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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화남면 동관2리 마을회관에서 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반 운영
[한국Q뉴스] 상주시는 지난 11월 5일 화남면 동관2리 마을회관에서 2026년 마지막‘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반’을 운영했다.상주시는 올 한해‘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반’을 총 12회 운영했고 매월 1~2회 현장을 방문해 고령자와 교통이 불편한 농촌지역 주민들의 관공서 방문 불편을 덜어주기 위해 현장민원서비스를 실시했다.매년 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반을 운영하면서 더욱더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고 내년에도 운영횟수 등을 점차 더 확대할 방침이다.정미경 행복민원과장은 “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반이 주민들의 일상 속 불편을 해소하고 지적행정서비스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며 시민이 만족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민원행정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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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7년도 스포츠강좌이용권 전국 동시 신청 접수
[한국Q뉴스] 강릉시는 취약계층인 저소득 유·청소년과 장애인에게 스포츠 참여기회를 확대하고 건강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오는 9일부터 27일까지 ‘2027년도 스포츠강좌이용권’과 ‘장애인스포츠강좌이용권’ 신청을 전국적으로 동시에 접수한다.이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 지방자치단체가 매년 함께 추진하는 대표적인 스포츠 복지사업이다.지원 금액은 △스포츠강좌이용권 매월 10만 5000원 △장애인스포츠강좌이용권 매월 11만원 상당이며 수강료 지원 형태로 제공된다.최종으로 선정된 대상자는 2027년 1월부터 12월까지 1년간 지원받을 수 있다.신청은 스포츠강좌이용권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신청자 주민등록 주소지의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서면으로 신청할 수 있다.최종 대상자 선정 결과는 자격 요건 확인 등을 거쳐 오는 12월 중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선정자는 전용 카드를 발급받아 스포츠강좌이용권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결제하고 원하는 스포츠 강좌를 자유롭게 수강할 수 있다.최상보 체육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스포츠 소외계층이 일상에서 제약 없이 체육활동을 즐기며 활력을 얻길 바란다”며 “대상자분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신청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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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로타리클럽, 내서면 취약계층 가구 주거환경개선 지원 준공식 개최
[한국Q뉴스] 상주로타리클럽은 11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내서면 관내 취약계층 2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실시하고 5일 준공식을 개최했다.이번 사업은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가구의 생활 여건을 개선하고 보다 쾌적하고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상주로타리클럽 회원들은 해당 가구를 방문해 낡은 도배와 장판을 교체하고 필요한 가구를 지원하는 등 실질적인 주거환경개선에 힘을 보탰다.이를 통해 취약계층 주민들이 보다 깨끗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줬다.윤재용 상주로타리클럽 회장은 “이번 주거환경개선사업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따뜻한 보금자리를 마련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정석찬 내서면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상주로타리클럽 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민들이 쾌적하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상주로타리클럽은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과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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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제일고등학교 총동창회, 지역인재 육성 위한 장학금 기탁
[한국Q뉴스] 강릉제일고등학교 총동창회는 6일 (재)강릉시미래인재육성재단에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200만원을 기탁했다.강릉제일고등학교 총동창회는 지난해 1월에도 장학금 200만원을 기탁한 데 이어 올해도 지역 학생들의 꿈과 성장을 응원하기 위한 나눔을 이어갔다.이번 기탁은 강릉시미래인재육성재단 기부릴레이 제120호로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총동창회 동문이 뜻을 모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정의원 총동창회장은 “동문의 정성이 지역 학생들이 꿈을 키우고 미래를 준비하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나눔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강릉시미래인재육성재단은 고등학생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장학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수도권에 비해 상대적으로 입시 정보가 부족한 지역 학생들을 위해 대학 입시설명회와 1대1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는 진학 지원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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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북부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가족 축제’ 웃음꽃 피우는 세대 공감 축제
