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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시설관리사업소 갑질 근절 청렴 캠페인 ‘마주 보고
[한국Q뉴스] 충북 괴산군 시설관리사업소는 24일 유기농엑스포 기념관 앞 광장에서 갑질 근절을 위한 ‘마주 보고 청렴 맞장구’ 청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갑질과 이별, 상호존중으로 환승’ 이라는 슬로건 아래 열린 이번 행사에는 소속 직원 14명이 참여했다.캠페인은 직장 내 우월적 지위나 관계를 이용한 부당한 업무 지시, 인격적 모독, 사적 심부름 요구 등 갑질 행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부당한 관행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직원들은 서로 마주 보고 손뼉을 맞치는 ‘청렴 맞장구’활동을 통해 상호 존중의 의미를 되새겼다.이어 갑질 근절·상호존중 빙고와 관리직 대상 갑질 자가진단을 진행해 부당 행위 예방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최순남 소장은 “갑질 근절은 조직 구성원 모두가 함께 실천해야 할 중요한 과제”며 “상호 존중과 배려의 문화를 정착시켜 직원 간 신뢰와 소통이 살아 있는 청렴한 조직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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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안전 지킨 숨은 영웅 한자리에… 제8회 강원안전대상 시상식 및 안전보안관 교육 개최
[한국Q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6월 24일 오후 2시 원주소방서 대회의실 및 119안전체험마을에서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헌신한 유공자를 격려하는 제8회 강원안전대상 시상식과 2026년 안전보안관 교육을 개최했다.강원안전대상은 2019년 전국 최초로 관련 조례를 제정해 시작한 이후 올해로 8회째를 맞았으며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과 재난 예방에 기여한 숨은 공로자를 발굴·격려하는 강원특별자치도의 대표 안전상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올해 수상자는 총 4개 팀이다.대상은 교통사고 예방사업을 적극 추진해 도내 교통사고 사망자 감소에 기여한 한국교통안전공단 강원본부가 수상했다.우수상은 디지털 기반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해 16년 만의 무재해를 달성한 반윤호 한국전력공사 강원본부 차장과, 대형 산불 현장에서 헌신적으로 진화 활동에 참여한 도계여성의용소방대가 선정됐다.특별상은 민간 참여형 안전문화 확산과 재난 복구 지원에 기여한 문영애 동해시 안전보안관 대표가 수상했다.특히 이번 행사는 기존 강의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원주소방서 재난안전체험시설인 119안전체험마을을 활용한 체험형 교육과 연계해 진행됐다.교육에 참여한 50여명의 안전보안관은 시상식 이후 응급처치, 지진안전, 생활안전, 화재·피난안전 등 실제 재난 상황을 반영한 실전형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현장 대응 역량을 높였다.도는 이번 교육이 안전보안관의 재난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여중협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는 “예측하기 어려운 재난 상황 속에서도 도민의 안전을 위해 묵묵히 헌신해 주신 수상자와 안전보안관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교육이 지역사회의 안전 파수꾼으로서 사명감과 역량을 더욱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강원특별자치도도 도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재난 예방과 안전관리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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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의료관련감염병 표본감시기관 워크숍 개최
