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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2026년 성인문해교육 시낭송 및 성과 공유’ 행사 개최
[한국Q뉴스] 음성군은 6일 금빛평생학습관 대강당에서 ‘2026년 성인문해교육 시낭송 및 성과공유’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인문해교육의 성과를 공유하고 학습자의 열정과 노력을 함께 축하했다.이번 행사에서는 2026년 한 해 음성군 문해교육 과정을 하나의 영상에 담아 전했다.또한 전국성인문해교육시화전에 출품된 음성군 학습자들의 시화와 엽서 170여 점 가운데 50여명이 직접 작품을 낭송하며 의미를 더했다.군은 평생학습 도시로서 성인문해교육을 지속 추진해 오고 있다.금빛·설성평생학습관에서는 학력인정 교육과 한글교실, 성인문해강좌를 운영 중이며 9개 읍면 20개 학습장을 기반으로 ‘찾아가는 문해교실’을 진행해 기초·디지털·생활문해 등 3개 분야의 학습 기회를 확대해 왔다.특히 디지털 소외를 예방하기 위해 ‘상상대로 디지털버스’를 활용한 키오스크 교육 등 실생활 중심의 학습을 함께 진행해, 학습자들의 일상 속 디지털 활용 역량 강화를 지원했다.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학습자의 성취를 축하하는 데 그치지 않고 배움이 지속적인 성장으로 이어져, 배움의 가치가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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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찾아가는 농촌왕진버스’ 맹동면 끝으로 올해 일정 성료
[한국Q뉴스] 음성군은 6일 맹동국민체육센터에서 의료 접근성이 낮은 농촌 어르신들을 위해 찾아가는 농촌왕진버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맹동면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고령 농업인 2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의료 인프라가 부족한 농촌 지역에 전문 의료진과 안경사 등이 직접 찾아가 종합적인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총 2400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된 이번 행사에는 상지대학교 부속 한방병원 등 전문 의료진과 맹동농협 고향주부모임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해 힘을 보탰다.현장에서는 오랜 농사일로 만성 근육통을 앓고 있는 어르신들을 위해 근골격계 질환을 포함한 한방 진료, 틀니 점검과 잇몸 질환 예방을 위한 구강검진, 시력검사와 맞춤형 돋보기 지원 등 실생활에 꼭 필요한 통합 의료 서비스가 제공됐다.군의 올해 농촌왕진버스는 이번 맹동농협 일정을 끝으로 모두 마무리됐다.사업 추진 성과와 주민 호응도를 반영해, 농촌 지역 맞춤형 의료 돌봄 서비스인 ‘농촌왕진버스’는 내년에도 관내 고령 농업인들을 다시 찾아갈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한 해 농사를 마무리하는 가을 수확기에 몸을 돌볼 겨를조차 없었던 어르신들에게 이번 왕진버스가 든든한 건강 쉼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의료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농업인의 복지를 증진하는 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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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2026년 북한이탈주민 문화탐방행사’ 성료
[한국Q뉴스] 음성군은 7일 지역 내 북한이탈주민과 함께 경북 청송군 일원에서 문화탐방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평소 생업으로 인해 문화·여가 활동 기회가 적은 관내 북한이탈주민들에게 가을철 자연 속 힐링과 다채로운 체험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와의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가자들은 대한민국 대표 명산 중 하나인 주왕산 국립공원의 용추협곡 코스를 등반하며 붉게 물든 가을 단풍의 비경을 만끽했다.이어 청송군 대표 특산물인 사과를 재배하는 농가를 찾아 사과 따기 체험을 하고 지역 대표 축제인 ‘청송사과축제’현장을 방문해 문화 공연과 전시·체험 부스를 둘러봤다.행사에 함께한 한 참가자는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아름다운 주왕산 국립공원도 구경하고 직접 사과도 따보며 마음의 여유를 얻은 시간이었다”며 “다 함께 따뜻한 정을 나누며 군민으로서 한층 더 깊은 유대감을 느끼게 됐다”고 말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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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징수대책 보고회’ 열어
