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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 사회적 약자를 위한 나눔” 2026년 전북희망여름 착 착 착 나눔 캠페인 출범
[한국Q뉴스] 전북특별자치도자원봉사센터는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6월 16일 전북도청대회의실에서 ‘전북희망여름 착 착 착 나눔 캠페인’출범식이 진행됐다.사랑의 나눔을 연중으로 확대하고자 진행한 이번 행사는 도내 14개 시군에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외계층 및 사회적 약자들을 대상으로 꾸러미 400개를 만들어 시군 자원봉사센터 및 3개 수행기관을 통해 수해자에게 전달한다.여름나기 꾸러미는 여름철 폭염에 대비한 여름이불, 영양제, 비타민, 쌀, 파스 등 여름철 온열질환과 영향불균형등의 위험을 예방할 수 있도록 구성되며 포장을 위해 농협은행 전북본부, 전북은행, 한국도로공사서비스(주) 전북권연본부, 위드히어로 전북영웅시대와 아너소사이언트클럽회원들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한다.또한 한국도로공사서비스(주) 전북권연본부와 위드히어로 전북영웅시대에서 모금한 2026년 1호 기부금을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한다.이번 행사를 통해 12월에 집중되던 모금활동을 연중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상시 도울 수 있는 나눔문화로 확대하고자 하며 출범식 이후 14개 시군자원봉사센터에서는 여름철 폭염에 취약한 소외계층을 위한 꾸러미 및 나눔행사를 8월 말까지 릴레이로 이어간다.또한 전북사회복지관협회, 한국장애인복지관협회 전북협회,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를 통해 서도 장애인,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도움이 필요한 곳에 꾸러미를 전달한다.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한명규지회장은 “희망여름 착착착을 통해 나눔에 대한 실천들이 확산되기를 기대하며 희망의 바람이 퍼져나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전북특별자치도자원봉사센터 고영호이사장은“행복한 세상은 나눔에서 시작한다”는 말처럼“우리주위에 어려움 이웃들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사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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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청년농 운영자금 지원 확대… 영농 정착 돕는다
[한국Q뉴스] 전북특별자치도가 청년농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돕기 위해 농림수산발전기금 지원 규모를 확대하고 상환 조건도 완화한다.도는 전북특별자치도 농림수산발전기금 운용 조례 시행규칙을 개정해 청년농에게 지원하는 운영자금 융자 한도를 높이고 상환 기간을 늘린다고 16일 밝혔다.이번 개정은 영농 초기 자금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농의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농업 경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개정안에 따르면 청년농 운영자금 융자 한도는 개인 농업인의 경우 기존 1억원에서 2억원으로 농업법인은 3억원에서 4억원으로 확대된다.또한 기존에는 2년 뒤 원금을 한꺼번에 갚아야 했지만, 앞으로는 3년간 상환을 유예한 뒤 2년에 걸쳐 나눠 낼 수 있다.이에 따라 청년농들은 농기계와 농자재 구입, 생산·유통 활동 등에 필요한 자금을 보다 여유 있게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영농을 시작한 뒤 3년 동안 원금 상환 부담이 없어 초기 정착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지원 대상은 기금에 연간 1억원 이상 출연하는 시·군에 거주하는 18세 이상 45세 미만 청년농이다.현재 해당 시·군은 정읍·남원·김제·장수·임실·순창·부안 등 7곳이다.개정된 지원 기준은 올해 농림수산발전기금 제5차 지원사업부터 적용되며 오는 6월 말 신청·접수분부터 확대된 혜택을 받을 수 있다.민선식 전북자치도 농생명축산산업국장은 “청년농들이 영농 초기 겪는 자금 부담을 덜어 안정적으로 농업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 규모와 상환 조건을 개선했다”며 “앞으로도 청년농이 농촌에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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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꿈드림, 바리스타 자격증 대비반 성료
