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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 ‘독일 MEDICA 2026’강원공동관 운영 강원 의료·헬스케어 기술 세계시장 알린다
[한국Q뉴스] 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오는 11월 16일부터 19일까지 독일 뒤셀도르프 전시장에서 개최되는 세계적인 의료기술·헬스케어 전문 전시회 ‘MEDICA 2026’에 참가해 원주의료기기산업진흥원과 함께 ‘강원공동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에서 주목할 참가 기관은 강원대학교병원 AI 암치유센터다.AI 암치유센터는 실제 의료현장을 기반으로 인공지능과 디지털 헬스케어 기술을 검증·운영하는 실증 플랫폼을 소개하고 환자 중심의 디지털 헬스케어 모델을 국제 무대에 선보일 예정이다.특히 스마트 병동, 디지털 건강관리, 원격 협진 및 기업 연계 실증 등을 아우르는 플랫폼을 통해 의료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기술과 서비스의 검증·운영 체계를 소개한다.이는 의료기관의 임상 현장과 디지털 기술을 연결하고 의료·헬스케어 기업이 개발한 기술의 실제 활용 가능성을 확인하는 기반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진흥원은 이번 전시를 통해 AI 암치유센터의 임상 기반 실증 역량과 도내 기업들의 기술을 함께 소개함으로써 의료현장과 산업계 간 협력 가능성을 넓히고 디지털 헬스케어 기술의 사업화 및 글로벌 시장 진출 기회를 발굴할 계획이다.AI 암치유센터 중심의 임상 실증 플랫폼과 강원 기업 기술 한자리에.이번 강원공동관에는 진흥원이 지원하는 도내 의료·헬스케어 기업 5개 사와 강원대학교병원 AI 암치유센터가 참가한다.참여 기업들은 인공지능, 비침습 혈당 측정, 의료 데이터 분석, 심전도 모니터링, 생체 신호 분석 등 다양한 기술을 선보인다.참여 기관 및 기업의 주요 전시 내용은 다음과 같다.기관 전시 제품 및 서비스 주요 내용 적용 AI 기술 강원대학교병원 암치유센터 AI 기반 스마트병동 및 헬스 케어 실증 플랫폼 - 실제 의료현장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기술 검증·운영, 스마트 병동, 디지털 건강관리, 원격협진 등 기업 연계 실증 AI 간호 에이전트 AI Orchestration 맨인블록 주식회사 루핀 러닝 기록과 통증·컨디션 정보를 분석해 운동 강도와 회복, 휴식 여부 등을 제안하는 AI 러닝 메이트 서비스 RAG Long-term Memort AI 통합 분석 기술 에이치엠이스퀘어 글루코사운드 채혈이나 바늘 사용 없이 혈당을 측정하는 비침습 혈당 측정 기술 기반 제품 AI 기반 비침습 혈당 분석 기술 AI 기반 측정 환경 보정 기술 AI 기반 개인 맞춤형 혈당 관리 기술 시야인사이트 iDIZZY SENSE AI 문진과 임상데이터, 설명 가능한 인공지능을 활용해 암환자의 어지럼증 원인 감별과 의료진의 임상적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의료 소프트웨어 문진 정보 기반 어리럼증 AI 감별 기술 AI Agent 대화 기반 증상 추론 기술 환자 데이터 기반 AI 자동 결측치 처리 기술 유스테이션 주식회사 ER-2000PLUS 일상생활과 운동 전후, 심장 이상 증상 발생 시 심전도 정보를 기록하는 휴대용 심전계 경량 딥러닝 기반 실시간 생체신호 분석 멀티모달 건강 데이터 융합 및 개인 맞춤형 AI 분석 모델 고도화 앙상블 AI 기반 질환 위험도 예측 및 성능 고도화, CDSS 개발 미라클헬스케어 UP GO 37.5 열 치료, 스트레칭, 영상 탐지 및 생체신호 분석 기능을 통합한 헬스케어 솔루션 RGB 영상 기반 발 상태 분석 AI 기술 PPG 생체신호 기반 위험도 분석 AI AI 기반 개인 맞춤형 관리 제어 기술 실제 의료현장과 기업 기술 연결.디지털 헬스케어 실증 기반 확대이번 참가의 핵심은 의료·헬스케어 기술을 단순히 전시하는데 그치지 않고 실제 의료현장과 연계한 활용 가능성을 함께 제시하는데 있다.강원대학교병원 AI 암치유센터는 환자 중심의 디지털 헬스케어 기술을 검증하고 의료현장 적용 가능을 살펴볼 수 있는 실증 플랫폼을 소개한다.참여 기업들은 질환 관련 증방 분석, 비침습 혈당 측정, 운동 데이터 기반 건강관리, 심전도 모니터링, 온열 치료 및 생체신호 분석 등 각 분야의 기술과 서비스를 선보인다.이를 통해 의료기관의 현장 수요와 기업의 기술 개발 역량을 연결하고 의료 데이터와 AI 를 활용한 서비스가 실제 의료 및 건강관리 환경에서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 국제 의료산업 관계자들에게 소개할 예정이다.특히 암환자의 증상 관리와 임상적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기술부터 일상생활 속 건강관리 솔루션까지 다양한 분야의 제품과 서비스가 함께 참여해, 의료기관과 기업 간 협력 및 실증 연계 가능성을 모색한다.데이터 활용 의료·건강 생태계 조성사업 기반.지역 의료산업 경쟁력 강화이번 전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진흥원이 주관하는 데이터 활용 의료·건강 생태계 조성사업 의 일환으로 추진된다.해당 사업은 기획예산처가 실시한 ‘2026년 통합재정사업평가’에서 국민체감 우수사업으로 선정됐다.강원특별자치도와 춘천시, 원주시가 참여해 지역 의료 인프라 개선과 의료·건강 분야의 데이터 활용 기반 조성을 추진하고 있으며 관련 기술과 서비스의 실증 및 사업화를 지원해 지역 의료·헬스케어 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을 도모하고 있다.