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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이9, 신나9, 하나되9” 화성특례시 동탄9동, 동9동락 Festa 성료
2026-11-08 06: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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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산업진흥원, ‘기업인과 함께하는 한 끼 온기 프로젝트’올해도 힘찬 첫걸음
[한국Q뉴스] 안양산업진흥원은 지난 2일과 5일 두 차례에 걸쳐 안양 기업인들이 직접 요리한 음식을 지역 아이들과 취약계층에 전달하는 ‘기업인과 함께하는 한 끼 온기 프로젝트’행사를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기업인 20여명이 참여해 조리부터 포장, 전달까지 전 과정을 수행했다.‘한 끼 온기 프로젝트’는 물품이나 성금 전달에 그치지 않고 기업인들이 직접 음식을 만들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건네는 민·관 협력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각 회차마다 안양 기업인 10여명이 참여해 정성껏 음식을 조리하고 한 끼 분량으로 포장했다.완성된 음식은 1회차에는 ‘징검다리 어린이 작은도서관’에, 2회차에는 ‘빚진자들의 집’에 직접 전달됐다.진흥원은 지난해 11월 17일부터 12월 1일까지 총 4회에 걸쳐 해당 프로젝트를 운영했으며 당시 안양 기업 60개 사가 참여해 지역 아이들과 취약계층에 나눔을 전했다.올해는 운영 횟수를 4회에서 5회로 늘려 더 많은 이웃에게 온기를 전할 계획이다.조광희 안양산업진흥원장은“기업인들의 정성이 더해져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따뜻한 한 끼를 전할 수 있었다”며 “올해 남은 회차에도 더 많은 기업이 함께하는 나눔의 장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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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공직자 , ‘오도산 양수발전소’ 유치 강력 염원… 백년대계 결의 다져
[한국Q뉴스] 합천군은 11월 5일 황매산과 가회면 체육관에서 열린 ‘2026년 합천군 공무원 역량강화 워크숍’에서 공직자가 한마음 한뜻으로 합천의 미래 성장동력이 될 ‘오도산 양수발전소 유치’를 염원하는 결속을 다졌다고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단순히 직무 역량을 높이는 차원을 넘어, 합천군 미래 발전의 핵심 키가 될 오도산 양수발전소 유치를 향한 공직사회의 뜨거운 염원을 대내외에 선언하는 특별한 퍼포먼스가 함께 펼쳐졌다.합천군은 앞서 주민수용성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마을별 찾아가는 설명회와 주민 견학을 실시해 군민 공감대를 형성한 데 이어 최근 50만 재외향우의 결의대회, 그리고 이번 공직자의 유치 궐기까지 더해지며 군민·재외향우·공직사회가 하나되어 강력한 유치 동력을 확립하게 됐다.오도산 양수발전소는 현재 건설 중인 두무산 양수발전소와 공동 기반시설을 활용할 수 있어 대규모 사업비 절감과 건설·운영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최적의 입지 조건을 갖추고 있다.또한 지역 주민들의 자발적 의향조사를 통한 유치 추진으로 높은 주민 수용성과 안정적인 사업 추진력을 확보해, 향후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등 막대한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평가받는다.기술적으로도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에 따른 출력변동성을 보완하고 잉여전력을 저장해 전력 효율성을 높이는 한편 빠른 가동력으로 정전 등 돌발 상황 시 대체전원으로 활용되어 국가 전력 수급의 신뢰성을 제고한다.나아가 가뭄이나 화재 등 재난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수 있어 정부의 에너지 정책 부응과 재난 예방 측면에서도 탁월한 시너지가 기대된다.김윤철 합천군수는 “이번 워크숍은 직원들의 직무 역량을 강화하는 동시에 오도산 양수발전소 유치에 대한 공직자의 결연한 의지를 다시 한번 확인한 뜻깊은 자리였다”며 “군민과 50만 재외향우, 그리고 공직자 모두의 역량을 결집해 합천의 미래를 바꿀 오도산 양수발전소를 반드시 유치하겠다”고 강한 의지를 밝혔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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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 대상 문화활동 실시
