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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도79호선 건설, 제6차 국도 건설계획 반영 총력
2026-06-28 14: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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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특례시,‘창원, 아빠해봄’아빠랑 떠나는 로봇놀이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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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회원구, 주차환경 개선위한 공영주차장 조성
[한국Q뉴스] 창원특례시 마산회원구는 도심과 주거지역 주차난 해소와 시민 생활편의 증진을 위해 ‘공영주차장 조성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오고 밝혔다.마산회원구는 올해까지 총사업비 약 7450백만원을 투입해 공영주차장 4곳을 신규로 조성한다.6월까지 회원1동, 양덕2동, 내서 죽암마을주차장을 완공하고 8월에는 내서 안곡마을 주차장도 이용할 수 있게 된다.사업별 내용을 보면, △회원1동 공영주차장은 총사업비는 1900백만원이며 부지 725㎡에 20면 규모로 조성되고 △양덕2동은 총사업비는 4215백만원이며 부지 996㎡에 31면 규모로 조성된다.내서 죽암마을 공한지 주차장은 사업비 20백만원으로 부지 860㎡에 44면 규모로 구축된다.3곳 모두 6월까지 완공할 계획이며 주차관제, 조명, CCTV 등 필요 시설도 추가로 갖추어 나갈 계획이다.그리고 △내서 안곡마을은 사업비 1315백만원을 들여 부지 1342㎡에 30면으로 8월에 준공을 목표로 한다.이번 사업을 통해 전체 4개소에 125면의 공영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게 됨으로써 쾌적한 교통환경을 조성하고 인근 주택 지역과 전통시장, 상가 주변의 주차난이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도심지 도로변 불법 주정차 감소를 통해 보행안전을 개선하고 교통사고 예방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제종남 구청장은 “관급자재 수급 등 사업추진에 어려운 여건이지만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인 만큼 조기에 완공하고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하며 “앞으로도 필요한 주차 및 도로 기반시설의 확충으로 살기 좋은 주거환경을 만들어 가는데 힘쓰겠다”고 밝혔다.한편 마산회원구는 공영주차장 조성사업은 많은 예산이 투입되는 만큼 경상남도 주차환경개선지원사업선정과 시 교통사업특별회계 재원을 활용해 추진되고 있으며 향후에도 국·도비 확보를 통해 주차 인프라 확충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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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에도 안심보육 마산회원구, 어린이집 급식위생·안전 집중점검
[한국Q뉴스] 마산회원구는 여름철 식중독 및 각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관내 어린이집 72개소를 대상으로 ‘하절기 급식위생 전수점검 및 정기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무더운 여름철에 발생하기 쉬운 식중독, 감염병, 화재 등 각종 위험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고 영유아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보육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7월말까지 추진된다.주요 점검항목은 △급식실 위생상태, 식재료 보관상태 및 유통기한 확인 △소방·전기·가스 등 시설 안전관리 △하절기 재난 대비 및 시설물 안전관리 △급식 종사자 위생관리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정영숙 가정복지과장은 “여름철은 작은 부주의도 식중독이나 안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어린이집 위생·안전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한 시기이다”며 “아이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꼼꼼한 점검과 예방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마산회원구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안전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어린이집 안전관리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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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곳곳 변화를 더하는 마산회원구, 일상 속 체감으로 완성
