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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남악건강생활지원센터, 하반기 남성 요리교실 운영
[한국Q뉴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은 남악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11월 4일부터 총 5회에 걸쳐 지역 내 남성을 대상으로 ‘오늘은 내가 요리사, 아빠 요리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상반기에 이어 마련된 이번 프로그램은 남성들의 요리 능력을 높이고 건강한 식생활 실천을 돕기 위해 추진된다.균형 잡힌 식사 구성에 대해 알아보고 영양을 고려한 음식을 직접 만드는 실습 중심으로 진행된다.주요 실습 메뉴는 △닭가슴살 채소 토르티야롤 △단호박 샐러드와 크래커 카나페 △햄·치즈·달걀 샌드위치 △두부·참치 유부초밥 △한입 스테이크와 샐러드 등이다.가정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메뉴를 통해 식사 준비에 필요한 조리 방법을 익히도록 구성했다.남악건강생활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남성들에게 건강한 식생활의 중요성을 알리고 가정에서도 균형 잡힌 식사를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센터는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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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한국그린케어, 농촌체험학습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우수상
[한국Q뉴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은 지역 농장인 한국그린케어가 지난 2일 충북 청주시 청남대 영빈관에서 열린 ‘2026년 농촌체험학습 성과공유 한마당’에서 농촌체험학습 프로그램 우수사례 경진 농업인 부문 최우수상인 농촌진흥청장상을 받았다고 밝혔다.농촌진흥청이 주최한 이번 행사는 전국 농촌체험교육 관계자와 농촌교육농장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농업·농촌 교육 프로그램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한국그린케어는 올해 무안군농업기술센터가 추진한 ‘방과후학교 연계 농업·농촌 교육 프로그램 확산 시범사업’에 참여했다.이 사업은 학교 교육과 연계한 농업·농촌 교육 프로그램의 개발과 운영을 지원해 농촌체험교육의 전문성과 현장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사업이다.한국그린케어는 농업자원을 교육에 활용하고 식물의 성장 과정과 아동의 성장·발달을 연계한 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했다.특히 일회성 체험에 그치지 않고 학생들이 농업과 자연을 지속적으로 관찰하고 탐구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구성한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김산 무안군수는 “이번 수상은 지역 농업자원을 활용한 농촌체험교육의 가능성을 보여준 성과”며 “앞으로도 학교와 농촌을 연결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해 미래세대가 농업과 자연을 배우며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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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청 복싱부,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동메달 2개 획득
[한국Q뉴스] 화순군은 화순군청 복싱부가 지난 10월 16일부터 22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 일원에서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서 동메달 2개를 획득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에서 여자일반부 플라이급 박초롱 선수와 남자일반부 헤비급 임형욱 선수가 각각 동메달을 차지하며 화순군청 복싱부의 저력을 보여줬다.전국 각 시·도 대표 선수들이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펼친 가운데, 두 선수는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과 투지를 발휘하며 값진 성과를 거뒀다.화순군청 복싱부는 꾸준한 훈련과 체계적인 경기력 향상을 통해 각종 대회에서 경쟁력을 높여왔으며 이번 전국체육대회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화순군의 체육 위상을 높였다.임지락 화순군수는 “힘든 훈련 과정을 이겨내고 전국체육대회에서 값진 메달을 획득한 선수들이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고 더 큰 목표에 도전할 수 있도록 훈련 여건 개선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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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청풍면, 주민과 함께하는 파크골프 체험행사 개최