[한국Q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6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강릉시 세인트존스호텔에서 도내 의료관련감염병 표본감시기관 관계자와 시군 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의료관련감염병 표본감시기관 워크숍을 개최했다.의료관련감염병이란?환자가 의료기관에 입원하거나 진료를 받는 과정에서 새롭게 발생하는 모든 감염을 의미 의료관련감염병 중 전파 위험, 관리 시급한 다제내성균 7종을 법정감염병 지정 · 전수감시: 카바페넴내성장내세균속균종, 반코마이신내성황색포도알균 · 표본감시: 반코마이신내성장알균, 메티실린내성황색포도알균, 다제내성녹농균, 다제내성아시네토박터바우마니균, 칸디다오리스감염증 이번 워크숍은 최근 의료관련감염병 발생 증가에 대응해 감염병 예방·관리 감시체계를 강화하고 최일선의 민관 협력 기반 감염병 대응체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석자들은 의료관련감염병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과 사례 공유를 통해 현장 대응 능력을 높이고 감염병 예방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주요 프로그램은 △강원특별자치도 감염병관리지원단 주요사업 안내 △의료관련감염병 진단 및 대응 교육 △의료관련감염증 집단발생 실무대응 사례 공유 △원내 감염관리교육 우수사례 발표 △리더십 함양 교육 등으로 구성됐다.특히 실제 의료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감염관리 실무교육과 집단발생 대응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돼 참석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강원특별자치도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의료기관과 보건소 간 협력을 강화하고 의료관련감염병 발생 시 보다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체계를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박송림 강원특별자치도 복지보건국장은 “의료관련감염병 예방과 관리는 의료기관과 도, 시군 보건소의 긴밀한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의료기관 감염관리 실태조사와 예방사업을 지속 추진해 도민이 안심할 수 있는 의료환경 조성과 안전한 지역사회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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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5,227억 규모 추경안 편성… 민생경제·민생복지에 2,020억 규모 집중 투입
[한국Q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민선 9기 출범에 맞춰 민생 안정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5227억원 규모의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편성했다고 밝혔다.이번 추경으로 총 예산규모는 기정예산 8조 6696억원 대비 6% 증가한 9조 1923억원으로 늘어났으며 강원도정 역사상 최초로 9조 원을 돌파했다.구 분 2026년 예산 기정예산 증 감 % 합 계 9만1923 8만6696 5227 6.0일반회계 8만2091 7만7428 4663 6.0 특별회계 9832 9268 564 6.1 이번 예산안은 고물가·고금리로 인한 복합적인 경제위기에서 도민의 살림살이를 지키기 위한 민생 안정 예산을 최우선으로 담아냈으며 침체된 골목상권과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마중물 재원 마련에 초점을 맞췄다.도는 대내외적 불확실성 속에서 세입 감소에 따른 재정적 한계를 극복하고 적극적인 투자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2158억원 규모의 지방채 발행을 결정했다.이 재원은 지역 경제의 자생력을 높이고 필수 인프라를 구축하는데 투입되어 도민들의 생활 안정과 민생 경제 회복을 견인하는 확실한 촉매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중점 분야별로는 도민 살림살이와 직결된 민생 경제 회복 촘촘한 민생 복지망 구축 및 필수 공공의료 강화 미래성장 기반 조성 및 SOC 인프라 확충 3대 분야를 최우선으로 편성했다.도민 살림살이와 직결된 민생 경제 회복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는 농어민과 취약 교통업계의 피해 대응 및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 예산을 집중 투입하는 한편 농어촌 기본소득을 비롯한 농·어업 분야 지원 대책도 두텁게 반영했다.특히 농어촌 기본소득 지원사업에 화천군이 추가 선정되고 정선군 도비 부담률을 12%에서 30%로 상향 조정하면서 관련 예산이 대폭 증액 됐으며 중동전쟁에 따른 농·어업용 면세유 인상분을 지원하는 예산도 신규로 반영됐다.고유가 피해 대응 : △버스 운송사업자 손실액 재정지원 34억원, △비료 가격 안정 지원 36억원, △농업용 면세유 인상분 지원 7억원, △어업용 면세유 인상분 지원 10억원, △어업용 면세유 일부 지원 11억원 등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 : △중소기업육성자금 이자지원 20억원,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지원 14억원, △사회연대경제 청년 일경험 시범사업 9억원, △AI 소상공인 안심경영 지원 서비스 7억원, △청년창업자금 무이자 대출 5억원, △재해 소상공인 이자지원 3억원, △수출 물류비 지원 1억원 등 농업분야 지원대책 : △농어촌 기본소득 지원사업 250억원, △농지이용관리 지원 31억원, △조사료 생산 지원 27억원, △채소류 출하조절시설 설치 11억원, 공동선별비지원 11억원 등 어업분야 