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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장항1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밑반찬’ 나눔 추진
[한국Q뉴스] 고양특례시 장항1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3일 관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 취약계층과 홀몸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밑반찬 나눔’행사를 개최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이번 나눔 행사는 최근 고물가로 인해 식료품비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소외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고 지역사회의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아침 일찍부터 복지센터에 모인 장항1동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제철 식재료를 이용해 어르신들이 드시기 편하고 영양가 높은 밑반찬들을 직접 조리했다.조리를 마친 후,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통장님들과 2인 1조로 관내 생활이 어려운 소외계층 30가구를 직접 방문해 반찬을 전달했다.건강 상태를 살피고 말벗이 되어 드리는 등 안부도 함께 확인했다.강희남 장항1동 새마을부녀회장은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홀로 계신 어르신들과 이웃들이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셨으면 좋겠다”며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이 외롭지 않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가지고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이에 윤정원 장항1동장은 “이른 아침부터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며 앞장서 주신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장항1동 새마을부녀회는 매년 계절별 맞춤형 반찬 봉사, 겨울철 김장 김치 나눔, 관내 환경정화 활동 등 소외된 이웃을 보살피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나눔과 봉사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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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행주동, 2026년 주민참여예산 지역총회 성료
[한국Q뉴스] 고양특례시 행주동은 지난 23일 행주동 행정복지센터 3층 건강마루방에서 ‘2026년 행주동 주민참여예산 지역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지역총회에는 주민참여예산 지역회의 위원과 지역주민 등 30여명이 참석했다.총회는 행주동 주민참여예산 지역회의에서 발굴한 5개 제안사업의 우선순위를 결정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석자들은 각 제안사업의 필요성과 사업 내용, 기대효과를 공유하고 질의응답을 진행한 뒤 최종 투표를 실시했다.투표 결과 △안전한 보행로 조성을 위한 개선계획 수립 용역 △제2자유로 행주교 하부 공간 시민 쉼터 조성 △지도공원 내 놀이터 환경 개선 사업이 우선순위 사업으로 선정됐다.김은실 행주동 주민참여예산 지역회의 의장은 “주민들의 의견을 모아 선정한 사업들이 2027년도 예산에 반영돼 더욱 살기 좋은 행주동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김희택 행주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지역총회에 참여해 주신 주민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편익 사업 발굴을 위해 주민참여예산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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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6년 제2차 정례회의 개최
[한국Q뉴스] 고양특례시 일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3일 일산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제2차 정례회의를 개최하고 지역사회 복지안전망 강화를 위한 주요 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했다.이날 회의에서는 독거노인 엔젤케어 사업과 보건의료 특화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역 복지안전망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특히 건강관리와 안부 확인을 병행하는 건강돌봄 사업의 중요성을 공유하며 지역사회 돌봄체계 강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또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지원하기 위해 복지사각지대 발굴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민관 협력을 통한 지원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김관양 일산2동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협의체와 함께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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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삼송2동 새마을부녀회, 취약계층 음식 나눔 봉사활동 추진
[한국Q뉴스] 고양특례시 삼송2동 새마을부녀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2일 관내 취약계층 100명을 대상으로 ‘사랑의 도가니탕·섞박지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고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도가니탕과 섞박지를 정성껏 준비했으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대상 가정을 방문해 음식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특히 취약계층의 건강 상태와 생활 실태를 살피며 정서적 돌봄을 함께 제공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의미를 더했다.김연실 삼송2동 새마을부녀회장은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준비한 도가니탕과 섞박지가 주민들에게 작은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송봉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정성 어린 나눔을 준비해 주신 새마을부녀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살피고 지원하는 데 적극 협력하겠다”고 전했다.김현정 삼송2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이웃을 위해 봉사해 주신 새마을부녀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함께하는 촘촘한 복지공동체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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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효자동, ‘찾아가는 보건복지 상담소’ 운영
[한국Q뉴스] 고양특례시 효자동은 지난 23일 관내 주민들을 대상으로 보건·복지 서비스와 주거 상담을 통합 지원하는 ‘찾아가는 보건복지 상담소’를 운영했다.이번 상담소는 주민 접근성이 높은 행정복지센터 로비에 마련됐으며 복지사각지대와 취약계층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주민들의 다양한 복지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상담소에는 주민 50여명이 방문했다.특히 이번 상담소는 효자동 맞춤형복지팀의 초기 복지상담과 보건복지 서비스 안내뿐만 아니라, 고양시 주택과 및 한국부동산원과 협력해 ‘찾아가는 주거복지 이동상담소’를 함께 운영해 전문성을 높였다.현장에서는 기초생활보장 등 일반 복지상담과 혈압·혈당 측정 등 기초 건강관리가 진행됐다.또 주택과와 한국부동산원 관계자들이 직접 참여해 임대차 관련 상담과 주거복지 제도 안내를 통해 주민들의 주거 관련 고민 해소를 도왔다.아울러 효자동은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주변의 소외된 이웃에 대한 적극적인 제보와 관심을 당부하는 캠페인도 병행했다.윤미옥 효자동장은 “주민들의 생활 현장에서 복지 수요를 직접 확인하고 주택과 및 한국부동산원과 협력해 주거와 법률 고민까지 원스톱으로 해결을 도와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 촘촘한 보건복지 서비스를 펼쳐 복지사각지대 없는 든든한 효자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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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능곡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밑반찬 나눔 행사
