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예산군 광시면 주민자치위원회, 의좋은형제축제서 광시한우 알린다
[한국Q뉴스] 예산군 광시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오는 11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열리는 ‘2026 의좋은 형제 축제’행사장에서 광시한우 홍보부스를 운영한다.이번 행사는 광시한우의 우수한 품질을 널리 알리고 지역 한우 소비를 촉진하는 한편 축제 방문객의 지역 상권 이용을 유도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됐다.위원회는 축제장 내 광시한우 홍보부스에서 무료 시식 행사를 진행해 방문객들이 광시한우의 맛과 품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며 가족 단위 방문객과 어린이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한우 캐릭터 인형 모자와 인생네컷 촬영 이벤트도 마련해 축제의 즐거움을 더할 계획이다.또한 광시 지역 참여 정육점 13곳과 연계해 홍보 팔찌 착용자에게 품목별 10 4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축제장에서 맛본 광시한우를 지역 정육점에서 구매할 수 있도록 안내해 홍보 행사가 실질적인 소비로 이어지도록 할 방침이다.할인 참여 정육점은 건우정육점, 고향정육점, 광시길한우타운정육점, 광시제일정육점, 광시털보신흥정육점, 광시한우촌, 매일한우정육점, 명품한우암소정육점, 부부한우촌, 비손정육점, 양지정육점, 조은정육점, 황금정육점 등이다.윤종복 광시면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은 “의좋은형제축제를 찾은 방문객들이 광시한우를 직접 맛보고 그 우수성을 느낄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이번 행사가 광시한우 소비 확대와 지역 상권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4
-
예산군 삽교읍 새마을 클린농촌단, 클린농촌 만들기 경진대회 활동우수마을 선정
[한국Q뉴스] 예산군 삽교읍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회원 23명으로 구성된 ‘삽교읍 새마을 클린농촌단’ 이 지난 3일 충청남도가 주최한 ‘클린농촌 만들기 경진대회’에서 활동우수마을로 선정돼 농협중앙회장상과 상금 200만원을 받았다.이번 경진대회는 도내 마을의 클린농촌반 운영 실적과 영농폐기물 수거 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마을을 선정하는 행사로 지난 3일 예당호관광공원 수변무대에서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삽교읍은 클린농촌반 운영과 영농환경 정화 활동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도내 활동우수마을 7곳 중 하나로 선정됐으며 활동우수마을에는 삽교읍을 비롯해 서산시 지곡면, 논산시 상월면·부창동, 보령시 웅천읍, 예산군 대술면, 태안군 안면읍이 이름을 올렸다.장성종 협의회장과 박미자 부녀회장은 “삽교읍 새마을 클린농촌단 회원들이 평소 마을 구석구석을 살피며 쓰레기를 줍고 환경을 가꿔 온 작은 노력이 결실을 맺어 기쁘다”며 “회원들이 땀 흘려 가꾼 깨끗한 농촌의 모습이 이번 수상으로 인정받은 것 같아 더욱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박주완 삽교읍장은 “삽교읍이 충청남도가 주최하는 클린농촌 만들기 경진대회에서 활동우수마을로 선정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일군 클린농촌단의 활동이 좋은 평가를 받은 만큼 읍에서도 주민들의 환경정화 활동을 뒷받침하고 지역 곳곳에 청결 분위기가 확산되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11-04
-
아산시 신창면 청소년지도협의회, 학교폭력 예방 그린카펫 캠페인 실시
[한국Q뉴스] 아산시 신창면 청소년지도협의회는 지난 3일 아침 등교 시간에 아산천우물초등학교에서 '학교폭력 예방 그린카펫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청소년 보호와 학교폭력 예방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높이고 학생들이 서로를 존중하며 안전한 학교문화를 만들어 가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지난해 오목초등학교에서 실시한 데 이어 매년 릴레이 형식으로 이어지는 이번 캠페인에는 신창면 청소년지도협의회 위원과 아산천우물초등학교 교직원 및 학생 등이 참여했다.이날 학생들은 '예쁜 말에서는 향기가 나요', '언어에도 봄이 올까요?', '바른말 고운말이 당신을 웃게 한다', '무심코 전달된 진심, 우리를 웃게 해요'등 친구의 소중함과 상호 존중의 가치를 담은 문구가 적힌 그린카펫을 통과했다.이어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실천 다짐을 작성해 '실천서약나무 만들기'에 참여하는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을 진행했다.신창면 청소년지도협의회 관계자는 “아이들이 등굣길 발걸음을 옮기며 친구의 소중함과 배려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느끼길 바랐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학생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안전한 교육환경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이명호 신창면장은 “이른 아침 추운 날씨 속에서도 아이들의 안전한 학교생활을 위해 애써 주시는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아이들이 서로를 배려하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신창면 청소년지도협의회는 청소년들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학교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앞으로도 매년 릴레이 형식으로 관내 학교에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2026-11-04