[한국Q뉴스] 창녕시니어클럽은 지난 4일 노인일자리 참여자와 직원 등 8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주시 청남대로 가을 나들이를 다녀왔다.이번 활동은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 어르신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참여자 간 화합과 소통의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참여자들은 가을 단풍과 꽃을 감상하는 등 일상에서 벗어나 즐거움을 나누고 가을 추억을 쌓는 시간을 가졌다.한 어르신은 “직원들이 나들이를 준비하느라 많이 애써준 덕분에 즐거운 여행을 할 수 있었다”며 “이렇게 나와 단풍과 꽃도 마음껏 구경하고 동료들과 이야기도 나누며 맛있는 음식까지 즐기니 정말 행복하다”고 소감을 전했다.김정세 관장은 “앞으로도 참여 어르신들이 다양한 문화활동을 통해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창녕시니어클럽은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지원하고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34개 사업단을 운영하는 등 다양한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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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감일파출소 신설 확정’ 환영… 감일동 치안 공백 해소 기대
[한국Q뉴스] 하남경찰서는 지난 5일 ‘감일파출소 신설’ 이 행정안전부와 경찰청 심의에서 최종 확정됐으며 해당 사실이 하남경찰서로 통보됐다고 밝혔다.하남시는 감일동 주민의 염원인 ‘감일파출소 신설’ 이 확정된 것을 환영하고 축하하며 감일신도시 주민들의 치안 불안 해소와 지역 안전망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감일동은 2010년 공공주택지구로 지정된 이후 인구 4만명에 육박하는 신도시로 성장했으나, 지구 내 파출소가 없어 주민들이 지속적으로 치안 공백에 대한 우려를 제기해 왔다.특히 감일동은 아동·청소년 인구 비율이 높은 지역으로 통학로와 주거밀집지역 등을 중심으로 치안시설 확충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됐다.감일동 전체 인구 3만9천618명 가운데 0~19세 인구는 9천677명으로 24.4%를 차지한다.이는 하남시 평균인 18.1%보다 6.3%포인트 높은 수준이다.이 같은 지역 특성에도 파출소가 설치되지 않자 주민들은 신속한 현장 출동과 범죄 예방을 위한 상시 치안 거점 마련을 요구해 왔다.지난 9월 30일에는 주민 600여명이 참여한 ‘감일파출소 신설 촉구’서명부가 하남경찰서에 전달되기도 했다.하남시는 치안 공백을 보완하기 위해 2023년부터 연간 약 1억5천만원을 투입해 ‘감일치안초소’를 임시 운영해 왔다.현재 치안초소에는 경찰관 1명과 치안지킴이 4명이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근무하고 있으나, 제한된 인력과 운영시간으로 인해 야간 긴급상황 대응 등 상시 치안 수요를 충족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이에 하남시는 최근 감일동을 중심으로 반려견 순찰대를 구성해 통학로와 상가 밀집지역 등 치안 취약구역에 대한 순찰을 강화하는 등 지역 안전망 구축에도 힘써 왔다.아울러 근본적인 치안 공백 해소를 위해 지난달 29일 하남경찰서에서 열린 ‘2026년 하남시 지역치안협의회’에서 감일파출소 신설을 공식 안건으로 건의했다.하남시는 감일파출소가 설치되면 긴급상황 발생 시 현장 대응 역량이 강화되고 범죄 예방과 주민 생활안전 확보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현재 하남시장은 “감일동은 하남시에서도 미성년 인구 비율이 가장 높은 아동 밀집 지역으로 치안 강화가 절실했다”며 “감일파출소 신설이 확정돼 감일신도시의 치안 강화는 물론 하남시가 전국 최고의 안전도시로 도약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감일동 일대는 지난 10월 29일 국토교통부의 감일2지구 신규 택지 공급 후보지 지정으로 향후 인구 유입이 예상되는 만큼, 지역 치안 기반시설 확충의 중요성이 더욱 커질 전망이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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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논콩 수확 농작업 대행 본격 가동…“논콩 수확 끝까지 차질 없이 완수
[한국Q뉴스] 임실군 농업기술센터는 본격적인 논콩 수확철을 맞아 농업 일손 부족 해소와 농가의 안정적인 영농활동 지원을 위해 논콩 수확 농작업 대행을 추진한다.이번 논콩 수확 대행 서비스는 지난 2일부터 본격적으로 개시되어 관내 총 164농가, 78.5ha에 달하는 대규모 농지를 대상으로 진행되고 있다.콩 농사는 적기 수확 여부가 전체 수량과 품질을 좌우하는 결정적인 요소다.수확 적기를 놓치거나 갑작스러운 불순한 기후 변화에 노출될 경우 꼬투리가 터지는 탈립 현상이나 콩알의 품질 저하가 발생해 직간접적인 수실 손실로 이어지기 때문이다.콩의 최적 수확 시기는 잎이 모두 낙엽화되어 떨어지고 줄기가 갈색으로 전환되며 전체 꼬투리의 80~90% 이상이 갈색으로 변색된 때다.특히 꼬투리에 이슬이나 서리로 수분이 남아 있는 아침 시간에는 수확 작업 중 콩알 훼손이나 오염 가능성이 높아 작업을 피해야 한다.이에 따라 군 농작업대행단은 콤바인을 비롯한 핵심 농작업 장비의 철저한 사전 정비를 완료하고 오랜 경험을 갖춘 숙련된 전문 인력을 적재적소에 전격 투입했다.이를 통해 작업 지연을 사전에 차단하고 고품질 콩의 적기 수확을 완벽히 보장한다는 방침이다.아울러 수확 이후 과정에서도 체계적인 상품성 관리 시스템을 가동하고 있다.임실군은 수확한 콩의 이물질을 깨끗이 제거하고 크기별로 정밀 선별할 수 있는 콩정선기를 농업기술센터 내에 상시 운영 중이다.40kg 포대당 2000원이라는 저렴한 이용료로 제공되어 농산물의 시장 상품성을 대폭 높이는 것은 물론, 농가 실질 소득 증가를 이끄는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한편 임실군 농작업대행단은 논콩 수확에 그치지 않고 연중 종합 영농 지원 체계를 가동하고 있다.