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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바다케이블카, 능소화 포토존 조성 기념 SNS 인증 이벤트 진행
[한국Q뉴스] 사천시시설관리공단은 사천바다케이블카에 새롭게 조성한 포토존을 알리고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제공하기 위해 6월 19일부터 8월 2일까지 ‘능소화 포토존 찰칵 SNS 인증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참여자는 능소화 포토존에서 촬영한 사진을 인스타그램 또는 네이버 블로그에 게시한 뒤 공단 공식 SNS 계정을 친구 추가하고 네이버폼을 통해 참여 인증을 하면 된다.이벤트 참여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총 50명에게 3만원 상당의 백화점상품권을 증정한다.당첨자는 8월 11일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한재천 이사장은 “새롭게 조성한 능소화 포토존은 방문객들이 사천의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 특별한 사진을 남길 수 있도록 기획한 공간”이라며 “많은 방문객이 이벤트에 참여해 사천바다케이블카만의 매력을 널리 알려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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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상반기 사천 케이블카 자연휴양림 재난 대비 합동 모의훈련 실시
[한국Q뉴스] 사천시는 지난 6월 17일 사천 케이블카 자연휴양림에서 사천소방서 삼천포 119안전센터와 합동으로 상반기 재난·안전사고 대비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모의훈련은 자연휴양림 내 화재 발생 시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현장 종사자들의 초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화재 신고와 이용객 긴급 대피 유도를 시작으로 산불소화시설 가동, 자체 산불진화차량을 활용한 방화선 구축, 소방서 합동 화재 진압까지 실제 상황을 방불케 하는 실전 훈련이 전개됐다.사천시 관계자는 “이번 합동 모의훈련은 예기치 못한 기상 변화 속에서도 실질적인 재난 대응 능력을 갖추는 중요한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훈련과 철저한 시설 점검을 통해 휴양림 이용객의 안전을 확보하고 소중한 산림자원을 보호하는 데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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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미조면 등대플리마켓 한마당’ 성료
[한국Q뉴스] 미조면 주민자치회가 주최한 ‘제4회 미조면 등대 플리마켓 한마당’ 이 지난 17일 미조 등대공원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번 행사는 주민과 지역단체, 학생들이 함께 참여해 나눔과 소통을 실천하고 공동체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행사 당일 100~200여명의 주민과 관광객이 방문해 지역사회 화합의 장을 이뤘다.플리마켓은 지역 주민과 마을단체, 학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총 18개 부스가 운영됐다.참가자들은 사용하지 않는 생활용품과 수공예품 등을 판매하거나 나누었으며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함께 어울리며 마을 축제의 의미를 더했다.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전통놀이 체험, 문화공연,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참여한 전통놀이 체험은 세대 간 자연스러운 소통의 장이 됐으며 민요 공연과 고고장구 공연, 미조초등학교와 미조중학교 학생들의 공연은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또한 문화체육관광부 사업인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과 연계한 초청공연이 진행돼 지역 주민들이 수준 높은 문화예술 공연을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다.이번 행사는 주민, 학생, 지역단체가 함께 준비하고 운영하는 주민주도형 행사로 진행되면서 공동체 교류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특히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전 세대가 함께 참여하며 세대 간 소통과 화합의 장으로 자리매김했다.미조면 행정복지센터는 “등대 플리마켓이 해를 거듭할수록 주민들의 참여와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과 참여 기회를 확대해 미조면을 대표하는 주민참여형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미조면 주민자치회는 이번 행사의 성과를 바탕으로 참여 부스와 문화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방문객 편의시설을 보강해 지역 대표 축제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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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관광문화재단, 남해바래길 6월 ‘작은 소풍’ 성료 초여름 품은 본선 5코스 말발굽길 매력 즐겨
