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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2026년 시군평가 특별상 수상
[한국Q뉴스] 영양군은 경상북도에서 주관한 2026년 시군평가에서 특별상을 수상해 상사업비 5천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시군평가는 합동평가 연계 92개 지표와도 역점시책 8개 지표 등총 100개의 지표를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연간 목표 달성도 및 지자체 노력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상 시군을 결정했다.영양군은 평가 시작 단계부터 지표별 목표 달성을 위해 세부 추진계획을 수립했고 실적 보고회 수시 개최, 상시 모니터링을 통한 지표 담당자 적시 지원, 정성지표 협업회의 추진 등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관리 시스템을 구축해 평가에 적극적으로 임해온 결과 특별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오도창 영양군수는“영양군 전 공직자가 각자의 위치에서 맡은 바 책임을 다하고 한마음으로 노력한 덕분에 이번 특별상 수상이라는 값진 결실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행정 역량을 바탕으로 군민이 공감하고 신뢰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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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제24회 울릉도 오징어축제 개최”
[한국Q뉴스] 울릉군은 2026년 7월 17일~19까지 3일간 개최되는제24회 울릉도 오징어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난 6월 18일에 제3회 울릉군축제위원회를 개최하고 관계기관, 사회단체, 지역 주민 등과 주중부터 업무협의를 들어간다고 밝혔다.이날 회의에서 수렴된 다양한 의견은 축제 운영에 적극 반영될 예정이며 울릉군은 지역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성공적인 축제 개최를 위해 준비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특히 이번 축제는 오징어가 많이 잡히는 ‘조금’ 시기에 개최해 울릉도 오징어의 우수성과 어업 현장의 생생한 모습을 알릴 수 있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관광 성수기를 피해 상대적으로 방문객이 적은 7월 중순에 개최 함으로써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예상한다.더불어, 올해 오징어축제는 단순한 먹거리와 공연 중심의 행사에서 벗어나 울릉도의 자연과 문화, 어업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했다.대표 프로그램으로는 ‘울릉도 트위스트’를 탄생시킨 황우루 선생을 기념하는 ‘황우루 가요제’ 와 실제 오징어 조업에 사용되는 어선을 타고 바다를 체험하는 ‘오징어배 승선체험’, 울릉도의 아름다운 풍경을 그림으로 담아내는 ‘어반스케치’, 청정 자연환경 속에서 별과 우주를 관찰하는 ‘밤하늘 별자리 찾기’ 프로그램이 새롭게 운영된다.또한, 오징어 맨손잡기, 오징어 시식행사, 바다 미꾸라지 잡기, 피맥파티, 지역 문화공연 등 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을 더욱 다채롭고 내실 있게 운영해 지난해보다 풍성한 즐길거리와 차별화된 축제 분위기를 선사할 계획이다.축제의 열기를 한층 더 끌어올릴 특별 무대도 마련된다.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트로트 가수 송가인이 무대에 올라 폭발적인 가창력과 깊은 감성으로 울릉도의 여름밤을 수놓을 예정이며 대구관악합주단의 품격 있는 연주가 더해져 세대를 아우르는 감동과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해, ‘특별한 여름의 기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공연은 울릉도 오징어축제가 문화와 관광이 결합된 대표 여름축제로 도약하는 데 중요한 상징적 무대가 될 전망이다.울릉군은 성공적인 축제 개최를 위해 전국 단위 홍보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자매·우호도시를 중심으로 축제 홍보를 추진하는 한편 주요 고속도로 휴게소와 철도 역사, 언론매체, 홈페이지, SNS 채널 등을 활용한 온·오프라인 홍보를 확대하고 있다.또한 인플루언서와의 협업을 통해 울릉도 오징어축제의 매력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전국에 알릴 계획이다.김수한 울릉군축제위원장은 “올해는 축제 개최 시기를 조정하고 프로그램 전반을 재구성해 보다 많은 관광객이 즐길 수 있는 축제로 준비했다”며 “기존 콘텐츠의 완성도를 높이고 차별화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강화해 울릉도 오징어축제만의 매력을 한층 높이겠다”고 말했으며 남한권 울릉군수는 “제24회 울릉도 오징어축제는 울릉도의 대표 특산물인 오징어와 천혜의 자연환경, 지역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축제로 새롭게 변화했다”며 “많은 관광객들이 울릉도를 찾아 특별한 여름 추억을 만들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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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2026년 경상북도 시군평가 “ 대 상 ” 수상
