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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청송양수발전소 폭발물·드론 테러 종합대응훈련 실시
[한국Q뉴스] 청송군은 지난 20일 파천면 소재 청송양수발전소에서 ‘2026년 을지연습 실제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적 특작부대가 청송양수발전소에 침투해 핵심노드에 폭발물을 설치하고 직원에게 총상을 입히는 과정과 자폭드론으로 추가 테러를 감행해 화재까지 발생하는 복합 위기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청송군과 청송경찰서 청송소방서 육군 제123여단 4대대, 청송양수발전소, 한국전력공사 청송지사, KT 의성지사, 청송의용소방대, 청송자율방재단 등 9개 기관·단체가 참여한 이번 훈련은 각 기관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로 실제상황을 방불케하는 합동훈련 상황을 구현해 낼 수 있었으며 청송군과 각 유관기관·단체들이 지역의 협력적 동반자 관계임을 더욱 공고히 했다는 평가가 나온다.윤경희 청송군수는 “위기 대응은 철저한 준비에 달려 있다”며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어떠한 위기에도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대비 태세를 갖추겠다”고 말했다.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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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웹툰교실 자기계발프로그램 운영
[한국Q뉴스] 경산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6월 12일부터 8월 20일까지 관내 학교 밖 청소년 8명을 대상으로‘꿈드림 웹툰교실’ 자기계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웹툰에 관심이 있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자신만의 이야기를 웹툰으로 표현하며 성취감을 얻고 미래의 웹툰 작가로서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총 10회, 30시간에 걸쳐 진행됐으며 청소년들이 웹툰 제작 과정을 단계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기초 드로잉 △시나리오 기획 △컷 구성 및 채색 등 기초부터 작품 완성까지 실습 중심으로 진행됐다.특히 단순한 기술 습득에 그치지 않고 청소년들이 자신의 아이디어를 구체적인 이야기로 발전시키고 이를 그림과 글로 표현하는 과정을 통해 창의력과 자기표현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했다.프로그램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평소 좋아하던 웹툰을 직접 기획하고 그림으로 표현해 보니 더욱 흥미로웠고 하나의 작품을 완성할 수 있어 뿌듯했다”며 “앞으로도 내 이야기를 담은 다양한 작품에 도전해 보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허주 센터장은 “이번 웹툰 교실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들이 자신의 재능을 발견하고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경험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관련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경산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상담, 검정고시, 자립 지원, 직업 체험, 건강검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참가 신청 및 기타 문의는 경산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로 가능하다.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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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치된 유휴부지 주민참여를 더해 도심텃밭으로
[한국Q뉴스] 영주시 가흥 1 동은 지난 21일 관내 장기간 방치된 유휴부지를 활용해 주민과 아이들이 함께 가꾸는 주민 참여형 도심 텃밭을 조성하고 지역 아동을 대상으로 텃밭 가꾸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잡초와 쓰레기 등으로 방치돼 미관을 저해하던 유휴부지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동시에, 지역 아동들에게 자연과 농업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가흥 1 동은 기존의 행정적인 환경정비에 그치지 않고 방치된 유휴공간을 주민과 아이들을 위한 생활 속 교육· 체험 공간으로 전환하는 적극행정을 추진했다.이를 통해 환경정비와 주민 참여, 아동 체험활동을 하나의 사업으로 연계해 유휴공간의 활용도를 높였다.도심 텃밭에서는 영주시 희망나무마을돌봄터 학생들이 직접 농작물을 심고 물주기, 잡초 제거 등 텃밭 가꾸기에 참여한다.