[한국Q뉴스] 남해관광문화재단은 지난 13일 남해바래길 본선 5코스인 ‘말발굽길’에서 6월 ‘작은 소풍’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탐방객들은 남해힐링빌리지부터 창선교 남단까지 이어지는 수려한 해안선을 따라 걸으며 남해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온전히 즐겼다.재단은 남해문화원과 집결지, 도착지를 잇는 셔틀버스를 운행해 참가자들의 원활하고 안전한 이동을 적극 지원했다.완주에 성공한 참가자들은 종착지에서 바래길 앱을 통해 당일 완보를 인증하고 기념 배지를 수령하며 성취감을 나눴다.(재)남해관광문화재단 김용태 대표이사는 “점차 더워지는 날씨 속에서도 남해바래길의 아름다운 풍광을 만끽하며 안전하게 완주해 주신 모든 탐방객에게 감사드린다”며 “잠시 쉬어가는 혹서기 동안 코스를 꼼꼼히 점검해 하반기에도 다채롭고 안전한 걷기 프로그램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한편 남해바래길 월 정기걷기 ‘작은 소풍’은 무더위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7, 8월 혹서기 동안 잠시 휴식기를 갖는다.하반기 걷기 행사는 선선한 바람이 부는 9월 중 재개될 예정이며 정확한 행사 날짜와 참가 신청 등 자세한 사항은 추후 남해바래길 누리집 및 바래길 앱을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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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강화교육 실시
[한국Q뉴스] 이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8일 이동면행정복지센터에서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위원들의 역량강화를 위한 ‘생명지킴이 교육’을 함께 진행했다.이날 정기회의에서 협의체 위원들은 올해 추진 중인 주요 복지 사업의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세부 실행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위원들은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는데 뜻을 모았다.회의에 이어 진행된 ‘지역리더 역량강화 교육’에서는 자살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전문 기관으로 연계하는 ‘생명지킴이 교육’ 이 실시됐다.위원들은 이번 교육을 통해 자살 위험 신호를 인지하는 방법과 위기 상황에 처한 이웃에게 다가가는 대화법을 익히며 지역 사회의 생명 존중 문화를 확산하는 리더로서의 역할을 다짐했다.정영숙 민간위원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지역복지 증진을 위해 참석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더욱 세심하게 살피고 따뜻한 이동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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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의료취약지 인공신장실 지원사업’ 공모 선정
[한국Q뉴스] 남해군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2026년 의료취약지 인공신장실 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이번 공모사업은 혈액투석 의료취약지 내 의료기관에 운영 비를 지원해 지역 주민의 혈액투석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안정적인 의료서비스 제공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사업 선정은 의료·보건 등 전문가들로 구성된 의료취약지 인공신장실 선정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이뤄졌다.선정위원회는 △지역 적합성 △지자체의 사업 추진 의지 △사업계획의 타당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으며 사업계획서 서면심사와 구두발표를 통해 최종 선정 기관을 결정했다.특히 남해군은 의료기관의 사업 추진 의지가 높고 운영 체계가 비교적 안정적으로 구축되어 있으며 신장내과 전담 전문의 등 전문 의료인력이 확보되어 있어 지원 시 사업의 확대 및 발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평가됐다.아울러 남해군의 적극적인 지원 의지와 지원금 활용계획이 구체적으로 제시되어 전반적인 사업 수행 여건이 우수한 것으로 평가됐다.이로 인해 인공신장센터를 운영 중인 남해병원에 올해 7월부터 사업비 1억 5천만원을 지원하고 내년부터는 연간 3억원의 사업비를 지원하게 된다.사업비는 국비 50%, 도비 25%, 군비 25%로 구성된다.남해군은 기존 사업 지침의 한계를 개선하기 위해 보건복지부에 지속적으로 제도 개선을 건의하는 등 적극 행정을 추진해 왔다.그 결과 2026년 잠재적 인공신장실 취약지에 포함되면서 이번 공모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사업 수행기관인 남해병원은 인공신장실 운영에 필요한 필수 인력 시설 장비를 갖추고 있다.또한 혈액투석 환자에게 보다 안정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기존 혈액투석기 22대를 교체하고 혈액투석기와 침대 각 5대를 신규 구입하는 등 시설 확충과 인공신장실 전담 간호사도 추가로 확보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진주, 사천 등 인근 도시 의료기관에 의존해 온 혈액투석 환자 15명을 지역 내에서 수용함으로써, 지역 완결형 진료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남해군보건소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지역 내 혈액투석 환자들이 보다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거주지 인근에서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의료 인프라 확충과 의료 접근성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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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조면 바르게살기 및 새마을 꽃동산 조성
