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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농연 영동군연합회, 제35회 전국 으뜸농산물 한마당 참가
[한국Q뉴스]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영동군연합회는 지난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3일간 농협울산유통센터에서 열린 ‘제35회 전국 으뜸농산물 한마당’농산물 품평회에 참가해 영동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렸다.이번 품평회에서는 영동군 와이너리인 하늘아래푸른농장의 ‘봉황와인’ 이 화훼·특별가공류 부문에서 ‘한농연중앙연합회장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하늘아래푸른농장은 3대에 걸쳐 이어온 40년 이상의 포도 재배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GAP 인증 포도를 활용해 과실주와 증류주를 생산하고 있다.현재 한농연 영동군연합회 박정필 사무국장도 농장 운영에 함께 참여하고 있다.이번 수상은 지역 농업인들의 지속적인 품질 향상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으로 영동 포도의 특성과 풍미를 살린 와인의 우수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또한 영동 와인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지역 농특산물의 경쟁력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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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2027년도 교육혁신선도지역 공모 지정⋯미래인재 양성 새로운 전기 마련
[한국Q뉴스] 금산군이 교육부가 추진하는 2027년도 교육혁신선도지역 공모사업에 지난 3일 지정됨에 따라 지역 교육환경 개선과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새로운 전기를 마련했다.교육부가 지난 6월 발표한 교육혁신선도지역 기본계획에 따라 금산군과 금산교육지원청은 공동으로 공모에 도전했으며 전국 130개 신청 지역을 대상으로 시행된 평가에 따라 지정된 43개 지역 중 한 곳으로 포함됐다.군은 인구감소지역에 해당하는 1유형으로 2027년부터 연간 20억원 이내의 국비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단계 평가를 거쳐 최대 5년간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교육혁신선도지역은 교육지원청과 지방자치단체, 지역사회가 협력해 지역 특성에 맞는 교육생태계를 조성하는 사업이다.금산군이 제시한 사업은 ‘초·중·고 학교급별 과감한 혁신 모델을 통한 지역 교육역량 강화’로 교육부가 발표한 주요 우수사례에 포함되는 성과를 거뒀다.이 사업을 통해 군은 학령인구 감소와 학생의 타 지역 유출에 대응하고 소규모학교의 교육 여건 개선과 지역 교육경쟁력 강화에 집중할 계획이다.문정우 금산군수는 “이번 교육혁신선도지역 지정으로 지역 교육이 새로운 도약을 할 수 있을 것”이라며 “정책협의 세미나 등을 통해 이번 공모 지정에 일조해 주신 황명선 국회의원과 권영선 금산교육장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이어 “선도적인 교육모델을 통해 학생과 학부모들이 교육을 위해 찾아오는 ‘교육도시 금산’을 조성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금산교육지원청 및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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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2026년 농업대학 수료식 성료…전문농업인 86명 배출
[한국Q뉴스] 금산군은 지난 3일 금산군농업기술센터 농유원 대강당에서 2026년 금산군농업대학 수료식을 성료하고 전문농업인 86명을 배출했다.이번 수료식은 한 해 동안 농업 전문지식과 실무 역량을 쌓기 위해 노력한 교육생들의 성과를 격려하고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올해 금산군농업대학은 작물재배과, 농산물가공창업과, 귀농귀촌과 등 3개 과정을 운영했다.과정별 수료인원은 작물재배과 22명, 농산물가공창업과 37명, 귀농귀촌과 27명으로 총 62회 272시간에 걸친 교육으로 농업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전문지식과 역량을 키웠다.이날 수료식은 교육생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사보고 우수 교육생 표창 및 수료증 수여, 농업대학 기념영상 시청, 축사, 기념촬영 등이 진행됐다.또한, 교육과정에 성실히 참여하고 모범이 된 교육생 7명에게 충남도지사 표창 1명, 금산군수 표창 3명, 금산군의회 의장 표창 3명이 수여돼 수료의 기쁨을 더했다.수료생들은 바쁜 영농활동 속에서도 배움에 대한 열정으로 교육과정을 마무리하며 그동안 함께 공부한 동료들과 성취의 기쁨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센터는 농업대학 우수 교육생 20명을 대상으로 지역 농산물과 식문화를 연계한 체험 및 문화탐방을 위해 오는 11월 26일부터 27일까지 논산·공주 일원에서 역량강화 교육을 시행할 예정이다.센터 관계자는 “바쁜 일상에서도 배움에 대한 열정으로 교육과정을 끝까지 마친 수료생 여러분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며 “농업대학에서 쌓은 지식과 경험이 영농 현장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나아가 금산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농업인들의 교육 수요와 변화하는 농업환경에 맞춘 내실 있는 교육과정을 운영해 지역 농업을 이끌어갈 전문농업인 양성에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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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제원면, 사과 농가 일손돕기 나서
