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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삼문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밑반찬 나눔 행사 개최
[한국Q뉴스] 밀양시 삼문동행정복지센터는 19일 삼문동새마을부녀회가 관내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밑반찬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부녀회 회원 15여명이 참여해 다슬기국, 깍두기, 돼지불고기 등 정성껏 만든 밑반찬을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30세대에 직접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윤월자 부녀회장은 “작은 반찬 하나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식사를 해결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주변에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따뜻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심정자 삼문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앞장서 주신 새마을부녀회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지역 내 봉사단체의 자발적인 나눔 활동이 소외계층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 삼문동행정복지센터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촘촘한 복지망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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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산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봉의리 일대 환경정비 활동 펼쳐
[한국Q뉴스] 밀양시 산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9일 협의체 위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봉의리 일대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이날 위원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도로변의 우거진 잡초를 제거하고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쾌적한 마을 환경을 만드는 데 구슬땀을 흘렸다.이리우 민간위원장은 “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우리 지역이 한층 더 깨끗하고 활기찬 모습으로 거듭났다”며 “솔선수범해 노고를 아끼지 않은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조정제 산내면장은 “이른 아침부터 무더위 속에서도 제초 작업에 힘써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살기 좋고 쾌적한 산내면을 만들기 위한 협의체의 활동이 원활히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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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가족사랑 힐링여행’ 성료
[한국Q뉴스] 밀양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평소 여가 활동이 어려웠던 관내 취약계층 가구 23명과 함께 제주특별자치도에서 ‘가족사랑 힐링여행’을 진행했다.이번 여행은 문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정에 여행 기회를 제공하고 일상의 고단함을 잠시 내려놓고 가족 간 유대감을 강화할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됐다.참가자들은 천지연폭포, 오설록 녹차밭, 에코랜드, 성산일출봉 등 제주도의 주요 명소를 둘러보며 오랜만에 일상에서 벗어나 가족과 함께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여행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평소 경제적·시간적 여건으로 가족여행을 떠나기가 쉽지 않았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아이와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우리 가족에게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특별한 선물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밀양시 관계자는 “이번 여행이 가족들이 서로를 더욱 깊이 이해하고 소중한 추억을 쌓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 모두가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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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시설관리공단, 부산공무원노조의 밀양 워크숍 개최로 실질적 교류 이어가
[한국Q뉴스] 밀양시시설관리공단은 부산공무원노동조합이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밀양시 산내면 에버미라클호텔에서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지난해 7월 4일 양 기관이 체결한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로 마련됐다.양 기관은 협약 이후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오며 지역 관광 활성화와 생활인구 유입, 지역경제 제고를 위해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특히 지난해 11월 부산공무원노조 확대간부 80여명이 밀양을 방문한 데 이어 올해에도 100여명이 다시 밀양을 찾으면서 이번 협약이 단순한 선언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교류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김명수 부산공무원노조 위원장은 “지난 협약 이후 다시 밀양을 방문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조합원들이 재충전의 시간을 갖고 밀양의 우수한 관광자원과 자연환경을 직접 체험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밀양시시설관리공단과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경란 밀양시 기획예산담당관은 “업무협약 이후 다시 밀양을 찾아주신 부산공무원노조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이번 방문은 양 기관의 협약이 실질적인 교류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뜻깊은 자리다. 앞으로도 밀양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부산과의 교류와 협력을 더욱 확대할 수 있도록 시 차원에서도 적극적인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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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노르웨이‘대지예술+태양광’ 글로컬 환경 연대 구축
