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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인라인스케이트 통합 스피드대회’ 개최
[한국Q뉴스] 진주시는 지난 20일 진주종합경기장 인라인 경기장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 보호자,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3회 진주시 인라인스케이트 통합 스피드 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진주시장애인롤러스포츠연맹이 주최·주관하고 진주시가 후원해 인라인스케이트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소통과 화합을 증진하기 위해 마련됐다.경기는 비장애인 부문의 ‘외곽트랙’과 장애인·특수교육 대상자 부문의 ‘내부 트랙’,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한 팀을 이뤄 교대로 달리는 ‘단체 계주’경기로 나뉘어 진행됐다.염동문 진주시장애인롤러스포츠연맹 회장은 “이번 대회에 참가해 주신 선수와 가족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인라인스케이트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진주시 관계자는 “대회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진주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벽을 허물고 함께 즐길 수 있는 체육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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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평생학습관 강사 리더십 함양 워크숍’ 개최
[한국Q뉴스] 진주시는 지난 19일과 20일 1박 2일간 전남 담양군 일원에서 평생학습관 소속 강사와 관계 공무원 4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평생학습관 강사 리더십 함양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리더십 교육으로 강사의 전문성을 높이고 자긍심을 고취하는 한편 강사 간의 상호 소통과 정보 교류를 추진해 유기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또한 다양한 현장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해 직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열정과 역량을 재충전했다.주요 프로그램은 실무 역량 강화와 힐링 체험으로 구성됐다.구체적으로는 △성희롱·성폭력 예방 가이드라인 및 강의 현장 부적절 언행 예방 교육 △분야별 강사 간 교육 노하우 공유 및 소통의 시간 △죽녹원 인문학 산책 및 소쇄원·명옥헌 원림 문화유산 답사 △담빛예술창고 문화 체험 등이 진행됐다.특히 시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강사와 행정 간의 유기적 협력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상호 신뢰를 기반으로 한 고품격 평생학습 교육 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진주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평생학습을 책임지고 있는 강사들이 이번 워크숍에 참가해 전문 리더로서의 역량을 다지고 재충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강사들의 사기 진작과 질 높은 교육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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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수도권·외국인 대상 ‘진주관광 홍보’ 펼쳐
[한국Q뉴스] 진주시는 지난 20일과 21일 이틀간 인천광역시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송도점에서 열린 ‘국내 대도시 경남 관광 홍보캠페인’에 참가해 수도권 관람객과 외국인 방문객을 대상으로 ‘진주남강유등축제’를 비롯한 주요 관광자원을 홍보했다고 밝혔다.현대프리미엄아울렛 송도점은 수도권의 쇼핑객뿐만 아니라 외국인 방문객의 유입이 많은 대표적인 관광 거점이다.시는 이번 행사에서 대한민국 글로벌 축제인 ‘진주남강유등축제’를 중심으로 진주성과 진주대첩 역사공원, 월아산 숲속의 진주 등 지역의 핵심 관광자원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특히 진주시 홍보부스에서는 진주시 공식 인스타그램 팔로우 이벤트를 진행하고 참여자에게 하모 굿즈를 증정해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맞춤형 관광 안내 책자와 지도를 배부해 실질적인 관광 정보를 함께 제공했다.또한 행사장의 주무대를 활용해 ‘진주남강유등축제’를 비롯한 주요 관광자원을 소개하며 관람객들의 관심을 끌었고 퀴즈 행사를 진행해 진주 관광의 매력을 쉽고 친근하게 전달했다.