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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동량면, 민관 협력으로 어르신 주거환경 개선
[한국Q뉴스] 충주시 동량면에서 거동이 불편해 낙상 위험에 노출돼 있던 어르신을 위해 민관 기관과 단체가 힘을 모아 안전한 주거환경을 마련했다.이번 사업은 동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비롯해 동량면 행정복지센터, 충주시청 통합돌봄 주거환경개선사업, 충주시자원봉사센터, 충주서로돕기시민협회 등 5개 기관과 단체가 협력해 추진한 민관 협력 복지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지원 대상 어르신은 거동이 불편한 상황에서도 집 외부에 있는 화장실을 이용해야 해 낙상 등 안전사고 위험이 큰 상태였다.이에 참여 기관과 단체는 어르신이 집 안에서 안전하고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실내 공간에 화장실을 새롭게 조성하고 세면대와 변기를 설치하는 등 맞춤형 주거환경 개선을 진행했다.도움을 받은 어르신은 “거동이 힘들어 화장실을 오갈 때마다 넘어질까 늘 불안했는데, 여러 곳에서 도움을 주신 덕분에 이제 집 안에서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게 됐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안은기 위원장은 “민관 기관이 힘을 모아 어르신께 안전한 주거환경을 마련해 드릴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과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창근 동량면장은 “어르신의 주거환경 개선에 함께해 주신 모든 기관과 단체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주민들의 생활 안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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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운영 성과 인정… 의료·간호·재활·돌봄 연계 등
[한국Q뉴스] 예산군보건소는 ‘2026년 충청남도 통합돌봄 우수사례 공모전’지자체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충청남도가 주최하고 충남사회서비스원이 주관한 이번 공모전은 지역 간 돌봄서비스 격차 해소에 기여한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현장 중심의 통합돌봄 모델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군은 의사·간호사·사회복지사·물리치료사로 구성된 다학제팀을 기반으로 의료·간호·재활·돌봄을 연계한 재택의료서비스를 제공해 왔다.특히 혜전대학교 간호학과와 연계한 ‘방문간호사 역량강화 교육’ 으로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방문진료료 본인부담금 지원사업’을 통해 이용자의 경제적 부담을 덜었으며 이를 통해 거동이 불편한 주민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살던 곳에서 계속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또한 보건소 내부 자원뿐 아니라 군청 가족지원과, 예산명지병원, 예산경희한의원, 국민건강보험공단, 혜전대학교 간호학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예산군 모범택시 연합회 등 다양한 기관·단체의 자원을 연계해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한 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거동이 불편한 장기요양 수급자에게 필요한 의료·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관계기관과 함께 노력한 결과”며 “앞으로도 재택의료센터를 내실 있게 운영해 주민들이 살던 곳에서 안전하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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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제3회 예산군체육회장기 한궁대회 개최
[한국Q뉴스] 대한노인회 예산군지회는 지난 3일 예산군 종합운동장 매헌1체육관에서 ‘제3회 예산군체육회장기 한궁대회’를 개최했다.이날 대회에는 선수와 임원진, 심판 등 200여명이 참가했으며 개회식은 대회사와 격려사, 축사, 선수대표 선서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루면서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이번 대회는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건전한 여가활동을 장려하고 한궁의 저변 확대와 회원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경기 결과 △우승 삽교읍분회 △준우승 예산읍2분회 △공동 3위 예산읍1분회·광시면분회가 각각 차지했다.특히 삽교읍분회는 지난해 제2회 대회에 이어 올해도 우승하며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오수남 지회장은 “대회 준비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어르신들께서 그동안 연습한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셨길 바란다”며 “한궁은 신체 균형과 집중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운동인 만큼 앞으로도 많은 어르신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건강한 노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군 관계자는 “승패를 떠나 어르신들이 함께 어울리며 화합과 소통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다양한 여가활동과 건강한 삶을 지원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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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신양면 새마을협의회, 자원순환 실천하고 이웃에 반찬 나눔
