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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7년 공동주택 지원사업’ 추진
[한국Q뉴스] 이천시는 2027년‘공동주택 지원사업’과 ‘소규모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공동주택 지원사업’은 관내 30세대 이상, 준공 후 10년 이상 경과된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옥상·외벽 방수 등 공용부분 개·보수비용을 단지당 최대 6천만원까지 지원한다.아울러 관내 30세대 미만 공동주택 중 준공 후 12년 이상 경과된 단지를 대상으로 하는 ‘소규모 공동주택 지원사업’은 동일 항목에 대해 단지당 최대 2천만원까지 지원한다.이 두 개 사업은 도비 보조사업인‘노후 공동주택 소방안전 등 주거환경개선 지원사업’과 연계해 지원할 예정이다.특히 기초 소방시설이 부족해 화재에 취약한 노후 공동주택에 세대 내 자동확산소화기 등 재난 예방시설 설치를 지원할 계획이다.이는 공동주택 지원사업의 신청 여부와 관계없이 중복 신청이 가능해, 노후 공동주택의 화재 예방과 안전한 주거환경 개선을 함께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2027년 공동주택 지원사업 신청은 2026년 12월 7일부터 31일까지 관내 공동주택 관리주체가 신청서 및 구비서류 지참해 ‘이천시청 주택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이천시의 공동주택 보조금 지원사업은 노후화된 공동주택 공용 시설물의 개선을 통해 시민들에게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해 삶의 질을 실질적으로 향상시키는 대표적인 민생 지원 정책이다.성수석 시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가능한 많은 공동주택 단지에 수혜가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주거생활 안정과 주거복지 수준 향상을 위해 다양한 지원방안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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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장애인과 함께하는 음악여행’ 개최
[한국Q뉴스] 이천시는 오는 11월 13일 오후 7시 이천아트홀 소공연장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음악으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장애인과 함께하는 음악여행’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장애인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장애예술인의 예술활동을 지원하는 한편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음악을 즐기며 서로에 대한 이해와 공감의 폭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한국음악협회 이천시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공연에는 지역 장애예술인과 예술단체 등 총 7개 팀, 45명의 연주자가 참여해 다채로운 음악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특히 이천시장애인합창단을 비롯한 지역 예술단체들이 함께 무대를 꾸며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넘어 음악으로 하나 되는 뜻깊은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음악여행은 장애예술인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예술적 역량을 선보이고 시민들이 함께 공연을 즐기며 문화예술을 통한 소통과 화합의 가치를 나누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이천시 관계자는 “이번 공연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음악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예술인의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하고 누구나 차별 없이 문화예술을 누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천시는 장애인의 문화예술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장애예술인의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문화예술 진흥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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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서울 코엑스서 ‘투자유치설명회’ 성황리 개최… 첨단산업 중심도시 입지 굳혀