학생들은 작물이 자라는 과정을 직접 관찰하고 수확까지 경험하면서 자연의 소중함과 농업의 가치를 배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사업 추진 과정에서 지역주민들의 자발적인 도움도 이어졌다.가흥 동 대부내마을 주민인 황병한씨와 김대환 가흥 동 주민자치위원이 텃밭 조성과 운영에 필요한 현장 활동에 적극적으로 힘을 보태며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지원했다.가흥 동은 앞으로도 도심텃밭을 주민과 아이들이 함께 소통하고 참여하는 공간으로 운영하고 수확한 농작물은 지역사회와 나누는 등‘재배 - 체험 - 수확 나눔’ 으로 이어지는 주민참여형 사업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김보영 영주시 희망나무마을돌봄터장은“이번 텃밭 가꾸기 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자연의 소중함을 배우고 함께 가꾸고 수확하는 과정에서 협동심과 책임감도 키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아이들이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전했다.안창주 가흥 동장은“방치된 유휴부지를 주민과 아이들이 함께 가꾸고 활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새롭게 조성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앞으로도 주민들의 생활 속 불편을 세심하게 살피고 지역의 유휴공간을 활용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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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평해남대천·기성척산천·울진남대천 대상 선제적 하천정비사업 본격 추진
[한국Q뉴스] 울진군은 추석 전후 동해안을 통과하는 태풍과 집중호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평해남대천, 기성 척산천, 울진 남대천을 대상으로 하천정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울진은 지리적 특성상 태풍의 직접적인 영향을 자주 받는 지역으로 집중호우 시 하천 내 퇴적토와 유수지장목이 쌓이면 물 흐름을 방해해 범람과 침수 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이에 군은 태풍이 본격적으로 북상하기 전 하천 통수능력을 확보하고 재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기 위해 하천정비를 집중 추진한다.먼저 평해남대천과 기성 척산천에는 총사업비 4억원을 투입해 유수지장목 제거와 물길 정비를 실시한다.사업 구간은 평해남대천 정수장 앞 보에서 삼달교까지 0.8km, 척산천 기성교에서 정명1리 곰실교까지 구간 중 1.0km이며 8월 중 착공해 9월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아울러 울진 남대천에서는 호월2리 용제교 상류에서부터 하류방향으로 하천 준설을 통해 퇴적토를 순차적으로 제거한다.준설을 통해 하천 통수단면을 확보하고 집중호우 시 범람 위험을 줄이는 한편 발생하는 하천부산물은 관련 규정에 따라 매각해 군 재정수입 확충에도 활용할 예정이다.이번 사업은 태풍과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선제적 재해예방 대책의 일환이다.하천 내 퇴적토와 유수지장목을 사전에 정비하면 유수 흐름이 원활해져 범람 위험을 줄이고 제방과 주변 농경지, 주거지역의 피해를 예방하는 효과가 기대된다.황이주 울진군수는 “기후변화로 태풍과 집중호우가 더욱 빈번하고 강해지는 만큼 재해는 사후 복구보다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하천정비사업을 추석 전 차질 없이 마무리해 태풍으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울진군은 앞으로도 하천별 위험요인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태풍과 집중호우에 대비한 예방 중심의 하천관리를 강화해 군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하천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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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2026 도청신도시 버블런’… ‘Hot한’ 불금, ‘Cool하게’ 적셨다
[한국Q뉴스] 예천군은 8월 21일 도청신도시 패밀리파크와 호수공원, 산합문화공원 일원에서 ‘2026 도청신도시 버블런’을 개최했다.경상북도와 예천군이 주최·주관한 이날 행사는 참가자 약 1500명이 한여름 밤 무더위를 씻어내는 시원한 축제를 함께 즐기며 특별한 추억을 만끽했다.개회식에는 안병윤 예천군수를 비롯해 황명석 경북도행정부지사, 김홍년 예천군의회의장, 최병욱·김재환 경북도의원, 이재혁 경북개발공사 사장, 엄재진 매일신문 북부본부장 등 주요 내빈들이 참석했다.참가자들은 버블게이트, 버블폼존, 쿨브리즈존, 라이트레이저터널존 등 테마존을 지날 때마다 연신 웃음을 터뜨렸고 곳곳에서 사진으로 특별한 순간을 남겼다.또한 감성버스킹으로 무르익은 분위기는 애프터 DJ파티에서 절정에 달했다.