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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곁으로 한 걸음 더 가까이, 일상돌봄 지원 서비스 본격 운영
[한국Q뉴스] 창원특례시 마산회원구는 질병, 부상, 사회적 고립 등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의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일상돌봄 지원 서비스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최근 1인 가구 증가와 가족 돌봄 기능 약화로 인해 돌봄서비스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정부 또한 사회안전망 강화와 지역사회 통합돌봄 확대를 주요 정책과제로 추진하고 있다.특히 기존 노인 중심 돌봄 체계에서 벗어나 질병과 부상, 사회적 고립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청·중장년층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해 돌봄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일상돌봄 지원 서비스는 돌봄이 필요한 청·중장년층과 긴급돌봄이 필요한 시민을 대상으로 △재가돌봄 △가사지원 △병원동행 △식사 및 영양관리 △심리지원 △간병지원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바우처 형태로 제공된다.서비스 이용을 희망하는 시민은 주소지 읍·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대상자 조사 및 선정 절차를 거쳐 서비스를 제공받게 된다.제종남 창원특례시 마산회원구청장은 “돌봄이 필요한 시민 누구나 필요한 시기에 적절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홍보와 이용자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돌봄 실현을 통해 시민 모두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복지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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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회원구 교통환경·체계 개선, 보다 안전한 도로 만들기
[한국Q뉴스] 창원특례시 마산회원구는 교통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시민 안전을 도모하기 위한 교통안전 개선사업을 발굴하고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보행안전 중심으로 교통시설 정비 - 석전민원센터 앞 삼거리에는 교차로 내 횡단보도가 설치되지 않아 안전한 도로 공간으로 개편이 필요했다.신호등과 교통섬, 횡단보도 조명 설치, 차로 조정 등을 통해 무단횡단 사고를 예방하고 주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교통시설 정비로 총사업비는 9천 8백만원이며 6월 5일 완공해 횡단보도 및 신호를 운영 중이다.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대책 마련 - 최근 3년 동안 교통사고 발생이 많았던 3 15대로 합성사거리에는 5월부터 교통 행정기관 합동 교통사고 원인조사반을 구성하고 개선대책을 준비하고 있다.현장 조사를 통해 서는 동마산시장 진입 구간 횡단보도에 보행자 신호등 신설 및 고령보행자를 배려한 신호운영, 운전자 제한속도 준수 단속체계 구축, 노면색깔 유도선표시 등 개선사항이 논의됐다.합성시장길 도로 확장 완공 시기를 고려해 사고누적 구간 개선 조치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시 교통정책과, 마산회원구 경제교통과·안전건설과, 마산동부경찰서 한국도로교통공단, 한국교통안전공단 어린이보호구역 안전시설 설치 강화 - 광려천북로 184 앞 신호등이 없는 삼거리 횡단 보도에는 보행신호등과 조명시설을 신설하고 호계초등학교 맞은편 광려천 방향 보도 326m 구간에는 방호울타리를 설치해보행자가 보호받을 수 있는 안전 인프라를 확충한다.총사업비는 1억여 원이며 6월까지 조기에 구축할 계획이다지난 4월에는 상일초등학교 앞 중리상곡로 보도 178m 구간에 방호울타리 설치를 완료했다.도로 노면표시 정비사업 추진 - 도로 시인성을 높이고 안전한 차량 운행을 위해 교통량이 많은 내서읍 중리공단로 2.2㎞ 구간에 차선 등 노면 표시도 새롭게 정비한다.사업비는 3천만원으로 6월 중 완공할 계획이다.지난 5월까지는 관내 해안대로와 3 15대로 일원 노면표시 정비사업을 우선 완료했다.이 밖에도 다양한 시민제보 등 제기된 의견을 검토해 생활 속 불편도 조기에 해소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고 있다.