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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강면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기탁
[한국Q뉴스] 단양군 대강면은 대강면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가 대강면사무소를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지난 4일 밝혔다.이번 성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이재형 협의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고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대강면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는 매년 취약계층을 위한 연탄 나눔 봉사를 비롯해 환경정화 활동, 주민 안전·질서 캠페인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에 나눔과 봉사 문화를 확산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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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월특별자치도 전산직 공무원 한자리에
[한국Q뉴스] 강원특별자치도 전산직 공무원들이 영월에 모여 업무 경험과 정보를 공유하고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갖는다.오는 11월 7일 영월군 동강시스타 그랜드볼룸에서 도와 시·군 전산직 공무원 등 120여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강원 전산인 화합의 날’행사가 개최된다.이번 행사는 도내 각 기관에서 정보화 업무를 담당하는 전산직 공무원들이 업무 경험과 정보를 공유하고 기관 간 소통과 교류를 활성화해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과 다양한 행정정보화 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각 기관의 업무 추진 경험과 전문지식을 나누고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과 주요 현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아울러 소속 기관을 넘어 전산직 공무원 간 유대감을 높이고 도와 시·군 간 협력 관계를 강화함으로써 강원특별자치도의 디지털 행정과 정보화 발전을 위한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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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읍·면민과의 소통의 날’ 운영
[한국Q뉴스] 영월군은 민선 9기 군민과 함께하는 소통·공감 행정을 실현하고 지역 현안과 주민 생활 불편 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오는 11월 17일 18일 20일 3일간 ‘읍·면민과의 소통의 날’을 운영한다.이번 행사는 11월 17일 영월읍·북면·남면을 시작으로 18일 김삿갓면·상동읍·산솔면, 20일 한반도면·무릉도원면·주천면을 순회하며 진행된다.행사는 읍·면장이 직접 주재하는 현장 중심의 소통 방식으로 운영된다.주민들의 생활 불편 사항과 지역 현안을 현장에서 듣고 관련 부서와 함께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주요 상담 내용은 지역 주요 사업과 개인별·마을별 생활민원 및 고충 사항 등이다.현장에서 조치할 수 있는 사항은 즉시 처리하고 현장 해결이 어려운 민원은 소관 부서와 연계해 처리 방안을 검토하는 등 지속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특히 관련 실·과·소장과 담당 팀장이 함께 참여해 주민 의견을 직접 듣고 부서 간 협업을 통해 민원 해결의 실효성을 높일 예정이다.민원 상담을 희망하는 군민은 해당 읍·면사무소를 통해 사전에 신청할 수 있다.접수된 민원은 관련 부서에서 미리 검토한 후 ‘읍·면민과의 소통의 날’에 상담과 논의를 진행한다.김길수 영월군수는 “‘읍·면민과의 소통의 날’은 주민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듣고 지역 현안을 함께 고민하는 소통의 장”이라며 “군민의 작은 의견도 소중히 여기고 현장 중심의 적극적인 행정을 통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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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청소년수련관, 2026년 영월군청소년문화축제 성황리 개최
[한국Q뉴스] 영월군청소년수련관은 지난 10월 31일 수련관 잔디마당에서 2026년 영월군청소년문화축제 ‘쓰리GO’를 개최했다.이번 축제는 ‘보go, 놀go, 즐기go’를 주제로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활동을 경험하고 자신의 끼와 재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청소년뿐만 아니라 가족 단위 관람객과 지역 주민들도 참여해 세대가 어우러지는 문화 교류의 장이 됐다.축제 현장에서는 청소년들의 열정과 개성이 돋보이는 댄스·밴드 공연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청소년들은 공연을 통해 재능을 선보였으며 관람객들은 체험 부스에 참여하며 축제를 즐겼다.특히 올해 처음 선보인 ‘코스튬 콘테스트’에는 총 15개 팀이 참가해 각자의 개성과 창의력을 담은 무대를 선보였다.참가팀들은 다양한 의상과 표현으로 관람객들의 호응을 이끌어 내며 축제의 열기를 더했다.또한 이번 축제는 마을선생님협의회를 비롯한 지역 내 여러 기관과 협력해 운영됐다.이를 통해 청소년 활동에 지역사회의 다양한 자원을 연계하고 청소년과 가족, 지역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축제로 의미를 더했다.이두영 영월군청소년수련관장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활동을 경험하고 자신의 꿈과 끼를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청소년과 지역 주민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청소년문화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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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도시개발‘부서 간 칸막이’허문다… 제5차 콤팩트시티 워크숍 개최
