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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보훈명예수당 월 15만원으로 인상
[한국Q뉴스] 파주시가 국가보훈대상자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는 차원에서 보훈명예수당을 2027년 1월부터 월 10만원에서 15만원으로 인상해 지급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조치는 파주시에 거주하는 국가보훈 대상자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에 합당한 보답을 제공하고 그 명예를 선양하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시는 ‘파주시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개정해 지급액 인상 근거를 마련했다.이번 인상으로 관내 국가보훈대상자 5400여명이 혜택받을 예정이며 경제적 지원 확대와 함께 이들의 헌신과 희생에 대한 감사의 뜻을 실질적으로 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손배찬 파주시장은 “이번 보훈명예수당 인상을 통해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국가보훈대상자에 대한 예우를 더욱 두텁게 하고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파주시는 앞으로도 국가보훈대상자에 대한 예우와 지원을 강화하고 보훈의 가치를 지역사회 전반에 확산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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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도서관협회 방문단, 문산도서관 찾아 운영
[한국Q뉴스] 파주시 문산도서관은 지난 3일 대만도서관협회 방문단 26명을 맞아 파주시의 도서관 운영 현황과 주요 서비스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대만도서관협회 방문단에는 타이난시 정부 문화국장, 신베이시 정부 문화국 부국장, 타이페이 의과대학교 도서관장, 타오위안시립도서관장 등 대만 내 15개 기관의 문화행정 및 도서관 분야 관계자들이 포함됐다.이번 방문은 문산도서관의 운영 및 서비스 전반을 벤치마킹하고 공공도서관의 우수사례를 직접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방문단은 특히 △인공지능 활용 방식 △전파식별 기반 도서 관리 시스템 △이용자 중심의 도서관 공간 구성 기획 △독서진흥 서비스 운영 사례 등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현장 견학에서는 도서관 주요 시설과 서비스 운영 현장을 둘러보며 각 공간의 기획 의도와 이용자 중심의 설계 방향을 소개했다.또한 시민들에게 다양한 독서·문화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운영 중인 프로그램과 체험형 행사도 안내했다.이번 방문은 파주시 도서관의 우수 운영사례를 대외적으로 알리고 도서관의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아울러 한국과 대만 도서관 관계자들이 운영 경험과 정책 방향을 공유하며 상호 학습할 수 있는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는 점과 향후 양국 도서관 간 협력사업의 기반을 다졌다는 점에서도 뜻깊다.이인숙 문산도서관장은 “이번 방문은 양국 도서관 관계자들이 서로의 경험과 비법를 공유하며 소통과 공감의 폭을 넓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문산도서관은 앞으로도 국내외 도서관과의 교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공공도서관 발전에 기여하고 시민에게 보다 발전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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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금촌전통시장 일대 노인보호구역 지정 추진
[한국Q뉴스] 파주시는 금촌전통시장을 찾는 어르신과 시민들이 안심하고 걸을 수 있도록 시장 인접 주요 도로의 교통안전시설을 개선하고 오는 12월에는 금촌전통시장 일부를 노인보호구역으로 지정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지정은 2023년 12월 광명시 새마을 시장에 이어 경기도 내 전통시장 중 두 번째로 추진된다.대상은 금촌역 사거리에서 시청사거리를 거쳐 금정로 사거리까지 이어지는 총 960m 구간이다.2025년 한 해 동안 금촌전통시장 일대에서 발생한 고령 보행자 교통사고 수가 파주시 전체 교통사고 수의 평균보다 월등히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이러한 사고 현황과 현장 여건을 바탕으로 ‘보호구역 지정’과 ‘교통안전시설 개선’을 병행 추진해 보행자의 사고 위험을 줄일 계획이다.주요 개선 내용은 신호등 1개소, 바닥 보행 신호등 2개소, 횡단보도 1개소, 교통안전 표지판 26개 설치와 미끄럼방지포장 등이다.특히 교통안전 표지판 중 17개는 발광형으로 설치해 야간에도 운전자가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시는 지난 3월부터 실태조사를 진행하고 경찰서 및 시장 상인회와 협의를 거쳐 10월 노인보호구역 지정 행정예고를 완료했다.11월 중 시설 공사를 마무리한 뒤 12월 보호구역을 지정할 예정이다.