회원2동 팔거리를 기점으로 회원천남길 일방통행 방향이 일치하지 않았는데 무학로 방면으로 통행 방법을 맞추어 변경했고 △교차로에 신호가 없는 수곡산단 진입 구간과 좁은 도로 운전자 주의가 필요한 곳에는 경보등을 설치하고 △횡단보도 보행자 바닥신호등 설치와 음성안내시스템 구축, △노후 신호등 교체 및 △사업용화물자동차 밤샘주차 단속 등 교통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제종남 구청장은 “시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교통분야에서 발생하는 취약요소를 개선하고 안전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한 대책을 추진해 오고 있다”고 하며 “시민들께서도 안전한 일상을 위해 교통법규 준수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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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회원구, 폭염 속 시민 불편 최소화 환경관리 강화
[한국Q뉴스] 창원특례시 마산회원구는 본격적인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건강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환경관리 대책을 한층 강화한다고 밝혔다.구는 우선 도시 열섬현상 완화를 위해 주요 간선도로 8.5㎞를 중심으로 1일 4회 고압 살수차량을 운행하고 봉양로 390m 구간에 도로 표면 온도를 낮추기 위한 쿨링로드 시스템도 1일 최대 8회 함께 운영한다.이를 통해 폭염으로 인한 체감온도 상승을 완화하고 시민 보행 불편을 줄인다는 방침이다.여름철 시민 이용이 집중되는 물놀이형 수경시설 8개소에 대해서는 수질관리를 강화한다.대장균 등 수질기준 준수 여부와 함께 수심, 부유물, 청결 상태 등 관리기준 전반을 집중 점검해 안전하고 위생적인 이용 환경을 유지할 방침이다.특히 폭염에 취약한 어린이 보호를 위해 어린이활동공간 25개소를 대상으로 환경안전관리도 강화한다.어린이집과 놀이터 등을 중심으로 도료 및 마감재 등 환경안전 관리기준 준수 여부를 점검하고 실내공기질 유지기준 충족 여부와 환기시설의 적정 운영 상태를 집중 관리한다.또한 폭염으로 인한 악취 및 위생 문제를 예방하기 위해 생활폐기물 신속 수거체계를 유지하고 드론을 활용한 불법투기 취약지역 집중 관리도 병행한다.아울러 음식물쓰레기와 일반쓰레기의 혼합 배출을 방지하기 위해 공동주택 및 다중이용시설 등을 중심으로 홍보를 강화하고 배출 실태 점검 및 계도·단속을 병행해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정착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나선다.여름철 강한 일사와 고온으로 인해 고농도 오존 발생이 수시로 예상됨에 따라, 이에 대비한 배출원 관리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주요 배출원인 도장시설 등 대기오염물질 배출시설 및 휘발성유기화합물 배출사업장 50개소를 대상으로 집중 점검을 실시하고 운행차 배출가스 점검과 공회전 단속·홍보를 함께 추진한다.또한 오존 고농도 발생 시기인 5월부터 8월까지 시민 행동요령과 건강수칙을 지속적으로 안내해 시민 건강 피해 예방에도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아울러 폭염 속 현장 근로자 보호를 위해 환경실무원 55명과 현장근로자 5명을 대상으로 폭염안전 기본수칙 교육을 실시하고 생수·식염포도당·아이스머플러 등 온열질환 예방 물품을 지원해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한다.제종남 마산회원구청장은 “이번 폭염 대응 환경대책은 시민 생활환경 개선과 건강 보호를 최우선으로 한 종합대책”이라며 “도시 열섬현상 완화, 오존 저감, 취약계층 보호 등 현장 중심의 환경관리를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여름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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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계파크골프장 C구장, 완벽 준비 마치고 22일 정식 개장
