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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3동 행정복지센터서 ‘찾아가는 식물병원’ 첫 운영
[한국Q뉴스] 고양특례시는 지난 25일 일산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찾아가는 식물병원’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찾아가는 식물병원’은 전문 인력이 직접 찾아가 반려 식물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관리를 돕는 사업으로 그동안 꽃박람회 등 행사장을 중심으로 운영돼 왔다.행정복지센터와 같은 일상적 공간에서 운영하는 것은 고양시에서는 이번이 처음이다.최근 반려 식물을 키우는 인구가 꾸준히 증가하면서 식물 병해충 관리와 올바른 재배 방법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수요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평소 식물병원을 방문하기 어려웠던 시민들의 접근성을 높이고 식물병원의 인지도를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지난 25일에는 ‘반려식물 관리 일일특강‘이 진행됐다.반려식물의 종류와 특성, 병해충 관리 요령, 분갈이 흙 사용법 등을 다루며 화분에 직접 식물을 심어보는 실습이 진행됐다.이어 오는 11월 7일에는 후동공원 일대에서 열리는 마을 축제와 연계해‘찾아가는 식물병원’부스를 운영한다.부스에서는 시민이 직접 가져오는 반려 식물의 병해충을 전문적으로 진단하고 방제법을 상담하며 영양제 처방과 현장 분갈이 교육도 함께 제공한다.고양시는 이번 시범 운영을 통해 △식물병원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의 공공 서비스 사각지대 해소 △올바른 식물 관리 교육을 통한 건전한 반려 식물 문화 확산 △식물병원의 기능과 역할 홍보로 생활밀착형 서비스 이용률 제고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도시농업과 관계자는 “행정복지센터는 시민들이 가장 가깝게 찾는 공간인 만큼 반려 식물 상담 수요도 클 것”이라며 “이번 시범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동으로 찾아가는 식물병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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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덕양구보건소, 2026년 하반기 ‘어르신 건강주치의’ 운영
[한국Q뉴스] 고양특례시 덕양구보건소는 고양시 한의사회와 협력해 오는 9월 1일부터 11월 27일까지 2026 하반기 ‘어르신 건강주치의 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어르신 건강주치의 사업’은 고양시 한의사회 소속 한의사와 보건소 방문간호사, 작업치료, 운동처방사 등 다학제 팀이 복지관과 경로당을 직접 찾아가 65세 이상 어르신에게 한의 진료, 건강상담, 혈압·혈당 측정 등 맞춤형 보건의료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는 지역사회 기반 건강돌봄 사업이다.이번 하반기 사업은 권역별 6개 경로당을 대상으로 진행된다.대상 경로당은 △삼송8통 △시영2차 △창릉5통 △햇빛23단지 △성사8 △대덕2통이다.경로당별 지정 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한의 진료와 건강상담을 진행한다.해당 권역 경로당을 이용하는 65세 이상 어르신은 별도 예약 없이 지정 요일 오후 1시 30분에 신분증을 지참하고 경로당을 방문하면 진료 및 상담을 받을 수 있다.특히 이번 하반기 사업은 한의 진료와 함께 복지상담을 연계해 의료·복지·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을 현장에서 발굴하고 필요한 서비스로 연계할 예정이다.덕양구보건소는 진료 대상 경로당에 행정복지센터의 ‘찾아가는 복지상담소’ 와 ‘고양온돌-이음상담소’를 연계 운영한다.이를 통해 어르신들에게 의료·요양통합돌봄사업의 내용과 이용 방법을 안내하고 건강뿐만 아니라 복지·돌봄과 관련한 상담 및 지원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아울러 상담 과정에서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가 발굴될 경우 보건소와 행정복지센터의 관련 서비스 및 지역사회 자원에 연계해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이를 통해 경로당을 중심으로 건강관리와 복지서비스가 현장에서 연결되는 통합돌봄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덕양구보건소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익숙한 생활공간에서 편리하게 건강상담과 진료를 받고 필요한 복지서비스까지 연계 받을 수 있도록 사업을 운영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안에서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을 조기에 발견하고 건강한 일상을 지원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통합돌봄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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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자 대상 자기이해·마음돌봄 특강 개최
