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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시흥신협, 동절기 맞이 이불세트 후원
[한국Q뉴스] 시흥시 대야동은 경기시흥신용협동조합이 지난 2일 지역 내 저소득 및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차렵이불 10세트를 기탁했다고 밝혔다.경기시흥신협은 매년 ‘신협 온 세상 나눔 캠페인’을 통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상생과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이날 전달된 차렵이불은 겨울철 한파에 취약한 저소득 가구에 전달돼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정낙원 경기시흥신협 전무는 “작은 정성이지만 한파에 취약한 이웃들이 올겨울도 따뜻하고 건강하게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온정을 나누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정현주 대야동장은 “매년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경기시흥신협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이불은 도움이 필요한 취약 가구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이영숙 대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사회공헌에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이 없도록 촘촘한 지역사회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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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결핵 집단시설 접촉자조사 우수기관 선정… 질병관리청장상 수상
[한국Q뉴스] 시흥시는 지난 11월 3일 열린 ‘2026년 민간·공공협력 결핵관리사업 평가대회’에서 결핵 집단시설 접촉자조사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질병관리청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평가대회는 민간·공공협력 결핵관리사업의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사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평가는 △결핵환자 관리 △비순응·입원명령 환자 관리 △집단시설 접촉자조사 △가족 접촉자조사 △특별상 △공로상 등 6개 분야에서 진행됐으며 전국 11개 기관이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시흥시보건소와 정왕보건지소는 학교와 사회복지시설, 의료기관 등 집단시설에서 결핵 환자가 발생할 경우 접촉자를 대상으로 신속한 역학조사를 실시하고 흉부 엑스선 검사와 잠복 결핵 감염 검진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왔다.특히 접촉자 조사 결과 잠복결핵감염자로 확인된 대상자에게는 활동성 결핵으로의 진행을 예방하기 위한 치료를 적극 연계하고 지속적인 건강관리를 지원해 결핵의 지역사회 전파를 예방하고 조기에 차단하는 데 이바지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이형정 시흥시보건소장은 “이번 수상은 결핵 예방과 접촉자 관리에 힘써온 보건소와 의료기관의 협력성과”며 “앞으로도 접촉자조사와 잠복 결핵 감염 검진, 치료 연계 등 결핵 예방 관리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지속적인 홍보와 예방 활동을 통해 시민 건강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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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산업진흥원, 경기 남서부 창업기업 교류전 ‘스타트업 테크 브릿지’ 성료
[한국Q뉴스] 군포산업진흥원 지난달 30일 군포·의왕·안양·과천 등 경기 남서부권역 창업기업과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스타트업 테크 브릿지’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권역 내 창업기업 간 기술 및 사업 정보를 교류하고 실질적인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 주요 프로그램은 △선배 CEO 특강 △창업기업 기술교류회 △제품 전시 및 네트워킹 등으로 구성됐다.이날 특강에는 이원희 스페이스뱅크 대표가 연사로 나서 인공지능 기반 이기종 로봇 통합관제 및 산업현장 예지보전 기술 등을 소개하며 사업 영역 확장 사례와 협력 가능성을 제시했다.이어 진행된 기술교류회에서는 5개 창업기업이 자사가 보유한 기술과 사업화 사례를 발표하며 공동 사업화 방안을 모색했다.행사장 내 별도로 마련된 전시 부스에서는 12개 기업이 자사 제품을 선보이며 참가자들과 활발한 교류를 이어갔다.특히 하반기를 맞아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창업기업의 자금 확보를 돕기 위한 금융 지원 프로그램이 병행됐다.투자상담 부스가 별도로 운영됐으며 IBK기업은행이 참여해 기업별 맞춤형 자금조달 컨설팅을 제공해 참가 기업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유병직 군포산업진흥원장은 “창업기업 간 교류는 기업의 보유 기술과 역량을 공유해 새로운 성장 기회를 창출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기업들이 상호 협력 속에 성장할 수 있도록 기술교류뿐만 아니라 투자와 금융 등 다방면의 연계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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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지역문화 활성화 지원사업, “다 잘될거야” 개최
