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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 정책 변화, 핵심을 짚는다
[한국Q뉴스] 횡성군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관내 협동조합의 실질적인 조직 운영과 사업 역량 강화를 위해 ‘찾아가는 협동조합 운영 실무 교육’을 11월 5일 오후 2시 횡성군 이모빌리티 지식산업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협동조합 설립을 희망하는 예비 창업자와 지역 내 기존 협동조합 임직원 및 관계자를 대상으로 마련됐다.특히 2027년 달라지는 협동조합 정책 방향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변화에 따른 대응 방안을 모색해 지역 사회연대경제조직의 사업 역량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주요 교육 내용은 △2027년 협동조합 사업 규모 및 핵심 정책 방향 △정책 변화에 따른 사회연대경제조직의 대응 방안 및 준비 전략 △협동조합 간 연대·협력과 연합조직의 중요성 등이다.이를 통해 참여자들이 정책 변화의 주요 내용을 이해하고 각 기관의 여건에 맞는 사업 방향과 향후 준비 과제를 모색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심은경 군 경제정책과장은 “이번 실무 교육이 협동조합의 정책 변화를 이해하고 새로운 사업 기회를 준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협동조합 간의 연대와 협력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교육과 지원을 통해 사회연대경제 활성화와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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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따뜻한 동행, 행복한 나들이’ 특화사업 추진
[한국Q뉴스] 갑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문화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따뜻한 동행, 행복한 나들이’ 사업을 추진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어르신들이 일상의 단조로움에서 벗어나 다채로운 문화 체험과 여가 활동의 기회를 누리고 지역사회 내 따뜻한 나눔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참여자들은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를 관람하며 문화생활을 즐겼으며 함께 오찬을 나누며 정겨운 시간을 보냈다.이어 횡성 한우체험관을 방문해 직접 피자를 만들어 보는 체험활동을 진행하며 즐거운 추억을 쌓았다.특히 이번 나들이는 어르신들과 봉사자들이 함께 어울리며 서로 소통하고 유대감을 형성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최양규 갑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이번 나들이가 어르신들에게 일상의 활력과 행복한 추억을 선사하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복지 증진과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을 위해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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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2026 둔내면 철기문화 붐업 포럼 & 세미나 개최
[한국Q뉴스] 횡성군과 횡성군 지역재생지원센터는 오는 11일 오후 2시 둔내면 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2026 둔내면 철기문화 붐업 포럼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포럼은 ‘철기의 숨결, 둔내에서 다시 살아나다’를 주제로 둔내면 도시재생 사업의 핵심 테마인 철기문화의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이를 지역 관광 활성화로 연결하려는 방안을 주민과 전문가가 함께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둔내면은 오는 2027년부터 총사업비 489억여 원 규모의 도시재생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이 사업은 강원특별자치도 기념물 제82호인 ‘둔내 철기시대 주거지 유적’을 바탕으로 철기히스토리움, 둔내로 터미널 등 핵심 거점 시설을 조성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행사는 최태영 횡성군 부군수의 개회사와 심천섭 강원특별자치도 도시재생과장의 축사로 문을 연다.이어지는 1부 주제 발표에서는 김규운 강원학연구센터장이 ‘둔내 철기문화의 역사적 가치’를 심도 있게 다루고 이영주 강원특별자치도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이 ‘철기문화를 접목한 둔내면 관광 활성화 전략 및 나아갈 방향’을 발표한다.2부 패널 토론은 유순호 횡성군 지역재생지원센터장이 좌장을 맡아 진행하며 발표자 2명과 강원특별자치도 도시재생과 심천섭 과장, 석홍기 횡성군 도시교통과장, 오겸 대동여자중학교 역사 교사, 김미정 횡성군 학예연구사가 패널로 참여해 ‘철기문화와 둔내면 특화 재생 관광 활성화 방안’을 놓고 토론하고 주민 질의응답도 함께 진행한다.