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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1동 자원봉사나눔센터, ‘사랑의 삼계탕 나누기’로 나눔 실천
[한국Q뉴스] 평택시 비전1동 자원봉사나눔센터는 지난 2일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사랑의 삼계탕 나누기’봉사를 진행했다.이날 행사에는 최해숙 회장과 위원 19명이 참여했으며 위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을 관내 취약계층 50가구에 직접 전달했다.최해숙 회장은 “위원들이 정성을 담아 만든 삼계탕을 드시고 이웃들이 기운을 얻어 다가오는 추운 겨울을 건강하게 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현경 비전1동장은 “이웃을 위해 정성을 다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시는 비전1동 자원봉사나눔센터 회장과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비전1동 자원봉사나눔센터와 함께 나눔을 통해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비전1동 자원봉사나눔센터는 매년 무료 법무 상담, 환경정화 활동, 고추장 담그기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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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정1리와 대삼정농업회사법인, 지역사회에 햅쌀 200포 나눔
[한국Q뉴스] 평택시 삼정1리와 대삼정농업회사법인는 지난 3일 평택시 안중출장소를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햅쌀 4㎏ 200포를 기부했다.이번에 기부한 햅쌀은 정성껏 농사지은 쌀을 직접 가공해 4㎏씩 포장한 것으로 총 200포가 마련됐다.기부된 쌀은 안중출장소 관할 읍면을 통해 취약계층에 전달하고 안중출장소 관할 8개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이들에게 사용될 수 있도록 전달할 예정이다.정정호 이장은 “한 해 동안 정성껏 농사지은 햅쌀을 지역 이웃들과 나눌 수 있어 뜻깊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한 끼와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이어 정연우 대표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밝혔다.문종호 안중출장소장은 “지역사회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신 정정호 이장님과 정연우 대표에게 감사드리며 기부하신 쌀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잘 전달드리겠다”고 말했다.이번 햅쌀 기부는 지역 농업의 가치를 알리는 동시에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문화 확산에 의미를 더하고 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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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에 사랑의 밑반찬 전달
[한국Q뉴스] 평택시 비전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일 지역 내 취약계층 16가구를 직접 방문해 사랑의 밑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이번 나눔 활동은 홀로 사는 어르신과 장애인 가구, 한부모 가정 등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영양 균형을 고려한 밑반찬 4종을 정성껏 준비해 대상 가구에 전달했으며 각 가정을 방문해 생활 속 어려움과 건강 상태를 확인하는 등 세심한 안부 확인도 함께 진행했다.밑반찬을 전달받은 주민들은 위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으며 유광원 민간위원장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직접 찾아뵙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안부를 나눌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계층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박근숙 공공위원장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주민 모두가 함께하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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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평택시 배 품평회 개최
