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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징수대책 보고회’ 열어
[한국Q뉴스] 음성군은 6일 군청 상황실에서 홍지연 부군수 주재로 부서장과 읍면장이 참석한 가운데 체납액 최소화 및 자주재원 확충을 위한 ‘2026년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징수대책 보고회’를 가졌다.이번 보고회는 부서별·읍면별 체납 현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원인별 다각적 분석을 바탕으로 연말까지 체납액을 최소화하기 위한 실효성 있는 징수 대책을 심도 있게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부서 간 긴밀한 협업 체계를 구축해 세원 누수를 방지하고 체납액 징수율을 극대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군은 오는 12월 말까지 ‘체납액 일제정리기간’을 집중 운영하며 재산 압류 및 공매처분 등 강도 높은 체납처분에 돌입한다.부동산, 급여, 예금·보험금 등 금융자산은 물론 신용카드 매출채권까지 추적해 채권을 확보하고 출국금지·명단공개·관허사업제한 등 행정제재를 단행할 방침이다.이와 함께 읍면별로 체납액 징수반을 편성해 전 직원이 밀착 징수 활동에 나선다.특히 1천만원 이상 고액 체납자에 대해서는 가택수색과 숨은 재산 추적·압류 등 강력한 현장 징수를 병행한다.홍지연 부군수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성실하게 세금을 납부해주시는 군민과의 형평성을 위해 서라도 고액·상습 체납액은 끝까지 추적·징수해 건전한 납세 풍토를 조성할 것”이라며 “전 부서가 협력해 연말까지 체납액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자주재원 확보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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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6년 평생학습도시 동판 수여
[한국Q뉴스] 평화경제 거점도시 강원 고성군은 지난 5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년 평생학습도시 동판 수여식’에서 평생학습도시 선정 동판을 수여받았다.이번 동판 수여는 지난 3월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신규 평생학습도시’에 선정된 데 따른 것으로 고성군이 평생학습도시로서 공식적인 첫걸음을 내딛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성군은 대한민국 최북단이자 남북을 잇는 평화 교류의 관문이라는 지역적 특성을 바탕으로 ‘통일을 준비하는 평화 중심 청정 배움터 고성’을 주제로 평생학습도시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앞으로 지역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군민 누구나 소외됨 없이 배움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평생교육 기반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고성군 관계자는 “평생학습도시 선정과 동판 수여를 계기로 군민의 배움에 대한 기회를 더욱 넓히고 지역과 군민이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평생학습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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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좋은 가을, 고성갈래 구경길 함께 걸어요
[한국Q뉴스] 강원고성갈래길본부는 오는 11월 7일 오전 9시부터 화진포 관광안내소에서 ‘2026년 고성갈래구경길 걷기대회’를 진행한다.이번에 진행되는 걷기행사는 고성갈래구경길 1경으로 관동별곡팔백리길로 숲이 우거진 산길을 따라 응봉산을 오르면 산 정상에서 화진포의 전경을 한눈에 볼 수 있어, 응봉명품길로도 불린다.화진포 관광안내소를 출발해 김일성 별장, 응봉정상, 공군부대를 거쳐 다시 화진포 관광안내소로 돌아오는 5km 순환코스로 약 1시간 40분 소요된다.참가를 원할경우 당일 누구나 현장에서 접수가능하며 완주할 시 소정의 선물 및 간식 등이 제공된다.고성갈래길본부관계자는 “공기좋은 고성에서 아름다운 고성의 자연을 만끽하고 걷기를 통해 건강과 마음이 힐링이 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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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의회, ‘서천 자원순환 공공처리 시범사업’ 정책세미나 개최