[한국Q뉴스] 곡성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전남과학대학교 커피칵테일학과와 연계해 운영한 ‘바리스타 자격증 대비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과정은 학교 밖 청소년들의 자립 역량 강화와 진로 탐색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여 청소년들은 전남과학대학교 커피칵테일학과의 전문적인 지도 아래 커피 이론부터 에스프레소 추출, 우유 스티밍, 라떼아트 등 바리스타 실무 기술을 체계적으로 익혔다.특히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소년 2명은 지난 5월 22일과 23일 양일간 한국커피협회가 주관한 자격검정에 응시해 바리스타 3급과 2급 자격증을 모두 취득하는 성과를 거뒀다.자격증을 취득한 한 청소년은 “처음에는 기계를 다루고 기술을 배우는 것이 어려웠지만 연습을 거듭할수록 실력이 향상되는 것이 보여 자신감이 생겼다”며 “자격증까지 취득하게 돼 매우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곡성군 꿈드림은 2015년 개소 이후 지역 내 학교 밖 청소년들이 공교육의 틀을 벗어나서도 배움을 멈추지 않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해 왔다.한편 곡성군 꿈드림은 2015년 개소 이후 학교 밖 청소년들이 배움을 이어가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상담, 검정고시 지원, 자격증 취득, 직업 체험, 건강검진 등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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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2026년 마음 성장 정원 ‘LCSI 성격분석 프로그램’ 2차 참가 모집
[한국Q뉴스] 곡성군미래교육재단이 주최하고 곡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주관하는 ‘2026년 마음성장정원 LCSI 성격분석 프로그램’ 이 2차 참가 학교을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19 이후 심화된 또래 간 소통 단절 문제를 해소하고 건강한 학교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기획됐다.청소년들이 ‘LCSI 성격검사’를 통해 자신과 타인의 성격적 특성을 객관적으로 이해함으로써 다양성을 존중하고 대인관계 역량을 키우는 데 목적이 있다.신청 대상은 곡성 관내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의 학급이며 접수 기간은 오는 6월 19일까지다.참여 학교에는 전문 강사가 직접 찾아가는 ‘학년별 맞춤형 집단 프로그램’ 이 무료로 제공된다.교육 과정은 △개별 성격검사 △분석 프로파일 기반 상담 △3시간 이상의 집단 토론 및 캐릭터 탐색 활동 등으로 구성된다.곡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관계자는 “객관적인 지표로 성격 차이를 확인하면 친구를 비난의 대상이 아닌 ‘이해의 대상’ 으로 바라볼 수 있게 된다”며 “이러한 인식 변화가 갈등을 줄이고 서로 존중하는 건강한 교실을 만드는 실질적인 첫걸음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또한 “상호 존중 기반의 안전하고 평화로운 학급 분위기 조성을 위해 관내 학교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덧붙였다.참가를 희망하는 학교는 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 또는 팩스로 제출하면 된다.자세한 사항은 센터 대표번호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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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청소년수련관, 높은 만족도로 ‘청소년 소통 중심’ 우뚝
[한국Q뉴스] 전남 나주시는 지난 12일 나주시청소년수련관에서 청소년 중심의 시설 운영과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2026년 제1차 나주시청소년수련관 운영위원회’ 가 개최됐다고 밝혔다.이번 운영위원회에서는 청소년 분야 전문가,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상반기 이용·직원 현황 및 예산 집행 현황, 상반기 주요 사업 및 운영 성과 보고 하반기 주요 사업 계획 보고가 이루어졌다.특히 상반기 운영 보고에 따르면 올해 5월까지 청소년수련관 이용자 수는 6682명으로 청소년들과 지역 주민들의 수요를 반영한 다채로운 맞춤형 프로그램과 쾌적한 시설 개선으로 연일 청소년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지역 시민과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청소년수련관은 이같은 상반기의 긍정적인 흐름을 이어가기 위해 하반기에는 지역 청소년들의 역량 강화와 역동적인 활동을 지원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본격 가동할 예정이다.또한 더 많은 청소년이 시설을 안전하고 유익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 매체를 활용한 다각적인 홍보 활동도 함께 전개할 계획이다.김호림 나주시청소년수련관장은 “상반기 동안 청소년수련관을 찾아준 많은 청소년 덕분에 시설이 더욱 활기차고 생동감 넘치는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었다”며 “이번 운영위원회에서 논의된 소중한 의견들을 적극 수렴해 하반기에도 청소년들이 꿈을 키우고 안전하게 소통할 수 있는 지역사회 최고의 청소년 플랫폼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윤병태 나주시장은 “청소년수련관이 우리 지역 청소년들의 웃음소리로 가득 차고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해 매우 기쁘다”며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마음껏 꿈을 펼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아낌없는 관심과 행정적 지원을 이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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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서울푸드 2026 박람회’ 찾아 “곡성 운곡특화농공단지 분양” 홍보 활동 펼쳐
