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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서울시 중랑구새마을회, 상호 협력 자매결연 협약 체결
[한국Q뉴스] 예천군은 지난 11월 2일 예천청소년수련관에서 서울 중랑구새마을회와 ‘상호협력 자매결연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안병윤 예천군수를 비롯해 김철기 예천군새마을회장, 김무겸 중랑구새마을회장 등 양 지역 새마을회 관계자·회원 등 90여명이 참석했다.양 지역은 협약에 따라 △지역 문화·관광 활성화 △우수 농특산물 직거래 확대 △상호 친선 방문 및 정보 교류 △공동 발전을 위한 협력사업 추진 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특히 양 지역 새마을회를 비롯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새마을문고 등 4개 새마을 조직도 각각 협약을 체결해 교류 협력의 기반을 넓혔다.김철기 예천군새마을회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예천군과 중랑구가 서로의 문화와 특색을 알리고 농특산물 직거래와 주민 교류를 꾸준히 이어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김무겸 중랑구새마을회장은 “고향 예천에서 양 지역 새마을회가 협력을 약속해 감회가 새롭다”며 “중랑구 회원들과 예천을 자주 찾고 고향의 매력을 서울에 알리는 데에도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안병윤 예천군수는 “사람이 오가고 좋은 물건이 거래되는 교류가 도농 상생의 출발”이라며 “함께한 뜻을 하나씩 실천으로 옮길 수 있도록 군에서도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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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축제장서 실천한 자원순환과 탄소중립… 알뜰나눔장터 운영 마무리
[한국Q뉴스] 예천군은 지난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축제장 일원에서 ‘2026 알뜰나눔장터’를 운영했다고 밝혔다.예천군지속가능발전협의회, 환경실천연합회 예천군지회, 예천군자연보호협의회 3개 환경단체가 공동 주관한 이번 행사는 군민이 기부한 물품을 판매하고 재사용 문화를 알리기 위해 실시됐다.알뜰나눔장터에서는 지난 10월 8일부터 10월 23일까지 접수한 물품을 1000원~1만원의 금액대로 판매했으며 수익금 108만원은 전액 연말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될 예정이다.예천군 환경교육센터는 ‘추억의 문방구’부스에서 룰렛 퀴즈와 팽이·실뜨기 놀이를 통해 일상 속 탄소중립과 환경 실천 방법을 안내했다.아울러 축제장에서는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 캠페인과 텀블러 세척기를 운영해 다회용기 사용을 장려하고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실천을 안내하며 친환경 축제 문화 조성에 힘썼다.예천군 관계자는 “알뜰나눔장터를 비롯한 환경 실천 행사에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 주신 방문객 여러분과 운영에 힘써 준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생활 속 작은 습관이 예천의 환경 문화를 바꾸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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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조경 김수호 대표, 경제적 어려움 겪는 장애인 가구 위해 성금 300만원 기탁
[한국Q뉴스] 예천군은 예천조경 김수호 대표가 지난 11월 2일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관내 장애인 가구를 위해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김 대표는 기업 활동의 성과를 지역사회에 환원하며 이웃을 위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지난 2월 성금 200만원을 전달한 데 이어 이번에 300만원을 추가 기탁하면서 올해 누적 기부액은 500만원에 이른다.김수호 대표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기부를 결심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예천군 관계자는 “올해 두 차례에 걸쳐 소중한 마음을 보내 주신 김수호 대표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성금은 생활이 어려운 장애인 가구의 겨울나기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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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오는 7일 ‘2026 애이요청단 발표회’ 개최
