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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립도서관, 다채로운 문화체험으로 겨울맞이 생활문화센터 11월 원데이클래스,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 속 운영
[한국Q뉴스] 상주시는 11월 9일부터 상주시립도서관에서 시민들이 다양한 문화체험을 즐기며 특별한 겨울을 준비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원데이클래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원데이클래스는 겨울을 앞두고 시민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새로운 취미를 발견하고 문화생활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기획됐다.특히 접수 시작과 동시에 높은 신청률을 보이며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주요프로그램으로는 도마 만들기, 은공예 목걸이 만들기, 북 퍼퓸 만들기, 자개 도어벨 만들기, 비누·립밤 만들기, 쿠키 꾸미기, 초코스틱 만들기, 슬랑이 만들기 등 실용적인 공예부터 어린이 체험까지 폭넓은 연령층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강좌로 구성됐다.특히 도마, 은공예 목걸이, 자개 도어벨 만들기 등은 직접 만든 작품을 일상생활에서 활용하거나 소중한 사람에게 연말 선물로 전할 수 있어 눈길을 끈다.또한 쿠키 꾸미기와 초코스틱, 슬라임 만들기 등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체험강좌는 가족들에게 색다른 즐거움과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상주시립도서관 생활문화센터는 시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생활밀착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책과 문화, 배움이 어우러지는 열린 문화공간으로서의 역할을 넓혀가고 있다.특히 일상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공예와 창작활동을 원데이클래스로 선보이며 시민들의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키는 생활문화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김미향 평생학습원장은 “생활문화센터 프로그램에 보내주시는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다양한 관심과 수요를 반영한 특색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상주시립도서관이 책을 읽는 공간을 넘어 일상 속에서 배움과 문화를 함께 누리는 시민들의 문화공간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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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교육혁신선도지역 공모 선정
[한국Q뉴스] 상주시는 11월 3일 발표한 교육부‘교육혁신선도지역’ 공모 선정을 계기로 지역 교육혁신을 위한 새로운 도약을 준비중이다.교육혁신선도지역 사업은 교육청과 지방자치단체, 지역사회가 협력해 지역의 여건과 특성에 맞는 교육혁신 모델을 창출하고 아이들이 태어나고 자란 곳에서 양질의 교육을 받으며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 교육생태계를 조성하는 사업이다.선정 지역에는 연간 20억원씩 최대 5년간 총 100억원의 사업비가 지원된다.교육부 자료에 따르면 전국 43개 선도지역 중 상주시는 1유형 우수사례 시군중 하나로 선정됐다.교육부는 소규모학교 혁신을 위한 지자체-교육지원청 협력 및 지역 여건에 부합하는 구체적인 실행전략을 높이 평가했다.상주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미래를 여는 교육혁신, 배움과 삶이 상주하는 도시, 상주’를 비전으로 설정하고 △소규모학교 혁신 △지역 맞춤형 교육 지원 △지역 특화 인재 성장 등 3대 추진전략을 중심으로 교육혁신을 추진할 계획이다.소규모학교 혁신 학령인구 감소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소규모학교 혁신 전략을 바탕으로 학교 간 통합, 공동교육과정 운영, 마을결합형 교육과정 확대, 작은학교 특화교육과 함께 읍·면 마을학교를 돌봄 거점으로 전환해 학생들의 교육기회 확대와 돌봄의 연속성을 확보할 계획이다.지역 맞춤형 교육 지원 상주형 돌봄체계 마련, 창의적 미래인재 육성, 교육격차 해소 등 수요자 중심의 교육지원사업을 바탕으로 지역 학생들의 미래역량을 키워나갈 방침이다.지역 특화 인재 양성 지역산업 연계 특화 인재 양성을 위해 스마트 농업, 국방·공공 인재, 이차전지 특화 교육 프로그램 등 지역 산업에 필요한 전문인재 양성과 취업 연계 모델 개발·확산에 주력한다.이와 함께 상주시는 기존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성과·지속성 확보와 선도지역 교육혁신 사업 연계를 바탕으로 지역의 정주여건을 한 단계 발전시키는 기반 조성에 주력할 계획이다.안재민 상주시장은 “교육은 지역의 미래를 결정하는 핵심 경쟁력이자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드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이번 교육혁신선도지역 선정을 계기로 교육지원청 등 지역교육기관과 함께 힘을 모아 아이들이 상주에서 배우고 성장하며 미래를 꿈꿀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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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수확한 콩 즉시 건조 및 품질 관리 당부
[한국Q뉴스] 상주시는 최근 지속된 강우로 콩 수확이 지연되고 수분 함량이 증가함에 따라 관내 콩 재배 농가에 수확 후 즉각적인 건조 관리를 당부했다.최근 수확된 콩의 수분함량이 20% 이상인 경우가 많으며 방치할 경우 곰팡이 발생이나 부패로 인해 품질이 크게 저하할 수 있다.또한, 종자로 활용할 경우 발아력이 감퇴할 우려가 있다.따라서 수확한 콩은 40℃ 이하의 온도로 수분함량이 14% 이하가 될 때까지 건조해야 하며 건조 장비가 부족한 농가에서는 천일건조 방식으로 즉시 건조할 것을 당부했다.콩을 장기 저장할 경우에는 서늘한 장소에서 5℃ 이하, 상대습도 60% 내외 환경에서 저장해야 품질을 유지할 수있다.기술보급과 식량축산팀 관계자는 “수확기 잦은 강우로 작업이 지연되어 동계작물 적기 재배를 위해 과수분 상태의 콩을 수확하는 농가가 늘고 있다”며 “수확 후 철저한 건조 관리를 통한 품질 확보가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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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남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사랑의 김장으로 따뜻한 마음 나눠
