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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호준 의원, ‘일하는 의회’ 위한 의원별 출석·표결 참여율 공개 추진
2026-06-26 16:5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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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재석 경기도의원, “통일로선, 고양 북부·동부권 교통격차 해소 위해 반드시 추진돼야”
- 김태희 의원, 제11대 후반기 도시환경위원회 공로패 수상
- 박상현 의원, 부천시, 오정동 군부대 개발 사업의 핵심은
- 황대호 위원장, 경기도의회-경기도-경기대학교 MOU 추진을 위한 정담회 개최
- 문성호 서울시의원, 연희동 ‘50년 규제 혁파’ 마침내 서울시 공식 ‘수용’ 받아내다
- 반도체클러스터 ‘ 수도권배제 ’ 조항 제외 … 이언주 의원 숨은 노력 있었다
- 문진석 의원, 올해에만 4개 AI공모사업 천안 유치 확정
- 경기도의회 서성란 의원, 제11대 의정활동 마무리… “의왕과 경기도의 내일 위해 기도하며 나아갈 것”
- 변재석 도의원, “시민이 체감하는 안전한 도로환경 조성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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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웅철 의원 道 특조금 7억원 확보, 신봉동, 동천동 주민 생활기반시설 대대적 개선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강웅철 의원이 경기도로부터 특별조정교부금 7억원을 확보하며, 신봉동과 동천동의 주민 생활환경 개선과 지역 발전을 위한 핵심 사업 추진에 가속도를 더하게 됐다. 이번에 확보된 예산은 주민들의 일상 속 안전 및 편의 향상을 위한 생활기반시설 개선에 집중 투자되는 것으로, 총 3개 사업으로 구성된다.가장 큰 예산인 3억 5천만원은 동천배수지 상부 유휴 공간을 활용한 파크골프장 조성공사에 투자하여 지역주민을 위한 새로운 여가·스포츠 시설을 제공하게 된다. 파크골프는 모든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으로,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과 커뮤니티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그리고 동천동 주민과 행인의 보행 안전성 향상을 위해 동천동 디이스트 삼거리 보도 정비공사에 1억 5천만원을 투입한다. 이 사업을 통해 보행 편의 개선은 물론 보행자 안전사고 예방에도 실질적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아울러 정평천 진출입로 자동차단기 설치사업에 2억원을 배정하여 불법 주차 및 무분별한 출입을 차단하고, 안전한 교통 환경을 조성한다. 이를 통해 정평천 일대의 보행 안전성을 높이고 주민 민원 해소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강웅철 의원은 “이번 예산 확보는 신봉동, 동천동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세심히 청취하고, 사업의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경기도에 설득한 결과”라며, “확보된 예산이 신속하게 집행되어 주민의 생활환경이 실질적으로 개선되도록 끝까지 챙기겠다”고 말했다. 이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 SOC 사업 추진을 통해 동천동, 신봉동의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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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호영·윤준병 의원, 전북도당 산하 ‘삼성전자 전북 이전 특별위원회’설치
[한국Q뉴스] 안호영 국회의원이 윤준병 도당위원장과 함께 용인 반도체 삼성전자의 전북 이전을 위해 전북 정치권의 역량을 총집결하는 파격적인 행보에 나섰다.안호영 의원은 5일 전북도의회 기자실을 방문하여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산하에 ‘용인 반도체 삼성전자 전북 이전 특별위원회’를 설치하기로 했다”며, “특별위원장은 윤준병 전북도당 위원장과 제가 공동으로 맡아 전북의 모든 정치적 역량을 쏟아붓겠다”고 공식 발표했다.최근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지방 이전 여부가 국가적 현안으로 급부상하고, 이재명 대통령과 정부 관계자들 사이에서도 ‘지방 이전’의 필요성이 제기되는 가운데, 전북도당 차원의 공식적인 특별기구 설치는 전북을 최적지로 각인시키기 위한 전략적 포석으로 풀이된다.김관영 도지사가 지난 4년 동안 거둔 기업 유치 실적이 10조 원대에 불과한 현실에서, 무려 360조 원 규모에 달하는 삼성전자 반도체 이전은 전북 경제의 판도를 완전히 바꿀 수 있는 중차대한 사안이다.도민들은 “삼성전자 팹 6기가 전부 오면 좋겠지만 몇 기만 오더라도 전북의 운명이 바뀌는 엄청난 규모”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특별위원회의 향후 활동 계획과 관련해 안 의원은 윤준병 도당위원장과 협의하여 조속히 확정하겠다고 밝혔다.