[한국Q뉴스] 음성군은 6일 군청 상황실에서 홍지연 부군수 주재로 부서장과 읍면장이 참석한 가운데 체납액 최소화 및 자주재원 확충을 위한 ‘2026년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징수대책 보고회’를 가졌다.이번 보고회는 부서별·읍면별 체납 현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원인별 다각적 분석을 바탕으로 연말까지 체납액을 최소화하기 위한 실효성 있는 징수 대책을 심도 있게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부서 간 긴밀한 협업 체계를 구축해 세원 누수를 방지하고 체납액 징수율을 극대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군은 오는 12월 말까지 ‘체납액 일제정리기간’을 집중 운영하며 재산 압류 및 공매처분 등 강도 높은 체납처분에 돌입한다.부동산, 급여, 예금·보험금 등 금융자산은 물론 신용카드 매출채권까지 추적해 채권을 확보하고 출국금지·명단공개·관허사업제한 등 행정제재를 단행할 방침이다.이와 함께 읍면별로 체납액 징수반을 편성해 전 직원이 밀착 징수 활동에 나선다.특히 1천만원 이상 고액 체납자에 대해서는 가택수색과 숨은 재산 추적·압류 등 강력한 현장 징수를 병행한다.홍지연 부군수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성실하게 세금을 납부해주시는 군민과의 형평성을 위해 서라도 고액·상습 체납액은 끝까지 추적·징수해 건전한 납세 풍토를 조성할 것”이라며 “전 부서가 협력해 연말까지 체납액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자주재원 확보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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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6년 평생학습도시 동판 수여
[한국Q뉴스] 평화경제 거점도시 강원 고성군은 지난 5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년 평생학습도시 동판 수여식’에서 평생학습도시 선정 동판을 수여받았다.이번 동판 수여는 지난 3월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신규 평생학습도시’에 선정된 데 따른 것으로 고성군이 평생학습도시로서 공식적인 첫걸음을 내딛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성군은 대한민국 최북단이자 남북을 잇는 평화 교류의 관문이라는 지역적 특성을 바탕으로 ‘통일을 준비하는 평화 중심 청정 배움터 고성’을 주제로 평생학습도시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앞으로 지역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군민 누구나 소외됨 없이 배움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평생교육 기반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고성군 관계자는 “평생학습도시 선정과 동판 수여를 계기로 군민의 배움에 대한 기회를 더욱 넓히고 지역과 군민이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평생학습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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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좋은 가을, 고성갈래 구경길 함께 걸어요
[한국Q뉴스] 강원고성갈래길본부는 오는 11월 7일 오전 9시부터 화진포 관광안내소에서 ‘2026년 고성갈래구경길 걷기대회’를 진행한다.이번에 진행되는 걷기행사는 고성갈래구경길 1경으로 관동별곡팔백리길로 숲이 우거진 산길을 따라 응봉산을 오르면 산 정상에서 화진포의 전경을 한눈에 볼 수 있어, 응봉명품길로도 불린다.화진포 관광안내소를 출발해 김일성 별장, 응봉정상, 공군부대를 거쳐 다시 화진포 관광안내소로 돌아오는 5km 순환코스로 약 1시간 40분 소요된다.참가를 원할경우 당일 누구나 현장에서 접수가능하며 완주할 시 소정의 선물 및 간식 등이 제공된다.고성갈래길본부관계자는 “공기좋은 고성에서 아름다운 고성의 자연을 만끽하고 걷기를 통해 건강과 마음이 힐링이 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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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의회, ‘서천 자원순환 공공처리 시범사업’ 정책세미나 개최