[한국Q뉴스] 상주시는 화남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가 11월 3일 화남면 행정복지센터 후정에서 회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새마을남녀지도자 회원들은 추운 날씨에도 이른 아침부터 한자리에 모여 배추를 손질하고 양념을 버무리는 등 정성을 다해 김장김치 50포기를 담갔다.완성된 김장김치는 관내 취약계층 및 지역 어르신들께 전달해 따뜻한 겨울을 보내실 수 있도록 온정을 나눴다.서상원 협의회장과 김영숙 부녀회장은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정성껏 준비한 김장김치가 지역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따뜻한 마음으로 전해지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함께 정을 나누는 새마을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강영희 화남면장은 “쌀쌀한 날씨에도 이웃을 위해 김장 나눔 행사에 참여해 주신 새마을남녀지도자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지역 곳곳에 전해져 모두가 함께하는 따뜻한 화남면을 만드는 데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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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남면 새마을봉사단,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추진
[한국Q뉴스] 상주시는 화남면 새마을봉사단이 11월 2일 봉사단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에너지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한 ‘사랑의 연탄 나눔’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봉사단은 난방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에너지 취약계층 4가구를 방문해 연탄 총 2100장을 직접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의 정을 나눴다.이번 봉사활동은 난방비 부담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에너지 취약가구를 지원하고 봉사단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지역 내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서상원 새마을봉사단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전달한 연탄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강영희 화남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이웃을 위해 봉사활동에 참여해 주신 봉사단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를 세심하게 살피고 주민들이 서로 돕고 정을 나누는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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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행복한 낙동면 나들이’ 추진
[한국Q뉴스] 상주시는 낙동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의 일환으로 11월 3일 물량2리 주민들과 함께 지역의 역사와 문화자원을 둘러보는 ‘우리 고장 바로 알기 낙동면 투어’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탐방은 낙동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마을 주민들이 순차적으로 참여해 자신이 살고있는 지역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직접 체험하고 우리 고장에 대한 이해와 애향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물량2리 주민들은 신상리 구석기 유적을 시작으로 의암고택, 양진당, 세그루집, 관상어비즈니스센터 등을 방문하며 낙동면의 다양한 역사·문화유산과 지역자원을 살펴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특히 이번 사업은 마을별 주민들이 함께 지역 명소를 탐방하며 주민 간 유대감을 강화하고 지역 공동체의 소통과 화합을 도모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앞으로도 다른 마을 주민들이 순차적으로 참여해 낙동면의 숨은 매력을 알아가는 시간을 이어갈 예정이다.김정하 낙동면 중심지활성화사업 주민위원회 사무장은 “마을 주민들이 이번 탐방을 통해 우리 지역의 소중한 역사와 문화를 새롭게 발견하고 낙동면에 대한 자긍심과 애향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목희 낙동면장은 “주민들이 우리 고장을 더욱 깊이 이해하고 서로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을 통해 마을 간 교류가 활성화되고 지역 공동체가 더욱 화합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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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동 새마을부녀회, 개운천 하천쓰레기 정화활동 실시
[한국Q뉴스] 상주시는 남원동 새마을부녀회가 11월 3일 오전 10시 개운천 일원에서 깨끗하고 쾌적한 하천 환경 조성을 위한 하천 쓰레기 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정화활동은 하천변에 무단으로 버려지거나 방치된 각종 생활쓰레기와 폐기물을 수거해 하천 오염을 예방하고 주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개운천 주변 하천변과 산책로를 중심으로 구석구석을 살피며 버려진 비닐, 플라스틱, 빈 병 등 각종 생활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특히 평소 손길이 닿기 어려운 하천 가장자리와 잡초 사이에 쌓인 쓰레기까지 꼼꼼히 수거하는 등 환경정비에 구슬땀을 흘렸다.또한 이번 활동을 통해 하천 주변의 미관을 개선하는 것은 물론, 쓰레기 무단투기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주민들의 자발적인 환경보호 참여를 유도하는 계기를 마련했다.고두환 남원동장은 “지역 환경보전을 위해 솔선수범해 주신 새마을부녀회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환경정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누구나 걷고 싶고 머물고 싶은 쾌적한 남원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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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검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실버카 밀고 어디든지 가고’특화사업 실시