진주시는 올해 글로벌 축제로 지정된 ‘진주남강유등축제’를 중심으로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확대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에 참여해 수도권과 잠재적 해외 관광객들에게 유등축제의 인지도를 한층 더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진주시 관계자는 “진주남강유등축제가 세계인이 찾는 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며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한 홍보 다각화에 주력하고 진주가 글로벌 관광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관광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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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실크등, 전주단오축제를 빛으로 물들이다
[한국Q뉴스] 본격적인 문화 교류의 첫걸음을 내디뎠다.지난 6월 19일부터 20일까지 열린 전주단오축제 기간 동안 덕진공원에서는 진주의 대표 콘텐츠인 실크와 유등을 활용한 ‘실크등’을 야간 경관 콘텐츠인 ‘실크등 터널’로 조성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선보였다.실크등 터널은 진주시가 제공한 1000개의 실크등을 활용해 덕진공원 내 보행 공간에 조성한 특별 전시로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들은 은은한 빛으로 이어진 터널을 거닐며 진주 실크의 아름다움과 빛이 어우러진 색다른 야간 콘텐츠를 경험했다.특히 전주단오축제의 전통성과 진주 실크등의 감성적 아름다움이 어우러지며 축제의 야간 볼거리를 한층 풍성하게 하고 방문객들에게 새로운 문화 체험 공간과사진 명소를 제공했다는 평가를 받았다.이번 실크등 전시는 단순한 야간 경관 조성을 넘어 두 도시가 가진 고유한 문화자원을 연결하고 지역 간 문화협력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또한 전통 소재를 현대적인 문화 콘텐츠로 재해석해 시민들이 직접 체감하고 즐길 수 있는 콘텐츠로 확장했다.이번 교류사업은 지난 3월 30일 전주시청에서 체결된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 및 문화 교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추진됐으며 양 도시는 서로의 문화자산을 공유하고 이를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문화 교류와 지역 활성화를 위해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진주시 관계자는 “진주 실크·유등과 전주 한지처럼 각 도시가 가진 고유한 문화자원을 연결해 새로운 문화 콘텐츠를 만들어가는 것이 이번 사업의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교류를 통해 시민이 체감하고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도시 기반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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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과 클래식의 만남 ‘진양호 노을음악회’ 큰 호응
[한국Q뉴스] 진주시는 지난 19일 오후 7시 진양호 아천 북카페 루프톱에서 열린 ‘노을 음악회’를 성황리에 마쳤다.이번 음악회는 아름다운 진양호의 노을을 배경으로 클래식 기타와 바이올린의 감미로운 선율을 감상할 수 있는 공연으로 시민들에게 초여름 밤의 특별한 문화예술 향유의 시간을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이날 공연에는 기타·바이올린 듀오 ‘기린’의 고의석 기타리스트와 김유리 바이올리니스트가 출연해 어떤 사랑, 아마폴라, 파가니니 소나타 12번 등 영화 주제곡과 친숙한 클래식 음악, 감성적인 연주곡 등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또한 연주와 함께 곡에 담긴 이야기를 풀어내는 ‘음악 토크’도 진행돼 관객들의 이해를 넓히고 공감대를 더욱 높였다.두 연주자의 독주와 합주 무대는 노을이 물드는 진양호의 풍경과 어우러지며 깊은 감동을 전했고 공연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잊지 못할 초여름 밤의 추억을 선물했다.이번 음악회에는 60여명의 시민이 참여했으며 가족 단위 관람객과 음악 애호가들이 아천 북카페 옥상 전망대에서 진양호의 아름다운 풍경과 음악을 즐겼다.노을 음악회는 지난 2022년부터 꾸준히 이어지고 있는 진양호공원의 대표 문화 공연으로 다양한 장르의 음악과 아름다운 석양이 어우러진 감성이 넘치는 문화콘텐츠로서 시민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공연을 관람한 한 시민은 “노을이 지는 호수를 바라보며 기타와 바이올린 연주를 듣는 시간이 매우 특별했다”며 “연주뿐만 아니라 곡에 대한 설명도 함께 들을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또 다른 시민은 “평소 접하기 어려운 클래식 기타 연주를 가까이에서 감상할 수 있어 좋았고 바이올린과의 조화가 아름다웠다”며 “진양호의 풍경과 음악이 어우러져 마치 한 편의 영화 같은 순간이었다”고 말했다.