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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보호중앙연맹 안동시협의회, ‘도시생태환경 살리기 행사’ 개최
[한국Q뉴스] 자연보호중앙연맹 안동시협의회는 6월 22일 홀론공원 일원에서 하천 수질 개선에 대한 시민의 관심을 높이고자 ‘도시생태환경 살리기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자연보호안동시협의회 회원 등 80여명이 참여해 수질 개선과 악취 저감에 도움을 주는 EM 흙공을 천리천에 투입하고 천리천 주변 산책로와 하천변 일대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며 도심 속 소하천 가꾸기에 힘썼다.또한, 미리 만든 친환경 세면 비누를 산불 피해 이재민들에게 전달하는 전달식을 진행했으며 오후에는 석정안동시평생교육원 강당에서 친환경 재료를 활용한 세면 비누 만들기 체험을 진행해 환경보호 실천과 이웃사랑의 의미를 더했다.자연보호중앙연맹 안동시협의회는 매년 자연보호 캠페인과 환경정화 활동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으며 시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친환경 실천 활동을 진행해 자연보호 의식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김명환 자연보호중앙연맹 안동시협의회장은 “깨끗한 하천을 만들기 위해 서는 모두의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며 “오늘의 실천이 주민들의 건강한 생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권기창 안동시장은 “정원 도시 안동을 조성하기 위해 항상 애써주시는 자연보호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생태환경 보전 활동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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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국제컨벤션센터, 보건의료계 행사 성공적 개최로 MICE 메카 입증
[한국Q뉴스] 안동시는 지난 6월 21일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경북한의사회 학술대회 및 정기총회’ 와 ‘간호조무사회 법정 보수교육’ 이 동시에 성공적으로 개최됐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 보건의료계의 핵심 인력들이 한자리에 모인 대규모 MICE 행사로 경상북도 한의사 회원 및 간호조무사 등 보건의료 관계자 1500여명이 안동을 찾아 성황을 이뤘다.경북한의사회는 연구 성과를 공유하는 학술 세미나와 함께 한의사회 발전을 위한 정기총회, 회원 가족한마당을 진행했다.같은 날 중회의실에서는 간호조무사 회원들을 대상으로 한 법정 보수교육이 함께 열려, 안동국제컨벤션센터 전역이 보건의료 학술 교류의 열기로 뜨겁게 달아올랐다.안동국제컨벤션센터는 대규모 국제회의부터 중소규모 학술대회, 대단위 직무연수 교육까지 완벽하게 소화할 수 있는 최첨단 회의 시스템과 다목적 공간을 갖추고 있어 이번 대규모 행사를 매끄럽게 소화해 냈다.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발판 삼아, 앞으로도 의료 학술 기업 등 다양한 분야의 대형 행사를 적극적으로 유치해 ‘마이스 중심 도시 안동’의 브랜드를 확고히 다져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안동국제컨벤션센터는 인근의 세계문화유산인 하회마을, 도산서원 등과 연계한 독창적인 마이스 환경을 보유하고 있어, 단순한 회의 공간을 넘어 문화와 자연이 융합된 복합 마이스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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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주도형 마을복지계획으로 주민이 한뜻 모아 단오 행사 진행
[한국Q뉴스] 안동시는 지난 19일 와룡면 지내1리에서 주민 및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단오맞이 ‘장수골 창포바람 한마당’ 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주민 스스로 마을의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해 나가는 ‘마을복지계획’의 일환으로 마련됐다.지내1리 주민들은 마을공동체 회복과 주민 화합을 위한 의제로 ‘단오 행사 개최’를 선정했으며 기획부터 실행까지 주민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해 그 의미를 더했다.이번 행사는 홍성융 이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아코디언 연주, 라인댄스 등 주민참여 공연과 함께 △남후면 무릉2리 부녀회장의 트로트 독창 △대형 비빔밥 퍼포먼스 △지역의 재능기부를 통한 공연 및 초청 가수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특히 주민들이 직접 설치한 전통 그네는 옛 단오의 추억을 고스란히 소환하며 축제 현장을 찾은 이들에게 즐거운 그네타기 체험과 인생 사진을 남길 수 있는 최고의 포토존이 됐다.