[한국Q뉴스] 전남 곡성군은 지난 11일 국내 최대 규모의 식품산업 전문 전시회인 ‘서울푸드 2026’에서 곡성 운곡특화농공단지 분양 홍보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군은 지난해부터 식품 관련 박람회와 지역 축제 현장을 중심으로 분양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대한민국 맥주박람회와 부산국제식품박람회, 곡성세계장미축제, 광주식품대전 등 다양한 행사에 참여하며 입주 수요기업 발굴과 투자유치 활동에 힘써왔다.이번 홍보에서는 호남고속도로 옥과 IC 에서 약 2분 거리에 있는 농공단지의 우수한 교통·물류 여건과 광주권을 포함한 남부권 소비시장 접근성을 중점 안내했다.또한 식품 제조업 중심의 산업 집적 효과와 인력 수급 여건 등을 설명하며 기업 유치 활동을 추진했다.아울러 투자금액 20억원 이상, 상시 고용인원 10명 이상인 기업 가운데 전라남도와 투자협약을 체결한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지원되는 투자보조금 제도도 함께 안내했다.해당 제도는 설비·입지·시설 투자와 고용, 교육훈련, 근로환경 개선 등을 지원하는 내용으로 기업들의 관심을 모았다.한편 운곡특화농공단지는 곡성군 오산면 운곡리 87-1번지 일원에 산업용지 10만6539㎡ 규모로 조성 중이며 현재 공정률은 약 75%이다.내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총 25필지를 공급할 예정으로 식품제조업 20필지, 전자부품·컴퓨터·통신장비 제조업 3필지, 전기장비 제조업 2필지로 구성된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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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20일 연지아트홀서 ‘돈쭐남’ 김경필 작가 초청 경제 특강
[한국Q뉴스] 정읍시립중앙도서관이 시민들의 합리적인 자산 관리를 돕기 위해 오는 20일 오후 2시 연지아트홀에서 베스트셀러 ‘딱 1억만 모읍시다’의 저자 김경필 작가 초청 강연을 연다.이번 강연은 ‘50부터 노후 준비합시다, 딱 1억만 모읍시다 : 돈쭐나는 경제 잔소리’라는 주제로 진행된다.김 작가는 행사 현장에서 바람직한 소비 습관과 효과적인 자산 증식 방법을 자세히 설명할 예정이다.이를 통해 시민들이 경제적 자립을 이룰 수 있는 실질적인 비결을 공유한다.김 작가는 연세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한 뒤 삼성그룹과 미래에셋 등에서 실무 경험을 쌓았다.현재 재무 관리 분야에서 활발한 강연 활동을 펼치는 중이다.대중에게는 ‘돈으로 혼쭐내는 남자’라는 별명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그는 방송과 유튜브 등을 오가며 올바른 지출 통제와 장기적인 자산 관리의 중요성을 전파하는 경제 조언자로 활약하고 있다.주요 저서로는 ‘딱 1억만 모읍시다’, ‘당신은 아파트를 사게 된다’, ‘오늘은 짠테크 내일은 플렉스’ 가 있다.정읍시립중앙도서관 관계자는 “경제적 불확실성이 커지는 시대에 시민들이 올바른 금융 습관을 형성하고 안정적인 미래를 준비하길 바란다”며 “실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유익한 강연인 만큼 많은 분이 참여해 경제적 자립의 토대를 다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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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102억 투입 노화 미라항 어촌뉴딜 300 사업 준공
[한국Q뉴스] 완도군은 지난 12일 노화읍 미라리 대대손손 복지센터 광장에서 주요 내빈과 기관·사회 단체장,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화 미라항 어촌뉴딜 300 사업’준공식을 개최했다.준공식은 미라항의 새롭게 변화된 모습을 알리고 사업 성과를 주민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노화 미라항 어촌뉴딜 300 사업’은 2021년에 해양수산부 공모 사업에 선정되어 총사업비 102억 6300만원이 투입됐다.완도군은 2022년 5월 한국농어촌공사 해남완도지사와 위·수탁 협약을 체결, 기본·시행 계획 승인을 거쳐 2024년 8월부터 공사를 시작, 올해 6월 사업을 완료했다.주요 사업으로는 대대손손 복지센터 신축, 전복 활력 센터 및 활력 공원 조성, 기항지 개선, 선착장 조성, 주민 역량 강화 등을 추진했다.이를 통해 어업인의 작업 효율성과 안정성이 향상되고 주민 생활 편의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미라항이 어촌뉴딜 사업의 선도 모델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김찬호 추진위원장은 “사업이 준공되기까지 힘써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를 전하며 시설이 주민 삶과 어업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마을 공동체와 함께 운영에 힘써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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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2027년 후계농업경영인 산업기능요원 모집
