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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면 새마을부녀회, 독거노인 위한 닭백숙 나눔 및 청렴 실천 안내문 배부 및 참여 유도
[한국Q뉴스] 합천군 가야면 새마을부녀회는 6월 18일 관내 독거노인을 위한 ‘닭백숙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지역 내 홀로 거주하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고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새마을 부녀회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닭백숙을 직접 조리한 후, 가야면 각 마을별 2가구씩 총 52가구의 독거노인 가구에 각 마을 부녀회장을 통해 전달하며 무더위 속에서도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는 등 세심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또한 행사에 앞서 가야사무소에서는 새마을부녀회원들을 대상으로 청렴 실천 안내문을 직접 교부하고 주요 내용을 설명하는 시간을 가지며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 수행과 청렴문화 확산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지역사회 전반에 청렴 의식을 확산하는 계기를 마련했다.하석순 새마을부녀회장은 “어르신들께 따뜻한 식사를 전해드릴 수 있어 보람을 느끼며 청렴한 지역사회 조성에도 함께 동참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가야면 새마을부녀회는 다양한 봉사활동과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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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보건소, 연속혈당측정기 지원 사업 하반기 대상자 모집
[한국Q뉴스] 합천군은 6월 22일부터 연속혈당측정기 지원사업 하반기 참여자 5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연속혈당측정기는 손가락 채혈 없이 피하에 부착한 센서를 통해 혈당을 5분 단위로 측정하고 스마트폰으로 실시 간 혈당 변화를 확인할 수 있는 기기이다.이번 사업은 연속혈당측정기를 활용해 일상 속 혈당 변화 패턴을 확인하고 개인별 생활습관과 연계한 자가 건강관리를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특히 상반기 사업 참여자들은 “스마트폰으로 혈당 변화를 실시 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식사량과 음식 선택을 의식적으로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됐다”, “평소 자신의 식생활 패턴과 혈당 변화의 연관성을 알 수 있어 유익했다”등의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으며 사업 운영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참여자에게는 1회 부착 시 15일간 사용 가능한 연속혈당측정기를 1인당 2개씩 제공하며 총 30일간 수집된 혈당 데이터를 기반으로 당뇨관리 교육과 건강상담도 함께 진행한다.지원 대상은만 19세 이상 합천군민 또는 합천군 소재 직장인으로 △당뇨 전단계 △제2형 당뇨병 환자 중 혈당 미조절자이다.단, 상반기 참여자는 제외된다.참여를 희망하는 군민은 합천군보건소 통합건강증진실로 전화 또는 방문 신청하거나 네이버폼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신청 후에는 혈압·혈당·당화혈색소 검사 등 기초 건강검사를 거쳐 최종 참여 여부가 결정된다.안명기 보건소장은 “연속혈당측정기를 통해 자신의 혈당 변화를 직접 확인하면 생활습관과 혈당의 연관성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다”며 “군민들이 스스로 건강관리 능력을 높이고 올바른 혈당 관리를 통해 당뇨병 합병증 예방과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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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주민참여예산학교 교육 실시
[한국Q뉴스] 산청군은 지난 18일 산엔청건강누리센터에서 ‘주민참여예산학교 교육’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군민 30여명이 참석한 이번 교육은 주민참여예산제도의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해 군 자체적으로 추진했다.특히 군민의 예산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높이고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예산사업을 직접 제안할 수 있도록 역량을 강화하는데 중점을 뒀다.교육에서는 주민참여예산제도의 기본 개념과 운영 절차, 예산 전반에 대한 설명과 함께 주민참여예산위원의 역할과 책임에 대한 안내도 이뤄졌다.산청군은 이번 교육이 예산 편성 과정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군민이 보다 주체적으로 주민참여예산제에 참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산청군 관계자는 “주민참여예산제는 군민이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직접 제안하고 함께 만들어가는 뜻깊은 제도”며 “생활 속에서 느낀 다양한 의견이 지역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산청군은 지난 20일부터 이달 30일까지 주민참여예산 공모사업 신청을 받고 있다.군민 누구나 제안할 수 있으며 제안된 사업은 소관부서 검토와 산청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심의를 거쳐 선정한 후 2027년도 본예산에 반영할 예정이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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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 그리니티, 경남도 치유농업 프로그램 경진대회 대상 ‘나를 치유하는 텃밭 처방전’