[한국Q뉴스] 고양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4일 일산서구청에서 오늘의 마음 심리교육연구소 이소희 강사를 초청해 ‘나를 돌보는 마음 쉼표’를 주제로 자원봉사자 자기이해 및 마음돌봄 특강을 개최했다.이번 특강에는 바쁜 일상과 봉사활동 속에서 쉬어가며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는 것을 목적으로 고양시 자원봉사자 80여명이 참석했다.교육은 현재 나의 감정을 이해하고 마음을 돌보는 방법을 배우고 봉사활동과 일상에서 공감과 소통을 바탕으로 건강하고 지속적인 자원봉사를 이어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이소희 강사는 “봉사활동은 사람과 사람이 함께하는 활동인 만큼 관계 속에서 스트레스를 받거나 감정적으로 지치는 순간도 있을 수 있다”며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위해서는 자신의 마음을 먼저 이해하고 돌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참석자들은 강의에 공감하며 자기돌봄의 중요성을 되새겼다.고양시자원봉사센터 이완범 센터장은 “자신의 마음이 건강해야 다른 사람에게도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다”며 “오늘 이 시간이 새로운 힘과 위로가 돼 행복한 마음을 갖고 지속적인 자원봉사를 이어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특강에 참여한 한 자원봉사자는 “좋은 마음으로 시작한 봉사활동도 나 자신을 먼저 돌보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됐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마음으로 더 좋은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한편 고양시자원봉사센터는 매년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사전 수요 조사를 통한 보수교육 주제를 선정하고 있다.올해는 자원봉사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자기이해 및 마음돌봄’ 주제로 교육을 운영했으며 앞으로도 자원봉사자의 성장과 지속적인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교육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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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대화동, 2026년 주민등록 사실조사 비대면 참여 독려 및 통장 교육 실시
[한국Q뉴스] 고양특례시 대화동 행정복지센터는 ‘2026년 주민등록 사실조사에 발맞춰 오는 9월 7일까지 진행되는 비대면 사실조사의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다각적인 홍보와 사전 준비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대화동의 비대면 사실조사 참여율은 8월 24일 기준 28%다.대화동은 비대면 조사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관내 주요 거점 9곳에 현수막을 게시했다.또 관내 공동주택 게시판에 안내 공고문을 부착하고 안내방송을 정기적으로 송출하는 등 주민들의 적극적인 비대면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아울러 비대면 조사 기간 종료 후 이어질 통장들의 방문 조사에 대비한 사전 준비도 마쳤다.현장 조사 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주민 민원과 불편 사항을 예방하기 위해 통장을 대상으로 대면 교육을 실시했으며 조사원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통장 신분증 정비도 함께 진행했다.김선영 대화동장은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비대면 사실조사 참여율이 높아지면 통장과 담당자의 현장 조사 부담도 한결 줄어들 것”이라며 “민원 예방을 위한 사전 교육까지 마친 만큼 올해 주민등록 사실조사가 한층 안전하고 원활하게 진행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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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화정2동 주민자치회, 오는 9월 19일 주민총회 개최
[한국Q뉴스] 고양특례시 화정2동 주민자치회는 오는 9월 19일 화정중앙공원에서 ‘2026년 주민총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주민총회는 주민들이 직접 마을의 자치계획을 수립하고 내년도에 추진할 마을 의제를 결정하는 풀뿌리 민주주의의 장이다.이번 총회에서는 한 해 동안 주민자치회가 발굴하고 논의한 지역 현안 사업을 공유하고 주민투표를 통해 내년도 자치계획을 최종 결정할 예정이다.특히 올해는 더 많은 주민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사전투표 기간을 대폭 확대했다.8월 19일부터 9월 18일까지 온라인 및 현장 사전투표가 진행되며 9월 19일 총회 당일에는 화정중앙공원에서 현장투표가 이어진다.