[한국Q뉴스] 미조면 바르게살기위원회와 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지난 17일 바르게살기 동산과 새마을 동산에서 여름꽃 식재 행사를 펼쳤다.이날 행사에는 바르게살기 회원과 새마을지도자·부녀회원 등 40여명이 참여해 메리골드 등 여름꽃 2000본을 심었다.두 단체는 매년 봄, 여름, 가을마다 계절꽃을 식재할 뿐만 아니라 해양쓰레기 정화활동, 취약가정 청소봉사 등 지역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또한 새마을 단체는 17일 꽃심기 봉사에 이어 18일에는 미조면 삼정개 해안에서 해양쓰레기 정화활동도 펼쳤다.임혜란 미조면장은 “지날 때마다이 꽃동산을 볼 때면 단체 여러분께 새삼 감사한 마음이 든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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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면, 지역주민과 함께 여름꽃 식재
[한국Q뉴스] 상주면 행정복지센터는 18일 해수욕장 개장을 앞두고 아름답고 쾌적한 관광환경 조성을 위해 상주해수욕장 주차장 인근 유휴지에 포체리카 200본을 식재했다고 밝혔다.이번 꽃밭 조성에는 새마을지도자, 마을주민, 새마을문고 회원, 지역 청년, 상인회 등 다양한 계층의 주민들로 구성된 ‘동고동락 참여단’ 이 함께 했다.참여단의 자발적인 참여로 조성된 이번 꽃밭은 해수욕장 주변의 경관을 개선함으로써, 상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보다 쾌적한 이미지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김영균 새마을협의회장은 “국민 쉼터 남해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상주의 따뜻한 정서를 전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마을을 정비하고 가꾸는 활동을 통해 주민과 방문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상주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정점숙 상주면장은 “형형색색의 포체리카가 피어 있는 꽃밭이 여름철 더위에 지친 관광객과 주민들에게 작은 위로와 힐링의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아름답고 살기 좋은 상주면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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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청소년수련관, ‘이모티콘 만들기’강좌 운영
[한국Q뉴스] 남해군 청소년수련관은 오는 7월 19일부터 4주간 9~12세 청소년 가족 8팀을 대상으로 청소년 문화강좌 ‘우리 가족 이모티콘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강좌는 여름방학을 맞아 청소년과 가족이 함께 참여해 우리 가족의 특징과 추억을 이모티콘으로 표현하고 이를 활용한 티셔츠를 제작하는 과정으로 진행된다.창의적인 콘텐츠 제작 경험을 통해 디지털 활용 역량을 키우고 가족 중심의 여가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프로그램 신청 대상자 모집 기간은 6. 22. ~ 7. 5.까지이며 참가비는 무료이다.신청방법은 홍보 포스터 내 QR 코드를 통해 가능하다.김경주 남해군청 주민행복과장은 “가족이 함께 디지털 콘텐츠를 만들며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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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지원
[한국Q뉴스] 김해시는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19일 밝혔다.임산부들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농산물을 제공하고 지속가능한 농업 환경을 지원하기 위한 이번 사업은 유기농, 친환경 인증을 받은 다양한 농산물을 선택해 집에서 편리하게 받아볼 수 있다.김해에 거주하며 2025년 1월 1일 이후 출산한 산모 또는 신청일 현재 임신부라면 오는 7월 10일까지 에코이몰 사이트나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단 신청일 현재 지역사회통합 건강증진 사업, 출산가정 영양꾸러미 지원사업, 농식품바우처사업을 지원받고 있는 경우는 제외된다.시는 2020년부터 2022년까지 3년간 농림축산식품부 시범사업으로 실시했으며 국비 사업이 종료된 2023~2025년에는 도비 사업으로 추진해 6년간 20억원 상당의 예산으로 총 6413명에게 친환경농산물을 공급했다.올해는 국비사업으로 전환해 전년도 사업량의 약 2배인 1720명을 선착순으로 선정한다.정영신 시 농업정책과장은 “임산부와 영유아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함으로써 미래세대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나아가 지속가능한 친환경농업의 확대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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