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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박물관, 청소년 진로특강 ‘내일의 지호락’ 운영
[한국Q뉴스] 상주박물관은 문화체육관광부의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사업의 일환으로 청소년 진로특강 ‘내일의 지호락’을 8월 12일부터 26일까지 총 3회에 걸쳐 운영한다.내일의 지호락은 청소년들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직접 만나 직업에 대한 생생한 이야기를 듣고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다양한 직업군의 특성과 실제 업무를 알아볼 수 있도록 마련한 진로특강 프로그램이다.청소년들이 여러 직업 세계를 폭넓게 이해하고 자신의 관심 분야와 진로를 탐색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이번 특강은 청소년들이 관심을 가질 만한 다양한 직업 분야를 주제로 총 3회에 걸쳐 진행된다.1회차는 남시언 강사가 ‘AI와 미래 직업’을 주제로 인공지능 시대의 변화와 새로운 직업 세계에 대해 소개했으며 2회차는 표영재 성우가 ‘성우의 세계’를 주제로 성우가 되는 과정과 실제 현장에서의 경험을 들려줬다.3회차는 ‘퍼스널 컬러 및 이미지 메이킹’을 주제로 자신만의 이미지와 강점을 발견하고 이를 진로와 연결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할 예정이다.각 분야에서 활동하는 전문가들의 경험과 생생한 현장 이야기를 통해 청소년들이 다양한 직업 세계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윤호필 상주박물관장은 “청소년들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만나 새로운 직업 세계를 경험하고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시간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청소년과 상주시민의 문화향유 기회를 넓힐 수 있는 다양한 교육·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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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대 전재성 계림동장 퇴임식 개최
[한국Q뉴스] 상주시 계림동행정복지센터에서는 8월 21일 청사 2층 회의실에서 도·시의원, 단체장, 통장 및 직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3대 전재성 계림동장의 퇴임식을 갖고 인생 제2막의 시작을 축하했다.전재성 계림동장은 1993년 8월 상주군 은척면에서 공직을 시작한 이후 청리면, 낙동면, 공검면, 건설과, 화동면, 민원봉사과, 건설과, 농촌개발과, 도시과 등 읍면동과 시청의 주요부서를 두루 거치면서 항상 상주를 위해 헌신하는 자세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해 온 바 있으며 특히 2025년 1월부터는 계림동장으로 재직하면서 효가 살아있는 아름다운 계림동을 만들기 위해 누구보다 앞장서 노력해 왔다.아울러 전재성 동장은 다양한 행정 경험과 뛰어난 업무능력, 모범적인 공직생활로 시장 표창과 대통령 표창을 여러 차례 수상할 만큼 훌륭한 공직자로 주민들에게 인정받고 있다.전재성 계림동장은 “지난 34년간의 공직생활을 잘 마무리할 수 있게 도와주신 모든 분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이제는 한 명의 상주시민으로 돌아가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응원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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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자원봉사센터, 재난 대응 자원봉사단 대상 역량강화 교육 실시
[한국Q뉴스] 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는 8. 20.을 시작으로 11월까지, 관내 재난 대응 자원봉사단의 현장 대응 역량과 안전관리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재난 안심 리더 및 재난 대응 자원봉사단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한다.‘재난 안심 리더’ 와‘재난 대응 자원봉사단’은 재난 시 신속하고 적극적인 대응 활동 참가를 다짐한 자원봉사자를 말하며 특히 재난 안심 리더는 재난 시 상주시통합자원봉사지원단 운영에 함께하는 자원봉사자로 현재 엔젤페페봉사단과 한울봉사단 회원 중 21명이 활동하고 있다.심폐소생술 교육은 △응급상황 발생 시 대응 과정 △환자 상태 확인법 △심폐소생술 이론 및 체험교육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등 실생활과 자원봉사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했다.주 강사로는 소방청 주관 심폐소생술 경진대회 개인 부분 1위 수상 경력과 (사)대한산악연맹 산악구조 교육 강사 자격이 있는 홍성철 대원이 참여했으며 심폐소생술 관련 자격을 이수한 여성의용소방대원 2명이 보조강사로 참여했다.홍성철 강사는“처음부터 끝까지 높은 집중력과 적극적인 자세를 보여준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성실하게 교육에 임한 자원봉사자들 덕분에 강사로서 보람을 느꼈으며 좋은 교육 자리를 마련해 준 자원봉사센터에도 감사드린다”는 소감을 남겼다.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 장미향 센터장은“언제, 어느 때 발생할지 모르는 위급한 상황에서 주변의 소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는 역량을 갖추는 것은 무척 중요하다”며“이번 교육을 통해 필요한 순간에 망설임 없이 심폐소생술을 행할 수 있는 자신감이 상주시 자원봉사자들에게 생겼기를 바란다”고 했다.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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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동명산포도영농조합법인 단합대회 개최
