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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2027 코리아둘레길 하이라이트 구간 활성화 사업’ 공모 선정
[한국Q뉴스] 동해시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2027 코리아둘레길 하이라이트 구간 활성화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시는 ‘동해 바다쉼표 힐링워킹’을 사업명으로 ‘걷다보면 다 괜찮아지 길’을 하이라이트 구간명으로 제안해 서면평가와 대면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대상 구간은 해파랑길 33~34코스인 감추사에서 출발해 한섬해변, 고불개해변, 하평해변, 묵호역을 거쳐 묵호항 수변공원으로 이어진다.특히 감성적인 바다 풍경과 개성 있는 카페로 젊은 여행객들에게 인기가 높은 하평해변과 묵호권역을 연결해 MZ세대의 취향을 저격할 걷기여행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다.시는 2027년 3~6월과 9~11월 주 1회 정기 걷기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걷기 명상, 해변 스트레칭, 파도멍, 플로깅 등 바다를 배경으로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된다.시는 앞으로 한국관광공사의 사업계획 고도화 컨설팅을 거쳐 세부 프로그램을 보완하고 동해문화관광재단 및 동해 DMO 등과 협력해 운영 체계를 구체화할 예정이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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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AI 데이터센터 지역상생협력 본격 논의
[한국Q뉴스] 동해시가 GS그룹이 추진하는 AI 데이터센터 캠퍼스 조성사업을 지역산업 성장과 일자리 창출, 시민 생활 개선으로 연결하기 위한 지역상생협력 방안 마련에 나선다.시는 오는 11월 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GS그룹 관계자와 지역 기관·단체, 전문가, 관계부서 등이 참석하는 ‘AIDC 지역상생협력 킥오프 회의’를 개최하고 분야별 협력과제 발굴과 추진 방향을 논의할 예정이다.이번 회의는 AI 데이터센터 조성에 따른 대규모 민간투자의 효과를 지역경제와 시민 생활로 확산하기 위한 것으로 시는 데이터센터 건립에 그치지 않고 지역기업 참여와 산업 경쟁력 강화, 인재양성 등으로 연계해 실질적인 지역발전 효과를 높일 방침이다.이를 위해 시는 상생발전협의체를 중심으로 시민AX, 산업AX, 주민상생협력, 정주여건개선 등 4개 실무분과와 북평동 연계 지역환원 분과를 운영한다.시민AX 분과는 AI 행정서비스 개선과 시민 디지털 역량 강화, 인재양성을, 산업AX 분과는 지역기업의 AI 활용 지원과 산업 경쟁력 강화, 지역산업 연계 방안 등을 검토한다.주민상생협력 분과는 문화·관광·체육·교통 등 시민 체감형 협력사업을 발굴하고 정주여건개선 분과는 주거 지원과 생활기반시설 개선 등을 모색한다.북평동 연계 지역환원 분과에서는 주민 수요를 반영한 지역발전사업과 생활환경 개선 방안을 검토할 예정이다.특히 시는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도록 지역 수요와 실행 가능성, 지속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데이터센터 조성과 운영 과정에서 지역기업과 인력이 참여할 수 있는 방안도 GS그룹과 협의해 나갈 계획이다.시는 11월 중순까지 분과별 1차 협력과제를 발굴하고 전문가 자문과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12월 초까지 실행방안을 구체화할 예정이다.이어 12월 중 최종 보고회와 GS그룹 간 상생발전 협약 체결을 추진하고 확정된 과제는 2027년 1월부터 단계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다.김정윤 부시장은 “AI 데이터센터 조성은 동해시의 산업 경쟁력을 높이고 미래 성장 기반을 마련할 중요한 기회”며 “기업의 투자가 지역기업의 성장과 일자리, 인재양성, 시민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지도록 실질적인 협력과제를 발굴하고 GS그룹과 함께 지속가능한 상생협력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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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주민자치위윈협의회, 동해시민장학금 100만원 기탁
[한국Q뉴스] 동해시주민자치위원협의회가 지난 4일 시청 통상상담실을 찾아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100만원을 동해시민장학재단에 기탁했다.김태호 협의회장은 “지역 아이들이 꿈을 잃지 않고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나눔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동해랑유치원이 원내 바자회 수익금 100만원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지난 6일 동해시에 기탁했다.원아들이 가정에서 쓰지 않는 물건을 나누고 판매하며 경제 개념과 나눔의 가치를 배우는 이번 행사에는 원아, 교직원, 학부모가 한마음으로 동참해 뜻깊고 따뜻한 온정을 모았다.동해랑유치원은 매년 바자회 수익금 전액을 꾸준히 기부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기탁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과 저소득 가구에 지원될 예정이다.이은주 원장은 “아이들이 나누는 기쁨을 체험할 수 있도록 매년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며 “작은 정성이 모여 지역사회에 따뜻한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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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일반 시민 대상 ‘심폐소생술 및 AED 교육’ 실시
