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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전략작물직불제 신규 품목 ‘수급조절용 벼’ 신청 접수
[한국Q뉴스] 전남 나주시가 쌀 수급 안정과 농가 경영 안정을 위해 올해 처음 도입된 ‘수급조절용 벼’ 사업 참여 농가를 모집하며 적정 생산을 통한 쌀값 안정과 안정적인 농가 소득 확보에 나선다.17일 나주시에 따르면 2026년 전략작물직불제 신규 품목인 수급조절용 벼 참여 농가를 오는 6월 30일까지 모집한다.수급조절용 벼는 평상시에는 가공용으로 용도를 제한해 밥쌀 시장과 사전에 분리하고 공급 부족 등 수급 불안 상황이 발생할 경우 밥쌀로 전환해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품목으로 올해 처음 도입돼 쌀 수급 안정 기능을 수행하게 된다.참여 품종은 새청무이며 농가는 정부양곡관리기관과 ㏊당 169가마 출하 계약을 체결해야 한다.계약을 이행할 경우 전략작물직불금 500만원과 전라남도 논 타작물 재배지원금 50만원, 공공비축미 인센티브 61가마 등을 포함해 ㏊당 약1179만 6천 원의 소득을 기대할 수 있다.또한 계약 물량을 제외한 추가 생산분은 농가가 자율적으로 판매할 수 있어 추가 소득 창출도 가능하다.나주시는 벼 재배면적이 넓고 쌀 산업 비중이 높은 지역 특성상 수급조절용 벼 사업이 쌀값 안정은 물론 농가 경영 안정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특히 최근 쌀 수급 불안정에 대한 우려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생산 조절 기능을 갖춘 새로운 정책 수단으로서 효과를 거둘 것으로 전망한다.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농업인은 오는 6월 30일까지 농지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윤병태 나주시장은 “수급조절용 벼 사업은 쌀 적정생산을 통해 시장 안정을 도모하고 농가 소득도 보장하는 새로운 정책 모델”이라며 “많은 농업인이 사업에 참여해 지속 가능한 쌀 산업 기반 조성과 농가 경쟁력 강화에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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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9기 여수시장 인수위, 에너지·탄소중립 전문가 그룹과 에너지전환 전략 마련 본격화
[한국Q뉴스] 서영학 여수시장 당선자 인수위원회 ‘위기극복 시민주권 기획위원회’ 가 에너지전환 전략 수립에 나섰다.기획위원회는 지난 16일 여수시 업무보고를 통해 여수국가산단 산업경쟁력 강화와 수소산업 육성, 해상풍력 등 재생에너지 개발·보급 방안을 집중적으로 검토하며 기업과 공공의 RE100 달성을 통한 에너지전환 및 산업혁신 전략도 함께 살폈다.여수시는 전국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온실가스 배출량이 가장 많은 도시다.이에 에너지전환 정책의 전문성을 높이고 지역 여건을 반영한 정책을 마련하기 위해 에너지·기후 분야 전문가들을 위원회와 자문단에 포함했다.기획위원회 김대희 부위원장은 에너지·탄소중립 분야의 핵심 전문가로 에너지시민연대 공동대표와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정책전문위원을 맡고 있다.또한 제3차 국가에너지기본계획 WG 위원과 여수시 지역에너지계획·환경교육계획 수립 연구에도 참여한 바 있다.자문위원으로 참여한 이계안 전 현대자동차 사장은 기업 경영과 미래산업 분야 경험을 바탕으로 산업 전환 전략 수립을 지원하고 있다.기획위원회는 △여수시 3GW 공공주도 해상풍력 개발 △8GW 민간 해상풍력사업의 기업 RE100 적용 및 주민이익 공유 △산업부산물 자원순환 지원 △주민 햇빛발전사업 추진 △건축·교통 분야 탄소중립 정책 △공공 RE100·시민 RE100 정책 방향 등을 중점 과제로 논의하고 있다.기획위원회는 앞으로 산업계와 에너지 시민단체, 전문가 그룹과 함께 ‘여수형 에너지전환 전략’을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다.안기완 위원장은 “석유화학산업에서의 에너지전환은 산업경쟁력의 근간”이라며 “미래 신산업 육성을 위해 전문가들과 실효성 있는 정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기획위원회는 섬박람회 성공 개최, 청년 일자리 창출, AI 행정체계 구축도 민선 9기 주요 전략과제로 검토하고 있으며 시민과 전문가 의견을 시정 운영 계획에 반영해 나갈 방침이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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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2026 한·일 핸드볼 클럽 챔피언결정전 열린다
[한국Q뉴스] 여수시는 오는 20일 여수 진남체육관에서 ‘2026 한·일 핸드볼 클럽 챔피언결정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한국과 일본 프로리그 남녀 우승팀 총 4개팀이 참가하는 국제 스포츠 교류대회로 양국 정상급 클럽팀들이 한자리에 모여 치열한 승부를 펼칠 예정이다.특히 이번 대회는 일본 관광객과 핸드볼 팬들에게 여수의 관광자원과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를 함께 홍보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대회 기간 참가 선수단과 관계자, 국내외 관람객들이 여수를 찾으면서 숙박·음식·관광 등 지역 경제에도 활력을 더할 것으로 보인다.아울러 한·일 스포츠 교류 확대와 국제도시 브랜드 가치 제고에도 기여할 전망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한·일 클럽 챔피언결정전은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와 해양관광도시 여수를 국내외에 알릴 수 있는 뜻깊은 무대”며 “성공적인 대회 운영을 통해 스포츠와 관광이 함께 성장하는 국제 스포츠도시 여수의 위상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여수시는 경기 관람과 함께 지역 관광을 연계한 체류형 스포츠 관광 활성화에도 힘쓸 방침이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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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도시공원 물놀이시설 7월부터 운영 돌입