또한 파주시는 고령 보행자를 비롯한 시민의 보행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주변 도로의 차량 통행 여건도 고려해 지역 특성에 맞는 보호구역을 조성할 방침이다.이를 통해 시장을 걸어서 이용하는 시민은 안전하게 이동하고 주변 도로를 오가는 차량의 통행 불편은 최소화할 계획이다.나호준 도로교통국장은 “이번 보호구역 지정이 시장을 찾는 시민과 주변 도로를 이용하는 시민 모두에게 실질적인 안전망이 되길 바란다”며 “공사 기간에는 현장 안내에 따라 통행해 주시고 시장 주변에서는 서행과 보행자 보호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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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 지원위원회 개최
[한국Q뉴스] 파주시는 지난 11월 3일 ‘파주시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 지원위원회’정기 회의를 열어 2027년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 계획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지역 건설 업계의 실질적인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했으며 최병갑 부시장이 위원장을 맡아 회의를 주재했다.이 자리에는 시의회, 건설 관련 협회, 노동계, 관계 기관, 시 관계 부서 담당자 등이 참석해 지역 건설산업의 현안과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특히 최근 경기 전망과 관련 입법 동향을 공유하고 이를 반영한 ‘2027년 지역 건설사업 활성화 계획’ 이 주요 안건으로 다뤘다.시는 대외 경기둔화, 고금리, 자재비 상승, 투자 위축 등으로 건설업계의 어려움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지역 건설산업의 체감경기 회복과 경쟁력 제고를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 추진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이날 보고된 2027년 계획에는 공공과 민간의 협력을 통한 지역 건설산업 활력 제고를 기본 방향으로 정했으며 관급공사의 도급 및 관급자재의 관내 사용 비율 공개 추진, 인허가 및 계약 과정에서 관내 업체·자재 사용 권장 등의 내용을 담았다.시는 내년 상반기 중 관련 절차를 거쳐 조례 개정을 추진하고 2027년 하반기부터는 관급공사의 관내 사용 실적을 공개해 지역건설업체의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내 일자리와 연계한 선순환 구조를 마련한다는 방침이다.최병갑 파주시 부시장은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는 파주시 발전의 핵심 요소”며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관련 업계가 실질적인 활로를 찾을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체감도 높은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시는 앞으로도 관급공사 관내 참여 확대, 조례 개정 등 이번 계획의 후속 조치를 차질 없이 추진해 지역 건설산업에 실질적인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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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서울대학교, 2026년 하반기 고등학교 학습설계 대학 체험 캠프 운영
[한국Q뉴스] 파주시가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하나로 11월 3일 ‘파주시-서울대학교 2026년 하반기 고등학교 학습설계 대학 체험 캠프’를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대학 진학에 앞서 학생들이 관심 있는 학문 분야를 직접 체험하고 전공에 대한 이해를 넓혀 적성에 맞는 진로와 학습 방향을 구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상반기 캠프는 경영·경제·정치외교·심리학과 등 인문사회계열 중심으로 운영됐으며 참여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만족도 조사 결과 약 97%의 학생들이 만족할 만큼 높은 호응을 얻었다.하반기에는 이공계열 진로를 희망하는 학생들의 수요를 반영해 △기계공학 △전기공학 △화학생물공학 △컴퓨터공학 등 4개 전공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이번 캠프는 서울대학교에서 진행됐으며 관내 고등학생 77명이 참여했다.학생들은 희망 전공별로 나뉘어 △서울대학교 교수 전공 특강 △캠퍼스 탐방 △재학생 상담 등을 체험했다.특히 전공 특강에서는 교수들이 각 전공의 주요 학문 분야와 관련 진로 방향 등을 소개해 전공별 특성을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도왔다.이어진 캠퍼스 탐방에서 학생들은 주요 건물과 정문 등을 둘러보며 대학의 교육환경과 캠퍼스 문화를 경험했다.재학생 상담을 통해서는 대학 생활과 전공 선택 과정, 학습 방법 등 실제 대학 생활과 관련한 이야기를 나누며 궁금증을 해소하고 진로를 구체화하는 시간을 가졌다.앞으로도 파주시는 대학과 연계한 진로·진학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꿈과 적성에 맞는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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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2026년 사회복지 종사자 마음쉼 교육 성료