-
당진시, 현대차 아산공장 조합원 대상 체험관광 연계 직장 연수 운영
[한국Q뉴스] 당진시는 내년 3월까지 5개월간 현대자동차 아산공장 노동조합 조합원을 대상으로 ‘당진 체험관광 연계 직장 연수’를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연수는 당진의 체험형·역사관광 자원을 단체 연수 프로그램과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연수 대상은 현대자동차 아산공장 노동조합 조합원 2670여명이다.연수는 당일 일정으로 오전 8시 아산공장에서 출발해 오전 8시 30분 순성 브루어리에 도착한다.이후 90분간 체험교육을 한 뒤 심훈기념관 일대로 이동해 60분간 역사문화를 체험한다.순성 브루어리 체험장 안에는 지역 농특산물 판매장을 조성하고 심훈기념관 일대에서는 문화관광해설사가 당진의 역사와 문화를 소개한다.시는 체험과 관광이 끝난 뒤 소비·홍보·재방문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연계 구조를 만들 계획이다.이를 위해 방문 편의와 정보 제공, 지역 상품 노출, 결제 접근성을 높여 참가자가 자발적으로 소비하도록 유도할 예정이다.신현숙 관광과장은 “이번 직장 연수 유치는 당진의 체험·역사관광 자원을 대규모 단체 방문객에게 알리는 뜻깊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연수 참가자가 만족하고 지역 상권에도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기업 연수 프로그램을 확대해 다시 찾고 싶은 당진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11-04
-
당진시,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 시범사업 본격 추진
[한국Q뉴스] 당진시는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 시범사업’의 수행기관으로 당진시장애인복지관을 최종 선정하고 장애인의 성공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위한 맞춤형 지원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 시범사업은 거주시설 장애인이나 지역 내에서 자립을 희망하는 장애인들이 시설을 벗어나 지역사회 안에서 안정적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주거 및 일상생활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이번 수행기관으로 선정된 당진시장애인복지관은 앞으로 시와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자립을 희망하는 장애인 대상자 발굴, 개인별 욕구 조사, 주거 전환 서비스 및 지역사회 적응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수행할 계획이다.김기재 당진시장은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장애인들이 자기결정권을 가지고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당당히 살아갈 수 있는 기반이 강화될 것”이라며 “전문성을 갖춘 수행기관과 함께 실효성 있는 자립 지원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전했다.한편 당진시장애인복지관은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전담 인력을 공개 모집하는 등 본격적인 사업 운영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26-11-04
-
신평면 남산2리 마을회, 수확한 사과 20상자 기부
[한국Q뉴스] 당진시는 신평면 남산2리 마을회가 4일 마을에서 수확한 사과 20상자를 신평면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에 기탁한 사과는 마을 주민들이 정성껏 수확한 것으로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과 수확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자 마련됐다.조일구 이장은 “마을 주민들이 정성껏 수확한 사과를 어려운 이웃들과 나눌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작은 나눔이지만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고병화 신평면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남산2리 마을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사과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이번에 기탁된 사과를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2026-11-04
-
당진시, 2026년 길 위의 인문학 성료
[한국Q뉴스] 당진시는 ‘잠 못 드는 밤, 인문학을 말하다’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년 공모사업‘길 위의 인문학’의 일환으로 지난 10월 29일까지 총 11회에 걸쳐 운영됐다.프로그램은 ‘수면과 인문학’을 주제로 의사, 작가, 도슨트, 예술감독, 한의사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시민을 대상으로 수면에 관한 이야기를 전문적이면서도 감성적으로 풀어냈다.또한, 수덕사 탐방을 통해 참가자들의 지친 마음을 치유하고 자신을 되돌아보는 뜻깊은 시간도 가졌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시민은 “수면이라는 특색 있는 주제를 11회에 걸쳐 깊이 있게 다뤄 매우 의미 있고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당진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길 위의 인문학 강연이 수면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삶과 맞닿아 있는 다양한 주제를 발굴해 깊이 있는 인문학 프로그램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1-04