[한국Q뉴스] 서천군의회는 2026년 11월 5일 오후 2시 의회 2층 회의실에서 ‘서천 자원순환 공공처리 시범사업 정책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세미나는 장항국가생태산업단지 내 산업폐기물 처리 방안을 둘러싸고 주민들의 우려 속에서 사업 전반의 타당성과 안전성, 주민 수용성 등을 다각도로 점검하고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세미나에는 박노찬 서천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군의원들과 의회 및 집행부 관계 공무원, 예산홍성환경운동연합 김미선 사무국장 등이 참석했다.발제에 나선 예산홍성환경운동연합 김미선 사무국장은 전국 산업폐기물 매립장 운영 사례와 환경적인 문제점을 설명하며 현안을 짚었다.이어 서천군 환경보호과장의 현황 설명이 진행된 후, 참석자들은 주민 수용성과 환경 안전성 확보 방안을 두고 열띤 논의를 이어나갔다.종합토론에서 참석자들은 산업폐기물 처리가 지역 환경과 군민 삶에 미치는 영향이 매우 막대한 만큼, 더 세밀하고 신중한 검토가 이어져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박노찬 서천군의장은 토론을 정리하며 “장항국가생태산단 폐기물 처리 문제는 주민들의 삶과 직결된 사안인 만큼, 사업 추진 방향 전반에 대해 더욱 면밀하고 신중한 검토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이어 “무엇보다 모든 정보를 투명하게 공유하고 주민 의견이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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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문화관광재단, ‘꿈의 극단’ 거점기관 최종 선정… 전국 문화재단 최초 꿈의 예술단 5개 분야 ‘그랜드슬램’ 달성
[한국Q뉴스] 제천문화관광재단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꿈의 예술단 예비거점기관 지원사업’의 최종 심의를 거쳐 꿈의 극단 정식 거점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선정으로 재단은 기존 꿈의 오케스트라, 꿈의 무용단, 꿈의 스튜디오, 꿈의 예술단 플러스에 이어 꿈의 극단까지 꿈의 예술단 5개 분야를 모두 확보하게 됐다.특히 전국 문화재단 중 최초로 꿈의 예술단 5개 분야에 모두 선정되며 이른바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꿈의 예술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추진하는 대표적인 아동·청소년 문화예술교육 사업으로 다양한 예술 활동을 통해 아동·청소년의 창의성과 예술적 감수성, 협업 능력 등을 함양하고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재단은 2024년 꿈의 무용단을 시작으로 2025년 꿈의 오케스트라, 2026년 꿈의 스튜디오와 꿈의 예술단 플러스에 이어 이번 꿈의 극단까지 연이어 선정되며 문화예술교육 분야의 기획력과 운영 역량을 입증했다.이번 선정으로 꿈의 예술단 관련 사업을 통해 다년도 국비 총 20억원 규모를 확보했으며 지역 문화예술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특히 꿈의 예술단 5개 분야 선정으로 제천의 아동·청소년들은 음악·무용·시각예술·연극 등 다양한 분야의 문화예술교육에 참여할 수 있게 됐다.재단은 각 사업의 특성을 살린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 아동·청소년들이 자신의 관심과 적성에 맞는 예술 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제천문화관광재단 유병천 상임이사는 “이번 꿈의 극단 거점기관 선정은 재단이 그동안 꾸준히 쌓아 온 문화예술교육 분야의 전문성과 운영 역량을 보여주는 성과”며 “앞으로도 지역 아동·청소년들이 다양한 예술교육을 경험하고 예술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 가능한 문화예술교육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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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이 생명을 지키다, 제천 온 통합돌봄 케어매니저 교육과 사명감으로 생명을 지키다
[한국Q뉴스] 제천 온 케어매니저 참여자 천인상씨는 지난 10월 23일 갑자기 쓰러진 남성을 발견하고 응급상황에 대처했다.처음에는 갑작스러운 상황에 크게 놀랐지만, 이내 양성교육에서 배운 심폐소생술을 떠올렸고 교육 내용을 바탕으로 즉시 심폐소생술을 실시했다.천씨는 심정지 상태로 보이는 대상자에게 지속적으로 심폐소생술을 실시했으며 간헐적으로 호흡 반응이 나타나는 등 위급한 상황에서도 구조 활동을 이어갔다.이후 119구조대가 현장에 도착해 응급처치를 이어받았고 대상자는 병원으로 이송됐다.이후 제천 지역 의료기관에서 치료가 어려워 원주의 상급 의료기관으로 옮겨진 것으로 전해졌다.천씨는 “양성교육을 받을 때는 배운 내용을 실제로 활용하게 될 것이라고 생각하지 못했다. 막상 응급상황이 닥치니 교육받았던 내용이 떠올랐고 몸이 자연스럽게 반응했다”며 “교육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꼈고 미리 배워두었다는 사실이 더없이 소중하고 감사했다”고 전했다.이번 사례는 제천 온 케어매니저 양성교육이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실제 위기 상황에서 신속한 대처와 초기 응급처치로 이어질 수 있음을 보여준다.