[한국Q뉴스] 화순군 청풍면은 지난 4일 화순파크골프장에서 청풍면 주민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주민과 함께하는 파크골프 체험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함께하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석자들은 여러 조로 나뉘어 경기 방법과 기본 규칙을 익힌 뒤 직접 경기에 참여하며 파크골프를 체험했다.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파크골프의 매력을 경험하고 생활체육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주민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함께 운동하고 여가를 즐기며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교류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으며 세대와 단체를 넘어 서로 어울리는 시간을 통해 지역 공동체의 유대감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장복자 청풍면장은 “이번 체험행사가 주민들이 함께 운동하며 건강도 챙기고 서로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파크골프를 더욱 친숙하게 접하고 꾸준히 즐길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며 파크골프가 지역의 건강한 여가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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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주)티디엠-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200억원 규모 투자협약 체결
[한국Q뉴스] 화순군은 지난 10월 30일 지역 바이오산업 경쟁력 강화와 신규 일자리 창출을 위해티디엠-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200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티디엠은 2009년 설립된 정형외과용품 및 의료기기 제조 전문기업이다.이번 협약에 따라 화순 생물의약산업단지 내 6518.4㎡ 부지에 2028년까지 총 200억원을 투자해 재생바이오 의료기기 제조시설을 신축할 계획이다.이번 투자를 통해 35명의 신규 일자리 창출이 예상되며 지역 내 바이오·의료기기 산업의 생산 기반 확대와 관련 산업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화순군은 기업의 투자가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공장 건립과 투자 이행에 필요한 행정적 지원을 제공하고 관계기관과 협력해 안정적인 기업 활동을 뒷받침할 방침이다.박용희 미래산업실장은 “이번 투자협약은 화순의 바이오산업 기반을 확대하고 의료기기 분야의 산업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우수한 기술력을 갖춘 기업을 적극 유치하고 기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화순군은 기존 생물의약산업단지의 분양이 완료됨에 따라 증가하는 기업 입주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25만1545㎡ 규모의 화순 생물의약 제2산업단지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2028년 준공을 목표로 바이오·의료기기 분야의 우수기업을 적극 유치하고 기존 산업단지와 연계한 바이오산업 집적화를 통해 지역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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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청소년문화의집, 거창군 사과농장 체험 운영
[한국Q뉴스] 화순군은 지난 10월 31일 청소년문화의집이 관내 청소년 16명을 대상으로 경남 거창군 소재 사과농장에서 농장 체험과 사과잼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일상과 학업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 여유를 느끼고 또래 친구들과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아울러 사과 재배 과정을 직접 경험하며 농업의 가치와 중요성을 이해하고 공동 체험을 통해 팀워크와 협동심을 기르는 데 목적을 뒀다.이날 참가자들은 거창군 사랑방 체험휴양마을과 연계한 과수원에서 농부의 안내에 따라 사과를 직접 수확하고 수확한 사과를 활용해 잼을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평소 접하기 어려운 농업 체험을 통해 농작물의 생산 과정을 이해하고 직접 만든 사과잼을 맛보며 색다른 즐거움을 경험했다.체험에 참여한 한 초등학교 5학년 학생은 “아름다운 자연을 느끼며 농부와 함께 사과를 직접 수확하니 농산물의 소중함을 새롭게 느낄 수 있어서 좋았다”며 “직접 만든 사과잼은 평소 먹던 잼보다 끈적임이 적고 산뜻한 맛이 인상 깊었고 농업의 중요성도 알게 돼 매우 유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허선심 사회복지과장은 “이번 체험이 청소년들에게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을 느끼고 새로운 경험을 쌓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다양한 체험과 활동을 통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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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위에도 건강하고 안전하게”…함평군 나산면,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 안전교육 성료