[한국Q뉴스] 금산군 제원면은 지난 3일 금성리 일원 사과 농가 일손돕기에 나섰다.이번 일손돕기는 수확철 인력난을 겪는 농가를 돕기 위해 추진됐다.면 직원 10여명은 사과 따기와 과원 정리 등 일손이 집중적으로 필요한 작업을 도왔다.특히 한 해 동안 정성껏 키워온 사과를 수확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에 지역 농가의 현실적인 부담을 덜어줌으로써 상부상조의 의미를 더했다.박지효 제원면장은 “고령화로 인한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에 처한 농가에 도움을 줄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일손이 부족한 농촌 현장을 살피고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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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인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3044만 달러 규모 수출 상담 진행
[한국Q뉴스] 금산군은 미국 현지 시각 11월 2일 로스앤젤레스 부에나파크에서 진행한 금산인삼 수출상담회를 통해 42개사의 현지 바이어와 총 3044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 93건을 진행했다.이 가운데 21건은 수출 양해각서 체결로 이어졌으며 협약 규모는 2070만 달러다.상담회는 충남도 미국사무소의 협조를 받아 현지 바이어와 1대1 방식으로 진행됐다.군은 상담 이후에도 통역과 서류 작업을 지원해 실제 계약으로 이어지도록 할 계획이며 귀국 이후에도 상담 단계에 있는 바이어와 협약 체결을 추진한다.또한, 충남도 미국사무소와 힘을 모아 금산인삼 제품의 현지 유통망 입점과 판촉 행사 공동 추진, 지속적인 물량 공급 등에 나설 방침이다.같은 날 군은 코트라 로스앤젤레스 무역관을 찾아 미국 건강기능식품 시장 동향과 한국 인삼 제품에 대한 현지 평가를 들었다.이 자리에서는 미국 식품의약국 등록과 영문 라벨 표기, 기능성 표시 규정 등 우리 업체들이 겪는 실무상 어려움에 대한 조언이 오갔다.이에 앞서 현지 시각 11월 1일 군은 캘리포니아주 풀러턴에서 금산인삼 미국진출전략 세미나를 열어 참가 업체와 현지 진출 전략을 공유했으며 로스앤젤레스 홈쇼핑 월드를 찾아 금산인삼 판촉전 장소를 둘러보고 세부 추진 방안을 협의하는 시간도 가졌다.문정우 금산군수는 “이번 미국 방문을 통해 확인한 현지 수요를 바탕으로 내년 미국 시장 판촉 사업을 준비할 것”이라며 “실제로 물건이 오가고 현지 매장에 금산인삼이 놓일 때까지 행정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며 “고 말했다.한편 금산군은 10월 28일부터 30일까지 사흘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베이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서플라이사이드 글로벌에 참가해 현지 바이어 223개사를 상대로 총 429만9000달러 규모 수출 상담 264건을 진행한 바 있다.이중 총 245만 달러에 달하는 수출 협약 6건을 즉석에서 맺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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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진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 담은 밑반찬 나눔 실천
[한국Q뉴스] 금산군 진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식사 준비 등에 어려움을 겪는 관내 취약계층의 식생활 안정을 돕고 지역사회 내 나눔과 돌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지난 3일 사랑 담은 밑반찬 나눔을 실천했다.협의체 위원들은 준비한 소고기미역국, 돼지고기 장조림, 꽈리고추볶음 등 반찬 5종을 취약계층 50가구에 전달하며 대상자들의 건강 상태와 생활 불편 사항을 확인했다.김성일 민간위원장은 “정성껏 준비한 밑반찬이 이웃들에게 작은 기쁨과 힘이 되길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전해철 진산면장은 “민관이 협력해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를 세심하게 살피고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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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금성면바르게살기위원회, 온정 담은 사랑의 고추장 담가
[한국Q뉴스] 금산군 금성면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3일 하신리 이민자 금성면바르게살기위원회 총무의 집에서 지역 이웃을 위해 온정 담은 사랑의 고추장을 담갔다.이날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 20여명은 한자리에 모여 정성스럽게 고추장을 만드는데 손을 보탰다.정성껏 준비한 고추장은 다가오는 연말을 맞아 관내 홀몸 어르신과 취약계층 등 온정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금성면바르게살기위원회는 매년 꾸준한 나눔 행사를 통해 지역 사회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오고 있다.임요택 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정성으로 만든 고추장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작게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강희천 금성면장은 “해마다 잊지 않고 지역 사회를 위해 헌신적인 봉사를 실천해 주시는 바르게살기위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나눔 실천이 모여 더욱 따듯하고 정이 넘치는 금성면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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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배달관련업체와의 간담회 개최