시 관계자는 “진양호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수준 높은 문화 공연이 어우러져 시민들에게 일상 속 여유와 힐링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진양호만의 매력을 살린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한편 진양호공원은 오는 24일부터 아천 북카페에서 ‘어른 책 놀이’, ‘꼼지락꼼지락 그림책 놀이’등 세대별 독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그림책과 체험활동이 어우러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에게 독서의 즐거움과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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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미래인재센터, 중고생 ‘진로상담의 날’ 운영
[한국Q뉴스] 진주미래인재학습지원센터는 오는 7월 급변하는 교육과정과 입시 환경 속에서 중고등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로·진학 설계를 지원하기 위한 ‘진로상담의 날’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진로상담의 날’행사는 크게 △중학생 학부모 대상 진로·진학 특강 △1대1 맞춤형 입시 개별상담 △고등학교 진로·진학 토크콘서트가 개최된다.관내 중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3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1대1 맞춤형 입시 개별상담’은 고교생도 참여할 수 있다.첫날인 7월 9일 오후 7시에는 진로·진학 분야 전문가인 조국희 교사를 초청해 ‘중학생 학부모가 알아야 할 진로 학습 가이드’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한다.진로·진학 지도 경험을 바탕으로 중학교 시기별 학습법과 고등학교 선택 기준 등의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이어 7월 11일에는 사전 신청자를 대상으로 1대1 맞춤형 입시 개별상담이 진행된다.전문상담교사 8명이 학생의 학업 성취도와 희망 진로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고입·대입 진학 전략을 제시한다.특히 △고교 선택 기준 △대입 교과 전형 지원 가능성 진단 △수시모집 최저학력기준 분석 △학생부종합전형 대비 방안 △대학별 모집 요강 활용법 등 맞춤형 진로 설계와 고교 진학 상담을 심층적으로 진행한다.마지막 일정인 7월 16일 오후 7시에는 경남진학지도협의회 소속 진로·진학 상담교사들이 토론자로 참여해 ‘고등학교 입시의 모든 것’을 주제로 학부모와 함께하는 ‘진로·진학 토크콘서트’ 가 열린다.고등학교 입시제도와 진학 준비 과정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한 질의응답 시간을 가져 현직 교사들의 생생하고 솔직한 답변을 듣는 소통의 장이 될 전망이다.이번 행사의 참가 신청은 6월 22일부터 7월 3일까지 진주미래인재센터 홈페이지에서 접수하면 된다.진주미래인재센터 관계자는 “이번 진로상담의 날은 관내 중고교생과 학부모가 변화하는 입시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청소년의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꿈과 진로 선택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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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AI드론 무인순찰 실증사업’ 본격 추진
[한국Q뉴스] 진주시가 ‘2026년 공공수요 기반 AI 드론 실증 지원사업’ 수행기업으로 엔스퀘어를 선정한 데 이어 지난 17일 경남테크노파크 우주항공본부에서 착수보고회를 열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섰다.이 사업은 경남테크노파크 주관으로 경상남도, 진주시, 창원시가 참여하는 사업으로 도내 드론 기업의 공공수요 연계 실증과 사업화 지원을 위해 올해 새롭게 마련됐다.이날 착수보고회는 관계기관이 참석해 향후 일정과 추진 계획을 점검했다.경남테크노파크는 신청·접수와 현장 실태조사, 선정 평가위원회 등의 심사를 거쳐 진주시 지정 과제 수행기업으로 엔스퀘어를 선정했다.진주시는 사업비를 지원하며 현장 실증에 협력할 예정이다.엔스퀘어는 올해 11월까지 6개월간 드론 스테이션과 인공지능 영상 분석 기술을 결합해 무인 순찰 시스템을 진주시 일원에서 개발·실증한다.드론이 스스로 이착륙·충전하며 반복 운용되는 무인 순찰 체계를 구축하고 동시에 AI 로 영상을 분석해 이상행동과 실종자·구조 대상자, 군중 밀집, 도로 위험 요소 등을 자동으로 탐지해 관제시스템에 실시 간으로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이번 실증은 경남경찰청의 치안 현장 수요를 반영해 추진되며 단순한 기술 검증을 넘어 실제 도입까지 염두에 둔 사업이라는 점이 특징이다.