[한국Q뉴스] 예산군 신양면 새마을협의회는 지난 3일 숨은 자원 모으기 행사와 관내 홀몸 어르신을 위한 ‘사랑의 반찬 나눔’활동을 펼쳤다.이날 회원들은 마을 곳곳에 방치된 고철과 폐지, 폐비닐 등 재활용 가능한 자원을 수거하며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알리고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이어 새마을부녀회원 20여명은 표고버섯볶음과 김치 등 밑반찬 4종을 직접 조리하고 정성껏 포장해 홀로 지내는 어르신 35가구에 전달했으며 반찬을 전달하면서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고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눴다.엄상섭 협의회장과 황혜영 부녀회장은 “숨은 자원 모으기와 반찬 나눔 활동에 적극 참여해 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환경보호와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박우현 신양면장은 “이른 아침부터 지역사회를 위해 늘 앞장서 봉사하시는 새마을협의회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자원순환 문화 확산과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이 지역사회에 더 큰 온기를 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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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새마을회, 텀블러 1000개 나누며 탄소중립 실천 홍보
[한국Q뉴스] 예산군새마을회는 지난 3일 예당저수지 수변무대 일원에서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텀블러 1000개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일상생활 속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친환경 생활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새마을회 단체장과 지도자 등 60여명이 참여해 예당저수지를 찾은 관광객들에게 텀블러 1000개를 나눠주며 다회용품 사용을 통한 일회용품 줄이기 실천을 홍보했다.특히 지역 대표 관광지인 예당저수지에서 관광객을 대상으로 나눔 행사를 진행해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고 환경보호에 동참하도록 독려했다.텀블러를 받은 한 관광객은 “평소 일회용 컵을 많이 사용하는데 텀블러를 선물 받아 기쁘다”며 “앞으로 텀블러를 가지고 다니며 환경보호에 동참하겠다”고 말했다.김진완 새마을회장은 “기후위기 극복은 거창한 구호보다 일상 속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이번 텀블러 나눔을 계기로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을 생활화하는 친환경 문화가 더욱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새마을회는 앞으로도 자원순환과 환경보호를 위한 다양한 탄소중립 실천 활동을 추진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예산군을 만드는 데 앞장설 계획이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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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제23회 예산사과와인 페스티벌 개최
[한국Q뉴스] 예산군은 오는 11월 7일 고덕면 은성농원 일원에서 ‘제23회 예산사과와인 페스티벌’을 개최한다.이번 축제는 예산사과의 우수성을 알리고 사과를 활용한 다양한 체험과 먹거리, 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사과 따기 체험과 애플파이 만들기, 와이너리 투어를 비롯해 사과와인 시음과 바비큐 등 먹거리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사과밭을 무대로 한 가을음악회도 펼쳐진다.아울러 선양 펀펀클래식 오페라단 공연과 가수 심현희의 무대, 요들송과 밴드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방문객을 맞이할 예정이다.특히 예산사과와인은 올해 국제주류품평회에서 세계 최고 과실주상을 수상했으며 선양소주와 협업해 예산사과를 활용한 ‘선양추사’를 출시하는 등 지역 과실주의 경쟁력을 알리고 있다.선양추사는 예산사과 착즙액을 발효한 뒤 선양소주와 블렌딩한 제품으로 지난 9월 출시돼 세븐일레븐 편의점에서 판매되고 있다.이와 함께 축제 당일 군과 선양소주, 예산사과와인 은 예산사과를 활용한 주류산업 활성화와 지역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이번 협약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제품의 판매 확대와 소비 촉진을 통해 사과 농가의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된다.군은 이번 축제와 업무협약을 계기로 예산사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지역 농산물의 판로를 확대하는 한편 농업과 산업, 문화예술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예산사과와인 페스티벌이 예산사과의 가치를 알리고 방문객들이 지역 농산물과 농촌문화를 함께 즐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산물의 소비 확대와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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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오가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가을철 산불 예방활동 펼쳐
[한국Q뉴스] 예산군 오가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가을철 산불 조심기간을 맞아 산불 예방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들은 가을철 산불 조심기간을 맞아 국사봉 인근 농경지에서 영농활동을 하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농업부산물 소각 금지 등 산불 예방수칙 준수를 홍보했다.나원엽 협의회장과 박순동 총부녀회장은 “산불 예방과 재해 취약지 관리를 포함해 주민 주도의 안전문화 정착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겠다”고 말했다.김문식 오가면장은 “산불은 작은 부주의에서 비롯되는 만큼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새마을협의회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예방활동이 꾸준히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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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어린이집 5곳과 로컬푸드 산지투어 나선다