이어서 3부에서는 발표자와 패널, 주민협의체, 군 담당자가 참여하는 사업 관계자 세미나를 열어 둔내면 특화 재생 사업의 방향과 공간 운영, 프로그램 구성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장신상 횡성군수는 “둔내의 철기시대 유적은 우리 지역만이 가진 소중한 역사 자산”이라며 “이번 포럼이 주민들이 우리 마을의 가치를 다시 발견하고 역사가 머문 둔내가 사람이 찾는 문화마을로 거듭나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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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오는 9일부터 ‘지방세입 체납 차량 야간 번호판 영치 활동’ 시행
[한국Q뉴스] 횡성군은 지방세입 체납액을 줄이고 성실납세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사흘간 야간 시간대를 활용해 ‘지방세입 체납 차량 야간 자동차 번호판 영치 활동’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이번 야간 영치 활동은 주간 시간대 차량 운행 등으로 단속이 어려운 체납 차량을 대상으로 추진하며 아파트 주차장과 상가, 공영주차장, 주택가 등 차량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단속할 계획이다.주요 단속 대상은 차량 관련 지방세를 3회 이상 체납했거나 체납액이 30만원 이상인 차량이다.단속반은 현장에서 즉시 체납 여부를 조회·확인한 뒤 즉각적인 번호판 영치 조치와 함께 자발적인 체납액 납부 독려 안내를 병행할 방침이다.특히 야간 시간대를 활용한 집중적인 단속으로 체납 차량의 자진 납부를 유도하고 고질·상습 체납자에 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강력한 체납처분을 추진할 방침이다.아울러 군은 공동주택 관리사무소 등 관계 기관과 협조 체계를 구축해 체납 차량 확인 및 영치 활동의 효율성을 높이고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는 범위에서 단속을 시행할 예정이다.조정옥 군 세무회계과장은 “자동차세는 군민 생활과 밀접한 지방세인 만큼 성실하게 세금을 납부하는 대다수 군민과의 조세 형평성을 위해 체납액 징수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고질적인 체납으로 인해 번호판 영치 등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체납 세금을 조속히 납부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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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연말맞이 삼척사랑카드 인센티브 최대 25% 혜택
[한국Q뉴스] 삼척시는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지원하기 위해 삼척사랑카드 인센티브를 한시적으로 상향 운영한다.시는 11월부터 12월까지 기존 15%였던 삼척사랑카드 인센티브를 20%로 확대해 시민들의 소비 부담을 덜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특히 정부가 추진하는 국가단위 소비축제인 ‘2026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과 연계해 11월 15일까지 5%의 추가 인센티브를 제공해 행사기간 중 최대 25%의 혜택을 제공한다.삼척사랑카드의 월 이용한도는 기존과 동일하게 1인당 70만원으로 최대 14만원의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추가 인센티브 5%는 별도의 지급한도 없이 적용되며 인센티브는 카드 사용 후 캐시백으로 지급된다.시는 이번 인센티브 상향 운영이 연말 소비 수요를 지역 내로 유도하고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와 골목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삼척시 관계자는 연말을 맞아 추진하는 이번 인센티브 상향이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들의 매출 증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시민들께서도 삼척사랑카드를 적극 이용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더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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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민족예술제 7일 개막…뮤지컬 ‘동안 이승휴’ 와 공연·전시·체험 이어져
