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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근무자 대상 기후재난대응교육 실시
[한국Q뉴스] 성주군은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현장근무자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기후변화에 대한 대응역량을 높이기 위해 재활용선별시설 현장 근무자들과 자원순환사업소 직원들을 대상으로 기후재난대응교육 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기후변화로 인해 폭염 등 이상기후의 발생 빈도와 강도가 높아지는 상황에서 현장 근무자들이 기후변화의 영향을 이해하고 폭염 상황 속에서 스스로 건강을 보호할 수 있는 실질적인 대응능력을 갖추도록 마련됐다.교육은 △기후변화의 원인과 주요 영향 △폭염의 발생 원리와 건강 피해 △온열질환의 종류 및 주요 증상 △폭염 시 작업 전·중·후 건강관리 요령 △충분한 수분 섭취와 휴식 방법 △온열질환자 발생 시 응급조치 및 대응 절차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특히 단순한 이론교육에 그치지 않고 현장 근로자들에게 기후재난 대응 키트를 나눠주고 쿨타월, 아이스팩, 생수 등 폭염 대응 물품을 직접 사용해 체감온도를 낮추는 방법을 체험 했다.단순히 물품을 배부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근로자들이 각 물품의 사용법과 효과를 직접 체험하도록 함으로써 폭염 상황에서 적절하게 대응할 수 있는 실질적인 예방 교육이 되도록 했다.성주군은 “환경기초시설은 폭염에도 안정적인 시설 운영을 위해 현장근무가 지속되어야 하는 만큼 근무자들의 건강과 안전을 확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기후변화와 폭염에 대한 지속적인 교육과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현장근무자의 대응역량을 높이고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성주군은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현장근무자를 대상으로 폭염 대응수칙을 지속적으로 안내하고 작업시간 조정과 휴게시설 운영, 충분한 수분 섭취 및 휴식 등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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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적십자병원, 영주권 119구급대원 대상 역량강화 교육 실시
[한국Q뉴스] 영주적십자병원은 지난 19일 영주적십자병원 3층 앙리뒤낭홀에서 ‘영주권 119구급대원 역량강화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지역책임의료기관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119구급대원의 현장 응급처치 및 환자평가 역량을 강화하고 응급의료기관과 119구급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번 교육과정은 지난 5월 말 영주권 응급의료 유관기관 실무진을 대상으로 실시한 ‘응급환자 이송·전원 체계 개선 설문조사’결과를 반영해 기획됐다.현장 실무진의 교육 수요가 높았던 ‘심전도 판독’과 ‘소아 열성경련’을 핵심 주제로 선정해 교육의 실효성과 현장 활용도를 높였다.영주시와 봉화군 119구급대원 및 펌뷸런스 대원, 영주적십자병원 의료진 등 35명이 참석한 이번 교육은 실무 중심의 맞춤형 강의로 진행됐다.한수천 영주적십자병원 응급의학과장은 ‘심전도 판독’을 주제로 주요 심장 이상 파형의 판독법과 구급대원이 측정한 EKG 정보를 의료진에게 정확히 전달하는 실전 소통법을 교육했다.이어 강우림 소아청소년과장은 ‘소아 열성경련’을 주제로 주요 증상과 감별 진단, 현장 초기 대처 및 보호자 응대 요령을 강의하며 소아 환자의 특성을 고려한 신속한 초기 평가와 처치의 중요성을 강조해 현장 대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김복례 관리부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119구급대원의 초기 대응은 환자의 예후와 직결되는 만큼 매우 중요하다”며 “영주적십자병원도 119구급대와 지속적으로 소통·협력해 지역주민에게 신속하고 안전한 응급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이어 병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119구급대와 의료기관 간 지속적인 교육과 소통을 통해 응급환자의 신속한 현장 평가와 적정 병원 이송, 진료 연계가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공공보건의료 협력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영주적십자병원은 영주권 지역책임의료기관으로서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 사업’을 통해 중증응급 이송·전원 및 진료협력,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취약계층 연계, 보건의료인력 역량강화 등 필수의료 협력체계 구축하고 있으며 취약계층 의료비 지원 플랫폼 운영 등 지역 특화 공공의료사업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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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적십자병원, 지역아동센터 아동 대상 맞춤형 종합건강검진 실시