-
당진시, 민관 협력으로 의료취약지역 진료 공백 해소 나선다
[한국Q뉴스] 당진시는 의료취약지역 주민들의 진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11월부터 12월까지 당진종합병원 전우진 원장과 협력해 우강면보건지소에서 의사 진료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최근 공중보건의사 배치 인원이 감소하면서 지역 보건의료기관의 진료 공백이 우려되는 가운데, 시는 지난 4월 우강면보건지소를 통합형보건지소로 전환해 운영하고 있다.통합형보건지소는 의과 공중보건의사 부족에 대응하기 위해 일정한 요건과 업무 범위 내에서 보건진료소장이 의과 진료를 수행하는 시범사업이다.특히 우강면은 병의원이 없어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의료서비스를 이용하기 어려운 지역이다.시는 이러한 지역 여건과 의료 인력 수급 상황을 고려해 민간 의료기관과 연계한 공공보건의료서비스 지원 방안을 마련했다.이번 사업은 당진시보건소가 지역 의료 공백 해소를 위해 업무 대행 의사를 공개모집한 결과, 당진종합병원 전우진 원장이 지원하면서 추진됐다.특히 전 원장은 별도의 보수 없이 진료에 참여하기로 해 지역사회에 대한 나눔과 민관 협력의 의미를 더했다.시범사업은 올해 12월까지 두 달간 우강면보건지소에서 운영하며 매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일반진료와 건강상담을 제공할 예정이다.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고령자 등 의료취약계층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공중보건의사 감소에 따른 진료 공백을 보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또한 주민들의 진료 수요와 운영 성과를 검토해 향후 사업 확대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당진시 관계자는 “공중보건의사 감소에 대응하고 의료취약지역 주민들의 진료 불편을 줄이기 위해서는 지역 의료기관과의 협력이 중요하다”며 “이번 시범사업이 지역주민의 의료접근성을 높이고 진료 공백을 완화하는 계기가 되도록 내실 있게 운영하고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공공보건의료서비스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1-04
-
당진시, 경찰과 불법 유상운송행위 합동단속 실시
[한국Q뉴스] 당진시는 불법 유상운송행위 근절과 건전한 여객운송질서 확립을 위해 지난 10월 29일 경찰과 함께 유흥가 밀집 지역에서 합동단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합동단속은 당진시 교통과 직원 5명과 경찰관 3명, 총 8명이 참여해 현장 중심으로 진행했다.주요 단속 대상은 자가용 자동차 및 렌터카 차량을 이용해 허가 없이 승객을 유상으로 운송하는 행위로 이른바 ‘콜뛰기’인 불법 유상운송행위를 중점적으로 살폈다.특히 이번 단속은 앞서 실시한 불법 유상운송행위 근절 캠페인에서 예고한 합동단속을 실제로 이행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시는 캠페인을 통해 불법 유상운송행위 근절을 위한 홍보를 하고 경찰과 함께 현장 합동단속을 실시했다.불법 유상운송행위는 정식 운송사업자의 영업권을 침해할 뿐만 아니라, 이용객의 안전과 피해 발생 시 적절한 보상에도 문제가 발생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당진시는 이번 합동단속을 시작으로 2026년 12월 말까지 경찰 및 유관기관과 협력해 지속적인 지도·단속과 근절 캠페인을 추진할 계획이다.또한 불법 유상운송행위가 적발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 등 엄정하게 대응할 방침이다.당진시 관계자는“불법 유상운송행위는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고 건전한 운송질서를 저해하는 행위”며“앞으로도 경찰과 긴밀히 협력해 지속적인 지도·단속을 실시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교통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4
-
서산시, 제19기 농업인대학 수료식 성료
[한국Q뉴스] 충남 서산시는 지난 3일 농업기술센터 농업인 교육관에서 ‘제19기 농업인대학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수료식에는 김갑식 서산시 농업기술센터 소장, 수료생과 그 가족 등 60여명이 참석했다.지난 4월부터 운영된 제19기 농업인대학에서는 도시농업·스마트농업 2개 과정이 운영됐으며 교육생 43명이 수료증을 받았다.도시농업 과정에서는 도시 환경에 적합한 농업기술을 중심으로 총 15회·70시간의 교육이 진행됐다.스마트농업 과정에서는 스마트팜 시설 운영 기술 등을 중심으로 총 19회·86시간의 교육이 이뤄졌다.각 과정에서는 이론 교육과 현장학습, 농작업 안전 예방교육이 병행됐고 농업인 수요에 따른 작물별 전문 교육도 이뤄졌다.김갑식 서산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배움에 대한 열정과 노력이 값진 결실을 맺어 수료하게 된 것을 축하드린다”며 “앞으로도 농업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교육을 통해 서산 농업의 미래 경쟁력 향상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4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