시는 이번 실증으로 확보한 기술과 데이터를 바탕으로 기업이 핵심기술 특허 출원, 조달청 혁신 제품 지정 등 사업화 절차를 밟도록 지원한다.우선은 경남경찰청 정식 도입에 초점을 맞추고 장기적으로는 경남 도내 다른 시군까지 단계적으로 확산할 방침이다.이를 통해 지역 드론 기업의 기술경쟁력과 사업화 역량이 강화되는 동시에, AI 기반 무인 순찰 체계가 안전 사각지대를 보완해 시민이 체감하는 치안 서비스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진주시 관계자는 “경남경찰청 등 수요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이번 실증이 실질적인 사업화 성과로 이어지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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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중국 국제 어업 박람회’ 참가기업 모집… 중국 수산식품 시장 진출 신규 지원
[한국Q뉴스] 부산시는 부산경제진흥원과 함께 오는 6월 29일까지 중국 국제어업박람회에 참가할 지역 중소기업 8개사를 모집하고 중국시장 판로 확대와 수출 경쟁력 강화를 지원한다고 밝혔다.중국 국제어업박람회는 중국 대표 해양·수산 도시인 칭다오에서 개최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수산 전문 전시회로 수산물 원물과 수산가공식품, 양식·가공용 기계, 콜드체인 물류 등 수산 산업 전반을 아우른다.지난해에는 47개국·지역 1천562개 기업이 참가하고 139개국·지역에서 4만 5천여명의 전문 바이어가 방문하는 등 세계적인 수산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평가받고 있다.시는 전시장 내 72제곱미터 규모의 부산단체관을 조성해 지역 중소기업 8개사의 참가를 지원할 계획이다.지원 대상은 전년도 수출액 3천만 달러 이하의 지역 중소기업이며 선정 기업에는 부스 임차·장치비 등 참가비의 약 94퍼센트와 왕복 항공료의 50퍼센트를 지원한다.이번 사업은 지난 1월 한·중간 수산물 위생·검역 협상 타결 이후 한국산 자연산 수산물의 중국 수출 여건이 개선됨에 따라 마련됐다.수출이력이 없는 자연산 수산물 전반에 대한 수출검역가능 특히 냉장 병어를 포함한 자연산 수산물의 중국 수출 가능성이 확대되면서 신선 수산물 수요가 높은 중국 시장을 대상으로 지역 수산물의 판로를 넓히고 수출 확대를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아울러 시와 칭다오시는 2012년 경제협력 관계를 체결한 이후 지속적으로 교류를 이어오고 있어, 이번 박람회 참가가 양 도시 간 협력 기반을 수산 분야로 확대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중국은 세계 최대 수산물 생산국이자 주요 수산물 소비·수입 시장으로 꼽힌다.지역 수산물의 대중국 수출액도 2024년 20만 2천 달러에서 2025년 30만 5천 달러로 증가했으며 올해 4월 기준 11만 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월 대비 72.2퍼센트 증가하는 등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한편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시 수출플랫폼을 통해 참가 신청서와 평가 관련 서류를 오는 6월 29일까지 제출하면 된다.김봉철 시 디지털경제실장은 “부산은 수산물 가공·저장·유통·무역 기능이 집적된 국내 대표 수산 식품 산업 도시이다”며 “중국 국제어업박람회 참가 지원을 통해 지역 수산 식품기업이 중국 현지 바이어와 직접 만나는 기회를 확대하고 고부가가치 수산물의 중국 시장 진출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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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한국Q뉴스] 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6월 20일 청소년과 보호자가 함께하는 상반기 보호자 간담회 및 오늘은 가족파티세 케이크 챌린지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번 행사는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운영 현황과 향후 프로그램 계획을 보호자들에게 안내하고 사업 운영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에서는 청소년들의 활동모습과 성과를 공유하고 보호자들의 건의사항과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이에 진행된 오늘은 가족 파티세 케이크 챌린지 프로그램은 보호자와 청소년이 함께 케이크를 직접 꾸미고 완성하는 체험활동으로 진행 됐다.참가 가족들은 서로 협력하며 케이크를 만들고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통해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고 소중한 추억을 쌓았다.