화정2동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주민이라면 누구나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이번 주민총회에는 사전 의견 수렴을 통해 선정된 △신나는 어린이 장터 △꽃 피는 재나공 △환경개선 사업 △해질녘 콘서트 △마을신문 제작 △꽃우물 축제 △주민총회 등 내년도 7개 자치 계획안이 상정된다.주정재 화정2동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총회는 우리 동네의 내일을 우리의 손으로 직접 결정하는 뜻깊은 자리”며 “주민 여러분의 작은 관심과 참여가 모여 살기 좋은 화정2동을 만드는 큰 힘이 되므로 사전투표와 본 행사 현장 투표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주민총회는 투표 외에도 주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부대행사와 축하공연 등이 함께 마련될 예정이다.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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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대화동, ‘고양자원순환가게’ 운영
[한국Q뉴스] 고양특례시 대화동 행정복지센터는 올바른 재활용품 분리배출 문화를 정착하고 자원순환을 활성화하기 위해 ‘고양자원순환가게’ 운영을 재개하고 오는 11월 27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고양자원순환가게’는 주민이 깨끗하게 분리배출한 재활용품을 가져오면 무게를 측정해 현금으로 보상하는 주민 참여형 환경 사업이다.지난 25일 2회차 운영을 진행한 가운데 주민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대화동에서는 매주 화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4시까지 △대화동 행정복지센터 △장촌초등학교 후문 등 2곳에서 자원순환가게를 운영한다.보상 품목은 플라스틱, 캔, 종이팩 등이다.kg당 보상 금액은 △투명 페트병 300원 △기타 플라스틱 50원 △알루미늄 캔 700원 △철 캔 100원 △일반팩 및 멸균팩 각 100원이다.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수퍼빈모아’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하고 회원 가입한 후 재활용품을 배출하면 보상금을 적립 받을 수 있다.아울러 ‘탄소중립포인트 녹색생활실천’누리집에 가입할 경우 추가 유가보상 혜택도 받을 수 있다.김선영 대화동장은 “자원순환가게는 버려지기 쉬운 쓰레기를 가치 있는 자원으로 재탄생시키고 주민들에게는 실질적인 보상 혜택을 제공하는 뜻깊은 사업”이라며 “환경 보호와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많은 주민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고양자원순환가게 이용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고양시 민원콜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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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서구, 개학 대비 학교·유치원 집단급식소 등 위생 점검 추진
[한국Q뉴스]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다가오는 가을 신학기를 대비해 오는 8월 27일부터 9월 11일까지 학교·유치원 집단급식소와 식재료 공급업체를 대상으로 집중 위생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환절기 일교차와 기온 변화로 인한 식중독과 노로바이러스 발생을 예방하고 어린이와 청소년의 건강을 보호하는 한편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급식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주요 점검 사항은 △식재료의 위생적 취급 및 보관 상태 △냉장·냉동식품 보관 기준 준수 여부 △소비기한 경과 제품 보관 및 사용 여부 △조리시설 및 조리기구 세척·소독 관리 △종사자 건강진단 및 개인위생 관리 △집단급식소 운영자 준수사항 등이다.또 이번 점검과 함께 조리 종사자와 식품 취급자를 대상으로 위생 수칙 및 식중독 예방 교육을 병행하고 올바른 식품 보관 및 섭취 요령에 대한 홍보도 강화할 계획이다.일산서구 관계자는 “가을철은 기온이 선선해졌다고 방심할 경우 세균성 식중독이나 노로바이러스 감염 사고로 이어지기 쉬운 시기”며 “철저한 사전 점검과 지도를 통해 우리 아이들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가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어 “급식소 운영자와 식재료 공급업체에서도 자율적이고 철저한 위생 관리에 지속적으로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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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동구, 2026년 사회조사 실시