[한국Q뉴스] 예천군은 오는 11월 7일 오후 3시 예천박물관 로비에서 ‘2026 애이요청단 발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발표회는 예천청단놀음의 전통 요소를 춤과 퍼포먼스로 풀어내는 청소년 공연그룹 ‘애이요청단’ 이 한 해 동안 준비한 무대를 선보이는 자리다.2024년 결성된 애이요청단은 예천청단놀음의 현대적 계승과 대중화를 위해 활동하고 있다.이번 무대에서 단원들은 K-POP과 복고·트로트 공연, ‘청단이의 꿈’, 단체·주제곡 공연 등을 펼친다.이와 함께 대한민국 국가대표 B-GIRL ‘STARRY’를 비롯해 타나댄스와 국립경국대학교 댄스동아리도 축하 무대에 올라 관객의 흥을 돋울 예정이다.예천군 관계자는 “이번 발표회는 단원들이 연습실에서 준비한 시간을 관객과 나누는 자리”며 “축하공연도 다채롭게 준비한 만큼 예천박물관에 오셔서 예천청단놀음의 매력과 현란한 춤사위를 직접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예천박물관은 지난해 공립박물관 평가인증과 DB 및 경영 분야에서 3관왕을 달성했으며 올해는 한국박물관협회 주관 ‘올해의 박물관·미술관상’우수 출판물 부문을 수상하는 등 박물관 운영과 문화유산 활용 분야에서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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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신용보증재단, 하나은행과 손잡고 1,206억원 규모 금융지원 확대 추진
[한국Q뉴스] 대구신용보증재단이 지역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에 대한 보증공급 확대에 본격 나섰다.최상수 신임 이사장 취임 이후 금융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며 지역기업의 안정적인 자금 조달 지원에 속도를 내고 있다.대구신보와 하나은행은 이달 2일 재단 본점에서 중소기업·소상공인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하나은행은 2026년 한 해 동안 대구신보에 역대 최대 규모인 총 96.5억원을 출연했으며 대구신보는 이를 바탕으로 총 1206억원 규모의 협약 보증을 지원한다.이번 협약보증은 대구광역시에 사업자등록을 한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최대 4억원 한도 이내에서 보증을 지원하며 협약 보증 대상기업에게 우대 혜택을 제공한다.또한 대구시 경영안정자금과 연계할 경우 1년간 최대 2.2% 이자 지원 혜택이 제공되며 한국은행 지방중소기업지원 프로그램과 연계할 경우 추가적인 금리 우대가 적용된다.아울러 대구시 예산 지원으로 지난 9월 21일부터 시행 중인 ‘소상공인·중소기업 보증료 지원 사업’을 통해 신용등급 1~3등급의 고신용자는 0.5%p, 4등급 이하의 중·저신용자는 0.8%p의 보증료 지원을 받을 수 있어, 높은 금융비용으로 자금난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경영애로 해소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이번 협약보증에 대해 최상수 대구신보 이사장은 “지역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금융접근성을 높이고 창업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기 위해 금융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지난 10월 30일부터 시행 중인 이번 협약보증은 ‘보증드림 앱’을 통해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대구신용보증재단 홈페이지 또는 영업점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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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WORLD HYDROGEN EXPO 2026’ 참여, 울진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 홍보 나서
[한국Q뉴스] 울진군은 오는 4일부터 6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WORLD HYDROGEN EXPO 2026’에 참가해 울진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 홍보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WHE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의 수소산업 박람회로 ‘수소, 시장으로 나아가다: 사업성 있는 프로젝트를 현실로’를 슬로건으로 개최된다.이번 전시회에는 26개국 261여 개 기업 및 기관이 참가해 수소 생산부터 저장·운송, 활용에 이르기까지 수소산업 밸류체인 전반의 최신 기술과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울진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는 죽변면 후정리 일원에 약 144만㎡ 규모로 조성되며 총사업비는 약 4000억원이다.2023년 3월 국가산업단지 후보지로 선정된 데 이어 2024년 6월 지방권 최초로 예비타당성조사 면제가 확정됐다.