음악과 조명, 참가자들의 함성이 어우러지며 마지막까지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안병윤 예천군수는 “아이와 부모가 함께 웃고 한여름 밤 추억을 나누는 모습이야말로 버블런이 가진 가장 큰 매력”이라며 “오늘 축제의 뜨거운 에너지를 도청신도시의 새로운 활력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버블런 부대행사로 패밀리파크 물놀이장과 잔디광장에서 운영되는 ‘워터아일랜드’는 2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계속되며 △키즈가든 △워터건 전쟁 △워터서바이벌 △키캡키링 만들기 등을 통해 가족 단위 방문객의 더위를 식혀줄 예정이다.보도자료 한편 버블런 부대행사로 22일까지 패밀리파크 물놀이장과 잔디광장에서 운영된 ‘워터아일랜드’는 △키즈가든 △워터건 전쟁 △워터서바이벌 △키캡키링 만들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방문객의 큰 호응을 얻었다.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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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웃사랑 나눔 건강 가득 사랑 듬뿍 마음담은 반찬지원
[한국Q뉴스] 매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0일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8월 마음담은 반찬 지원’ 사업을 추진하며 따뜻한 나눔과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마음담은 반찬 지원’ 사업은 매월 1회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 가구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매월 건강식 메뉴를 선정해 정성껏 조리한 반찬을 제공하고 직접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는 사업이다.계절과 대상자의 건강을 고려해 영양가 있는 메뉴를 마련함으로써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고 있다.특히 새마을부녀회원들은 반찬을 함께 준비하고 전달하는 과정에서 회원 간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한편 대상 가구의 건강과 생활 형편을 세심하게 살피며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갖고 있다.단순한 반찬 나눔을 넘어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봉사에 참여하며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있다.김승현 민간위원장은 “매월 건강한 식단을 정해 정성껏 준비한 반찬과 함께 따뜻한 마음까지 전달하고 있다”며 “회원 간 화합을 바탕으로 어려운 이웃을 지속적으로 살피고 모두가 함께하는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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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치매안심센터, 치매환자 가족 자조모임 운영
[한국Q뉴스] “돌봄의 무게는 덜고 마음의 온기는 더하고”울진군은 치매안심센터에서 지난 20일부터 치매환자 가족의 돌봄 부담을 완화하고 가족 간 상호지지와 정서적 교류를 돕기 위해 ‘치매환자 가족 자조모임’을 운영한다.자조모임은 총4회기로 진행되며 가족들이 잠시 돌봄의 일상에서 벗어나 자신의 건강과 마음을 돌아보고 서로의 경험을 나누며 일상의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건강관리와 체험활동을 중심으로 운영된다.도자기 프린팅 체험, 치매예방 요리교실, 원예수업 등 다양한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황이주 울진군수는“치매환자를 돌보는 가족들이 자신의 건강과 마음도 함께 돌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지기를 바란다”며 “이번 자조모임에서 가족들이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고 힘을 얻으며 돌봄의 여정에서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느끼는 따뜻한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울진군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가족의 돌봄 부담 완화와 건강한 가족관계 형성을 위해 가족교실, 자조모임, 힐링프로그램 등 다양한 가족지원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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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울진금강송배 전국 동호인 배구대회 개최
