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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신풍면, 어르신 건강 걷기대회 개최
[한국Q뉴스] 공주시 신풍면은 지난 4일 관내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활력 넘치는 노후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건강 걷기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대한노인회 공주시지회 신풍면분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관내 경로당 회장 및 회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구천 뚝방길 일원에서 진행됐다.이날 참가자들은 유구천변을 따라 함께 걸으며 가을 정취를 만끽하고 서로 소통하며 친목을 다졌다.이인식 신풍면 분회장은 “오랜만에 이웃들과 함께 아침 햇살을 받으며 걸으니 몸도 마음도 한결 가벼워진 느낌”이라며 “이번 걷기대회가 어르신들이 함께 걸으며 건강을 챙기고 서로 정을 나누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말한다.박우선 신풍면장은 “걷기는 어르신들의 건강을 지키는 좋은 생활 습관”이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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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2026년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 11월 27일까지 이의신청 접수
[한국Q뉴스] 양양군은 2026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10월 29일 결정·공시하고 오는 11월 27일까지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이의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이번 결정·공시 대상은 2026년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분할, 합병, 지목변경 등 토지이동 사유가 발생한 총 750필지다.주요 대상은 △분할 또는 합병된 토지 518필지 △공유수면 매립 등으로 신규 등록된 토지 △형질변경이나 용도변경으로 지목이 변경된 토지 △국·공유지 매각 등으로 사유지가 되어 새롭게 가격 산정이 필요한 토지 등이다.개별공시지가는 국토교통부가 공시한 표준지공시지가를 기준으로 개별 토지의 특성을 비교·분석해 산정한 단위면적당 가격이다.양양군은 산정된 지가에 대해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양양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결정했다.앞서 군은 지난 9월 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 절차를 진행했으며 제출된 의견과 토지별 가격 적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이번 개별공시지가를 확정했다.결정·공시된 개별공시지가는 양양군청 허가민원과를 방문하거나,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공시된 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11월 27일까지 양양군청 허가민원과 또는 토지 소재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하거나 온라인을 통해 이의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군은 이의신청이 접수된 토지에 대해 토지 특성 및 가격 산정의 적정성, 인근 토지와의 가격 균형 등을 재조사하고 감정평가사의 재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12월 중 처리 결과를 신청인에게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국세와 지방세를 비롯한 각종 조세 및 부담금의 부과 기준으로 활용되는 중요한 자료”며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께서는 공시지가를 확인하시고 이의가 있을 경우 기한 내 신청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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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후진항 어촌신활력증진사업 방식 전환해 직접 추진 … 2027년 마무리 목표
[한국Q뉴스] 양양군은 강현면 후진항 어촌신활력증진사업을 군 직접 추진 방식으로 전환하고 2027년까지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2023년 시작한 이 사업은 집행 부진으로 난항을 겪어 왔다.여기에 활어회센터 실시설계 과정에서 건축공사비가 늘어 사업비 조정이 필요해졌다.이에 군은 단위사업별 예산을 조정하고 한국어촌어항공단과 체결한 위·수탁 협약을 해지했다.군은 사업 추진 동력을 되살리기 위해 기존 위수탁 방식을 바꿔 직접 사업을 추진한다.당초 위탁수수료로 편성한 7억 3천만원은 시설공사비로 돌려 집행할 계획이다.군은 지난 8월 사업 실시설계를 마치고 공사에 속도를 내고 있다.문화돌봄센터 신축과 임시활어장 조성공사는 지난 9월 착공해 11월 15일 준공 예정이고 어촌신활력스테이션 신축공사는 이달 중 착공 예정이다.후진광장 포장 공사, 후진광장 내 공중화장실 리모델링, 어촌마을 환경개선사업, 연계마을 지원 사업은 내년 초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또한 7번 국도변에 식재된 해송군락으로 인해 신축 예정인 활어회센터 건물의 시인성이 저하된다는 주민의견을 수렴해 후진광장 북쪽면에 해송을 이식해 관광객들의 휴식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총사업비는 103억 7백만원이다.군은 어촌신활력스테이션과 문화돌봄센터 신축, 후진광장 조성, 어촌마을 환경 개선, 앵커조직 운영, 연계마을인 용호리와 정암1리 지원 등을 추진한다.사업의 핵심 시설은 어촌신활력스테이션이다.기존 활어센터를 철거한 자리에 연면적 942㎡, 지상 2층 규모로 들어선다.1층에는 8개 매장이 입점하는 활어센터를 조성하고 2층에는 카페와 다목적홀, 전시공간 등 주민과 관광객이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한다.현재의 후진활어센터는 2007년 공동 활어 판매시설로 조성된 가설건축물로 전진2리 어촌계가 어항시설 점용·사용허가를 받아 운영·관리하고 있다.해당 시설은 신고대상 가설건축물로 존치기간이 3년인 임시 건축물이어서 건축법령과 안전기준이 적용되지 않아, 관광객과 어민의 안전에 위협이 돼 왔다.이번 사업으로 현재 활어센터는 철거된다.군은 공사 기간에도 활어 판매를 이어갈 수 있도록 후진항 위판장 자리에 임시판매시설을 조성하고 있다.판매점 이전을 마치면 기존 활어센터를 철거하고 어촌스테이션 신축공사에 들어갈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후진항 어촌신활력증진사업은 2023년부터 현재까지 많은 난관을 겪어왔다”며 “새 어촌스테이션이 어업인의 판매 공간이자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찾는 관광지로 활성화 될 수 있도록 2027년 사업 마무리를 목표로 열심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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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중앙로타리클럽,(사)충북장애인부부모연대충주시지회에 경량조끼 97벌 후원