[한국Q뉴스] 경산시가 경상북도가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6년 시군평가’에서 시부 종합 1위를 차지하며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시는 이번 성과로 상 사업비 150백만원, 포상금 20백만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확보해, 경산시의 우수한 행정력을 다시 한번 대내외적으로 인정받게 됐다.경산시는 이번 평가에서 정량 지표 475.4점을 달성, 99%의 달성률을 기록했다.이는 경산시가 기록한 역대 최고 달성률로 모든 부서가 한마음으로 행정 역량을 결집한 결과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특히 장기간 달성에 어려움을 겪어왔던 9개 지표를 새롭게 달성해 경산시 행정의 질적 도약을 이뤄냈다.장기 난제 지표의 개선은 역대 최고의 지표 달성률을 기록하는 결정적인 원동력이 됐다.한편 이번 성과는 단순히 평가를 위한 실적 관리가 아닌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성과 창출에 집중한 결과가 객관적인 지표로 증명된 결과로 평가된다.△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 △복지서비스 확대 △안전 도시 구축 △환경개선 △미래산업 육성 등 시정 전반에서 추진해 온 다양한 정책들이 균형있게 성과를 거두며 최고의 평가를 받았다.이에 대해 경산시는 연중 체계적인 지표 관리, 부서 간 협업 강화, 지표 담당자별 1:1 교육과 맞춤형 컨설팅으로 평가에 대비, 행정의 실행력을 높여왔다.모든 공직자가 한마음으로 시정 목표 달성에 매진한 결과, 역대 최고 달성률과 시부 1위라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뤄냈다.조현일 경산시장은 “이번 대상 수상은 시민 여러분의 성원과 공직자들의 헌신이 함께 만들어낸 값진 성과이고 특히 정량 지표 99% 달성이라는 역대 최고의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것은 시민 행복과 지역 발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현장에서 답을 찾고자 노력한 결과”고 말했다.이어 “민선 9기에서도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와 혁신을 이어가며 더욱 살기 좋은 경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경상북도 시군 평가는 정량 및 정성평가를 합친 종합 평가로서 △상식이 회복된 반듯한 나라 △민간이 끌고 정부가 미는 역동적인 경제 △따뜻한 동행 모두가 행복한 사회 등 총 6개 국정 목표와 연계된 합동 지표 92개와 △관광객 유치 △양성평등 △사전컨설팅 감사 등의 경북도 자체 개발 지표 8개로 총 100개의 지표로 구성되어 국도정 주요 시책에 대한 관심도 제고로 행정의 효율성, 책임성, 통합성 확보를 목적으로 매년 실시되고 있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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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미용사회 경산시지부, 자인 단오제에서 미용 봉사 실시
[한국Q뉴스] 대한미용사회 경산시지부는 20일과 21일 양일간 자인 단오제 행사장에서 70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무료 커트 미용 봉사 활동을 실시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봉사활동은 지역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마련됐으며 대한미용사회 경산시지부 회원들이 재능기부 형식으로 참여해 이틀 동안 250여명의 어르신들에게 무료 커트 서비스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단순한 미용 봉사를 넘어 말벗이 되어드리며 따뜻한 시간을 선물함으로써 축제의 의미를 더욱 풍성하게 했으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미용인의 사회공헌 활동으로 귀감이 됐다.최지노 지부장은 “어르신들이 환하게 웃는 모습을 볼 때 가장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과 어려운 이웃을 위한 재능기부를 꾸준히 이어가고 장애인도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미용실을 운영해 더 많은 사랑을 나누고 싶다”고 말했다.또한 안병숙 보건소장은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헌신 덕분에 어르신들께서 미용 서비스를 받을 수 있었다”며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가 지속적으로 이어져 따뜻한 공동체 문화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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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 현장의 최일선 생활지원사 통합 돌봄 핵심 전문가로 거듭
[한국Q뉴스] 경산시는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체계의 안정적인 운영과 선제적 발굴을 위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를 대상으로 2026년 노인맞춤돌봄 생활지원사 돌봄통합지원 현장 역량강화 교육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22일 경산시어르신종합복지관에서 첫 교육을 시작으로 노인 맞춤돌봄 서비스 수행기관 생활지원사와 전담 사회복지사 등 252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특히 각 수행기관을 직접 찾아가는 현장 밀착형 순회 교육으로 운영해 교육 효과를 높일 계획이며 이후 경산시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 경산청솔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 공감 노인 교실 등 총 4개 수행기관에서 순차적 진행 될 예정이다.교육은 어르신복지과 통합돌봄 TF 팀장이 직접 강사로 참여해 △의료·요양·돌봄 통합 지원 사업의 추진 배경과 목표 △돌봄 통합 대상자 발굴 및 현장 관찰 요령 △업무처리 흐름과 수행기관의 역할 △경산시 지역 특화 서비스 및 서비스 비용 안내 등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내용으로 구성됐다.