[한국Q뉴스] 동두천시가 지원하는 ‘2026 지역문화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어린이 합창단체 ‘두드림 유스콰이어’ 가 오는 11월 7일 오전 11시 복합커뮤니티 2층 공연장에서 제2회 정기연주회 ‘다 잘될 거야’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동두천 시민들을 위해 연말 음악회를 개최해 문화경험을 제공하고 관내 어린이들의 참여 기회를 넓혀 지역 브랜드 가치 상승 및 지역문화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이날 공연에서는 이일심 지휘자, 홍현의 반주자의 아름다운 선율에 맞춰 두드림 유스콰이어 단원 15명과 일반 시민을 포함한 출연진이 동요를 비롯해 대중가요, 뮤지컬곡을 다채로운 합창 연주와 안무로 선보인다.또한 허영민의 사회로 진행되며 오수아의 특별출연과 아르모니아 시민합창단의 특별공연이 더해져 더욱 풍성하고 감동적인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관람객들은 어린이 합창단이 전하는 희망의 메시지를 통해 깊은 예술적 감동을 경험할 수 있다.두드림 유스콰이어 관계자는 “동두천 어린이들의 순수한 목소리를 통해 시민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지속적인 연습과 공연을 통해 단체의 역량을 강화하고 앞으로도 시민과 소통하며 지역문화를 활성화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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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제31회 농업인의 날’ 기념식 성황리 개최
[한국Q뉴스] 동두천시는 지난 11월 3일 오전 11시 동두천시민회관에서 한 해 동안 지역 농업 발전을 위해 헌신한 농업인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화합을 다지기 위한 ‘제31회 동두천시 농업인의 날’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동두천시와 농업인 단체가 주관한 이번 기념식에는 허순 동두천시 부시장을 비롯해 시의회 의장, 농업 관련 기관 단체장과 지역 농업인 등 3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이날 행사는 농업이 국민경제의 근간임을 알리고 농업인의 자부심을 고취하기 위해 제정된 법정기념일인 ‘농업인의 날’을 기념해 마련됐다.최근 기후변화와 원자재 가격 상승 등 어려운 영농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동두천의 농업을 지키고 식량 안보를 책임져온 농업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결속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기념식은 국민의례, 내빈소개, 농업 발전에 기여한 우수 농업인 표창, 기념사, 격려사, 축사 순으로 경건하면서도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허순 동두천시 부시장은 격려사를 통해 “올 한 해 유례없는 폭염과 이상기후 속에서도 고품질의 농산물을 생산하기 위해 땀 흘려 일해주신 농업인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와 존경을 표한다”며 “동두천시는 앞으로도 농업인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영농에 전념할 수 있도록 스마트 농업 기술 도입 및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한 적극적인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한편 기념식 공식 행사 이후에는 참석한 농업인들을 오찬이 이어져, 바쁜 농사일로 지친 농업인들이 수확의 기쁨을 함께 나누며 오랜만에 여유롭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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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꿈나무정보도서관, 어린이 환경·생태 뮤지컬‘나 좀 도와줘’ 개최
[한국Q뉴스] 동두천시 도서문화사업소 꿈나무정보도서관은 오는 11월 28일 오후 2시 2026년 경기도 문화의 날 문화예술 프로그램 선정 공연인 어린이 환경·생태 뮤지컬 ‘나 좀 도와줘’를 개최한다.‘나 좀 도와줘’는 자연에서 온 나뭇잎 편지를 계기로 어린이들이 모험을 떠나며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삶의 의미를 생각해 보는 작품이다.노래와 춤, 놀이가 어우러진 공연을 통해 어린이들이 이야기 속에 자연스럽게 참여하고 공연의 즐거움과 함께 자연과 환경의 소중함을 친근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특히 꿈나무정보도서관은 공연에서 접한 주제에 대해 책으로 다시 탐색할 수 있도록 환경·생태 도서 전시를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도서문화사업소장은 “이번 공연을 통해 어린이들이 문화예술을 즐기는 동시에 자연과 환경의 소중함을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문화예술 체험이 독서 경험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도서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이번 공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동두천시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 사항은 정보도서관팀으로 연락하면 된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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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2027년도 1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모집
[한국Q뉴스] 동두천시는 저소득층 등 취업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과 일자리 지원을 위해 오는 11월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 ‘2027년 1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에게 한시적인 공공일자리를 제공해 소득을 보조하고 근로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것으로 모집 인원은 총 80명이다.신청자격은 사업 개시일 현재 동두천시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근로 능력자로 가구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70% 이하이면서 세대 재산이 4억원 이해야 한다.참여 희망자는 신분증과 구직등록 확인증을 지참해 11월 16일부터 18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주민등록상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시는 신청자를 대상으로 소득·재산 조회 등 자격 심사를 거쳐 최종 참여자를 선발할 예정이다.사업 기간은 2027년 1월 4일부터 4월 23일까지 약 4개월이며 선발된 참여자는 공공건물 환경미화, 전통문화보존 지원사업, 도서관 자료실 운영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근무하게 된다.근무시간은 1일 5시간이며 임금은 시간당 1만700원이다.시 관계자는 “공공근로사업이 취업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과 재취업 준비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들은 신청 기간과 구비서류를 확인해 기한 내 신청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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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동두천무형유산대축제’ 8일 개최