[한국Q뉴스] 상주시 화동명산포도영농조합법인은 2026년 8월 21일 양지리 집하장에서 조합원 및 관계자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단합대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조합원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고품질 포도 생산을 위한 내실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개회식, 화합 프로그램, 오찬 및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으며 조합원들은 일상에서 나누기 어려운 현장의 목소리를 공유하고 애로사항을 협의하는 시간을 가졌다.심재경 회장은 “단합대회를 통해 조합원 간 신뢰가 더욱 깊어졌고 품질 향상과 안정적 출하를 위한 공감대도 넓어졌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소통 채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행사에서 축사에 나선 곽재준 화동면장은 “조합원 간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고품질 포도 생산과 안정적 출하를 이끌어나가길 기대한다”며 “면정도 영농 환경 개선과 판로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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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검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실버카 밀고 어디든지 가고’특화사업 실시
[한국Q뉴스] 상주시 공검면행정복지센터에서는 8월21일 공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실버카 밀고 어디든지 가고’지원사업을 통해 관내 저소득 어르신에게 성인용 보행기 10대를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이날 실시한 특화사업은 상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협약해 진행하고 있는 ‘함께모아 행복금고 연합모금’배분금으로 진행됐다.이번 공검면 특화사업인 ‘실버카 밀고 어디든지 가고’ 사업은 상반기에 이어 올해 두 번째 진행된 행사로 관내 보행 기능이 저하되었으나 경제적 부담으로 인해 성인 보행기를 적기에 구입하지 못하는 어르신에게 성인 보행기를 제공해 안전한 보행 환경을 조성하고자 다시 진행하게 됐다.이형수 공검면장은“이번 지원을 통해 거동이 불편하신 분들의 일상생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주민 한 분 한 분의 어려움을 세심하게 살피고 필요한 복지서비스가 적기에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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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보호중앙연맹 상주시협의회, 모동면 일원 환경정화활동 실시
[한국Q뉴스] 자연보호중앙연맹 상주시협의회는 8월 20일 모동면행정복지센터에서 회원 20여명이 모인 가운데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에서는 백화산 일원에 무단으로 버려진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정비를 실시했으며 주민과 방문객들이 보다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했다.이대병 자연보호중앙연맹 상주시협의회장은 “지역의 자연환경을 지키는 일은 작은 관심과 실천에서 시작된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깨끗하고 아름다운 상주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안재정 환경관리과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지역 환경을 위해 뜻깊은 활동에 참여해 주신 회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환경보전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지속적인 관심과 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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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검면, 사랑의 반찬나눔 봉사활동 실시
[한국Q뉴스] 상주시 공검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8월 21일 공검면행정복지센터 전정에서 회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날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정성껏 반찬을 준비해 관내 독거노인 50여 가구를 직접 방문해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안부와 건강 상태도 함께 살피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이번 봉사활동은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홀몸 어르신들의 결식을 예방하고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 내 나눔과 봉사문화를 확산하는 데에도 뜻을 더했다.이형수 공검면장은 “이른 아침부터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힘써주신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정이 넘치는 공검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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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호명읍 내신리서 올해 첫 벼 베기 실시
[한국Q뉴스] 예천군은 8월 24일 오전 10시 호명읍 내신리 권형호 농가 논에서 올해 첫 벼 베기를 실시했다고 밝혔다.현장에는 안병윤 군수를 비롯해 조생종 쌀 작목반 회원, 예천군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해 수확의 기쁨을 함께 나눴다.이날 수확한 ‘해담쌀’은 밥맛과 품질이 우수한 조생종 벼로 올여름 폭염·가뭄·폭우 등 어려운 기상 여건에도 예년보다 알곡이 튼실하게 여물며 황금빛 결실을 거뒀다.조공법인과 계약 재배한 해담쌀은 전량 법인을 통해 소비처에 유통돼 추석 밥상을 공략할 예정이다.올해 조생종 벼 재배 면적은 22ha로 햅쌀 160여 톤을 생산할 계획이다.안병윤 예천군수는 “오늘 첫 수확은 한 해 동안 들녘을 지켜온 농업인들의 땀방울이 담긴 값진 보상”이라며 “품질 좋은 예천 쌀이 제값에 팔려 농가 소득과 경쟁력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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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기읍 주민이 함께 만든 ‘한여름 밤의 음악회’ 성황