안 의원은 “도민의 간절한 의지를 하나로 모아내는 ‘대규모 범도민 서명운동’을 전개할 것”이라며, “이렇게 결집된 도민의 뜻을 대통령에게 직접 전달하여 정부의 결단을 이끌어내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아울러 안 의원은 특별위원회 구성 의미에 대해 “전북은 재생에너지 생산량이 전국 최고 수준의 지역”이라며, “전북의 장점을 살린 이 거대한 기회를 잡기 위해 전북 정치권이 하나로 힘을 합치는 모습은 도민들에게 큰 희망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안 의원은 마지막으로 “윤준병 도당위원장님과 함께 용인 반도체 삼성전자의 전북 이전을 반드시 이뤄내 전북이 대한민국 산업의 새로운 심장이 되도록 하겠다”며 “전북의 미래가 걸린 이 싸움에 도민 여러분께서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달라”고 호소했다.이번 특별위원회 출범으로 전북 정치권이 ‘수도권 이기주의’에 맞서 삼성전자 유치라는 거대한 목표를 향해 본격적인 행동에 돌입함에 따라, 향후 정부의 방침에 귀추가 주목된다.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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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정하용 의원, KBS 교수협의회 선정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정하용 의원이 지난 12월 27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KBS미디어센터에서 열린 ‘2025 KBSP 교수협의회 송년회’에서 입법 및 의원연구활동 부문 ‘2025 사회봉사대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KBS스포츠예술과학원 교수협의회가 주관하는 이번 시상은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고, 전문적인 입법 활동을 통해 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큰 의원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정하용 의원은 상반기 교육행정위원회 및 후반기 경제노동위원회 위원으로서 경기도 교육 현안 및 경제노동분야에 대한 날카로운 분석과 실효성 있는 대안 제시를 통해 정책 개선에 앞장서 왔다.정하용 의원의 주요 입법 성과로는 전국 최초로 교육공무직원의 유급병가 및 휴직 등 복무 개선 근거를 마련한 「경기도교육청 교육공무직원 채용 및 운영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안」과 학교 부지의 일부를 활용해 안전한 보행권을 확보하는 「경기도교육청 학교 교통안전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안」 대표 발의가 꼽힌다.또한, 소상공인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경기도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 매니저 운영 및 지원 조례」를 발의하여 시장 및 상권 내 현장전문가 배치의 법적 근거를 마련해 민생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이 외에도 정 의원은 “경기도 학교 교복 지원 조례 개정을 위한 공청회”와 의원연구단체 활동을 통한 “늘봄학교 안전 강화를 위한 학부모 공청회”를 주최하고,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실질적 교육복지를 위한 교복 지원제도 개선을 강력히 촉구하는 등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직접 반영하는 ‘경기도민의 대변인’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왔다.정하용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전문성을 바탕으로 미래 인재를 양성하는 KBS교수협의회로부터 귀한 상을 받게 되어 영광”이라며, “이번 수상은 더 낮은 자세로 도민의 삶을 살피라는 격려의 의미로 받아들여,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에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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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수 경기도의원, 제17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이오수 의원은 12월 26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17회 우수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했다.이번 시상은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주관하는 상으로, 전국 광역의원을 대상으로 도민 중심의 의정활동과 정책 성과가 우수한 의원을 선정해 수여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시상식은 경기도의회 의원 종무식과 함께 진행됐다.이오수 의원은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축산환경 개선과 악취 저감 정책 △피트모스 기반 경축순환농업 실증 △AI 사이버식물병원 구축 필요성 제기 △농업ㆍ축산분야 생활밀착형 민생 현안 해결 △현장 중심의 행정사무감사와 정책 대안 제시 등에서 성과를 인정받았다.이오수 의원은 수상 소감에서 “이번 수상은 개인의 성과라기보다 현장에서 만난 도민 여러분의 목소리를 대신 전달한 결과라고 생각한다”라며 “도의회가 도민 삶의 변화를 만들어내는 기관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현장에서 답을 찾는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이어 “농업ㆍ축산정책은 도민의 일상과 직결되는 분야인 만큼, 실효성 있는 제도와 예산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더 꼼꼼히 살피겠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더욱 무거운 책임감을 갖고 의정활동에 임하겠다”고 덧붙였다.