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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보건소, ‘기억튼튼 체력백세 운동교실’ 참여자 체력 평가 및 맞춤형 운동 실시
[한국Q뉴스] 남양주시는 23일과 24일 이틀간 남양주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기억튼튼 체력백세 운동교실’ 참여자를 대상으로 체력 평가와 맞춤형 건강 상담을 실시했다고 밝혔다.‘기억튼튼 체력백세 운동교실’은 치매 예방과 신체 기능 향상을 위해 주 2회, 회당 1시간씩 운영 중이다.프로그램은 근육 이완 스트레칭, 낙상 예방 운동, 치매 예방 체조, 전신순환기구 활용 맞춤형 운동 등으로 구성됐다.남양주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3월 운동교실 시작 전 참여자들의 사전 체력 측정을 실시했다.이번 평가는 사후 체력 평가로 의정부체력인증센터와 협력해 운동교실 참여 전후의 신체 기능 변화를 객관적으로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평가에서는 참여자의 체력 변화와 운동 효과를 분석했다.또한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개인별 맞춤 운동 처방과 상담을 제공해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정태식 남양주보건소장은 “어르신들이 직접 체력 변화를 확인하며 운동의 효과를 체감할 수 있는 운동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치매 예방과 건강 관리가 함께 이루어질 수 있는 맞춤형 운동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프로그램 참여 신청 등 자세한 사항은 남양주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카카오톡 채널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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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제4기 청년 기자단 역량강화 교육 실시
[한국Q뉴스] 남양주시는 지난 19일 청년창업센터에서 제4기 청년 기자단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청년 기자단의 취재 및 콘텐츠 제작 역량을 높이고 정책 홍보의 효과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콘텐츠 디렉터 이예지 강사가 맡았다.강의는 기자단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선정된 ‘AI 기반 콘텐츠 기획·제작법’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기사 작성법 △AI 프롬프트 생성법 △다양한 AI 툴 소개 및 활용법 등으로 구성됐다.교육에 참여한 청년기자단원은 “실제 기사 작성과 카드뉴스·숏폼 영상 제작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교육이었다”며 “AI 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 방법을 배우면서 정책 홍보에 대한 자신감이 높아졌다”고 말했다.김선미 청년담당관은 “청년 기자단은 청년의 시각에서 정책과 지역 소식을 전달하는 중요한 홍보 주체”며 “이번 교육에서 배운 내용을 남은 활동에 적극 활용해 청년들의 공감을 이끌어내는 콘텐츠를 제작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제4기 청년 기자단은 올해 11월까지 청년정책 및 지역 소식을 취재하고 기사, 카드뉴스, 릴스 등 다양한 형태의 홍보 콘텐츠를 제작하며 청년과 행정을 연결하는 소통 창구 역할을 수행한다.제작된 콘텐츠는 시 청년 블로그 및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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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양정동, 제6기 양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본격 출범
[한국Q뉴스] 남양주시는 지난 23일 양정동에서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촘촘한 복지안전망 강화를 위해 제6기 양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 10명의 신규 위촉식을 진행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위촉은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주민 참여 기반의 복지체계 강화를 위해 추진됐다.기존에 참여하던 위원들과 함께 다양한 분야의 지역 인사들이 새롭게 참여해 민관 협력 복지 기반을 넓히게 됐다.이날 위촉식은 양정동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됐다.제6기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임무와 역할,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새롭게 위촉된 위원들은 앞으로 기존 위원들과 함께 지역 내 취약계층 발굴, 복지자원 연계, 위기가구 지원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힘쓸 예정이다.변종세 민간위원장은 “작년에 이어 앞으로도 위원들과 함께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적극 발굴하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이주연 양정동장은 “이번 신규 위원 위촉을 통해 양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더욱 활성화되고 주민 중심의 복지 실현이 강화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없는 양정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한편 양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정기 회의와 다양한 특화사업을 통해 지역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추진하며 주민 복지 향상에 앞장서고 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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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진접도서관,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와 영유아 북스타트 추진