[한국Q뉴스] 화성특례시는 4일 서울 코엑스에서 AI EXPO ‘MARS 2026’과 연계한 ‘2026 화성특례시 투자유치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국내외 주요 기업들의 이목이 쏠린 이번 설명회에는 인공지능 및 첨단산업 분야 기업, 유관기관 및 산업계 관계자 등 180여명이 대거 참석해 화성특례시의 우수한 투자환경과 미래 비전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시는 이날 행사에서 화성특례시에 적극적으로 투자해 지역 산업 발전과 생태계 조성에 기여한 우수기업인 한화솔루션, 아크레텍코리아, 아비만로보틱스 3개사에 감사패를 수여하며 기업과의 동반 성장의 의미를 다졌다.특히 이날 코엑스 현장에서는 글로벌 반도체 장비 기업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코리아와 화성시가 투자협력 및 지역상생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양측은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투자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기업활동 지원, 반도체 산업 경쟁력 강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이어진 투자기업 우수사례 발표에서는 대웅바이오가 나서 향남 제약일반산업단지에서의 대규모 공장 증설과 혁신 투자 성공 과정을 소개하며 참석 기업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또한, 신한은행 WM그룹 오건영 팀장이 초청 연사로 나서 ‘글로벌 경제 및 산업 트렌드’를 주제로 특별강연을 진행해, 참석자들에게 최신 산업 동향과 투자 전망에 대한 수준 높은 정보를 제공했다.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대한민국 비즈니스의 중심인 서울 코엑스에서 화성시의 경쟁력과 미래 비전을 알릴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보다 많은 우수기업이 화성시에 투자할 수 있도록 대규모 투자기업 특별지원과 기업지원 제도를 더욱 강화해 전국 최고 수준의 투자환경을 조성하고 투자 매력도를 높이는 데 적극 힘써달라”고 관계부서에 당부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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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교실의 도전, 의정부 수업을 바꾸는 힘으로
[한국Q뉴스] 경기도의정부교육지원청은 11월 4일 의정부 아일랜드캐슬에서 ‘2026 하반기 의정부 초등 수업나눔한마당’을 개최한다.‘의정부 3U-RAS 배움의 결을 잇다’를 주제로 한 교실에서 시도한 수업의 변화가 동료 교사의 배움과 또 다른 교실의 실천으로 이어지도록 마련한 자리다.10월 학교별 수업공개와 11월 공동 성찰을 연결해, 교사들이 직접 실천한 수업을 바탕으로 학생의 배움을 깊게 할 방법을 함께 찾는다.이번 한마당은 10개 초등학교의 24개 수업공개와 연계해 구성했다.인공지능과 대화하며 역사를 탐구하고 리코더와 장구로 국악을 즐기며 스포츠로 인성과 세계시민의식을 기르는 등 다양한 교실의 시도를 나눔의 출발점으로 삼았다.수업자와 참관 교사는 공개수업 후 협의회를 통해 수업 설계의 의도와 학생의 반응을 함께 살피도록 했다.개별 교사의 경험을 동료와 검토하고 발전시키는 과정이 이번 한마당의 핵심이다.1부에서는 ‘수업의 본질’저자인 김태현 수석교사가 ‘우리들의 수업 성장 이야기’를 주제로 북콘서트를 진행한다.교사들이 자신의 수업을 돌아보고 학생에게 어떤 배움을 남길 것인지 생각해 보는 시간으로 운영한다.이어 바이올린과 첼로로 구성된 연람 듀오가 ‘예술로 잇는 배움’ 공연을 선보인다.수업에 관한 대화와 예술적 경험을 함께 담아 ‘배움의 결을 잇다’라는 주제를 풀어낸다.2부는 △RAS·인성교육 △사고와 탐구·에듀테크 수업 △IB·국제교류·세계시민 등 3개 분과로 운영한다.그림책 토론에서 학생의 생각을 끌어내는 방법, 음악과 체육 활동에서 정서와 관계를 기르는 방법, 인공지능과 국제교류를 활용해 탐구의 범위를 넓히는 방법 등을 구체적인 수업 사례로 나눈다.수석교사의 진행 아래 발표자와 참여 교사가 질문과 의견을 주고받으며 각자의 학급에 적용할 방안을 모색하고 수업자료를 공유해 후속 실천을 돕는다.김규수 교육장은 “한 교사가 교실에서 시도한 변화는 동료와 나눌 때 더 많은 학생의 배움을 바꾸는 힘이 된다”며 “교사들이 수업을 공개하고 서로 질문하며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일상적인 수업 나눔의 기회를 넓히고 현장의 실천이 학교를 넘어 의정부교육의 수업 변화로 이어지도록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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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기관장·고위직 공무원 대상 4대 폭력 예방교육 실시
[한국Q뉴스] 구로구가 4일 구로구청 5층 강당에서 구청장 및 5급 이상 고위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2026년 폭력예방 통합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성희롱·성매매·성폭력·가정폭력 등 4대 폭력 예방을 위한 법정의무교육으로 조직문화에 미치는 영향이 큰 기관장과 고위직 공무원의 책임과 역할을 강화하고 건강한 공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한국범죄학연구소 소장인 염건령 강사가 맡아 4시간 동안 진행했으며 4대 폭력의 유형과 예방 방안을 비롯해 디지털 성범죄, 스토킹, 교제폭력 및 2차 피해 대처 방안 등을 다뤘다.아울러 성평등 문화 확산과 관리자의 역할에 대해서도 함께 살펴봤다.