[한국Q뉴스] 창원특례시 마산회원구는 호계파크골프장 증설 공사를 통해 새롭게 조성된 C구장의 정비 작업을 완료하고 오는 6월 22일 정식 개장한다고 밝혔다.마산회원구는 정식 개장에 앞서 6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실제 이용객들의 눈높이에서 불편 사항을 점검하기 위해 C구장을 시범운영 했다.시범운영기간 동안 접수된 의견을 바탕으로 잔디 상태 추가 점검, 코스 주변 안전 휀스 보강, 파라솔 및 의자 보강, 편의시설을 고려한 파크골프 코스 동선 등 미비점에 대한 집중 보완 작업을 했다.또한, 이용객들의 안전과 쾌적한 경기 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4월부터 호계파크골프장 A구장 안전그물망 설치, 잔디 통기작업과 보식, 코스 정비, 노후 시설물 보수, C구장 잔디 배토작업 및 홀컵 주변 잔디보호매트 시공을 완료하는 등 시설 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이를 통해 호계파크골프장은 보다 넓고 쾌적한 코스와 강화된 안전시설을 갖춘 27홀 규모의 매머드급 구장으로 거듭나게 됐다.그동안 급증하는 파크골프 수요에 비해 구장이 부족해 겪었던 이용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제종남 마산회원구청장은 “시범 운영을 통해 시민들이 주신 소중한 의견을 바탕으로 마지막 디테일까지 꼼꼼하게 보완했다”며 “완벽하게 준비된 모습으로 6월 22일 문을 연 호계파크골프장 C구장에서 많은 시민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여가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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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회원구, “안전한 먹거리”식중독 예방 종합대책 추진
[한국Q뉴스] 창원특례시 마산회원구는 여름철 고온다습한 환경으로 인한 식중독 발생 위험 증가에 대비해 식품 안전사고 예방과 신속 대응체계 강화를 중점으로 한 하절기 식중독 예방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종합대책은 식중독 발생 우려가 높은 여름철을 맞아 위생 취약시설과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위생점검과 예방 홍보를 강화하고 식중독 발생 시 신속 대응체계를 유지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마산회원구는 식중독 발생 상황에 대비해 비상 연락망과 조기 경보시스템을 상시 운영하고 수거검사 및 현장 대응을 위한 위생물품과 장비 등을 사전 점검해 신속 대응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또한, 노인·장애인 등 취약계층 이용 급식시설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을 실시하고 위생 취약업소와 학교·유치원·집단급식소 식재료 공급업체, 배달전문 음식점 및 여름철 다소비 식품 취급업소 등에 대한 위생점검도 추진할 예정이다.주요 점검 사항은 △소비기한 경과 제품 사용·보관 여부 △식품 및 조리시설의 위생 관리 여부 △냉장·냉동 보관기준 준수 여부 △건강진단 실시 및 위생모 착용 등 개인위생 관리 여부 △음식물 재사용 여부 등이다.특히 식품 취급 전문성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위생 취약업소에 대해서는 현장 중심 위생지도를 병행해 식중독 예방수칙과 식재료 보관관리 요령 등을 집중 안내할 계획이다.제종남 구청장은 “여름철에는 작은 부주의로도 식중독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만큼 철저한 위생관리와 예방수칙 준수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상시적인 지도·점검과 예방 홍보를 통해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식품 안전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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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협력병원 확대
[한국Q뉴스] 함안군은 지난 17일 퇴원환자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복귀와 지속 가능한 돌봄체계 구축을 위해 영동병원과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의료·돌봄 통합지원 연계체계를 강화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따라 퇴원 이후 돌봄 공백이 발생하기 쉬운 대상자의 지역사회 안착을 지원하고 함안형 통합돌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함안군은 앞서 아라한국병원, 새롬재활요양병원, 함안요양병원 등 기존 협력 의료기관과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체계를 구축해 운영 중이며 이번 영동병원과의 추가 협약으로 보다 촘촘한 의료·돌봄 협력망을 마련하게 됐다.협약에 따라 영동병원은 퇴원 환자 중 재가 복귀 이후 의료·돌봄 서비스 연계가 필요한 대상자를 함안군 통합돌봄 전담부서로 의뢰하고 함안군은 대상자의 건강상태와 돌봄 욕구 등을 종합적으로 파악해 맞춤형 통합돌봄 서비스를 연계·지원할 계획이다.