[한국Q뉴스] 속초시는 11월 5일 시청 디지털상황실에서 제5차 콤팩트시티 워크숍을 열고 부서별 도시개발 사업을 연계해 도시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시민의 생활 편의를 높일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워크숍은 인구감소와 도시구조 변화에 대응해 온 영주시의 경험을 바탕으로 속초시 여건에 맞는 도시공간 관리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영주시 도시건축 분야 전문가와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해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속초형 콤팩트시티에 적용할 방안을 살폈다.발표를 맡은 조준배 영주시 총괄계획가는 도시건축관리단을 통해 공공건축과 도시재생, 공공공간 조성 등 다양한 사업을 연계해 온 경험을 소개했다.영주시는 2009년 공공건축가 제도를 도입하고 2010년부터 총괄계획가를 중심으로 도시건축관리단을 운영해 왔다.이날 발표에서는 사업 초기 기획 단계부터 민간 전문가가 참여해 부서별 사업을 연결하고 조정하는 방식에 주목했다.같은 지역에서 추진되는 사업들이 서로 연계될 수 있도록 하는 협업 과정과 정책의 일관성을 유지하기 위한 행정의 역할도 함께 다뤘다.이어진 종합토론에서는 영주시의 운영 경험을 속초시의 도시계획·건축·교통·공원 분야에 접목할 방안을 논의했다.참석자들은 개별 사업의 연계성을 높이고 부서 간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실무 의견을 나눴다.한편 속초시는 지난해 1월부터 이번 행사에 앞서 네 차례의 워크숍을 열고 도시계획·건축·교통 분야 전문가들과 속초형 콤팩트시티 추진 방향을 논의해 왔다.관내 유휴부지 활용 방안을 검토하고 부산·영주 등 다른 도시의 사례를 현장에서 살펴보며 지역 여건에 맞는 정책 모델을 구체화해 왔다.시는 민선 9기 시장 공약인 ‘속초형 콤팩트시티 추진 전담조직 신설’을 제1차 조직개편에 반영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관련 업무를 일원화하고 부서 간 협업 체계를 강화해 정책의 연속성과 실행력을 높일 방침이다.이병선 속초시장은 “영주시의 경험은 개별 사업을 연결하고 도시공간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방향을 구체화하는 데 좋은 참고가 될 것”이라며 “도시계획·건축·교통·공원녹지 분야의 협업을 강화하고 전문가와 시민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누구나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는 속초형 콤팩트시티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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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생물테러 초동대응 강화… 현장 실습 중심 훈련 실시
[한국Q뉴스] 속초시보건소는 11월 5일 오후 2시 보건소 3층 회의실에서 생물테러 의심사건 발생에 대비한 교육·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현장 대응요원의 초동조치 능력을 높이고 대응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속초시 보건위생과와 건강증진과, 재난안전과, 속초소방서 등 관계 부서와 기관이 참여했다.훈련은 대응요원의 안전을 확보하고 피해 확산을 막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참가자들은 생물테러 의심사건 발생 시 필요한 초동조치 이론교육을 받은 뒤, 다중탐지키트 활용과 검체 이송 절차를 실습했다.개인보호복을 입고 벗는 훈련도 병행하며 현장 대응 절차를 익혔다.박중현 속초시 보건소장은 “생물테러는 시민의 생명과 안전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만큼 평상시 체계적인 교육과 훈련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훈련을 통해 생물테러 등 위기 상황에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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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가을 바다를 맨발로 만나는 ‘2026 맨발걷기, 속초’ 개최
[한국Q뉴스] 속초시는 오는 11월 7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속초해수욕장 일원에서 ‘2026 맨발걷기, 속초’를 개최한다.올해는 해변 맨발걷기에 영랑호와 척산온천 주변 맨발길 체험을 더해 속초의 자연을 더욱 다양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강원특별자치도와 속초시가 주최하고 강원관광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지난해 열린 백사장 맨발걷기 대회에 이어 마련됐다.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 속초시지회가 후원하며 시민과 관광객에게 가을 바다를 걸으며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쉬어가는 시간을 선사한다.행사는 오후 1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올바른 걷기 자세 시연과 안전교육, 코스 안내를 거쳐 해변 맨발걷기로 이어진다.참가자들은 발끝으로 모래의 감촉을 느끼고 바닷바람과 파도 소리를 즐기며 가을 해변을 걸을 수 있다.걷기와 함께 즐길 체험과 공연도 마련된다.행사장에서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건강관리 체험과 체형 교정 체험을 운영한다.해변에 마련된 세 곳의 행사 부스에서는 각각 다른 게임이 진행되며 가수 이동현의 무대와 해변 거리공연도 펼쳐진다.특히 오후 3시부터는 희망자를 대상으로 ‘영랑호 맨발 황톳길’과 ‘척산온천 솔바람 맨발로 걷는 길’체험을 진행한다.