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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면, 오는 29일부터 임시 청사에서 행정업무 시작
[한국Q뉴스] 풍양면은 풍양면 행정복지센터 노후 청사 리모델링 공사 추진을 위해 오는 29일부터 임시 청사인 풍양면 주민자치센터에서 본격적인 행정업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이번 리모델링 공사는 시설 노후화로 인한 주민 불편과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구조 보강, 장애인 화장실 확보, 민원 응대 환경 개선 등 청사 전반을 개선하고자 추진된다.청사 이전을 위한 통신 및 시스템 작업에 따라 26일 오후 5시 이후부터 모든 민원서류 발급과 행정업무가 일시 중단되며 29일 월요일 오전 9시부터는 정상 운영될 예정이다.이에 풍양면은 주민 혼선을 예방하기 위해 사전 홍보를 강화하는 한편 해당 기간 긴급한 민원이 발생할 경우 인근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안내 및 협조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풍양면 관계자는 “청사 이전 및 리모델링 기간 동안 주민 여러분께 다소 불편을 드리게 된 점 양해를 부탁드린다”며 “임시 청사에서도 차질 없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고 향후 새롭게 단장할 청사에서 더욱 주민에게 다가가는 행정서비스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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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공항 입국부터 쇼핑·레저까지, 외래객 잡을 관광 협력망 구축
[한국Q뉴스] 한국관광공사 대구경북지사는 지난 23일 대구국제공항을 통한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확대하고 지역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해 한국공항공사 대구공항, 더현대 대구, 현대시티아울렛 대구점, 롯데아울렛 이시아폴리스점, 대구 카지노 등과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공항과 지역 쇼핑·레저 인프라 간 유기적인 협업 체계를 구축해 외래관광객의 대구공항 이용을 유도하고 방문객의 지역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각 기관은 인바운드 관광객을 위한 공동 마케팅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공사 대구경북지사는 외래객 전용 쿠폰북을 제작하고 공항 환대 행사를 운영한다.대구공항은 입국장 인근 홍보부스 공간을 제공하고 공항 내 식음료 바우처를 지원한다.더현대 대구·현대시티아울렛·롯데아울렛은 구매 금액별 할인권을, 대구 카지노는 식사권과 테이블 쿠폰 등 혜택을 더해 공항에서 내린 외래객이 대구 곳곳에서 특별한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한다.공사 박수현 대구경북지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대구국제공항을 영남권 인바운드 관광의 핵심 관문으로 자리매김하고 외래관광객의 지역 소비 확대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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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거창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우수사례 공유
[한국Q뉴스] 안동시는 6월 19일 경상북도콘텐츠진흥원 창조아트홀에서 거창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및 관계자, 담당공무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을복지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이 자리는 ‘주민이 주도하고 민관이 협력하는 마을복지’를 주제로 지역사회 내 복지 문제를 주민 스스로 발굴하고 해결해 나가는 안동형 마을복지 모델을 소개하고 지역 간 복지 협력과 상생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석자들은 안동시의 마을복지계획 수립 과정, 주민 참여 사례, 민관협력 체계 구축 과정 등을 공유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안동시는 2020년 3개 동을 대상으로 마을복지계획 수립사업을 시범 추진한 이후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다.마을복지계획은 주민들이 직접 지역의 복지 의제를 발굴하고 해결 방안을 논의해 실행하는 주민 참여형 복지사업으로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마을 돌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앞서 안동시는 지난 6월 9일과 16일 두 차례에 걸쳐 거창군을 방문해 ‘행복한 복지의 시작은 마을이 중심이다’, ‘안동형 통합돌봄, 민관협력으로 답을 찾다’를 주제로 사례를 공유하며 지역 간 복지 협력 기반을 다졌다.거창군 관계자들도 19일 교육에 앞서 안동시이웃사촌복지센터 시범마을인 와룡면 지내1리를 방문해 운영 과정과 주민 참여를 이끌어낸 핵심 전략 등을 살펴보고 안동시와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가기로 했다.안동시 관계자는 “지역의 복지 문제는 행정의 노력만으로 해결하기 어렵고 주민이 관심과 참여가 더해질 때 지속 가능한 복지체계가 만들어진다”며 “앞으로도 우수 복지정책을 확산하고 주민 중심의 복지 실천과 민관협력 활성화를 통해 지역사회 돌봄체계 구축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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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새마을회, 안동시청년새마을연대 발대식 개최
