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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북면 주민자치회, 담장에 색을 입히고 마을에 활력을 더하다
[한국Q뉴스] 충남 서산시 고북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미화 개선과 지역 특색을 살린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면소재지 지역아동센터 벽면과 양천리 문화마을 진입로 창고 외벽에서 벽화그리기 사업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은 충청남도 주민자치회 제안사업인 ‘함께 그리는 아름다운 고북면’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낙후된 공간을 지역 특색이 담긴 벽화로 꾸며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밝은 생활환경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지역아동센터 벽면에는 아동들이 친근하게 느낄 수 있는 ‘어린왕자’콘셉트의 벽화를 조성해 따뜻하고 상상력 넘치는 공간 분위기를 연출했다.또한 양천리 문화마을 진입로 창고 외벽에는 고북면의 대표 이미지인 국화를 주제로 한 벽화를 조성했다.특히 고북면은 국화를 지역의 상징으로 발전시켜 온 지역으로 이번 벽화 조성을 통해 마을을 찾는 방문객에게 산뜻한 첫인상을 제공하고 고북면의 지역 정체성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김교현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벽화 그리기는 단순히 담장을 꾸미는 사업이 아니라, 주민이 함께 마을 분위기를 바꾸고 고북면의 특색을 알리는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주민자치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고북면은 이번 사업을 계기로 환경개선 사업을 지속 추진해 밝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고북면의 이미지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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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제32회 충남장애인체육대회 종합 8위로 선전
[한국Q뉴스] 공주시는 천안시 일원에서 열린 제32회 충청남도장애인체육대회에 선수단 344명이 참가해 금메달 26개, 은메달 31개, 동메달 26개 등 총 83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종합 8위를 차지했다고 5일 밝혔다.이는 지난해 종합 9위에서 한 계단 상승한 성적으로 메달 수도 지난해보다 27개 늘어나는 성과를 거뒀다.육상에서는 양현규 선수가 트랙 100m, 200m, 400m, 어울림 400m 계주에서 금메달 4개를 획득해 4관왕에 오르며 최우수 선수로 선정됐다.윤나영 선수도 100m, 200m, 400m에서 금메달을 획득해 3관왕을 달성했다.필드에서는 신동준 선수가 원반던지기, 포환던지기, 창던지기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3년 연속 3관왕에 올랐다.이정배 선수는 원반던지기에서 32.30m로 대회 신기록을 세우고 창던지기 3위와 포환던지기 2위에 올라 총 3개의 메달을 획득했다.당구 개인 3쿠션에서는 조건식 선수가 금메달을, 조정 개인전에서는 김지연 선수가 지난해에 이어 금메달을 획득했다.탁구 최성환 선수는 은메달, 파크골프 개인전 윤경애 선수는 동메달을 차지했다.단체 종목에서는 게이트볼 2위, 론볼 3위, 공주생명과학고 농구 4위를 기록했다.특히 서덕원·박영란 부부와 두 자녀가 이번 대회에 함께 출전해 화제를 모았다.가족들은 게이트볼과 육상 종목에서 금메달 1개, 은메달 4개, 동메달 1개 총 6개의 메달을 획득했다.최원철 시장은 “대회에서 최선을 다한 선수단과 장애인체육회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장애인 생활체육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체육시설 이용 환경을 개선해 누구나 불편 없이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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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사회복지시설 찾아가는 독감 예방접종 실시
[한국Q뉴스] 공주시는 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운 사회복지시설 입소자의 예방접종 접근성을 높이고 겨울철 호흡기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 ‘2026-2027절기 인플루엔자 방문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시는 11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사회복지시설 및 장애인 거주시설 등 관내 8개소의 입소자 342명을 대상으로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실시했다.특히 공주의료원과 협력해 공주의료원 정태은 진료부장이 예진 의사로 참여하는 전문 방문접종팀을 꾸려 각 시설 일정에 맞춰 안전하고 신속하게 현장 접종을 완료했다.현재 공주시는 어린이와 임신부,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국가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을 시행하고 있으며 자체 예방접종 지원 사업을 통해 50~64세 시민을 비롯해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국가유공자 본인에게도 예방접종을 지원하고 있다.조윤상 공주시 보건소장은 “이번 방문접종은 의료기관 이용이 어려운 사회복지시설 입소자들의 접종 접근성을 높이고 감염 취약계층의 건강을 두텁게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여건을 세심하게 고려한 예방접종 지원을 통해 감염병 예방과 건강 증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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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효자 향덕·이복의 정신 잇는 ‘옥룡동 효문화제’ 개최
