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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이 직접 만드는 동화나라 ‘Wonder’ 운영
[한국Q뉴스] 재단법인 당진시청소년재단 당진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오는 11월 15일 오후 1시 30분부터 4시 30분까지 당진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 기획사업 ‘Wonder’를 운영한다.이번 행사는 ‘스마일 동화나라에 초대한다’를 주제로 당진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참여 청소년들이 직접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프로그램을 기획·준비해 지역사회에 선보이는 활동이다.청소년이 단순한 참여자를 넘어 기획과 운영의 주체로 활동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행사장에는 타로체험, 이색탁구, 공예활동, 미니게임, 전시부스 등 총 9개의 체험·놀이·전시부스가 마련된다.참가자들은 원하는 부스를 자유롭게 방문할 수 있으며 6개 이상의 부스 체험과 만족도 설문조사를 완료하면 행운의 뽑기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행사를 준비한 이다혜 청소년은 “친구, 선배들과 함께 아이디어를 내고 직접 준비한 행사인 만큼 많은 분들이 오셔서 즐겁게 체험하셨으면 좋겠다”며 “열심히 준비한 활동을 지역 주민들에게 선보일 생각에 기대된다”고 소감을 전했다.한편 당진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중학교 1~3학년 청소년을 대상으로 체험활동과 학습지원, 생활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국가정책지원사업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참여 청소년을 상시 모집하고 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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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6년째 공공기관 없는 충남혁신도시…이제는 이전으로 답해야”
[한국Q뉴스] 제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을 앞두고 충남 혁신도시의 실질적인 완성을 염원하는 예산군민의 목소리가 하나로 모였다.예산군은 6일 군청 추사홀에서 열린 ‘제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 대응 예산군 지역발전 정책토론회’에 군민과 지역 기관·단체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석해 충남혁신도시 우선 이전을 촉구하고 공공기관 유치 의지를 다졌다고 밝혔다.예산군개발위원회가 주최·주관하고 군과 군의회가 후원한 이번 토론회는 ‘공공기관 지방이전, 예산의 새로운 기회를 찾다’를 주제로 마련됐다.행사에는 최재구 군수, 강승규 국회의원, 박중수 군의회 의장, 윤석지 개발위원장, 원성수 충남연구원장을 비롯해 도·군의원, 지역 기관·사회단체장, 전문가 등 각계각층의 군민들이 함께했다.충청남도는 세종시 건설 등을 이유로 제1차 공공기관 지방이전에서 제외됐으며 2020년 충남혁신도시 지정 이후에도 이전이 확정된 공공기관이 없는 상황이다.이미 공공기관 이전을 통해 성장 기반을 마련한 다른 혁신도시와 달리 충남혁신도시는 6년째 이전 성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다.특히 군은 인구감소와 고령화, 청년층 유출 등 지역소멸 위기에 직면해 있어 공공기관 이전이 일자리 창출과 인구 유입,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절실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이날 행사는 1부 개회식과 군민 결의 퍼포먼스, 2부 전문가 주제발표와 종합토론으로 나눠 진행됐으며 오랜 기다림에 대한 군민들의 절박한 목소리와 지역발전을 위한 정책적 대안이 함께 제시됐다.“6년의 기다림, 이제는 결실로”군민들의 절박한 외침1부 개회식에서 윤석지 개발위원장은 예산장터 삼국축제로 활기를 되찾은 예산시장과 원도심을 언급하며 지속적인 지역경제 성장을 위해서는 관광객 증가를 넘어 안정적인 일자리와 정주인구 확충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윤 위원장은 “배고프다고 앉아서 기다리기만 하면 누가 밥상을 차려주겠느냐”며 더 이상 공공기관 이전을 기다리기만 할 수 없다는 절박한 심정을 밝히고 군민과 지역 정치권이 함께 힘을 모아야 한다고 말했다.최재구 군수도 충남혁신도시 지정 이후 6년이 지나도록 공공기관 이전이 이뤄지지 않은 현실을 지적하며 이번 제2차 이전에서는 국가균형발전의 원칙에 따라 충남혁신도시가 우선적으로 고려돼야 한다고 강조했다.특히 이미 공공기관이 자리 잡은 혁신도시와 아직 이전기관이 없는 충남혁신도시를 동일한 조건에서 경쟁하도록 하는 것은 국가균형발전의 취지에 맞지 않는다며 정부의 정책적 결단을 촉구했다.이어진 공공기관 유치 기원 퍼포먼스에서는 마술공연을 통해 공공기관 이전에 대한 염원을 표현했으며 참석자들은 ‘제2차 공공기관 이전, 충남혁신도시로’, ‘공공기관 이전으로 충남혁신도시 완성’등의 피켓을 들어 올리면서 유치 의지를 다졌다.이날 퍼포먼스는 공공기관 하나 없는 혁신도시를 더 이상 기다림 속에 남겨둬서는 안 된다는 군민의 목소리를 하나로 모으는 자리가 됐다.“기관만 옮겨서는 안 된다”지역의 생존과 성장 위한 해법 모색이어진 2부 정책토론회에서는 임준홍 충남연구원 수석연구위원이 ‘공공기관 이전, 예산의 기회는 어디에 있는가’를 주제로 정부 정책 동향과 지역발전을 위한 대응 과제를 발표했다.