영농 취약계층인 고령농과 영세농을 위한 기계화 농작업 대행을 필두로 봄철 보리·밀 수확, 여름철 하계조사료 수확 등 계절별 맞춤형 지원을 다각화하며 현장 밀착형 영농 지원을 대폭 강화하고 있다.한득수 임실군수는 “농촌의 심각한 고령화와 인력난으로 이중고를 겪는 농가에 이번 논콩 수확 대행 작업이 실질적인 버팀목이자 가뭄의 단비가 되기를 바란다”며 “논콩 수확이 완전히 마무리되는 순간까지 현장 지원을 차질 없이 완수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농업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군정에 적극 반영해 농가 경영 부담을 대폭 낮추고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는 데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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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센터, 시설 환경개선 위한 대청소 추진
[한국Q뉴스] 임실군 시설사업소는 오는 11월 8일 국민체육센터 이용객들에게 보다 쾌적하고 위생적인 시설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체력단련실과 샤워장, 탈의실을 대상으로 대청소를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대청소는 다수의 주민이 이용하는 체육시설의 청결 상태를 개선하고 이용객들이 보다 안심하고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여러 이용객이 공동으로 사용하는 공간의 특성을 고려해 평소 관리가 어려운 구석진 곳과 청결 취약 구역까지 세심하게 정비할 방침이다.시설사업소는 청소 전문 업체를 통한 집중적인 환경정비를 실시할 계획이다.특히 체력단련실과 샤워장, 탈의실 등 이용객의 접촉이 잦고 위생 관리가 중요한 공간을 중심으로 청소를 진행할 예정이다.이번 환경정비를 통해 시설 내 오염물질을 제거하고 전반적인 위생 수준을 높여 이용객들의 만족도를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된다.아울러 정기적인 시설 관리와 함께 쾌적한 운동환경을 조성해 군민들의 생활체육 활동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시설사업소 관계자는 “국민체육센터는 많은 군민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생활체육시설인 만큼 청결하고 쾌적한 환경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시설 관리와 환경개선을 통해 군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체육시설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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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김장나눔사업’펼쳐
[한국Q뉴스] 임실군 신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4일 관내 취약계층 가구를 위한 ‘사랑의 김장나눔사업’펼쳐 추워지는 날씨 속에 훈훈함을 전했다.이번 행사는 신덕면사무소 마당에서 진행됐으며 협의체 위원과 봉사자들 30여명이 직접 참여해 정성스레 김장김치를 담가 취약계층 50가구에게 전달됐다.협의체는 지난 3월부터 거동이 불편해 홀로 식사 준비에 어려움이 많은 저소득 노인과 장애인 등 총 100가구에게 반찬과 삼계탕 등을 만들어 지원해 왔고 금번 김장철을 맞아 김장김치를 지원하게 됐다.이날 준비된 김치는 총400kg으로 추운 날씨에도 협의체 위원들과 자원봉사자들이 이틀에 걸쳐 재료를 손질하고 양념도 준비하고 직접 정성스럽게 김장김치를 담가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전달하며 안부확인도 하는 등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김선기 민간위원장은 “정성껏 준비한 김장김치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김진성 신덕면장도 “매년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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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겨울철 대설·한파 대비 총력
[한국Q뉴스] 임실군은 2026년 11월 15일부터 2027년 3월 15일까지를 ‘겨울철 재해대책 추진 기간’ 으로 정하고 대설·한파 대응 체계를 본격 가동했다고 밝혔다.군은 지난 11월 3일 박현숙 부군수 주재로 유관기관과 합동 대책회의를 개최해 분야별 사전대비 상황을 점검하고 읍·면 합동점검을 통해 확인된 미비 사항을 즉시 보완하는 등 선제적 대비에 나섰다.군은 현재 제설제 984톤을 비축하고 있으며 향후 재난관리기금을 활용한 추가 확보도 계획하고 있다.또한 제설장비 85대를 전진배치해 제설 대응 능력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이와 함께 군은 겨울철 재해 취약지역 16개소 대해 수시·정기 점검을 실시하며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있다.한파 대응을 위해 한파 저감시설 135개소를 운영해 주민 체감형 저감 설비를 가동하고 있다.