한편, 제17회 우수의정대상은 2025년 한 해 동안의 의정활동 전반을 종합 평가해 수여됐으며, 도민 중심의 정책 제안과 현장성, 실질적인 정책 개선 성과가 주요 선정 기준으로 반영됐다.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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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안명규 의원, 2025년 하반기 파주시 특별조정교부금 17억 5천만 원 확보!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안명규 의원이 파주5선거구에 2025년 하반기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4개 사업, 17억 5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이번에 확보한 하반기 특조금은 생활안전 인프라 구축, 읍·면 기반시설 정비, 보행환경 개선, 하천 친수공간 조성 등 주민 일상과 밀접한 분야에 집중 배정돼, 파주시민의 생활환경 개선과 안전 확보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세부 사업으로는 △파주시 전역을 대상으로 한 방범 자가광선로 통합감시시스템 구축, △파주읍 백석리 일원 기반시설 개선 사업, △월롱면 위전3리 보도설치 및 배수로 정비 사업, △금촌1동 금촌천 친수공간 개선 사업 등이 포함됐다.특히 이번 특조금은 방범·교통·생활환경 등 분야별로 고르게 반영돼 지역 간 생활 여건 격차를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안명규 의원은 평소 지역 곳곳을 직접 발로 뛰며 현장 민원을 점검해 온 ‘현장 중심형 도의원’으로 평가받고 있다.이번 하반기 특조금 확보 역시 주민 불편이 반복적으로 제기돼 온 생활 현안을 중심으로 사업 필요성을 정리하고, 경기도와의 지속적인 협의 과정을 거쳐 반영된 결과다.안명규 의원은 “특별조정교부금은 단순히 예산을 따내는 것이 아니라, 지역에 꼭 필요한 사업을 정확히 선별해 반영하는 과정이 중요하다”며, “이번 하반기 특조금은 주민 안전과 생활 불편 해소라는 가장 기본적인 과제에 집중한 성과”라고 밝혔다.이어 “확보된 예산이 현장에서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업 추진 전 과정을 꼼꼼히 챙기겠다”고 강조했다.한편 안명규 의원은 2025년 상반기에도 파주5선거구에 10개 사업, 44억 9천 8백만 원 규모의 특조금을 확보하며 생활 기반시설, 교통안전, 체육시설 등 주민 체감도가 높은 사업들을 다수 반영한 바 있다.상반기에는 대규모 생활 SOC와 안전시설 확충에 주력했고, 하반기에는 지역 전반의 안전과 환경을 세밀하게 보완하는 사업을 추가로 확보하며 연중 균형 있는 재정 성과를 만들어냈다는 평가다.안명규 의원은 현재 경기도교육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부위원장과 건설교통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교육·교통·하천·도시기반시설 등 도정 전반에 걸쳐 예산 심사와 정책 점검을 이어가고 있다.앞으로도 경기도와 파주시를 잇는 가교 역할을 통해 현장에서 체감되는 변화로 이어지는 예산 확보와 정책 개선에 집중하겠다는 방침이다.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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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준오 의원, 월계동 재해관리구역 재건축 착공식 참석… 장기 표류 사업 해결 결실!
[한국Q뉴스] 서울시의회 서준오 의원은 공사비 갈등으로 수년간 착공이 지연돼 왔던 월계동 재해관리구역 주택재건축 사업이 지난 12월 30일 착공됨에 따라, 이날 열린 착공식에 참석해 사업 정상화를 환영했다.월계동 487-17일대 재건축정비사업은 상습 침수지역으로 지정된 재해관리구역을 정비해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으로, 이주와 철거까지 모두 완료됐음에도 불구하고 공사비 증액 문제로 조합과 시공사 간 갈등이 장기화되며 오랫동안 나대지 상태로 방치돼 왔다.철거 이후 수년간 펜스만 둘러진 채 공사가 진행되지 않으면서 주민 안전과 도시 미관, 지역 침체에 대한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서준오 의원은 해당 사업이 장기간 표류하게 된 핵심 원인이 공사비 갈등에 있다고 보고, 문제 해결을 위해 직접 나섰다.서 의원은 주택공간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소관 부서인 서울시 주택실에 정비사업 갈등관리 코디네이터 파견을 요청하며 조정 절차 가동을 이끌었다.이에 따라 2024년 11월부터 서울시 코디네이터가 파견돼 조합과 시공사 간 공사비 협상에 대한 본격적인 중재가 시작됐다.이후 수차례에 걸친 조정·중재 회의를 통해 공사비에 대한 합의안이 마련됐고, 2025년 9월 최종 합의에 도달하며 사업 정상화의 전환점을 맞았다.이 과정에서 서 의원은 우원식 국회의장과 긴밀히 협력해 국회의장실 차원에서도 시공사인 중흥건설 측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협상 환경을 조성했고, 오승록 노원구청장 역시 인허가권자로서 행정적 지원과 조율에 적극 나섰다.서울시, 국회, 노원구청이 함께 움직이는 협력 구조 속에서 공사비 갈등이 해소되었고, 그 결과 착공이라는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었다.