[한국Q뉴스] 평택시농업기술센터에서 육성하는 평택시배연구회는 지난 3일 평택시농업교육관 2층 중강의실에서 ‘2026년 평택시 배 품평회’를 개최했다.이번 품평회는 평택시 배 재배 농업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사기를 북돋우기 위해 마련됐다.총 37점의 신고배 출품작을 대상으로 심사를 진행했으며 농업기술센터 이우진 소장, 평택시의회 최동윤 시의원, 이갑우 평택시배연구회 회장, 전병석 평택원예농협 상무, 천보경 로컬푸드 서포터즈 등 5명의 심사 위원이 참여해 과실의 외관과 품질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 최종 8점의 우수 출품작을 선정했다.심사 결과, 대상은 양두용, 최우수상은 심관택, 우수상은 한남수·이재규, 장려상은 장영재·이계종·이낙규 농가가 선정됐다.특별상은 출품작 중 가장 높은 당도를 기록한 정성래 농가에 돌아갔다.이갑우 평택시배연구회 회장은 “올해는 배 열과 피해로 농가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었음에도 불구하고 농업인들의 정성과 노력으로 많은 출품작이 접수되어 뜻깊은 품평회를 개최할 수 있었다”며 “이번 행사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배 재배에 힘써온 농업인들이 서로를 격려하고 자긍심을 높이는 자리가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최동윤 시의원은 “올해는 배 열과 피해가 심해 농가들이 어려움을 겪었음에도 불구하고 우수한 배를 출품해 준 농업인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농업인들을 격려했다.농업기술센터 이우진 소장은 “최근 이상기후로 과수 재배 여건이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는 만큼, 농업 현장의 어려움을 세심하게 살피고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기술 보급과 현장 지도를 통해 평택시 과수의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선정된 우수 출품작은 오는 7일 개최되는 ‘제31회 평택시 농업인의 날’행사에서 전시되며 시상식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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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회 서탄면민 한마음 체육대회 성황리 개최
[한국Q뉴스] 평택시 서탄면은 지난 10월 31일 서탄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지역 주민 4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1회 서탄면민 한마음 체육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체육대회는 서탄면민의 건강 증진과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고 면민들이 함께 어울리며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개최됐다.이날 행사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면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체육 경기와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으며 주민들은 승패를 떠나 서로를 응원하고 격려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특히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명랑체육게임을 통해 이웃 간 정을 나누고 면민 모두 하나 되는 화합의 장을 마련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서탄면 체육회장은 “바쁜 일상에서도 체육대회에 함께하신 면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오늘 하루만큼은 모든 걱정을 내려놓고 이웃과 함께 웃으며 즐거운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서탄면장은 “이번 체육대회가 면민들이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고 정을 나눌 수 있는 활기찬 서탄면을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이번 행사는 서탄면 체육회가 주관했으며 지역 기관·단체 및 주민들의 참여와 협력 속에 진행됐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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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교동 주민자치회, 쓰임을 잇고 마음을 나누다
[한국Q뉴스] 평택시 세교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0월 31일 은실 어린이 공원에서 ‘잔다리 만물마켓’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 행사는 지역 주민들이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직접 서로 나누고 교환하며 자원을 아끼는 알뜰한 소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다.주민들은 중고 생활용품과 의류, 도서 장난감 등 재사용이 가능한 물품을 직접 나누고 교환하며 나눔의 가치를 함께 실천했다.행사장에서는 참여자들이 직접 명명한 우리 집만의 알뜰나눔장터 부스와 업사이클링 체험 부스, 매직쇼 및 버블쇼 등 다양한 구성으로 주민들의 큰 호응 속에 진행됐다.특히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 물건에 새로운 주인을 찾아주는 과정을 통해 자원순환과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알리는 시간이 됐다.행사에 참여한 주민은 “가족들과 처음 해보는 활동인데 매우 즐거웠고 아이들에게 교육적으로도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정숙경 주민자치 사업부회장은 “주민들의 많은 참여와 호응 속에 ‘잔다리 만물마켓’ 주민참여예산 사업의 의미가 더욱 빛이 난 것 같다”고 말했다.김민수 세교동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주민들이 자원순환과 나눔의 가치를 함께 실천한 뜻깊은 시간이 됐으며 앞으로도 주민 참여형 나눔문화 확산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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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불씨가 큰불 되지 않도록… 마포구, 산불 예방에 힘 모아