[한국Q뉴스] 영주적십자병원은 한성에프아이와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가 2025년 자선골프대회를 통해 마련한 기부금 1천만원을 대한적십자사 의료원의 배분을 통해 지원받아, 영주시와 봉화군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 40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종합건강검진을 실시했다.이번 건강검진은 성장기 아동의 건강 상태를 조기에 확인하고 필요한 건강관리 및 치료 연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검진은 여름방학 기간인 7~8월 동안 진행됐으며 영주적십자병원 소아청소년과 의료진이 참여해 아동의 연령과 건강 상태를 고려한 검진서비스를 제공했다.검진 항목은 신체계측, 혈액검사, 소변검사, 흉부촬영 등 아동 건강관리에 필요한 기본 검사로 구성됐다.또한 검사 결과 이상소견이 확인된 아동에게는 추가 진료 및 검사 등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연계해 건강한 성장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김기홍 병원장 직무대리는 “이번 건강검진을 통해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이 자신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아동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의료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영주적십자병원은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3개월간 한국수출입은행의 후원으로 추진된 ‘누구나진료센터’ 사업의 일환으로 영주시 관내 초·중·고등학교에 재학중인 다문화가정 아동 110명을 대상으로 건강검진 지원사업을 실시했다.또한 건강검진 결과 이상 소견이 확인된 아동에게는 의료비를 지원하고 필요한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연계하는 등 의료취약계층을 위한 지속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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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운수면, 제17회 운수면민 화합한마당 대잔치 및 제7회 운수대통 음악회 & 면민 노래자랑 개최
[한국Q뉴스] 운수면 체육회는 오는 9월 11일 오전 10시 운수대통 광장 에서 ‘제17회 운수면민 화합한마당 대잔치 및 제7회 운수대통 음악회 면민 노래자랑’을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운수면민의 화합과 소통을 도모하고 지역 공동체의 결속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으며 운수면 체육회가 주최하고 운수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진행된다.이날 행사에는 500여명의 면민이 참여해 다양한 체육·문화 프로그램을 함께 즐길 예정이다.행사는 제1부 운수면민 화합한마당 대잔치와 제2부 운수대통 음악회 면민 노래자랑으로 나누어 진행된다.제1부 화합한마당 대잔치에서는 민속경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면민들이 함께 어울리며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갖는다.이어 오후에는 제2부 운수대통 음악회 면민 노래자랑이 펼쳐진다.초청 가수들의 흥겨운 공연과 함께 각 마을을 대표하는 15명의 면민이 무대에 올라 노래 실력을 선보이며 면민들에게 즐거운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김재환 운수면 체육회장은 “이번 행사가 면민 모두가 함께 웃고 즐기며 서로의 정을 나누는 뜻깊은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많은 면민들이 참여해 즐거운 추억을 함께 만들어 가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제종호 운수면 주민자치위원장은 “올해 화합 한마당과 함께하는 음악회와 면민 노래자랑으로 면민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화합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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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문고 고령군지부, 고산 윤선도의 숨결을 따라 ‘길 위의 인문학 기행’떠나다
[한국Q뉴스] 새마을문고 고령군지부는 8월 21일 회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라남도 해남군 일원에서 ‘길 위의 인문학 기행’을 떠났다.이번 인문학 기행은 책 속에서만 접했던 선조들의 삶과 문학적 체취를 직접 느끼고 회원 간의 소통과 문학적 소양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조선 후기 문신이자 최고의 시가인이었던 고산 윤선도의 발자취가 깊게 서린 해남의 명소들을 집중적으로 탐방해 의미를 더했다.참가자들은 조선 시대 양반 가옥의 멋을 간직한 고산 윤선도 유적지을 찾아 고산의 친필 유물과 문학 작품들을 둘러보았고 해남의 자연 풍광 속에서 고산의 시조에 담긴 자연애와 깊은 철학적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최영준 새마을문고 고령군지부 회장은 “이번 인문학 기행을 통해 우리 문학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문고 회원들이 독서 문화 확산의 주역으로서 역량을 다지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일상 속에서 인문학을 향유할 수 있는 다양한 현장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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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대가야읍 올해 첫 벼 수확
[한국Q뉴스] 대가야읍은 8월 21일 본관리 일대에서 올해 가뭄을 이겨내고 첫 벼 수확 작업이 이뤄졌다.올해 첫 수확의 주인공은 대가야읍 김도중 농가로 매년 높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품질 좋은 쌀을 생산하고 있다.지난 4월 27일 모내기를 시작해 조생종인 해담벼를 첫 수확을 하게 됐다.이번에 수확한 해담벼는 내병성과 내재해성이 뛰어나 안정적인 재배가 가능하고 밥맛이 우수해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많은 품종이다.조백섭 대가야읍장은 “폭염과 가뭄, 폭우 등 기후변화로 어려운 영농환경 속에서도 농업인들의 철저한 관리와 노력 덕분에 첫 수확의 기쁨을 함께 나눌 수 있어 뜻깊다”“쌀 소비 감소, 생산과잉, 농업 고령화 등 농촌이 직면한 복합적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다양한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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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새마을부녀회 '2026 경주시새마을여인상 시상식 및 새마을 여성봉사자 실천대회' 개최