[한국Q뉴스] 남양주시는 오는 7월 1일부터 진접도서관과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가 협력해 출생신고를 하는 영유아 가정에 ‘북스타트’책 꾸러미를 배부한다고 24일 밝혔다.북스타트는 영유아에게 책을 선물하고 부모와 아이가 함께 책을 읽는 환경을 조성하는 도서관 프로그램이다.생애 초기부터 자연스럽게 책과 가까워질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이번 사업은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에서 출생신고를 하는 영유아를 대상으로 진행된다.책 꾸러미는 총 25개가 마련됐으며 소진 시까지 배부된다.시는 이번 협업이 영유아의 언어·정서 발달을 지원하고 양 기관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특히 출생신고 단계부터 독서의 중요성을 알리고 가족 단위 독서 활동을 장려해 지역사회 전반에 독서문화를 확산하는 효과를 거둘 것으로 보고 있다.시 도서관운영2과장은 “행정복지센터와의 협력을 통해 아이의 출생을 축하하고 독서의 가치를 함께 전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기관과 연계한 독서진흥 사업을 확대해 아이들이 책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사업 관련 자세한 사항은 진접도서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으며 남양주시 도서관 누리집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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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광명시협의회, 어르신 100여명 초청 ‘사랑의 팔순잔치’ 마련
[한국Q뉴스] 내외빈·회원 등 200여명 자리해 건강과 장수 기원 바르게살기운동 광명시협의회가 관내 어르신들을 위한 온정의 자리를 마련했다.협의회는 24일 KTX 광명역사컨벤션 웨딩홀에서 관내 팔순 어르신 100여명을 초청해 ‘사랑의 팔순잔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팔순을 맞은 어르신들의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고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어르신과 회원, 내외빈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이날 행사는 기념식과 축하공연, 오찬 순으로 진행했다.광명시 19개 동 위원회 회원들이 직접 행사 준비와 진행을 맡아 세대 간 소통과 화합의 의미를 더했다.유순진 회장은 “어르신들의 팔순을 축하드릴 수 있게 되어 진심으로 영광이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봉사활동으로 따뜻한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박승원 광명시장은 “오늘의 광명을 일구어 오신 어르신들이 언제나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도시를 만들겠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복지 향상에 더욱 세심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한편 바르게살기운동 광명시협의회는 진실·질서·화합의 3대 이념을 바탕으로 성숙한 시민의식 함양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활동하는 대표적인 국민운동단체다.기초질서 확립 캠페인, 취약계층 지원사업, 다문화가정 합동결혼식 후원 등 다양한 공익 활동을 펼치고 더불어 사는 따뜻한 지역 공동체 구현에 기여하고 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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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ESG 기부·황금도시락 후원 확산
[한국Q뉴스] 광명시가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ESG 가치 실천과 나눔문화 확산에 힘을 모으고 있다.시는 24일 시청 컨퍼런스룸에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및 광명시지부와 함께 ESG 사업 공동확인서와 황금도시락 인증패 전달식을 열고 민관 협력 성과를 공유했다.광명시와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는 2024년 10월 대한적십자사 광명시지부 출범 이후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ESG 가치 실현을 위한 협력을 이어오고 있다.그 결과 ESG 사업 공동확인서는 누적 8호, 총 2억 1천만원 규모의 기부를 기록했으며 황금도시락 정기후원자도 누적 23호로 늘어났다.이날 광명종합유통은 황금도시락 사업에 1천만원을 기부해 ESG 사업 공동확인서 제8호 기업으로 이름을 올렸다.오서영 후원자는 월 5만원 정기후원을 약정하며 황금도시락 인증패를 받았다.황금도시락 사업은 광명시와 대한적십자사 광명시지부가 함께 추진하는 지역공동체 자산 구축형 복지모델이다.결식 우려가 있는 중장년 저소득 1인 가구에 광명사랑화폐를 지원해 생활 안정을 돕고 후원금이 지역 내 소비로 이어져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도 기여하는 선순환 구조를 갖추고 있다.올해는 적십자 후원금과 고향사랑기금 등 총 2천920만원 규모로 운영하며 중장년 저소득 1인 가구 292명에게 1인당 10만원의 광명사랑화폐를 지원한다.지난 3월 100가구, 6월 92가구를 지원했으며 오는 9월 100가구를 추가 지원할 예정이다.박승원 광명시장은 “황금도시락 사업은 시민과 기업, 행정이 함께 참여해 지역 안에서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광명형 ESG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대한적십자사와 협력해 취약계층을 촘촘히 살피고 나눔이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더욱 확대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대한적십자사 광명시지부는 2024년 10월 전국 지방정부 최초의 시군 단위 지부로 출범했다.현재까지 3억 2천820만원의 후원금을 모금하며 광명시와 다양한 인도주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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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러브버그 민원 급증에 친환경 대응 체계 본격 가동