[한국Q뉴스] 공주시 옥룡동은 옥룡동효문화제추진위원회와 함께 지역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옥룡동 효문화제’를 지난 4일 최했다고 밝혔다.지역에 전해 내려오는 효행의 역사를 되새기고 우리 고유의 효 문화를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효의 의미를 나누고 세대 간 공감대를 형성하는 뜻깊은 자리로 진행됐다.옥룡동은 신라 시대 효자 향덕과 고려 시대 효자 이복의 이야기가 전해지는 곳으로 오랜 세월 효행의 깊은 의미를 간직해 온 지역이다.향덕은 부모를 봉양하기 위해 자신의 살을 베어 바쳤다는 효행으로 ‘삼국사기’에 기록된 인물이며 이복은 어머니를 극진히 봉양한 효자로 그의 이야기는 오늘날 옥룡동과 중동 사이에 자리한 국고개에 전해지고 있다.이날 행사는 효행자 표창을 비롯해 향덕과 이복의 효행 정신을 기리는 추모제, 이복국밥 시연 행사 등이 마련돼 참석자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참가자들은 지역의 역사적 인물과 효행의 의미를 되새기며 가족과 이웃의 소중함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이석배 옥룡동효문화제추진위원장은 “이번 효문화제를 통해 향덕과 이복의 숭고한 효행 정신을 되새기고 그 가치가 오늘날에도 든든히 이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장순미 옥룡동장은 “이번 효문화제가 우리 지역의 소중한 역사와 전통을 되새기고 효의 가치를 다 함께 나누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전통문화와 효 정신을 온전히 계승해 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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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6년 2분기 ‘생활인구’ 전국 2위·충남 1위 달성
[한국Q뉴스] 공주시가 국가데이터처가 공표한 ‘2026년 2분기 인구감소지역 생활인구 산정 결과’에서 전국 2위, 충남도내 1위를 기록하며 명실상부한 체류형 관광·경제 도시로서의 저력을 과시했다.5일 시에 따르면, 이번 조사에서 공주시의 2분기 평균 생활인구는 총 73만 8740명으로 집계됐다.이는 평균 주민등록인구와 외국인등록인구에 체류인구가 더해진 수치로 지난 1분기 평균 생활인구와 비교해 무려 14만 3712명이 급증한 성과다.특히 2분기 평균 체류인구 수는 63만 5354명으로 전국 3위, 도내 2위를 기록했으며 가정의 달과 이어진 황금연휴, 그리고 석장리 구석기축제 등이 개최된 5월에는 월간 최고 체류인구 70만 1076명을 기록했다.공주시는 이번 분석 결과, 등록인구 대비 체류인구 배수가 6.2배에 달해 전국 평균과 충남 평균을 크게 웃도는 탄탄한 외부 유입력을 보였다.또한 6월 기준 3개월 내 재방문율은 39.2%로 한 번 방문한 이들이 다시 발걸음을 하는 매력적인 도시임을 증명했다.주요 유입 인구를 분석한 결과, 충남에서는 천안시와 아산시, 타 시도에서는 세종시와 대전시 등 인근 생활권에서의 유입 비중이 높았으며 30대에서 50대 경제활동 인구의 비율이 두드러지게 나타났다.시는 이번 생활인구 산정 결과를 면밀히 분석해 단순 방문객을 넘어 지역 경제 활성화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맞춤형 인구·경제 정책을 수립할 방침이다.최원철 시장은 “이번 생활인구 산정 결과는 공주시가 지닌 역사·문화적 매력과 다양한 축제들이 외부 방문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음을 보여주는 긍정적인 지표”며 “앞으로도 체류 인구의 특성을 반영한 실효성 있는 정책을 발굴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머물고 싶은 문화관광도시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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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탄천면, 특이민원 대비 경찰 합동 모의훈련 실시
[한국Q뉴스] 공주시 탄천면은 악성 민원으로부터 공무원과 민원인의 안전을 보호하고 위기 상황에 대한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특이 민원 발생 대비 경찰 합동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훈련은 민원 상담 도중 민원인이 담당 직원에게 폭언과 폭력을 행사하는 비상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으며 실제 상황 발생 시 직원들이 당황하지 않고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대응 절차를 익히는 데 중점을 뒀다.탄천면은 사전에 직원별 비상대응 임무를 지정하고 상황별 행동 요령을 공유했다.훈련 당일에는 민원인의 폭언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진정을 유도하고 비상 상황을 주변에 알리는 한편 비상벨을 이용해 경찰에 도움을 요청하는 등 단계별 대응 과정을 실전처럼 점검했다.특히 탄천이인파출소와 긴밀히 협력해 경찰이 신속하게 출동하고 현장을 통제하는 공조 체계를 공고히 했다.김진용 탄천면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모의훈련을 통해 비상 상황에 대한 대처 역량을 높이고 직원과 방문객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민원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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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우성면, 가을철 산불 예방 활동 강화
[한국Q뉴스] 공주시 우성면은 가을철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감시원 10명을 배치하고 산불 예방 활동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우성면은 오는 12월 15일까지 산불감시원들을 투입해 산림 인접 지역과 농경지 등 산불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순찰을 실시할 계획이다.특히 산불 발생의 주요 원인 중 하나인 영농부산물 및 생활쓰레기 불법 소각 행위를 집중 감시·단속하고 산불 발생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또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산림 인접 지역에서의 소각 행위 금지와 산불 예방 수칙을 적극 안내하는 등 현장 중심의 계도 및 홍보 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아울러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신고와 초동 대응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비상 연락 체계를 유지하고 관계 기관과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산불 피해 최소화에 힘쓸 계획이다.이용건 우성면장은 “산불은 사소한 부주의로도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무엇보다 사전 예방이 중요하다”며 “산불감시원들의 철저한 순찰과 지속적인 예방 활동을 통해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산불 없는 안전한 우성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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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감염취약시설 감염병 예방 교육 실시