[한국Q뉴스] 서천군의회는 2026년 11월 5일 오후 2시 의회 2층 회의실에서 ‘서천 자원순환 공공처리 시범사업 정책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세미나는 장항국가생태산업단지 내 산업폐기물 처리 방안을 둘러싸고 주민들의 우려 속에서 사업 전반의 타당성과 안전성, 주민 수용성 등을 다각도로 점검하고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세미나에는 박노찬 서천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군의원들과 의회 및 집행부 관계 공무원, 예산홍성환경운동연합 김미선 사무국장 등이 참석했다.발제에 나선 예산홍성환경운동연합 김미선 사무국장은 전국 산업폐기물 매립장 운영 사례와 환경적인 문제점을 설명하며 현안을 짚었다.이어 서천군 환경보호과장의 현황 설명이 진행된 후, 참석자들은 주민 수용성과 환경 안전성 확보 방안을 두고 열띤 논의를 이어나갔다.종합토론에서 참석자들은 산업폐기물 처리가 지역 환경과 군민 삶에 미치는 영향이 매우 막대한 만큼, 더 세밀하고 신중한 검토가 이어져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박노찬 서천군의장은 토론을 정리하며 “장항국가생태산단 폐기물 처리 문제는 주민들의 삶과 직결된 사안인 만큼, 사업 추진 방향 전반에 대해 더욱 면밀하고 신중한 검토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이어 “무엇보다 모든 정보를 투명하게 공유하고 주민 의견이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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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문화관광재단, ‘꿈의 극단’ 거점기관 최종 선정… 전국 문화재단 최초 꿈의 예술단 5개 분야 ‘그랜드슬램’ 달성
[한국Q뉴스] 제천문화관광재단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꿈의 예술단 예비거점기관 지원사업’의 최종 심의를 거쳐 꿈의 극단 정식 거점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선정으로 재단은 기존 꿈의 오케스트라, 꿈의 무용단, 꿈의 스튜디오, 꿈의 예술단 플러스에 이어 꿈의 극단까지 꿈의 예술단 5개 분야를 모두 확보하게 됐다.특히 전국 문화재단 중 최초로 꿈의 예술단 5개 분야에 모두 선정되며 이른바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꿈의 예술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추진하는 대표적인 아동·청소년 문화예술교육 사업으로 다양한 예술 활동을 통해 아동·청소년의 창의성과 예술적 감수성, 협업 능력 등을 함양하고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재단은 2024년 꿈의 무용단을 시작으로 2025년 꿈의 오케스트라, 2026년 꿈의 스튜디오와 꿈의 예술단 플러스에 이어 이번 꿈의 극단까지 연이어 선정되며 문화예술교육 분야의 기획력과 운영 역량을 입증했다.이번 선정으로 꿈의 예술단 관련 사업을 통해 다년도 국비 총 20억원 규모를 확보했으며 지역 문화예술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특히 꿈의 예술단 5개 분야 선정으로 제천의 아동·청소년들은 음악·무용·시각예술·연극 등 다양한 분야의 문화예술교육에 참여할 수 있게 됐다.재단은 각 사업의 특성을 살린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 아동·청소년들이 자신의 관심과 적성에 맞는 예술 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제천문화관광재단 유병천 상임이사는 “이번 꿈의 극단 거점기관 선정은 재단이 그동안 꾸준히 쌓아 온 문화예술교육 분야의 전문성과 운영 역량을 보여주는 성과”며 “앞으로도 지역 아동·청소년들이 다양한 예술교육을 경험하고 예술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 가능한 문화예술교육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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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이 생명을 지키다, 제천 온 통합돌봄 케어매니저 교육과 사명감으로 생명을 지키다