아울러 한파쉼터 344개소, 한파 응급대피소 2개소를 운영 중이며 쉼터 운영상태 점검 및 난방기 보수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특히 독거노인, 기초·차상위 계층 등 겨울철 취약계층에는 방한용품 지원, 비상연락망 구축, 수시 안부 확인을 실시하는 등 한랭질환 예방을 위한 보호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또한 한파주의보·경보 시 요청이 있을 경우 임실군 재난안전상황실을 긴급 대피공간으로 제공해 즉각적인 보호가 가능하도록 했다.이와 함께 제설 자재·장비 사전 확보, 수도시설 동파 예방, 재해구호물자 비축 관리 등 기반시설 점검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대설·한파 행동요령 홍보와 재난문자 신속 발송을 통해 군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군은 재난정보 전파체계를 강화하고 유관기관 협력체계를 유지하며 겨울철 자연재난 대응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한득수 임실군수는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겨울철 재해 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제설 대응력 강화, 취약계층 보호, 시설물 점검 등 모든 분야에서 군민들이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행정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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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가구에 경사로 만들어 일상생활 도움 준임실로터리클럽
[한국Q뉴스] 임실군 임실군로터리클럽 20여명은 지난 4일 성수면에 거주하는 사례관리 대상 가구를 찾아 주택입구 경사로 개선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날 봉사활동은 경사가 급한 출입구로 인해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례 대상자의 안전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마련됐다.장애가 있는 노인부부의 외부 진출입로가 매우 가팔라 건강한 주민들도 오르내리기가 매우 불편한 상태인 대상자의 가정방문 시 임실로터리클럽 총무 박대수 사장의 세심한 관심으로 봉사활동을 제의했으며 대상자의 동의하에 완만한 경사로 만들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임실로터리클럽은 58년째 매년 크고 작은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양병철 회장은 “앞으로도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생활환경 개선과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며 로터리클럽 정신으로 약속했다.노창래 성수면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활동에 참여해 주신 로터리클럽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민관이 함께하는 복지안전망 구축으로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는 고장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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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평화경제특구 준비에 다양한 목소리를 듣는다
[한국Q뉴스] 포천시가 평화경제특구 지정 추진에 대한 시민과 기업의 관심을 높이고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홍보 슬로건을 ‘평화경제, 포천이 준비한다’로 선정하고 ‘포천 평화경제특구 열린제안’설문을 실시한다.이번 홍보 슬로건에는 남북관계 변화에 대비해 포천시가 평화경제의 새로운 가능성을 준비하고 지역의 미래 성장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는 의지가 담겼다.함께 추진하는 ‘포천 평화경제특구 열린제안’설문은 특구 지정 추진 과정에서 시민과 기업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향후 사업 추진 방향을 검토하는 데 활용하기 위해 마련됐다.열린제안 설문조사는 2026년 11월부터 2027년 8월까지 포천시민과 기업체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진행된다.주요 내용은 △평화경제특구 추진에 대한 인지도 △포천시가 가진 강점 △특구 지정에 따른 기대효과와 우려사항 △포천시의 발전 방향 등이다.참여를 희망하는 시민과 기업체 관계자는 온라인 설문 링크 또는 큐알코드를 통해 자유롭게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포천시 관계자는 “포천 평화경제특구는 포천의 미래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중요한 과제”며 “시민과 기업의 다양한 의견에 귀 기울이고 지역의 강점과 가능성을 살린 평화경제특구를 준비해 특구로 지정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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