홍성융 지내1리 이장은 “이웃사촌복지센터 사업을 통해 주민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이번 단오 행사를 직접 기획했다”며 “우리 손으로 만든 축제를 통해, 지내1리가 더욱 따뜻하고 정이 넘치는 복지 공동체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안동시 관계자는 “지내1리 주민들이 보여준 자발적인 참여와 열정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스스로 행복한 마을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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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문화예술의전당, 6월 문화가 있는 날 콘서트 개최
[한국Q뉴스]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시민에게 바쁜 일상 속 특별한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 콘서트’를 운영하고 있다.6월 문화가 있는 날 콘서트는 한국음악협회 안동시지부가 선보이는 ‘Love Song Concert’로 오는 6월 24일 오후 7시 30분 백조홀에서 개최된다.이번 공연은 사랑의 다양한 감정을 음악으로 표현하는 무대로 한국 가곡과 오페라 아리아를 중심으로 아름답게 그려낸다.공연은 사랑이 시작되는 순간의 설렘과 기대, 사랑하는 이를 향한 그리움과 기다림, 그리고 마침내 하나의 하모니로 이어지는 사랑의 이야기를 다채로운 음악으로 선보일 예정이다.무대에는 소프라노 강유경 박보람과 테너 송승주 이상민, 바리톤 김지형, 베이스 김대엽이 출연해 친숙한 한국 가곡과 아름다운 오페라 아리아를 들려준다.피아노 반주는 이보배와 홍지연이 맡아 성악과의 조화를 섬세하게 이끌며 무대의 완성도를 높인다.또한 바이올리니스트 김수진과 클라리넷 앙상블 클라샵의 연주가 더해져 공연을 더욱 다채롭고 풍성하게 만든다.이번 공연은 성악과 기악을 통해 사랑이라는 보편적인 주제를 다양한 음악적 색채로 풀어내 관객들에게 특별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익숙한 멜로디와 감성적인 선율을 통해 관객들은 사랑의 기억과 감정을 되새기며 특별한 음악 여행을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6월 문화가 있는 날 콘서트는 사랑을 주제로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음악들로 구성됐다.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거나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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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슬땀으로 채운 나눔의 하루 풍산읍, 주거환경 개선 활동 펼쳐
[한국Q뉴스] 안동시 풍산읍은 지난 6월 21일 안동시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해 참사위봉사단, 풍산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관내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독거노인 세대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실시했다.해당 세대는 오랜 지병으로 일상생활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었으며 주택 내 외부에 생활용품과 폐기물이 장기간 방치돼 위생 문제와 안전사고의 위험이 우려되는 상황이었다.이날 봉사활동에서는 주택 진입로의 잡목 잡초 제거 등 사전 정비 작업을 포함해 집 안팎의 적치물 정리, 생활폐기물 및 폐가전제품 처리 등 대대적인 환경정비가 진행됐다.특히 더운 날씨 속에서도 봉사단원들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대상자를 향한 따뜻한 마음으로 구슬땀을 흘리며 묵묵히 봉사활동에 임했다.참사위봉사단은 매년 꾸준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발굴해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고 있으며 특히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맞춤형 봉사를 전개하고 있다.안세곤 회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대상 세대가 보다 위생적이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풍산읍 관계자는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참사위봉사단과 풍산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주민들의 생활환경 개선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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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경상북도 시군평가 최우수상 수상