[한국Q뉴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 나산면이 기온 강하에 대비해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 어르신의 안전한 활동을 돕고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함평군은 5일 “나산면이 노인일자리 사업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이날 오전 동절기 한랭질환 및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동절기 작업 현장에서 일어날 수 있는 한랭질환 증상과 위험 요인, 대처법 등을 안내해 안전사고 발생을 예방하고자 추진됐다.교육 내용으로는 △저체온증·동상 등 한랭질환 증상 및 예방법 △화재 예방법 △한파 대비 행동 요령 △사고 발생 시 응급 대처 요령 등이 포함됐다.특히 나산면은 최근 기온이 급격히 낮아지며 야외 활동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해짐에 따라 고용노동부의 한랭질환 예방 지침인 ‘따뜻한 옷, 따뜻한 물, 따뜻한 쉼터’을 철저히 준수하도록 안내했다.아울러 동절기 사고 예방을 위해 고혈압·당뇨·뇌심혈관질환 등 ‘한랭질환 민감군’ 참여자에 대한 사전 건강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참여자 간 건강 이상 징후를 확인하는 ‘2인 1조 상호관찰제’를 시행해 안전사고를 예방할 방침이다.김미숙 나산면장은 “노인일자리 참여자분들께서 대부분 고령이신 만큼 한파에 각별한 건강관리와 안전사고 예방이 필요하다”며 “어르신들께서 건강하고 안전하게 일자리 활동에 참여하실 수 있도록 현장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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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교육부 ‘교육 혁신 선도 지역’ 지정
[한국Q뉴스] 완도군이 지난 3일 교육부가 발표한 ‘2027년도 교육 혁신 선도 지역’ 공모 사업의 1유형에 선정됐다.공모에는 전국의 130개 지역이 신청, 서면·대면 평가를 거쳐 43개 지역이 선정됐으며 1유형은 완도군 포함 32개 지역이 이름을 올렸다.‘교육 혁신 선도 지역’은 학령인구 감소와 지역 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교육지원청과 지방자치단체, 지역사회가 협력해 소규모 학교를 혁신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교육 생태계를 조성하는 사업이다.사업은 2027년부터 우선 3년간 추진되며 평가 결과에 따라 최대 5년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1유형에 선정된 지역의 지원 규모는 연간 20억원 이내로 2027년에는 약 19억원이 지원될 예정이며 군은 연간 6억원 규모의 대응 투자를 계획하고 있다.사업은 ‘바다를 품은 작은 학교, 섬을 잇는 글로벌 완도 교육’을 비전으로 완도 전역을 하나의 배움터로 연결하는 ‘완도 바다 캠퍼스’ 구축을 목표로 추진한다.추진 전략은 △기초학력 및 학생 맞춤형 지원 강화 ‘모두를 품는 책임 교육’△권역별 공동 교육과정 운영과 교육 자원 공유 ‘섬을 잇는 작은 학교 공동 교육’△해양·생태·역사·산업 자원 활용 ‘함께 성장하는 블루 교육’△교육·돌봄·진로 연계 ‘지역에 뿌리내리는 정주 교육’등 4대 분야다.군에서는 그동안 섬과 소규모 학교가 많은 지역적 특성으로 학생들이 다양한 교육·체험 기회를 누리는 데 한계가 있다는 점에 주목하고 교육 격차 해소와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해 교육지원청과 협력해왔다.특히 교육을 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공동 과제로 인식하고 학교와 교육기관, 학부모, 주민 등이 참여하는 협의체를 통해 교육 현장 수요 파악 및 사업 계획에 반영하는 등 지역사회가 함께 공모에 대응했다.군은 앞으로 완도교육지원청, 장보고장학회와 협의해 실효성 있는 사업을 발굴·추진하고 학생과 학부모가 체감할 수 있는 교육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지난해 교육부에서 지정한 ‘교육 발전 특구’ 시범 지역 사업의 우수 성과를 발전시켜나갈 방침이다.또한 교육과 지역 산업, 돌봄, 정주 여건 개선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지역에서 배우고 성장한 인재가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수 있는 선순환 교육 생태계를 조성할 계획이다.김신 군수는 “교육 혁신 선도 지역 선정은 완도의 교육 환경을 한 단계 발전시키는 전환점이 될 것이므로 군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며 “완도의 풍부한 해양자원과 수산업 등 강점을 교육과 연계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인재를 육성, 지역 발전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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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제20기 완주농업인대학’ 수료식 개최