[한국Q뉴스] 영주시 풍기읍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2일 남원천 소무대에서 ‘2026 한여름 밤의 음악회’를 개최했다.영주시 주민자치 활성화 특화사업의 하나로 마련된 이번 음악회는 주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공연을 즐기고 이웃과 소통하며 화합하는 자리로 꾸며졌다.행사는 공연에 앞서 마련된 짜장면 나눔으로 따뜻하게 문을 열었다.꼬꼬반점 주오호 대표가 주민들을 위해 직접 짜장면을 준비하고 풍기농협은 수박을 지원했다.대한적십자사 영주풍기봉사회와 풍기 남녀 의용소방대도 봉사에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이어 풍기읍 주민자치 프로그램 수강생들로 구성된 텃고을풍물단이 신명 나는 풍물 공연으로 음악회의 시작을 알렸다.본 공연에서는 주민자치 프로그램 수강생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였다.기공체조를 비롯해 라인댄스·줌바댄스와 모둠북 등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져 주민들의 호응을 얻었다.해금과 장구가 어우러진 퓨전국악 공연과 기독병원 가정의학과 이희영 과장의 건강 강의도 마련돼 문화와 건강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만들었다.초청가수들의 무대도 음악회의 열기를 더했다.가수 이창휘와 댄서 출신 가수 박진이 열정적인 공연으로 관객들의 흥을 돋웠으며 7080세대를 대표하는 싱어송라이터 양하영 밴드는 한여름 밤의 감성을 담은 무대로 호응을 이끌어냈다.공연 중간에는 경품 추첨도 진행돼 행사장을 찾은 주민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안겼다.정배현 풍기읍 주민자치위원장은 “이번 음악회가 무더위에 지친 주민들에게 즐거움과 활력을 전하고 이웃 간 정을 나누며 지역 공동체의 소중함을 느끼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주민자치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음식 나눔에 힘써주신 주오호 대표를 비롯해 풍기농협, 대한적십자사 영주풍기봉사회, 풍기 남녀 의용소방대와 행사에 도움을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김한득 풍기읍장은 “주민 화합을 위한 뜻깊은 자리를 마련한 풍기읍 주민자치위원회와 행사를 위해 애써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다양한 문화와 복지를 누리고 주민자치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풍기읍 주민자치위원회는 2008년 출범한 이후 주민들의 문화·여가 활동과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타 지역 주민자치위원회와의 교류를 통해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주민자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등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도 힘쓰고 있다.
2026-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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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스페셜올림픽코리아 국제통합스포츠대회 개막
[한국Q뉴스] 스페셜올림픽코리아는 8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경상북도 김천시 김천종합스포츠타운에서 ‘2026 스페셜올림픽코리아 국제통합스포츠대회’ 가 21일 개막했다고 밝혔다.개막식에는 박성근 SOK회장 직무대행, 배낙호 김천시장, 송언석 국회의원, 오세길 김천시의회 의장, 최한동 김천시체육회회장, 경상북도의원 및 김천시의원을 포함한 700여명이 참석했다.식전공연으로 김천시중증장애인자립지원센터 소속 ‘도토리앙상블’ 이 무대에 올라 감동적인 우쿠렐레와 음악 공연을 선보이며 개회식 현장 분위기를 한층 올렸다.이번 대회는 발달장애인 선수와 비장애인 파트너 선수가 한 팀이 되어 경쟁하는 통합스포츠 대회다.참가팀은 중국, 홍콩, 마카오, 몽골 4개국의 해외 팀과 국내 36개의 팀이 참가했으며 국내 선수 및 코치 385명, 해외 선수단 40명, 건강지원 의료진 27명 등 452명이 함께했다.운영 종목은 통합농구, 통합배구, 통합배드민턴, 통합플로어볼, 통합축구 총 5개로 진행됐다.대회 기간 중 경기 부대행사로 의료진들이 참가 선수들의 건강 상태를 점검하는 선수건강증진프로그램도 운영해 선수들의 호응을 얻었다.박성근 SOK 회장 직무대행은 “지난 10년 간 다른 지역에서 개최해 온 대회를 김천시에서 새롭게 시작해 의미가 있다”며 “이러한 기회를 함께 마련해 주신 김천시에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또한, 배낙호 김천시장은 “스포츠의 메카를 지향하는 도시 김천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함께하는 포용의 대회를 개최해서 더 의미가 있다. 이번에 참가한 해외 팀도 김천시의 김밥축제와 직지사를 방문해 좋은 추억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SOK는 앞으로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하나가 되어 통합사회를 이루어 가는데 통합스포츠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대한민국에 포용적 스포츠 문화를 확산해 나갈 예정이다.사진 1. 2026 국제통합스포츠대회 참가자와 내빈들이 개막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2. SOK 박성근 회장 직무대행이 개막식 중 개회를 선언을 하고있다.사진 3. 몽골 선수단이 선수단 소개 중 밝은 모습으로 인사하고 있다.사진 4. 배낙호 김천시장이 개막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사진 5. 국내 선수단이 개회식 현장에서 밝은 모습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 6. 김천 도토리앙상블이 개막식에서 축하공연을 펼치고 있다.스페셜올림픽코리아 - 2004년 설립된 스페셜올림픽코리아는 전 세계 200개국 670만여명의 선수들이 참여하고 있는 세계 최대의 발달장애인 국제 스포츠 기구인 스페셜올림픽의 한국지부이다.국내 발달장애인들에게 스포츠 및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해 그들이 지닌 재능을 사회에 증명하고 장애에 대한 사회의 인식을 개선하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차별 없는 통합사회를 만들어 가고 있다.스페셜올림픽은 1988년 국제올림픽위원회와 협약을 통해 IOC 외 ‘올림픽’ 이라는 명칭을 공식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단체로 공식 승인됐다.
2026-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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