울진군은 이번 박람회에서 원자력 기반의 안정적인 전력 공급과 국가산업단지 조성 여건 등 울진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만의 비전과 경쟁력을 집중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특히 산단 조성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 입주기업 혜택 및 입주희망 기업 업무협약 현황 등 기업들의 투자 검토에 필요한 정보를 종합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아울러 홍보관에서는 1:1 기업 상담을 통해 잠재 투자기업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방문객들이 수소산업과 국가산업단지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도 운영한다.황이주 울진군수는 “울진은 풍부한 원전 전력과 국가산업단지라는 기반을 동시에 갖춘 유일한 지역”이라며 “이번 박람회를 통해 울진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널리 알리고 국내외 수소 생산기업 유치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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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의료·요양 통합돌봄 지역특화서비스 2종 신규 추진
[한국Q뉴스] 울진군은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주민의 다양한 돌봄 욕구를 대응하기 위해 지난 10월부터 ‘방문이미용서비스’ 와 ‘우리집정리수납서비스’등 지역특화서비스 2종을 신규 신설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섰다.이번에 신설된 지역특화서비스는 거동이 불편하거나 신체적·환경적 제약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통합돌봄 대상자가 가정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편리하게 제공받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울진군은 서비스의 원활한 추진과 전문적인 자원 연계를 위해 지역 봉사단체인 헤어스케치 및 다담다정리수납봉사회와 각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민관협력 기반의 돌봄서비스 제공체계를 구축했다.먼저 ‘방문이미용서비스’는 미용실 방문이 어려운 통합돌봄 대상자의 가정을 이미용 봉사자가 직접 방문해 두발 커트 등 기본적인 이미용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서 대상자의 개인위생 관리와 청결 유지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의 만족도와 정서적 안정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우리집정리수납서비스’는 정리수납 전문 봉사자가 대상자의 가정을 방문해 옷장, 냉장고 주방 등 생활공간을 정리하고 수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서 주거환경을 쾌적하고 안전하게 개선해 낙상 등 생활속 위험요인을 줄이고 스스로 일상생활을 유지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목적이 있다.현재 두 사업은 각각‘방문이미용서비스’7건, ‘우리집정리수납서비스’ 2건 등 총 9건의 신청을 접수했으며 대상자의 욕구와 가정환경 확인 및 중복서비스 점검 후 봉사단체와 연계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한편 울진군은 2종의 신규 서비스 외에 △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 일상생활돌봄△ 주거환경개선 등 다양한 지역특화서비스를 추진하고 있으며 기존 지역특화서비스와 함께 이번 신규 서비스를 추가했다으로써 의료·건강 지원뿐만 아니라 일상생활 지원과 주거환경 개선까지 돌봄의 범위를 확대하고 지역내 민간자원을 활용한 촘촘한 돌봄 안전망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지역특화서비스는 지역의 인구구조와 생활환경, 주민들의 돌봄 수요 및 복지자원 등을 고려해 기존 제도만으로 충족하기 어려운 지역 고유의 돌봄 욕구를 해소하기 위해 지자체가 자체적으로 발굴·기획해 제공하는 맞춤형 서비스이다.황이주 울진군수는 “의료·요양 통합돌봄은 도움이 필요한 군민이 익숙한 집과 지역사회에서 건강하고 존엄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라며“앞으로도 지역의 다양한 민간기관과 적극적으로 협력해 군민 한 분 한 분의 생활속 어려움을 살피고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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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가정내 폐의약품 회수지원으로 군민 건강보호