[한국Q뉴스] 예산군은 공공급식 수요처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지역농산물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3일부터 10일까지 관내 어린이집 5개소를 대상으로 ‘2026년 공공급식 로컬푸드 산지투어’를 추진한다.이번 산지투어에는 관내 어린이집 5개소의 원아 156명과 교직원 36명 등 총 192명이 참여하며 어린이들이 지역농산물의 생산 과정을 직접 경험하고 로컬푸드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체험 중심으로 운영한다.주요 일정은 관내 농가인 아람농장에서 진행하는 로컬푸드 체험을 시작으로 예당관광지 관람과 무빙보트 체험, 로컬푸드 직매장 견학 등으로 구성됐다.특히 원아들이 농산물 생산 현장을 직접 살펴보고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체험활동에 참여하면서 먹거리의 소중함과 지역농산물의 가치를 배울 수 있도록 했다.군 관계자는 “이번 산지투어를 통해 어린이들이 지역농산물이 생산되는 과정을 직접 경험하고 우리 지역 먹거리의 소중함을 알아가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공급식과 지역농업을 연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농산물 소비 확대와 안전한 먹거리 공급체계 구축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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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제18회 산림문화체험대회 열고 숲 가꾸기 체험 기회 제공
[한국Q뉴스] 예산군은 오는 11월 7일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봉대미숲 광장에서 주민 400여명을 대상으로 ‘제18회 산림문화체험대회’를 개최한다.산림문화체험대회는 군 산림녹지과가 주최하고 예산군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주관하는 행사로서 군민들에게 지속가능한 삶의 실천과 산림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가족과 함께 가을 소풍 가자’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남녀노소 누구나 봉대미산의 깊어가는 가을 정취를 만끽하고 다양한 체험을 통해 숲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군민 누구나 행사 당일 현장 접수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주요 프로그램은 봉대미 숲길 걷기와 전문 해설사의 숲 해설을 비롯해 국산 목재와 산림 부산물을 활용한 숲 놀이 및 만들기 체험 등으로 다채롭게 마련된다.특히 국산 목재 이용을 늘려 탄소 저감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한 홍보도 함께 진행하며 수목의 생장력 강화를 위한 숲 가꾸기 체험과 관내 국가숲길 홍보도 더해져 풍성한 산림문화 체험의 장이 될 예정이다.아울러 행사 후반에는 봉대미숲 광장에서 ‘숲속 작은 음악회’를 열고 행운권 추첨을 통해 참가자에게 다양한 경품을 제공할 계획이다.최재구 군수는 “이번 행사를 통해 예산군의 대표적인 산림공원인 봉대미산에서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기며 숲과 자연의 소중함은 물론 지속가능한 가치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탄소중립 생활 실천의 하나로 일회용품 없는 행사가 될 수 있도록 개인 물병을 꼭 지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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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의좋은 형제 축제’ 7∼8일 개최… 가족과 함께 생일처럼 행복한 축제로
[한국Q뉴스] 예산군 대표 가을축제인 ‘2026 의좋은 형제 축제’ 가 오는 11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대흥면 의좋은형제공원 일원에서 열린다.올해 축제는 ‘즐거운 상상’, ‘행복 이음’, ‘웃음을 그리다’를 주제, ‘HBD’를 슬로건으로 내걸었으며 행복했던 추억을 다시 떠올리고 즐거운 기억으로 이어가는 따뜻한 소통의 장으로 꾸며질 예정이다.특히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동화 연계 체험 △틈만 나면 게임 △황금쌀알 보물찾기 △깜장맨과 놀이마당 등 다양한 협동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해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정감 있는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또한 의좋은 형제와 자매가 함께하는 △형제사랑노래자랑을 비롯해 의좋은 형제의 이야기를 되새기고 가족 간 사랑과 우애를 나눌 수 있는 다채로운 무대도 마련된다.아울러 △볏짚 다리·미로 체험 △아궁이 불멍 체험 △떡메치기 등 추억의 체험 프로그램도 강화해 자연 속에서 전통놀이의 즐거움을 온 가족이 함께 만끽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개막공연에서는 트론댄스, 색소폰 공연, 핑거기타, 바리톤 공연 등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져 축제의 흥을 더할 예정이다.축제 관계자는 “의좋은 형제 축제는 실존 인물인 이성만·이순 형제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가족의 사랑과 나눔이라는 가치를 전하는 진정성 있는 이야기 축제”며 “가족과 함께 행복했던 추억을 되새기고 서로의 마음을 나누며 생일처럼 특별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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