[한국Q뉴스] 안동시새마을회는 22일 안동시새마을회관에서 미래세대를 이끌 새로운 청년 조직인 안동시청년새마을연대 발대식을 개최했다.이날 발대식에는 권기창 안동시장, 황선기 안동시새마을회장을 비롯해 청년새마을연대 회원 등 30여명이 참석해, 청년새마을연대의 출범을 축하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비전을 공유했다.청년새마을연대는만 45세 이하의 청년들로 구성된 조직으로 청년층의 새마을운동 참여 확대와 지역사회 공헌활동 활성화를 위해 조직됐다.앞으로 지역의 미래를 이끌 청년 지도자를 발굴 육성하고 청년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참신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새로운 새마을운동의 방향을 제시해 나갈 계획이다.안동시청년새마을연대는 앞으로 △지역 발전 및 공동체 활성화 △생명존중 문화 확산 △환경보호 및 탄소중립 실천 △자원봉사 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청년 중심의 실천운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이날 초대 회장으로 선임된 최정호 한국라이스텍 부사장은 “청년새마을연대 출범을 위해 힘을 모아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청년들의 열정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현대적 의미의 새마을정신을 실천하는 역동적인 청년 조직으로 성장시켜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권기창 안동시장은 “청년새마을연대 출범은 지역의 미래를 이끌 청년들이 새마을정신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동참하는 뜻깊은 시작”이라며 “청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열정이 지역 발전의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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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후면 연곡1리, 단오 행사와 함께하는 독도수호 홍보사진 전시회 개최
[한국Q뉴스] 독도수호 홍보사진 전시회를 매년 개최하고 있는 안동시 북후면 연곡1리 이광섭 이장은 지난 6월 20일 단오 행사와 함께 마을 입구에 독도에 대한 관심과 나라사랑 정신을 높이기 위해 독도수호 홍보사진 전시회을 개최했다.전시된 사진은 연곡1리 이광섭 이장이 독도경비대장으로 근무하던 당시 직접 촬영한 작품들이다.독도의 사계절과 자연경관, 생태를 담은 사진으로 일상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독도의 신비롭고 아름다운 모습을 소개했다.특히 이번 전시는 마을을 오가는 주민과 관광객이 부담 없이 관람할 수 있도록 마을 입구에 마련됐다.단오 행사를 찾은 방문객들도 함께 전시를 둘러보며 독도의 소중함과 우리 땅 독도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다.이광섭 연곡1리 이장은 “독도수호 홍보사진 전시회가 지역 주민은 물론 마을을 찾는 많은 분께 독도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공동체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홍보 활동을 통해 아름다운 독도가 대한민국의 소중한 영토임을 알리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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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기동체육회 구덕암 회장, 취약계층 독거 어르신 위한 ‘사랑의 연탄’ 기부
[한국Q뉴스] 안동시 안기동은 6월 22일 안기동체육회 구덕암 회장이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지역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고 전했다.구덕암 회장은 관내 취약계층 독거 어르신 세대를 위해 개인적으로 연탄 250장을 마련해 전달하면서 이른 무더위에 어르신의 안부를 확인 했다.이번 기부는 지역 내 취약계층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고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된 선행이었다.연탄을 지원받은 어르신은 “이렇게 미리 연탄을 가득 채워주니 벌써 겨울 대비를 마친 것 같아 마음이 한결 든든하다”며 거듭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구덕암 안기동체육회장은 “지역의 어르신께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을 살피고 지역사회를 위한 온정의 손길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권미경 안기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관심과 정성을 보내주신 구덕암 체육회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간과 협력해서 복지 사각지대를 살피고 나눔문화 확산과 이웃사랑 실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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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립중앙도서관 ‘다 같이 독서 챌린지’ 운영
[한국Q뉴스] 안동시립중앙도서관은 시민의 독서습관 생활화 및 독서인구 저변 확대를 위해 오는 7월 7일부터 8월 27일 비대면 독서 모임인 ‘다 같이 독서 챌린지’를 운영한다.이 사업은 안동 시민 100명을 대상으로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에서 매주 화 목요일 14~오후 3시에 진행되며 총 16회에 걸쳐 운영된다.참여자는 각자의 도서를 준비해 해당 시간 안에 인사말, 사진 등으로 독서 시작과 종료를 알리는 방식으로 10분 이상 독서를 인증하면 된다.사업기간 안에 10회 이상 참여하면서 독서 기록을 1회 이상 공유하는 참가자에게는 2만원 상당의 상품도 제공한다.연령과 상관없이 카카오톡 계정만 있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6월 23일 10시부터 6월 26일 오후 6시까지 안동시립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고 참가비는 무료다.안동시립도서관 관계자는 “도서관이 주도하는 온라인 공동 참여형 독서 환경을 통해, 독서에 관심은 많지만 실행에 어려움을 겪던 시민들의 안정적인 독서 습관 형성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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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안동사랑상품권, 7월부터 오전 7시 단독 판매 시작