임 연구위원은 공공기관의 성공적인 유치뿐 아니라 이전 효과를 지역발전으로 연결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공공기관의 기능과 지역 산업·관광·생활 기반을 연계하는 전략의 필요성을 강조했다.특히 내포역세권을 공공기관의 업무·교류 거점으로 활용하고 농생명·바이오 산업과 이전기관의 기능을 연계해 일자리를 창출하는 방안을 제안했으며 덕산온천·예당호 등 관광자원과 원도심 상권 활성화, 정주여건 개선을 통해 이전 효과를 지역 전반으로 확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백기영 유원대학교 교수를 좌장으로 김태화 공주대학교 교수, 임준홍 충남연구원 수석연구위원, 장순관 군의원, 민찬희 개발위원회 사무차장이 참여한 종합토론이 진행됐다.토론에서는 지역산업 연계, 청년 일자리 창출, 정주여건 개선, 원도심과 내포신도시의 상생발전 등 공공기관 이전을 실질적인 지역발전으로 연결하기 위한 방안이 논의됐다.특히 공공기관 이전 효과가 내포신도시에만 머무르지 않고 예산시장과 원도심, 주변 읍면까지 확산돼 지역 전체가 함께 살아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이번만큼은 반드시”충남혁신도시 우선 이전 위해 총력 대응군은 이번 토론회에서 모아진 군민들의 염원과 전문가들의 제언을 바탕으로 제2차 공공기관 이전 대응을 강화할 방침이다.특히 충남도와 홍성군, 지역 정치권과 협력해 충남혁신도시 우선 배치를 지속적으로 건의하고 이전기관의 기능과 수요에 맞춘 유치 전략과 정주여건 개선 등 지역발전 방안을 구체화할 계획이다.최재구 군수는 “충남혁신도시 지정 이후 6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지만 아직 단 한 곳의 공공기관도 이전하지 못했다”며 “이번 제2차 공공기관 이전은 인구감소와 지역소멸의 위기 속에서 새로운 활로를 찾기 위한 절실한 기회인 만큼, 정부가 국가균형발전의 원칙에 따라 충남혁신도시 우선 이전을 결단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우리 군은 더 이상 기다리기만 하지 않겠다”며 “충남도와 홍성군, 지역 정치권, 군민과 함께 모든 역량을 모아 공공기관 유치가 지역의 일자리 창출과 경제 회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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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오가면 신석-신석간 농어촌도로 확장해 교통 불편 해소
[한국Q뉴스] 예산군은 주민의 교통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한 도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한 오가면 신석-신석간 농어촌도로 확포장공사를 마무리하고 준공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도로 폭이 좁아 차량 교행이 어렵고 통행 안전에 불편이 있던 구간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군은 도로 확포장과 배수시설 정비 등을 통해 차량 통행 여건을 개선했다.신석-신석간은 주민들의 생활도로이자 농업기계와 농산물 운반 차량의 통행이 잦은 노선이며 이번 사업으로 차량 교행이 원활해지고 통행시간 단축은 물론 교통사고 위험 감소와 긴급차량 접근성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군 관계자는 “이번 농어촌도로 확포장사업은 지역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을 해결하고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환경을 조성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 중심의 도로 기반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균형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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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생거진천 치유의 숲 내 ‘이월 숯채화 무장애나눔길’ 조성
[한국Q뉴스] 충북 진천군은 6일 생거진천 치유의 숲을 찾는 교통약자와 군민 누구나 안전하고 편리하게 숲을 거닐며 산림복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이월 숯채화 무장애나눔길’을 조성했다고 밝혔다.진천의 대표적인 산림 휴양 공간인 생거진천 치유의 숲은 매년 많은 방문객이 찾는 곳이지만, 기존 산책로는 경사도가 높고 보행로가 협소해 장애인, 노약자, 임산부 등 교통약자가 이용하기에는 다소 불편함이 있었다.이에 군은 2026년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의 ‘녹색자금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를 확보했으며 교통약자도 장애물 없이 숲을 누릴 수 있는 환경 조성 사업을 추진해 왔다.이번 사업은 기존 산책로 노선을 최대한 활용해 산림훼손을 최소화하는 한편 보행 안전을 위한 목재 울타리와 황토 포장, 친환경 목재 데크 등을 설치해 보행환경을 대폭 개선했다.특히 산책로가 치유의 숲 잔디광장, 무궁화동산, 메타세쿼이아길 등 주요 경관 자원을 통과하도록 동선을 연계해, 기존 자연환경과 조화를 이루는 산림치유 공간을 한층 확대했다.민경원 군 산림녹지과장은 “이번 무장애나눔길 조성으로 이동에 제약이 있던 교통약자분들도 더욱 쉽고 편리하게 치유의 숲을 누릴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군민과 방문객이 차별 없이 보편적인 산림 복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시설 관리와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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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응봉면 하영철 바르게살기운동위원장, 행정안전부 장관상 수상
