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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돌봄 사회관계망 사업 추진
[한국Q뉴스] 원주시 봉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해 올해 하반기부터 원주시지역사회통합돌봄센터와 함께 돌봄 사회관계망 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사회적 단절 위험이 있거나 이웃과 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이웃 간 교류와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내 돌봄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사업은 돌봄이 필요한 주민 10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연간 4 5회의 문화·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또한 함께 소통하며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바람숲길 걷기 모임도 추진된다.봉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원주시지역사회통합돌봄센터는 앞으로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주민 중심의 통합 돌봄 서비스를 확대하고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박성용 센터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주민들이 서로 안부를 묻고 관계를 맺으며 함께 살아가는 돌봄공동체를 목표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신동익 봉산동장은 “주민의 행복은 이웃과의 관계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중심으로 지역 내 기관과 긴밀히 협력하며 촘촘한 돌봄 안전망 구축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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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농촌지도자 한마음 대회 성황리 개최
[한국Q뉴스] 한국농촌지도자원주시연합회는 농촌의 위기를 극복하고 미래 농업을 선도하기 위해 지난 23일 치악체육관에서 ‘제6회 원주시 농촌지도자 한마음 대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희망찬 농업, 호할기찬 농촌, 슬기찬 원주 농촌지도자’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관내 농촌지도자 회원과 관계자, 내빈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행사에서는 12명의 우수회원을 대상으로 원주시장상 등을 시상했으며 지역농업 리더로서의 역할을 도모하기 위한 탄소중립 실천 결의와 함께 회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한 다양한 놀이 경연·노래자랑·경품 추첨 등이 진행됐다.특히 올해는 영농 및 농업 관련 지식을 겨루는 ‘도전 탄소중립 실천 골든벨’를 개최했으며 학술 행사와 영농상담실, 진드기 감염병 예방 및 농작업 안전실천 부스를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원주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한마음대회가 농촌지도자 회원들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농업 발전과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농촌지도자회와 함께 다양한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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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하절기 환경오염 예방 특별감시·단속 추진
[한국Q뉴스] 원주시는 하절기 폭염과 장마철을 틈탄 오염물질 무단 배출 등 환경오염 행위를 예방하기 위해 6월 29일부터 8월 28일까지 환경오염 취약지역과 관련 시설을 대상으로 특별단속을 실시한다.시는 단속 기간 동안 관계기관과 비상 연락 체계를 구축하고 사고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수질오염사고 상황실을 운영할 계획이다.또한 3개 조로 점검반을 편성해 폐수 다량 배출 사업장, 하천 인근 환경오염물질 배출 사업장, 유류 저장·보관·취급 사업장, 폐기물 장기 보관·방치 사업장, 축사 등에 대한 감시를 강화한다.이와 함께 사업장별 자율점검을 독려하는 등 자체적인 환경보전 활동도 적극 유도할 방침이다.특히 원주천, 흥양천, 장양천 등 수질오염사고 우려가 있는 주요 하천에 대해서는 집중 감시를 실시해 오염사고를 사전에 차단할 계획이다.원주시 관계자는 “수질오염 행위를 발견하면 환경신문고 또는 생태하천과, 환경과 및 자원순환과로 즉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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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관 협력 ‘생명안전지킴 사업’ 실시
[한국Q뉴스] 원주시 무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6일 민관 협력 및 지역 복지자원 연계의 일환으로 자체 특화사업 ‘생명안전지킴 사업’을 추진했다.이 사업은 저소득 독거노인과 장애인, 중장년 1인 가구 등 사회적 고립 위험이 있는 20가구를 대상으로 주거안전 개선사업과 스마트 안심 모니터링 사업을 함께 운영해 촘촘한 지역사회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주거안전 개선사업은 봉주르원주봉사단과 함께 누전차단 멀티탭 설치와 노후 전등 교체를 실시한다.이를 통해 화재 위험을 줄이고 안전하고 밝은 주거 환경을 조성한다.또한 올바른 멀티탭 사용법 등 생활안전 교육도 병행한다.스마트 안심 모니터링 사업은 국민안심서비스 앱을 활용해 위기 신호 발생 즉시 대상자의 안부를 확인하고 신속히 대응함으로써 고독사를 예방하는 의미가 있다.김종태 위원장은 “취약계층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것은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돌봄의 실천”이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정효인 무실동장은 “복지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위기 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민간과 행정이 함께 협력해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겠다”며 “주민 모두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무실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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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주건강생활지원센터, ‘더위 탈출 시원 건강 요리특강’ 참여자 모집