해변에서 시작한 걷기를 호수와 온천 주변 맨발길로 이어갈 수 있도록 전용 셔틀버스를 운행해 이동 편의를 높인다.참가자 전원에게는 손난로 보조배터리, 발 관리 크림, 수건, 다회용 가방으로 구성된 기념품 꾸러미를 제공한다.이벤트 참여와 추첨을 통한 경품 행사도 마련한다.이병선 속초시장은 “지난해 보내주신 성원에 힘입어 올해는 해변뿐 아니라 영랑호와 척산온천 주변 맨발길까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시민과 관광객이 속초의 자연 속에서 여유와 활력을 되찾길 바라며 앞으로도 자연환경과 맨발걷기 명소를 연계해 치유관광의 매력을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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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길 걷고 추억 만들고… 속초시립박물관, 올해 마지막 숲속마켓
[한국Q뉴스] 속초시립박물관은 11월 7일과 8일 이틀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노리숲길에서 올해 마지막 숲속마켓을 연다.이번 행사는 ‘2026년을 보내는 마지막 숲속마켓’을 주제로 시민과 가족 단위 관람객이 숲길을 걸으며 다양한 체험과 먹거리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체험 공간에서는 돌고래 모양 문종과 매듭공예 문종, 나만의 화분 등을 만들 수 있다.보석 십자수와 구슬·천을 활용한 열쇠고리 만들기 등도 진행되며 국립산악박물관은 ‘포탈렛지 무드등 만들기’체험을 운영한다.판매 공간에는 앞치마와 천 가방, 소품 주머니 등 생활소품과 장신구가 마련된다.백향과 음료와 누룽지 등 지역 먹거리도 선보인다.재사용·재활용이 가능한 제품을 판매하는 친환경 판매자들도 참여한다.이병선 속초시장은 “겨울의 문턱에서 가족, 벗과 함께 노리숲길을 걸으며 다양한 체험을 즐기시길 바란다”며 “올해 마지막 숲속마켓이 늦가을의 정취를 느끼고 소중한 추억을 나누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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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흥미진진 사자를 만나다’ 성료… 386명이 즐긴 전통문화
[한국Q뉴스] 속초시는 아바이마을의 역사와 속초사자놀이를 함께 경험하는 ‘흥미진진 사자를 만나다’ 프로그램을 총 386명의 참여 속에 지난 11월 2일 마무리했다.이번 프로그램은 2026년 생생국가유산 활용사업으로 국가유산청과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가 주최하고 속초사자놀이보존회가 주관했다.지난 4월부터 상반기 5회에 140명, 하반기 7회에 246명 등 총 12회에 걸쳐 어린이를 중심으로 지역 시민들이 참여했다.참가자들은 중앙동 갯배선착장에서 갯배를 타고 청호동 아바이마을로 이동한 뒤, 양반과 꺽쇠의 안내에 따라 마을을 둘러봤다.이어 돈돌라리 춤과 노래, 사자 목걸이 만들기, 칼춤, 속초사자놀이 배우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전통문화를 직접 경험했다.이번 사업은 실향민의 역사와 생활문화가 깃든 아바이마을에 속초사자놀이를 접목한 점이 특징이다.마을 탐방과 전통문화 체험을 하나의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지역 국가유산을 친근하게 접할 기회를 제공하고 아바이마을의 특색을 살린 문화관광 프로그램의 가능성을 살폈다.지역사회의 협력도 운영에 힘을 보탰다.속초시시설관리공단은 참가자들의 갯배 무료 이용을 지원했으며 청호동 주민들도 프로그램의 원활한 운영에 협력했다.시는 앞으로 참여 대상을 전 연령층과 관광객으로 넓혀 나갈 계획이다.아바이마을의 역사·문화와 국가유산 체험을 연계해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관광 프로그램으로 발전시킬 방침이다.이병선 속초시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아바이마을의 역사와 문화 속에서 속초사자놀이를 직접 경험하는 기회였다”며 “운영을 도운 속초시시설관리공단과 청호동 주민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더 다양한 연령층과 관광객이 지역의 전통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참여 기회를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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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총총돌봄센터, 뮤지컬“엘리자벳”관람 문화체험 진행
[한국Q뉴스] 별총총돌봄센터는 지난 10월 31일 센터 이용 아동 중 초등학교 3~6학년을 대상으로 서울 블루스퀘어 우리은행홀에서 뮤지컬 ‘엘리자벳’관람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청소년기에 접어드는 아동들에게 다양한 공연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문화적 감수성과 창의성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이날 아동들은 대형 뮤지컬 무대와 음악, 화려한 연출을 직접 경험하며 공연을 관람했다.관람에 앞서 공연 관람 예절과 작품의 배경을 알아보는 사전 교육도 진행해 작품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또한 아동들은 연여인 작가의 ‘그린룸’ 전시를 관람하고 전시 해설사의 설명을 들으며 작품을 이해하는 시간도 가졌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아동은 “TV나 책으로 볼 때보다 배우들의 표정과 노래가 직접 전달돼 훨씬 생생하고 감동적이었다”며 “친구들과 함께 전시와 뮤지컬을 관람한 오늘이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특별한 추억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김지은 별총총돌봄센터장은 “또래 친구들과 함께 문화예술 활동을 경험하며 서로 교감하고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다양한 문화예술을 접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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