[한국Q뉴스] 창원특례시 마산회원구는 구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도시의 매력을 더하는 일상 체감형 구정을 추진하며 생활 속 행정수요를 신속히 파악·해소하고 있다.구는 다가오는 여름철에 대비해 △도심 환경 및 생활 인프라 개선 △재난·재해 대비 선제적 안전 확보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복지 실현 등의 다양한 사업을 통해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이어갈 계획이다.[도심 환경 및 생활 인프라 개선] 삼각지공원, ‘물과 역사가 흐르는 도심 속 휴식처’로 재탄생 삼각지공원에 사업비 5억 8천 7백만원을 투입해 벽천분수와 실개천 조성을 완료하고 시민들에게 본격 공개한다.22.5m의 벽천분수와 445m의 인공 실개천을 설치해 도심 속 생동감 있는 수변 휴식처와 역사 테마 공간을 마련했다.수변 공간 조성과 순환수 재활용 시스템을 통한 도심 열섬 완화 및 수자원 절약 효과도 기대된다.교통환경·체계 개선사업 추진 교통사고 예방과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해 사업비 1억 8천 9백만원을 투입해 교통환경·체계 개선사업을 추진한다.석전민원센터 앞 삼거리 교통체계 개선을 완료했으며 6월 중 중리공단로 노면표시 정비와 호계초 어린이보호구역 내 방호울타리 등 안전 인프라를 확충한다.또한 교통사고가 잦은 합성사거리에는 유관기관 합동 대책을 마련해 취약요소를 신속히 개선할 방침이다.호계파크골프장 C구장 증설·정비 완료, 오는 22일 본격 개장 호계파크골프장 C구장 증설 공사와 정비 작업을 마치고 6월 22일 정식 개장한다.이번 증설을 통해 18홀에서 27홀 규모의 구장으로 거듭나며 급증하는 파크골프 수요에 대응하고 마산권 파크골프 메카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게 됐다.삼호로 도심 관문 석전교 야간 경관 개선사업 상동인도교와 산호천변에 이어 주요 관문인 삼호로 석전교 일대에 야간 경관 개선사업을 추진한다.사업비 1억원을 투입해 6월 착공에 들어가 교량 측면과 하부 등에 LED 경관조명을 연출할 예정이다.공영주차장 조성사업 추진 총사업비 74억 5천만원을 투입해 4개소, 총 125면의 공영주차장을 조성한다.6월까지 회원1동, 양덕2동, 내서 죽암마을 주차장을 완공하고 주차관제와 조명 등 필요 시설을 갖춘다.내서 안곡마을 주차장은 8월 준공 예정으로 주차난 완화 및 교통사고 예방으로 주거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사업 추진 골목상권 경쟁력 강화를 위해 4개소를 상점가로 신규 지정하고 지난 5월 합성동 통합상권발전위원회를 출범했다.또한 주요 전통시장의 환경개선 사업과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시장 환경을 조성한다.[선제적 하절기 대비를 통한 시민 안전 확보] 안성·평성저수지 보수·보강공사 내서읍 안성리 및 평성리 일원 노후 저수지의 재해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8억 5천만원을 투입해 보수·보강공사를 시행한다.정밀안전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6월 착공해 11월까지 마무리한다.내서지하차도 진입차단시설 설치 공사 여름철 침수 예방을 위해 사업비 4억 5천만원을 투입해 내서지하차도 진입 차단시설을 설치한다.6월 착공해 8월까지 마무리할 예정이며 침수 발생 시 차량 진입을 차단하고 전방 전광판과 경보 방송 장치로 운전자의 우회를 안내해 재난 대응 골든타임을 확보할 방침이다.여름철 물놀이 관리지역 점검 및 운영 6월부터 8월까지 내서읍 광려천 일원 물놀이 관리지역 3개소를 집중 점검·운영한다.인명구조함 등 안전시설물 일제 점검과 노후 장비 신규 교체·확충을 완료했으며 안전관리요원 5명을 현장에 배치하고 지역자율방재단과 협력해 순찰을 강화할 방침이다.폭염 대비 환경관리 강화 및 시민 건강 보호 폭염에 대비해 고압 살수차와 쿨링로드 시스템을 가동해 도로 온도를 낮추고 도시열섬 현상을 완화한다.물놀이형 수경시설 8개소의 수질을 집중 관리하고 대기오염 배출사업장 50개소 점검 및 어린이 활동 공간을 진단한다.또한 여름철 생활폐기물 신속 수거 체계를 상시 유지해 여름철 시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할 방침이다.하절기 식중독 예방 종합대책 추진 여름철 식품 안전사고에 대비해 비상 연락망과 조기 경보시스템을 상시 운영하고 식재료 공급업체와 취약계층 이용 급식시설을 대상으로 소비기한 경과 제품 사용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한다.특히 위생 취약업소에 대해서는 현장 위생지도를 병행할 계획이다.[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복지 실현] 돌봄 필요 청·중장년층을 위한 일상돌봄 지원 강화 질병·부상·고립 등으로 일상생활이 어려운 시민을 대상으로 일상돌봄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지원 대상을 청·중장년층과 긴급돌봄 필요 구민까지 확대해 수요자 중심의 복지 서비스를 실현할 방침이다.어린이집 급식위생 및 안전 점검 실시 식중독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7월까지 어린이집 72개소를 대상으로 전수점검을 실시한다.점검 항목은 급식실 위생 상태, 식재료 관리, 급식 종사자 위생관리 등이다.현장 중심의 점검으로 위험요소를 사전 차단해 영유아의 안전한 보육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소통민원실’학교 방문 주민등록증 발급 학업으로 행정복지센터 방문이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고등학교 7개소를 직접 방문해 신규 주민등록증 발급을 추진한다.학생과 학부모의 시간적 부담을 크게 덜어줄 것으로 기대된다.제종남 마산회원구청장은 “소외 없는 맞춤형 복지와 선제적인 하절기 재난·재해 예방 대책을 통해 구민의 일상 속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하겠다”며 “아울러 생활체육 인프라와 주차 공간 확충, 도심 경관 개선 등 구민이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살기 좋은 마산회원구를 만드는 데 전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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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회원구, 여름철 물놀이 지역 안전사고 예방 총력
[한국Q뉴스] 창원특례시 마산회원구는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시민들이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내서읍 광려천 일원 물놀이지역에 대한 사전 안전 점검을 진행하는 등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구는 시민들이 자주 찾는 내서읍 감천교 주변, 전안초등학교 앞, 삼계교 밑 등 주요 물놀이 관리지역을 대상으로 인명구조함 등 안전시설물을 일제 정비했다.특히 노후화된 시설은 신규 교체하고 구명환과 구명조끼 등 필수 안전장비를 확충해 유사시 신속한 구조가 가능하도록 조치했다.또한, 현장 안전관리를 위해 전담 인력을 채용했다.이들은 6월부터 8월 말까지 현장에 배치되어 순찰과 안전 지도 활동을 수행한다.특히 본격적인 근무에 앞서 심폐소생술 및 안전 수칙 등 사전 교육을 실시해 현장 대응력을 높였다.제종남 마산회원구청장은 “도심 속 휴식처인 광려천을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과 신속한 응급조치 체계를 유지해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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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지공원 ‘물과 역사가 흐르는 도심 속 휴식처’로 재탄생
