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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오산시 신장1동 위원회, 저소득 가정에 밑반찬 나눔…정성 담은 한 끼로 이웃사랑 실천
[한국Q뉴스] 바르게살기운동 오산시 신장1동위원회는 지난 3일 관내 저소득층 가정의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직접 만든 밑반찬 3종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나눔은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의 부담을 덜고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원들은 재료를 손질하고 반찬을 조리하며 이웃에게 전할 음식을 정성껏 준비했다.위원회 관계자는 “회원들의 정성이 담긴 반찬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과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위원회는 이웃사랑 실천과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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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외미걸립농악보존회, 전국농악경연대회 대상…오산 전통농악의 우수성 전국에 알려
[한국Q뉴스] 오산시는 오산외미걸립농악보존회가 지난 10월 31일 부안군에서 열린 ‘고은 이동원 선생 추모 제14회 전국농악경연대회’에서 대상인 국회의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전국 농악 단체들이 각 지역의 전통농악을 선보이고 기량을 겨루는 자리로 마련됐다.오산외미걸립농악보존회는 최형욱 회장을 비롯한 회원 40여명이 참가해 그동안 쌓아온 기량과 호흡을 무대에서 선보였다.보존회는 대회 최고상인 대상과 함께 개인상인 부안농악보존회상도 수상하며 단체와 개인 부문에서 성과를 거뒀다.오산외미걸립농악보존회는 지역 전통농악의 보존과 계승을 위해 꾸준히 활동해 왔다.이번 수상은 회원들이 함께 이어온 전승 활동의 결실이자, 오산 전통농악의 예술성과 가치를 전국에 알리는 계기가 됐다.최형욱 회장은 “이번 수상은 오산의 전통농악을 지키고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해 온 보존회 회원들의 열정과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오산의 농악이 지속적으로 계승·발전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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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AI·IoT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사후평가…6개월의 변화 살펴 맞춤형 관리 강화
[한국Q뉴스] 오산시는 11월 2일부터 20일까지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사후평가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평가는 약 6개월간의 사업 참여 전후 건강상태와 생활습관 변화를 확인하고 평가 결과를 개인별 건강상담과 내년도 사업 운영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은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를 통해 어르신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을 높이는 사업이다.올해는 허약·만성질환 관리와 건강행태 개선이 필요한 65세 이상 어르신 151명이 참여했으며 스마트기기와 모바일 앱을 활용해 일상에서 건강관리를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시는 이번 평가에서 참여자의 건강상태와 건강위험요인을 다시 측정하고 사업 시작 당시 실시한 사전 건강검사 결과와 비교·분석할 예정이다.이를 통해 건강상태와 건강행태의 변화를 살피고 개인별 평가 결과에 따른 상담을 진행한다.필요한 경우 보건소 내 건강관리 서비스와도 연계할 계획이다.또한 사업 기간 중 건강관리 미션 수행 실적에 따라 적립한 포인트를 기준으로 인센티브를 지급해 어르신들의 꾸준한 건강관리 실천을 독려할 예정이다.김태숙 오산시보건소장은 “AI·IoT 기술을 활용한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가 어르신들의 일상 속 건강관리 습관 형성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상태와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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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남촌동, 취약가구에‘맛나반찬’ 전달…지역업체 후원 더해 이웃돌봄 강화