이번에 착공한 월계동 재건축정비사업은 지하 3층, 지상 11~20층 규모의 5개 동, 총 355세대의 공동주택으로 조성되며, 재해관리구역이라는 특수성을 고려해 안전성을 강화한 주거단지로 계획됐다.오랜 기간 방치돼 있던 재해위험지역이 본격적인 주거 회복 단계로 들어서게 된 것이다.서준오 의원은 착공식에서 “이미 이주와 철거까지 마친 재해관리구역이 수년간 빈 땅으로 남아 있었던 것은 주민들에게 또 다른 고통이었다”며 “서울시 코디네이터를 통한 갈등 조정, 국회의장실과의 협력, 노원구청과의 긴밀한 조율을 통해 마침내 착공이라는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었다”고 밝혔다.이어 “이번 착공은 단순한 공사 시작이 아니라, 장기간 방치돼 온 재해위험지역을 주민의 안전한 삶터로 되돌리는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노원구의 재건축·재개발 현안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해결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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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흠제 서울시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2년 연속’수상
[한국Q뉴스] 서울특별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성흠제 의원은 사단법인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최한 ‘제17회 2025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서 좋은 조례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은 지방의원의 입법과 정책 활동을 대상으로,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낸 정책의 시급성과 효과성, 제도적 완성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사례를 선정하는 전국 단위의 권위 있는 상이다.최우수상 조례는 성흠제 의원이 발의한 「서울특별시 하수도 사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으로, 잇따른 도심 싱크홀 사고의 주요 원인으로 지적된 노후 하수관로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한 점이 높게 평가됐다.해당 조례는 설치 후 30년이 경과한 노후 하수관로를 대상으로 실태조사와 정비계획 수립을 의무화하고, 이를 하수도정비기본계획과 연계해 단계적으로 추진하도록 했다.아울러 정비계획의 주요 내용을 시민에게 공개할 수 있도록 해 도시 기반시설 관리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강화한 것이 핵심이다.실제로 해당 입법은 언론을 통해 ‘싱크홀 예방을 위한 제도적 전환’으로 주목받았으며, 현재 서울시는 30년 이상 경과한 노후 하수관로에 대해 단계별 전수조사를 진행 중에 있어, 도시 안전성 강화와 행정 효율성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성흠제 의원은 “시민 안전과 직결된 문제를 제도적으로 해결하는 것이 지방의회의 가장 중요한 역할”이라며, “공약을 지키는 데 그치지 않고, 입법발의를 통해 현장의 위험과 불안을 줄일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성 의원은 지난해에도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서 서울시의원 111명 중 유일하게 ‘공약 이행 분야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이번 수상으로 공약 이행과 입법 성과 모두에서 연속 수상이라는 평가를 받게 됐다.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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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준 시의원, 2026년 금천구 발전 위한 서울시 예산 398억 6천만 원 반영 견인
[한국Q뉴스]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부위원장이자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인 김성준 의원이 2026년도 서울시 본예산에 금천구 지역사업 예산이 총 398억 6천만 원 규모로 반영됐다고 밝혔다.이번 예산은 복지·안전·교통·도시환경 등 주민 생활과 직결된 분야 전반에 걸쳐 고르게 편성되었으며, 김 의원은 예결위 위원으로서 예산 심의 전 과정에 참여해 금천구 핵심 현안이 안정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역할을 수행했다.분야별로는 사회복지 분야에 122억 9천만 원이 편성돼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양육친화주택 ‘아이사랑홈’조성, 노인종합복지관 및 어르신주거복지시설 운영, 장애인복지관과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센터 운영 등 생애주기별 복지 인프라 확충 사업이 포함됐다.김 의원은 예산 심의 과정에서 “복지는 단발성 사업이 아닌 지속 가능한 운영 기반이 중요하다”며 안정적인 재정 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해 왔다.도시안전 분야에는 100억 원이 반영됐다.