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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여름 이불로 전한 따뜻한 효 나눔
[한국Q뉴스] 홍성군 갈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6월 30일 2026년 2분기 정기회의와 함께 ‘사랑가득 효나눔’행사를 열고 관내 어르신 58명에게 여름 이불을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이번 효 나눔 행사는 갈산면 29개 마을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마련된 것으로 감사와 공경의 마음을 담아 여름이불을 전달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김완섭 공공위원장은 “효의 의미를 되새기며 어르신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복지사각지대를 세심히 살피고 어르신을 비롯한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이용영 민간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 따뜻한 위로와 건강한 여름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에서 효 문화 확산과 이웃 간 정을 나누는 다양한 복지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한편 같은 날 열린 2분기 정기회의에서는 지역 내 복지 현안을 공유하고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갈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고 더불어 사는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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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도고면, 도고천변 및 주요 도로 제초작업 실시
[한국Q뉴스] 아산시 도고면은 여름철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도고천변 및 주요 도로에 대한 제초작업을 실시했다.이번 제초작업은 무성하게 자란 잡초를 제거해 도고천 산책로 이용 주민들의 보행 편의를 높이고 주요 도로변 운전자의 시야를 확보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도고면은 도고천변과 주요 도로변을 중심으로 예초 작업과 환경정비를 실시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예찰과 관리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한 도로 및 하천환경을 유지해 나갈 계획이다.도고면장은 “도고천과 주요 도로는 주민들의 일상과 방문객 이동이 많은 공간인 만큼 지속적인 제초작업과 환경정비로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예초와 시설물 점검을 통해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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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자살위험자 신고포상금 제도로 생명안전망 강화
[한국Q뉴스] 홍성군은 자살위험자를 조기에 발견하고 전문 상담 및 정신건강 서비스를 연계하기 위해 ‘홍성군 자살위험자 신고포상금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자살은 개인의 문제가 아닌 지역사회가 함께 예방해야 할 사회적 문제로 주변 사람들의 작은 관심과 신속한 신고가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출발점이 될 수 있다.신고 대상은 홍성군민으로 △중증 우울감으로 수면이나 식사 등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 △자살 의도 또는 자살시도 이력이 있는 사람 △가족이나 지인의 자살을 경험해 전문기관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사람이다.신고는 홍성군보건소 생명사랑팀으로 전화하거나 방문해 할 수 있다.신고가 접수되면 정신건강 전문요원이 대상자의 정신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상담을 실시하며 필요한 경우 사례관리, 의료기관 연계, 치료비 지원 등 맞춤형 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한다.신고된 자살위험자가 홍성군정신건강복지센터에 최초 등록될 경우 신고자에게는 건당 5만원의 신고포상금이 지급된다.다만 신고인 1명당 연간 최대 10만원까지 지급되며 자살예방사업 관계 기관 공무원 및 종사자, 기존 등록자를 신고한 경우, 자살위험자 본인이 신고한 경우는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홍성군보건소 관계자는 “자살위험자는 스스로 도움을 요청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아 가족과 이웃, 친구의 관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평소와 다른 모습을 보이거나 극심한 우울감, 자살을 암시하는 말을 하는 사람이 있다면 혼자 고민하지 말고 홍성군보건소 생명사랑팀으로 알려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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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온양3동, 소쿠리담장 갤러리에 장애인복지관 작품 전시
[한국Q뉴스] 아산시 온양3동 주민자치회가 주민 참여 예산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 중인 소쿠리 담장 갤러리의 전시 작품을 새롭게 교체하며 주민들에게 새로운 문화예술 작품을 선보였다.이번 전시는 아산시 장애인복지관 이용자들이 정성껏 제작한 작품으로 꾸며졌으며 29일 오전 주민자치회와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작품 교체 작업이 진행됐다.소쿠리 담장 갤러리는 주민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조성된 주민 참여형 문화공간으로 정기적인 작품 교체를 통해 다양한 전시를 이어가며 지역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있다.김은경 온양3동 주민자치회장은 “소쿠리 담장 갤러리가 주민과 지역을 잇는 소통의 공간으로 자리 잡길 기대한다. 앞으로도 주민들이 함께 만들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주민 참여형 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임승근 온양3동장은 “장애인복지관 이용자들의 소중한 작품을 주민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일상 속 문화예술 공간 조성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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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노인일자리 참여자 문화체험 진행