진흥원은 이번 MEDICA 2026 참가를 계기로 강원대학교병원 AI 암치유센터의 의료현장 기반 실증 플랫폼과 지역 기업들의 기술을 함께 알리고 글로벌 바이어 및 의료기관 관계자들과의 네트워크를 확대할 방침이다.아울러 해외 의료산업의 최신 기술과 시장 동향을 파악하고 기술 실증부터 사업화와 해외 판로 개척으로 이어지는 협력 기회를 발굴할 계획이다.한편 MEDICA 는 의료기기, 진단·검사 장비, 의료용 소모품, 디지털 헬스케어 등 의료산업 전반의 최신 기술과 제품을 선보이는 세계적인 국제 전문 전시회다.세계 각국의 의료기기 제조업체와 유통기업, 의료기관 및 산업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대표적인 기업 간 거래 플랫폼으로 신기술 홍보와 해외시장 진출, 국제 협력 기회 발굴을 위한 주요 무대로 활용되고 있다.진흥원은 이번 강원공동관 운영을 통해 강원대학교병원 AI 암치유센터를 중심으로 의료현장과 기업 기술을 연결하는 디지털 헬스케어 실증 기반을 알리고 데이터와 인공지능을 활용한 의료·건강 분야의 사업화 및 글로벌 협력을 확대해 강원특별자치도 의료·헬스케어 산업의 지속적인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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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관광공사, ‘2026 단양 관광마케팅 공모전’ 성료 관광 활성화 신호탄
[한국Q뉴스] 단양관광공사는 지난 11월 4일 단양의 다채로운 매력을 알리고 독창적인 관광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추진한 '2026 단양 관광마케팅 공모전'의 시상식으로 피날레를 장식했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총 2650만원의 시상금이 걸린 규모 있는 행사로 지난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두 달간 작품 접수를 진행했다.공모 기간 동안 사진 부문 1000여 점, 관광기념품 부문 70여 점이 출품되어 단양 관광에 대한 전국적인 큰 관심과 참여를 입증했다.특히 공사는 접수 마감 이후 단양의 대표 관광지인 만천하스카이워크에서 일반 방문객을 대상으로 현장 인기투표를 동시에 진행, 전문가 심사뿐만 아니라 일반 대중의 선호도와 호감도까지 심사 과정에 균형 있게 반영했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4일 열린 시상식에서는 영예의 관광기념품 부문 대상에 모영주 씨의 ‘단양을 담다’ 가 선정됐다.도담삼봉·패러글라이딩·남한강 풍경을 수작업으로 담아낸 도자기 술병 세트로 식기세척기와 전자레인지 사용이 가능한 실용적인 생활 도자기로 구현해 “여행 후 일상에서도 단양을 추억할 수 있다”라는 점에서 심사위원단과 관람객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또한 사진 부문 대상에는 변병윤 씨의 ‘단양의 야경’ 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양백산 정상에서 만천하스카이워크와 잔도길의 아름다운 야간 조명을 섬세하게 담아내 단양의 밤 풍경이 가진 독보적인 매력을 훌륭히 표현해냈다.단양관광공사 이관표 사장은 “단양 관광을 대표할 수 있는 공모전의 결실을 보고 오늘 시상식까지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게 되어 영광이다. 앞으로 판로 지원까지 일사천리로 진행해 단양을 대표할 수 있는 제품으로 육성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공사는 이번 공모전 수상작들을 향후 단양 관광 홍보 활동에 적극 활용하고 기념품 부문 수상작에 대해서는 실질적인 상용화 및 유통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사회복지법인 대한불교천태종복지재단 단양장애인복지관 http: www.dsdw.kr 보도해 주시기 바란다.2026년 11월 4일 수요일 담 당 지역사회통합팀 김혜규 보도 희망일자 2026년 11월 5일 목요일 전 화 043-420-6330 한국자유총연맹 단양군지회 청년회, 단양장애인복지관에 따뜻한 '사랑의 점심 나누기'무료급식 후원 한국자유총연맹 단양군지회 청년회는 11월 4일 단양장애인복지관을 방문해 “사랑의 점심나누기”무료급식 후원행사를 진행했다.청년회는 이용자 150여명에게 직접 조리한 삼계탕을 제공했다.이날 행사는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마련됐으며 한국자유총연맹 단양군지회 청년회 회원들이 봉사자로 참여해 온종일 훈훈한 분위기를 조성했다.회원들은 복지관 이용자들을 위해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직접 조리하고 배식하며 정갈하고 맛있는 한 끼 식사를 대접했다.한국자유총연맹 단양군지회 조성복 회장은 “사랑의 점심나누기'행사를 통해 우리 이웃들에게 든든한 식사와 함께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싶었습니다.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분들의 배식을 돕고 소통할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밝혔다.청년회 함형근 회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한걸음에 달려와 마음을 모아준 청년회 회원분들 덕분에 현장이 더욱 훈훈했다. 이 소중한 마음을 이어받아 우리 청년회는 앞으로도 지역 이웃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단양장애인복지관은 “복지관 이용자 및 지역주민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준 한국자유총연맹 단양군지회 회장님과 청년회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한국자유총연맹 단양군지회와 더 많은 나눔과 봉사를 함께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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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8일 제천예술의전당서 온 가족이 즐기는 ‘서커스 데이’ 개최