[한국Q뉴스] 의왕시가 올해 관내에 급증하고 있는 러브버그 관련 시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친환경 대응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올해 수도권 일대에 러브버그가 예년보다 광범위하게 확산되면서 의왕시에도 관련 민원이 최근 3일 만에 약 80건이 접수되는 등 시민 불편이 빠르게 늘고 있다.러브버그는 사람을 물거나 질병을 매개하지 않고 오히려 낙엽 등 유기물을 분해해 토양을 비옥하게 하는 익충으로 분류된다.이 때문에 살충제를 사용할 경우 꿀벌 등 다른 익충과 생태계 전반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 기후에너지환경부에서는 화학적 방제 자제를 권고하고 있다.이에 시에서는 박멸 목적의 살충제 방제 대신, ‘포집기 운영’과 ‘보건소 정기 방역’을 병행하는 친환경 대응 체계로 시민 불편 해소에 집중하고 있다.특히 ‘포집기’의 경우 살충제를 사용하지 않고 빛과 유인 물질을 이용해 해충을 유도해 포집하는 물리적 방제 방식으로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면서 러브버그 및 해충 밀도를 낮출 수 있는 친환경 대응 수단이다.이에 따라, 시는 산책로와 황톳길, 공원, 하천 등 시민들이 자주 찾는 주요 생활권에 해충 포집기 131대를 설치해 러브버그 대응에 적극 대응하고 있으며 앞으로 러브버그 발생 동향에 따라 그 대응 수위를 단계적으로 높여 나간다는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올해 러브버그가 의왕시에서도 처음으로 대량 발생하면서 시민 여러분께서 불편을 겪고 계신 상황을 충분히 인지하고 있다”며 “러브버그는 성충의 수명이 3~7일로 짧고 통상 2주가량 집중 발생한 뒤 자연적으로 소멸하는 특성이 있어, 무분별한 살충제 사용보다는 친환경 적 대응을 통해 생태계 보전과 시민 생활환경보호를 함께 도모하고자 한다”고 밝혔다.이어“발생 동향을 면밀히 모니터링하는 한편 중앙부처와 관련 상황을 공유하면서 관계기관의 방제 지침이 마련되는 데로 신속히 반영해, 시민 불편이 최소화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시는 시민들의 러브버그의 생활 속 대응 요령으로 △야간 조명 최소화 △방충망 점검 및 문틈 차단 △야외 활동 시 어두운색 계열 의류 착용 △벽면, 창문에 붙은 개체 물 분사 제거 등을 안내하고 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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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화정2동,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클린화정 마을대청소’ 실시
[한국Q뉴스] 고양특례시 화정2동은 지난 22일 여름철 집중호우와 풍수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직능단체 회원들과 함께 ‘클린화정 마을 대청소’를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화정2동 주민자치회, 통장협의회, 안전 보안관 등 40여명이 참여했다.참가자들은 화정중앙공원에 집결한 후 7개 조로 나눠 지역 곳곳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이번 대청소는 본격적인 우기를 앞두고 국지성 집중호우 시 침수 원인이 될 수 있는 도심지 배수구를 점검하고 지난 4월 화정역 광장에 조성한 페튜니아 화단을 정비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상습 침수 피해 구간을 중심으로 배수구 내부에 쌓인 담배꽁초와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빗물 흐름을 방해하는 요인을 제거하며 장마철 주민 안전 확보에 힘을 보탰다.박순영 화정2동장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지역사회를 위해 적극 참여해 주신 직능단체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과 사전 점검을 통해 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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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마두2동 주민자치회, ‘나만의 멋진 부채만들기’ 행사 추진
[한국Q뉴스] 고양특례시 마두2동 주민자치회가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행정복지센터 및 강촌공원에서 ‘나만의 멋진 부채만들기’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참가비 1000원으로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었으며 주민들이 자신만의 개성과 창의성을 담아 부채를 직접 꾸미고 제작하는 체험활동으로 마련됐다.참가자들은 다양한 색채와 디자인 재료를 활용해 세상에 하나뿐인 부채를 만들었고 가족과 친구들이 함께 참여해 소통과 화합했다.더불어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보내기 위한 생활용품을 직접 제작하는 즐거움과 함께 주민 간 교류를 활성화하고 공동체 의식을 함양했다.장명환 주민자치회장은 “주민들이 일상에서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이웃 간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해 주민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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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성사1동 주민자치회, ‘희망 감자 나눔’ 행사 진행
[한국Q뉴스] 고양특례시 성사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3일 성사동 희망텃밭에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희망 감자 나눔’행사를 진행했다.성사1동 주민자치회는 매년 시 유휴지를 활용해 감자를 재배하고 이를 독거노인 등 지역 내 취약계층에 전달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올해도 3월 말 감자씨를 파종한 이후 수확 시기까지 김매기와 텃밭 관리 작업을 꾸준히 진행하며 정성껏 감자를 키워왔다.이날 행사에는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성사1동 주민자치회와 통장협의회 등 직능단체 회원 60여명이 참여해 이웃사랑에 힘을 모았다.수확한 감자 90여 박스는 관내 주민들과 지역 경로당에 전달했다.김진익 주민자치회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이른 아침부터 애써주신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정성껏 재배한 감자가 지역 이웃들에게 작은 기쁨이 되기를 바라고 항상 이웃과 함께하는 주민자치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지민 성사1동장은 “이웃을 위해 바쁜 일상 중에도 소중한 시간을 내주신 위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주민자치회가 지역 주민들을 위한 사업을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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