[한국Q뉴스] 아산시 노인일자리 사업 수행기관인 아산시노인종합복지관은 지난 26일과 29일 롯데시네마 아산터미널점과 아산터미널웨딩홀에서 노인일자리 참여자 800여명을 대상으로 문화체험 활동을 진행했다.어르신들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관람하며 즐거운 문화 활동의 시간을 보냈으며 영화 관람 후에는 식사도 함께하며 그간의 노고를 격려하고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유양순 노인복지과장은 “그동안 지역사회를 위해 묵묵히 헌신해 오신 어르신들이 오늘만큼은 문화 여가를 마음껏 누리며 동료들과 즐거운 추억을 쌓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산시는 어르신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노년을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행사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동료들과 함께 영화관에서 재미있는 영화도 보고 맛있는 식사까지 함께할 수 있어 오랜만에 일상에서 벗어나 활력을 얻은 기분”이라며 “이런 특별한 자리를 마련해 줘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아산시는 대한노인회 아산시지회와 아산시노인종합복지관, 아산시니어클럽, 아산시동부노인복지관을 통해 노인일자리 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총 56개 사업단이 활발히 활동 중이다.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일자리 및 사회참여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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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세무직 공무원 대상 ‘2026년 차세대 실무 전문가 교육’ 운영
[한국Q뉴스] 아산시는 지난 26일 세무직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2026년 차세대 실무 전문가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세무직 공무원의 전문성을 높이고 변화하는 세정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실무교육과 미래 역량 교육을 함께 편성해 교육 효과를 높였다.교육은 △국세와 지방세의 연계 이해를 돕는 국세 실무교육 △선배 공무원과의 대화를 통한 업무 노하우 공유 △공무원연금 바로 알기 △AI 를 활용한 행정업무 실습 교육 등으로 진행됐다.오전에는 국세 실무교육을 통해 주요 세목별 실무 사례와 최신 세법 동향을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됐다.실제 업무에서 자주 접하는 사례를 바탕으로 실무 적용 능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둬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오후에는 공무원연금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교육에 이어 생성형 AI 를 활용한 문서 작성과 행정업무 활용 방법 등을 직접 실습하며 디지털 행정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교육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홍보하고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교육에 참석한 직원들은 “실무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사례 중심의 국세 교육과 AI 실습이 업무 역량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안정선 세정과장은 “이번 교육은 국세 실무와 AI 활용 교육 등 변화하는 세정환경에 필요한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전문교육을 통해 세무직 공무원의 전문성을 높이고 시민에게 신뢰받는 세정행정을 구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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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 날릴 도심 물놀이… 아산시, ‘어린이 물놀이터 8개소’ 전격 개장
[한국Q뉴스] 충남 아산시가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불볕더위 속 시민들이 도심에서도 시원한 여름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공원 내 어린이 물놀이터 8곳과 바닥분수 5곳을 7월 4일 일제히 개장한다.특히 시는 때 이른 폭염에 대응하고 시설의 안전성을 최종 점검하기 위해 7월 18일 정식 개장에 앞서 7월 4일부터 2주간 주말 시범 운영을 실시한다.주말 시범 운영을 통해 시설을 점검하고 이용객의 불편 사항을 수렴해 정식 개장 시 반영한다는 계획이다.올해 운영되는 수경시설은 아이들에게 인기가 높은 고정식 어린이 물놀이터 8곳인 △늘해랑어린이공원 △장재울어린이공원 △해밀어린이공원 △산들어린이공원 △한아름어린이공원 △한글어린이공원 △애현공원 △아산문화공원과 시원한 물줄기를 선사하는 바닥분수 5곳 △용푸름어린이공원 △앙강공원 △운용공원 △월랑수변공원 △지산공원 등 총 13곳이다.방학 기간을 포함한 7월부터 8월까지는 휴무일을 제외하고 매일 운영되며 이용 요금은 모두 무료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매시간 40분 가동 후 20분 휴식하는 방식으로 하루 총 7회 순차 가동된다.또한 평일 정식 운영 기간 중에도 우천 시에는 시설 점검 및 안전을 위해 운영을 중단한다.시는 어린이들이 이용하는 시설인 만큼 위생과 안전관리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이용 수심을 30cm 이하로 유지해 영유아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각 시설마다 전문 안전관리 요원을 배치한다.또한 주기적인 수질검사와 청소를 실시해 깨끗하고 안전한 수질을 유지할 계획이다.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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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는 더 촘촘하게, 권리는 더 두텁게…아산시 사회보장급여 확인조사 완료