[한국Q뉴스] 오산시 남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일 동 특화사업 ‘맛나반찬’을 통해 관내 저소득 취약가구에 반찬과 후원 식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맛나반찬’은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정기적으로 먹거리를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사업이다.식생활 부담을 덜고 생활 속 어려움을 살피며 이웃 간 관계를 이어가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이번 나눔에는 궐동 소재 ‘한근김치찜 오산점’ 이 새롭게 후원에 참여했다.매달 국과 반찬을 각각 지원해 온 ‘양푼이매운갈비찜’과 ‘매일맛나반찬’의 꾸준한 후원에 새로운 손길이 더해지면서 대상 가구에 더욱 다양한 먹거리를 전할 수 있게 됐다.김미연 위원장은 “정성스럽게 준비한 반찬과 따뜻한 국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다양한 민간자원과 연계해 이웃의 어려움을 함께 살피고 나눔이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상용 남촌동장은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후원이 모여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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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 제10회 그림 그리기 대회 시상…아이들의 상상력 담은 36점 선정
[한국Q뉴스] 오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난 3일 오산이음라운지에서 수상 아동과 가족, 내빈 등 1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0회 오산 그림 그리기 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시상식은 지난 10월 3일 오산천변에서 열린 대회의 수상자들을 축하하고 작품에 담긴 아이들의 노력과 성장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대회에는 총 772점이 출품됐다.미술 분야 전문가 4명이 주제 적합성과 창의성, 자율성, 완성도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대상·최우수상·우수상·장려상·특별상 등 총 36점의 수상작을 선정했다.수상작은 오는 11월 17일까지 오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 유튜브 채널에서 온라인으로 전시된다.아동과 가족은 물론 시민 누구나 아이들의 시선과 상상력이 담긴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이날 시상식에 참석한 조용호 오산시장은 “우리 아이들이 자신의 생각과 꿈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마음껏 꿈꾸고 재능을 펼칠 수 있는 행복한 양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혜은 센터장은 “대회에 참여한 아이들과 응원해 주신 가족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이번 경험이 각자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소중한 추억으로 오래도록 기억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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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스마트시티 통합운영센터 ‘탐방학교’ 마무리…초등학생 535명과 도시 안전기술 공유
[한국Q뉴스] 오산시는 관내 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운영한 스마트시티 통합운영센터 ‘탐방학교’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스마트시티 통합운영센터의 기능과 역할을 알아보고 시민 안전에 활용되는 첨단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올해 4월부터 11월까지 총 21회 운영됐으며 학생 535명이 참여했다.학생들은 방범 카메라의 기능을 알아보고 비상벨을 직접 체험했다.또한 회전형 카메라와 안면인식 카메라 시연을 통해 스마트시티 기술이 일상에서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어떻게 활용되는지 살펴봤다.오산시 스마트시티 통합운영센터는 2013년 12월 개소한 이후 버스정보시스템과 통합관제시스템 등 도시의 주요 정보시스템을 연계·운영하며 시민 안전과 생활 편의를 지원하고 있다.조용호 오산시장은 “이번 견학을 통해 학생들이 스마트시티 기술의 원리와 중요성을 직접 체험하며 미래 사회의 변화를 주도할 역량을 기를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스마트시티를 가까이서 체험하고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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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미니어처 테마파크 지역관광개발 최우수상…전시·체험 결합한 관광 콘텐츠 가치 인정
