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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음향, 13년 간 변함없는 고향 사랑 실천…평창군에 국수 500박스 전달
[한국Q뉴스] 평창군은 성주음향이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국수 500박스를 맡겼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실천하고 어르신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기탁된 국수는 관내 경로당에 전달되어 어르신들의 식사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성주음향은 2014년부터 매년 평창군에 국수를 맡기며 꾸준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올해로 13년째를 맞은 이번 기탁까지 누적 전달 물량은 총 5850박스에 달하며 오랜 기간 변함없는 이웃사랑으로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이와 함께 고향사랑기부제에도 적극 참여해 2023년과 2024년 각각 500만원, 2025년에는 2000만원을 기부하는 등 평창군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이어가고 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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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직장인을 사로잡은 ‘홍천의 맛과 멋’ IBK 기업은행 본점에서 겨울 축제 대대적 홍보
[한국Q뉴스] 홍천군이 강원특별자치도와 손잡고 수도권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강원 체류 및 관광 소비 확대를 위한 대규모 홍보 마케팅에 나섰다.홍천군은 지난 11월 2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서울 을지로 IBK기업은행 본점에서 진행된 ‘강원특별자치도·IBK기업은행 업무협약 연계 강원 관광·축제 합동 홍보 부스’에 참가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강원특별자치도와 IBK기업은행 간의 상생 협력을 기념하는 동시에, 다가오는 겨울 시즌을 맞아, 도내 주요 겨울 축제 개최 시군인 △태백시 △홍천군 △철원군 △화천군 △평창군이 힘을 모아 수도권 관광객 유치에 불을 지피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홍천군은 이번 홍보 부스에서 이번 주 개최를 앞둔 제11회 홍천 사과 축제와 대한민국 대표 겨울 명품 축제인 ‘제15회 홍천강 꽁꽁축제’를 집중적으로 알리며 수도권 직장인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부스를 찾은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축제 홍보 리플릿과 홍천 주요 관광지를 담은 종합 관광 리플릿을 함께 배부하며 상세한 관광 정보를 제공했다.이와 함께 홍천의 축제와 관광지를 주제로 한 ‘OX 퀴즈 이벤트’를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퀴즈를 통해 축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정답자와 참여자들에게 유용한 홍보 물품을 배부하며 자연스럽게 홍천의 매력을 각인시켰다.김완수 홍천군 경제진흥국장은 “이번 IBK기업은행 본점에서의 합동 홍보는 수도권의 경제 중심지에서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직접 홍천의 겨울 매력을 알릴 좋은 기회였다”며 “이번 주 열리는 사과 축제와 올겨울 찾아올 홍천강 꽁꽁축제에 많은 수도권 관광객이 방문해 홍천의 맛과 겨울 정취를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홍천군은 이번 수도권 합동 홍보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겨울 관광 성수기를 대비해 다각적인 온오프라인 마케팅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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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서석면·평창군 봉평면, 자매결연 9주년 맞아 우정과 상생 다져
[한국Q뉴스] 홍천군 서석면과 평창군 봉평면은 자매결연 9주년을 맞아 11월 3일 오후 6시 봉평면 로컬푸드 직매장 회의실에서 정기 교류회를 열고 두 지역 간 우정과 상생 협력을 더욱 굳건히 했다.이날 행사에는 신영재 홍천군수와 심재국 평창군수, 윤영숙 서석면장, 전원표 봉평면장을 비롯해 양 지역 번영회원, 사회 단체장, 지역구 의원 등 100여명이 참석해 9년간 이어온 교류의 의미를 되새겼다.서석면과 봉평면은 자매결연 이후 지역 간 교류를 꾸준히 이어오며 친선과 화합은 물론, 두 지역이 함께 해결해야 할 현안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뜻을 모아왔다.이번 교류회에서도 양 지역의 접근성과 교류 기반을 넓힐 수 있는 무이~생곡간 도로 건설사업을 비롯한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지역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특히 용문~홍천 광역철도가 계획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두 지역이 지속적으로 관심을 두고 협력해 나가자는 데 뜻을 함께했다.양 지역의 특색을 나누는 교류도 이어졌다.서석면은 홍천 쌀과 홍천 잣 떡을, 봉평면은 메밀 부침가루와 메밀국수 등이 담긴 메밀 선물 세트를 준비해 서로 전달하며 각 지역의 대표 농특산물을 알리고 우의를 다졌다.이번 행사는 단순한 친선 교류를 넘어 양 지역이 서로의 현안을 공유하고 공동 발전을 위해 협력하는 자매결연의 의미를 다시 확인하는 자리가 됐다.윤영숙 서석면장은 “9년 동안 꾸준히 이어온 봉평면과의 교류가 양 지역을 더욱 가깝게 잇는 소중한 인연으로 자리 잡았다”며 “앞으로도 서로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 지역 현안에는 힘을 모으며 실질적인 상생 발전으로 이어지는 교류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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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3개면 친선 족구대회 개최