[한국Q뉴스] 경주시새마을회에서는 경주시새마을부녀회 주관으로 지난 8월 21일 서라벌문화회관에서 “2026 경주시새마을 여인상 시상식 및 새마을 여성봉사자 실천대회”를 개최했다.새마을여인상은 어머니로서 며느리로서 아내로서 새마을 봉사자로서 도리와 역할을 모범적으로 수행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는 사람에게 주는 상이다.새마을여인상 21명, 내조상 2명이 새마을회장상, 새마을부녀회장상을, 다문화가족상 3명이 경주시장상을 받는 등 총 26명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이날 경주시새마을부녀회 정명숙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매년 여성들의 부드러운 리더십과 감수성, 섬세한 배려로 지역발전과 저출생 극복에 앞장서고 특히 포스트 APEC이후 경주의 위상에 걸맞게 새마을지도자경주시부녀회에서 적극 앞장서 주기를 당부하며 즐겁게 웃으며 봉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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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대한물리치료사협회 경북도회, 통합돌봄 방문운동 ‘맞손’
[한국Q뉴스] 김천시는 8월 21일 대한물리치료사협회 경상북도회와 ‘통합돌봄 방문운동 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노화나 질환 등으로 신체기능이 저하되어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통합돌봄 대상자에게 전문 인력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체계적인 맞춤형 방문운동 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김천시는 통합돌봄 대상자 중 운동이 필요한 대상자를 의뢰하고 대한물리치료사협회 경상북도회는 대상자의 신체 상태와 생활환경 등을 고려해 개인별 맞춤 운동을 지원한다.방문운동은 근력 강화, 유연성 및 균형 능력 향상, 보행 능력 유지 등 대상자의 신체기능과 일상생활 능력을 높이는 데 필요한 운동을 중심으로 진행된다.김천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신체활동이 필요한 대상자에게 운동 기회를 제공하고 건강 악화를 예방해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거동이 불편한 시민들이 자택에서 안전하게 운동하며 건강을 관리할 수 있게 됐다. 앞으로도 지역 전문기관과 협력해 시민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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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동 용두경로당, “손뼉 치고 몸짓하고 추억을 노래하다”
[한국Q뉴스] 자산동은 지난 8월 20일 용두경로당에서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가생활과 활기찬 일상을 돕기 위한 ‘2026년 하반기 찾아가는 가요교실’을 운영했다.이번 가요교실은 어르신들이 익숙하고 편안한 경로당에서 함께 몸을 움직이고 노래하며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수업이 시작되자 어르신들은 치매 예방 스트레칭과 건강 박수, 손유희와 율동을 따라 하며 몸을 풀고 서로의 동작을 보며 웃음을 나누는 등 즐겁게 프로그램에 참여했다.이어 호흡과 발성을 익히며 추억의 노래와 최신 트로트를 함께 부르는 시간에는 흥겨운 노랫소리와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았다.노래를 따라 부르며 자연스럽게 옛 추억을 떠올리고 각자의 이야기를 나누면서 어르신들 간의 공감과 소통도 한층 깊어졌다.특히 웃음 치료를 통해 억지 웃음법과 스트레스 해소 웃음법을 함께 익히고 마음껏 웃어보면서 일상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잠시 내려놓는 시간을 가졌다.수업의 마지막에는 서로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칭찬과 격려를 나누며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김나형 자산동장은 “어르신들이 함께 웃고 노래하며 즐거워하시는 모습을 보니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건강과 즐거움을 함께 누릴 수 있도록 생활 속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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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산면, 행정복지센터 내 ‘열린 소통 상담 공간’ 상시 운영
[한국Q뉴스] 봉산면은 2026년 김천시 시민 운동 시책인 ‘공감 온, 소통 업 함께 만드는 봉산’의 일환으로 행정복지센터 내에 ‘열린 소통 상담 공간’을 조성하고 현재 상시 운영 중에 있다고 밝혔다.이번 시민 운동은 형식적인 민원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 고령층 등 주민 누구나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일상 속 작은 불편이나 건의 사항을 털어놓을 수 있는 열린 소통 창구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행정복지센터 내에 조성된 상담 공간은 연중 상시 운영되며 봉산면을 방문하는 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행정복지센터에서는 방문 주민의 생활 불편 및 건의 사항을 상시 수렴해 관련 부서로 연계하고 있다.이진숙 봉산면장은 “행정의 신뢰를 높이기 위해서는 주민들이 언제든 부담 없이 찾아와 목소리를 낼 수 있는 환경이 우선되어야 한다. 현재 운영 중인 열린 소통 상담 공간을 통해 주민들의 생생한 의견을 귀담아 듣고 행정 체감도를 한층 더 높여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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