지원대책 : △연근해 어선감척 100억원, △수산물 종합 판매장 건립 17억원, △어촌신활력증진사업 10억원, △무역항 활성화 사업 7억원, △지방어항 미보상 용지 취득 5억원 등 촘촘한 민생 복지망 구축 및 필수 공공의료 강화 정부 지원에서 소외된 복지 사각지대를 촘촘하게 메우고 실질적인 도움이 시급한 취약계층을 두텁게 보호하기 위해 맞춤형 복지 지원, 저출산 대응, 공공의료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특히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든든한 의료 안전망을 구축하고 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고자 지역거점 공공병원 필수의료 기능 강화 및 지방의료원 경영손실 개선 예산 등이 반영됐다.맞춤형 복지 지원 : △생계급여 121억원, △노인일자리 74억원, △장기요양보험 급여 66억원, △긴급복지 11억원,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 10억원, △노인맞춤돌봄 9억원, △노인회관 신축 8억원,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2억원 등 저출산 위기 극복 : △육아기본수당 202억원, △부모급여 63억원, △영유아보육료 41억원, △아동수당 급여 26억원, △보육교직원 처우개선 19억원, △어린이 보호구역 안전시설 설치 13억원, △국공립 어린이집 확충 8억원 등 공공의료 강화 : △지역거점 공공병원 필수의료 강화 33억원, △지방의료원 경영손실 개선 15억원, △권역심뇌혈관 질환센터 운영 11억원, △산모 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5억원, △취약지 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 육성 5억원 등 미래성장 기반 조성 및 SOC 인프라 확충 지속 가능한 성장의 발판이 될 첨단산업의 생태계를 조성하는 동시에지역 균형 발전의 근간이 되는 인프라 확충 및 정비 예산에도 재원을 짜임새 있게 배정했다.지역의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미래 신산업 투자와 도로·하천 등 도민의 삶과 직결된 생활 밀착형 인프라 구축을 병행함으로써 안전하고 활력 넘치는 사회 기반을 완성해 나갈 방침이다.첨단산업 육성 : △지역 주도형 AI 대전환 105억원, △전기자동차 구매지원 89억원, △지방투자 촉진보조금 지원 69억원, △스마트과수원 특화단지조성 25억원, △수소 저장·운송 클러스터 구축 20억원 등 SOC 인프라 확충 : △지방도 유지보수 250억원, △지방도 확포장 213억원, △지방하천 정비 197억원, △도시재생사업 88억원, △지자체 ITS 구축 지원 53억원, △원주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건설 30억원, △하천·계곡 불법시설 정비 23억원, △생활권 보행환경 정비 사업 5억원 등 한편 도에서 제출한 2026년도 제2회 추경 예산안은 새롭게 구성되는 제12대 도의회 상임위원회와 예결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오는 7월 23일 본회의에서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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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하계 다보스포럼서 글로벌 협력체계 다져
[한국Q뉴스] 춘천시가 24일 세계경제포럼 하계 다보스포럼에 참가하며 글로벌 혁신 흐름을 살피고 미래산업 분야 국제협력 기반 확대에 나섰다.전날 다롄시와 자매도시 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이번 포럼 참석을 통해 도시 간 교류를 경제·산업 협력으로 확장했다는 평가다.육동한 춘천시장은 이날 중국 랴오닝성 다롄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7차 하계 다보스포럼 개막 총회에 참석했다.하계 다보스포럼은 세계경제포럼이 주관하는 국제 경제·기술 포럼으로 세계 각국의 정치·경제·산업 리더들이 모여 미래 산업과 글로벌 현안을 논의하는 자리다.2007년부터 중국 다롄과 톈진에서 번갈아 개최되고 있으며 아시아를 대표하는 국제 경제 포럼 가운데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올해 포럼은 ‘규모에 맞는 혁신’을 주제로 △무역 및 산업 △경제 트렌드 분석 △AI·바이오 △기술혁신을 통한 일자리 창출 △친환경·에너지 전환 등 미래 성장과 직결된 핵심 의제를 다뤘다.전 세계 정·재계 리더 1500명이 참석해 글로벌 경제와 산업의 미래를 논의했다.특히 이번 포럼은 다롄시가 한국 우호도시를 일괄 초청하지 않는 방침이었음에도 한국 내 8개 우호도시 가운데 춘천시만 단독으로 초청해 양 도시가 23년간 이어온 신뢰와 협력 관계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이날 개막 총회에 참석한 육동한 시장은 세계경제포럼이 제시한 글로벌 경제·산업 변화 방향과 미래산업 전략을 살피고 춘천시 정책과 연계 가능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이어 특별 초청 세션인 ‘디지털 헬스케어 전환: 중국 및 그 이상의 확장성’에 참석해 세션 첫 순서인 ‘파이어스타터’를 맡았다.