[한국Q뉴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11월 4일 오전 마포구청에서 열린 ‘2026년 가을철 산불방지협의회’에 참석해 산불 예방대책을 점검하고 관계기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협의회는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건조한 날씨와 등산객 증가로 높아지는 산불 위험에 대비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산림·소방·경찰·군 등 관계기관 참석자들은 구의 가을철 산불방지대책을 공유했다.구는 예방·대비·진화·조사 및 복구 등 4개 분야의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지역 내 산림 6개소의 산불진화 전략 작전도 마련과 진화 장비 확충, 감시체계 강화 등을 추진하고 있다.참석자들은 이러한 대책을 바탕으로 산불 발생 시 기관별 역할과 인력·장비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특히 성산과 매봉산 등 주요 산림이 주거지역과 인접한 만큼 신속한 초기 진화로 주민 피해를 막기 위한 협력 방안을 살폈다.유동균 마포구청장은 “산림과 주거지역이 맞닿아 있는 마포에서는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과 관계기관의 긴밀한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예방 중심의 현장 점검과 주민 홍보를 강화하고 필요한 인력과 장비가 제때 투입될 수 있도록 대응체계를 꼼꼼히 살피겠다”고 말했다.한편 구는 산불조심기간 동안 산불방지대책본부를 24시간 운영해 산불 발생 상황을 실시간으로 살핀다.오는 12월에는 산불예방 합동 캠페인을 열어 산림 내 화기 사용 금지와 인화물질보관함 활용 등 주민들이 지켜야 할 예방수칙을 알릴 예정이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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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지방우대지수’ 산정 방식에 유감 표명… “수도권 내 소외 지역의 현실과 중첩 규제 실상 등 지역 현실을 반영해야”
[한국Q뉴스] 구리시는 최근 정부가 추진 중인‘지방우대지수’마련과 관련해, 서울특별시 인접 지자체가 겪고 있는 구조적 역차별이 충분히 고려되지 않은 점에 대해 유감을 표명하고 제도 개선을 요구했다.정부가 도입을 추진 중인‘지방우대지수’는 지역 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균형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서울특별시와의 거리, 지역별 사회·경제적 지표, 인구 감소에 따른 지역 소멸 위기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산정하는 지표로 각종 지방 우대 정책, 사업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행정안전부에서 행정 예고한 ‘지방우대지수 운영 및 관리규정’을 보면 전국 229개 시군구를 1권역부터 4권역까지 4개 권역으로 구분하고 있는데, 구리시는 지원 수준이 가장 낮은 1권역에 해당한다.규정이 확정되면 구리시는 각종 정책적인 혜택에서 다른 지자체보다 후순위로 밀릴 수밖에 없다.특히 지방우대지수의 핵심 기준 중 하나인‘서울특별시와의 거리’는 수도권 내에 존재하면서 각종 중첩 규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 지역에 대한 배려가 부족했다는 지적이다.현재 구리시는 전체 면적의 60%가 개발제한구역으로 묶여 있고 “수도권정비계획법”상 ‘ 과밀억제권역’ 으로 지정되어 인구와 산업 집중을 막는 각종 행정·세제상 규제를 받고 있으며 그밖에 군사시설 보호구역, 토지거래허가구역 등 중첩 규제를 받고 있다.구리시는 이러한 규제로 인해 기업유치, 자족 시설 확충, 도시 기반 시설 정비 등에 오랜 기간 제약을 받아왔으며 이에 따라 재정 기반이 취약해지는 등 구조적 한계를 안고 있다.구리시는 지방우대지수의 구성 중 사회·경제적 지표인 재정자립도가 경기도 31개 시군 중 22위로 하위권에 속한다.또한 총기업 수 약 3만 5천 개 중 소상공인·소기업이 약 98%를 차지하는 등 주요 핵심 지표가 매우 낮은 수준이다.시 관계자는 “지방우대지수의 취지가 국가 균형 발전과 지역 간 격차 해소에 있다면, 이는 단순히 서울과의 물리적 거리나 지역 고유의 특성을 반영하지 못한 획일적 지표로 판단할 것이 아니라 ‘해당 지역이 체감하는 규제의 강도와 구조적 발전 저해 요인’을 함께 평가하고 지역 특성을 고려한 별도 보정 지표를 마련해야 한다”며 “수도권 내 역차별 사각지대가 없는 진정한 균형 발전을 위해 정부의 정책 전환을 기대한다”고 밝혔다.앞으로도 구리시는 20만 시민의 권익을 보호하면서 도시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중앙정부의 제도와 규제 개선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갈 방침이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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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동초등학교, “2학년의 오카리나 선율이 울려 퍼지는 등굣길”