[한국Q뉴스] 동해시가 시민들의 응급상황 대처 능력을 높이고 안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법정의무교육 대상자뿐만 아니라 AED관리책임자, 일반 시민까지 대상을 확대해 일상 속 응급상황에 누구나 적극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주요 내용은 △심정지 환자 발생 시 행동요령 △가슴압박 심폐소생술 방법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등으로 전문 강사의 설명과 실습을 병행해 교육 효과를 높였다.윤혜경 예방관리과장은 “심정지 환자 발생 시 최초 목격자의 신속한 대응이 소중한 생명을 살린다”며 “실질적인 교육을 통해 시민들의 응급상황 대응 능력을 높이고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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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가수 도원경 홍보대사 위촉
[한국Q뉴스] 양주시는 지난 5일 가수 도원경 씨를 양주시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시정과 문화·관광 자원 홍보를 위한 협력에 나섰다.양주시 홍보대사는 관련 조례에 따라 시의 이미지 제고와 국내외 홍보를 비롯해 지역축제와 관광·문화자원, 농축산물 및 특산물 브랜드 홍보 등 시정 전반의 홍보 활동을 수행하는 역할을 맡는다.도원경 홍보대사는 대표곡 ‘다시 사랑한다면’을 비롯해 특유의 가창력과 개성 있는 음악적 색깔로 대중에게 알려진 가수다.특히 대표곡이 후배 가수들의 커버 무대 등을 통해 꾸준히 재조명되면서 세대를 아우르는 대중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시는 도원경 홍보대사의 대중적 인지도와 음악적 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양주시의 문화적 매력을 널리 알리고 지역축제와 문화행사 등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홍보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특히 도원경 홍보대사는 위촉식 당일 양주 회암사지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기원하는 응원 영상 촬영에 참여했다.해당 영상은 회암사지의 역사적 가치와 세계유산 등재 추진의 의미를 알리고 시민과 국민의 관심과 응원을 이끌어 내는 홍보 콘텐츠로 활용될 예정이다.양주시는 앞서 배우 이원종 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해 불교문화유산 홍보 경험을 바탕으로 회암사지의 역사적 가치를 알리고 세계유산 등재 추진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시는 이번 도원경 홍보대사 위촉을 계기로 음악적 역량을 활용한 문화·관광 홍보를 확대하는 한편 홍보대사별 전문성과 활동 분야에 특화된 홍보를 통해 양주시의 매력을 다각도로 알릴 계획이다.양주시 관계자는 “도원경 홍보대사의 음악적 역량과 대중적 인지도가 양주시의 문화적 매력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홍보대사별 특성과 강점을 살린 다양한 홍보 활동을 통해 시민들이 양주의 역사와 문화, 주요 시책을 더욱 친근하게 접하고 도시브랜드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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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천연 미네랄 가득’세발나물 본격 출하
[한국Q뉴스] 해남군 겨울철 특화작목인 세발나물이 10월 말부터 출하를 시작했다.바닷가 간척지에서 자생하던 세발나물은 맛이 담백하면서도 향이 뛰어나 겨울철 미각을 살리는 채소로 최근 도시소비자들을 중심으로 전국적인 수요량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미네랄과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아삭한 식감과 특유의 짭조름한 풍미가 매력으로 특히 베타카로틴 성분이 항산화 작용을 하는 프리미엄 건강 채소이다.나물과 무침, 샐러드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어 신선 채소를 찾는 소비자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다.해남군은 지난 2006년 전국 최초로 세발나물 양식 재배에 성공하면서 하우스 시설과 재배기술 보급 등 적극적인 생산기반을 구축하면서 군 대표 특화작목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특히 해남군 세발나물은 친환경 재배 기반을 꾸준히 확충해 전체 재배면적 중 70%인 12ha를 무농약 및 유기로 재배하고 있다.친환경 농산물에 대한 소비자 관심에 부응하고 지속 가능한 농업 기반을 확대하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군 관계자는“해남 세발나물은 청정 해안 지역에서 재배돼 신선도와 품질이 우수하다”며“앞으로도 농가와 협력해 체계적인 생산·유통 관리에 힘쓰고 세발나물의 안정적인 생산과 판로 확대를 통해 농가 소득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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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남성 어르신 청춘요리교실 뜨거운 호응속 마무리
[한국Q뉴스] 울진군은 60세 이상 남성 어르신을 대상으로 지난 9월부터 10월까지 2개월간, 16회차로 진행했던 제2기 ‘남성 어르신 청춘요리교실’ 수업이 참여자와 가족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남성 어르신 청춘요리교실은 손쉽게 만들 수 있는 반찬과 영양까지 챙길 수 있는 요리들로 구성해 매주 2회 운영했다.김oo님은“부엌 출입이 어색한 우리 세대에게 요리에 대한 자심감을 가질수 있게 해줘 감사하다”며 소감을 밝혔다.황이주 울진군수는“남성 어르신 청춘요리교실로 건강까지 챙긴 시간이였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어르신이 건강한 울진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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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제14회 경상북도 어르신 안전골든벨서 단체전 최우수상·개인전 우수상 수상