[한국Q뉴스] 무주군이 청년 농업인 육성과 농촌지역 인력난 해소의 동력이 될 ‘2027년 후계농업경영인 산업기능요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병역법’에 따른 후계농업경영인 산업기능요원 제도는 현역 또는 사회복무요원 소집 대상자 중 영농 의지와 발전 가능성이 높은 청년을 선발해 군 복무 대신 영농에 종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다.후계농업경영인 육성 사업 또는 청년 농업인 영농 정착 지원사업 대상자로 선정됐거나 2027년도 사업 신청 희망자여야 하며 병역판정검사를 받았거나 올해 검사 대상자 중 산업기능요원 편입을 희망하는 무주군민이면 신청할 수 있다.단, 대학 재학생은 신청할 수 없으며 졸업예정자와 야간학과 재학생이나 방송통신대학 등 원격대학 재학생은 신청 대상에 포함된다.2027년 후계농업경영인 산업기능요원 신청을 희망하는 청년은 오는 7월 2일까지 영농 정착 예정지 또는 사업장 소재지 관할 농정부서로 △신청서와 △영농사업계획서 △주민등록등본, △가족관계증명서 △학력·교육·영농기반 등을 증빙할 수 있는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무주군은 농정심의회를 통해 영농계획과 영농기반, 교육 이수 실적 등을 종합 평가해 추천할 예정으로 최종 편입 대상자는 병무청에서 확정해 올해 12월경 통보할 예정이다.신상범 무주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후계농업경영인 산업기능요원 제도는 단순한 병역 대체 수단이 아니라 청년 농업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부르는 정책”이라며 “농업인을 꿈꾸는 청년들이 좋은 제도를 디딤돌 삼아 자신과 무주농업의 미래를 향해 매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이어 “무주군에서는 해당 제도를 대대적으로 알리는 한편 최종 선발된 산업기능요원들이 지역의 전문 농업인력으로 충분히 성장하고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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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가 누리는 무주다운 복지 공동체 실현’ 기반 다진다
[한국Q뉴스] 무주군에서는 각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 발전과 주민 행복을 선도하는 견인차 구실을 하고 있다. 무주군에 따르면 지난 12일 부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들은 지역 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온정을 나르는 행복 밥차’에 함께 해 봉사활동을 펼쳤다.밥차는 무주군자원봉사센터가 소외계층 어르신들에게 먹거리를 제공해 “모두가 누리는 무주다운 복지 공동체”실현에 이바지한다는 취지에서 진행된 것으로 협의체 위원들은 이날 배식을 도왔다.송영곤 부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배식을 통해 마음을 나누고 이웃과 연대하는 기회에 함께 하게 돼 보람을 느낀다“라며”앞으로도 부남 지역과 어르신들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무주군 부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주력할 계획으로 맞춤형 복지사업 발굴 및 추진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무주군 설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지난 9일 혼자 거주하다가 사망한 기초생활수급 주민의 유류품을 정리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전상호 설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고인은 오랜 기간 가족과 단절된 채 생활해 유류품을 정리할 유족이 없는 상황이었다“라며”이에 위원들이 장례 이후 집에 남아 있던 가구와 가전, 생활용품, 의류 등을 정리하며 고인의 마지막을 배웅했다“라고 전했다. 무주군 설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4명의 위원이 지역 복지 실현을 위한 특화사업 추진에 매진하고 있으며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비롯해 나눔문화 확산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특화사업을 진행 중이다. 한편 무주군 적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독거노인 건강음료 배달 사업으로 ‘똑똑, 안녕하신가요’를 매주 2회 진행하고 있다. 협의체에서는 고독사 위험이 있는 5가구를 선정해 건강음료 배달 및 안부 확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전현석 민간위원장은 “똑똑 안녕하신가요는 음료도 음료지만 혼자 사시는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만일의 상황에 대처하는 게 우선”이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의 일상에 꼭 필요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찾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무주군 적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독거노인 건강음료 배달 사업 “똑똑, 안녕하신가요”외에도 연로하고 거동이 불편한 저소득 위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원스톱 이불 빨래 서비스 사업’을 5년 연속 특화사업으로 추진 중이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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