[한국Q뉴스] 아산시는 복지급여 수급자의 자격 및 급여 적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한 ‘2026년 상반기 사회보장급여 정기 확인조사’를 6월 30일 자로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번 확인조사는 사회보장급여의 이용·제공 및 수급권자 발굴에 관한 법률 제19조에 근거해 지난 4월 6일부터 3개월간 진행됐다.조사 대상은 차세대 사회보장정보시스템을 통해 소득, 재산, 부양의무자 부양 능력 등의 변동 자료가 통보된 총 4220건이다.아산시는 국세청, 근로복지공단 등에서 연계된 일용 근로소득 등 80여 종의 최신 소득·재산 및 금융재산 정보를 활용해 기초생활보장, 기초연금, 한부모가족, 차상위계층 등 14개 복지사업 수급자의 자격을 면밀히 확인하고 현행화했다.조사 결과, 맞춤형 급여 안내를 통해 기존 수급 대상자가 기초생계급여, 의료급여 등 보다 유리한 복지급여를 받을 수 있는 경우에는 직권으로 보장을 추가 책정하는 등 시민 중심의 복지행정을 실현했다.김정자 여성복지과장은 “이번 확인조사는 다양한 공적 자료를 바탕으로 복지급여의 누수를 방지하는 한편 실질적인 위기가구는 적극적으로 권리구제를 추진해 ‘더 행복한 아산’을 만들어 가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촘촘한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아산시는 이번 확인조사를 통해 발굴된 위기가구에 대해서는 생활보장위원회 심의, 긴급복지 지원, 찾아가는 보건복지팀 사례관리 등과 연계해 민간 자원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구제 절차를 검토하는 등 복지 공백 최소화에도 힘썼다.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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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7월 3일 마감 8월 31일까지 소비 독려
[한국Q뉴스] 아산시가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마감을 앞두고 대상자들의 기한 내 신청과 지급받은 지원금의 적극적인 사용을 당부했다.시는 현재까지 신청률 97.85%를 기록하며 24만 5천여명에게 총 446억원의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했다.아직 신청하지 않은 대상자는 7월 3일까지 신청해야 하며 이의신청은 7월 17일까지 가능하다.지원금은 8월 31일 오후 12시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기한 내 사용하지 않은 지원금은 자동 소멸된다.이에 아산시는 미신청자를 대상으로 안내문을 우편 발송하고 마을별 찾아가는 신청서비스를 운영하는 등 신청을 독려하는 한편 지급받은 지원금을 사용기한 내 모두 사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를 이어가고 있다.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연매출 30억원 이하 소상공인 사업장과 관내 전 주유소, 아산페이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 가능 가맹점 목록은 아산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아산페이 가맹점은 chak 앱의 ‘가맹점 찾기’서비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오세현 아산시장은 “현재까지 지급된 446억원의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지역 상권에서 활발히 사용될수록 골목상권과 소상공인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아직 신청하지 못한 대상자는 기한 내 신청하시고 지급받은 지원금도 사용기한을 꼭 확인해 지역에서 모두 소비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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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보건소, 건강증진사업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한국Q뉴스] 아산시 보건소는 30일 개최된 ‘제18회 지방자치단체 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에서 건강이음 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전략 부문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이번 수상은 2025년 통합건강증진사업의 중점 추진 분야인 건강이음 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지역 특성을 반영한 통합 건강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주민 중심의 건강증진서비스를 제공한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다.아산시보건소는 ‘건강증진통합서비스 기반 구축 및 정착 사례’를 통해 사업 간 연계를 강화하고 보건소·보건지소·보건진료소가 함께 대상자를 발굴하는 통합관리 기반을 마련했다.또한 보건소와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를 중심으로 건강상담 및 검사, 영양·운동·금연 상담 등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필요에 맞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시민 중심의 건강관리 체계를 운영했다.특히 주민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찾아가는 건강증진통합서비스를 운영하고 지역 내 대학 등 전문기관과 협력해 주민 생활터 중심의 건강관리 서비스를 확대했다.아울러 순천향대학교 앵커사업단과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여건에 맞는 건강관리 모델을 구축했다.그 결과 건강증진통합서비스 등록자 982명과 기존 건강증진사업 연계 224명의 성과를 거두었으며 대상자의 건강 요구에 기반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속적인 건강관리를 위한 운영 기반을 마련했다.이영자 건강증진과장은 “이번 수상은 시민 중심 건강관리 체계 구축을 위해 지역사회와 함께 노력한 결과”며 “앞으로도 지역 자원과 협력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통합 건강증진서비스를 확대하고 건강도시 아산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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