[한국Q뉴스] 울진군은 지난 10월 30일 예천군 한천공원 일원에서 개최된 ‘제14회 경상북도 어르신 안전골든벨’에서 단체전 최우수상과 개인전 우수상 2명을 배출하며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경상북도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가 주관했으며 ‘제13회 경상북도 평생학습박람회’의 일환으로 도내 어르신들이 그동안 쌓아온 지식과 학습 역량을 발휘하고 서로 소통하며 배움의 즐거움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울진군은 이번 대회에서 대상 수상 시군을 제외한 6개 시군에 공동으로 수여되는 단체전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특히 개인전에서도 울진군 참가자 전병호 씨와 이규봉 씨가 나란히 우수상을 수상하며 단체와 개인 부문 모두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이번 수상은 어르신들이 평소 꾸준한 학습과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쌓아온 실력을 발휘한 결과로 배움에 대한 열정과 도전 정신이 값진 결실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울진군은 성인문해교육을 비롯한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어르신들의 배움의 기회를 확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학습을 통해 자신감을 높이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황이주 울진군수는 “어르신들의 배움에 대한 열정과 끊임없는 도전이 단체전 최우수상과 개인전 우수상이라는 뜻깊은 성과로 이어져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배움의 즐거움을 느끼고 지역사회에서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평생교육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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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2026년산 공공비축미 첫 매입
[한국Q뉴스] 전주시가 쌀값 안정과 농가 소득 보전을 위한 공공비축미 매입에 나섰다.시는 6일 전주농협 벼건조시설센터에서 올해 첫 공공비축미 매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시는 이달 말까지 2026년산 공공비축미 총 1695톤을 매입할 예정으로 이날 첫 매입에서는 덕진구 4개 동 26개 농가들에서 총 124개의 톤백을 매입했다.시는 앞으로 총 4개 권역별로 나눠 공공비축미를 매입하고 매입한 미곡은 전주시 정부양곡관리창고에 분산해 비축할 계획이다.올해 공공비축미 일반벼 매입품종은 2품종으로 시는 매입에 참여한 농가 중 일부 농가를 대상으로 벼 시료채취를 진행해 매입대상 품종이 맞는지 품종검정을 의뢰할 예정이다.매입 품종이 아닌 벼를 출하한 농가는 향후 5년간 매입 대상에서 제외되는 만큼, 공공비축미 매입에 참여할 농가는 매입 품종을 반드시 확인해 다른 품종의 벼가 출하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공공비축미 매입 가격은 수확기 산지 쌀값을 조곡 가격으로 환산해 연말에 결정되며 농업인에게는 우선 출하 직후 포대당 6만원의 중간정산금이 지급된다.이후 올 연말 최종 정산 금액을 일괄 지급한다.노은영 전주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1년 동안 수고해 결실을 맺어준 농업인들에 감사드린다”며 “모든 매입 일정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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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에 마주하는 전주의 인문학
[한국Q뉴스] 전주시가 인공지능 시대에 전주의 역사와 전통문화에 담긴 인문학적 가치를 함께 배우고 고민할 시민들을 위한 지역학 강의를 마련했다.시는 오는 16일부터 27일까지 전주동학농민혁명 파랑새관 2층 소회의실에서 '2026 전주 시민과 함께하는 지역학 강의'를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AI 시대, 왜 다시 전주의 인문학인가?'를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강의는 전주의 동학과 서학, 전통문화로부터 상생과 발전의 방향을 모색하고자 기획됐다.AI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는 시대에 인간의 가치와 인문학의 의미를 되짚어보고 전주의 역사와 문화에 담긴 인본주의 정신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는 데 목적이 있다.특히 동학농민혁명의 핵심 정신인 '사람이 하늘이다'라는 가치를 바탕으로 인간 존엄과 공동체 정신을 되새기고 시민들이 전주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해와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이번 강의는 평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총 10회에 걸쳐 진행된다.주요 강의는 △AI 이후 인문학의 위기 담론과 역사학의 대응 △동학농민혁명과 전주 △개신교 호남선교의 요람, 전주 △전주의 천주교 전래와 사적지 △가람 이병기와 전주 △전주의 상업출판, 완판본 △판소리와 민속음악 △연망으로 본 지역사회 △전라감영과 전라감사 △조선 말기 전주의 명승, 승금정 등으로 구성된다.또한 강사진으로는 전주대학교·전북대학교 교수, 동학농민혁명기념재단 관계자, 지역사 및 전통문화 분야 전문가 등이 참여해 각 분야의 전문적인 지식과 연구 성과를 시민들과 나눌 예정이다.이번 강의에는 전주시민과 인근 지역 주민 등 전주의 역사와 인문학에 관심 있는 누구나 가능하다.참가비는 무료이며 별도의 사전 신청이나 수강 절차 없이 강의 당일 파랑새관 2층 소회의실을 방문하면 관심 있는 강좌를 선택해 자유롭게 청강할 수 있다.전주시 관계자는 “이번 강의가 시민들이 전주의 역사와 문화에 담긴 인문학적 가치를 새롭게 발견하고 동학농민혁명의 '사람이 하늘이다'라는 정신을 오늘날의 삶 속에서 되새기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전주의 역사와 인문학에 관심 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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