[한국Q뉴스] 경남 하동의 지리산아트팜과 노르웨이의 하데란드 폴크훼이스콜레가 지난달 25일 공식 업무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6월 12일 첫 번째 후속 조치로 ‘글로컬 예술·환경 연대’설치를 합의했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인적·물적 교류를 넘어, 예술로 기후 위기에 대응하는 ‘대지예술 소규모 태양광 발전’ 프로젝트를 공동 추진한다는 점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이번 프로젝트의 핵심인 LAGS 는 예술 작품에 태양광 발전 기술을 접목해, 미적 가치와 에너지 생산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차세대 공공 예술 시스템이다.지리산의 수려한 자연환경을 배경으로 설치될이 작품들은 화석 연료를 대체하는 재생에너지의 상징이자, 지역민과 관람객들에게 환경 문제에 대한 새로운 담론을 제시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지리산아트팜 김성수 학장은 “이번 협약은 교육적 교류를 넘어 한국과 노르웨이가 예술이라는 공통 언어로 지구 환경을 지키겠다는 강한 의지의 표현”이라며 “태초의 자연을 간직한 지리산과 자연과의 공존을 철학으로 삼는 노르웨이 교육기관의 만남은 ‘글로컬’환경 연대의 진정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이어 “내년 3월 노르웨이 예술가와 학생 등 40여명이 참여하는 지리산 환경 예술 워크숍에서 노르웨이 베르겐 예술협회, 지리산 국제환경 비엔날레 등 국제 예술기구와 국내외 관련 기관 단체, 지역 주민과 함께 실질적인 연대를 모색할 것”이라고 전했다.하데란드 폴크훼이스콜레의 아르네 루스테 학장 또한 “기후 위기는 특정 국가의 문제가 아닌 인류 공동의 과제”며 “한국의 역동적인 예술적 상상력과 재생에너지 강국인 노르웨이의 지속가능한 환경 철학이 결합한 이번 프로젝트가 차세대 예술가들에게 환경 문제에 대한 실천적 해답을 제시할 것”이라 기대감을 표했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노르웨이 간 문화예술 공동 전시 및 프레젠테이션 △학생들의 글로벌 커리어 지원을 위한 한국-노르웨이 교육과정 연계 △기후 위기 극복을 위한 예술적 담론 형성 및 공동 프로젝트 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계획이다.지리산 골짜기에서 시작된이 작은 예술적 실험은 이제 노르웨이를 거쳐 전 세계로 뻗어 나가는 ‘지구 지키기’ 프로젝트로 진화하고 있다.2026년 여름 지리산아트팜은 세계적인 작가들과 연대해 예술과 기술, 환경이 만나는 위대한 대지예술의 장을 통해 우리 시대의 가장 시급한 과제인 ‘환경’과 ‘지역 살리기’에 대한 예술적 해법을 제시할 예정이다.한편 지리산아트팜은 2016년부터 △영국 크리스 드루리의 ‘지리산 티 라인’△프랑스의 에릭 사마크 △미국의 제임스 설리번 △오스트레일리아의 케비나조 스미스 등 세계적인 작가들의 대지·환경 예술 작품들을 초대하며 기후 위기 시대, 예술의 역할을 꾸준히 모색해 왔다.또, 지역 주민들과 함께 ‘별천지 하동 차밭 대지예술제’를 개최하고’티 아트 플레이팅‘시연을 여는 등 “예술로 지역 살리기”에 앞장서고 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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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시니어클럽, 감자 1천kg 수확해 지역사회 나눔 실천
[한국Q뉴스] 하동시니어클럽 소속 노인일자리 어르신 30여명이 이웃들을 위한 감자 수확에 구슬땀을 흘렸다.하동군은 지난 15, 16, 18일 3일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텃밭 가꾸기 봉사’ 사업을 통해 감자 1000kg을 수확하고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텃밭 가꾸기 봉사’ 사업은 어르신들이 직접 농작물을 재배하며 건강한 신체활동과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는 노인일자리 사업으로 △양보면 상쌍마을 △적량면 동촌마을 △금남면 금오마을 일원에서 운영되고 있다.이번에 수확한 감자는 봄철 파종 이후 어르신들이 정성껏 재배한 결실로 하동군노인장애인복지관을 비롯해 장애인 보호시설 4개소, 지역아동센터 5개소, 하동군노인통합지원센터, 마을회관 등에 전달됐다.특히 참여 어르신들이 직접 수확과 선별, 포장 및 전달 과정에 참여함으로써 노동의 보람을 지역사회와 나누고 공동체 구성원으로서 역할과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하성훈 관장은 “어르신들이 직접 가꾼 농작물을 지역사회와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생활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다양한 노인일자리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하동시니어클럽은 2020년 11월 하동군 노인일자리 전담 기관으로 지정됐으며 2021년·2022년·2024년 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2026년에는 22개 사업단을 통해 노인공익활동사업 1105명, 노인역량활용사업 188명, 공동체사업단 80명 등 총 1373명이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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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유럽문화원장 필두, 부산서 문화예술 외교 펼친다