[한국Q뉴스] 파주시가 지난 11월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연천 백학자유로리조트 일원에서 사회복지 종사자 45명을 대상으로 ‘2026년 사회복지 종사자 마음쉼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2026~2028년 파주시 사회복지 종사자 처우개선 종합계획’의 하나로 현장에서 근무하는 종사자들의 직무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심리적 소진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현장 경력이 3년 이상 7년 이하인 종사자를 우선 선정해 쉼과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했다.프로그램은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정서적 회복과 자기성찰을 중심으로 구성됐다.마음 공감을 통한 스트레스 관리, 돌봄노동의 사회적 가치 인식, 글쓰기를 통한 나와의 대화 등이 진행됐으며 율곡수목원 자연치유 활동을 통해 심신의 안정을 도모하는 시간도 가졌다.이와 함께 복지시설 현장 방문을 통해 다양한 운영 사례를 공유했으며 종사자 간 소통과 교류를 통해 상호 이해와 유대감을 높이는 기회도 마련했다.최선희 복지정책과장은 “시민의 복지 증진을 위해 늘 애쓰는 사회복지 종사자들에게 잠시나마 쉼과 회복의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종사자들이 존중받는 근무 환경 조성 및 처우개선 정책을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파주시는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권익 증진을 위한 건강복지지원비, 청년복지포인트, 상해보험료 확대 지원 등의 다양한 관련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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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2026년 교육발전위원회 개최
[한국Q뉴스] 파주시는 지난 11월 2일 ‘2026년 파주시 교육발전위원회’를 열어 2026년 교육경비 지원사업 추진 실적을 공유하고 2027년도 교육경비 지원사업 추진 계획 등을 심의했다.위원들은 학생들의 교육여건 개선과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검토하고 학교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한 지원 방향과 앞으로의 추진 과제 등에 대해 깊이있게 논의했다.교육발전위원회는 위원장인 부시장을 포함해 도·시의원, 교육 전문가, 학교장 및 학부모 등 총 21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파주시 교육경비 지원사업에 대한 심의와 새로운 보조 사업 발굴 및 교육 발전 방향 제시 등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최병갑 부시장은 “위원회에서 논의된 소중한 의견들을 적극 반영해 우리 학생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2027년 교육경비 지원사업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앞으로 파주시는 파주교육지원청과의 긴밀한 소통을 바탕으로 급변하는 교육 환경에 발맞춘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대폭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이를 통해 학교 간 교육격차를 해소하고 학부모와 학생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공교육 만족도를 제고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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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제5회 민간기록물 수집 공모전’ 수상자 선정
[한국Q뉴스] 파주시는 시민들이 소장하고 있는 파주 관련 역사적 기록물 발굴을 위해 추진한 ‘제5회 파주시 민간기록물 수집 공모전’의 수상자를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에는 문서류 333점, 사진류 185점, 박물류 9점 등 총 527점의 기록물이 접수됐으며 파주시 민간기록물 관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대상 1명, 최우수상 2명, 우수상 5명, 장려상 2명 등 총 10명의 수상자가 선정됐다.대상은 부친 故 조팽기 농사일기와 짚풀문화 공예품 관련 기록물을 제출한 조용일 씨가 수상했고 최우수상은 1935년 파주군청 발간 ‘의례준칙’및 근대 엽서를 제출한 이지훈 씨와 문중 소장 고문서를 제출한 장수 황씨 사목 종중이 수상했다.이밖에 우수상은 관혼상제 사례축사식을 제출한 전관우 씨, 부친 경규문 일기를 제출한 경순희 씨, 금촌2리 사진집을 제출한 유해균 씨, 연풍리 미군기지 관련 기록물을 제출한 조재구 씨, 근대 화관 및 비녀를 제출한 윤희순 씨 등에게 돌아갔다.