[한국Q뉴스] 창원특례시 마산회원구는 도심 속 시민들의 대표적 휴식공간인 삼각지공원의 ‘벽천분수 및 경관개선사업’을 완료하고 시민들에게 본격 공개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5억 8700만원을 투입해 기존의 단순 녹지 공간이었던 공원을 물이 흐르는 생동감 있는 공간으로 개선하고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테마가 있는 휴식 공간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주요 사업 내용은 공원의 상징적 경관 요소인 벽천분수 조성과 총연장 445m 규모의 인공 실개천 설치다.특히 실개천은 산책로 동선과 연계해 조성함으로써 시민들이 물길을 따라 걸으며 휴식을 취하고 물소리를 통해 정서적 안정감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또한 공원 곳곳에는 창원의 역사와 이야기를 담은 기록물을 설치해 방문객들이 자연스럽게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했으며 수경시설에서 순환되는 물을 조경수 관수와 공원 청소용으로 재활용하는 시스템을 도입해 물 자원을 절약하고 수변 공간 조성을 통해 도심 열섬현상 완화로 탄소중립 실천 효과도 기대된다.제종남 마산회원구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삼각지공원이 단순한 휴식공간을 넘어 물이 흐르는 도심 속 대표 공원으로 거듭나 일상에 지친 시민들에게 시원한 휴식을 선사하는 것은 물론, 지역의 역사와 환경적 가치를 공유하는 마산의 대표 랜드마크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공원 환경 조성·유지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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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 저수지 정비로 재해 예방 나선다
[한국Q뉴스] 창원특례시 마산회원구는 노후화된 저수지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안성저수지와 평성저수지 보수·보강공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정밀안전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시설물의 기능을 회복하고 재해 대응능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안성저수지와 평성저수지는 제방 누수 방지를 위한 차수 그라우팅 등을 통해 저수지 주요 시설물의 안정성을 높일 계획이다.최근 기상이변으로 집중호우와 극한 강우가 빈번하게 발생함에 따라 저수지 안전관리에 대한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마산회원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시설물 노후화에 따른 위험요인을 사전에 해소하고 저수지 하류 지역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제종남 마산회원구청장은 “정기적인 점검과 선제적인 시설물 정비는 재해 예방의 가장 기본적인 대책”이라며 “주민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저수지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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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사회복지사 전문성과 인권 의식 향상 위한 보수교육 실시
[한국Q뉴스] 함양군은 18일 함양문화원에서 함양군 사회복지사협회를 비롯한 사회복지사 8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함양군 사회복지사 보수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경상남도사회복지사협회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사회복지시설에 종사하는 사회복지사가 연간 8시간 이상 이수해야 하는 법정 의무교육이다.교육은 △현장에서 꼭 알아야 할 상담기술 △마약류 등 약물중독의 이해 △인권이 존중되는 사회복지현장 만들기 등의 내용으로 구성됐다.특히 사회복지 현장에서 풍부한 경험을 쌓은 전문 강사진이 참여해 실무 중심의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진병영 함양군수는 “이번 교육을 통해 사회복지사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새로운 지식을 충전하는 도약의 발판이 되기를 바란다”며 “행정이 미처 살피지 못하는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전달해 주시고 앞으로도 군민의 행복과 복지 증진을 위해 함께 힘써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함양군은 사회복지사 처우 개선을 위해 사회복지사 수당 지급, 사회복지사의 날 행사 지원, 보수교육비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힘쓰고 있는 사회복지 종사자들을 지원하고 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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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서상면 주민이 만드는 건강한 변화… ‘건강 걷기’ 성과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함양군 서상면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주민 주도형 지역 활성화 사업인 ‘주민모아 스스로 역량강화 용역’의 일환으로 추진된 ‘주민모아 건강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오는 6월 27일 서상중고등학교 솔숲에서 성과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성과보고회는 지역 주민들이 스스로 역량을 강화해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자생적인 동기를 부여함으로써 서상면 도시재생사업의 성공적 추진과 지역 활력을 창출하기 위해 마련됐다.