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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찾아가는 읍·면·동 청사관리 컨설팅’ 으로 노후 공공청사 관리 만전 기해
[한국Q뉴스] 용인특례시는 올해부터 ‘찾아가는 읍·면·동 청사관리 컨설팅’을 진행해 노후한 공공청사의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이 사업은 전문기술 인력이 없는 지역의 읍·면·동 청사를 대상으로 현장점검과 기술 지도를 제공하고 시설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선제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컨설팅은 단순한 시설 점검에서 나아가 설비 작동법과 유지관리 요령, 보수 우선순위, 예산 편성 검토 자료까지 함께 제시해 실효성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현장점검 대상 분야는 △건축 △전기 △기계 △통신 △소방 등의 분야다.시 점검반은 올해까지 처인구의 △동부동 △포곡읍 △모현읍 △백암면, 기흥구의 △보정동 △신갈동 △상하동, 수지구의 △풍덕천2동 △상현1동 등 9곳의 청사를 대상으로 5차례에 걸쳐 현장 컨설팅을 진행했다.점검반은 청사별로 반복돼 나타나는 미흡한 현안을 집중 진단하고 각 분야별 조치가 필요한 사항을 발견해 각 청사에 안내했다.각 시설의 현장 담당자들은 설비 시스템 이해에 도움이 됐다는 의견과 함께 주기적인 컨설팅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시 관계자는 “읍·면·동 청사는 시민의 접근성이 높은 생활행정의 최일선 시설로 안전하고 효율적인 청사 관리가 중요하다”며 “하반기에도 수요가 있는 청사를 대상으로 현장 중심 컨설팅을 진행하고 사후보수 중심 관리에서 예방 중심 관리체계로 전환해 안전한 청사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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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집중호우 전 임도 정비 마무리
[한국Q뉴스] 용인특례시는 폭우 등에 대비해 처인구 내 주요 임도 4곳을 정비했다고 1일 밝혔다.시는 여름철 집중호우에 따른 산사태 등을 예방하고자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예산 4억 8700만원 가운데 4억1400만원을 들여 임도 정비 공사를 했다.이번에 정비한 곳은 처인구 남동, 양지읍 제일리, 이동읍 묵리, 모현읍 왕산리 등지의 임도 4곳이다.남동 임도에는 빗물에 씻겨 내려가 훼손된 노면에 쇄석을 깔아 길을 고르고 편백나무를 가꾸는 터의 비탈면의 무게로 무너진 목책 구간에 돌을 쌓아 보완했다.보행 매트도 전면 교체했다.왕산리 임도에는 수로를 정비해 물길을 새로 잡고 묵리 임도에는 흙이 쏟아지는 것을 막기 위한 비탈면 공사와 차량 추락 방지용 보호 난간 설치를 했다.제일리 임도에는 노면이 파여진 곳을 정비했다.또 임도 비탈면에 흙이 유실되지 않도록 돌을 쌓고 씨앗을 심어 비탈면을 녹화하는 등 보수 작업을 했다.시는 이번 정비를 마무리한 뒤 남은 예산은 집중호우로 추가 피해가 우려되는 취약구간을 전면 검토하는 데 재투입할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8월 내 보수가 시급한 구간을 선정해 ‘2차 임도 구조개량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철저한 사후 관리와 지속적인 점검으로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하고 쾌적한 산림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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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여름철 도심 방제 강화
[한국Q뉴스] 용인특례시는 여름철 모기 등 감염병 매개 해충 활동이 늘어남에 따라 도심 방제 활동을 강화한다고 1일 밝혔다.시는 보건소방역기동반과 전문소독용역반을 통해 연무·분무 소독에 집중한다.특히 빗물받이와 물웅덩이 등 유충 서식지에 구제제를 투여하는 방식의 현장 중심 방제 체계를 운영할 방침이다.수지구보건소는 여름철 이용객이 많은 물놀이 공원 4곳을 대상으로 방제에 들어간다.대상은 신봉힐링근린공원, 만현근린공원, 죽전어린이공원, 별다올어린이공원 등 4곳이다.수지구보건소는 9월까지 물놀이 공원 집중 방제기간으로 정하고 새벽 시간대 연무 소독과 모기 휴식처 잔류분무 등을 벌이기로 했다.시 관계자는 “여름철에는 모기 서식 밀도가 빠르게 증가하는 만큼 방제가 매우 중요하다”며 “하절기 감염병 예방을 위해 필요한 방제 조치를 지속적으로 하겠다”고 말했다.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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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탄소중립 실천 위한 ‘오늘부터 잔반제로’ 캠페인 민간 급식소로 확대 운영