[한국Q뉴스] 여수시는 본격적인 무더위에 대비해 어린이 물놀이장과 바닥분수 등 시민들이 도심 속에서 시원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는 물놀이시설을 올해도 운영한다고 밝혔다.성산공원과 여문공원 어린이 물놀이장은 오는 7월 11일부터 8월 30일까지 운영한다.7월 11일부터 26일까지는 주말·공휴일에만 운영하며 7월 28일부터는 평일에도 정상 운영한다.특히 올해는 이용객 편의를 위해 운영 기간을 2주, 운영 시간을 1시간 연장했다.3세부터 12세 이하 어린이는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오전반은 여수시 OK 통합예약시스템 예약 또는 현장 선착순 입장이 가능하며 오후반은 선착순으로만 운영된다.유치원과 어린이집 등 단체예약은 7월 6일부터 접수하며 성산공원 150명, 여문공원 50명 규모로 신청받는다.낮 12시부터 오후 2시까지는 안전점검을 위해 운영을 중단한다.또한 매주 월요일과 우천 등 기상 악화 시에는 시설 정비와 저수조 청소를 위해 휴장한다.다만 8월 17일 대체휴일에는 정상 운영 후 다음 날 휴장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생각키움 체험놀이터인 암골못공원·강남정공원과 이순신공원, 해변문화공원 등 공원 내 바닥분수 7곳도 7월 11일부터 10월 11일까지 운영한다.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이며 50분 가동, 10분 휴식 방식이다.단, 주택가와 인접한 죽림근린공원과 꽃가람공원은 오후 8시까지 운영하며 안산동 동동공원은 아이나래 놀이터 프로그램 일정에 맞춰 별도 운영할 계획이다.공원 산책로 주변에 설치된 안개 분사기는 6월 초부터 가동 중이며 이순신광장과 남산공원 인공분수도 지난해보다 한 달 앞당긴 5월 초부터 운영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올여름 강한 폭염이 예상되는 만큼 시민들이 안전하게 물놀이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관리와 안전 점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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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천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사랑의 양파장아찌 나눔 행사 개최
[한국Q뉴스] 새마을지도자 여천동협의회와 여천동 새마을부녀회가 지난 15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양파장아찌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회원 20여명이 참여해 직접 손질한 양파로 장아찌를 담그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정성껏 담근 양파장아찌는 취약계층과 홀몸 어르신 등 70가구와 관내 경로당에 전달됐다.이번 나눔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해 이웃 간 정을 나누고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는 데 의미를 더했다.박동하 새마을지도자 여천동협의회장과 주경엽 여천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정성껏 담근 양파장아찌가 어르신들과 어려운 이웃들의 식탁에 작은 행복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다양한 봉사활동과 나눔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안순금 여천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여천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매년 김장 나눔, 환경정화 활동, 밑반찬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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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도동 새마을회, 여름꽃 식재로 아름다운 마을가꾸기 앞장
[한국Q뉴스] 여수시 묘도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6일 회원 20여명이 참여해 주요 도로변 화단에 여름꽃을 식재하며 아름답고 쾌적한 마을환경 가꾸기에 나섰다.이번 활동은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깨끗한 묘도 이미지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회원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구슬땀을 흘리며 화단을 정비하고 메리골드와 베고니아 등 다양한 여름꽃을 정성껏 심었다.특히 새마을회가 식재하고 관리하는 작은정원은 10여 년간 방치됐던 이동식 화장실을 철거한 뒤 새롭게 조성한 공간이다.묘도동 관문인 사거리 도로변 화단을 중심으로 꽃을 심어 지역 경관을 개선하고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계절의 변화를 느낄 수 있도록 의미를 더했다.장유익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회원들의 작은 정성이 주민들에게는 기분 좋은 볼거리가 되고 묘도를 찾는 방문객들에게는 밝고 아름다운 첫인상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강정선 새마을부녀회장은 “더위 속에서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살기 좋은 묘도동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이상로 묘도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신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주민과 함께하는 환경정비와 꽃밭 조성 사업을 통해 더욱 아름답고 정감 있는 묘도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한편 묘도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환경정화 활동, 꽃길 조성,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와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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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림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열무김치로 온정 나눔