[한국Q뉴스] 서석면 이장협의회 주관으로 지난 11월 3일 오전 10시 서석면 생활체육공원에서 서석면, 영귀미면, 내면 이장협의회 회원 및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50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친선 족구대회가 열렸다.이날 행사에서는 함께 팀을 이뤄 족구 경기를 즐기고 오찬을 나누며 이웃 면 간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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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선 서면 지역사회 보장협의체 위원, 30여 년째 사랑의 쌀 나눔 이어가
[한국Q뉴스] 홍천군 서면에 거주하는 김영선 지역사회 보장협의체 위원은 11월 3일 서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쌀 168kg, 27포를 기부했다.김영선 위원은 1995년부터 매년 직접 재배한 쌀을 서면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하며 꾸준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김영선 위원은 “동절기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밥 한 끼를 전해드리고 싶은 마음으로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며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정광호 서면장은 “매년 잊지 않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김영선 위원께 감사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쌀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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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6년 걷기 활성화 위원회 개최
[한국Q뉴스] 홍천군보건소는 11월 3일 홍천군보건소에서 ‘2026년 홍천군 걷기 활성화위원회’를 개최하고 지역 주민의 건강증진과 걷기 활성화를 위한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회의에는 박형철 부군수를 위원장으로 보건의료 전문가, 관계 공무원, 지역 주민 등이 참석해 올해 주요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정책 방향을 모색했다.회의에서는 걷기동아리 운영, 모바일 걷기 플랫폼 ‘워크온’챌린지, 홍천 강변 걷기 축제 등 주요 성과를 공유했으며 가톨릭관동대학교 조훈 교수가 ‘디지털 헬스케어와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지역 주민 및 관광객 걷기 활성화’를 주제로 발표했다.이어 지역 특성을 고려한 중장기 정책 방향, 걷기 환경 개선, 민·관·학 협력체계 강화 및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 확대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홍천군은 이번 회의에서 제시된 의견을 향후 사업에 반영해 군민이 일상에서 걷기를 실천할 수 있는 건강 친화적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박형철 홍천군 부군수는 “걷기는 누구나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건강생활 습관”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자원을 활용한 걷기 환경 개선과 주민 참여 확대를 통해 건강한 홍천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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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기적의도서관 2026 사진 기록전 ‘The Memories of Time_인제를 담다’
[한국Q뉴스] 인제기적의도서관이 11월 3일부터 30일까지 약 한 달간 도서관 1층 회랑에서 2026 사진 기록전 ‘The Memories of Time_인제를 담다’를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인제군의 변화와 발전 과정을 사진으로 기록하고 지역의 현재 모습을 미래 세대에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한국사진작가협회 인제지부와 협업해 지역의 주요 개발사업 현장과 그에 따른 생활환경의 변화를 전문 사진작가들의 시선으로 담아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전시에는 원통역과 백담역, 인제종합운동장 건립, 인제군청 청사 신축 등 인제군의 미래 모습을 바꿔놓을 주요 사업 현장을 담은 작품들이 선보인다.단순히 건축물이나 시설의 조성 과정을 기록하는 데 그치지 않고 사업 추진에 따라 달라지는 지역의 풍경과 주민들의 일상까지 폭넓게 조명한다.이번 프로젝트에는 김남호, 김장헌, 김재옥, 김창수, 배도환, 윤기욱, 이승근, 정연일 최규대 등 지역 사진작가 9명이 참여했다.작가들은 각자의 시선으로 인제군 곳곳에서 진행되는 변화의 순간을 포착하고 지역의 공간적·사회적 변화를 사진에 담아냈다.특히 이번 전시는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이어지는 장기 기록 프로젝트로 추진된다.매년 작가 9명이 각 2점씩 총 18점의 작품을 선보이며 동일한 지역과 사업 현장이 시간의 흐름에 따라 어떻게 달라지는지를 지속적으로 기록할 예정이다.관람객들은 해마다 축적되는 사진을 통해 인제군의 변화 과정을 비교해 볼 수 있으며 시간이 흐를수록 작품들이 지역의 역사와 생활상을 보여주는 소중한 기록 자료로서 가치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전시는 인제기적의도서관이 추진하는 지역 기록사업인 ‘인제 아카이브’의 일환이기도 하다.도서관은 다양한 전시와 기록 활동을 통해 인제군의 역사와 문화, 주민들의 삶을 담아내고 이를 지역사회와 공유하는 데 힘쓰고 있다.심민석 인제군 도서관TF팀장은 “많은 주민이 도서관을 편안하게 찾아 사진 속에 담긴 익숙한 풍경의 변화를 발견하고 인제의 현재와 미래를 함께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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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저소득주민 자녀에 최대 150만원 장학금 지원