특히 함안군은 보건·의료·요양·주거·일상생활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연계해 대상자가 살던 곳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협력 의료기관을 확대해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체계를 지속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군 복지정책과 관계자는 “퇴원 이후 적절한 돌봄 연계가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재입원이나 돌봄 공백으로 이어질 우려가 있다”며 “앞으로도 협력 의료기관과의 유기적인 연계체계를 강화해 군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함안형 통합돌봄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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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회원구, 전통시장·상점가 활성화 사업 본격 추진
[한국Q뉴스] 창원특례시 마산회원구는 지역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상점가 지정 확대, 상권 협력체계 구축, 환경개선사업 등 다양한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구는 올해 삼계골목시장과 현대프라자상가, 호계 코코프라자상가, 메트로파크몰 등 4개소를 신규 상점가 및 골목형상점가로 지정했다.이번 지정으로 해당 상인회는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과 시설현대화 공모사업 신청이 가능해졌으며 온누리상품권 가맹 등록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특히 구는 상인회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정부·경남도·창원시 공모사업 참여를 적극 지원하고 지역 상권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활성화 사업 발굴에도 힘쓰고 있다.또한 지난 5월 20일에는 동마산시장, 합성동상가, 대현프리몰, 합성대로상가 등 4개 상권이 참여하는 ‘합성동 통합상권발전위원회’를 출범했다.위원회는 상권 간 연계사업과 공동마케팅, 상생협력 사업 등을 추진하며 합성동 일대 상권 활성화의 구심점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전통시장 이용환경 개선사업도 함께 추진 중이다.동마산시장에는 보행로 미끄럼방지 포장과 입간판 교체, 보행유도선 및 안내간판 설치를 추진하고 있으며 역전통합시장에는 방범셔터 교체공사를 실시했다.경민인터빌상가에는 노후 소방시설 교체공사를 완료해 시장 이용객의 안전성과 편의성을 높였다.아울러 동마산시장과 양덕중앙시장을 대상으로 건축·전기·가스·소방 분야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해 안전사고 예방과 쾌적한 시장환경 조성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제종남 마산회원구청장은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은 지역경제의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상인회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시장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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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회원구, 주차환경 개선위한 공영주차장 조성
[한국Q뉴스] 창원특례시 마산회원구는 도심과 주거지역 주차난 해소와 시민 생활편의 증진을 위해 ‘공영주차장 조성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오고 밝혔다.마산회원구는 올해까지 총사업비 약 7450백만원을 투입해 공영주차장 4곳을 신규로 조성한다.6월까지 회원1동, 양덕2동, 내서 죽암마을주차장을 완공하고 8월에는 내서 안곡마을 주차장도 이용할 수 있게 된다.사업별 내용을 보면, △회원1동 공영주차장은 총사업비는 1900백만원이며 부지 725㎡에 20면 규모로 조성되고 △양덕2동은 총사업비는 4215백만원이며 부지 996㎡에 31면 규모로 조성된다.내서 죽암마을 공한지 주차장은 사업비 20백만원으로 부지 860㎡에 44면 규모로 구축된다.3곳 모두 6월까지 완공할 계획이며 주차관제, 조명, CCTV 등 필요 시설도 추가로 갖추어 나갈 계획이다.그리고 △내서 안곡마을은 사업비 1315백만원을 들여 부지 1342㎡에 30면으로 8월에 준공을 목표로 한다.