육 시장은 정밀의료와 의료 AI 를 기반으로 한 춘천형 디지털 헬스케어 생태계 구축 경험을 소개하며 “지방정부는 혁신 기술이 연구실에 머무르지 않고 시민의 삶 속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돕는 책임 있는 촉진자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춘천시는 지난해 AI 정책추진단을 출범시키고 첨단바이오산업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육성하는 등 AI 와 바이오를 중심으로 한 미래산업 생태계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이번 포럼에서 논의된 AI·바이오·디지털 헬스케어 등 핵심 의제는 춘천시가 중점 추진 중인 미래산업 정책과 맞닿아 있는 만큼 글로벌 협력 기반 확대와 정책 고도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육동한 시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 AI 와 바이오, 양자기술 등 딥테크가 앞으로 산업과 사회 전반의 변화를 이끄는 핵심 동력이 될 것이라는 점을 다시 확인했다. 또한 오늘 포럼에서 논의된 방향이 춘천이 가고 있는 길과 상당 부분 맞닿아 있다고 느꼈다”며 “기업과 연구기관이 혁신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정부 정책과도 연계해 춘천의 강점인 바이오와 AI 를 결합한 산업 생태계를 미래 국가전략산업으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한편 이날 오후 대표단은 중성 솨위완 축구장과 빈하이루 해안관광 인프라를 시찰하며 체육·관광 분야 우수사례를 살펴볼 예정이다.이어 저녁에는 다롄시가 포럼 참가자들을 위해 마련한 ‘문화의 밤’행사에 참석해 각국 참가자들과 교류하는 시간을 갖는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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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횡성읍 학곡지구 하수관로 정비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한국Q뉴스] 횡성군은 청정 환경 보전과 주민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횡성읍 학곡지구 하수관로 정비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에 앞서 오는 24일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24일 수요일 오전 10시 학곡1리 마을회관과 오후 4시 학곡2리 마을회관에서 각각 순차적으로 진행된다.군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학곡지구 하수관로 정비사업의 주요 내용과 구체적인 사업 효과, 향후 추진 일정을 주민들에게 상세히 설명하고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해 사업에 반영한다는 방침이다.학곡지구 하수관로 정비사업은 횡성읍 학곡리 일원을 대상으로 총 연장 5.4km의 하수관로를 정비하는 대규모 기반 시설 사업이다.사업이 완료되면 해당 지역 184가구가 직접적인 하수도 정비 수혜를 받게 되며 하루 평균 95㎥의 하수가 횡성하수처리장으로 적정 유입 처리되어 인근 수질 환경이 대폭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조기성 군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이번 하수관로 정비사업은 주민들의 생활 불편을 해소하고 청정 횡성의 수질 환경을 지키기 위한 필수적인 사업이다”며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마련된 이번 설명회에 지역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의견 개진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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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6년 숙박업 경영자 대상 위생교육 실시
[한국Q뉴스] 서산시는 지난 23일 서산시 문화회관 소공연장에서 서산시 숙박업 경영자 70여명을 대상으로 공중위생 서비스 향상을 위한 위생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사단법인 대한숙박업 중앙회 충청남도지회의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교육내용은 △공중위생법규 △ 서산시 숙박업소 현황 △ 공중위생영업 신고 등 공중위생업자 준수사항 △ 공중위생서비스 평가 순서로 진행됐다.특히 숙박업 영업자 준수사항 및 공중위생법 행정처분 기준에 대해 영업자에게 자세하게 전달해, 공중위생영업자가 안전하고 위생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교육했다.이진규 서산시 정신보건위생과 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숙박업의 안전과 위생 수준 향상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라며 서산시가 다시 찾고 싶은 여행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힘을 모아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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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시설관리공단, 주민과의 소통 강화를 위한 상반기 주민간담회 개최