[한국Q뉴스] 부산글로벌도시재단은 오는 6월 18일부터 19일까지 2일 동안 주한 외국공관과 문화원 등 10개국 유력인사 20여명을 부산으로 초청해 2026 유력인사 초청 부산 팸투어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부산 초청에는 △아프리카, △유럽, 주한이탈리아문화원, 주한체코문화원, 부산 알리앙스 프랑세즈, 함부르크시), △ 중앙아시아, △ 아세안 등 10개국의 대사·총영사·문화원장 등 문화예술 및 외교 분야 주요 인사가 참석했다.‘부산 커넥트 2026 문화예술의 외교’를 주제로 추진하는 이번 팸투어 행사는 부산의 세계적인 문화예술 역량과 글로벌 허브 도시로서의 브랜드 가치를 외교·문화예술계 핵심 인사들에게 직접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1일차 ‘연결’부산 문화예술 현장 시찰 첫째 날인 18일에는 ‘연결’을 주제로 부산의 대표 문화예술 정책현장을 둘러본다.참가자들은 부산현대미술관에서 환영오찬을 함께한 뒤 도슨트 투어를 통해 도시재생과 문화예술이 결합한 복합공간 사례를 살펴보았으며.이어 국립부산국악원에서 기관장 면담과 전통예술 전시를 관람한 후, 저녁에는 부산콘서트홀로 이동해 부산시립교향악단의 정기연주회 ‘부산, 말러’ 공연을 함께 관람했다.2일차 ‘협력’ 공공외교 협력 제안 발표 둘째 날인 19일은 ‘협력’을 주제로 제조산업 공간이 복합 문화예술 공간으로 탈바꿈한 F1963에서 핵심 일정이 진행된다.복합문화예술공간 투어에 이어 열리는 협력 제안 발표세션에서는 주한 각국 문화원·공관과 부산의 문화예술·공공외교 기관이 각자의 주요 사업과 협력 희망 분야를 소개하고 향후 부산과의 다양한 문화예술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부산글로벌도시재단을 비롯해 클래식부산, 부산시립미술관, 부산문화회관, 부산문화재단, KF 아세안문화원 등 지역 대표 문화예술기관과 부산시의회 행정문화위원회 소속 의원도 함께 참여한다.이후 참가자들은 네트워킹 오찬을 통해 교류를 이어간 뒤, 부산영어방송 스튜디오를 방문해 다국어 미디어 기반의 공공외교 협력 가능성을 점검하며 이틀간의 일정을 마무리한다.부산의 ‘문화예술 도시’ 위상 강화 기대 이번 행사는 단순한 부산 관광 소개를 넘어, 부산과 각국 문화예술·외교 기관 간 실질적 협력 의제를 발굴하고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재단은 이를 통해 ‘글로벌 문화예술도시 부산’에 대한 각국 유력인사의 공감대를 넓히고 도시 간 연대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전용우 부산글로벌도시재단 대표이사는 “문화예술은 국경을 넘어 도시와 도시, 사람과 사람을 잇는 가장 강력한 외교 언어”며 “이번 팸투어를 통해 부산이 지닌 문화예술의 깊이와 글로벌 허브 도시로서의 가능성을 직접 보여주고 각국과의 실질적인 협력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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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병곡면·남원시 인월면, 고향사랑기부로 지역 상생 응원
[한국Q뉴스] 함양군 병곡면과 남원시 인월면은 6월 18일 인월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기부를 통해 지역 간 우호 협력 증진과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에 힘을 모았다.이날 상호 기부에는 병곡면과 인월면 직원 및 기관·사회단체 관계자 등 총 20명이 참여해 양 지역에 각각 100만원씩, 총 200만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기부했다.이번 상호 기부는 인접 지역 간 상생발전과 교류 협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가 됐다.병곡면과 인월면은 지리산을 중심으로 생활권을 공유하는 이웃 지역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마외철 병곡면장은 “이번 상호 기부를 통해 양 지역의 우의를 더욱 돈독히 하고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상생발전을 위한 교류 협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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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EBS 대표강사 초청 학습전략 설명회 개최
[한국Q뉴스] 창녕군은 18일 창녕여자고등학교에서 전교생 200여명을 대상으로 자기주도 학습 능력 향상을 위한 EBS 대표강사 초청 2026년 상반기 학습전략 설명회를 개최했다.군은 변화하는 입시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023년 EBS 와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이후 매년 학습전략 설명회를 운영하고 있다.특히 2025년 하반기부터는 EBS 강사가 학교를 직접 방문하는 방식으로 설명회를 진행해 학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이번 설명회에는 김제희 대표강사가 참석해 체계적인 영어 학습 방법과 성적 향상을 위한 실질적인 전략을 소개했다.또한 실제 수험생 사례와 경험을 바탕으로 학습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극복하는 방법과 꾸준한 학습 태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특히 단순한 학습법 전달을 넘어 학생들의 학습 의욕을 고취하고 자기 주도적 학습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한 동기부여 내용도 함께 다뤄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군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가 학생들이 학업에 대한 자신감을 높이고 자기주도 학습 능력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학생들의 교육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군은 오는 7월 13일 남지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학습전략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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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중점관리지역 오수맨홀 및 빗물받이 준설
[한국Q뉴스] 창녕군은 지난 6월 1일부터 2주간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중점관리지역 내 오수맨홀과 빗물받이에 대한 점검 및 준설을 실시했다.군은 장마철 침수 발생 우려가 높은 지역을 중점관리지역으로 지정해 관리하고 있으며 정기적으로 준설 차량과 전문 인력을 투입해 빗물받이와 오수맨홀을 점검하고 내부에 쌓인 슬러지와 각종 퇴적물을 제거해 배수 기능을 원활하게 유지되도록 하고 있다.특히 기후변화로 극한호우 발생 빈도가 증가하면서 하수도의 체계적인 유지관리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어, 군은 이번 준설 작업을 통해 집중호우에 대비한 배수 기능을 강화했다.군 관계자는 “장마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오수맨홀과 빗물받이 점검 및 준설 작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배수시설 유지관리를 철저히 해 군민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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