[한국Q뉴스] 삼척의 역사와 지역 예술인들의 창작 활동을 만나는 ‘2026 삼척민족예술제’ 가 오는 11월 7일 오후 2시 대학로 공연장에서 개막한다.12월 19일까지 공연·전시·체험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을 만난다.삼척민예총이 주최하는 이번 행사에는 연극·음악·국악·미술 등 10개 협회가 참여한다.이승휴 선생의 삶을 다룬 뮤지컬을 비롯해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감상하고 직접 만들고 배우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개막일인 11월 7일 오후 1시에는 조비농악과 술비놀이 거리 행렬이 축제의 시작을 알린다.개막식 이후에는 사물놀이, 통기타 밴드, 색소폰 오케스트라, 장구난타, 퓨전 국악 공연 등이 이어지며 흥을 돋운다.대표 공연인 뮤지컬 ‘동안 이승휴’는 11월 15일 오후 4시 삼척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열린다.고려 후기 문신이자 학자인 이승휴의 소년기부터 몽골 침입기의 고난, 궁궐에서의 갈등, 두타산 은거와 집필에 이르는 생애를 무대에 올린다.11월 7일부터 30일까지 운영되는 체험교실에서는 상모돌리기와 타악기 체험, 전통공예 소품 만들기, 그림자인형극, 소고놀이 등이 마련돼 시민들이 직접 예술 활동을 경험할 수 있다.작품 전시는 12월 14일부터 19일까지 삼척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진행된다.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사진, 인형·소품, 서예, 한지·섬유·등공예 작품을 관람할 수 있다.삼척시 관계자는 “지역 예술인들이 오랜 시간 준비한 결과를 시민들과 나누는 자리”며 “이번 예술제가 지역 문화예술을 더욱 풍성하게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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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사회복지협의회, 지역 취약가구 지원사업 추진
[한국Q뉴스] 삼척시사회복지협의회는 한국가스기술공사 삼척기지지사 후원금 250만원으로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과 가족 돌봄 청년을 위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추진한다.먼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통합돌봄 지원사업’에는 후원금 100만원을 활용한다.자원봉사자들과 함께 김장 김치를 담가 돌봄 취약계층 30가구에 전달해 겨울철 먹거리 부담을 덜어줄 예정이다.‘가족돌봄청년 생활비 지원사업’에는 후원금 150만원을 배정한다.가족을 돌보느라 경제적·생활적 어려움을 겪는 청년을 발굴하고 대상자의 생활 여건을 고려해 생활비 지원에 활용할 계획이다.두 사업의 지원 대상은 삼척시의 추천을 통해 선정한다.지역 기업이 후원금을 마련하고 삼척시사회복지협의회가 사업을 수행하는 민관 협력사업으로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를 살피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김성래 삼척시사회복지협의회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한국가스기술공사 삼척기지지사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발굴하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복지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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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내동늘품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주민과 함께하는‘행복한 가을 나들이’추진
[한국Q뉴스] 성내동늘품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월 3일 지역주민 35명과 함께 가곡온천휴양마을 일원에서 ‘행복한 가을 나들이’를 추진했다.이번 행사는 마을복지사업 ‘마음과 마음을 나누는 문화산책’의 일환으로 건강 및 경제적 여건 등으로 외부활동이 어려운 주민들에게 여행과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일상에 활력을 더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여자들은 가곡온천휴양마을에서 족욕과 유황비누 만들기, 사과 수확을 체험한 뒤 초곡용굴촛대바위길과 삼척해변 국화전시회를 관람하며 가을의 정취를 만끽했다.특히 개인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액자로 제작해 전달하는 ‘찰칵 가을 한 컷’ 이벤트도 진행해 여행의 소중한 순간을 추억으로 남겼다.박윤숙 위원장은 “이번 나들이가 참여자들에게 일상의 활력을 되찾고 이웃과 함께 웃으며 행복한 추억을 만드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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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미래모빌리티 기업 초청 팸투어 개최