[한국Q뉴스] 고양특례시 능곡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3일 능곡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생활이 어려운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 32가구를 위한 밑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날 행사에는 새마을부녀회 회원 10여명이 참여해 직접 재료를 손질하고 불고기, 깻잎지, 오이지 등 밑반찬을 정성껏 만들었다.회원들은 준비한 반찬을 각 가정에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고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눴다.이혜정 능곡동 새마을부녀회장은 “회원들의 정성이 담긴 반찬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활동을 통해 따뜻한 능곡동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김미경 능곡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이웃을 위해 정성껏 봉사해 주신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취약계층을 세심하게 살피고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능곡동 새마을부녀회는 매년 사랑의 밑반찬 나눔을 비롯해 고추장·된장 담그기, 김장김치 나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추진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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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탄현1동, 찾아가는 복지상담소 운영
[한국Q뉴스] 고양특례시 탄현1동은 지난 23일 탄현마을입구 사거리에서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를 운영해 주민들에게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했다고 밝혔다.이번 상담소는 고양시 통합일자리센터와 함께 운영됐으며 김선우 탄현1동장이 현장을 찾아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상담을 지원했다.현장에서는 기초생활보장, 긴급복지 등 다양한 복지제도 안내와 함께 구직·취업 상담, 직업훈련 정보 제공 등 일자리 상담이 진행됐다.더불어 혈압·혈당 검사와 건강상담을 실시해 주민들의 건강관리를 지원했으며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캠페인에서는 위기가구 제보 방법과 복지위기 알림앱을 안내하며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독려했다.이날 상담소는 복지·건강·일자리 서비스를 한자리에서 제공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김선우 탄현1동장은“주민들이 생활 가까운 곳에서 복지·건강·일자리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현장 중심의 복지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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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부모․교사와 함께하는 게임 과몰입 예방 교육 마련
[한국Q뉴스] 평택시는 지난 23일 평택보건소에서 관내 학교 교사와 학부모를 대상으로 ‘도담도담 교육-게임 과몰입 탈출 프로젝트’를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스마트폰 과의존, 온라인 게임, 도박 등 아동·청소년의 정신건강 문제에 대한 예방 및 조기 대응 강화를 위해 추진됐으며 평택시는 아동·청소년과 가장 밀접하게 접촉하는 부모와 교사를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을 진행했다.평택시정신건강복지센터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마음상담교육센터 박찬원 소장이 강의를 맡아 2부로 구성됐다.1부에서는 ‘게임하는 자녀와 티키타카’를 주제로 게임에 대한 이해, 갈등 구조, 부모의 역할, 부모양육태도검사 실시 및 결과 해석 방법을 교육했다.2부에서는 ‘게임 과몰입 아이 지도와 스트레스 타파’를 주제로 구체적인 탈출 프로젝트 방법과 소진 예방을 위한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교육에는 부모와 교사 등 50여명이 참여했으며 만족도 조사 결과 5점 만점에 4.95점으로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교육에 참여한 대상자는 “스마트폰으로 게임을 많이 하는 아이를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 많아 교육을 신청했다”며 “부모양육태도검사를 통해 나를 돌아보며 아이와 소통하는 방법에 대해 고민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됐고 교육뿐만 아니라 힐링 프로그램까지 참여할 수 있어 정보와 힐링을 함께 얻어갈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소감을 전했다.평택보건소 관계자는 “아동·청소년의 정신건강 문제가 증가함에 따라 부모와 교사를 위한 실질적인 교육과 정서 지원 서비스 제공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정신건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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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업무협약 체결
[한국Q뉴스] 평택시는 지난 23일 연세가정의원과 함께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시범사업 수행기관으로 지정된 평택시 서정동에 있는 연세가정의원이 참여했다.협약의 주요 내용은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운영 협력 △재택의료 대상자 발굴 및 연계 △방문진료 및 돌봄서비스 제공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 구축 등이다.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은 의사·간호사·사회복지사로 구성된 팀이 대상자의 가정을 방문해 진료, 간호 및 지역사회 돌봄 연계를 제공하게 되며 이를 통해 장기요양수급자가 요양시설에 입소하지 않고도 거주지에서 지속적인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연세가정의원은 “평택시 통합돌봄이 현장에서 성공적으로 안착하도록 의료계도 적극 협력하겠다”며 “재택의료센터가 어르신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도록 온 힘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평택시 송탄보건소는 “재택의료센터 사업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생활하던 곳에서 안정적으로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촘촘한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해 어르신의 건강한 노후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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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평동 자율방재단, 호우 대비 빗물받이와 수문 점검
[한국Q뉴스] 평택시 원평동 자율방재단은 지난 23일 관내 주요 구간에서 빗물받이와 수문 점검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 활동은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침수 피해를 예방하고 배수시설의 정상 작동 여부를 사전에 확인하기 위해 추진됐다.원평동 자율방재단은 이날 관내 빗물받이에 쌓인 낙엽과 쓰레기, 토사 등을 제거하고 수문 주변의 배수 상태와 작동 여부를 점검하는 등 재난 예방 활동을 펼쳤다.특히 침수 우려가 큰 지역과 상습 민원 발생 구간을 중심으로 현장 점검을 강화해, 강우 시 배수 불량으로 인한 도로 침수와 주택가 피해를 사전에 차단할 수 있도록 세심한 점검을 진행했다.박주철 원평동 자율방재단장은 “빗물받이와 수문 점검이 주민들의 안전을 지키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재난 예방을 위해 책임감을 갖고 지속적인 점검과 정비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김재신 원평동장은 “주민 안전을 위해 자발적으로 헌신하시는 원평동 자율방재단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침수 예방과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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