[한국Q뉴스] 용인특례시는 음식물류 폐기물 감축과 온실가스 저감을 위해 추진 중인 ‘오늘부터 잔반제로’ 사업을 민간 집단급식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난해 4월 시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용인교육지원청, 단국대학교, (사)용인시어린이집연합회가 체결한 ‘민·관·학 원팀 탄소중립 프로젝트 실천 협약’의 후속 사업으로 민간 분야의 자발적인 탄소중립 실천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사업 공고를 통해 참여 희망 집단급식소를 모집한 뒤, 접수 기간 내 신청한 시설 가운데 지원 자격을 충족한 곳을 선착순으로 선정했다.이에 따라 시는 용인시환경보전기금 2000만원을 투입해 지난 6월 현대그린푸드 솔루엠점과 삼성웰스토리가 위탁 운영하는 MK 전자, 캐스트하우스 등 민간 집단급식소 3곳에 각 2대씩 총 6대의 잔반측정기를 지원했다.‘오늘부터 잔반제로’는 급식 이용자가 식사 후 잔반측정기를 통해 잔반량을 측정하고 잔반량이 60g 미만이면 기후에너지환경부 탄소중립포인트 100원을 지급하는 생활밀착형 탄소중립 실천 사업이다.사업 참여 기업들도 자체 캠페인을 통해 자율적인 탄소중립 실천에 나서고 있다.현대그린푸드 솔루엠점은 메뉴별 잔반량 분석을 통한 식단 개선을 추진하고 MK 전자와 캐스트하우스도 잔반 줄이기 자체 캠페인을 운영해 체계적인 잔반 관리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음식물류 폐기물 감축은 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를 줄이는 효과가 있어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실효성 있는 탄소중립 정책으로 평가받고 있다.시는 지난해 8월부터 시청 구내식당에서 ‘오늘부터 잔반제로’를 시범 운영해 음식물류 폐기물 발생량을 약 10% 줄이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사업 대상을 민간 집단급식소까지 확대해 시민과 기업이 함께하는 탄소중립 실천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용인특례시는 2년 연속 ‘세계지방정부 기후총회’우수도시로 선정되는 등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탄소중립 정책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간과 함께하는 생활밀착형 탄소중립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일상 속 작은 실천이 온실가스 감축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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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여름방학 맞아 ‘목공·천연염색’ 체험 프로그램 운영
[한국Q뉴스] 용인특례시는 여름방학을 맞아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자연을 느끼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우리동네 목공체험'과 '알록달록 천연염색 손수건 만들기'를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우리동네 목공체험‘프로그램은 시민들이 시계, 연필꽂이, 도마 등 11종의 생활 목공품 가운데 원하는 품목을 직접 만들어 보는 프로그램이다. 7월 14일부터 8월 20일까지 주 2회, 총 12일간 흥덕도서관 옆 자은근린공원 관리사무소 2층에서 운영된다. 체험은 하루 5회 운영되며 회차별 20명까지 참여할 수 있다. 3세 이상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개인과 가족 단위 모두 신청 가능하다. 신청은 체험 당일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이뤄진다. 체험료는 유료이며 참가비는 체험 품목에 따라 달라진다. 여름 특별프로그램으로 '알록달록 천연염색 손수건 만들기'도 운영한다.프로그램은 7월 28일부터 30일 8월 11일부터 13일까지 총 6일간 하루 2회 용인산림교육센터에서 진행된다.참가자들은 치자와 소목을 활용해 자신만의 무늬를 담은 손수건을 직접 염색한다.체험료는 무료이며 회당 1시간씩 운영되며 회차별 15명까지 참여할 수 있다.참가 신청은 7월 6일부터 전화로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마감된다.프로그램별 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용인산림교육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시 관계자는 “여름방학을 맞아 자연을 활용한 체험을 즐기며 가족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쌓는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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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수지구, 재해위험수목 제거