이번 사업을 통해 전체 4개소에 125면의 공영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게 됨으로써 쾌적한 교통환경을 조성하고 인근 주택 지역과 전통시장, 상가 주변의 주차난이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도심지 도로변 불법 주정차 감소를 통해 보행안전을 개선하고 교통사고 예방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제종남 구청장은 “관급자재 수급 등 사업추진에 어려운 여건이지만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인 만큼 조기에 완공하고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하며 “앞으로도 필요한 주차 및 도로 기반시설의 확충으로 살기 좋은 주거환경을 만들어 가는데 힘쓰겠다”고 밝혔다.한편 마산회원구는 공영주차장 조성사업은 많은 예산이 투입되는 만큼 경상남도 주차환경개선지원사업선정과 시 교통사업특별회계 재원을 활용해 추진되고 있으며 향후에도 국·도비 확보를 통해 주차 인프라 확충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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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에도 안심보육 마산회원구, 어린이집 급식위생·안전 집중점검
[한국Q뉴스] 마산회원구는 여름철 식중독 및 각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관내 어린이집 72개소를 대상으로 ‘하절기 급식위생 전수점검 및 정기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무더운 여름철에 발생하기 쉬운 식중독, 감염병, 화재 등 각종 위험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고 영유아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보육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7월말까지 추진된다.주요 점검항목은 △급식실 위생상태, 식재료 보관상태 및 유통기한 확인 △소방·전기·가스 등 시설 안전관리 △하절기 재난 대비 및 시설물 안전관리 △급식 종사자 위생관리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정영숙 가정복지과장은 “여름철은 작은 부주의도 식중독이나 안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어린이집 위생·안전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한 시기이다”며 “아이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꼼꼼한 점검과 예방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마산회원구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안전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어린이집 안전관리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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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곳곳 변화를 더하는 마산회원구, 일상 속 체감으로 완성
[한국Q뉴스] 창원특례시 마산회원구는 구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도시의 매력을 더하는 일상 체감형 구정을 추진하며 생활 속 행정수요를 신속히 파악·해소하고 있다.구는 다가오는 여름철에 대비해 △도심 환경 및 생활 인프라 개선 △재난·재해 대비 선제적 안전 확보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복지 실현 등의 다양한 사업을 통해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이어갈 계획이다.[도심 환경 및 생활 인프라 개선] 삼각지공원, ‘물과 역사가 흐르는 도심 속 휴식처’로 재탄생 삼각지공원에 사업비 5억 8천 7백만원을 투입해 벽천분수와 실개천 조성을 완료하고 시민들에게 본격 공개한다.22.5m의 벽천분수와 445m의 인공 실개천을 설치해 도심 속 생동감 있는 수변 휴식처와 역사 테마 공간을 마련했다.수변 공간 조성과 순환수 재활용 시스템을 통한 도심 열섬 완화 및 수자원 절약 효과도 기대된다.교통환경·체계 개선사업 추진 교통사고 예방과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해 사업비 1억 8천 9백만원을 투입해 교통환경·체계 개선사업을 추진한다.석전민원센터 앞 삼거리 교통체계 개선을 완료했으며 6월 중 중리공단로 노면표시 정비와 호계초 어린이보호구역 내 방호울타리 등 안전 인프라를 확충한다.또한 교통사고가 잦은 합성사거리에는 유관기관 합동 대책을 마련해 취약요소를 신속히 개선할 방침이다.