[한국Q뉴스] 울진군은 가정에서 발생하는 폐의약품의 안전한 회수 및 적정한 처리로 군민 건강보호와 환경오염을 방지하기 위한 폐의약품 수거함을 93대 운영하고 있다.폐의약품은 유효기간이 지났거나 복용하지 않고 남은 의약품으로 일반쓰레기나 하수구에 버릴 경우 토양과 하천을 오염시키고 생태계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어 안전한 수거와 처리가 중요하다.이에 울진군 보건소는 군민들이 폐의약품을 올바르게 배출할 수 있도록 보건기관 및 약국, 읍면사무소 등에 폐의악품 수거함 93개를 비치해 폐의약품의 안전한 배출을 유도하고 있다.폐의약품 배출 시 알약은 포장 상태에 따라 분리해 배출하고 물약과 시럽은 용기가 새지 않도록 밀봉해 배출하는 등 안전한 수거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주의해야 한다.폐의약품은 환경위생과와 협력해 수거 후 소각 페기 처리하고 있다.황이주 울진군수는 “무심코 버린 폐의약품이 환경오염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우리 군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며 “폐의약품의 올바른 배출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와 수거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기타 자세한 사황은 울진군보건소 예방의약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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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커플예감 청춘페스타 1·2기’ 성료
[한국Q뉴스] 울진군은 지난 25일과 31일 두 차례에 걸쳐 개최한 미혼남녀 만남행사 ‘커플예감 청춘페스타 1·2기’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난 4월 개최한 1박 2일 만남행사에 이어 참가자의 연령대별 특성을 반영한 당일형 프로그램으로 기획됐으며 1기와 2기로 나누어 운영했다.총 40명 모집에 79명이 신청하는 등 행사 전부터 높은 관심을 보였다.1기에는 향수 만들기, 카페 일대일 데이트, 왕피천공원 케이블카 체험 등을 진행했으며 2기에는 크리스마스 캔들 만들기, 바다 요트 체험, 등기산스카이워크 방문 등 울진의 관광자원을 활용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해 참가자들이 자연스럽게 교류하고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했다.행사 결과 1기는 참가자 24명 중 8쌍, 2기는 16명 중 5쌍 등 총 13쌍의 커플이 탄생했으며 참가자 대비 매칭률은 각각 66.7%, 62.5%를 기록했다.만족도 조사에서도 ‘매우 만족’91%, ‘만족’9%로 나타나 참가자 전원이 만족하는 등 높은 호응을 얻었다.황이주 울진군수는 “이번 행사를 통해 미혼남녀들이 울진의 아름다운 관광명소에서 소중한 인연을 맺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미혼남녀들의 만남부터 결혼까지 이어질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결혼 친화적인 지역 분위기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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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청년창업지원 생태계 결실 예술브랜드‘노드’· 문화복합공간 ‘산포애서’문화예술 교류 행사 개최
[한국Q뉴스] 울진군의 청년창업지원 생태계 조성이 결실을 맺고 있다.울진군 제안공모 채택자 창업지원사업을 통해 울진에 정착한 예술 브랜드 ‘노드’ 가 오는 7일부터 8일까지 주말 양일간 예비창업가 육성지원사업 지원을 받은 ‘산포애서’ 와 손잡고 문화예술 교류 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노드가 기획하고 산포애서 그리고 창원시가 2026년 청년꿈터로 선정한 ‘아웃도어스시클럽’ 이 협약을 맺어 진행된다.아웃도어스시클럽은 청년 예술인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다양한 공연과 전시를 운영하고 있다.행사 기간 동안 노드가 기획한 민 돈 작가 개인전 ‘저마다 사는 이유’를 비롯해 깊이 있는 음악 공연, 다채로운 워크숍 등이 방문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노드와 산포애서 협업은 2025년 ‘울방울’ 전시를 계기로 시작됐으며 이번 행사는 울진군 청년 창업지원사업이 만들어낸 대표적인 협업 성과로 꼽힌다.이를 통해 지역 주민들은 타지역 청년 예술인의 작업을 가까이서 접하고 지역 간 문화예술을 폭넓게 교류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다.정효민 대표는 “울진에서도 동시대 문화예술을 체험하고 다른 지역 청년 창작자들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이번 행사는 별도의 참가비 없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노드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황이주 울진군수는 “이번 행사는 우리 군의 청년창업 지원사업이 현장에서 어떻게 결실을 맺고 있는지 보여주는 모범적인 사례”며 “앞으로도 더 많은 청년 창업가들이 서로 협업하며 울진군에 활력 넘치는 창업 생태계를 조성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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