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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의별문화마당“달콤한 가족 축제로 물들다”
[한국Q뉴스] 성주군은 2026년 지방소멸대응기금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20일 도시재생사업으로 조성된 성주읍 별의별문화마당에서 개최한 ‘달콤성주, 별의별 디저트 빵’행사를 군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주말을 맞아 성주군민과 방문객 약 200명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의 우수한 디저트·빵 문화를 알리고 다채로운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세대 간 즐겁게 소통하는 장으로 펼쳐졌다.행사장에서는 관내 유명 디저트 및 베이커리 업체 5곳이 참여한 ‘식음료 플리마켓’ 이 열려 방문객들의 입을 즐겁게 했다.참여 업체인 이삭 카페, 소소한 제빵소, 아달당 과일세상, 노랑상점, 행복빵 연구소는 성주만의 특색 있고 맛있는 먹거리를 선보이며 큰 인기를 끌었다.이와 함께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한 풍성한 체험 프로그램도 큰 호응을 얻었다.성주 특산물을 활용한 ‘아이스 참외 팝콘’ 만들기를 비롯해 ‘퍼퓸 디자인 종이방향제’, ‘그림 그리는 빵’체험이 상시 진행됐으며 사전 예약 가족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식용꽃 포인트를 더한 ‘생크림 가족 케익 만들기’ 와 ‘디저트 빵 시식회’는 참가자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특히 행사 후반부에 펼쳐진 키즈공연 ‘빅 벌룬쇼’는 화려한 볼거리로 어린이들과 부모들의 눈길을 사로잡으며 축제의 대미를 장식했다.성주군 관계자는 “이번 ‘달콤성주, 별의별 디저트 빵’행사가 우리 지역의 우수한 디저트 문화를 널리 알리고 가족들이 함께 따뜻한 정을 나누는 행복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명소인 별의별문화마당을 활용해 지방소멸 위기 극복을 위해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활력 넘치는 성주를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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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성주군청년회, 금수강산면 영천리 “노후방충망 교체 봉사”
[한국Q뉴스] 바르게살기운동성주군청년회 회원20여명은 지난 6월19일 성주군 금수강산면 영천리에서 관내 취약계층 10여세 대와 경로당을 대상으로 노후 방충망 교체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이날 청년회원들은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낡고 훼손된 방충 망으로 인해 여름철 모기와 해충유입, 환기불량 등으로 고충을 겪는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가구를 직접 방문해 찢어지고 낡은 노후 방충망을 철거하고 튼튼하고 안전한 방충망으로 전면 교체했다.영천리 어르신은 “방충망이 찢어져서 여름마다 모기, 벌레 때문에 문도 못 열고 걱정이 많았는데 이렇게 새것으로 바꾸어주니 올해 여름은 걱정 없이 시원하게 보낼수 있게 됐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바르게살기운동성주군청년회는 이번 방충망 교체성 사업 외에도 매년 사랑의 현혈운동, 행복나눔둥지 조성사업 등 복지 취약계층 등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쳐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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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성주군 평생교육지도자 양성과정’수강생 모집
[한국Q뉴스] 성주군은 지역 평생학습 활성화와 마을 단위 학습공동체 조성을 이끌어 갈 2026년 평생교육지도자 양성과정 수강생을 오는 6월 22일부터 7월 15일까지 모집한다.이번 과정은 평생교육에 관심 있는 군민을 대상으로 7월 21일부터 8월 13일까지 성주어울림복합타운에서 운영되며 평생교육 분야 전문가와 현장 활동가를 강사로 초빙해 △마을평생교육지도자의 이해 △성주군 마을자원 조사 및 분석 △마을평생교육 운영 사례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등 지역 평생교육을 이끌어 갈 지도자에게 필요한 전문지식과 실무 역량을 함양할 수 있도록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참여형 교육으로 진행될 예정이다.교육비는 무료이며 수료자는 마을교육 지도사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성주군 관계자는 “평생교육지도자는 주민과 마을을 연결하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만큼, 지역 발전과 평생학습 문화 확산에 관심 있는 군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이번 교육과정을 통해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는 평생교육 리더가 양성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교육 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성주군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성주군청 미래전략실 교육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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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문화누리카드 찾아가는 팝업스토어’ 개최