[한국Q뉴스] 안동시는 7월 1일부터 모바일 안동사랑상품권의 판매 시작 시각을 기존보다 3시간 빨라진 매월 1일 오전 7시로 조정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치는 안동사랑상품권의 운영 대행사인 한국조폐공사와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해 협의한 결과로 ‘지역상품권 chak’앱을 이용하는 70여 지자체의 이용자가 충전을 위해 매달 1일 10~12시에 동시 접속하며 발생하는 접속 지연 현상을 최소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특히 ‘오전 7시’는 지자체 중 안동시만 유일하게 판매를 시작하는 단독 오픈 시간대인 점에서 효과가 극대화될 것으로 보인다.시는 모바일 상품권의 이용 환경 개선을 위해 2025년부터 △ 상품권 구매 가능 연령 제한 폐지 △ 국세청 시스템 연계 폐업 가맹점 일제 정리 시행 △ 도내 최대 수준 국 도비 예산 확보를 통한 발행액 증액 △ 안동형 공공배달앱 ‘땡겨요’모바일 상품권 결제 연동 등을 통해 전반적인 사용자 경험을 향상한 바 있다.이번 판매 시작 시각 조정을 통해 매월 첫날 이용자의 접속 시간대가 분산됨으로써 앱 이용이 더욱 원활해질 것으로 보이며 기존 개선 정책에 더해 이용자 편의가 한층 개선될 전망이다.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조정을 통해 더욱 편리하게 상품권을 구매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이용자 불편을 세심하게 살피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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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6․25전쟁 제76주년 기념행사 개최
[한국Q뉴스] 안동시는 6 25전쟁 제76주년을 맞아, 참전유공자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유공자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한 6 25전쟁 제76주년 기념행사를 오는 6월 25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안동시민회관에서 개최한다.‘영웅이 지켜낸 대한민국, 세계 속에 빛나다’라는 주제 아래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참전유공자와 보훈단체, 기관 단체장, 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될 예정이다.행사는 웅부문화예술단의 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유공자 표창 △6 25전쟁 기념영상 상영 △만세삼창 △기념공연 △호국의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된다.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국가안보와 보훈문화 확산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해 안동시장, 경북북부보훈지청장, 6 25참전유공자회 안동시지회장이 직접 무대에 올라 표창을 수여하며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이어 6 25전쟁 기념영상 상영을 통해 6 25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가족들의 사랑, 그리고 감사의 마음을 되새기게 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권기창 안동시장은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는 참전유공자분들의 고귀한 희생과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한 것”이라며 “국가를 위한 고귀한 희생에 걸맞은 최고의 예우를 다하기 위해 앞으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한편 안동시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저소득 국가유공자 위문금 지급 등 국가유공자가 자긍심을 갖고 명예로운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한 보훈선양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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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스푼 협력업체 봉사단, 사회복지법인 애명에 특별한 한 끼 선물
[한국Q뉴스] 지난 16일 레드스푼 협력업체 봉사단은 안동시 북후면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애명에 사랑의 푸드트럭 나눔을 통한 특별한 한 끼를 선물했다.이번 행사는 레드스푼 협력업체 봉사단의 후원과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졌으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사회복지법인 애명의 거주인 및 이용인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총 5대의 푸드트럭에서 핫도그, 츄러스, 떡볶이 등 1000인분이 넘는 다양한 간식이 제공됐으며 봉사자들은 식사 나눔뿐만 아닌 말벗을 비롯한 레크레이션 활동을 하며 서로 교감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레드스푼 협력업체 봉사단장은 “맛있는 음식을 드시며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큰 보람을 느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곳곳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도움이 필요한 소외계층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사회복지법인 애명 관계자는 “오늘 하루 정성을 다해 모두에게 특별하고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 주신 봉사단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모두가 행복한 애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나눔 봉사와 같은 따뜻한 나눔이 지역사회를 더욱 포용적으로 만드는 원동력이 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모두가 어울려 살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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