[한국Q뉴스] 서원주건강생활지원센터는 무더위로 인한 주민들의 체력 저하와 식욕부진을 예방하고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통한 건강 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더위 탈출 시원 건강 요리특강’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7월 15일과 16일 총 2회기로 운영된다.교육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실시 간 온라인 수업으로 진행된다.참가비는 무료며 교육에 필요한 요리 실습 꾸러미는 사전에 방문해 수령해야 한다.모집 인원은 회기별 30명씩이다.신청은 7월 6일부터 10일까지 센터 전화로 선착순 접수한다.자세한 사항은 서원주건강생활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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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청년정책네트워크, 정책 역량 강화 워크숍 개최
[한국Q뉴스] 원주시는 지난 28일 청년라운지 이스트에서 원주시 청년정책네트워크 위원을 대상으로 정책 역량 강화와 위원 간 소통·협력 증진을 위한 ‘2026년 원주시 청년정책네트워크 워크숍’을 개최했다.원주시 청년정책네트워크는 청년이 직접 정책 발굴과 제안 과정에 참여하는 청년 거버넌스 기구로 청년의 다양한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고 실효성 있는 청년정책을 마련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이번 워크숍은 청년정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정책 제안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청년정책 전문가 특강과 분과별 토론,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 다양한 내용으로 진행됐다.특히 청년정책의 최신 동향과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청년들이 지역사회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시간을 통해 청년 주도의 정책 참여 기반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앞으로도 원주시는 청년정책네트워크 운영을 통해 청년 의견 수렴, 정책 제안 활동, 청년정책 모니터링 등을 추진하며 청년 참여 기반 확대에 힘쓸 방침이다.이영섭 복지정책과장은 “청년정책네트워크는 청년이 정책의 수혜자를 넘어 정책 형성 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중요한 소통 창구”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다양한 의견이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청년이 살고 싶고 머물고 싶고 성장할 수 있는 도시’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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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IoT 기술로 농기계 사고 막는다… 시범사업 완료
[한국Q뉴스] 충주시농업기술센터는 농업기계 교통사고 발생 위험이 높은 현장을 대상으로 추진한 ‘사물인터넷 기반 농기계 사고예방 기술 시범사업’의 올해 보급 및 작업환경 개선 지원을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번 시범사업은 총 5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농업기계 사고 위험이 높고 현장 추진 역량을 갖춘 관내 마을 및 단체 2개소를 선정해 진행됐다.개소당 2500만원을 지원해 농기계 사고감지 알람시스템 구축을 돕는 것이 핵심이다.시스템이 적용된 농기계는 트랙터, 경운기, 스피드스프레이어 등으로 기기에 부착된 알람장치를 통해 전도·전복 및 충돌 등 사고 징후를 실시 간으로 감지한다.사고 발생 시 즉시 경보를 발생시키고 주변에 상황을 공유함으로써 인명구조의 골든타임을 확보하고 신속한 구호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설계됐다.올해 선정된 2개소에는 사고감지 알람장치가 총 24대 보급·설치됐다.아울러 센터는 현장 여건을 고려해 이동식 에어컨, 작업 운반대 등 안전장비와 보호구 총 38종을 함께 지원하며 농가들이 체감할 수 있는 사고 예방 기반을 탄탄히 다졌다.이와 함께 고위험 농작업 안전조치 요령을 전파하고 온열질환·근골격계 질환 예방교육과 현장 안전 캠페인을 병행해 농업인들의 안전의식을 한층 더 높였다.충주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현장 중심의 감지·알림 체계 구축은 농기계 사고 예방과 인명 피해 최소화의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IoT 알람장치와 맞춤형 안전장비 지원을 통해 농작업 환경 속 위험요인을 지속적으로 줄여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센터는 이번 시범 운영 결과와 현장 농업인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개선사항을 보완하는 한편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 및 신속 대응 체계가 지역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를 이어갈 방침이다.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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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창작 가족뮤지컬‘로큰롤 흥부전’ 개최
