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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새원주해장국 내장탕과 복지 소외계층 지원 업무협약 체결
[한국Q뉴스] 원주시 우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0일 새원주해장국 내장탕과 복지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에 따라 새원주해장국 내장탕은 ‘초복맞이 삼계탕데이’행사 등 우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추진하는 특화사업에 지속적으로 물품을 후원하기로 했다.새원주해장국 내장탕 김정록·이복자 부부는 우산동에서 25년간 음식점을 운영하며 틈틈이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으며 지역 경로당에 삼계 닭을 후원하는 등 평소 꾸준히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최인환 민간위원장은 “복지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민간에서 든든한 힘이 되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없는 우산동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김주희 우산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선뜻 나눔을 실천해 주신 새원주해장국 내장탕 김정록·이복자 부부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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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가 있는 날 ‘청춘마이크 시너지 충청권’, 괴산시장 다목적광장에서 공연
[한국Q뉴스] 충북 괴산군은 오는 8일 오전 11시부터 낮 12시 30분까지 괴산시장 다목적광장에서 ‘문화가 있는 날-청춘마이크 시너지 충청권’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재)지역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청년예술가에게 공연 기회를 제공하고 국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이날 공연은 디스코·펑크·록 장르의 밴드 ‘바비핀스’, 마임과 스트릿댄스·무용을 결합한 넌버벌 퍼포먼스팀 ‘이상한 움직임’, 록 음악 중심의 밴드 ‘해비치’등 청년 예술가 3개팀이 참여한다.특히 공연이 열리는 8일은 괴산전통시장 5일장인 3·8일장이 열리는 날로 공연장을 찾은 관람객들은 전통시장의 활기와 지역의 정취를 함께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공연은 전통시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이혜연 경제과장은 “괴산전통시장을 찾는 많은 분들이 공연을 통해 일상 속 문화의 즐거움을 나누고 전통시장도 함께 둘러보며 지역의 매력을 느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 상권과 연계한 다양한 문화행사를 마련해 주민들이 문화예술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괴산시장 다목적광장’은 2024년 9월 괴산전통시장 일원에 조성된 공간으로 공연무대와 쉼터 등을 갖춘 주민 친화형 문화공간이다.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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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 수옥정 물놀이장 7월 4일 개장
[한국Q뉴스] 충북 괴산군은 여름철 피서객을 위해 지역 대표 관광명소인 수옥정 관광지 내 물놀이장을 오는 7월 4일부터 개장한다고 밝혔다.물놀이장은 연풍면 수옥정길 127-1번지에 위치한 야외 수영장으로 주변에는 울창한 숲과 맑은 계곡, 수옥폭포가 어우러진 괴산의 대표 여름 관광지다.시원한 자연경관을 즐기며 물놀이를 할 수 있어 매년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올해 물놀이장은 7월 4일부터 8월 30일까지 운영되며 운영 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다.시설은 성인풀장, 유아풀장, 다이빙 풀, 샤워실 등을 갖추고 있으며 입장료는 성인 6000원, 청소년 5000원, 어린이 및 영유아 4000원이다.군 관계자는 “수옥정 물놀이장은 자연 속에서 시원한 물놀이와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이라며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 관리와 환경 정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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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맨발숲길 거점 늘려 ‘걷기 좋은 괴산’ 만든다