[한국Q뉴스] 예산군 응봉면은 하영철 응봉면 바르게살기위원장이 태안종합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6년 바르게살기운동 충청남도회원대회’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하영철 위원장은 2021년 2월 응봉면 바르게살기운동위원장으로 취임한 이후 회원 간 화합과 조직 활성화를 도모하고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 왔다.특히 바르게살기운동의 3대 이념인 진실·질서·화합을 생활 속에서 실천하면서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활동과 환경정화 활동 등에 적극 참여했으며 지역공동체 조성과 조직 활성화에 힘써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응봉면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는 앞으로도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건전한 생활문화 정착과 이웃사랑 실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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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제5회 지체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성황리 개최
[한국Q뉴스] 예산군은충남지체장애인협회 예산군지회 주관으로 6일 예산군 문예회관에서 내빈과 장애인 및 가족, 장애인 단체·시설 관계자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예산군 지체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체장애인의 날을 기념하고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열렸다.이날 행사는 건강체조와 북난타 등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유공자 표창, 기념사와 축사, 노래자랑 순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장애인복지 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9명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그동안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이어진 2부 행사에서는 노래자랑과 행운권 추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돼 참석자들이 함께 웃고 즐기면서 소통하고 화합했다.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권익 증진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장애와 차별 없이 모두가 함께 행복한 예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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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중부신협, 오가면 취약계층에 겨울나기 물품 지원
[한국Q뉴스] 예산중부신협은 다가오는 추위를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지난 6일 전기요와 생필품, 휴지 등 겨울철 난방·생활 물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지원은 신협사회공헌재단의 대표적인 범국민 사회공헌 프로젝트인 ‘온세상 나눔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신협사회공헌재단은 전국 신협과 임직원의 기부로 운영되는 공익재단으로 매년 겨울철 돌봄이 필요한 이웃을 살피면서 지역사회 안전망 역할을 하고 있다.이날 기탁된 물품은 오가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관내 소외계층 가정에 순차적으로 전달돼 따뜻한 겨울나기를 도울 예정이다.김재석 예산중부신협 이사장은 “온세상 나눔캠페인은 지역과 이웃의 곁을 지키는 신협의 가치를 잘 나타내는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이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훈훈하게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김문식 오가면장도 “매년 잊지 않고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는 예산중부신협의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도움이 꼭 필요한 가구에 소중한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꼼꼼히 살피겠다”고 밝혔다.한편 예산중부신협은 오가면 행복경로당 후원을 비롯해 관내 학교 장학금 지원, 아동센터 멘토링 운영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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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청소년미래센터 정주영 지도자, 우수청소년지도자 국회의원상 수상