[한국Q뉴스] 충주시는 오는 7월 1일 오후 7시, 충주시 문화회관에서 극단 소리의 창작 가족뮤지컬 로큰롤 흥부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 선정 작으로 우리에게 친숙한 고전소설 흥부전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이다.전통 판소리의 흥겨움과 록 음악의 역동성을 접목해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흥부와 놀부 이야기를 유쾌하고 감동적으로 풀어내며 가족 간의 사랑과 나눔의 가치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작품을 제작한 ‘극단 소리’는 전통예술과 현대 공연예술의 조화를 통해 관객과 소통하는 다양한 창작 작품을 선보여 온 단체다.이번 공연 역시 신나는 음악과 화려한 무대 연출, 배우들의 생동감 넘치는 연기로 관객들에게 특별한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충주시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어린이와 청소년은 물론, 온 가족이 함께 객석에서 호흡하며 즐길 수 있는 문화예술 공연”이라며 “많은 시민이 참여하셔서 전통문화의 가치를 새롭게 느끼고 소중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공연 관람료는 전석 1만원이며 예매는 충주시 문화회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공연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충주시 문화예술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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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6년 소상공인 특례보증 신청 안내
[한국Q뉴스] 안동시는 경기침체와 고금리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위해 추진 중인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사업’ 신청을 안내한다고 밝혔다.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사업은 담보력이 부족하거나 신용 여건으로 인해 금융기관 대출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경북신용보증재단의 신용보증을 통해 경영자금 대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시는 올해 경북신용보증재단 및 6개 협약 금융기관과 함께 총 36억원을 출연해 432억원 규모의 특례보증을 지원하고 있다.이를 통해 지역 소상공인이 운영자금, 시설개선자금 등 필요한 자금을 보다 원활하게 확보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지원 대상은 안동시에 사업장을 두고 영업 중인 소상공인이다.보증 한도와 대출 가능 여부는 업체별 신용도, 매출 규모, 기존 대출 현황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특례보증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경북신용보증재단 또는 협약 금융기관을 통해 자세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시는 최근 소비 위축과 비용 부담 증가로 경영자금 수요가 이어지고 있는 만큼, 아직 사업을 알지 못했거나 자금 지원이 필요한 소상공인이 제도를 활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안내에 나설 계획이다.안동시 관계자는 “소상공인 특례보증은 담보 여력이 부족한 지역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금융지원 제도”며 “경영자금이 필요한 소상공인께서는 지원 내용을 확인하시고 경북신용보증재단과 협약 금융기관을 통해 적극적으로 상담받아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안동시는 앞으로도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덜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다양한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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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청소년문화센터, 청소년 취미생활 지원 프로그램 운영
[한국Q뉴스] 안동시가 지원하고 안동청소년문화센터가 주관하는 ‘2026 인구감소지역 청소년성장지원’ 사업의 프로그램 ‘볼트’ 가 지역 청소년들의 다채로운 취미생활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청소년들의 문화 여가 활동 범위를 넓히고 미래 세대인 청소년들이 안동 안에서 균형 있게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볼트’는 청소년들이 각자의 소질과 흥미를 발견할 수 있도록 문화, 예술, 체육 등 다양한 분야의 취미생활을 맞춤형으로 지원하기 위해 분야별 전문 강사 연계와 활동 인프라를 상시 제공하며 청소년 중심의 활기찬 여가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특히 센터는 평소 댄스에 관심 있는 지역 청소년들을 직접 모집해 함께 교류할 수 있는 연합 활동의 장을 마련하고 자율적인 댄스 연습 공간을 상시 지원하면서 청소년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또한 다양한 스포츠 활동도 연계해 청소년들이 건강한 신체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돕고 있다.김재열 안동청소년문화센터 관장은 “우리 청소년들이 지역 내에서 주도적으로 자신만의 잠재력을 발굴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수요를 반영한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안동시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꿈과 취미를 키워나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라며 이러한 자리가 지속되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한편 안동청소년문화센터는 올해도 안동 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다채로운 분야별 취미생활 및 여가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거나 관심 있는 청소년 및 학부모는 안동청소년문화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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