[한국Q뉴스] 산청군은 신안면에 위치하고 있는 주말농장 그리니티가 ‘2026년 경남도 치유농업 프로그램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산청군을 대표해 출전한 그리니티는 이번 대회에서 ‘나를 치유하는 텃밭 처방전’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최고상인 대상에 이름을 올렸다.이 프로그램은 농장 내 정원과 텃밭을 주요 자원으로 활용해 참여자 스스로 자신을 치유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특히 흙을 만지고 식물을 가꾸는 과정을 통해 심리적 안정과 신체적 회복을 동시에 도모한 점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이번 수상으로 농촌진흥청이 주관하는 전국 치유농업 프로그램 경진대회 출전권을 획득했다.산청군은 “전국 무대에서 경남을 대표해 어떤 성과를 거둘지 지역 농업계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며 “오는 8~9월 군민들을 대상으로 치유농업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행정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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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안전교육
[한국Q뉴스] 산청군은 지난 18일 군청 군정회의실에서 ‘2026년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멧돼지, 고라니 등 농작물에 피해를 주는 야생동물을 포획해 주민 피해를 예방하고 아프리카 돼지열병 확산 방지를 위해 활동하는 전문 엽사로 구성된 피해방지단 24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교육에서는 총기 사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과 포획 활동 시 준수해야 할 사항 등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특히 단원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활동 중 인명 및 재산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주의를 기울일 것을 강조했다.산청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유해야생동물 포획 중 안전사고 발생을 예방하고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피해 최소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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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온가족 요리조리 요리교실 운영
[한국Q뉴스] 산청군은 ‘온가족 요리조리 요리조실’을 본격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임산부와 영유아 가구의 건강한 식생활 실천을 지원하기 위한 이번 운영은 22일과 30일 보건의료원 3층 회의실에서 실시한다.특히 임산부 및 영유아 가구 등 40여명을 대상으로 영양 불균형을 해소하고 신선식품을 활용한 간편 조리법을 익혀 가정 내 영양관리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했다.오는 22일 오후 3시에는 임신부를 대상으로 ‘산청 맘 편한 빈혈 예방교실’ 이 열린다.임신 중 철분 섭취의 중요성과 빈혈 예방을 위한 영양교육을 진행하고 저당 요거트 소스와 철분이 풍부한 통밀 닭가슴살 또띠아롤 만들기 실습이 이뤄진다.30일 오후 1시에는 영유아 가정을 대상으로 ‘편식 교정을 위한 푸드 브릿지’ 교육을 추진한다.영유아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위한 이론교육과 알록달록한 채소를 활용한 또띠아롤 만들기 체험을 통해 채소와 친숙해지는 기회를 제공한다.산청군 관계자는 “건강한 식습관은 임산부와 영유아의 성장·발달에 매우 중요한 요소로 임산부와 영유아 가정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 및 건강한 영양관리를 위해 오감만족 임산부 건강교실과 연계해 운영한다”며 “앞으로도 생애주기별 맞춤형 영양교육과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군민 건강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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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현업종사자 특수건강진단 실시
[한국Q뉴스] 사천시는 18일 ~ 19일 양일간 사천시청에서 현업종사자 183명을 대상으로 특수건강진단을 실시했다.특수건강진단은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소음, 분진, 화학물질 등의 유해인자를 취급하거나 이에 노출되는 종사자의 직업성 질병을 사전 예방하고 관리하기 위해 실시하며 조리 업무 종사자, 환경 공무직, 도로관리, 공원 및 녹지 관리, 방역소독 업무 종사자 등이 여기에 속한다.이번 검진은 종사자의 수검 편의를 위해 고용노동부 지정 전문기관의 출장검진 차량을 이용해 진행됐으며 주요 검진 항목으로 △흉부 방사선 △치아부식도 △청력검사 △폐활량검사 △심전도검사 △채혈 및 소변검사와 같은 기초 검사도 실시했다.사천시 관계자는 “이번 특수건강진단은 현업종사자의 직업 관련 질병을 조기에 발견하고 관리해 중대재해를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앞으로도 종사자들이 안심하게 일할 수 있는 안전하고 쾌적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향후 특수건강진단 결과 이상소견자에 대해서는 추적검사 및 건강상담 등 사후관리를 실시해 직업성 질병 예방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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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포고 경희대 임진택 책임입학사정관 초청 특강 개최