[한국Q뉴스] 충주중앙로타리클럽이 발달장애인의 따뜻하고 편안한 일상을 지원하기 위해 사랑의 경량 조끼 97벌을충북장애인부모연대 충주시지회에서 운영하는 충주시바하센터에 후원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했다.이번에 전달된 경량 조끼는 센터를 이용하는 발달장애인들이 추운 겨울철에도 따뜻하게 생활하고 다양한 외부활동에 참여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특히 이번 후원은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나눔이 더해져 의미를 더했다.후원을 받은충북장애인부모연대 충주시지회 김정희 회장은 “발달장애인 이용자들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나눔을 실천해 주신 충주중앙로타리클럽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후원해 주신 경량 조끼가 이용인들의 일상생활과 외부활동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앞으로도 발달장애인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충주중앙로타리클럽 하장용 회장은“지역사회의 발달장애인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며 이웃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충주중앙 로타리클럽은 지역사회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봉사와 후원 활동을 이어가며 나눔과 봉사의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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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지역원로회의, 회원 역량강화 연찬회 개최
[한국Q뉴스] 충북 영동지역원로회의는 5일 영동읍사무소 대회의실에서 회원 43명이 참석한 가운데 역량강화 연찬회를 개최했다.이번 연찬회는 지역발전을 위한 원로들의 역할과 회원들의 건강증진 등 다양한 주제의 강의로 진행됐다.또한, 군정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참여를 높이기 위해 정영철 영동군수를 초청해 간담회를 갖고 소통의 시간을 마련했다.이 자리에서 군정 주요 현안과 추진사업을 소개하고 원로 회원들의 군정에 대한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등 지역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연찬회에 참석한 회원들은“강의를 통해 지역 원로로서 갖추어야 할 소양을 함양하고 간담회를 통해 군정을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이어“앞으로도 영동의 명예를 드높이고 지역 발전에 기여하는 자랑스러운 영동인들이 더욱 많이 배출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한편 자랑스러운 영동인상은 지역의 명예를 높이고 고향 발전과 지역사회에 기여한 인물을 선정해 그 공로를 기리는 상으로 지역사회에 자긍심을 높이고 애향심을 확산하는 데 의미가 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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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립우륵국악단,2026 하반기 토요상설 성황리에 마무리
[한국Q뉴스] 충주시립우륵국악단이 2026년 하반기 토요상설 공연으로 선보인 ‘국악 버스킹’ 이 지난 10월 31일 마지막 공연을 끝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이번 공연은 9월부터 10월까지 중앙탑면 풍류문화관에서 총 5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탄금호의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우리 음악의 멋과 매력을 전했다.매회 200여명의 관객이 공연장을 찾았으며 전통음악과 창작국악을 비롯해 퓨전국악, 영화 OST, 클래식 등 다채로운 장르의 공연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무대를 선보였다.특히 자연 속에서 펼쳐지는 공연을 통해 관객들이 가을의 정취와 함께 국악을 보다 친근하게 즐길 수 있어 큰 호응을 얻었다.또한 충주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프리미엄 수제식혜 브랜드 ‘서랑’의 시음 행사도 함께 진행해 충주의 맛과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며 공연에 특별함을 더했다.충주시립우륵국악단 정도형 지휘자는 “이번 국악 버스킹에 보내주신 시민과 관광객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공연을 통해 우리 음악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국악을 더욱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충주시립우륵국악단은 오는 11월 12일 오후 7시 30분 충주시문화회관에서 제79회 정기연주회 ‘진정성 Ⅲ - 사유의 확장’을 개최하며 12월 16일 오후 7시에는 장사익과 함께하는 기획연주회Ⅳ ‘노래하라’를 선보일 예정이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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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 출신 청년, 헌혈증서 100매 기증 ‘이웃에 온정 전해’