구로구청장은 “폭력 예방은 단순한 교육 이수를 넘어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조직문화를 만드는 데서 시작된다”며 “기관장과 간부 공무원부터 솔선수범해 성평등하고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고 직원 모두가 존중받는 건강한 공직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구로구는 이번 교육을 통해 고위직 공무원의 폭력 예방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상호 존중과 성평등에 기반한 안전하고 건강한 조직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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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에 따른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
[한국Q뉴스] 연천군은 4일 신서면 도신리 소재 산란계 농장에서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함에 따라 신속한 대응과 추가 확산 방지를 위해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AI 발생은 해당 농장에서 산란계 폐사에 따른 의심 신고가 지난 3일 접수된 이후, 4일 오전 8시 H5형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확인됐다.해당 농장은 약 9만 1천 수의 산란계를 사육하고 있다.군은 AI 발생에 따른 대응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부군수 주재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했으며 4일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했다.이에 따라 관련 부서에서는 재난상황실에서 비상근무에 돌입해 상황 관리 및 방역 지원 등 부서별 대응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군은 발생 농장에 대한 살처분 준비 및 명령, 농장 출입 통제와 이동제한 조치를 추진하고 있다.방역대 내 18개 농가에 대해서는 4일부터 오는 5일까지 AI 정밀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며 양계농가 26호에 전담 공무원을 배치해 전화 예찰 및 방역 상황 점검을 진행하고 있다.또한 광역방제기와 축협 공동방제단 등을 활용한 소독을 강화하고 거점소독시설 운영 및 사료환적장 설치 등 방역 조치를 추진하고 있다.아울러 살처분 인력에 대한 예방접종 및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농장 출입 시 장화 갈아신기, 축사 내부 매일 소독 등 농장 방역 수칙 준수에 대한 계도도 병행할 계획이다.연천군 관계자는 “AI 확산 방지를 위해 관계 기관 및 관련 부서와 긴밀히 협력하고 있으며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중심으로 방역과 상황 관리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며 “추가 확산 방지를 위해 모든 가용 자원을 동원해 신속하고 철저하게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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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별내동, ‘제5기 기후행동아카데미’ 수료식 진행
[한국Q뉴스] 남양주시는 지난 3일 별내동에서 ‘제5기 기후행동아카데미’ 수료식을 개최하고 총 10회에 걸친 교육과정을 마무리했다고 4일 밝혔다.기후행동아카데미는 시민들의 환경문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일상 속 환경보호 실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지난 7월 28일부터 운영됐으며 수강생들은 다양한 환경교육을 통해 지속 가능한 환경의 중요성을 배우고 지역사회에서 실천할 수 있는 환경보호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특히 수강생들이 교육을 통해 얻은 지식과 경험을 지역사회에 확산하려는 의지를 보이면서 시민 주도의 환경보호 활동이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참여자들은 “기후행동아카데미에서 배운 내용을 교육으로만 끝내지 않고 생활 속 작은 실천으로 이어가겠다”며 “지역사회를 위한 환경보호 활동에도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이유미 별내행정복지센터장은 “기후행동아카데미가 주민들의 환경 의식을 높이고 자발적인 실천을 이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 참여형 환경교육을 통해 지속 가능한 친환경 지역사회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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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적극행적으로 화재 피해기업 지원 길 열어…경영 정상화 뒷받침