[한국Q뉴스] 울진군은 오는 22일부터 23일까지 2일간 울진군민체육관과 흥부체육관 등 5개소에서 ‘제9회 울진금강송배 전국 동호인 배구대회’를 개최한다.울진군체육회와 울진군배구협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남·녀 배구 동호인 48개 팀, 약 900여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경기는 예선 리그와 본선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다.참가 선수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과 팀워크를 바탕으로 우승을 향한 치열한 승부를 펼치는 한편 경기장 밖에서는 전국 동호인 간 우정과 화합을 다지는 시간도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이번 대회는 선수단과 관계자, 가족 등 많은 방문객이 울진을 찾는 만큼 대회와 함께 울진의 아름다운 해안과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고 지역 음식점과 숙박시설 등을 이용하며 체류형 스포츠관광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힘을 보탤 것으로 기대된다.황이주 울진군수는“전국의 배구 동호인들이 울진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과 열정을 마음껏 펼치고 함께 땀 흘리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동호인 간 우정과 화합을 더욱 다지고 경기와 함께 울진의 아름다운 자연과 매력도 마음껏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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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lleung is READY 울릉군, 2026년 을지연습 실시
[한국Q뉴스] 울릉군은 18부터 21일까지 2026년 을지연습을 실시했다.본 훈련은 첫째 날인 18일 새벽 공무원 비상소집을 시작으로 유사시 지방정부 기능연속성을 유지하기 위한 소산훈련과 전시 상황을 가정한 최초상황보고로 이어졌다.이후 울릉군은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한 울릉군 통합방위협의회의를 속행하고 적 특작부대에 의한 도동 여객선터미널 폭파 상황을 가정한 도상훈련을 실시해 유사시 실질적인 주민 구조 및 적 제압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또한 군청 피격상황을 가정해 연습종료시까지 실제 군청이 아닌 별도의 장소에 상황실을 설치·운영해 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행정기능 유지체계도 훈련했다.아울러 셋째 날인 20일에는 도서지역 특성을 고려, 통합방위작전 수행 능력 제고를 위해 해상, 육상 상황을 설정해 해군제118조기경보전대, 동해해경 울릉파출소와 협조해 관공선의 전시 기동훈련을 실시했고 육상에서는 울릉군청, 해군제118조기경보전대, 공군제319대대, 울릉경찰서 울릉119안전센터, 울릉보건의료원 등 6개 기관 150여명이 함께 전시 대비 실제훈련을 실시했다.특히 이번 을지연습에서는 국민과 함께하는 을지연습을 위해 지역내 유동인구가 많은지역과 울릉도에 방문하는 관광객을 처음 맞이하는 여객선 터미널 일대에 태극문양을 활용한“Ulleung is READY”라는 문구의 대형 현수막을 설치 운용함으로써“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준비됐다”는 울릉군청 모든 직원의 결의를 보여줌으로써 대국민 신뢰도를 한 단계 높였다고 평가된다.남한권 울릉군수는 “안보에 대한 위협은 언제든 어디서든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을 다시 한번 상기하고 평소 체계적인 준비를 통해 유사시 울릉군민과 관광객의 생명과 재산을 반드시 지킨다는 마음가짐으로 맡은 바 사명을 반드시 완수하겠다”고 말했다.“Ulleung is READY”. 이는 단순한 문구가 아닌, 남한권 울릉군수와 울릉군청 직원 모두의 굳건한 약속이자, 다짐이었다.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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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의 기쁨, 사진으로 간직해요
[한국Q뉴스] 성주군 선남면은 8월 20일 오후 3시 도흥2리 마을회관에서 새마을문고 회원 및 수강생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리마을학교 졸업사진을 촬영했다.우리마을학교는 새마을문고 성주군지부가 주관해 60세 이상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위해 한글교실, 만들기, 그림 그리기, 휴대전화 활용법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6월부터 9월까지 주 2회 운영해왔다.이날 졸업사진 촬영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그동안 우리마을학교에서 함께 배우고 소통하며 쌓은 추억을 사진으로 남기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정영석 선남면 새마을문고회장은 “어르신들이 매 수업마다 즐거운 마음으로 적극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오늘 졸업사진 촬영을 통해 소중한 추억을 오래 간직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김창구 선남면장은 “배움에 대한 어르신들의 열정과 참여가 매우 인상적이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배움의 기쁨을 누리고 활기찬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기회를 마련하고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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