[한국Q뉴스] 상주시는 공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거동이 불편한 지역 주민들의 안전한 보행과 일상생활을 돕기 위한 특화사업 ‘실버카 밀고 어디든지 가고’를 추진해 성인용 보조 보행기기를 10가구에 추가 지원했다고 밝혔다.이번 지원으로 공검면은 2026년 기존 지원 가구를 포함해 총 28가구에 성인용 보조 보행기기를 지원했으며 이를 통해 보행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의 이동 불편을 덜고 일상생활에 필요한 도움을 제공하는데 힘을 보탰다.김학철 민간위원장은 “이번 지원이 보행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의 이동 부담을 덜고 보다 편안한 일상을 이어가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어려움을 세심하게 살피고 지역의 복지 수요에 맞는 특화사업을 내실있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박호진 공검면장은 “어려운 이웃에 대한 따뜻한 관심과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긴밀한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적극 발굴하고 주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 지원이 이루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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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반값여행, 11월 9일 3차 모집 시작
[한국Q뉴스] 안동시는 체류형 관광객 유입과 지역 내 관광소비 촉진을 위해 추진 중인 ‘안동 반값여행’의 3차 참여자를 오는 11월 9일 오후 2시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이번 3차 모집은 앞서 진행된 1·2차 모집에서 발생한 취소분을 대상으로 추가 접수를 진행하는 것으로 기존 모집에 참여하지 못한 관광객들에게 다시 한번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앞서 진행된 1·2차 모집에는 총 1만221명이 신청했으며 두 차례 모두 조기에 마감되는 등 높은 관심을 받았다.이번 3차 모집 규모는 2500여명으로 접수 상황에 따라 조기 마감될 수 있다.안동 반값여행은 다른 지역 관광객이 안동을 여행하며 사용한 경비의 50%를 모바일 안동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하는 사업이다.청년 유형으로 신청한 경우에는 인정 여행경비의 70%를 환급받을 수 있으며 지원 금액은 신청 유형별 한도 내에서 지급된다.신청 대상은 기존과 동일하게 안동시와 연접한 6개 시군을 제외한 지역에 주민등록을 둔 국내 관광객이다.신청 유형은 개인·팀·가족·청년으로 구분되며 청년은 사업 개시일 기준 만 19세부터 34세까지 해당한다.참여 희망자는 안동 반값여행 공식 누리집에서 사전 신청해 승인을 받은 뒤, 11월 12일부터 30일까지 안동을 여행하면 된다.여행 중에는 지정 관광지 1개소 이상을 방문해 인증하고 지원 기준에 맞는 여행경비를 지출한 후 증빙자료와 함께 정산을 신청하면 심사를 거쳐 환급금을 지급받을 수 있다.신청자격과 유형별 지원 한도, 관광소비 인정 기준 및 정산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안동 반값여행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안동시 관계자는 “1·2차 모집에 보내주신 높은 관심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3차 모집이 아쉽게 신청 기회를 놓친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기회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안동 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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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문화예술의전당 11월 브런치 콘서트 Jazz in Blue 민경인 트리오
[한국Q뉴스]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오는 11월 11일 오전 11시 백조홀에서 11월 브런치 콘서트이자 올해 마지막 블랙박스 시리즈 공연인 ‘Jazz in Blue 민경인 트리오’를 선보인다.이번 공연에는 재즈 피아니스트 민경인을 중심으로 베이시스트 최진배, 드러머 신동진으로 구성된 민경인 트리오가 무대에 오른다.여기에 2025년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재즈 보컬 음반상을 수상한 재즈 보컬리스트 남예지가 함께해 풍성한 재즈 선율을 들려준다.공연은 스탠더드 재즈를 비롯해 퓨전, 블루스, 펑키, 팝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재즈의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인다.민경인 트리오의 탄탄한 연주와 남예지의 개성 있는 음색이 어우러지고 재즈 특유의 즉흥 연주와 연주자 간 호흡을 통해 생동감 있는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특히 이번 공연은 지난 5월과 8월에 이어 세 번째로 선보이는 블랙박스 시리즈의 마지막 무대다.블랙박스 시리즈는 무대와 객석의 경계를 최소화해 관객이 연주자를 가까이에서 만나고 현장의 생생한 에너지와 음악적 교감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한 프로그램이다.이번 공연을 통해 일상 속에서 재즈의 자유로운 선율과 즉흥 연주의 매력을 즐기고 연주자들과 가까이에서 호흡하는 특별한 시간을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공연은 초등학생 이상 관람할 수 있으며 관람료는 전석 2만원이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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