[한국Q뉴스] 동두천시의 무형유산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동두천무형유산대축제’ 가 오는 11월 8일 오후 1시 소요산 야외음악당에서 개최된다.이번 행사는 동두천무형유산연합회가 주최하며 지역의 전통문화와 무형유산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전승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공연에는 경기도 무형유산 제55호 동두천민요보존회, 동두천시 무형유산 제2호 하봉암도당굿보존회, 동두천시 무형유산 제3호 이담농악보존회가 참여해 각 무형유산의 고유한 전통과 특색을 살린 공연을 통해 동두천시 전통문화의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또한 초대가수로는 미스트롯4 김산하가 출연해 축제의 흥을 더하고 시민들에게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이번 동두천무형유산대축제는 동두천시의 무형유산을 묵묵히 전승해 온 보존회들의 공연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귀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동두천의 무형유산이 지닌 역사적·문화적 가치를 시민들과 깊이 공유하고 세대 간 전통문화의 공감대를 형성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동두천무형유산대축제’는 오는 11월 8일 오후 1시 소요산 야외음악당에서 개최되며 시민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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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꿈드림 졸업생, 후배 멘토로 선순환 자립지원
[한국Q뉴스] 동두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동두천시시설관리공단과 협력해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추진한 ‘직장체험’, ‘인턴십’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직장체험과 인턴십 과정에는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를 졸업하고 시설관리공단에 취업한 선배 청소년이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 및 현장 멘토링에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선배 멘토는 후배 청소년들에게 실무 안내와 직무 정보를 제공하고 현장 적응을 밀착 지원했으며 동두천시시설관리공단은 실제 업무환경과 인프라를 제공하는 등 전반적인 지원으로 청소년들의 진로탐색을 도왔다.특히 이번 과정은 졸업 청소년 사후관리를 지역 공공기관과의 협력으로 확장한 대표 사례로 센터를 거쳐 자립에 성공한 졸업생이 다시 후배의 자립을 돕는 ‘지역순환형 자립 지원 모델’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큰 성과를 보였다.황상연 센터장은 “센터를 졸업한 청소년이 지역사회에 안착해 다시 후배들의 성장과 자립을 돕는 모습을 통해 지역순환형 자립지원의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지역기관과 협력해 학교 밖 청소년이 지역 안에서 꿈을 키우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동두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해 상담지원, 검정고시 및 대학 진학 지원, 자격증 취득, 직업체험, 건강검진, 문화활동, 생활지원 등 다양한 영역에서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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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군포 포근365 통합돌봄’ 담당자 실무 교육 실시
[한국Q뉴스] 군포시가 지난 2일 군포보훈회관 민방위교육장에서 공무원과 통합돌봄 협력기관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통합돌봄 담당자 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시의 특화사업인 ‘군포 포근365 통합돌봄’의 안정적인 정착과 지역사회 중심의 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특히 민·관 협력체계를 강화해 돌봄이 필요한 시민에게 적기에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목적을 뒀다.이에 따라 교육은 통합돌봄 사업 개요와 타 지방자치단체의 추진 사례, 세부 업무 절차 등을 다루며 담당자들의 업무 이해도와 실무 역량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군포 포근365 통합돌봄’은 돌봄이 필요한 65세 이상 노인과 65세 미만의 심한 장애인이 병원이나 시설이 아닌 자택 등 익숙한 지역사회에서 의료, 요양, 복지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주거·환경 개선부터 건강·영양 지원, 사후 관리까지 연계해 대상자의 돌봄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일상생활을 돕는다.한대희 군포시장은 “통합돌봄은 시민들이 익숙한 주거지에서 건강한 삶을 이어가도록 지원하는 중요한 정책”이라며 “공직자와 협력기관이 긴밀히 연계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돌봄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군포시는 이번 교육을 기점으로 통합돌봄 담당자와 협력기관 간의 협력 기반을 다지고 지역사회 중심의 돌봄 안전망을 지속해서 확충해 나갈 방침이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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