행사에 참여한 한 보호자는 “아이의 방과후아카데미 생활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어 좋았고 함께 케이크를 만들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박재령 대표이사는 “보호자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더욱 내실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가족 간 소통 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사천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방과후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학습지원, 체험활동, 생활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무료로 운영하고 있다.자세한 사항은 사천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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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식 시장 대표 공약 ‘목욕·이미용 바우처’ 정착
[한국Q뉴스] 민선 8기 박동식 사천시장의 대표 공약사업인 ‘어르신 목욕·이미용 바우처 지원사업’ 이 높은 이용률과 시민 만족도를 기록하며 사천시를 대표하는 노인복지 정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사천시는 오는 7월 1일 7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하반기 목욕·이미용 바우처 지원금 3만 5000원을 일괄 지급한다.이번 지원은 단순한 복지 지원을 넘어 민선 8기 핵심 공약이 실제 시민들의 삶을 변화시키고 있는 대표적인 성과로 평가받고 있다.“공약이 아닌 실천”민선 8기 대표 복지정책 어르신 목욕·이미용 바우처 사업은 박동식 시장이 민선 8기 출범과 함께 내세운 대표 공약사업이다.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는 지역 현실 속에서 어르신들의 건강과 위생관리,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마련된 정책으로 경제적 부담 때문에 목욕이나 이미용 서비스를 자주 이용하지 못하는 어르신들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실제로 사업 시행 이후 75세 이상 대상자 1만 3000여명 가운데 80%가 넘는 1만여명이 혜택을 이용할 정도로 호응도와 참여율이 매우 높다.이는 단순한 현금성 지원이 아니라 어르신들이 실제 필요로 하는 생활밀착형 복지라는 점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는 분석이다.이용자 만족도 높아 “생활 속 복지 체감”사천시는 올해 관련 조례 개정을 통해 제도를 더욱 확대했다.기존 연간 6만원이던 지원금을 7만원으로 인상하고 분기별 지급 방식을 상·하반기 반기별 지급으로 변경해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특히 기존 이용자는 별도 신청 없이 자동 충전되는 방식으로 개선해 행정 절차에 대한 부담도 줄였다.이번 개선은 “복지는 시민이 쉽게 이용할 수 있어야 한다”는 박동식 시장의 행정철학이 반영된 결과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도 ‘톡톡’ 이 사업은 어르신 복지뿐 아니라 지역 소상공인 지원 효과도 거두고 있다.현재 사천시 관내에는 목욕업 27개소, 이용업 14개소, 미용업 168개소 등 총 209개 업소가 가맹점으로 등록, 운영 중이다.바우처 사용이 지역 업소 이용 증가로 이어지면서 소상공인들에게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는 것이다.복지와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두 가지 효과를 동시에 거두는 ‘선순환 복지 모델’ 이라는 평가가 나오는 이유다.“시민과의 약속, 결과로 증명”민선 8기 출범 이후 박동식 시장은 ‘시민이 체감하는 복지’를 강조해 왔다.어르신 목욕·이미용 바우처 사업은 그 대표적인 사례로 꼽힌다.단순히 공약을 발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제도화와 예산 확보, 조례 개정까지 이어지면서 시민들이 직접 혜택을 누리고 있기 때문이다.사천시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고 생활 속 불편을 해소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한편 올해 지급된 바우처 지원금의 미사용 잔액은 2026년 12월 31일까지만 사용이 가능하고 이후에는 전액 자동 소멸된다.그리고 바우처를 신청하지 않은 신규 대상자는 날짜 구분 없이 언제든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바우처 카드는 즉시 발급된다.박동식 시장은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해야 도시가 행복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과의 약속을 책임 있게 실천하며 어르신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정책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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