[한국Q뉴스] 제천시는 오는 11월 8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제천예술의전당 광장에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야외 문화예술 행사 K-water와 함께하는 ‘서커스 데이’를 연다.이번 행사는 지난 10월 열린 ‘서커스가 있는 가을소풍’에 대한 시민 호응을 바탕으로 다시 기획됐다.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가족이 함께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했으며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함께 볼 수 있는 여러 장르의 서커스 공연을 한자리에서 선보일 예정이다.이날 공연은 서커스 전문단체 서커스디랩이 선보이는 7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오후 1시 함서율과 준디아의 유쾌하고 아슬아슬한 경쟁을 담은 ‘서커스 게임즈’를 시작으로 창작 마술 ‘231의 스케치북’, 서커스와 마임을 결합한 김영주의 ‘포스트맨’ 이 차례로 무대에 오른다.이어 231과 서남재가 함께하는 현대 서커스 ‘혼둘혼둘’, 함서율의 서커스 드라마 ‘더 해프닝쇼 My Dream’, 클래식 음악을 배경으로 한 준디아의 저글링 서커스 ‘서커스 클래식’, 서남재의 관객 참여형 서커스 ‘폴로세움’ 이 이어진다.공연은 무료로 진행되며 관람객은 잔디 자유석에서 돗자리나 방석 등을 가져와 관람할 수 있다.당일 낮 12시부터 오후 6시까지는 돗자리, 배드민턴, 보드게임 등을 무료로 빌려 즐길 수도 있다.제천예술의전당 관계자는 “이번에 준비한 ‘서커스 데이’는 아이들에게는 새로운 상상과 즐거움을, 가족들에게는 함께 웃고 추억을 나누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시민 누구나 부담 없이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공연 프로그램을 마련한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이번 행사는 제천시와 제천예술의전당이 주최하고 주관하며 한국수자원공사 충주댐지사가 후원한다.자세한 사항은 제천예술의전당 누리집 또는 전화로 확인할 수 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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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글로벌 관문’ 인천공항서 해외 관람객 유치 나서
[한국Q뉴스]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는 오는 11월 7일부터 8일까지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리조트에서 열리는 ‘2026 인천공항 SKY FESTIVAL’과 연계해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홍보에 나선다.이번 홍보 활동은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글로벌 관문인 인천국제공항 인근에서 열리는 행사를 활용해 세계 각국의 방문객과 공항 관계자들에게 엑스포를 알리고 국제행사로서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조직위는 해외 방문객과의 접점을 넓혀 논산딸기와 대한민국 딸기산업의 우수성을 알리고 엑스포에 대한 관심과 참가를 이끌어낼 계획이다.현장에서는 국내외 관람객을 대상으로 엑스포의 개최 취지와 주요 콘텐츠를 안내하고 공식 SNS 팔로우 및 유튜브 구독 이벤트도 진행한다.이를 통해 현장 참여를 유도하고 온라인 채널을 통한 홍보 효과도 높일 방침이다.이와 함께 논산의 관광자원과 지역의 매력을 소개하고 논산딸기의 경쟁력과 딸기산업의 성장 잠재력을 알려 세계 속 논산의 위상을 높인다는 구상이다.조직위 관계자는 “세계인이 찾는 인천국제공항 주변의 대표적인 글로벌 행사장에서 해외 관람객에게 엑스포를 직접 알릴 수 있어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주요 국제행사와 글로벌 거점을 활용한 홍보를 통해 세계인이 주목하고 찾는 엑스포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한편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는 ‘논산, 세계 딸기산업의 기준이 되다’를 슬로건으로 2027년 2월 26일부터 24일간 논산시 시민가족공원 일원에서 열린다.단순한 축제를 넘어 딸기산업의 생산·가공·유통·수출과 스마트농업, 푸드테크 등 딸기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산업엑스포로 개최될 예정이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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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우 금산군수, 쉼 없는 세일즈 행정…국회 주요 인사 잇따라 면담