‘주민모아 건강프로그램’은 관내 어르신들의 바른 보행과 건강 증진, 주민 간 소통 확대를 목표로 총 8회에 걸쳐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됐다.프로그램에 참여한 주민들은 단순한 교육 수강을 넘어,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활기차고 매력 있는 지역 공동체를 조성하는 중심축 역할을 해왔다.이번 성과보고회에서는 8회 동안 진행된 워킹 프로그램의 주요 활동 영상 상영, 참여 주민들의 생생한 소감 발표, 그리고 주민들이 직접 체감한 신체 및 심리적 변화 등 정량·정성적 성과를 공유할 예정이다.함양군도시재생지원센터 이노태 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맞춤형 도시재생을 위해 주민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주민 참여 기능을 확충하는 소중한 첫걸음이었다”며 “어르신들의 활기찬 발걸음이 서상면 전체의 활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이번 성과보고회에 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한편 서상면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향후 지속 가능한 주민 참여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하고 주민이 중심이 되는 지역맞춤형 도시재생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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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보건소, 민간돌봄 기관과 ‘어르신 건강·복지 네트워크’ 구축
[한국Q뉴스] 창녕군보건소는 지난 17일 건강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지역사회 보호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창녕지역자활센터, 창녕군새누리노인종합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고령화에 대응하고 보건소의 예방적 건강관리 서비스와 민간 돌봄 기관의 생활 지원 서비스를 연계해 어르신에게 보다 촘촘한 건강·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보건소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세 기관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지역사회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연계 및 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건강 취약 대상자 발굴 및 상호 의뢰, 기관 연계 건강·돌봄 프로그램 운영, 건강 취약 어르신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 제공 등에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공공 건강서비스와 민간 돌봄 중심 복지서비스가 하나로 이어지는 든든한 지역사회 보호 체계가 마련됐다”며 “지역 어르신들이 정든 내 집에서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관계 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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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경남도민 생활지원금 신청 6월 30일 마감 … 미신청자들은 얼른 서두르세요
[한국Q뉴스] 됨에 따라, 아직 지원금을 신청하지 않은 시민들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서둘러 접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지원 대상은 지급 기준일인 2026년 3월 18일 경상남도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도민이다.특히 고령이나 장애 등으로 거동이 불편해 행정복지센터 방문이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찾아가는 신청’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도움이 필요한 주민이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담당 공무원이 직접 방문해 접수 및 지급을 도와주며 해당 시민들의 적극적인 활용을 권장하고 있다.지급된 지원금은 반드시 7월 31일까지 사용해야 하며 사용기한이 지나면 미사용 잔액은 전액 소멸되어 사용할 수 없으므로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시는 지원금이 고유가와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가계에 보탬이 되는 만큼, 기간 내에 모두 소비해 줄 것을 당부했다.양산시 관계자는 “신청 기한이 얼마 남지 않은 만큼 아직 신청하지 않은 시민들께서는 서둘러 주시길 바란다”며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 등 단 한 분의 시민도 누락되지 않도록 마지막까지 접수 편의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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