[한국Q뉴스] 인제군이 저소득 가정의 교육비 부담을 덜고 학생들에게 균등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16일까지 ‘2026년 하반기 저소득주민자녀 장학금’ 신청을 받는다.이번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학업에 부담을 겪는 학생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총 365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할 계획이다.지원 대상은 공고일과 신청일 기준 인제군에 주소를 두고 학생 본인 또는 부양의무자 중 한 명 이상이 실제 거주하는 가구의 자녀로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주 소득원의 실업으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어 긴급지원을 받는 가구의 자녀가 해당된다.장학금은 일반장학금과 특별장학금으로 구분해 선발한다.일반장학금은 일정한 성적 기준을 충족한 대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신입생은 수능 성적 또는 고등학교 최종학년 성적이 정해진 기준을 충족해야 하고 재학생은 직전 두 학기의 평균 성적이 4.5점 만점 기준 2.0 이상이어야 한다.특별장학금은 중·고등학생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2025년 1월 이후 전국 규모 예·체능 경연대회에서 3위 이내에 입상했거나 군민제안 채택 창안자로 선정된 학생, 모범적인 선행으로 상장을 받은 학생 등이 신청할 수 있다.지원 금액은 대학생 1인당 150만원, 중·고등학생 1인당 50만원으로 학업과 일상생활에 필요한 비용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생활비 형태로 지급된다.군은 신청자의 소득 수준과 학업 성적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되, 생계·의료급여 수급 가구의 자녀를 우선 선발할 방침이다.다만 대학원생과 원격대학·외국대학 재학생, 대학 졸업예정자 및 휴학 예정자 등은 선발 대상에서 제외된다.신청을 희망하는 학생은 오는 16일까지 장학금 신청서와 주민등록등본, 통장 사본, 재학증명서 성적증명서 등 해당 서류를 갖춰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된다.군은 신청자에 대한 자격 확인과 심사를 거쳐 11월 25일까지 장학생을 선정하고 12월 4일까지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다.선정 결과는 대상자에게 개별 통보한다.자세한 사항은 인제군청 주민복지과 희망복지지원팀 또는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면 된다.손경희 인제군 주민복지과장은 “이번 장학금 지원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가정의 교육비 부담을 덜고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가정 형편에 관계없이 지역의 학생들이 자신의 꿈과 미래를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교육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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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서와 함께하는 부여, 가족 맞춤형 ‘5인 5색 여행’
[한국Q뉴스] 한국관광공사는 ‘여행가는 달’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된 테마별 인플루언서 동행 ‘5인 5색 여행’ 이벤트를 통해 가족 단위 여행객을 위한 ‘부여 가족소풍 여행’으로 부여를 방문했다고 4일 밝혔다.‘여행가는 달’ 캠페인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국내여행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범국민 국내여행 캠페인이다.교통·숙박·여행상품 할인 등 다양한 여행 혜택과 지역 특화 여행 프로그램을 제공해, 국민의 국내여행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5인 5색 여행’은 5개 테마별 인플루언서의 개성 있는 시선과 취향을 바탕으로 지역의 역사·문화·자연·음식 등을 색다르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다.이번 ‘부여 가족소풍 여행’에는 가족 단위 참가자들이 함께해 백제의 고도 부여를 걸으며 지역의 다양한 매력을 만났다.참가자들은 부소산성과 백제문화단지, 국립부여박물관 및 백제대향로관 등을 둘러보며 백제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살펴보고 백제 의복 체험을 통해 특별한 추억을 남겼다.또한 부여중앙시장을 방문해 지역의 활기를 느끼고 토마토 한과와 연잎밥 등 부여의 특색 있는 먹거리를 맛보며 지역의 생활문화와 음식문화를 경험했다.이번 여행은 유적 관람에 그치지 않고 자연 속 산책, 전통문화 체험, 지역 음식과 시장 방문을 연계해 부여를 보다 쉽고 친근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부여군 관계자는 “이번 방문을 통해 프로그램 참가자들이 부여군의 역사와 문화, 자연과 먹거리를 경험하고 부여에 대한 좋은 인상을 간직한 채 돌아가시길 바란다”며 “이번 여행이 참가자들에게 부여를 다시 찾고 싶은 곳으로 기억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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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백제휴게소, ‘부여군 제1·2호 식품안심구역’ 지정
[한국Q뉴스] 부여군은 군민과 부여를 찾는 관광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외식 환경 조성을 위해 서천 및 공주 양방향의 부여백제휴게소를 식품안심구역으로 지정했다고 4일 밝혔다.‘식품안심구역’은 위생 수준이 우수한 ‘식품안심업소’ 가 일정 비율 이상 밀집한 구역을 지정하는 제도이다. 이번에 지정된 부여백제휴게소는 철저한 식품위생 관리를 통해 휴게소 내 모든 업소가 식품안심업소로 지정 요건을 충족했다.이번 식품안심구역 지정으로 휴게소를 이용하는 군민과 여행객들에게신뢰감을 줄 것으로 기대되며 나아가 다른 휴게소 및 음식점에도 위생관리 모범 사례로 확산할 전망이다.유재정 부여군보건소장은 “식품안심구역 지정은 안전한 먹거리 환경을 만드는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위생 수준 향상과 식품안전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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