[한국Q뉴스] 용인특례시 수지구는 태풍·폭우 등 자연재해로 넘어지거나 부러져 인명·재산 피해를 낼 우려가 있는 나무 제거 공사를 마쳤다고 1일 밝혔다.구는 지난 2월부터 6월까지 예산 7600만원을 들여 광교산 등산로와 죽전동 경관녹지 내에 말라 죽어 있거나 쓰러질 우려가 있는 나무 88그루를 제거했다.이번에 제거한 나무는 지난해 하반기 접수한 민원을 바탕으로 선정했다.시 관계자는 “지속적인 위험수목 점검과 제거로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고 재산 피해 예방 등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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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처인구, 지역민방위대장 재난 초기 대응 역량 강화 교육 실시
[한국Q뉴스] 용인특례시 처인구는 30일 문예회관 처인홀에서 지역민방위대장 400여명을 대상으로 민방위 교육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재난·비상사태 발생 시 주민 대피 유도와 상황 전파, 응급복구 지원 등의 임무를 수행하는 지역민방위대장의 재난 대응 역량과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역민방위대장은 각 읍·면·동의 통·리장으로 구성되며 지역의 최일선에서 주민 안전을 책임지는 역할을 맡고 있다.교육은 민방위대장의 임무와 역할을 비롯해 화생방 대응 요령,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 방법, 응급처치 실습 등 실무 중심으로 진행됐다.구는 민방위대원의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올해 상반기 지역민방위대원 1~2년차 대원을 대상으로 총 23회의 집합교육을 실시해 2000여명이 교육을 수료했다.구 관계자는 “기후변화로 집중호우와 폭염 등 각종 재난 위험이 커지는 만큼 지역민방위대장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교육과 훈련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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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박물관, ‘독립을 향해 날아간 고귀한 화살’ 사진전 개최
[한국Q뉴스] 예천박물관은 오는 7월 7일부터 31일까지 1층 기획전시실에서 ‘독립을 향해 날아간 고귀한 화살’ 사진전을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예천박물관이 경상북도 호국보훈재단과 함께 추진한 ‘2025년 독립운동 관광 연계 콘텐츠 개발사업’의 성과를 바탕으로 마련됐다.앞서 예천박물관은 사업의 일환으로 독립운동 사적지와 현충시설을 소개하는 역사여행 에세이 ‘독립을 향해 날아간 고귀한 화살’을 발간해 예천 출신 독립운동가들의 삶과 지역 곳곳에 남아 있는 독립운동 사적지를 소개했다.이번 사진전에서는 역사여행 에세이와 연계해 예천의 독립운동 유적과 현충시설은 물론 지역의 역사문화자원과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담은 사진을 선보여 관람객들이 예천 독립운동의 발자취를 보다 쉽고 생생하게 만나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또한 전시 기간에는 관람객 참여형 SNS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전시를 관람한 뒤 기억에 남는 예천의 독립운동가나 장소를 개인 SNS 에 게시하면 선착순으로 역사여행 에세이 ‘독립을 향해 날아간 고귀한 화살’을 증정할 계획이다.김상식 문화관광과장은 “이번 전시는 책으로 만났던 독립운동의 현장을 사진으로 다시 만나는 특별한 기회”며 “많은 군민과 관광객들이 전시를 통해 예천의 자랑스러운 독립운동 역사를 이해하고 직접 역사 현장을 찾아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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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문화관광재단-한국정신문화재단, 경북도청신도시 협력사업 ‘문화놀이샘터’ 본격 운영
[한국Q뉴스] 예천문화관광재단이 한국정신문화재단과 함께 경북도청신도시 협력사업으로 추진하는 ‘문화놀이샘터’ 사업이 두 차례의 준비 워크숍을 마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문화놀이샘터’ 사업은 예천과 안동이 함께 생활권을 이루는 경북도청신도시에서 행정구역 차이로 문화서비스 이용에 제약이 있고 주민들의 높은 문화 수요에 비해 공동체와 문화 활동이 부족한 현실을 해소하기 위해 양 기관이 협력해 추진하는 사업이다.이를 위해 카페와 공방 등 기존 민간공간을 생활문화 거점으로 활용해 주민 참여형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주민들의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생활문화 공동체 형성을 지원한다.