[한국Q뉴스] 오산시는 ‘오산 미니어처 테마파크’ 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년 지역관광개발사업 우수사례 및 컨설팅 이행 우수 지자체 시상’에서 지역관광개발 우수사례 최우수상에 선정됐다고 밝혔다.시는 지난 10월 29일 충북 단양 소노벨에서 열린 ‘2026년 찾아가는 지역관광개발 하반기 워크숍’에서 미니어처 테마파크 운영 사례로 최우수상인 한국문화관광연구원장상을 받았다.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이 공동 주최한 이번 워크숍은 ‘지역을 바꾸는 관광개발’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전국 지방자치단체 관광개발사업 담당 공무원과 관계 전문가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수상 대상인 오산미니어처빌리지는 내삼미동에 위치한 실내형 미니어처 전시관이다.대한민국의 역사와 문화, 세계 각국의 주요 도시와 건축물을 정교한 미니어처로 구현해 방문객들에게 선보이고 있다.한국관과 세계관, 피규어 뮤지엄으로 구성된 상설전시와 함께 영상 콘텐츠, 만들기 체험 등 전시와 체험을 연계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가족 단위 방문객을 비롯한 다양한 연령층이 역사와 문화를 배우고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지역관광 콘텐츠를 넓혀가고 있다.시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오산미니어처빌리지의 차별화된 콘텐츠를 강화하고 지역 내 관광자원과 연계한 프로그램을 발굴해 관광객 유치와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추진할 계획이다.조용호 오산시장은 “이번 수상은 오산미니어처빌리지가 지닌 관광자원으로서의 가치와 발전 가능성을 인정받은 뜻깊은 성과”며 “앞으로도 오산만의 특색 있는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육성해 더 많은 관광객이 찾고 머무르는 매력적인 관광도시 오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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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의회 강민하 의원, ‘국제문화행사 지원 조례안’ 발의
[한국Q뉴스] 서대문구의회 강민하 의원은 오는 2027년 서울에서 열리는 ‘세계청년대회’등 대규모 국제문화행사의 성공적 개최를 지원하고 관내 개방 시설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한 ‘서대문구 국제문화행사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했다.이 조례안은 2027년 8월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 와 같이 대규모 국제행사 개최 시 각종 사안을 좀 더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지원하기 위함이다.실제 국제행사는 각국에서 많은 참가자가 방문하는 만큼, 행사장뿐만 아니라 숙박·교통·안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방자치단체의 협력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된다.따라서 현장 중심 행정적·재정적 지원체계를 촘촘히 구축하고자 했다.조례안을 발의한 강민하 의원은 “조례안 제정을 위한 연구와 검토 과정에 도움을 준 문성호 전 서울특별시의회 의원은 서울시의회 재임 당시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 지원 특별위원회’에서 부위원장으로 활동하며 대회 개최에 필요한 기반시설과 행정적 지원 방안을 제안한 바 있다. 이에 문 전 의원과 함께 조례안 국제문화행사에 대한 지방자치단체의 현실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했다”고 말했다.무엇보다도 서대문구는 종로구, 용산구, 마포구, 은평구 등 인접 자치구와 생활 및 교통권이 연결된 만큼, 세계청년대회와 같은 대규모 국제문화행사가 관외에서 개최되더라도, 관내 시설이 행사 운영에 활용될 가능성이 있으며이 경우 시설 안전과 참가자 편의 확보를 위한 행정적 지원이 필요할 수 있다.조례안은이 상황에 대비해 국제문화행사의 개최와 운영에 필요한 지역 기반시설의 활용과 안전 확보, 행정적 지원의 근거를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특히 특정 종교나 단체에 대한 특혜 논란을 사전 차단하고 예산 오남용을 방지하기 위해 지원 대상을 ‘관계 법령에 따라 국가 또는 광역자치단체 차원에서 유치·승인 또는 지원하는 대규모 국제 행사’로 엄격히 제한, 단순 민간단체 행사나 상업적 행사는 지원 대상에서 배제된다.그 외에도 조례안 주요 내용은 △공연장, 전시장 등 행사장 시설 및 공간 제공 △교통, 주차 등 주변 기반시설 조성과 환경 정비 △행사장 인근 도시경관 조성 △관련시설의 신축·개수·보수 및 안전점검 △참가자와 구민의 안전 확보를 위한 행정서비스 지원 △국제문화행사와 연계한 지역 역사·문화·관광 자원 활용 및 교류 프로그램 운영 등의 지원을 담고 있으며 국제문화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구민과 민간단체의 자발적인 참여를 장려하기 위한 지원 근거도 함께 마련했다.조례안을 발의한 서대문구의회 강민하 의원은 “국제문화행사는 단순히 하나의 행사를 개최하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지역의 문화와 관광 자원을 세계에 알리고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놓을 수 있는 기회”며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와 같은 대규모 국제행사를 앞두고 서대문구가 지역의 여건에 맞게 필요한 지원과 협력을 제공할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자 했다”고 조례 제정 취지를 설명했다.