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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산면 새마을협의회, 하반기 활성화 방안 회의 개최
[한국Q뉴스] 봉산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에서는, 지난 2026년 8월 20일 봉산면 행정복지센터 주민자치회의실에서 2026년 하반기 주요 활동계획 논의를 위한 임원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주요 임원진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반기 주요 사업 추진 실적을 공유하고 하반기 핵심 사업인 집 고쳐주기, 추석맞이 환경정비 등 주요사업의 세부 추진 일정과 실행 방안을 논의했다.이병용 새마을협의회장은 “상반기 동안 땀 흘려준 지도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하반기에도 회원들의 역량을 모아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이어 김원숙 새마을부녀회장은 “우리 부녀회의 작은 손길이 이웃의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하반기 예정된 나눔 활동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이진숙 봉산면장은 “늘 바쁜 생업에도 불구하고 지역의 밝은 미래와 면민 복지를 위해 솔선수범해 주시는 새마을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하반기 청사 재건축 등 현안이 산재해 있지만, 따뜻하고 살기 좋은 봉산면을 위해 애써주시는 새마을협의회의 활동이 차질 없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응원의 뜻을 전했다.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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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공부방 지원사업 추진 및 제7기 위원 위촉
[한국Q뉴스] 지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오는 20일 지역 내 취약계층 청소년의 학습환경 개선을 위한 ‘사랑의 공부방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정기 회의와 함께 제7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이번 사랑의 공부방 지원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 가정의 학습환경 개선을 위해 추진한 협의체 특화사업으로 사전 대상자 발굴을 통해 선정된 가구에 책상과 의자 등 학습가구와 생필품을 지원하고 복지상담을 함께 실시하는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했다.이어 지좌동행정복지센터에서 제7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위촉식을 갖고 정기 회의를 열어 하반기 협의체 운영계획과 특화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이날 새롭게 위촉된 위원들은 앞으로 2년간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지역복지 자원 연계, 특화사업 추진 등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민관협력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정경순 위원장은 “청소년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새롭게 위촉된 위원들과 함께 복지 사각지대를 세심하게 살피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배정화 지좌동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관이 함께 지역복지를 만들어가는 핵심 협력 기구”며 “앞으로도 협의체와 긴밀히 협력해 주민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확대하고 촘촘한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지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김천시의 제2차 공공기관 유치를 적극 지지하며 공공기관 유치와 국가균형발전, 지역경제 활성화를 바라는 지역사회의 뜻을 대내외에 알리고 유치에 힘을 모을 것을 다짐했다.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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必 必 必 , “제2차 공공기관 김천 유치 반드시”
[한국Q뉴스] 김천시 대신동 단체장협의회가 기존 공공기관과 연계해 국토 균형발전의 마중물이 될 ‘제2차 공공기관 김천 유치’를 위해 강력한 결의를 다졌다.대신동 단체장협의회는 지난 20일 대신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정기 회의를 가진 후, 제2차 공공기관 김천 유치를 열렬히 열망하는 피켓 퍼포먼스를 전개했다.이번 퍼포먼스는 정부의 공공기관 지방 이전 추진에 발맞춰, 이미 구축된 김천혁신도시의 인프라와 기존 1차 이전 기관과의 산업적 시너지 창출이야말로 국가적 이전 비용을 절감하고 정책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당위적 선택이라는 공감대 속에서 마련됐다.이날 단체장들은 “혁신도시 완성 자족도시 구현”이라는 구호를 외치며 KTX 김천구미역 중심의 교통 요충지이자 준비된 도시 김천이 제2차 공공기관 이전의 최적지임을 강조하고 유치 열기를 끌어올리는 데 앞장설 것을 결의했다.김도철 단체장협의회장은 “기존 혁신도시의 기능을 집적하고 알짜 공공기관을 연계 유치하는 것이야말로 인구 유입과 지역 경제 상생을 이끄는 확실한 길”이라며 “김천시의 성공적인 유치전에 대신동 단체장들이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진명순 대신동장은 “김천 유치의 정당성에 뜻을 모아주신 단체장님들께 감사드리며 주민들의 뜨거운 염원과 유치 당위성이 관계 기관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행정 차원의 소통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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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이노베이션아카데미, ‘제3회 미래융합인재 발굴 소프트웨어 챌린지’ 개최