[한국Q뉴스] 충북 괴산군이 군민 건강 증진을 위해 성황천 맨발숲길 편의시설 보강을 시작으로 청안면 문방천, 장연면 박달산 산림휴양단지 일원에 맨발숲길을 추가 조성한다고 2일 밝혔다.군은 앞서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사업비 4억원을 들여 괴산읍 서부리 성황천 맨발숲길 정비를 마쳤다.대형수목을 심고 다층정원, 황토볼장, 퍼걸러, 모래놀이터 등 편의시설을 추가해 걷기와 휴식, 놀이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보완했다.청안면 문방천 벚꽃길 일원에는 새로운 맨발숲길이 조성된다.군은 오는 10월까지 사업비 4억원을 들여 고무칩 포장 740m, 황토마사 포장 640m, 세족장 1개소, 데크쉼터 2개소를 설치할 계획이다.장연면 오가리 박달산 산림휴양단지는 11월까지 사업비 10억원을 투입해 산책로 1150m와 조망시설을 조성한다.주요시설은 맨발숲길 150m, 전망데크 1개소, 산책로와 데크로드 1000m 등이다.하반기에는 성황천 맨발숲길 확장도 추진된다.군은 오는 10월부터 12월까지 사업비 7억원을 투입해 괴산미니복합타운 수변공원 하천부지 일원에 1km 구간의 맨발숲길을 추가 조성할 예정이다.사업이 완료되면 기존 성황천 맨발숲길과 미니복합타운 수변공원이 연결돼 구도심과 신도심을 잇는 걷기 동선이 완성된다.군은 맨발의 숲길 안전관리, 편의시설 점검, 체험 프로그램 확대를 통해 군민과 관광객이 일상 속에서 걷기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가꿔 나갈 계획이다.송인헌 군수는 “맨발숲길은 일상 속에서 건강을 챙기고 자연을 가까이 느낄 수 있는 공간”이라며 “이용자 편의와 안전을 세심하게 살피면서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 찾는 걷기 명소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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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경로당 여가문화 프로그램 상반기 150여 곳 운영 ‘호응’
[한국Q뉴스] 충북 괴산군은 대한노인회 괴산군지회와 연계해 추진 중인 ‘경로당 여가문화 강사 지원사업’ 이 어르신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2일 밝혔다.강사 지원사업은 전문 강사가 경로당을 직접 찾아가 어르신들에게 문화·건강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가생활과 활기찬 노후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군은 올해 관내 342개 경로당을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 2월부터 상반기까지 150여 개 경로당에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프로그램은 주 1회 1시간 이상 진행되며 12명의 전문 강사가 경로당별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참여 정도를 고려해 맞춤형 수업으로 운영하고 있다.주요 내용은 △노래와 율동 △건강 체조 △교구 활용 인지활동 △생활안전교육 △소도구 운동 △폐품 활용 만들기 △전통놀이 △오락 활동 등으로 구성됐다.어르신들이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내용이 많아 신체 활동 증진, 정서적 안정, 이웃 간 교류에 도움이 되고 있다.참여를 희망하는 어르신은 현재 이용 중인 경로당 회장에게 문의하거나 대한노인회 괴산군지회로 문의하면 된다.경한호 지회장은 “경로당 여가문화 프로그램이 어르신들의 일상에 웃음과 활기를 더하는 시간이 되고 있다”며 “하반기에도 더 많은 어르신들이 가까운 경로당에서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운영하겠다”고 말했다.박은순 가족행복과장은 “경로당은 어르신들이 가장 편하게 찾을 수 있는 생활 속 여가 공간”이라며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즐거운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현장 의견을 반영한 여가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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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원 광명시장 “시민 작은 불편도 놓치지 않을 것”… 시민 생활 현장 누비며 꼼꼼히 살펴
[한국Q뉴스] 박승원 광명시장이 시민의 작은 불편도 놓치지 않기 위해 생활 현장을 꼼꼼히 살피는 현장 중심 행정을 이어간다.박 시장은 2일 오전 ‘제73회 생생소통현장’일정으로 철산역 자전거 정비 현장과근로청소년복지관 및 보람채아파트 해체공사 현장을 차례로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시민 불편 최소화 방안을 살폈다.이번 현장 방문은 시민 생활과 밀접한 시설 이용 편의를 높이고 공사 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직접 확인하기 위해 마련했다.첫 일정으로 박 시장은 철산역 1번 출구 앞 자전거 정비 현장을 찾아 노후·파손된 자전거 거치대 정비 상황과 2단 자전거보관대 시범 설치 현황을 점검했다.시는 보행환경을 개선하고 자전거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기존 거치대를 정비하는 한편 자전거 40대를 보관할 수 있는 2단 자전거보관대를 시범 설치할 계획이다.