호계파크골프장 C구장 증설·정비 완료, 오는 22일 본격 개장 호계파크골프장 C구장 증설 공사와 정비 작업을 마치고 6월 22일 정식 개장한다.이번 증설을 통해 18홀에서 27홀 규모의 구장으로 거듭나며 급증하는 파크골프 수요에 대응하고 마산권 파크골프 메카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게 됐다.삼호로 도심 관문 석전교 야간 경관 개선사업 상동인도교와 산호천변에 이어 주요 관문인 삼호로 석전교 일대에 야간 경관 개선사업을 추진한다.사업비 1억원을 투입해 6월 착공에 들어가 교량 측면과 하부 등에 LED 경관조명을 연출할 예정이다.공영주차장 조성사업 추진 총사업비 74억 5천만원을 투입해 4개소, 총 125면의 공영주차장을 조성한다.6월까지 회원1동, 양덕2동, 내서 죽암마을 주차장을 완공하고 주차관제와 조명 등 필요 시설을 갖춘다.내서 안곡마을 주차장은 8월 준공 예정으로 주차난 완화 및 교통사고 예방으로 주거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사업 추진 골목상권 경쟁력 강화를 위해 4개소를 상점가로 신규 지정하고 지난 5월 합성동 통합상권발전위원회를 출범했다.또한 주요 전통시장의 환경개선 사업과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시장 환경을 조성한다.[선제적 하절기 대비를 통한 시민 안전 확보] 안성·평성저수지 보수·보강공사 내서읍 안성리 및 평성리 일원 노후 저수지의 재해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8억 5천만원을 투입해 보수·보강공사를 시행한다.정밀안전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6월 착공해 11월까지 마무리한다.내서지하차도 진입차단시설 설치 공사 여름철 침수 예방을 위해 사업비 4억 5천만원을 투입해 내서지하차도 진입 차단시설을 설치한다.6월 착공해 8월까지 마무리할 예정이며 침수 발생 시 차량 진입을 차단하고 전방 전광판과 경보 방송 장치로 운전자의 우회를 안내해 재난 대응 골든타임을 확보할 방침이다.여름철 물놀이 관리지역 점검 및 운영 6월부터 8월까지 내서읍 광려천 일원 물놀이 관리지역 3개소를 집중 점검·운영한다.인명구조함 등 안전시설물 일제 점검과 노후 장비 신규 교체·확충을 완료했으며 안전관리요원 5명을 현장에 배치하고 지역자율방재단과 협력해 순찰을 강화할 방침이다.폭염 대비 환경관리 강화 및 시민 건강 보호 폭염에 대비해 고압 살수차와 쿨링로드 시스템을 가동해 도로 온도를 낮추고 도시열섬 현상을 완화한다.물놀이형 수경시설 8개소의 수질을 집중 관리하고 대기오염 배출사업장 50개소 점검 및 어린이 활동 공간을 진단한다.또한 여름철 생활폐기물 신속 수거 체계를 상시 유지해 여름철 시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할 방침이다.하절기 식중독 예방 종합대책 추진 여름철 식품 안전사고에 대비해 비상 연락망과 조기 경보시스템을 상시 운영하고 식재료 공급업체와 취약계층 이용 급식시설을 대상으로 소비기한 경과 제품 사용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한다.특히 위생 취약업소에 대해서는 현장 위생지도를 병행할 계획이다.[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복지 실현] 돌봄 필요 청·중장년층을 위한 일상돌봄 지원 강화 질병·부상·고립 등으로 일상생활이 어려운 시민을 대상으로 일상돌봄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지원 대상을 청·중장년층과 긴급돌봄 필요 구민까지 확대해 수요자 중심의 복지 서비스를 실현할 방침이다.어린이집 급식위생 및 안전 점검 실시 식중독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7월까지 어린이집 72개소를 대상으로 전수점검을 실시한다.점검 항목은 급식실 위생 상태, 식재료 관리, 급식 종사자 위생관리 등이다.현장 중심의 점검으로 위험요소를 사전 차단해 영유아의 안전한 보육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소통민원실’학교 방문 주민등록증 발급 학업으로 행정복지센터 방문이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고등학교 7개소를 직접 방문해 신규 주민등록증 발급을 추진한다.학생과 학부모의 시간적 부담을 크게 덜어줄 것으로 기대된다.제종남 마산회원구청장은 “소외 없는 맞춤형 복지와 선제적인 하절기 재난·재해 예방 대책을 통해 구민의 일상 속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하겠다”며 “아울러 생활체육 인프라와 주차 공간 확충, 도심 경관 개선 등 구민이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살기 좋은 마산회원구를 만드는 데 전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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