[한국Q뉴스] 경산이노베이션아카데미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경산시, 정보통신기획평가원과 공동으로 주최·주관하는 ‘제3회 미래융합인재 발굴 소프트웨어 챌린지’ 참가자를 오는 10월 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미래융합인재 발굴 소프트웨어 챌린지’는 인공지능과 디지털 대전환 시대를 이끌 미래 AI·SW 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마련된 대회로 2024년과 2025년에 이어 올해로 3회째를 맞는다.지난 1회 대회 67개 팀, 2회 대회 134개 팀이 지원하며 매년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올해는 참가 부문을 일반부와 고등부로 나누어 개최한다.AI·SW 개발에 관심 있는만 15세 이상 35세 이하 청년이나 고등학생이라면 누구나 3~5명으로 팀을 구성해서 참여할 수 있다.공모 주제는 일상생활의 불편을 해결하고 사회적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AI·SW 기술로 △피지컬 AI 및 로보틱스 소프트웨어 △AI 및 빅데이터 △온디바이스 AI 및 모바일·웹 서비스 △사이버보안 △자유주제 등 5개 분야로 진행된다.참가 신청은 10월 7일까지 대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10월 14일 서류 평가를 거쳐 일반부 10개 팀, 고등부 10개 팀 등 총 20개 팀을 본선 진출팀으로 선발하며 고등부 본선은 10월 27일 일반부 본선은 10월 28일 경산이노베이션아카데미에서 각각 열려 최종 우승을 향한 선의의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일반부 대상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 고등부 대상 및 일반부 최우수상에는 정보통신기획평가원장상이 수여되며 이 밖에도 부문별 우수팀에 경산이노베이션아카데미학장상 및 참여기관장상 등이 수여될 예정이다.대회 관련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경산이노베이션아카데미 대외협력팀으로 하면 된다.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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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주민공청회 개최
[한국Q뉴스] 경산시는 21일 경산시립박물관에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공청회를 개최했다.지역사회보장계획은 ‘사회보장급여법’ 제35조에 따라 4년마다 수립하는 법정 계획이다.이번 제6기 계획은 고령화, 1인 가구 증가, 복지 사각지대 해소 등 급변하는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이번 공청회는 지역 주민, 사회복지기관 관계자 등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지역 실정에 맞는 맞춤형 사회보장 정책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제6기 계획의 수립 경과 및 목표 설명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주요 내용 설명 △질의응답 및 의견 청취 순으로 진행됐다.현장 참석이 어려운 주민을 위해 사전 의견 제출 방식도 병행해 참여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경산시는 이날 수렴된 의견은 검토해 계획수립에 적극 반영하고 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 심의를 거쳐 최종 계획을 확정할 예정이다.이상철 복지정책과장은“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은 복지정책의 방향을 제시하는 중요한 계획”이며 “주민께서 주신 소중한 의견을 반영해,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하고 포용적인 복지 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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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정책자문위원 추가 위촉…. 지역문화 전문성 더한다
[한국Q뉴스] 경산시는 21일 오전 10시 시장실에서 지역문화와 향토사 분야에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박승표 위원을 정책자문위원으로 추가 위촉했다고 밝혔다.박승표 위원은 지역의 역사·문화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향토 문화 연구와 전통문화 보존, 지역사회 활동 등에 꾸준히 참여해 왔으며 다양한 현장 경험을 갖춘 지역 전문가로 활동해 왔다.박 위원은 정책자문위원회 6개 분과 가운데 교육문화분과에 소속돼 2027년 4월까지 교육·문화 분야 주요 현안에 대한 자문과 지역 특성을 살린 신규 시책 발굴·제안 등 시정 발전을 위한 자문 역할을 수행하게 될 예정이다.경산시는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정책자문위원회를 통해 시정 주요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정책의 전문성과 실행력을 높여 나가고 있다.앞으로도 미래 첨단산업 육성, 일자리 창출을 비롯해 교육·문화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까지 폭넓게 정책과제를 발굴하고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다.조현일 경산시장은 “지역에 대한 깊은 이해와 풍부한 현장 경험을 갖춘 전문가의 참여가 경산의 특성을 살린 정책을 발굴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다양한 경험과 식견을 바탕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만드는 데 적극적인 의견과 지혜를 보태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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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북구보건소, 스마트경로당서 ‘어르신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 실시