[한국Q뉴스] 남양주시는 화재로 공장과 생산설비를 잃은 관내 기업의 경영을 정상화와 지역 내 재정착을 돕기 위해 적극행정을 통해 재해 관련 지원을 신청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고 4일 밝혔다.와부읍에 소재한 해당 기업은 화재 전 연 매출액 약 50억원 규모로 40여명을 고용하며 지역경제에 기여해 왔다.그러나 화재로 공장과 생산설비가 전소되는 큰 피해를 입었다.당시 화재 진압에는 인력 109명과 장비 40대가 투입됐으며 소방서 추산 재산 피해액은 34억 400여만원에 달한다.하지만 해당 화재는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지 않았고 당시 재난안전대책본부도 구성·운영되지 않아 기존 제도에 따른 피해기업 지원 절차를 진행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이에 시는 기업의 조속한 경영 정상화와 고용 회복을 위해 해결 방안을 적극 모색했다.기업지원 부서와 시민안전관, 의회법무과가 협력해 관련 규정을 검토하고 적극행정위원회에 의견을 요청했다.이후 위원회의 검토 의견을 바탕으로 피해 사실에 대한 조사와 필요한 행정절차를 마무리했다.이를 통해 피해기업이 재해 관련 정책금융 등 후속 지원을 신청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이번 조치는 부서 간 협업과 적극행정을 통해 제도 적용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피해기업의 경영 정상화와 지역 내 재정착을 지원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시는 기업의 생산기반 복구가 기존 근로자의 일자리 회복과 신규 고용 창출로 이어져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기업이 다시 일어서는 것은 근로자의 일상을 회복하고 지역경제의 기반을 지키는 일”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어려움을 해결하는 적극행정으로 피해기업의 재정착과 경영 정상화를 돕고 일자리 회복과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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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보건소, 조안면 송촌2리 ‘치매안심마을’ 신규 지정
[한국Q뉴스] 남양주시는 지난 3일 남양주보건소가 조안면 송촌2리를 ‘치매안심마을’로 신규 지정하고 이를 기념하는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지정으로 남양주보건소는 기존 금곡동과 와부읍 도곡리에 이어 조안면 송촌2리까지 치매안심마을 운영을 확대하게 됐다.치매안심마을은 치매 환자와 가족이 고립되지 않고 지역사회에서 안심하며 생활할 수 있도록,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확산하고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다.남양주보건소는 이번 지정을 계기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치매 조기 검진과 예방교육을 실시했다.또한 운영위원회 회의를 통해 향후 운영계획을 공유했으며 치매 예방 프로그램 운영과 치매 환자·가족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지원 서비스를 연계해 나갈 계획이다.특히 주민들이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공유하고 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분위기를 조성해, 치매 환자와 가족이 지역사회에서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정태식 남양주보건소장은 “치매안심마을은 주민 모두가 치매에 관심을 갖고 서로를 이해하며 함께하는 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긴밀히 협력해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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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아토토, 남양주시 별내면에 김장나눔 후원금 50만원 기탁
[한국Q뉴스] 남양주시는 지난 3일 그린아토토가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별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후원금 50만원을 지정기탁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후원금은 오는 28일 개최되는 ‘2026년 별내면 이웃사랑 김장나눔 행사’의 김장 재료 구입에 사용될 예정이다.이번 행사는 별내면 기관단체협의회가 주최하고 이장협의회가 주관하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비롯한 지역 기관·단체 회원과 관계 공무원 등 8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행사에서 담근 김장김치는 관내 취약계층 170가구와 경로당 등에 전달할 계획이다.김기준 그린아토토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임석경 별내면장은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김기준 대표께 감사드린다”며 “지역 기관·단체와 힘을 모아 정성껏 담근 김장김치를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그린아토토는 관내 이불 제조·도소매업체로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며 지역사회 나눔에 동참하고 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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