[한국Q뉴스] 통합문화이용권 기획사업인 ‘찾아가는 팝업스토어’ 가 지난 6월 17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창의문화센터 광장에서 개최됐다.이번 행사는 지리적·신체적 제약으로 평소 가맹점 방문이 어려웠던 문화누리카드 소지자들을 위해 경북문화재단이 성주군을 행사장으로 지정해 찾아오는 문화 복지 서비스다.이날 행사장은 카드 소지자들을 위한 맞춤형 현장 장터와 주민들을 위한 축제의 장으로 꾸며졌다.현장에서는 문화누리카드 소지자만 구매할 수 있는 ‘경북문화누리 꾸러미 상품’ 이 다양하게 전시 및 판매되며 방문객과 상품 구매자를 위한 경품 증정 이벤트가 진행됐다.또한 주민들이 함께 어우러져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부대 프로그램도 시간대별로 알차게 마련됐다.오후 1시와 3시에는 전문 MC 가 진행하는 신나는 레크리에이션이 펼쳐졌으며 오후 2시와 4시에는 총 2회에 걸쳐 눈과 귀를 즐겁게 할 문화공연이 이어져 광장을 찾는 군민들에게 풍성한 즐길 거리를 선사했다.성주군 관계자는 “경북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찾아가는 팝업스토어 행사가 우리 군에서 열리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문화누리카드 소지자분들이 편리하게 쇼핑을 즐기시는 것은 물론, 많은 군민이 함께 문화공연을 즐기며 일상 속에서 활력을 얻는 시간이 되셨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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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안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온집케어’ 추진
[한국Q뉴스] 청송군 안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9일 특화사업인 ‘온집케어’를 실시하고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지원에 나섰다.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대상 가정을 방문해 수납장과 선반 등 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고 집안 곳곳의 정리정돈과 청소 활동을 펼치며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특히 장기간 정리와 청소가 어려웠던 공간을 함께 정비하며 대상자가 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지원을 받은 대상자는 “혼자서는 엄두도 내지 못했던 집안 정리를 도와주시고 필요한 물품까지 지원해 주셔서 큰 힘이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박소영 안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주거환경 개선은 단순히 생활공간을 정비하는 것을 넘어 대상자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적극 발굴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해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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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AI 시대 대비 공직자 디지털 역량 높인다
[한국Q뉴스] 청송군은 지난 19일 군청 제1회의실에서 공직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K-과학자 특강’을 개최했다.이번 특강은 인공지능 기술이 행정, 정책, 조직문화 전반에 빠르게 확산되는 시대적 흐름에 대응해 공직자들이 AI 문해력과 디지털 활용 역량을 높이고 변화하는 행정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강연에는 ‘경상북도 K-과학자’로 위촉된 아침편지문화재단 고도원 이사장을 초청해 △AI 문해력 이해 △AI 를 활용한 글쓰기 방법 △인문과학 분야 경험담을 주제로 강연이 진행됐다.특히 이번 특강은 단순한 기술 활용 교육을 넘어, AI 가 제공하는 정보를 어떻게 읽고 판단하며 행정 현장에 맞게 적용할 것인지를 강조한 사례 중심 설명이 이어졌다.공직자들이 보고서 작성, 정책 기획, 행정 실무 과정에서 AI 를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하고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 균형 있는 사고와 창의적 문제해결 방법을 제시해 참석자들의 이해를 도왔다.청송군은 이번 특강을 계기로 공직자들이 AI 기술을 행정업무에 보다 적극적이고 책임 있게 활용해 군정 전반의 정책 경쟁력과 행정서비스 품질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윤경희 청송군수는 “과학기술은 이제 선택이 아니라 행정 전반의 변화를 이끄는 중요한 도구가 되고 있다”며 “이번 특강이 직원들이 AI 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군민을 위한 더 나은 정책과 행정서비스를 만들어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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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2026년 농산물 공판장 개장 군위 자두 본격 출하 시작
[한국Q뉴스] 대구광역시 군위군은 지난 6월 21일 군위군 농산물 공판장이 2026년 개장식을 갖고 여름 제철 과일인 자두의 본격적인 출하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이날 개장식에는 김진열 군수를 비롯해 출하 농업인, 중도매인, 유통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해 올해 공판장 개장과 자두 첫 출하를 함께 축하했다.군위군은 전국에서도 손꼽히는 자두 생산지로 군위 자두는 우수한 품질과 당도로 소비자들에게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다.첫 경매일에는 총 150 농가에서 약 1500kg의 자두가 출하돼 5kg 박스 단위로 거래되며 본격적인 여름 자두 출하의 시작을 알렸다.군위읍에 위치한 군위군 농산물 공판장은 농업인이 생산한 농산물을 한곳에 모아 경매 방식으로 거래하는 산지 유통시설로 농산물의 안정적인 출하와 공정한 가격 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특히 농산물산지유통센터와 함께 군위 농산물의 유통 효율성을 높이는 핵심 거점으로 활용되고 있다.군은 공판장을 통해 농업인이 정성껏 생산한 농산물이 제값을 받을 수 있도록 공정하고 투명한 거래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김진열 군수는 축사를 통해 “농산물 공판장은 단순한 거래의 장을 넘어 농업인의 소득 안정과 지역 농업을 지탱하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공정하고 투명한 유통체계를 바탕으로 농업인은 안심하고 출하하고 소비자는 신뢰할 수 있는 군위 농산물을 만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군위군 농산물 공판장은 2016년 개장했으며 1만7592㎡ 부지에 시설면적 2073㎡ 규모로 조성돼 농산물산지유통센터와 함께 위치해 있다.올해부터 지에이피유통 영농조합법인이 수탁운영법인으로 공판장 운영을 맡아 안정적인 출하 지원과 공정한 거래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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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고경면 지사협, 역량강화 교육 및 제3차 정기회의 개최