특히 응급처치 및 안전교육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으며 참여자의 위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교육이 지역사회 안전망을 더욱 촘촘하게 만드는 데 기여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뜻깊은 사례다.사)대한노인회제천시지회 취업지원센터는 앞으로도 케어매니저 참여자들이 현장뿐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위기 상황에 적절히 대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안전교육과 역량 강화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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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샵 탕정인피니티시티, 3년간의 소통으로 완성한 하이엔드 조경 공개
[한국Q뉴스] 이번 행사는 입주예정자협의회와 현장 관계자들이 지난 3년간 의견을 나누며 추진해온 조경 특화의 결과를 확인하는 자리였다.더샵 탕정인피니티시티는 조경 특화를 위해 기존 계획을 전면 재검토하고 새 조경계획을 수립했다.입주예정자협의회 대표는 입주민들이 단지 안에서 고급 리조트의 정원을 거닐듯 산책하고 휴식할 수 있는 공간을 제안했다.당초 현장에서 구상한 수준보다 두 배 이상의 완성도를 목표로 조성해 달라는 뜻도 여러 차례 전했다.입주예정자협의회와 현장 관계자들은 조경의 전체 방향부터 세부 공간 구성까지 수차례 의견을 나눴다.협의회가 입주예정자들의 기대를 전하면 현장 관계자들은 시공 여건을 살펴 대안을 제시했다.양측은 이 과정을 거쳐 풍성한 녹지와 다채로운 조경 요소가 어우러진 리조트형 조경을 단지 곳곳에 구현했다.입주예정자협의회 대표는 “처음에는 입주예정자들이 기대하는 조경의 방향을 현장에 전달하는 데 집중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현장 소장님을 비롯한 관계자분들의 열정이 더욱 커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며 “특히 소장님과 조경팀장님의 애정과 노력이 많이 담긴 단지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10월 28일 점등식에서는 일부 조경 구간이 먼저 공개됐다.입주예정자들은 조명이 켜진 산책로를 걸으며 단지의 야간 경관을 둘러봤다.이어진 사전점검에서는 녹지와 산책로 휴식 공간이 어우러진 단지의 모습을 직접 살피며 입주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점등식 당일에는 커피차와 어묵차도 마련됐다.입주예정자와 현장 관계자를 비롯해 행사장을 찾은 방문객 누구나 쌀쌀한 날씨 속에서 따뜻한 커피와 어묵을 나눌 수 있도록 준비했다.입주예정자들은 공사 기간에도 현장 근로자들을 꾸준히 챙겨왔다.계절에 따라 커피차와 어묵차를 지원하고 겨울에는 핫팩을 전달하며 단지 조성을 위해 땀 흘린 근로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이날 점등식에서는 지난 3년간 단지 조성에 힘쓴 현장 소장, 부소장, 공무팀장, 조경팀장에게 입주예정자들의 뜻을 담은 감사패도 전달된 것으로 알려졌다.더샵 탕정인피니티시티의 조경 특화는 입주예정자들이 바라는 주거환경을 제안하고 현장 관계자들이 시공 과정에서 이를 함께 구체화한 사례다.입주예정자들은 조경을 가꾸는 과정에 참여하고 현장 근로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며 입주를 앞두고 공동체의 첫걸음을 내디뎠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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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민정원사 제4기 수료식 열려
[한국Q뉴스] 춘천시가 시민이 직접 정원을 가꾸고 관리하는 호수정원도시 조성에 힘을 보태고 있다.시는 5일 평생학습관에서 ‘2026 춘천시민정원사 기초과정 제4기 수료식’을 열고 시민정원사 31명을 배출했다.시민정원사 교육은 시민들이 정원에 대한 전문지식과 관리 능력을 갖추고 지역 정원문화 확산에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된 과정이다.이번 기초과정에서는 △수목의 이해와 중요성 △병해충 관리 이론 및 실습 △수목 가지치기 실습 등 일상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정원 관리 교육이 진행됐다.특히 교육생들은 지난달 공지천 수변산책로에서 열린 ‘2026 춘천호수정원페스타’에 참여해 정원 4곳을 직접 조성하며 교육을 통해 익힌 실력을 선보였다.교육에 그치지 않고 실제 정원 조성에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시는 이번 수료생들이 내년 상반기 운영 예정인 심화과정까지 교육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정원 관리 역량을 갖춘 시민 인력을 지속적으로 양성할 계획이다.교육에 참여한 한 수료생은 “특히 동료들과 함께 직접 정원을 만들었던 경험이 기억에 남는다. 앞으로도 배운 내용을 활용해 춘천 곳곳을 아름답게 가꾸는 데 힘을 보태고 싶다”고 했다.