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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도79호선 건설, 제6차 국도 건설계획 반영 총력
2026-06-28 14: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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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특례시,‘창원, 아빠해봄’아빠랑 떠나는 로봇놀이 운영
- ‘제8회 진주시장배 전국 무에타이대회’ 개최
- 진주시립도서관, ‘나도 동화작가’ 출판기념회 개최
- 진주시, ‘진주, 아빠해봄’ 35인의 아빠단 발대
- 진주시, 실습 중심 ‘농업 전기 교육’ 교육생 모집
- 진주시, 두 번째 ‘달빛영화제·나이트마켓’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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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제22회 대마도의 날 기념식 개최
[한국Q뉴스] 창원특례시는 19일 시청 시민홀에서 대마도의 날 기념사업 추진위원회 주관으로 제22회 대마도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이번 대마도의 날 기념식은 1부 기념식, 2부 역사특강 순으로 진행됐으며 과거 대마도를 정벌한 이종무 장군 장수 이씨 문중, 전북 장수군 관계자, 최윤덕 장군 대종회 종친, 박언충·박홍신 장군 밀양 박씨 문중을 비롯한 시민 등 총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마도가 우리의 영토였음을 확인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2부 행사로 진행된 역사특강에서는 대마도의 날 기념사업 추진위원회 양석훈 위원이 강연자로 나서 역사를 기억하는 일 미래를 지키는 발걸음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양 위원은 강연을 통해 대마도의 날 조례 제정의 역사적 배경과 그 의미에 관한 깊이 있는 내용을 전달해 참석한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임영주 위원은 “앞으로도 대마도가 우리의 소중한 고토임을 널리 알리고 후손들의 올바른 역사의식 정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정순길 자치행정국장은 “긴 시간 동안 대마도에 대한 역사적 진실을 널리 전파하기 위해 힘써오시는 추진위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오늘 행사를 통해 대마도에 대해 다시 한번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대마도의 날은 조선 초기 이종무 장군이 대마도 정벌을 위해 마산포에서 출정한 날을 기념해 지정됐으며 2005년 옛 마산시의회에서 전국 최초로 대마도의 날 조례를 제정한 해부터 매년 기념식을 개최하고 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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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산사태취약지역 지정으로 군민 안전 강화
[한국Q뉴스] 창녕군은 집중호우와 태풍 등으로 인한 산림재난을 사전 예방하고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36개소를 산사태취약지역으로 신규 지정 고시했다고 밝혔다.군은 관내 산사태 발생 우려지역 92개소에 대한 실태조사를 실시한 후 지난 15일 산사태취약지역 지정위원회를 개최해 지정 여부를 심의하고 18일 36개소를 산사태취약지역으로 최종 지정 고시했다.산사태취약지역은 산지의 붕괴 침식 균열 등으로 산사태 발생 위험성이 높다고 인정되는 지역에 대해 지정하며 지정 이후에는 체계적인 점검과 예방사업을 통해 산림재난 위험을 줄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군은 산림재난대응단을 활용해 산사태취약지역에 대한 수시 점검과 사방사업을 우선 추진해 집중호우 시 토석류 유출과 사면 붕괴로 인한 피해를 예방할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산사태취약지역 지정은 재난 발생 이후 대응이 아닌 위험 요인을 사전에 관리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사방사업을 추진해 산림재난 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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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전시·교육·답사로 호국의 역사를 잇다
[한국Q뉴스] 창녕박물관과 박진전쟁기념관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참전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고 6·25전쟁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전시·교육·현장답사를 아우르는 다양한 보훈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창녕 낙동강 돌출부 전투를 중심으로 지역의 6·25전쟁사를 재조명하고 창녕의 전쟁사와 보훈의 가치를 군민은 물론 전국 방문객과 함께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먼저 창녕박물관에서는 박진전쟁기념관, 경상남도기록원과 공동 기획한 특별전 ‘부동의 전쟁:기록과 삶’을 진행하고 있다.