[한국Q뉴스] 삼천포고등학교는 2026년 6월 18일 설송관에서 경희대 임진택 책임입학사정관을 초청해 “우리 지역 중·고교 학부모가 꼭 알아야 할 2028 대입의 모든 것”을 주제로 특강을 개최했다.이날 특강은 삼천포고등학교 학생 및 학부모뿐만 아니라 지역 내 초·중·고교 학부모를 대상으로 사전 신청을 받아 대입 전형 변화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마련했다.특강에서 임진택 책임입학사정관은 경희대를 비롯한 수도권 13개 대학의 대입 전형을 분석하고 대입 전형의 주된 변화 속에서 학생들이 앞으로의 학교생활을 어떻게 준비해 나가야 하는지 명쾌하게 제시했다.특히 교과 이수 여부를 정성적으로 반영하고 성취도 중심의 평가를 확대하는 흐름, 교과 심화 활동의 중요성이 높아지는 변화 등을 설명하며 대학의 평가는 단순한 성적 반영을 넘어 학생의 학업 역량과 진로 탐색 과정, 학교생활의 충실성을 다각적으로 살피는 방향으로 진화하고 있음을 강조했다.또한 앞으로 학생부종합전형은 물론 교과전형과 정시전형에서도 학교생활기록부 반영이 확대되는 흐름을 짚으며 학교와 학생·학부모가 함께 수업과 학교 활동에 충실히 참여하고 이를 통해 학생의 성장 과정을 분명하게 보여줄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한다고 안내했다.특강에 참여한 2학년 강주형 학생은 “2028 대입이 단순히 성적만으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평소 수업에 얼마나 성실히 참여하고 자신의 진로와 연결해 깊이 있게 탐구했는 지가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됐다. 앞으로 학교 수업과 활동에 더 적극적으로 참여하면서 나만의 강점을 만들어 가고 싶다”고 밝혔다.서영희 교장은 “이번 특강은 변화하는 대입 환경 속에서 우리 지역 학생과 학부모가 정확한 정보를 바탕으로 진로와 진학을 준비할 수 있도록 마련한 뜻깊은 자리였다. 앞으로도 삼천포고등학교는 학생들이 학교생활 속에서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미래 역량을 키워 갈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진학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방침이다”고 전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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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동 송포양계경로당 준공식 개최
[한국Q뉴스] 사천시 남양동 송포양계경로당 준공식이 지난 18일 박동식 사천시장을 비롯한 지역 시의원, 유관기관 단체장, 지역주민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기존 송포양계경로당은 시설이 노후화되어 경로당을 이용하시는 어르신들의 불편이 지속됨에 따라 이용 편의와 안전을 높이기 위해 신축사업이 추진됐으며 이번 준공으로 어르신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신축된 경로당은 연면적 99.94㎡ 규모의 지상 1층 철근콘크리트 구조로 총사업비 6억원을 투입해 약 4개월간의 공사를 거쳐 준공됐다.강성태 경로회장은 “오랫동안 기다려온 경로당이 새롭게 완공돼 매우 기쁘고 감격스럽다”며 “경로당 건립을 위해 힘써주신 모든 분들게 감사드리며 앞으로 이곳을 마을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고 소통하는 공간으로 잘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박동식 사천시장은 “신축 경로당이 어르신과 마을 주민들의 소통과 화합의 공간이자 폭염과 한파에도 안전하게 쉴 수 있는 쉼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한 복지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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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집중안전점검 완료…79개 시설 안전관리 강화
[한국Q뉴스] 사천시는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해 실시한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마무리하고 총 79개 시설에 대한 점검을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공무원, 민간전문가, 유관기관 관계자 등 82명이 참여한 민·관 합동점검으로 추진됐으며 교량, 공동주택, 공공하수처리시설, 판매시설, 복지시설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시설을 대상으로 실시됐다.점검 결과 42개소는 이상이 없었으며 16개소는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했다.또 21개소는 보수·보강이 필요한 것으로 확인돼 시설 관리주체에 개선을 요구하고 후속 조치를 진행하고 있다.주요 지적사항으로는 누전차단기 미설치, 자동화재속보설비 연동 불량, 교량 균열 및 철근 노출, 보도블록 침하, 전선 보호관 미설치 등이 확인됐다.시는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고 보수가 필요한 시설은 연차적으로 정비할 계획이다.특히 드론과 열화상감지기 등 전문장비를 활용해 60개 시설을 정밀 점검했으며 주민이 직접 신청한 공동주택과 공사현장에 대한 안전점검도 함께 실시했다.사천시 관계자는 “이번 집중안전점검을 통해 생활 주변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개선할 수 있었다”며 “지속적인 점검과 예방활동을 통해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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