[한국Q뉴스] 강릉시는 오는 7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북부청소년문화의집 일원에서 아동·청소년과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2026년 청소년 가족 축제’를 개최한다.이번 축제는 관내 아동·청소년과 가족 400여명이 참여하는 행사로 부모 세대의 추억과 청소년 세대의 놀이 문화를 연결하는 ‘레트로’를 주제로 마련됐다.다양한 문화 공연과 체험활동을 통해 세대 간 공감대를 형성하고 가족 간 소통과 화합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축제의 무대는 청소년들의 끼와 열정으로 채워진다.청소년운영위원회가 직접 개회식과 축제 진행에 참여하며 지역아동센터와 청소년동아리의 댄스·밴드 공연, 문화 강좌 참여 청소년들의 치어리딩·바이올린 공연이 펼쳐진다.여기에 마술·버블·벌룬·서커스 등 전문 공연도 더해져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축제장에는 추억의 오락기를 즐길 수 있는 레트로 체험존과 에어바운스 체험존을 비롯해 가족이 함께하는 만들기 체험, 청소년 가족 상담 부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이와 함께 고전 놀이와 추억의 먹거리 체험, 청소년 카페도 운영해 축제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강미정 인구가족과장은 “이번 축제가 부모와 자녀가 함께 웃고 즐기며 서로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물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과 가족이 함께 참여하고 지역사회와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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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일 영광군수, 이개호 국회의원 만나 보건소 신축사업 국비 추가 지원 건의
[한국Q뉴스] 장세일 영광군수가 제439회 국회 정기회 기간 중 국회를 방문해 이개호 국회의원을 만나 영광군 보건소 신축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국비 추가 지원을 건의했다.영광군에 따르면 장 군수는 11월 5일 국회에서 이개호 의원을 만나 보건소 신축사업 추진 현황과 재정 여건을 설명하고 최근 건설공사비 상승으로 가중되고 있는 지방재정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국회 차원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영광군 보건소 신축사업은 노후화된 보건의료시설을 현대화하고 군민에게 보다 쾌적하고 체계적인 공공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이다.영광읍우시장 주차광장 내 일부 부지에 총사업비 329억원을 투입해 연면적 6348㎡,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로 건립할 계획이며 2027년 착공해 2028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그러나 사업 선정 이후 설계와 각종 심의·인증 등 행정절차를 이행하는 과정에서 상당한 기간이 소요되고 그 사이 건설공사비가 지속적으로 상승하면서 당초 계획보다 지방비 부담이 크게 늘어난 상황이다.특히 영광군은 2024년 사업 선정 당시 적용된 국비 지원단가가 ㎡당 200만원에 그쳐, 2027년 착공 시점의 공사비 여건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이에 장 군수는 2027년 기준 국비 지원단가인 ㎡당 327만 9천 원을 적용해 부족한 사업비 61억원을 추가 지원해 줄 것을 요청하고 농어촌 지역의 열악한 재정 여건을 고려한 정부 차원의 지원 확대 필요성을 설명했다.아울러 장 군수는 농촌지역 공공보건의료시설 현대화를 위한 보건소 신축사업 추진 과정에서 재정 부담을 함께 겪고 있는 담양군·장성군과의 공동건의 사항을 전달하며 사업의 안정적인 추진을 위한 국비 지원 확대에 힘을 모아줄 것을 당부했다.장세일 영광군수는 “보건소 신축은 단순한 공공청사 건립이 아니라 군민의 건강권 보장과 지역 필수보건의료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중요한 사업”이라며 “3개 군이 긴밀히 협력해 국비 지원기준 개선과 추가 재원 확보에 공동 대응하고 공사비 상승으로 인한 지방재정 부담이 사업 추진에 걸림돌이 되지 않도록 국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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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11월 30일까지 동물등록 집중단속 실시
[한국Q뉴스] 영광군은 반려동물의 유실·유기를 예방하고 책임 있는 반려동물 양육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오는 11월 30일까지 동물등록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집중단속은 지난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운영된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이 종료됨에 따라 추진되며 공원 등 반려견의 출입이 잦은 장소를 중심으로 실시할 계획이다.동물등록 대상은 주택·준주택에서 기르거나 그 외의 장소에서 반려 목적으로 기르는 2개월령 이상의 개로 소유자는 관련 법령에 따라 반드시 동물등록을 해야 한다.주요 단속사항은 등록대상 반려견의 동물등록 여부와 외출 시 목줄·가슴줄 및 인식표 착용, 배설물 수거 등 반려견 소유자의 준수사항도 함께 점검할 예정이다.‘동물보호법’에 따라 동물등록 의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100만원 이하, 변경신고 의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5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동물등록은 동물병원 등 지정된 동물등록 대행기관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등록정보 변경은 영광군청 방문 또는 국가동물보호정보시스템 등을 통해 신고할 수 있다.영광군은 집중단속과 함께 동물등록제도 및 반려견 소유자의 준수사항을 안내해 자발적인 법령 준수와 올바른 반려동물 양육문화 정착을 유도할 방침이다.장세일 영광군수는 “동물등록은 반려동물의 유실·유기를 예방하고 소중한 가족을 보호하기 위한 기본적인 의무”며 “반려동물 소유자께서는 동물등록 여부와 등록정보의 변경사항을 확인하고 관련 의무를 성실히 이행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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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1동, ‘민·관·경 합동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 가을철 산불예방 캠페인