특히 생활지원사는 정기적으로 어르신 가정을 방문하며 건강 상태와 생활환경을 가장 가까이에서 살피는 돌봄 인력으로 이번 교육을 통해 복합적인 돌봄 욕구를 가진 어르신을 조기에 발견하고 읍·면·동 돌봄 통합 창구와 신속하게 연계하는 역할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서은주 어르신복지과장은 “생활지원사는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을 가장 먼저 발견하는 지역사회의 귀중한 인적 자원”이라며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무 교육을 통해 생활지원사의 전문성을 높이고 민·관이 함께하는 촘촘한 통합 돌봄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경산시는 어르신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보건·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지역 중심의 돌봄 체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교육과 협력체계 강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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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과 미래가 어우러진 2026 경산자인단오제 성황리 폐막
[한국Q뉴스] 경산자인단오제보존회가 주최·주관한 국가무형유산 2026 경산자인단오제가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경산시 자인면 계정숲 일원에서 개최되어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올해 경산자인단오제는 시민을 품고 세계를 잇고 미래를 열다를 주제로 국가무형유산의 전통적 가치와 글로벌 문화교류, 미래형 콘텐츠를 접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세대와 국경을 아우르는 문화축제로 펼쳐졌다.축제 기간 동안 한장군대제, 호장행렬, 자인단오굿, 여원무, 자인팔광대 등 전통문화의 정수를 담은 국가무형유산 공연이 진행되어 관람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특히 단옷날 펼쳐진 호장 행렬과 한장군대제는 자인 지역만의 독창적인 단오 문화를 생생하게 보여주며 축제의 의미를 더했다.올해 처음 선보인 VR 드로잉 공연은 한장군과 여원무 전설을 첨단 영상기술로 구현해 전통과 미래가 공존하는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했으며 LED 댄스 공연과 야간 유등 전시는 축제의 볼거리를 한층 풍성하게 했다.또한 태국 실라파콘 예술대학 초청공연과 세계단오문화 체험 부스 운영을 통해 글로벌 문화교류의 장을 마련했으며 장애인·보훈단체 등을 초청해 축제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했다.아울러 시민 호장 행렬 참여, 시민 노래자랑, 읍면동 그네뛰기 및 제기차기 대회 등 다양한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해 시민이 주인공이 되는 축제의 의미를 더했다.특히 경산시 우호도시인 우즈베키스탄 나망간시 부시장을 비롯한 대표단이 축제장을 방문해 여원무 공연을 관람하고 전통 놀이 체험 등 다양한 단오 문화를 직접 경험하며 경산의 우수한 전통문화와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에 깊은 관심을 보였다.이번 방문은 지역 전통문화를 매개로 국제교류와 문화적 공감대를 확대하는 계기가 됐으며 경산자인단오제가 세계와 소통하는 글로벌 전통 문화 축제로 성장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자인 단오 밥상거리와 푸드트럭 운영은 지역 먹거리 소비를 촉진하며 체류형 축제 환경 조성에 기여했으며 가족 단위 관람객들은 모양틀 떡 만들기, 페이스 페인팅, 관복 체험, 전통 놀이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기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조현일 경산시장은 “2026 경산자인단오제는 시민들이 주체가 되어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세계 여러 나라와 문화로 소통한 뜻깊은 축제였다”며 “앞으로도 경산자인단오제를 지역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바탕으로 세계와 교류하는 대한민국 대표 전통 문화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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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2분기 정기회의 개최
[한국Q뉴스] 중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9일 중앙동행정복지센터에서 2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상반기 사업 결과를 공유하고 하반기 함께모아 행복금고연합모금 사업 추진 방향과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방안 등을 논의해 지역사회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김영구 민간위원장은 “협의체 사업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정성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이남진 중앙동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사업에 참여해 주신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 동에서도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살피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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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관광정보센터와 함께하는‘제3회 관광정보 박람회’개최