이번 공모전에서는 조선시대부터 근현대까지 파주의 역사를 입증하는 증거적 가치가 높은 자료들이 대거 접수되어 학술적 의미를 더했다.특히 일기류는 개인의 일상을 넘어 당대 파주 농촌사회의 문화와 생활상을 생생하게 보여주어, 지역 미시사와 경기 북부 농업사 복원을 위한 귀중한 원천 자료로 평가받고 있다.이와 함께 오랜 세월 유적지와 문중 재산을 지켜온 장수 황씨 사목 종중의 희소성 높은 고문서군은 향후 문중사 및 문화유산 보존 연구의 중요한 토대가 될 것으로 평가된다.구자정 중앙도서관장은 “이번 기록물들은 지역성과 역사성, 공간성을 고루 갖춰 완결성이 높아 파주 지역의 생활사를 입체적으로 복원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파주의 역사와 시민들의 삶의 모습이 담긴 소중한 기록유산을 꾸준히 찾아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공모전 수상작은 내년 상반기 전시와 도록으로 시민들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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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자동차 의무보험 과태료 ‘카톡 안내·간편결제’ 시행
[한국Q뉴스] 파주시는 오는 11월 정기분부터 ‘자동차 의무보험 미가입 과태료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에 카카오페이와 네이버페이를 추가해 확대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조치는 일상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대표 모바일 플랫폼까지 전자고지 영역을 넓혀, 모바일 행정의 접근성과 이용 편의를 한층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그동안 종이 고지서의 배송 지연이나 분실 등으로 인해, 시민들이 제때 부과 사실을 알지 못해 ‘자진 납부 감경 혜택’을 놓치는 사례가 자주 발생했다.시는 이번 서비스 확대를 통해 시민들이 쉽고 빠르게 과태료 내역 확인과 납부를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모바일 전자고지를 수신한 시민은 본인 인증 후 상세 부과 내역 확인이 가능하며 의견제출 기한 내에 과태료를 자진해 납부하면 20%를 감경받을 수 있다.납부는 고지서에 안내된 가상계좌로 이체하거나, 카카오페이·네이버페이 등 모바일간편결제를 이용해 즉시 처리할 수도 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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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현면 주민자치회, 광명1동 주민자치회 방문 맞아 우수사례 공유
[한국Q뉴스] 탄현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3일 탄현면을 방문한 광명시 광명1동 주민자치회를 맞아 주민자치 운영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방문은 광명1동 주민자치회 위원의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파주시 주민자치 경진대회 1위 수상’과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확보’등으로 우수성을 인정받은 탄현면 주민자치회의 활동 사례를 공유하고 상호 교류를 다지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방문에는 최종만 광명1동 주민자치회장을 비롯한 위원 20여명과 김숙자 광명1동장 등 관계 공무원이 참석했다.탄현면 주민자치회는 탄현면의 유휴지를 활용한 청보리 사업 등 주요 사업을 소개하고 질의응답과 함께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과 공모 사업의 기획·신청·선정 과정 등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나눴다.특히 양측은 탄현면 주민자치회의 우수사례를 광명1동에 접목할 수 있는 방안을 함께 논의하며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한 공감대를 형성했다.또한 교류의 의미를 더하기 위해 광명1동은 사회적 기업이 제작한 욕실용품을, 탄현면 주민자치회는 직접 재배한 보리를 서로 전달했다.박정선 탄현면 주민자치회장은 “탄현면 주민자치회를 우수사례로 선정해 방문해 주신 광명1동 주민자치회에 감사드린다”며 “탄현면 주민자치회의 경험과 비법을 최대한 공유하고자 했으며 이번 만남이 두 지역 간 의미 있는 정보 교류의 장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최종만 광명1동 주민자치회장은 “탄현면 주민자치회의 열정적인 활동 모습에 큰 감명을 받았다”며 “이번 방문에서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광명1동 실정에 맞는 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탄현면과 광명1동은 이번 방문을 계기로 향후에도 지속적인 소통과 교류를 통해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한 협력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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