재단은 사업 운영에 앞서 선정된 10개 민간공간 운영자를 대상으로 두 차례의 준비 워크숍을 진행했다.지난 25일 예천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열린 1차 워크숍에서는 춘천의 대표적인 민간 문화공간 활성화 사례인 ‘도시가 살롱’의 운영 노하우를 공유하며 공간 운영 방향을 모색했다.이어 30일에 열린 2차 워크숍에서는 공간별 맞춤형 문화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하는 실무 과정을 통해 운영 역량을 강화했다.두 차례의 워크숍을 통해 참여 공간 운영자들은 공간 운영과 프로그램 기획 역량을 높이고 사업 운영 기반을 마련했으며 앞으로 각 공간에서는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를 즐기고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재단 관계자는 “한국정신문화재단과의 협업으로 진행한 이번 연속 워크숍은 민간공간 운영자들이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고 네트워크를 구축하며 경북도청신도시 문화생활권을 함께 만들어가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역량강화 과정과 실무 준비를 마친 만큼, 앞으로 각 공간에서 주민들이 일상적으로 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현장과 긴밀히 소통하며 발맞추어 나가겠다”고 밝혔다.‘문화놀이샘터’ 사업 및 프로그램 운영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예천문화관광재단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 TF 로 문의하면 된다.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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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환경교육센터 첫 프로그램 운영… '예천그린대학'·'환경과학특강' 참가자 모집
[한국Q뉴스] 예천군은 예천군 환경교육센터의 첫 환경교육 프로그램인 ‘예천그린대학’과 ‘환경과학특강’ 참가자를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성인 대상 전문교육과 부모·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가족 체험형 교육으로 구성해 환경을 쉽고 재미있게 배우고 배운 내용을 생활 속 실천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먼저 ‘예천그린대학’은 지역 환경리더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으로 만 18세 이상 예천군민을 대상으로 8월 5일부터 10월 28일까지 매주 수요일 총 12회 운영된다.기후변화와 탄소중립, 생물다양성, 자원순환 등 다양한 환경 분야를 전문가와 함께 배우고 명사 특강과 현장견학을 통해 환경문제를 보다 쉽고 폭넓게 이해하며 생활 속 실천방법까지 익힐 수 있다.여름방학 기간에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가족 체험형 프로그램인 ‘환경과학특강’도 운영한다.‘환경과학특강’은 초등학교 3~6학년 자녀를 둔 예천군민 12가족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부모와 자녀가 함께 실험과 관찰,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활동에 참여하면서 환경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마련했다.참여 가족들은 플랑크톤과 물환경, 신재생에너지 등 생활 속 다양한 환경과학 주제를 직접 체험하며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익히게 된다.두 과정 모두 예천군 환경교육센터에서 무료로 운영되며 교육과정을 이수한 수강생에게는 수료증이 수여된다.참가를 희망하는 군민은 7월 1일부터 10일까지 전화 또는 이메일로 선착순 신청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예천군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황옥희 환경관리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성인과 어린이, 가족이 함께 환경을 배우고 실천할 수 있도록 구성한 맞춤형 환경교육 과정”이라며 “지역 주민들이 환경문제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어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지난 6월 1일 문을 연 예천군 환경교육센터는 지역 환경문제를 반영한 다양한 환경교육 프로그램 개발 보급과 환경교육 지도자 양성, 환경교육 행사 개최 등을 담당하는 지역 환경교육 거점기관으로 호명읍 새움3로 20에 위치하고 있다.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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