박 시장은 “철산역 주변은 유동인구가 많아 보행 안전 확보가 최우선”이라며 “기존 거치대를 깔끔하게 정비하고 새로운 보관 시설을 안전하게 설치해 시민들이 이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공간을 효율적으로 관리해 달라”고 관련 부서에 주문했다.이어근로청소년복지관과 보람채아파트 해체공사 현장을 찾아 공정 추진 상황과 안전관리 대책을 점검했다.박 시장은 7월 예정된 석면 해체 작업과 건축물 해체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비산먼지와 소음 등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작업자와 시민 모두가 안심할 수 있도록 철저한 안전관리와 현장 관리를 당부했다.박승원 광명시장은 “현장은 시민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행정의 출발점”이라며 “작은 불편도 직접 확인하고 신속하게 개선해 시민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 행정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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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원 광명시장 “속도보다 안전이 우선”… 재개발·재건축 등 건설현장 안전관리 강화
[한국Q뉴스] 박승원 광명시장이 건설 현장 안전관리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박 시장은 2일 오후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6년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건설공사장 대책회의’에서 “공사는 속도보다 안전이 우선”이라며 “건설 현장은 대형 재난과 인명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빈틈이 없도록 현장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이번 회의는 집중호우, 폭염 등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하는 한편 지난 6월 25일 발생한 광명제11R구역 주택재개발 공사 현장 철근 낙하 사고 이후 산업재해 예방 대책을 한층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현재 광명시에는 △광명제5·9·11·12R구역 주택재개발 공사, 광명구름산지구 도시개발사업 등 재개발·택지조성 △광명시흥 테크노밸리 조성 사업지구 △신안산선 복선전철, 월곶~판교 복선전철 등 철도 및 도로 공사 현장 △노온정수장 고도정수처리시설 설치공사 등 전역에서 다양한 건설사업이 추진 중이다.이날 회의에는 재개발·재건축, 도시개발, 철도, 상하수도 등 관내 36개 건설공사장의 현장소장과 시공사 감리단장, 관계 부서장 등이 참석해 현장별 안전관리 대책을 공유했다.각 현장 관계자는 현장별 산업재해 안전대책을 비롯해 침수·토사 유출 우려 구간에 대한 조치사항, 비상 상황 대응계획, 비상용 수해방지 자재·장비 확보 현황, 폭염 시 근로자 보호대책 등 여름철 재난 대응책을 직접 설명하고 시 관계자들은 재난 대응 상황을 꼼꼼하게 점검했다.박 시장은 현장 관계자들에게 “빈틈없는 현장 관리와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해달라”고 당부하며 관련 부서장에게는 “공사 현장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유지해 위험 요인을 수시로 점검하고 시민과 근로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재난 예방과 대응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주문했다.한편 광명시는 ‘2026년 여름철 자연재난 종합안전대책’을 수립해 사전 예방과 현장 중심으로 자연 재난과 산업재해에 철저히 대응하고 있다.분야별 사전 점검과 예방 조치를 지속적으로 보완하고 있으며 비상 상황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지휘 체계를 확고히 구축해 나가고 있다.또한 또한 동절기, 해빙기, 우기·폭염 등 계절별 현장점검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공사장별 안전관리 실태를 지속적으로 점검·보완해 재난과 산업재해를 예방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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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경제자유구역 배곧지구 연구용지 3-4 공급