이번 전시는 6·25전쟁 관련 기록물을 통해 전쟁의 참상을 재조명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경상남도기록원이 ‘국군 전사 통지서’ 원본을 전국 최초로 외부 기관에 공개해 의미를 더하고 있다.아울러 20일과 27일에는 전시 연계 상설 체험 프로그램으로 ‘캐리커처 연 날리기 체험’ 이 진행된다.박진전쟁기념관에서는 6월 한 달간 ‘평화의 나루터, 박진’ 기획전과 함께 기념관 로비에서는 낙동강 방어선의 주요 전투인 칠곡 지역 전투사를 조명하는 ‘구국의 55일’ 기획전도 함께 선보이고 있다.이와 함께 전시와 연계한 체험 프로그램과 관람객 맞춤형 교육도 마련돼 있으며 사전 예약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특히 관내 군 장병을 대상으로 18일에 진행한 맞춤형 교육프로그램 ‘MM 아카데미’는 창녕 낙동강 돌출부 전투를 재조명하는 신종태 교수의 강의와 창녕·함안 일대 6·25전쟁 유적지 현장답사를 통해 지역 전쟁사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또한 지난 4월 업무협약을 맺은 국립산청호국원과 협업 교육프로그램 운영으로 창녕 낙동강 돌출부 전투의 역사적 가치와 호국정신을 폭넓게 알릴 계획이다.군은 보다 많은 군민에게 한국전쟁 당시 낙동강 전선의 최후 방어선이었던 박진 전투의 역사적 의미와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찾아가는 박물관’도 운영한다.창녕문화예술회관 ‘음악토크쇼-구태진과 창녕의 별밤이야기’ 와 ‘시네마콘서트-태극기 휘날리며’등 공연과 전시를 연계해 6월 17일부터 20일까지 공연장 로비에서 참전유공자 관련 기록, 창녕 지역 유해발굴 유품 등을 전시해 지역 한국전쟁의 역사를 보다 쉽고 생생하게 전달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국가보훈부의 ‘호호훈훈 호국보훈’ 기조에 맞춰 창녕 낙동강 돌출부 전투의 역사적 가치와 호국정신을 군민들이 좀 더 친숙하게 접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전시와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창녕박물관이 기록과 전시를 넘어 교육과 현장답사 등 창녕만의 특색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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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2026년 2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개최
[한국Q뉴스] 함양군은 6월 19일 오전 함양군 대회의실에서 사업장의 안전 및 보건에 관한 사항을 심의하기 위한 ‘2026년 2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산업안전보건법 제24조에 따라 노·사 대표위원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2026년 사업장 위험성평가 실시 계획 △2026년 현업근로자 특수건강진단 실시 계획을 심의·의결했다.함양군 산업안전보건위원회는 군 소속 현업종사자의 안전 및 보건에 관한 주요 사항을 심의·의결하는 기구로 산업재해 예방과 근로자 건강 증진, 안전 작업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위원회는 근로자 위원과 사용자위원 각 7명씩 총 14명으로 구성돼 있다.함양군은 군수를 책임 주체로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산업재해 예방 활동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안전총괄과 중대재해담당 소속 안전관리자와 보건관리자를 중심으로 현업근로자의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과 중대산업재해 예방에 힘쓰고 있다.진병영 함양군수는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은 무엇보다 중요한 과제”며 “현업근로자가 안심하고 근무할 수 있도록 안전·보건 관리 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재해 예방을 위한 지원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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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청 하키단, 전국종별하키선수권 우승
[한국Q뉴스] 김해시청 하키단이 전국 무대 정상에 오르며 대한민국 하키 중심도시 김해의 위상을 다시 한번 드높였다.시청 하키단은 지난 12일부터 24일까지 충북 제천시 일원에서 열린 제69회 전국종별하키선수권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올 시즌 두 번째 전국대회 정상에 올랐다.국가대표팀 차출과 부상 선수 발생으로 인한 심각한 전력 공백 속에서 이뤄낸 값진 우승이다.특히 지난 대학실업하키연맹회장배 대회 결승에서 국군체육부대에 패해 준우승에 머물렀던 아쉬움을 완벽히 털어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이로써 시청 하키단은 올해 전국춘계남녀하키대회 우승에 이어 전국종별하키선수권대회까지 제패하며 시즌 2관왕을 달성, 명실상부한 국내 최정상 실업팀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시청 하키단은 최근 수년간 체계적인 선수 육성과 스포츠과학 기반의 훈련 시스템을 바탕으로 매년 7~8명의 국가대표 선수를 꾸준히 배출해 왔다.지난해는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12년 만에 금메달을 획득하며 대한민국 하키계에 ‘하키 강호의 부활’을 알렸다.올해는 전국체전 2연패를 목표로 담금질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아울러 오는 8월 김해에서 개최되는 대통령기 전국하키대회에서도 강력한 우승 후보로 거론되며 지역민들 앞에서 또 한 번의 정상 도전에 나선다.