[한국Q뉴스] 예천군은 2026년 경상북도 시군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지난 2023년부터 올해까지 4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경상북도 시군평가는 경북도가 매년 국가위임 사무 등에 대해 도내 22개 시군의 행정 역량을 종합 평가하는 것으로 정량지표 88개와 정성지표 12개로 구분해 평가한다.예천군은 평가 대응을 위해 추진상황 점검 보고회를 개최하고 철저한 실적 분석은 물론 정성지표 시군 우수사례 발굴을 위해 전문 교수의 강의와 컨설팅을 실시하는 등 다방면으로 준비해 왔다.그 결과 예천군은 ‘최우수상’ 수상이라는 쾌거를 이뤘으며 경상북도로부터 기관 표창과 함께 1억 2천만원의 인센티브를 받게 됐다.예천군 관계자는 “이번 최우수상 수상은 전 공직자가 한마음으로 노력한 결과”며 “앞으로도 군민분들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 성과를 창출하고 더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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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박물관, ‘훈장은 녹슬지 않는다’ 전시 연계 교육프로그램 운영
[한국Q뉴스] 예천박물관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오는 27일 독립유공자 미전수 훈장전 ‘훈장은 녹슬지 않는다’ 전시 연계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선착순 사전 접수로 모집한 어린이 동반 12가족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예천지역 독립유공자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기리고 나라사랑 정신과 보훈의 가치를 되새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프로그램은 전시 관람을 비롯해 태극기 풍차 무드등 만들기와 나만의 훈장 만들기로 구성됐다.특히 ‘훈장은 녹슬지 않는다’ 전시 관람을 통해 예천지역 독립유공자의 삶과 공훈을 살펴보고 후손에게 전달되지 못한 훈장의 의미와 국가가 기억해야 할 역사적 가치를 함께 조명할 예정이다.김상식 문화관광과장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준비한 이번 프로그램이 미래세대에게 독립유공자의 희생과 헌신, 나라사랑 정신을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전시 관람과 체험활동을 통해 보훈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배우고 공감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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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법인 서준의료재단, 경상북도 모범납세자 표창
[한국Q뉴스] 예천군은 지난 22일 경북도청에서 열린 ‘2026년 경상북도 모범납세자 시상식’에서 의료법인 서준의료재단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경상북도 모범납세자는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개인과 법인을 대상으로 선정·표창하며 수상자에게는 도지사 표창과 함께 각종 금융기관 금리우대, 세무조사 유예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서준의료재단은 최근 3년간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해 지방재정 확충에 기여해 왔으며 지역 대표 의료기관으로서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군민 건강 증진에 힘써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권규호 원장은 “이번 표창은 서준의료재단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결과”며 “앞으로도 성실한 납세와 책임 있는 의료서비스 제공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군민 건강 증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예천군 관계자는 “성실한 납세와 지역사회 공헌으로 모범을 보여준 서준의료재단의 수상을 축하드린다”며 “앞으로도 건전한 납세문화 확산과 성실납세자가 존중받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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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농부(주), 예천의 혼을 담은 프리미엄 소주 ‘예천소주’ 공식 출시