[한국Q뉴스] 영천시 고경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2일 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위원들의 역량강화를 위한 ‘고독사 및 자살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제3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고립가구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협의체의 역할과 필요성, 고독사 위험 신호 및 대응 방안 등의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교육 후 이어진 정기회의에서는 상반기 특화사업 추진성과를 점검하고 하반기 특화사업 추진계획에 대해 논의했다.최우승 민간위원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협의체의 역할에 대한 책임감을 더욱 갖게 됐다”며 “관내 복지 사각지대와 고위험 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고독사를 예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김태엽 고경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지역의 복지 증진을 위해 교육에 참석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공공과 민간이 함께 촘촘한 인적 안전망을 구축해, 복지 사각지대 없는 고경면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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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정부합동평가 경상북도 시군평가 ‘특별상’ 수상
[한국Q뉴스] 영천시는 22일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정부합동평가 2026년 경상북도 시군평가에서 시부 ‘특별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정부합동평가는 국가 주요 시책의 추진 성과를 지방자치단체별로 종합 평가하는 제도로 이번 평가는 2025년 실적을 기준으로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됐다.정량지표 88개, 정성지표 12개 등 총 100개 지표를 기준으로 진행됐으며 행정 전 분야에 걸친 추진 성과가 종합적으로 반영됐다.영천시는 각 부서 간 유기적인 협업체계를 바탕으로 주요 평가지표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시민 생활과 밀접한 행정서비스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한 점을 인정받아 특별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이번 수상을 통해 확보한 상사업비 5천만원은 시민 편익 증진과 행정서비스 향상을 위한 사업에 활용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요 시책을 내실 있게 추진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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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군위 장군 단오축제 성황리에 마무리
[한국Q뉴스] 1300여 년의 역사와 전통을 간직한 대구 군위군의 대표 향토문화축제인 “제8회 군위 장군 단오축제”가 지난 6월 20일 효령면 고지바위권역 다목적센터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번 축제에는 1500여명의 방문객이 참여해 전통문화 체험과 공연을 즐기며 단오의 의미를 되새기고 세대 간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축제는 지역 풍물팀의 흥겨운 퍼레이드로 막을 올렸다.이어 열린 기념식에서는 떡자르기 퍼포먼스와 삼장군 단오설화를 아이들의 시선으로 재해석한 주제공연이 펼쳐져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과거와 현재, 미래를 연결하는 스토리텔링 형식의 공연은 군위의 역사적 가치와 기상을 표현하며 축제의 의미를 더했다.점심시간에는 정성껏 준비한 무료 비빔밥이 제공돼 방문객들에게 군위의 따뜻한 정과 넉넉한 인심을 전했다.식사 후에는 국악협회, 한여농난타, 얼쑤민요, 아사모, 선비춤, 총 5개의 지역 동아리 팀이 참여한 공연이 이어지며 축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행사장 곳곳에서는 민속놀이 체험, 모내기 체험, 수리취떡 만들기, 장명루 팔찌 만들기, 봉숭아 물들이기 등 전통문화와 농촌의 삶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남녀노소 누구나 색다른 즐거움과 추억을 만끽했다.폐막 식 공연으로는 ‘삼장군, 하늘길을 열다’라는 주제로 강병식 어름사니의 줄타기 공연이 진행됐다.역동적이고 흥미로운 공연이 펼쳐지며 평소 줄타기 공연을 접하기 어려운 아이들에게는 특별한 추억을, 어른들에게는 즐거운 볼거리를 선사하며 축제의 대미를 장식했다.한편 단오 축제 하루 전날인 6월 19일 제동서원에서는 가락종친회 문중 주관으로 김유신, 소정방, 이무 장군의 향사가 엄숙히 봉행됐다.이날 향사는 군위의 역사적 정체성과 전통문화를 계승하는 뜻깊은 시간으로 마련돼 축제를 더욱 의미있게 했다.김진열 군위군수는 “군위 장군 단오축제는 오랜 세월 이어져 온 지역의 역사와 전통을 계승하고 군민과 방문객이 함께 어우러져 소통하는 소중한 문화축제”며 “앞으로도 군위만의 특색 있는 전통문화 자원을 활용해 누구나 찾고 즐길 수 있는 대표 향토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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