시흥천 복개구간 보수, 호암2터널과 안양천 교량 보수, 가공배전선 지중화, 하수관로 정비 등 노후 기반시설 개선 사업이 대거 포함돼 재난 예방과 생활 안전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특히 반복적인 민원과 안전 우려가 제기돼 온 하수관로와 교량·터널 보수 사업은 예결위 심의 과정에서 시급성과 필요성이 적극적으로 검토됐다.도로·교통 분야에는 61억 원이 투입된다.디지털3단지~두산길 지하차도 건설, 벚꽃로 확장, 강남순환로 연결램프 신설, 주택가 소규모 공동주차장 조성 등은 상습 정체 해소와 산업·주거 기능 개선을 동시에 고려한 사업들이다.김 의원은 “금천구는 산업단지와 주거지가 혼재된 지역인 만큼 교통 인프라 개선은 도시 경쟁력과 직결된다”고 강조했다.이 밖에도 공원·환경, 도시계획·주택정비, 문화관광, 산업경제, 청년·디지털 행정 분야 예산이 고르게 반영되며 금천구의 중장기 도시 기반을 개선하기 위한 재정적 토대가 마련됐다.김성준 시의원은 “예산은 숫자가 아니라 정책의 우선순위를 보여주는 지표”라며, “예결위원으로서 단순한 증액보다주민 삶의 질을 실질적으로 높일 수 있는 방향으로 예산 구조를 점검하고 조정하는 데 집중했다”고 밝혔다.이어 “확보된 예산이 계획에 그치지 않고 현장에서 제대로 집행되도록, 집행 과정까 지 면밀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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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정하용 의원, 기흥구 생활환경 개선 위한 도비 7억 5천만 원 확보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정하용 의원은 용인특례시 기흥구 지역의 생활 환경 개선과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한 특별조정교부금 7억 5000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이번에 확보된 예산은 총 4개 사업으로, 주민들의 실생활 불편 해소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현안들을 중심으로 편성되었다.주요 사업별 예산은 △상하동 지석1어린이공원 어린이물놀이장 조성 및 재정비 사업 △동백도서관 노후 냉난방 설비 교체 △지곡동 버스정류장 쉘터 설치사업 △보라동 택지지구 보행환경 개선사업 등이다.특히 상하동 지석1어린이공원은 이번 예산 확보를 통해 단순한 휴식 공간을 넘어 여름철 아이들이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물놀이 시설과 노후시설 재정비가 이루어질 예정이다.또한, 동백도서관의 노후 냉난방 기기 교체를 통해 도서관 이용객들에게 쾌적한 학습 환경 제공, 지곡동과 보라동의 교통·보행 환경 개선 사업 역시 주민들의 이동 안전을 크게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정하용 의원은 "이번 특별조정교부금 확보는 평소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며 수렴한 건의 사항들을 토대로 관계부서와 협의해 온 결실"이라며, "예산 확보에 그치지 않고 각 사업이 설계부터 준공까지 주민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끝까지 점검하겠다"고 말했다.이번 예산 확보를 통해 이번 사업들을 통해 지역 내 여가·문화 공간 확충 및 주민 생활 밀착형 공공 인프라가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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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중범 의원, 성남 중원구 지역현안 사업 특별조정교부금 8억 원 확보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국중범 의원은 성남시 중원구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2025년 하반기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2건, 총 8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이번에 확보한 특별조정교부금은 △중원구 적색·녹색 보행자 잔여표시기 설치 사업 2억 원 △하원초등학교 앞 도로열선 설치 사업 6억 원으로, 보행자 안전 강화와 어린이 통학환경 개선을 위한 사업에 투입될 예정이다.국중범 의원은 앞서 2025년 상반기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으로 금광2동 도로열선 설치 공사 11억 원을 확보한 바 있으며, 이번 하반기 8억 원을 추가로 유치함에 따라 2025년 한 해 동안 총 19억 원의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을 성남 중원구 지역에 확보하게 됐다.보행자 잔여표시기 설치 사업은 교차로 보행 신호의 잔여 시간을 시각적으로 안내해 교통사고 위험을 줄이고, 교통약자와 고령자, 어린이의 안전한 보행을 지원하는 사업이다.또한 하원초등학교 앞 도로열선 설치 사업은 겨울철 결빙으로 인한 사고를 예방해 학생과 지역 주민의 안전한 통행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국중범 의원은 “지역 주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현안 사업은 무엇보다 우선적으로 챙겨야 할 과제”라며, “이번 특별조정교부금 확보를 통해 중원구의 교통·통학 안전 환경이 실질적으로 개선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이어 국 의원은 “앞으로도 현장을 중심으로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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