[한국Q뉴스] 예천군은 농업회사법인 착한농부 주식회사가 23일 오후 4시 경북 예천군 용문면 성현리 소재 제조가공공장에서 신제품 예천소주 공식 출시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예천소주는 오랜 연구개발 끝에 탄생한 프리미엄 곡주로 ‘단술 예, 샘 천’의 의미를 담아 맑은 물과 풍요로운 곡창지대인 예천의 정체성을 고스란히 표현했다.알코올 도수는 16%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으며 국내산 쌀을 주원료로 사용해 쌀 본연의 풍미를 살려 곡주 특유의 산뜻한 향과 부드러운 목넘김, 깔끔한 마무리를 자랑한다.착한농부(주)는 최상의 품질 구현을 위해 최신 발효·증류 장비를 도입하고 생산설비 전반을 현대화했으며 원료 선정부터 발효, 증류, 숙성, 품질 안정화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엄격한 품질 관리를 실시하고 있다.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과 관계자를 초청해 예천소주를 직접 시음할 수 있는 시음회와 함께 진행된다.행사장 내 주류체험장에서는 소주 제조 과정 전반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으며 향후 지역 관광자원으로도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착한농부 관계자는 “예천소주는 국내산 쌀과 현대화된 양조 기술, 그리고 3년 6개월간의 연구개발 노력이 결실을 맺은 제품”이라며 “이번 출시를 계기로 예천소주를 전국에 알리고 예천을 대표하는 명품 소주로 성장시켜 지역 농업과 관광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예천군 관계자는 “예천소주의 출시는 지역 농업의 가치를 높이고 예천 특산품의 위상을 널리 알리는 뜻깊은 성과”며 “앞으로도 주류산업의 발전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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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경산, ‘제2차 글로벌 교육 프로그램’ 출항… 미국 시애틀서 AI·SW 혁신 창업가 양성
[한국Q뉴스] 워싱턴기술산업협회와 협력해 빅테크·VC·AI 연구소 탐방 및 실무 프로젝트 수행 - 1차 프로그램 우수 성과 이어 글로벌 시장 통용되는 AI·SW 실전 창업 역량 강화 (재)경산이노베이션아카데미는 22일부터 8월 14일까지 8주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에서 ‘2026년 제2차 글로벌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기업가 정신 및 AI·SW 몰입 프로그램’을 주제로 진행되며 엄격한 선발 과정을 거친 42경산 교육생 15명과 42서울 교육생 15명 등 총 30명이 참가한다.시애틀의 독보적인 AI·SW 인프라를 활용해 아이디어 발굴부터 투자 유치까지 실전 비즈니스 전 과정을 수행하는 것이 목적이다.교육생들은 프로그램의 공동 주관사인 워싱턴기술산업협회의 지원을 받아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보잉, 스타벅스, 익스피디아 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을 방문한다.또한, 보이저 캐피탈, 트릴로지 에쿼티 파트너스 등 현지 벤처 캐피탈 관계자들과 만나며 앨런 인공지능 연구소 및 AI 하우스 등을 탐방해 최신 AI·SW 융합 모델을 분석할 예정이다.연수 기간 중 열리는 지역 최대 테크 컨퍼런스 ‘시애틀 테크 위크’에도 참가해 글로벌 네트워킹을 진행한다.현지에서의 실전 창업 및 기술 훈련은 글로벌 기업 출신의 현직자 및 스타트업 창업가들로 구성된 멘토단과의 1:1 매칭으로 진행된다.특히 카네기 멜런 대학교 컴퓨터 공학 박사 및 워싱턴 대학교 교수를 역임하고 애플에 인수된 Xnor.ai의 제품 전략을 총괄했던 래리 안스타인이 LLM 기반 애플리케이션 구축 및 최소 기능 제품 제작 과정을 직접 이끈다.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최보환 42경산 교육생은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HP 등 글로벌 기업 출신의 현직자 및 성공한 스타트업 창업가들에게 직접 1:1 멘토링을 받을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가슴이 뛴다”며 “8주간의 치열한 프로젝트 피드백과 실전 비즈니스 경험을 스펀지처럼 흡수해 글로벌 시장에 통용되는 AI·SW 혁신 창업가로 반드시 성장해 돌아오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재단은 이미 지난 1차 글로벌 교육 프로그램 참가 교육생 중 3개 팀이 ‘모두의 창업’1차 심사를 통과하고 1개 팀이 글로벌 ‘AI 해커톤’본선에서 1200개 팀 중 4위를 달성하는 등의 가시적인 성과를 확인한 바 있다.이번 2차 프로그램 역시 8주 차에 진행되는 현지 벤처캐피털 대상 ‘최종 피치 데이’를 통해 실질적인 사업화 성과를 도출할 계획이다.이헌수 학장은 “교육생들이 세계 최고 수준의 AI·SW 혁신 생태계인 시애틀에서 8주간 몰입하며 얻게 될 실전 비즈니스 감각은 향후 대한민국 디지털 대전환을 이끌 중요한 자양분이 될 것”이라며 “우리 인재들이 글로벌 무대에서 두려움 없이 AI·SW 기술 혁신을 주도하는 창업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22일 인천국제공항에서 글로벌 교육 프로그램 참가자들이 출국에 앞서 글로벌 AI·SW 혁신 창업가로의 도약을 다짐하며 단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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