이러한 성과는 지난 2024년 전국체전 주 개최를 계기로 훈련장을 국제 규격 수준으로 전면 개보수한 전폭적인 인프라 지원이 큰 몫을 했다는 평이다.또 편리한 교통·생활 인프라와 온화한 기후를 바탕으로 전국 최고의 전지훈련지로 각광받으며 올 상반기만 33개 팀의 전지훈련을 유치하며 약 47억원의 지역경제 효과를 창출하는 긍정적 파급효과를 거두고 있다.김해시 관계자는 “국가대표 차출과 부상자 발생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값진 우승을 일궈낸 선수단과 지도자들에게 깊은 감사와 축하를 전한다”며 “우리 시는 중·고·대학 6개교 체육 연계 체계부터 실업팀까지 아우른 국가대표급 육성 시스템을 가동하고 있다”고 밝혔다.이어 “하키를 통해 스포츠 명품 도시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도시 브랜드 가치를 한층 더 높여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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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대비, 생림면 찾아가는 경로잔치 ‘ 여름, 시원하게 지내세요~’
[한국Q뉴스] 생림면 행정복지센터는 생림면 청년방범회가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어르신들의 안부 확인을 위해 발벗고 나섰다고 밝혔다.생림청년방범회는 19일 무더운 여름철 어르신들이 시원하게 지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떡과 수박, 국수, 멸치 등을 준비해 관내 경로당 28개소에게 직접 전달했다고 밝혔다.조영찬 청년방범회 회장은 “어르신들이 시원하게 여름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한 음식을 드시면서 잠시나마 무더위를 식히는 하루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 지역 어르신들에게 관심을 더 기울이며 나눔을 실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정창동 생림면장은 “바쁘신 와중에 정성을 담아 준비해 준 음식과 마음을 다한 행동에 앞장선 생림청년방범회 회장님 및 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우리 지역 어르신들이 올여름 시원하고 건강한 여름나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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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노인종합복지관, 후원자·자원봉사자 명예의 전당 조성
[한국Q뉴스] 김해시복지재단 김해시노인종합복지관에서는 후원자와 자원봉사자의 나눔과 헌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기 위해 복지관 내‘후원자 · 자원봉사자 명예의 전당’을 설치했다고 밝혔다.명예의 전당에는 일정 기준 이상 후원과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한 후원처 9곳과 자원봉사자 16명이 등재됐다.후원자는 △5천만원 이상 제이에스스틸, △4천만원 이상 한국남동발전(주), △2천만원 이상 보스펙, △1천만원 이상 비엔테크, 농협은행(주) 김해시지부, 김해시상공회의소, 뚜레쥬르 김해내동점, 부산-김해경전철, 사회복지법인 동일이다.자원봉사자는 △4천시간 이상 백정자, △3천시간 이상 안계수, 윤행자, 김달춘, △2천시간 이상 김막심, 최염, 유영자, 이숙자, △1천시간 이상 김옥자, 박호곤, 박승미, 김혜순, 서칠연, 고계자, 이영화, 박현심 등이다.노인종합복지관은 이번 명예의 전당 조성을 통해 후원자와 자원봉사자의 공헌을 예우하고 지역사회와 나눔의 가치를 공유하는 상시 공간으로 운영할 계획이다.또한 기여자의 활동을 체계적으로 기록 · 보존해 기관의 역사성과 정체성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재)김해시복지재단 임주택 대표이사는 “후원자와 자원봉사자의 따뜻한 나눔이 있었기에 지역에 다양한 노인복지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할 수 있었다”며 “명예의 전당이 나눔의 가치를 지역사회에 널리 알리고 더 많은 시민이 나눔과 봉사에 동참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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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현심 작가, 부산미술대전 특선작 ‘박물관 이야기’ 김해시복지재단 기증
[한국Q뉴스] 김해시복지재단 지난 18일 오전 11시 30분 김해시복지재단에서 천현심 작가의 작품 박물관 이야기 기증 전달식을 개최했다.이번 전달식은 지역 문화예술 발전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으며 천현심 작가의 작품 박물관 이야기를 김해시복지재단에 기증하는 뜻깊은 자리로 진행됐다.특히 박물관 이야기는 100호 사이즈의 대형 작품으로 부산미술대전에서 특선을 수상하며 작품성과 예술성을 인정받았다.다양한 기억과 이야기가 공존하는 박물관의 모습을 작가만의 독창적인 시선으로 표현했으며 예술을 통한 소통과 공감, 지역사회와의 연결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이날 전달식에는 김해시복지재단 대표이사와 관계자들이 참석해 작품 기증의 의미를 함께 나누고 지역사회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공유했다.