[한국Q뉴스] 당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가 지난 3일 의회 대회의실에서 대형 배달플랫폼 수수료 인상에 따른 관내 소상공인과 배달라이더의 어려움을 듣고 정책 대안을 논의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이번 간담회는 전영옥 산업건설위원회 위원장과 위원들을 비롯해 관내 외식업 소상공인 및 배달라이더 연대 관계자, 배달대행업체 임직원, 당진시 관계 공무원 등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배달업 관계자들은 “민간 플랫폼사들의 정률제 수수료 인상과 배달비 전가로 인해 매출의 30% 이상이 수수료로 차감되는 등 팔수록 적자가 쌓여 매우 어려운 실정이다”며 골목상권의 어려움을 호소했다.특히 이날 간담회 현장에서는 관내 외식업 소상공인과 배달라이더 연대가 자발적으로 65개소 서명 동참을 이끌어낸 ‘대형 배달플랫폼 횡포 대응 및 상생 배달앱 활성화 촉구 5대 정책건의서’를 당진시의회에 전달했다 건의서에는 민관협력 상생 배달앱인 ‘땡겨요’의 성공적 안착을 위한 △어플 활성화 조건부 협약 및 지원 체계 확립 △최소 3년 이상 장기적 · 지속적 홍보활동 및 마케팅 지원 △소상공인 지원 조례 개정 및 소비자 유인 할인 예산 본예산 편성 △민 · 관 합동 가맹점 입점 추진단 가동 △플랫폼 불공정거래 감시 및 소상공인과 라이더의 상생협의체 구성 등의 구체적인 요구사항이 담겼다.시의원들은 “배달앱 중개수수료 폭리와 외식업 폐업률 급증은 단순한 자영업자의 문제가 아닌 당진의 지역 자본이 역외로 대규모 유출되는 심각한 지역 경제 현안이다”며 “민간 플랫폼의 불공정 거래 행위를 철저히 감시하고 소상공인 라이더가 함께 상생할 수 있는 정책적 안전망을 지속해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전영옥 산업건설위원장은 소상공인과 배달 노동자들의 어려움에 깊이 공감하며 “상생 배달앱 활성화를 위한 실효성 있는 실행 계획이 수립되길 바란다”며 “시의회 역시 지속 가능한 예산 확보 등 집행부와 협력해 다각적인 지원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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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의회, 의정토론회 개최
[한국Q뉴스] 당진시의회가 지난 3일 당진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에서 ‘기지시줄다리기, 국가유산을 넘어 관광산업으로’를 주제로 의정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토론회는 좌장에 김덕주 당진시의회 행정문화위원장이 맡아 진행했으며 주제발표에는 홍규선 동서울대학교 관광정보처리학부 교수와 토론자에는 전효진 전주대학교 문화관광대학 교수, 박준범 대전광역시 뉴미디어팀장, 구자호 기지시줄다리기 축제위원장, 남광현 당진시 문화유산팀장이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고 전했다.홍규선 교수는 주제발표를 통해 △1만명 규모의 기네스북 도전과 방송 프로그램 유치 △2027년 세계 박람회 추진 △국가대표급 축제로 격상하기 위해 전담 조직을 관광 부서로 이전 △관광객 유치를 위해 기존 개최 시기 조정 방안에 대해 조언했다.이어 진행된 지정토론에서는 축제비 확보 및 축제 기간 변경, 관광객 유치 방안과 축제 품질 향상, 그리고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다각적인 논의를 이어갔다.특히 주제 발표 이후 진행된 청중 자유 토론에서는 기지시줄다리기 축제의 개최 시기를 주제로 △오랜 전통을 존중하며 기존 시기를 고수해 온 유산의 가치를 지켜나가야 한다는 입장과 △시대의 흐름에 맞춰 타 축제와 겹치지 않도록 시기를 유연하게 조정해 보자는 시민들의 다각적인 제안이 어우러지며 깊이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김덕주 의원은 “기지시줄다리기가 세계적 문화유산을 넘어 지역 경제를 견인하는 명품 관광자원으로 자리매김하려면 전통 보존과 관광화의 균형발전이 필수적이며 이를 위한 안정적인 예산 확보가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또한 “오늘 나온 다각적인 논의와 제안들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도 예산 확보와 정책 지원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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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하반기 식품안심업소 사후관리 점검 추진
[한국Q뉴스] 충남 서산시는 오는 5일부터 26일까지 ‘2026년 하반기 식품안심업소 사후관리 점검’을 진행한다고 밝혔다.관내 식품안심업소 16개소를 대상으로 하는 이번 점검은 시민과 방문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외식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식품안심업소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정한 위생 평가 기준을 충족한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집단급식소 등으로 유효기간은 3년이다.시는 점검을 통해 식품안심업소로 지정된 업소가 지정 이후에도 평가 기준에 맞는 위생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지 확인할 계획이다.점검 사항은 △소비기한이 지난 원료의 보관·사용 여부와 음식물 재사용 여부 △식기·조리도구의 세척·소독 상태 △식재료 교차 오염 방지를 위한 냉장·냉동고 관리 상태 등이다.점검 결과, 미흡한 사항이 확인된 업소는 현장에서 개선 방법을 안내할 예정이며 이후 개선 여부를 재확인할 방침이다.한편 식품안심업소로 지정된 업소는 지정 표지판을 받아 업소에 게시하고 지정 사실을 광고할 수 있다.시는 지정된 업소를 대상으로 매월 수도요금 30%를 감면하고 있으며 감면은 지정이 통보된 달의 다음 달 사용분부터 적용된다.김용란 서산시보건소장은 “이번 점검을 통해 시민들이 식품안심업소 표지판을 믿고 찾을 수 있도록 철저히 관리하고 더 많은 업소가 제도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현재 서산시 관내 식품안심업소는 지난 10월 31일 기준 129개소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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