[한국Q뉴스] 충남 서산시는 5일 서산 출신 청년 최한진 씨가 헌혈증서 100매를 기증했다고 밝혔다.시는 이날 시청 시장실에서 이완섭 서산시장, 최한진 씨, 김용란 서산시보건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증식을 개최했다.이번 기증은 헌혈 증서가 필요한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 최 씨의 의향에 따라 이뤄졌다.최 씨는 학생 시절부터 헌혈을 생활화해 지금까지 총 210회의 헌혈에 동참했으며 단체 등에 헌혈증서를 기증하는 등 나눔을 이어왔다.이날 기증된 헌혈증서는 서산의료원과 서산중앙병원에 전달되며 관내 취약계층 중 수술이나 수혈 치료가 필요한 시민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최한진 씨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수혈이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역 의료기관과 협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서산시에서 태어난 최한진 씨는 현재 수도권 지역에서 거주하고 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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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일면 새마을부녀회, 김장김치와 함께 따뜻한 온기 전달
[한국Q뉴스] 횡성군 청일면 새마을부녀회는 어제부터 오늘까지 이틀에 걸쳐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진행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이번 행사는 겨울철을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김장 준비에 부담을 느끼는 지역 내 취약가구 70가구에 도움을 주고 따뜻한 나눔의 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청일면 새마을부녀회 지도자, 이장협의회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정성을 모아 배추 600포기 분량의 김장김치를 담그며 봉사활동을 펼쳤다.회원들의 손길로 완성된 김장김치는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든든하게 겨울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박근숙 청일면 새마을부녀회장은 “회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정성껏 준비한 김장김치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배금학 청일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이웃을 위해 기꺼이 봉사에 참여해 주신 봉사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과 봉사를 통해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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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읍, 저소득층 325가구에 따뜻한 김장 나눔
[한국Q뉴스] 횡성군 횡성읍 새마을부녀회와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어제부터 오늘까지 이틀에 걸쳐 횡성읍행정복지센터 일원에서 ‘저소득층 지원 김장담그기’행사를 열고 정성껏 담근 김장김치를 관내 저소득층 325가구에 전달했다.이번 행사는 지역 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독거어르신 등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고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횡성읍 새마을부녀회와 지도자협의회 회원, 이장 등 약 100명이 참여해 김치를 직접 담그고 포장해 각 가구에 전달했다.이를 통해 대상자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생활 여건을 살피며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함영숙 새마을부녀회장과 선승환 협의회장은 “한 분 한 분을 생각하며 정성을 다해 준비한 김장이 지역의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맛있게 드시고 따뜻하고 건강한 겨울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최동섭 횡성읍장은 “이웃을 위해 기꺼이 마음과 시간을 나누어주신 새마을 회원들을 비롯한 단체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 모두가 함께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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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2026 교육발전특구 중점학교 문화예술동아리 축전’ 성료
[한국Q뉴스] 이번 축전은 학생 중심의 예술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무대 경험을 통해 청소년들의 자존감과 성취감을 높이는 한편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결실을 지역사회와 나누며 함께하는 문화예술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아산 지역 초등학교 6팀, 중학교 5팀, 고등학교 1팀 등 총 12개 학교 246명의 학생 연주자들이 참가해 그동안 방과 후 활동과 동아리 시간을 통해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했다.2부에서는 중·고등학교 동아리들이 한층 깊어진 화음과 다이나믹한 퍼포먼스로 무대를 채웠다.행사는 순위 경쟁 대신 학생들의 열정과 성장을 격려하는 격려상 위주의 시상식으로 마무리됐다.참가팀 전원에게 프레시사운드상, 전통울림상, 패기만점상, 클래식하모니상, 신명가락상, 열정폭발상, 화합연주상, 무대매력상, 무대장악상, 맑은에너지상, 하모니상, 사운드퍼포먼스상 등이 수여됐다.아산교육지원청 최미경 교육장은 “아름다운 화음을 만들기 위해 서로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지치지 않는 열정을 보여준 246명의 학생들에게 깊은 찬사를 보낸다”며 “아산교육지원청은 기존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성과에 더해, 2027년부터 시작되는 ‘교육혁신선도지역 2유형’ 으로 지정되는 쾌거를 이룬 만큼 앞으로도 우리 학생들이 문화예술을 비롯한 다채로운 교육 활동 속에서 마음껏 꿈을 펼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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