[한국Q뉴스] 제천 온 케어매니저 참여자 천인상씨는 지난 10월 23일 갑자기 쓰러진 남성을 발견하고 응급상황에 대처했다.처음에는 갑작스러운 상황에 크게 놀랐지만, 이내 양성교육에서 배운 심폐소생술을 떠올렸고 교육 내용을 바탕으로 즉시 심폐소생술을 실시했다.천씨는 심정지 상태로 보이는 대상자에게 지속적으로 심폐소생술을 실시했으며 간헐적으로 호흡 반응이 나타나는 등 위급한 상황에서도 구조 활동을 이어갔다.이후 119구조대가 현장에 도착해 응급처치를 이어받았고 대상자는 병원으로 이송됐다.이후 제천 지역 의료기관에서 치료가 어려워 원주의 상급 의료기관으로 옮겨진 것으로 전해졌다.천씨는 “양성교육을 받을 때는 배운 내용을 실제로 활용하게 될 것이라고 생각하지 못했다. 막상 응급상황이 닥치니 교육받았던 내용이 떠올랐고 몸이 자연스럽게 반응했다”며 “교육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꼈고 미리 배워두었다는 사실이 더없이 소중하고 감사했다”고 전했다.이번 사례는 제천 온 케어매니저 양성교육이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실제 위기 상황에서 신속한 대처와 초기 응급처치로 이어질 수 있음을 보여준다.특히 응급처치 및 안전교육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으며 참여자의 위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교육이 지역사회 안전망을 더욱 촘촘하게 만드는 데 기여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뜻깊은 사례다.사)대한노인회제천시지회 취업지원센터는 앞으로도 케어매니저 참여자들이 현장뿐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위기 상황에 적절히 대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안전교육과 역량 강화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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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샵 탕정인피니티시티, 3년간의 소통으로 완성한 하이엔드 조경 공개
[한국Q뉴스] 이번 행사는 입주예정자협의회와 현장 관계자들이 지난 3년간 의견을 나누며 추진해온 조경 특화의 결과를 확인하는 자리였다.더샵 탕정인피니티시티는 조경 특화를 위해 기존 계획을 전면 재검토하고 새 조경계획을 수립했다.입주예정자협의회 대표는 입주민들이 단지 안에서 고급 리조트의 정원을 거닐듯 산책하고 휴식할 수 있는 공간을 제안했다.당초 현장에서 구상한 수준보다 두 배 이상의 완성도를 목표로 조성해 달라는 뜻도 여러 차례 전했다.입주예정자협의회와 현장 관계자들은 조경의 전체 방향부터 세부 공간 구성까지 수차례 의견을 나눴다.협의회가 입주예정자들의 기대를 전하면 현장 관계자들은 시공 여건을 살펴 대안을 제시했다.양측은 이 과정을 거쳐 풍성한 녹지와 다채로운 조경 요소가 어우러진 리조트형 조경을 단지 곳곳에 구현했다.입주예정자협의회 대표는 “처음에는 입주예정자들이 기대하는 조경의 방향을 현장에 전달하는 데 집중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현장 소장님을 비롯한 관계자분들의 열정이 더욱 커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며 “특히 소장님과 조경팀장님의 애정과 노력이 많이 담긴 단지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10월 28일 점등식에서는 일부 조경 구간이 먼저 공개됐다.입주예정자들은 조명이 켜진 산책로를 걸으며 단지의 야간 경관을 둘러봤다.이어진 사전점검에서는 녹지와 산책로 휴식 공간이 어우러진 단지의 모습을 직접 살피며 입주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점등식 당일에는 커피차와 어묵차도 마련됐다.입주예정자와 현장 관계자를 비롯해 행사장을 찾은 방문객 누구나 쌀쌀한 날씨 속에서 따뜻한 커피와 어묵을 나눌 수 있도록 준비했다.입주예정자들은 공사 기간에도 현장 근로자들을 꾸준히 챙겨왔다.계절에 따라 커피차와 어묵차를 지원하고 겨울에는 핫팩을 전달하며 단지 조성을 위해 땀 흘린 근로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이날 점등식에서는 지난 3년간 단지 조성에 힘쓴 현장 소장, 부소장, 공무팀장, 조경팀장에게 입주예정자들의 뜻을 담은 감사패도 전달된 것으로 알려졌다.더샵 탕정인피니티시티의 조경 특화는 입주예정자들이 바라는 주거환경을 제안하고 현장 관계자들이 시공 과정에서 이를 함께 구체화한 사례다.입주예정자들은 조경을 가꾸는 과정에 참여하고 현장 근로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며 입주를 앞두고 공동체의 첫걸음을 내디뎠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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