[한국Q뉴스] 포항시 북구보건소는 지난 20일 스마트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의약품 복용 습관을 형성하고 의약품 오남용을 예방하기 위한 ‘어르신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을 실시했다.포항형 스마트경로당은 화상 시스템을 활용해 어르신들에게 맞춤형 건강·여가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디지털 복지공간으로 운영되고 있다.이번 교육은 만성질환으로 여러 종류의 약을 장기간 복용하는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의약품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스마트경로당의 화상 시스템을 활용해 25개 경로당의 어르신들이 동시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해 교육 접근성을 높였다.교육에서는 △처방받은 용법·용량과 복용시간 지키기 △복용 중인 약을 임의로 중단하거나 다른 사람에게 나눠주지 않기 △감기약·진통제 등 일반의약품 중복 복용 주의 △건강기능식품을 포함한 복용 약을 의사·약사에게 알리기 △의약품의 올바른 보관 및 폐의약품 폐기 방법 등을 안내했다.특히 여러 의약품을 함께 복용할 경우 발생할 수 있는 오남용과 병용투여 위험성을 설명하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안전한 의약품 사용법을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했다.이기성 북구보건소 보건정책과장은 “의약품은 올바르게 사용하면 건강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되지만, 잘못 복용하면 예상치 못한 부작용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앞으로도 스마트경로당을 활용해 어르신들이 쉽고 편리하게 참여할 수 있는 건강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안전한 복약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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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포스코대로 시민이 걷고 싶은 녹색거리로…산림청 가로수 우수사례 선정
[한국Q뉴스] 포항시는 산림청이 주관한 ‘가로수 조성·관리 우수사례’ 공모에서 ‘포스코대로 보행자 중심거리 조성’ 사업이 전국 지자체 19건 가운데 최종 후보 8건에 오른 데 이어 지난 19일 국민투표를 통해 장려상을 수상했다.포스코대로 보행자 중심거리 조성사업은 기존 8~9차선의 차량 중심 도로를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걸을 수 있는 보행자 중심의 걷고 싶은 거리로 전환하는 사업으로 구간별로 연차별로 추진되고 있다.현재 조성된 포스코대로 보행자 중심거리는 약 500m 구간에 3열 다층 식재 방식의 입체적인 가로수 식재를 도입해 미세먼지와 소음을 차단하고 여름철 열섬현상을 완화하는 녹색 캐노피 역할을 하도록 조성했다.또한 자전거도로와 노후 보도블록을 정비하고 불법 주정차 차량을 차단해 차량 중심의 도로 공간을 보행자 중심의 ‘가로수 특화 거리’로 탈바꿈시켰다.시는 올해도 약 350m 구간을 추가로 조성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형산강변과 포항철길숲을 연결하고 시민들이 주요 생활권에서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보행네트워크를 구축하는 한편 파편화된 녹지를 연결하는 그린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방침이다.손초희 그린웨이추진과장은 “포스코대로가 주변 병원과 상가 등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걸을 수 있는 사람 중심의 거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구간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가겠다”며 “시민 모두가 일상에서 녹색공간을 누릴 수 있는 걷기 좋은 도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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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의정회, 2026년도 지방자치대학 개강식 개최…시민 자치 역량 높인다
[한국Q뉴스] 포항시 의정회가 지난 20일 평생학습원 대강당에서 수강생 및 의정회 회원, 자치대학 기별 회장단 등 1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도 지방자치대학 개강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배용수 포항시 부시장, 김철수 포항시의회 의장, 한명희 의정회장을 비롯해 지방자치대학 1~25기 회장단 등이 참석해 수강생들의 개강을 축하했다.한명희 의정회장은 “지방자치가 더욱 성숙하고 발전하기 위해서는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방자치대학이 시민들이 지방자치를 배우고 지역의 현안을 함께 고민하는 소통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배용수 부시장은 축사를 통해 “지방자치대학에서 경험하실 지방자치와 민주주의, 포항의 역사와 문화, 다양한 현장 경험과 강의가 시민 여러분의 시정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수강생의 적극적인 참여를 격려했다.한편 2026년도 지방자치대학은 8월 20일부터 11월 23일까지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 진행한다.교육과정은 총 50강으로 구성하며 지방자치제도를 비롯해 명사 초청 특강, 사회, 역사, 경제, 건강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룬다.이와 함께 포스코 및 해병사단 현장 체험, 시의회 방청, 문화 탐방 등 현장 중심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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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일 위탁진료 청송군보건의료원, 전국 보건의료기관 벤치마킹 잇따라
[한국Q뉴스] 청송군보건의료원의 민간 위탁진료 운영사례를 벤치마킹하려는 전국 보건의료기관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청송군보건의료원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진료 부문을 민간에 위탁해 내과, 가정의학과, 정형외과, 산부인과, 소아청소년과 등 전문진료와 토요진료를 운영하고 있다.또한 입원실과 응급실을 운영하며 지역 주민들의 의료 접근성 향상에 힘쓰고 있다.특히 2020년부터 최근까지 단양군보건의료원, 가평군보건소, 평창군보건의료원, 태안군보건의료원, 하동군보건소 등 전국의 보건의료기관 관계자들이 보건의료원 운영과 민간 위탁진료 사례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청송군보건의료원을 방문했다.이 같은 관심이 이어지는 가운데 지난 13일에는 산청군보건의료원 관계자 6명이 청송군보건의료원을 찾았다.이날 산청군보건사업과장, 보건행정팀장, 진료팀장 및 담당자 등은 청송군보건의료원의 진료 부문 민간 위탁 운영 현황을 비롯해 의료진 확보 방안, 진료과 운영 체계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질의응답을 통해 운영 경험과 애로사항, 주요 성과 등을 공유했다.윤경희 청송군수는 “앞으로도 청송군보건의료원의 운영 경험과 우수사례를 적극 공유해 농촌지역의 의료서비스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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