[한국Q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11월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횡성 미래모빌리티 연구실증단지 일원에서 관련 기업 및 유관기관 관계자를 대상으로 ‘강원 미래모빌리티 산업 팸투어’를 개최한다.이번 팸투어는 그동안 원주·횡성을 중심으로 구축해 온 미래모빌리티 연구·실증 인프라를 관련 기업에 직접 소개하고 시험·평가시설의 활용도를 높이는 한편 기업 간 기술협력과 투자유치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기업들이 연구실증단지의 주요 시설과 장비를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기술개발 및 제품 시험·평가 등에 활용할 수 있는 기회를 모색하는 데 중점을 뒀다.이번에 방문하는 30여 개 기업·기관들은 주로 서울·경기권 소재 자동차보험기관, 대학교, 시험·평가기관 및 자동차 부품기업들로써, 그동안 모빌리티 박람회 등에서 만났던 기업·기관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정보교류를 통해 참여하게 됐다.행사 첫날인 5일에는 강원 미래모빌리티 산업 육성정책과 기업지원사업 등을 소개하고 배터리·전자파 등 주요 시험·평가시설 견학과 자율주행 실증을 위한 주행시험장 투어를 진행한다.둘째 날인 6일에는 기업교류 세미나를 통해 산업 동향을 공유하고 시험·평가 수요와 기술협력 가능성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도는 이번 팸투어를 계기로 연구실증단지의 우수한 시험·평가 인프라를 적극 알리고 기업별 관심 시설과 장비 활용 수요를 파악해 실질적인 기업지원 및 후속 협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아울러 향후 원주 미래모빌리티 혁신센터 등 도내 미래차산업 거점시설과 연계한 후속 팸투어를 추진해 강원 미래모빌리티 산업의 경쟁력과 투자 매력도를 지속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최석진 강원특별자치도 전략산업과장은 “이번 팸투어는 강원도가 그동안 구축해 온 미래모빌리티 연구·실증 인프라를 기업들이 직접 확인하고 활용 가능성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며 “앞으로도 기업 수요에 기반한 시험·평가 및 기술개발 지원을 강화하고 기업유치와 산업협력 확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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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강원특별법으로 여는 강원의 미래 국회서 선보인다
[한국Q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11월 5일부터 6일까지 국회 중앙잔디광장 등 국회 경내에서 열리는 ‘2026 국회 입법박람회’에 참가해 강원특별법의 주요 성과와 강원의 미래 발전 방향을 소개하는 홍보부스를 운영한다.이번 홍보부스는 ‘강원특별법으로 강원을 특별하게, 도민을 행복하게’를 주제로 특별법을 통해 확보한 특례와 규제개선 성과를 알리고 이를 도민의 소득과 일자리, 지역발전을 연결하기 위한 미래비전을 선보인다.도는 그동안 강원 발전을 제약해 온 농지·산림·환경·군사 등 4대 핵심 특례 성과를 공유하고 강원특별법 개정으로 확보한 특례가 지역 현장에서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 알기 쉽게 소개할 계획이다.또한, 새로운 특례 발굴과 함께 이미 확보한 특례의 적극적인 활용을 통해 기업 투자와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 등 도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는 정책 방향을 강조한다.홍보부스는 우상호 도정의 핵심 비전인 청정·청년·평화강원을 중심으로 △청정의 가치를 키우다 △청년의 기회를 만들다 △평화의 가능성을 열다 등 세 가지 주제로 구성된다.먼저 ‘청정 강원’분야에서는 산림·농지·환경 등 강원이 가진 청정 자연자원과 관련 특례를 소개하고 자연 보전과 활용이 조화를 이루는 친환경 에너지·관광·지역소득 창출 등 새로운 발전 가능성을 제시한다.‘청년 강원’분야에서는 미래산업과 연구개발 관련 특례를 기업유치 및 투자, 산업육성과 연계해 기업이 찾아오고 청년이 일하며 정착할 수 있는 강원의 미래상을 보여준다.‘평화 강원’분야에서는 군사·접경지역 관련 특례를 활용해 오랜 기간 규제로 제약받아 온 접경지역의 발전 가능성을 조명하고 주민불편 해소와 관광 활성화 등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방향을 소개한다.아울러 관람객이 강원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고 정책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도록 국민 참여 프로그램도 운영한다.‘행복한 강원, 무엇이 필요할까요?’를 운영해 국민 누구나 강원특별자치도의 미래를 위한 아이디어를 보탤 수 있도록 참여 기회를 마련하고 강원특별자치도 공식 SNS 계정 팔로우와 연계한 참여 프로그램 및 기념품 제공 행사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조영호 특별자치국장은 “강원특별법의 진정한 가치는 특별법에 얼마나 많은 특례를 담았느냐가 아니라, 그 특례가 도민의 삶을 얼마나 변화시키느냐에 있다”며 “앞으로도 필요한 특례는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확보한 특례는 적극 활용해 강원의 자원이 도민의 소득이 되고 새로운 기회가 청년의 일자리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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