[한국Q뉴스] 문정우 금산군수는 지난 3~4일 일정으로 국회를 방문해 주요 국회의원들과 소통하며 금산군의 당면 현안을 알리고 지역 발전을 위한 국회 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문 군수는 3일 황명선·이광재·서삼석 의원을 비롯해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및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의원들과 간담회를 가졌으며 4일에는 정청래·조승래·김종민 의원을 차례로 만나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문 군수는 황명선 국회의원과 동행한 3일 일정에서 이광재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에게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 국회 예산 심의 과정에서 관심을 가져줄 것을 요청했다.또, 추부국민체육센터 조성과 노후 공공체육시설 개보수에 필요한 재정 지원도 함께 건의했다.이어 서삼석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장과의 면담에서는 농촌지역이 직면한 인구감소와 고령화 문제를 설명하고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이 농촌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실질적인 대응 방안이라는 점을 부각했다.이와 함께 주요 역점사업의 추진 상황과 지역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4일에는 조승래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위원장을 만나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선정과 지역 생활체육시설 확충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며 재정 여건이 열악한 농촌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농촌지역의 생활 기반시설 확충과 지역 간 균형발전을 위한 정부예산 지원의 필요성도 전달했다.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와의 면담에서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선정과 체육시설 확충 등 공통 현안에 더해 금산~진산 간 국지도 68호선 건설공사의 조기 준공 및 2029 금산 국제 건강기능성 소재 산업전 개최를 추가로 건의하며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김종민 국회의원과의 면담에서도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선정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금산군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정책적 지원을 건의했다.문정우 군수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선정은 금산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갈 중요한 기회”며 “군민들의 간절한 염원이 반드시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이어 국회와 중앙정부의 문을 끊임없이 두드리면서 지역 발전에 필요한 지원을 끌어내기 위해 발로 뛰는 세일즈 행정을 쉼 없이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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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 청소년, 백제의 길 따라 바다를 건너다“
[한국Q뉴스] 성연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10월 31일 서산시 고향사랑기금사업으로 추진되는 ‘청소년 백제문화 국내외 비교연수: 서제도 Project’출정식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서제도 Project’는 서산시 청소년시설 자치기구에서 활동하는 청소년들이 백제 역사 현장을 비교·탐구하며 글로벌 리더십을 키우는 국내외 연수 프로그램이다.이날 출정식에는 참가 청소년 16명과 보호자 등이 함께했다.현장을 찾은 이완섭 서산시장은 청소년들의 대형 보딩패스에 출정 승인 서명과 응원 메시지를 남겼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상서로운 서산의 기운을 받은 우리 청소년들이 백제 역사의 당당한 후손으로서 자긍심을 느끼고 한층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안전한 연수를 당부했다.한편 출정식을 마친 청소년들은 오는 11월 10일부터 13일까지 3박 4일간 일본 오사카·나라·교토 일원을 방문해 나라국립박물관, 고류지 등을 탐방하며 한일 백제문화를 비교 탐구할 예정이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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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문화재단, 제2·3대 임진번 대표이사 및 선임직 이사 이임식 개최