[한국Q뉴스] 광림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가 지난 16일 여수시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지역 어르신과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열무김치 온정나눔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회원 25명이 참여해 직접 담근 열무김치를 경로당 12개소와 취약계층 70세대에 전달하며 건강 상태와 안부를 함께 살폈다.이춘호 새마을협의회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이웃을 위해 한마음으로 봉사해 준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과 봉사활동으로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장단례 부녀회장은 “좋은 재료로 정성을 다해 김치를 담갔다”며 “어르신과 어려운 이웃주민들께서 맛있게 드시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나경숙 광림동장은 “매년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있는 광림동 새마을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한편 광림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는 ‘희망 가득한 광림동 만들기’를 목표로 이웃 나눔 실천과 환경 정화 활동에 적극 참여하며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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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행복이 UP' 맞돌봄·맞살림 영상 공모전 개최
[한국Q뉴스] 여수시는 6월 15일부터 7월 31일까지 양성평등한 가족문화를 확산하고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행복이 UP 되는 맞돌봄, 맞살림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가정에서 공동 육아와 가사 분담을 실천하는 생생한 모습을 통해 일과 가정이 양립하는 건강하고 양성평등한 문화를 지역사회에 전파하고자 마련됐다.공모 주제는 △맞돌봄·맞살림을 실천하는 가족의 모습 △양성평등한 가족문화를 담은 자유 주제이며 여수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출품 형식은 30초 이상 60초 이내의 짧은 영상으로 가족의 일상을 비롯해 패러디, 댄스, 연기, 홍보영상 등 다양한 형식으로 제작할 수 있다.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여수시 누리집 고시공고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영상파일과 함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시는 심사를 거쳐 △대상 1명 △최우수 2명 △우수 3명 △장려 8명 등 총 14개 작품을 선정해 총 3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다.여수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이 가족이 함께 행복해지는 ‘맞돌봄·맞살림’문화가 자연스러운 일상으로 자리 잡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재치 있고 감동적인 영상으로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주시길 기대한다”고 전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여수시 누리집 고시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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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려동 새마을협의회, 꽃밭 가꾸기로 아름다운 도시경관 조성
[한국Q뉴스] 한려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자협의회는 지난 15일 아름다운 도시경관 조성을 위해 꽃밭 가꾸기 활동을 진행했다.이날 회원 10여명은 한려동 도시재생 사업지 내의 자투리 공간에 메리골드와 일일초, 맨드라미 등 다양한 꽃들을 심으며 화단을 새롭게 정비했다.또한 화단 주변 쓰레기를 수거하고 잡초를 제거하는 등 환경정비를 병행해 주민들이 보다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했다.유방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꽃밭 가꾸기에 최선을 다해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쾌적하고 아름다운 한려동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환경정비와 꽃밭 관리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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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덕동 통장협의회, 섬박람회 앞두고 모사금해수욕장 환경정비
[한국Q뉴스] 여수시 만덕동 통장협의회가 지난 10일 모사금 해수욕장 일원에서 회원들과 함께 청결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를 앞두고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이미지를 제공함과 동시에 섬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한 붐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이날 통장협의회 회원들은 모사금 해수욕장과 주변 산책로를 돌며 파도에 밀려온 해양쓰레기와 방치된 생활쓰레기를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이어 시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섬박람회 홍보 캠페인을 펼치며 관심과 참여를 독려했다.장혜훈 통장협의회장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여수의 시민의식과 도시 품격을 함께 보여주는 국제행사인 만큼 깨끗한 도시 조성은 시민 모두가 함께 실천해야 할 과제”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오는 9월 5일부터 11월 4일까지 두 달간 돌산 진모지구를 비롯해 개도, 금오도, 여수세계박람회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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