이어 “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서대문구가 대규모 국제문화행사의 핵심 무대로 거듭날 수 있도록 관내 시설의 안전성을 높이고 행사의 성과가 지역사회의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본 조례안은 11월 19일 개회하는 제320회 서대문구의회 제2차 정례회에서 상임위원회 심사와 본회의 의결 등 입법 절차를 거쳐 시행될 예정이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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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미사 K-컬처·감일2 신도시 보완대책 마련 총력 대응
[한국Q뉴스] 하남시는 국토교통부의 하남미사 K-컬처 및 하남감일2 공공주택지구 지정에 대응하기 위해서 미래도시사업단장을 중심으로 관련 부서 부서장들로 대책 TF팀을 구성하고 관련 현안에 대한 종합적인 검토·대응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TF팀 구성은 국토교통부의 신규택지 발표 이후 지구지정 절차가 추진됨에 따라 분야별 검토를 통해 완성도 높은 도시계획 수립을 위해 관계 부서 간 협업체계를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시는 미사·감일·위례·교산 등 기존 공공주택 사업의 추진 과정에서 나타난 미흡했던 점과 보완이 필요한 사항 등을 면밀히 분석해 이번 신규 공공주택사업 계획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미래도시사업단장을 TF팀장으로 지정하고 사업관리와 원주민대책·광역교통·지구계획·기업유치 및 지역균형 등 5개 분야를 중심으로 TF팀을 운영할 계획이며 분야별 주요 역할은 △사업추진 종합 대응과 원주민 대책 수립 △광역 교통 대책 구상 △지구계획 협의 △기업이주대책 마련 및 기업 유치 전략 수립 △주변 지역 도시 관리 및 제도 개선 방안 검토 등이다.TF팀은 11월 2일 첫 회의를 개최했으며 매주 주요 현안에 대한 대책과 사안별 대응 방안을 신속히 논의하고 유기적인 업무협의를 통해 하남시의 입장을 일관되게 전달하고 지구계획 초기 단계부터 하남시의 의견이 적극 반영되도록 할 계획이다.첫 TF회의에 참석한 이현재 하남시장은 “공공주택지구 지정과 관련 교통대책과 원주민 대책 등 주요 현안을 분야별로 면밀히 검토해 종전과 같은 일방적인 주택공급이 아닌 주거와 일자리가 함께하고 교통 등 인프라 공급이 동시에 이루어져 한 단계 나아간 직·주·락으로 완성되는 신도시 개발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달라”며 “신도시와 여타 지역과의 불균형 개발문제 해소를 위해 제안한 도시관리계획 변경 권한 부여 등 제도 개선에도 총력을 다해 소외되는 지역이 없도록 하고 교산 등의 미해결 과제도 조속히 해결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강조했다.아울러 “삶의 터전을 잃게 된 시민들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의견을 적극 수렴해달라”고 당부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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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산3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섞박지로 나눔 실천
[한국Q뉴스] 의정부시 송산3동행정복지센터는 10월 30일 송산3동 새마을부녀회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섞박지 담그기’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기 위해 마련됐다.부녀회원들이 이른 아침부터 직접 신선한 재료를 손질하고 정성을 다해 섞박지를 담갔다.회원들의 손길로 정성스레 준비된 섞박지 15통은 돌봄과 온정이 필요한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송산3동 새마을부녀회는 출범 이후 계절별 먹거리 나눔과 환경정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지역사회의 든든한 나눔 동반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안영옥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회원들이 마음을 모아 담근 섞박지가 환절기 어려운 이웃들의 식탁에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살피며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박재범 권역국장은 “이웃을 위해 매년 변함없이 따뜻한 손길을 보태주시는 새마을부녀회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주민들과 함께 힘을 모아 소외되는 이웃 없이 온정이 넘치는 송산3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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