[한국Q뉴스] 서산문화재단은 지난 11월 4일 오후 3시 30분, 임진번 대표이사와 선임직 이사들의 이임식을 개최했다.이번 이임식은 제2·3대 대표이사를 역임한 임진번 대표이사와 임기를 마친 선임직 이사들의 재임 기간을 돌아보고 재단의 안정적인 운영과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기울여 온 노력에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임진번 대표이사는 재임 기간 동안 재단을 이끌며 조직 운영의 안정화와 지역 문화예술 사업 활성화에 힘써 왔다.지역의 문화자원을 활용한 축제와 공연 등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추진하고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와 재단의 지속적인 성장·발전을 위한 운영 기반 마련에 기여했다.주요 공적으로는 △거북차 고증 및 인식개선과 해미읍성 성벽의 각자성석 재조명을 통한 서산해미읍성축제 콘텐츠 고도화 △안견미술대전 시상 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유치 △총16건의 공모사업 유치를 통한 지역 예술인 지원사업 추진 △경영실적평가 기관평가 재임기간 동안‘나’등급, 기관장 평가 ‘가’등급 유지,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로컬 100’, 충남 일품 축제 △문화교류사업 추진 등이 있다.선임직 이사들 역시 2년의 임기를 마친 뒤 한 차례 연임해 총 4년간 재단과 함께하며 재단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 왔다.재단의 주요 사업과 운영 방향에 대한 의견 제시와 자문을 통해 재단이 나아갈 방향을 함께 고민하고 지역 문화예술 진흥과 재단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힘을 보탰다.이날 행사는 대표이사 주요 공적 소개, 재임 활동 영상 상영과 공로패 및 감사패 수여, 기념촬영, 이임사, 격려사 등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함께해 온 시간을 되돌아보고 재단의 발전을 위해 헌신한 대표이사와 선임직 이사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서산문화재단 이완섭 이사장은 “재임 기간 재단의 발전과 지역 문화예술의 성장을 위해 힘써 주신 대표이사와 선임직 이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그동안 함께 쌓아 온 경험과 성과를 바탕으로 서산문화재단이 시민과 지역을 잇는 문화예술 기관으로 더욱 성장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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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예산 의용소방대연합회, 고향사랑기부로 상생 뜻 모아
[한국Q뉴스] 서산시 의용소방대연합회와 예산군 의용소방대연합회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지역 간 상생을 위해 서로의 지역에 고향사랑기부금을 기부하며 뜻을 모았다.서산시는 지난 3일 서산소방서 성연119안전센터에서 양 지역 의용소방대연합회가 참여한 고향사랑기부 교차기부 기념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차기부는 양 지역 의용소방대원들이 서로의 지역 발전을 응원하고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예산군 의용소방대연합회는 서산시에 100만원을, 서산시 의용소방대연합회는 예산군에 100만원을 각각 기부하며 지역 간 따뜻한 나눔과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이날 행사에는 이종대 예산군 의용소방대연합회장과 박문호 서산시 의용소방대연합회장을 비롯한 양 지역 의용소방대 관계자, 김종길 서산시 징수과장 등이 참석해 교차기부를 기념하고 상호 교류와 협력을 이어가기로 했다.이종대 예산군 의용소방대연합회장은 “대원들의 뜻을 모아 서산시에 고향사랑의 마음을 전하고 서산시 의용소방대연합회와 뜻깊은 교차기부에 함께하게 돼 기쁘다”며 “이번 기부가 두 지역의 교류와 상생을 더욱 돈독히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박문호 서산시 의용소방대연합회장은 “예산군 의용소방대연합회와 함께 서로의 지역을 응원하는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하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을 넘어 서로 협력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의용소방대가 되겠다”고 말했다.김종길 서산시 징수과장은 “양 지역 의용소방대원들이 고향사랑기부를 통해 지역 간 상생을 직접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이번 교차기부가 다양한 기관·단체로 확산돼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고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기부금액의 30% 이내에서 지역 특산품 등의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제도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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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2026년 학교지원단 정기회의 개최