[한국Q뉴스] 시흥시는 국가첨단전략산업의 기술 경쟁력을 높이고 안정적인 산업 기반 마련을 위해 경기경제자유구역 배곧지구 내 연구용지 일부 필지를 대상으로 분양 공모를 추진한다.공모 대상지는 배곧동 303번지, 연구용지 3-4 필지다.해당 부지는 산업통상자원부가 ‘국가첨단전략산업 바이오 특화단지’로 지정한 배곧지구 내에 있어 바이오 연구개발과 기업 활동에 적합한 최적의 입지 여건을 갖추고 있다.시는 국가첨단전략산업 및 바이오 특화단지 조성을 위해 관련 기업과 연구기관 유치에 힘써왔다.지난해에는 종근당과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등을 유치했으며 이번 공모를 통해 바이오 소재 부품 장비 분야 유수기업을 추가로 유치해 산업 기반을 더 확대할 계획이다.신청자격은 ‘소재부품장비산업법’ 제2조 제5호에 따른 전문기업으로 1개 법인 단독 분양 신청만 가능하다.주요 일정은 △공고 △질의서 및 사업의향서 접수 △사업신청서 접수 △사업계획서 심사 및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토지매매계약 체결 순으로 추진된다.사업 참여자격, 평가 방법, 사업계획서 작성 방법 등 공모에 관한 세부 사항은 시흥시청 누리집의 고시 공고란을 확인하면 된다.임병택 시흥시장은 “배곧지구는 국가첨단전략산업 바이오 특화단지로서 대한민국 바이오산업의 미래를 이끌 핵심 거점”이라며 “이번 공모를 통해 우수한 바이오 기업을 추가로 유치해 세계적 수준의 바이오 클러스터 조성을 가속하겠다”고 말했다.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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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엔지니어 육성사업’ 참여기업 모집
[한국Q뉴스] 시흥시는 경기도일자리재단과 함께 추진하는 ‘2026년 청년 엔지니어 육성사업’의 하나로 지역 청년 채용연계형 인턴십에 참여할 기업을 오는 7월 10일까지 모집한다.‘청년 엔지니어 육성사업’은 시흥스마트허브를 중심으로 제조업과 기술 기반 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지역 청년에게 실무경험과 정규직 취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기업에는 실무형 인재를, 청년에게는 안정적인 지역 정착 기반을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채용연계형 인턴십은 기업과 청년을 직무와 전공에 맞게 연결한 뒤 최대 3개월 동안 인턴으로 근무하고 이후 정규직 채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참여기업에는 인턴 1명당 월 최대 160만원씩 최대 3개월간 모두 480만원의 인건비를 지원한다.청년의 직무 적응을 돕는 멘토 운영 비 15만원도 별도로 지급한다.신청 대상은 시흥시에 사업장을 둔 5인 이상 기업으로 소프트웨어, 전기·전자, 기계, 화학, 에너지, 생산기술, 연구개발 등 엔지니어 직무 채용 계획이 있는 기업이다.제조업 분야 기업은 우대한다.기업별 지원 인원은 고용보험 가입 근로자의 30% 범위에서 최대 5명까지다.인턴은 기업과 근로계약을 체결하고 주 40시간 근무하며 최저임금 이상의 임금을 받는다.인턴십은 채용일로부터 최대 3개월간 운영된다.인턴으로 참여하는 청년에게는 입사 후 8주 동안 사내 멘토링이 지원된다.또 산업기사 이상 국가기술자격을 취득하면 1인당 30만원의 자격취득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다.시흥시 기업에 취업하고 시흥시에 거주하는 청년이 인턴 종료 후 정규직으로 전환되면 정주 수당도 지원할 예정이다.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10일까지 잡아바 어플라이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최종 선정된 기업은 이후 청년 모집 및 면접을 거쳐 인턴십을 운영하게 된다.박건호 시흥시 일자리경제과장은 “청년 엔지니어 육성사업은 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청년의 지역 정착을 동시에 지원하는 상생 모델”이라며 “기술 인재 확보를 희망하는 관내 기업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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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 고향사랑기금 사업 아이디어’ 공모
[한국Q뉴스] 시흥시는 고향사랑기부금을 지역 발전과 주민 복지에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2027년도 시흥시 고향사랑기금 사업 아이디어 공모’를 오는 24일까지 진행한다.이번 공모는 시흥시 고향사랑기부제와 지역 발전에 관심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공모 분야는 △사회적 취약계층 지원과 청소년 육성·보호 △문화·예술·보건 등 주민 복지 증진 △시민 참여와 자원봉사 등 지역공동체 활성화 △그 밖의 주민 복리 증진 사업 등 4개 분야다.제안은 1인 1건만 가능하며 사업비는 1억원 이하로 작성해야 한다.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공모 제안서와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를 작성해 담당자 전자우편으로 제출하거나 시흥시청 주민자치과 자치협력팀에 방문해서 제출하면 된다.시는 심사를 거쳐 우수 제안 4건을 선정해 최우수상 1명에게 50만원, 우수상 1명에게 30만원, 장려상 2명에게 각각 10만원을 시흥화폐 모바일시루로 지급할 예정이다.선정된 아이디어는 사업의 실현 가능성 등을 검토해 2027년 시흥시 고향사랑기금 사업에 반영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고향사랑기부금이 지역 발전과 주민 복지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기다린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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