[한국Q뉴스] 예산군청소년복지재단 산하 예산군청소년미래센터 정주영 청소년지도자가 충남청소년수련시설협회 우수청소년지도자 포상에서 국회의원상을 수상했다.정주영 지도자는 사랑의열매 지원사업인 ‘화목한 식탁’과 ‘슬기로운 가정생활’을 총 24회 운영하면서 청소년 돌봄에 힘썼으며 참여 청소년들은 직접 음식을 만들고 함께 식사하는 과정에서 일상생활에 필요한 경험을 쌓고 또래와 교류했다.이 밖에도 ‘보훈 brick 아티스트’, ‘그린애플’등 공모사업을 추진해 청소년이 역사와 보훈의 의미를 배우고 창작·환경 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의 폭을 넓혔다.또한 ‘고덕램지’ 와 ‘빵이야 과자야’등 요리·제과·제빵 프로그램을 운영해 청소년들이 다양한 조리법을 익히고 관련 직업을 탐색하도록 도왔으며 청소년들은 또래와 역할을 나눠 음식을 완성하면서 협력의 중요성을 배우고 성취감을 느꼈다.정 지도자는 청소년운영위원회 ‘너나들이’를 담당하며 청소년의 의견을 시설 운영에 반영하는 데에도 주력했다.청소년들이 시설과 프로그램을 직접 점검해 제안한 의견을 기관과 협의하고 시설 안내 픽토그램 설치와 정수기 교체, 여성위생용품 비치 등 이용환경 개선으로 이어지도록 했으며 청소년이 직접 기획한 공간 꾸미기와 홍보활동에도 함께해 아이디어를 실행할 수 있도록 도왔다.아울러 포항·청송 등 다른 지역 청소년수련시설과 교류활동을 추진했으며 참가 청소년들은 각 기관의 활동 사례를 공유하고 시설 모니터링과 공동 활동에 참여하면서 서로의 경험을 나눴다.정주영 지도자는 “함께해 준 청소년들과 동료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의 의견에 귀 기울이고 다양한 경험 속에서 스스로 도전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곁에서 함께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청소년미래센터는 앞으로도 청소년의 관심과 필요를 반영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청소년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활동을 확대할 계획이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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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신창면, 민·관 협업으로 저장강박 가구 주거환경 개선
[한국Q뉴스] 아산시 신창면은 지난 5일 쓰레기와 물건 적재로 주거 위기를 겪고 있는 저장강박 가구를 대상으로 민·관 협업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에서 신창면 찾아가는보건복지팀은 현장에서 대상 가구를 발굴하고 전반적인 지원 과정을 조율하는 역할을 맡았다.아산시 자원순환과 자원순환정책팀은 집 안팎에 방치된 대규모 폐기물의 수거와 처리를 지원했으며 아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사업비를 후원해 사업 추진을 뒷받침했다.저장강박으로 물건을 집 안팎에 쌓아두는 경우 악취와 해충 발생은 물론 화재 등 안전사고의 위험도 커질 수 있어 관계 기관의 협력이 중요하다.이번 사업을 통해 각 부서와 기관은 현장 발굴, 폐기물 처리, 재원 후원 등 역할을 분담해 대상 가구에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 공간을 마련했다.이명호 신창면장은 “이번 사업은 행정과 민간 단체가 긴밀하게 협력해 주거 위기 가구의 실질적인 어려움을 해소한 좋은 사례”며 “앞으로도 신창면 찾아가는보건복지팀을 중심으로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신창면 행정복지센터는 주변에 쓰레기 방치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저장강박 의심 가구를 발견하면 신창면 찾아가는보건복지팀 또는 보건복지상담센터로 제보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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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 취약계층 60가구에 밑반찬 전달
[한국Q뉴스] 아산시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5일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온정담은식탁’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사업은 추진단원들이 전날 오후부터 직접 재료를 손질하고 반찬을 조리해 관내 취약계층 60가구에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추진단원들은 대상자 가정을 직접 방문해 정성껏 준비한 반찬을 전달하고 주거환경과 건강 상태를 살피며 안부를 확인했다.이를 통해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서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살피는 활동도 함께 펼쳤다.반찬을 전달받은 이 어르신은 “혼자 끼니를 챙기기 힘들었는데 찾아와 안부도 물어주고 맛있는 반찬까지 챙겨주어 정말 고맙고 힘이 난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김정자 민간단장은 “정성껏 준비한 반찬을 받고 기뻐하시는 어르신들의 모습을 보니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은경 영인면장은 “솔선수범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추진단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 돌봄망을 더욱 강화해 복지 사각지대 없는 영인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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