[한국Q뉴스] 서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11월 3일 오후 3시, 서산문화복지센터 청소년수련관 2층 특성화활동수련실에서 ‘2026년 학교지원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학교지원단장인 서산석림중학교 이재연 단장의 주재로 진행됐으며 관내 초·중·고등학교장 27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교 부적응 청소년을 위한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지원방안을 다각도로 모색했다.특히 회의에서는 학업 중단 위기 청소년에 대한 맞춤형 지원 체계 강화방안 논의와 함께, 서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및 서산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의 주요 사업 안내가 이루어졌다.센터는 학교 안팎 청소년들을 위한 심리·상담 프로그램, 위기 청소년 긴급구조,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검정고시 지원 및 맞춤형 자립 지원 사업 등을 종합적으로 설명하고 학교 현장의 적극적인 연계와 협조를 요청했다.회의를 주재한 이재연 학교지원단장은 “청소년들의 건강한 학교생활 정착과 적응을 위해서는 지역사회와 학교 간의 긴밀한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청소년 맞춤형 지원체계를 더욱 촘촘히 구축해 위기 청소년 지원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유인화 서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청소년 지원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학교지원단 위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학교 부적응 청소년들이 사각지대 없이 필요한 도움을 받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자체 및 각급 학교와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서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학교지원단은 지역 내 학교와의 연계망을 통해 위기 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체계적인 상담·보호·자립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청소년안전망의 핵심 기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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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 동부명랑운동회 행사 개최
[한국Q뉴스] 충남 서산시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난 4일 동문근린공원에서 주민 건강동아리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동부명랑운동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2026년 서산시고향사랑기금 사업으로 추진됐으며 건강동아리 회원과 신체활동 프로그램 참여자, 지역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주민 간 교류와 소통을 활성화하고 일상 속 건강생활 실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순환 운동 프로그램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이색공 굴리기, 상자 쌓기 릴레이, 색깔판 뒤집기등 다양한 협동 신체활동에 참여하며 함께 웃고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건강지도자들이 걷기코스 안내에 나서 주민들의 안전한 걷기 활동을 지원했으며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3Km 걷기 코스를 운영해 건강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했다.이와 함께 AI 자세·관절검사 및 분석 상담, VR 장애체험과 수동 휠체어 체험, 찾아가는 건강상담소 등 다양한 건강체험 부스를 운영해 시민들이 건강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서산시보건소 김용란소장은 “이번 행사가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며 건강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건강활동을 통해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밀헸디.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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