[한국Q뉴스]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지역 주민의 생활실태와 사회적 관심사항, 삶의 질 등을 파악하고 지역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2026년 고양시 사회조사’를 오는 27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사는 8월 27일부터 9월 10일까지 진행되며 일산동구에서는 표본으로 선정된 480가구의 만 15세 이상 가구원 을 대상으로 한다.조사기준 시점은 8월 27일 0시이다.조사는 조사원증을 패용한 조사원이 표본가구를 직접 방문하는 가구방문 면접조사와 인터넷조사를 병행한다.인터넷 조사는 8월 27일부터 9월 4일까지 참여할 수 있으며 조사 안내를 받은 가구는 인터넷 조사 홈페이지에 접속해 안내받은 참여번호와 비밀번호를 이용해 응답할 수 있다.방문 조사 시에는 조사원증을 확인한 후 조사에 참여하면 된다.2026년 사회조사는 지난해와 달리 조사 체계가 개편돼 경기도 공통 6개 부문 38개 항목과 고양시 특성 항목 10개로 구성된다.주요 조사 분야는 기본항목, 가족·가구, 환경, 보건, 사회통합과 공동체, 안전 등으로 시민들의 생활환경과 건강, 가족생활, 지역사회에 대한 인식 및 생활안전 등에 관한 사항을 폭넓게 파악한다.고양시 특성 항목을 통해서는 지역의 생활여건과 거주 만족도 등 고양시민의 관심사항도 함께 조사한다.조사대상 가구의 응답은 일산동구 주민의 생활 모습을 파악하는 중요한 자료가 될 예정이다.조사 결과는 시민의 생활실태와 사회적 인식을 객관적으로 파악해 각종 지역정책 및 행정서비스 개선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된다.특히 조사대상 가구의 개인정보와 응답내용은 ‘통계법’에 따라 철저히 보호된다.조사자료는 통계 작성 목적 외에는 사용할 수 없으며 조사 결과 역시 개인이나 가구를 식별할 수 없도록 통계적으로 처리된다.일산동구 관계자는 “사회조사는 주민 여러분의 생활 모습과 생각을 객관적인 통계로 확인해 더 나은 지역정책을 만드는 데 활용되는 중요한 조사”며 “표본가구로 선정된 주민들의 응답 하나하나가 지역의 정책 방향을 결정하는 소중한 자료인 만큼 적극적인 참여와 정확한 응답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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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중산2동, 주민과 함께 청렴나무 완성
[한국Q뉴스] 고양특례시 중산2동은 청렴 문구 선정을 위한 주민투표 결과 “맑은 하늘처럼, 투명하고 공정한 중산2동”이 최다 득표 문구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투표는 직원들이 제안한 청렴문구 8편을 민원실에 게시하고 방문 주민과 직원이 가장 공감되는 문구에 스티커를 붙이는 방식으로 진행됐다.투표에는 총 199명이 참여했다.선정된 문구는 맑은 하늘에 빗대어 행정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담았다.특히 동 이름을 문구에 직접 넣어, 청렴이 추상적인 구호가 아니라 중산2동이 주민에게 하는 약속임을 분명히 했다는 점에서 호응을 얻었다.투표와 함께 진행한 주민 제안 코너에서는 12편의 문구가 접수됐으며 청렴나무에 함께 게시했다.직원이 만든 문구와 주민이 직접 쓴 문구가 한 나무에 나란히 걸리면서 청렴나무는 민원실을 찾는 누구나 볼 수 있는 상징물이 됐다.중산2동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주민과 직원이 함께 청렴의 기준을 만들었으며 청렴나무는 민원실에 상시 게시된다.주민 제안 문구는 앞으로도 이어서 접수할 계획이다.유병웅 중산2동장은 “청렴문구 공모를 통해 주민들이 바라는 청렴과 직원들이 내부적으로 생각하는 청렴을 비교해 볼 수 있었다”며 “문구에 담긴 약속을 창구에서 그대로 지켜, 투명성과 공정성으로 신뢰받는 행정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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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마두2동, 안전보안관 활동 재개
[한국Q뉴스] 고양특례시 마두2동은 혹서기 동안 잠시 중단했던 안전보안관 활동을 오는 9월부터 재개한다고 26일 밝혔다.마두2동 안전보안관은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 주 2회 관내를 순찰하며 주민들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안전 위험 요소를 살피는 등 안전한 지역환경 조성을 위한 활동을 꾸준히 펼쳐왔다.주요 활동은 △보행로·도로 등 생활 주변 위험요소 점검 및 신고 △안전수칙 및 안전문화 홍보 △범죄 예방을 위한 취약지역 순찰 △주민 안전을 위한 생활안전 활동 등이다.특히 안전보안관들은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공원과 보행로 통학로 등 생활권을 중심으로 순찰하며 파손된 시설물이나 보행에 지장을 주는 요소 등 생활 속 위험요소를 꼼꼼히 살피고 발견된 사항을 관계기관에 신고하는 등 지역 안전을 위한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2023년부터 시민안전지킴이와 통합 운영되고 있는 안전보안관은 생활 속 안전 위험요소를 발굴·신고하고 안전문화 캠페인과 지역 순찰 활동 등을 통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우리 동네 안전지킴이’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마두2동 관계자는 “안전보안관은 ‘우리 동네는 우리가 지킨다’는 마음으로 주민의 눈높이에서 생활 속 위험요소를 가장 가까이에서 살피는 지역 안전지킴이”며 “9월부터 정기적인 순찰 활동을 통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마두2동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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