천현심 작가는 “작품이 많은 시민들에게 문화예술의 즐거움과 감동을 전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증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예술을 통한 나눔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밝혔다.김해시복지재단 대표이사는 “소중한 작품을 기증해 주신 천현심 작가님께 감사드린다”며 “기증된 작품이 시민들에게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재단의 문화복지 가치 확산에 기여할 수 있도록 활용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전달된 작품 박물관 이야기는 김해시복지재단 내 전시 공간에 비치되어 시민들과 방문객들이 자유롭게 감상할 수 있도록 활용될 예정이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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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장애인종합복지관, 무더위쉼터 토요일 확대 운영
[한국Q뉴스] 김해시복지재단 김해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오는 7월 4일부터 9월 19일까지 공휴일을 제외한 매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복지관 내 일부 공간을 무더위쉼터로 개방한다고 밝혔다.이번 운영은 장애인과 지역주민 등 폭염 취약계층의 건강 보호와 안전한 여름나기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무더위쉼터는 1층 노래방 및 휴게실, 2층 도서관, 3층 휴게실을 개방하며 이용자들이 시원하고 쾌적하게 머물 수 있도록 냉방시설을 운영한다.또한 화재 등 재난상황에 대비해 1~3층 출입문을 개방하고 냉방기 상시 점검, 비상 구급함 비치, 응급대응체계 구축 등 안전관리를 강화할 예정이다.임주택 김해시복지재단 대표이사는 “김해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평일 무더위쉼터로 지정되어 운영되고 있으며 이번 토요일 확대 운영을 통해 폭염에 취약한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장애인과 지역주민 누구나 부담 없이 방문해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열린 쉼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해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무더위쉼터 외에도 장애인의 일상회복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김해시장애인종합복지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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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복지재단, 제32차 김해복지포럼 개최
[한국Q뉴스] 김해시복지재단은 지난 18일 김해시동부노인종합복지관 대강당에서 시민과 사회복지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2차 김해복지포럼을 개최했다.이번 포럼은 2026년 하반기 개장을 앞두고 있는 김해시 공설 자연장지의 안정적인 정착과 이용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변화하는 장사문화에 대응하기 위한 정책적 과제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포럼에는 김해시 박종주 복지국장을 비롯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시민, 관계기관 담당자 등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이날 기조강연에서는 우리나라 장사문화의 변화와 자연장 확대 흐름을 중심으로 친환경 장례문화의 확산 배경과 향후 장사정책의 방향에 대한 발표가 진행됐다.이어 김해시 통합돌봄과 노인시설팀은 김해시 공설 자연장지 조성 현황과 운영 계획,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주요 정책 과제를 소개했다.종합토론에서는 장사정책 전문가와 현장 실무자, 자연장지 운영 관계자가 참여해 △자연장지 이용 활성화 방안 △시민 인식 개선 및 장사문화 수용성 제고 △추모목 관리 및 유지관리 체계 △자연장지 운영의 지속가능성 △김해형 자연장지 특화 전략 등을 주제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특히 참석자들은 자연장지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서는 시설 조성뿐만 아니라 시민 홍보와 교육, 체계적인 유지관리, 이용자 중심의 운영서비스가 함께 추진되어야 한다는 데 공감했다.또한 자연장지가 단순한 장사시설을 넘어 자연친화적 추모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중장기적 관점의 정책 추진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제시됐다.김해시복지재단 임주택 대표이사는 개회사를 통해 “공설 자연장지 조성은 시민들에게 다양한 장사서비스 선택권을 제공하는 중요한 정책사업”이라며 “오늘 포럼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들이 김해시 공설 자연장지의 성공적인 운영과 장사문화 발전을 위한 소중한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김해시복지재단은 이날 포럼에서 논의된 의견과 정책 제안을 종합해 향후 김해시 공설 자연장지 운영 및 장사정책 발전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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