[한국Q뉴스] 오동초등학교는 독서·예술·스포츠를 유기적으로 연계한 'RAS 통합교육활동'의 일환으로 학생 중심의 'RAS 등굣길 음악회'를 운영하며 전인적 성장을 도모하고 있다.RAS 등굣길 음악회는 예술 분야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이 음악을 통해 감정을 표현하고 화음을 맞추며 협동과 배려의 가치를 배우도록 기획됐다.학생들이 준비한 아름다운 선율은 아침 등굣길을 물들이며 학생과 교직원, 학부모 모두에게 일상 속 예술의 즐거움과 감동을 전하고 있다.이번 음악회는 지난 9월 2일부터 후문 별관 앞에서 아침 시간을 활용해 학년별로 순차 진행됐다.앞서 9월 2일 6학년, 9월 16일 5학년은 전통 악기인 소금 연주로 맑고 깊이 있는 선율을, 10월 7일 4학년, 10월 21일 3학년은 리코더 합주로 밝고 조화로운 하모니를 선보이며 큰 호응을 얻었다.선배들의 무대를 이어받아 11월 4일에는 2학년 학생들의 오카리나 등굣길 연주회가 열렸다.2학년 학생들은 음악 수업과 아침 자율시간을 활용해 꾸준히 연습한 오카리나 연주로 등굣길에 특별한 즐거움을 더했다.이날 연주회에서는 정겨운 동요 △'허수아비 아저씨'를 시작으로 서정적인 △'에델바이스', 산뜻한 분위기의 △'봄바람', 경쾌한 리듬의 △'캉캉', 가족의 사랑을 담은 △'아빠는 엄마를 좋아해'까지 총 5곡을 다채롭게 선보였다.학생들은 곡마다 다른 분위기와 리듬을 표현하며 갈고닦은 실력을 발휘했고 서로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하나의 음악을 완성해냈다.한편 이번 연주회는 학부모를 초청해 아이들의 성장을 가까이서 함께 나누는 뜻깊은 인성 교육의 장이 됐다.아이들은 친구들과 소리를 맞추며 협동과 배려를 몸소 배웠고 가정에서 이어진 연습과 학교에서의 배움이 하나로 어우러져 '학생·학부모·교사'모두가 함께 만든 소중한 결실을 완성했다.오동초등학교는 앞으로도 지식과 감성, 신체가 균형 있게 자라는 RAS 통합교육을 지속 추진해, 일상 속 예술을 통해 바른 인성을 길러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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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의초, 우리家 행복 ‘프로젝트’로 학생·학부모 참여형 인성교육 실천에 앞장서
[한국Q뉴스] 경의초등학교는 학생들의 바른 인성 함양을 위해 가정과 연계한 인성교육 프로그램인 ‘우리家 행복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있다.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일상 속에서 배려와 존중을 실천하고 가족 간 소통을 통해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며 건강한 관계를 형성하도록 돕는 것이 핵심이다.‘우리家 행복 프로젝트’는 인성교육을 학교에서 가정의 일상으로 확장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학생들은 인성기록장을 활용해 매주 실천 과제를 수행하며 자기 인식, 자기 관리, 사회적 인식, 관계 기술, 책임 있는 의사결정 등 다섯 가지 사회정서 역량을 초점을 두었다.프로젝트의 중심에는 세 가지 미션이 있다.‘달빛 수다 타임’은 부모님과 하루의 기분과 일상을 나누는 활동이며 ‘책 향기 품은 시간’은 가족이 함께 책을 읽고 생각을 공유하는 활동이다.‘사랑의 손편지’는 조부모와 친척, 이웃 등 주변 사람들에게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전하는 활동이다.학생들은 미션을 주 1회 실천하고 기록장에 남기며 일상 속에서 인성을 가꾸어 나간다.특히 인성기록장을 가정과 학교를 잇는 소통의 매개로 활용했다.학부모는 ‘부모님의 한마디’코너를 통해 자녀의 실천을 격려하고 따뜻한 피드백을 하고 학교는 학기 말 기록장을 함께 살펴보며 꾸준히 참여한 학생들을 칭찬하고 격려하도록 했다.학생들의 지속적인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학기별 기록 횟수에 따라 13회 이상은 ‘행복 실천 금장’, 10회 이상은 ‘행복 실천 은장’, 8회 이상은 ‘행복 실천 동장’을 수여한다.또한 1학기 표창을 받은 학생 중 희망자를 대상으로 부모님과 함께하는 요리 체험 및 소통 활동인 ‘마음 한 스푼, 요리 COOK 조리 COOK’을 4회 80개 가정을 대상으로 진행했다.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요리하며 소통하고 협력하는 시간을 통해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는 뜻깊은 기회를 마련했다.경의초등학교는 ‘우리家 행복 프로젝트’를 통해 가족과 나누는 짧은 대화, 함께 읽는 책 한 권, 고마운 마음을 전하는 작은 표현이 인성교육의 출발점이 되도록 하고 있다.앞으로도 가정과 학교가 함께 학생들의 성장을 지원하며 배려와 존중을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행복한 어린이로 자라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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