[한국Q뉴스] 논산시는 지난 4일 논산복합문화체육센터 온담에서 관내 감염취약시설 종사자 80여명을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 및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감염병 발생 시 집단감염으로 이어질 위험이 높은 감염취약시설의 특성을 고려해 시설 종사자의 감염관리 전문성을 높이고 예방·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충남감염병관리지원단 전문인력이 강사로 참여해 △감염병의 이해 및 전파 △개인보호구 착용 및 관리, 손위생, 기구 소독, 환경관리 △옴 전파경로 접촉관리 △옴 집단발생 시 대응 △옴 환자 격리 및 치료, 세탁물 관리 등 현장에서 필요한 감염관리 방법을 중심으록 ㅛ육을 진행했다.아울러 시는 감염취약시설의 위생환경 개선과 감염병 예방관리 강화를 위해 소독제, 소독티슈 등 방역물품을 지원해 시설 내 감염병 예방수칙이 일상적으로 실천될 수 있도록 했다.시 관계자는 “감염취약시설은 고령자 등 감염병에 취약한 대상자가 많은 만큼 평상시 철저한 감염관리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예방활동을 통해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시설 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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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전국 최초’발전소 폐열 활용 농업에너지 공급
[한국Q뉴스] 논산시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저탄소에너지공동이용시설’ 공모사업에 선정돼 전국 최초로 발전소 폐열을 인근 시설하우스 난방에 활용하는 친환경 농업에너지 공급사업을 추진한다.시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국비 22억 9300만원을 확보했으며 지방비 9억 8200만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32억 7500만원을 투입할 예정이다.이번 사업은 발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폐열을 시설원예 농가의 난방에 활용하는 것으로 버려지던 열을 농업에 다시 공급해 에너지 활용 효율을 높이고 농가의 경영 부담을 줄인다는 점에서 선도적인 저탄소 농업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시는 2027년부터 2028년까지 2년간 양촌면 거사리 연료전지 발전소 주변에 공동이용 설비를 구축해 안정적인 난방 공급 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활용되는 폐열은 한국동서발전 에서 올해 9월 준공한 연료전지 발전소에서 공급되며 양촌면 거사리 일원이 우선 사업 대상지다.향후 논산시는 사업 운영 성과와 난방비 절감 효과를 분석해 단계적으로 발전소 주변 시설하우스 단지와 농가로 확대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발전소에서 발생하는 폐열을 농업의 새로운 에너지원으로 활용하는 선순환 구조를 정착시켜 농가의 생산비 부담을 낮추고 농업과 에너지 산업이 상생하는 지속가능한 농업 기반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백성현 논산시장은 “이번 사업은 버려지던 에너지를 농업의 새로운 자원으로 활용해 농가의 부담을 덜고 에너지 이용 효율성을 높인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농가의 생산비 부담은 줄이고 소득은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발굴해 논산 농업의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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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훈련은 실전처럼, 대응은 신속하게’
[한국Q뉴스] 논산시는 사이버 위협에 대한 직원들의 보안 의식과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오는 6일까지 소속 공무원과 출연기관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해킹메일 모의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기존 소속 공무원을 대상으로 진행하던 훈련을 출연기관까지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시는 출연기관 직원들에게도 실제 상황과 유사한 훈련 기회를 제공해 사이버 위협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기관 전반의 정보보안 관리 수준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훈련은 직원들에게 URL 링크가 포함된 모의 해킹메일을 발송하고 메일 열람과 링크 클릭, 의심 메일 신고 등 대응 과정을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이를 통해 직원들이 해킹메일의 위험성을 인식하고 실제 상황에서 적절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특히 출처가 불분명한 메일의 첨부파일이나 URL 링크를 실행하지 않고 의심 메일을 발견하거나 이미 열람한 경우에는 보안 담당자에게 즉시 신고하는 등 실무에 필요한 대응 절차를 익히는 데 중점을 둔다.시 관계자는 “해킹메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직원 개개인의 보안 의식과 신속한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출연기관까지 참여하는 이번 훈련을 통해 사이버 위협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지속적으로 교육과 점검을 실시해 정보보안 수준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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