[한국Q뉴스] 서산시시설관리공단은 23일 대산읍 화곡3리 새마을회관에서 지역 주민들의 공공하수처리시설 운영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2026년 상반기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공공하수처리시설 운영 현황을 주민들에게 투명하게 공개하고 시설 운영과 관련한 다양한 의견을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화곡3리 주민과 공단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이날 공단은 공공하수처리시설 운영 현황과 방류수 수질관리 체계, 악취 저감시설 운영 실적, 시설 안전관리 계획 등을 설명했다.특히 주민들이 평소 시설 운영과 관련해 느꼈던 불편사항과 개선 요구사항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제시했으며 공단은 현장에서 답변이 가능한 사항은 즉시 설명하고 추가 검토가 필요한 사항은 향후 운영 계획에 반영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할 예정이다.김성호 이사장은 “공공하수처리시설은 지역 환경 보전과 깨끗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데 매우 중요한시설이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면서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고 신뢰받는 공단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는 의지를 밝혔다.한편 서산시시설관리공단은 주민과의 정기적인 소통을 통해 시설 운영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하기 위해 주민간담회를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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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37회 진천군의회 임시회 개회
[한국Q뉴스] 진천군의회는 6월 24일 1일간의 일정으로 제337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윤대영 의원 외 4인이 공동발의한 ‘감사원 감사청구의 건’을 심의·의결했다.농업·농촌웰빙테마장터 조성사업의 계획 변경 과정에서 발생한 환매권 통지 의무 미이행과 관련해 소송이 진행됐으며 결과적으로 총 22억원 상당의 예산이 지출됐다.이에 진천군의회는 이번 감사청구를 통해 재산관리관 인수인계의 적정성, 관련 업무 처리 과정의 위법·부당 여부 등을 객관적으로 규명하고 향후 유사 사례 재발 방지를 위한 조치를 강구하고자 한다.진천군의회 이재명 의장은 “공익 감사를 통해 사안의 원인을 규명하고 행정의 책임성을 강화해, 향후 행정 운영 과정에서 이러한 문제가 재발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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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우리 학교 건강 지키미’감염병 모의훈련 실시
[한국Q뉴스] 아산교육지원청은 6월 23일 아산 캠코인재개발원에서 관내 초·중·고·특수학교 및 각종학교 감염병 업무 담당교사를 대상으로 학교 감염병 대응 모의훈련 모더레이터 양성과정 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학교 감염병 발생 시 학교 현장의 초동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동국대학교 의과대학 유석주 교수를 초빙해 △학교 빈발 감염병 특성 △학교 감염병 대응 체계 △모의훈련의 필요성에 대한 강의로 시작됐다.이어 진행된 모의훈련은 가상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한 참여형 토론방식으로 학교 내 감염병 확산 상황을 가정해 관리자, 보건교사, 담임교사 등 역할에 따라 토의하고 모더레이터로써 훈련 진행 과정에 참여했다.아산교육지원청 교육장 신세균은 “학교는 집단생활이 이루어지는 공간인 만큼 평상시 훈련을 통해 감염병 발생시 초기 대응 능력을 키우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연수를 통해 양성된 모더레이터 선생님들이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 각 학교에서 적절한 모의훈련을 진행해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학교 환경을 만들어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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