[한국Q뉴스] 완주군은 11월 5일 완주군농업기술센터 농업인회관 강당에서 유희태 완주군수와 성중기 완주군의회 의장, 내외빈 및 수료생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제20기 완주농업인대학’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올해로 제20기를 맞은 완주농업인대학은 변화하는 농업환경에 대응하고 농업인의 전문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스마트농업기초학과와 한우학과 등 2개 과정으로 운영됐다.지난 3월 입학식을 시작으로 약 8개월간 이론교육과 현장교육을 병행하며 분야별 전문기술 습득과 영농 현장 적용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었다.스마트농업기초학과는 스마트농업의 기초 원리와 환경제어, 데이터 기반 재배관리 등 스마트농업 도입에 필요한 전문지식을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했다.한우학과는 13년 만에 다시 개설된 과정으로 한우 사양관리와 번식·개량 기술, 질병 예방 등 축산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한우 농가의 전문성 향상을 도모했다.이번 교육과정에는 총 63명이 입학해 스마트농업기초학과 27명, 한우학과 20명 등 총 47명이 수료했다.교육생들은 8개월간의 교육과정을 통해 각 분야의 전문지식과 실무기술을 익혔으며 교육생 간 정보교류와 소통을 통해 영농 경험과 기술을 공유하는 기회도 가졌다.특히 교육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우수한 성과를 거둔 교육생에 대한 시상도 진행됐다.한우학과 임용현 교육생이 농촌진흥청장상을 수상했으며 스마트농업기초학과 김지영 교육생은 학업우수상을 받았다.아울러 교육기간 동안 성실하게 출석한 교육생 5명에게는 개근상이 수여돼 수료의 의미를 더했다.유희태 완주군수는 “바쁜 영농활동 중에도 배움에 대한 열정으로 교육과정을 마친 수료생 여러분께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농업인들이 변화하는 농업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현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전문교육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완주군은 앞으로도 농업인의 교육 수요와 영농 여건을 반영한 맞춤형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전문기술 보급과 현장 중심 교육을 통해 농업인의 경쟁력을 높여 지속 가능한 지역농업 발전을 이끌어 나갈 계획이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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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리산낙농농협,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 위한 따뜻한 나눔 실천
[한국Q뉴스] 전북지리산낙농농협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꾸준한 나눔과 기부활동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있다.전북지리산낙농농협은 11월 5일 완주군청에서 지역 내 저소득계층 아동과 지원하기 위해 200만원 상당의 유제품 90박스를 기탁했다.이날 기탁식에는 전북지리산낙농농협 관계자 등 15명이 참석해 나눔의 뜻을 함께했으며 전달된 후원물품은 읍·면 저소득계층에 배부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됐다.이번 기탁은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이웃과 함께하고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한 것으로 특히 경제적 어려움이나 보호가 필요한 환경에 놓인 이웃들에게 건강한 먹거리와 따뜻한 관심을 전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전북지리산낙농농협은 일회성 기부에 그치지 않고 해마다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다.2024년에는 200만원 상당의 유제품 100박스를 기탁했으며 2025년에도 200만원 상당의 유제품 90박스 전달했다.이어 2026년 9월에는 유제품 5000병을 기탁하는 등 지속적인 후원으로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과 온정을 전하고 있다.특히 매년 이어지는 이러한 기부활동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나눔을 통해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려는 전북지리산낙농농협의 사회공헌 의지를 보여주고 있다.기업과 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동시에 지역의 미래인 아동들이 보다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고 있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김재옥 조합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나마 되고자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며 “우리 주변의 힘든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관심을 갖고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유희태 완주군수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잊지 않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전북지리산낙농농협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매년 꾸준히 이어지는 후원은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우리 주변의 이웃들에게 관심과 사랑을 전하고 지역사회에 나눔의 가치를 확산하는 소중한 실천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이어 “기탁해 주신 소중한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을 담아 잘 전달하겠다”고 덧붙였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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