[한국Q뉴스] 서울 도봉구 도봉1동은 27일 오후, 가을 단풍이 물든 도봉산탐방지원센터 일대에서 도봉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도봉1동주민센터, 북한산국립공원 도봉사무소 도봉분소, 도봉1파출소 등 민·관·경 4개 기관·단체가 함께하는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가을철 산불 위험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안전한 탐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단풍을 즐기려는 탐방객이 늘어나는 시기에 산불예방 수칙을 알리고 소중한 산림을 지키기 위한 작은 실천의 중요성을 전하는 데 뜻을 모았다.이날 캠페인에는 총 30명이 참여해 등산객과 탐방객들에게 산불예방 수칙과 산불 발생 시 행동 요령이 담긴 안내문을 배부하고 물티슈, 핫팩 등 홍보물품을 전달하며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쳤다.참여자들은 △입산 시 화기물질 소지 금지 △산림 내 흡연 및 취사 금지 △쓰레기 도로 가져가기 △산불 발견 시 신속한 신고 등 산불예방 수칙을 안내했다.특히 작은 부주의가 대형 산불로 어어질 수 있다는 경각심을 높이고 탐방객들에게 산불예방을 위한 적극적인 관심과 실천을 당부했다.이광재 도봉1동장은 “산불예방은 우리 모두의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민·관·경이 힘을 모아 주민과 탐방객의 안전을 지키고 푸르고 깨끗한 도봉산을 보호하기 위한 산불예방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도봉1동은 앞으로도 민·관·경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안전을 위한 캠페인을 이어가며 주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마을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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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 사각지대 해소한다…도봉구, 동 사회복지 공무원 대상 ‘통합돌봄 지원사업‘ 교육 실시
[한국Q뉴스] 서울 도봉구는 동주민센터와 연계한 촘촘한 통합돌봄 지원체계 구축을 위해 11월 3일과 5일 이틀에 걸쳐 도봉구청 자운봉홀에서 14개 동주민센터 사회복지공무원을 대상으로 통합돌봄 교육을 실시했다.통합돌봄은 돌봄이 필요한 주민이 시설이 아닌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의료·요양·복지·주거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이번 교육은 동주민센터라는 최일선의 사회복지 공무원들이 기초생활보장·차상위계층 지원·장애인 복지·노인 복지 등의 업무 수행 과정에서 통합돌봄 대상자를 효과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우선 서울시복지재단 통합돌봄 전문가가 의료·요양 통합돌봄 정책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추진 방향, 동주민센터의 역할 등을 강의했다.이어 도봉구 통합돌봄팀 담당 직원이 도봉형 통합돌봄 특화 서비스와 사업 추진현황, 대상자 발굴 및 서비스 연계 절차 등 현장 실무에 필요한 내용을 안내했다.도봉구는 돌봄이 꼭 필요한 주민을 놓치지 않도록 앞으로도 통합돌봄 지원 체계를 더욱 촘촘하게 강화할 방침이다.김동욱 도봉구청장은 “통합돌봄은 지역사회 복지 현장 전체가 함께 관심을 갖고 참여해야 하는 사업”이라며 “도봉구는 앞으로도 연계를 통해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돌봄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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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CCTV 통합관제센터, 구민 안전 빈틈없이 지킨다
[한국Q뉴스] 서울 도봉구 CCTV 통합관제센터 관제요원들이 실시간 화상 순찰로 특수절도범과 방화범 현장 검거에 결정적으로 기여해 각각 경찰청장과 서울경찰청장 표창을 받았다.도봉구는 폐쇄회로 텔레비전 3266대를 활용해 365일 24시간 관내 구석구석 위험 요소를 살피는 CCTV 통합관제센터를 운영하고 있다.센터에는 5조 3교대로 근무하는 도봉구 관제요원 15명과 도봉경찰서에서 파견된 경찰 3명이 배치되어 상시 모니터링을 실시한다.사건이 포착되면 경찰에 신속히 신고하고 영상을 공유해 용의자 추적·검거를 돕는다.지난 8월 심야 시간대 전통시장 일대를 모니터링하던 관제센터 요원은 골목을 배회하던 수상한 인물 2명이 영업이 끝난 상점 내부로 무단 침입하는 모습을 포착했다.요원은 즉시 112 종합상황실에 신고하고 주변 CCTV를 활용해 경찰에 용의자의 이동 경로를 실시간으로 공유함으로써 특수절도 현행범 검거를 도왔다.이어 10월에는 관제요원이 새벽 3시경 주택가·상가 밀집 지역에서 술에 취한 남성이 길거리에 쌓인 폐종이상자 더미에 불을 붙이는 장면을 목격했다.불길이 인접 건물로 옮겨붙을 경우 대형 화재로 번질 수 있는 상황이었다.관제요원은 즉시 경찰에 상황을 알리고 용의자를 지속해서 추적해 정확한 위치를 공유했다.이에 경찰은 사건 발생 수 분 만에 용의자를 붙잡았고 화재도 빠르게 진화돼 인명·재산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사건 해결에 기여한 관제요원들은 공로를 인정받아 각각 경찰청장·서울경찰청장 표창을 받았다.도봉구는 범죄 취약지역 분석에 기반한 CCTV 확충과 관제요원 대상 정밀 관제·상황 대처 교육이 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했다.김동욱 도봉구청장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밤낮없이 모니터를 주시하며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낸 관제요원들의 사명감이 범죄와 화재 확산을 막아냈다”며 “앞으로도 관제센터 고도화를 지속해 구민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최고 수준의 안전 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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