[한국Q뉴스] 대구관광정보센터는 대구 치맥페스티벌 기간 중 대구관광정보센터 광장에서제3회 관광정보 박람회‘치맥에 취하고 여행에 반하다’를 개최한다.이번제3회 관광정보 박람회는 ‘치맥에 취하고 여행에 반하다’를 주제로 지역 관광자원을 홍보하고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개최된다.대구관광정보센터는 대구시티투어, 남구, 수성구, 달서구, 달성군, 경북 동해권 관광진흥 협의회, 영천시와 함께 관광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스탬프 투어 이벤트 등을 진행한다.각 홍보관에서는 다양한 체험과 이벤트를 진행하며 방문객을 대상으로 각 지역의 특색을 살린 관광 기념품을 제공한다.또한 대구관광정보센터 관광정보실에서는 나만의 볼펜 꾸미기 체험, 행운 기원 물고기 꾸미기, 나만의 키링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행사를 운영한다.찍 GO 떠나 GO 스탬프 투어이벤트 운영을 통해 행사기간 동안 각 관광 홍보부스의 이벤트 참여 및 미션 완료 시 모든 스탬프를 수집한 참가자에게 여러 지자체 및 관광 홍보부스에서 준비한 관광 기념품을 추첨으로 준다.무더위 쉼터 운영 및 참여 지자체 관광 홍보 영상 상영을 통해 시민들에게 대구·경북의 다양한 모습을 알린다.홍보 영상 상영 및 무더위 쉼터는 행사 기간 중 매일 오후 1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된다.대구관광정보센터는 1999년에 설립돼 관광 관련 시설 대관 및 부대시설 운영, 관광 안내 및 예약 대행, 대면·비대면의 외국어 관광 안내 등 대구 관광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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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선 포항시장 당선인, 민선9기 경북 시장·군수 정책간담회 참석
[한국Q뉴스] 박용선 포항시장 당선인이 경상북도 및 도내 시군과의 긴밀한 네트워크 구축과 지역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본격적인 대외 행보에 나섰다.당선인은 22일 오전 경북도청에서 열린 ‘민선9기 시장·군수 당선인 정책간담회’에 참석해 도정 비전을 공유하고 도와 시·군 간의 상생 협력 기반을 공고히 하는 자리를 가졌다.이날 간담회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를 비롯해 행정·경제부지사 등 도청 간부 공무원과 경북 지역 시장·군수 당선인들이 참석해 민선9기 경북의 미래 도약을 위한 정책 방향을 심도있게 논의했다.특히 당선인은 경북 제1의 도시인 포항의 수장으로서 민선9기 포항시정의 핵심 가치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강력한 실천 의지를 피력해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당선인은 “이번 정책간담회는 민선9기 출범을 앞두고 경상북도 및 이웃 시·군들과 함께 도정 목표를 공유하고 협력 체계를 다지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도의원 3선의 경험과 이철우 도지사님과의 오랜 정치적 인연을 바탕으로 경상북도와의 강력한 파트너십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이어 “철강 고도화와 첨단산업 육성, 영일만대교 조속 추진 등 포항의 시급한 현안들을 해결하기 위해 경상북도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을 이끌어낼 것”이라며 “시민들의 기대를 정책 성과로 증명하기 위해 발로 뛰는 현장 중심의 실용주의 행정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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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지도자포항시부녀회, 취약계층 돕기 위한 사랑의 감자 수확
[한국Q뉴스] 새마을지도자포항시부녀회는 22일 오전 6시부터 흥해읍 금장리 휴경지에서 읍면동 부녀회장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이웃사랑 나눔을 위한 감자 수확 활동을 펼쳤다.이번 감자 수확은 지난 3월부터 회원들이 직접 재배한 감자를 거두기 위해 마련됐으며 휴경지를 활용한 공동경작을 통해 농촌 환경을 개선하고 나눔과 봉사의 가치를 실천하는 행사로 진행됐다.참가자들은 이른 아침부터 감자 수확과 선별, 포장 작업에 힘을 보탰으며 수확한 감자는 지역 내 취약계층에 전달하고 일부는 판매해 수익금을 마련할 예정이다.판매 수익금은 취약계층 지원과 불우이웃돕기 등 다양한 공익사업에 활용되며 이를 통해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공동체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김성예 새마을지도자포항시부녀회장은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정성을 다해 가꾼 감자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나눔과 봉사를 실천해 지역공동체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한편 새마을지도자포항시부녀회는 휴경지 경작사업을 비롯해 사랑의 김장담그기, 반찬 나눔 등 취약계층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부녀회는 앞으로도 다양한 복지 증진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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