춘천시 관계자는 “시민정원사들이 정원을 가꾸고 정원문화를 확산하는 주체로 성장해 춘천이 호수정원도시로 발전하는 데 든든한 동반자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활동 지원을 통해 시민과 함께 정원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춘천시는 2023년부터 시민정원사 교육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기초·심화과정에서 100여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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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교회, 이월면 일원서 환경정화 활동 펼쳐
[한국Q뉴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5일 진천군 이월면 일원에서 신자와 주민, 군인 봉사자 등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하나님의 교회가 추진하는 ‘Green Earth’환경 프로젝트의 하나로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함께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참가자들은 이날 이월면 행정복지센터에 모여 약 2㎞ 구간의 도로와 골목을 돌며 곳곳에 버려진 생활 쓰레기를 수거했다.약 1시간 동안 진행된 정화활동을 통해 50L 종량제 봉투 12개 분량의 폐기물을 수거하며 깨끗한 거리 조성에 힘을 보탰다.이월면 행정복지센터는 원활한 활동을 위해 종량제 봉투를 지원했으며 이종철 이월면장도 현장을 찾아 참가자들을 격려했다.봉사자들은 정화활동을 마친 뒤 이월파출소와 이월119안전센터를 방문해 주민 안전을 위해 근무하는 경찰관과 소방관들에게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하나님의 교회 관계자는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마음으로 지역 곳곳을 살피고 있다”며 “이번 정화활동이 쾌적한 환경을 만들고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확산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종철 이월면장은 “지역을 위해 꾸준히 환경정화활동에 참여해 주신 봉사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주민과 기관·단체가 함께 깨끗하고 살기 좋은 이월면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진천 하나님의 교회는 지난 22년간 지역에서 환경정화와 이웃돕기, 헌혈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최근에는 진천군 7개 읍·면과 18개 산업단지를 순회하며 매월 릴레이 방식의 환경정화활동을 펼치는 등 쾌적한 지역환경 조성과 환경보호 문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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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한국철도공사와‘지역사랑 철도여행’업무협약 체결
[한국Q뉴스] 평창군은 11월 5일 한국철도공사와 ‘지역사랑 철도여행’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에는 평창군을 비롯해 고창군, 순창군, 영암군, 완도군, 하동군 등 6개 지방자치단체가 참여했다.‘지역사랑 철도여행’은 한국철도공사의 열차운임 50% 할인 혜택과 지자체의 관광 혜택을 결합한 사업이다.자유여행과 협력여행사 패키지 상품 등으로 운영된다.협약기관은 철도 연계 관광상품 구성 및 운영 지원, 공동 홍보·마케팅 강화, 철도역과 주요 관광지 간 연계교통체계 구축, 생활인구 확대를 위한 관광자원 발굴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평창군은 평창역과 진부역을 이용하는 방문객이 시티투어와 관광택시 등을 통해 지역 관광지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철도 연계 관광상품 운영을 활성화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방문객의 체류와 지역 내 소비를 늘려 나갈 방침이다.이날 임성원 평창부군수는 주민과 방문객의 승차권 확보 어려움과 여행사의 관광상품 운영에 필요한 좌석 부족 문제를 설명하고 평창역과 진부역 정차 열차 증편 및 좌석 공급 확대를 건의했다 임성원 평창부군수는 “이번 협약을 통해 더 많은 분들이 평창을 찾고 지역에서의 여행과 소비가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기를 기대한다”며 “체류관광과 지역 소비 활성화를 위해 한국철도공사 및 관계기관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현재, 지역사랑 철도여행은 전국 617개 상품이 운영되고 있으며 2024년 8월부터 2026년 9월까지 누적 50만명 이상이 이용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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