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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미군 장병 대상 동두천 역사·문화체험의 날 추진
[한국Q뉴스] 동두천시는 지난 11월 4일 캠프 케이시 주둔 미군 장병을 대상으로 ‘동두천 역사·문화체험의 날’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미군 장병들에게 동두천의 주요 역사·안보 시설과 자연 명소를 소개하고 전통 문화를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해 한국 문화에 대한 이해와 지역사회 적응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오전 미군 장병들은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어유소 장군 묘, 자유수호평화박물관, 소요산을 방문했으며 오후에는 다도 문화 체험, 한국 무용 공연 관람, 전통 공예를 체험하는 등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동두천시 관계자는 “이번 체험 행사가 미군 장병들이 우리 동두천시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고 지역사회와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아울러 “앞으로도 미군 장병들과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 교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한미 간 유대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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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증평군지부, (재)증평군민장학회 장학기금 5,500만원 기탁
[한국Q뉴스] NH 농협은행 증평군지부는 6일 증평군청을 방문해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기금 5500만원을 (재)증평군민장학회에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2016년 증평군과 NH 농협은행 증평군지부가 체결한 금고협약에 따른 것으로 군 금고 운영에서 발생한 수익의 일부를 지역사회에 환원하기 위해 마련됐다.NH 농협은행 증평군지부는 2017년부터 2024년까지 매년 5000만원씩 장학기금을 기탁했으며 지난해부터는 기탁금을 500만원 증액해 매년 5500만원을 전달하고 있다.연제문 지부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고 증평의 인재 육성에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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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현진CS와 함께 홀몸 어르신 위한 나눔 실천
[한국Q뉴스] 동두천시 보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5일 현진CS의 후원으로 지역 내 취약계층 홀몸 어르신을 위한 라면과 음료수를 지원했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보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민간자원 발굴 활동을 통해 마련됐으며 경제적 어려움과 사회적 고립을 겪기 쉬운 홀몸 어르신들의 생활에 보탬이 되고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을 전하고자 추진됐다.현진CS는 방역·소독 및 건물 청소 등을 전문으로 하는 업체로 이전부터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과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평소에도 주변의 소외된 이웃에게 관심을 기울여 왔으며 이번에도 홀몸 어르신들을 위한 물품 지원에 동참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이번에 지원한 라면과 음료수는 어르신들의 식생활에 작은 보탬이 되는 것은 물론, 이웃이 함께하고 있다는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지역 업체의 자발적인 후원이 지역사회 내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대한 지원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보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인적·물적 자원을 발굴하고 복지 욕구에 맞춰 연계하는 활동을 통해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있다.앞으로도 지역 업체 및 주민들과 협력을 강화해 나눔 참여를 확대하고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세심하게 살펴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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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마임봉사회 따뜻한 마음, 사랑의 성품 전달
[한국Q뉴스] 동두천시는 지난 4일 동두천시청에서 마임봉사회의 사랑의 성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동두천시에서 15년째 묵묵히 이웃사랑을 실천해 온 ‘마임봉사회’의 선행이 지역사회에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마임봉사회는 지역사회에 봉사하고자 하는 시민들이 뜻을 모아 결성한 자생적 민간단체다.지난 15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매년 소외계층을 위해 김장김치, 밑반찬, 쌀 등을 직접 전달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지역사회 온기 나눔에 앞장서 왔다.이번 전달식에는 마임봉사회 한은숙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 6명이 참석했으며 동두천시장애인체육회에 라면 90박스와 쌀 10kg 5포대를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의 뜻을 전했다.한은숙 마임봉사회 회장은 “점점 추워지는 날씨 속에 장애를 극복하며 땀 흘리는 체육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동두천시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멈추지 않겠다”고 전했다.박형덕 동두천시장은 “15년 동안 한결같은 마음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주시는 마임봉사회 회원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물품은 관내 장애인 체육 가족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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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청소년수련관 ‘심다’ 동아리, 직접 키운 농작물로 이웃사랑 실천
[한국Q뉴스] 동두천시청소년수련관 소속 청소년 동아리 ‘심다’ 가 직접 재배하고 수확한 농작물을 지역사회와 나누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심다’ 동아리 청소년들은 정성껏 키운 고구마 10kg, 배추 20포기, 무 2다발을 지역사회와 나누기 위해 지난 11월 5일 동두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전달했다.청소년들의 손길로 자라난 농작물은 수확의 기쁨을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는 뜻깊은 결실이 됐다.또한 오는 11월 7일 토요일에는 청소년수련관을 방문하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직접 재배한 고구마를 활용한 간식 만들기 요리수업을 진행하고 완성된 간식을 함께 나누는 활동도 마련할 예정이다.이를 통해 청소년들이 직접 기른 농작물의 활용 가치를 경험하고 함께 나누는 즐거움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심다’ 동아리는 청소년들이 텃밭 가꾸기를 통해 자연과 교감하고 생명의 소중함을 배우며 공동체 의식과 나눔의 가치를 키울 수 있도록 운영되는 동아리다.청소년들은 수련관 옥상 텃밭에서 씨앗 심기부터 작물 관리, 수확까지 재배의 전 과정에 주도적으로 참여하며 자연의 소중함과 수확의 기쁨을 배웠다.동두천시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직접 키운 농작물을 지역사회와 나누고 또래 청소년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활동으로 이어간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나눔과 배려를 실천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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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밀리터리룩 페스티벌 이사장, 동두천시 보훈단체협의회에 따뜻한 나눔 실천
[한국Q뉴스] 세계 밀리터리룩 페스티벌 백호현 이사장이 지난 5일 동두천시 보훈단체협의회를 찾아 후원금 50만원과 생수, 두유 각각 300상자를 기부하며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기부는 지난 10월 9일 세계 밀리터리룩 페스티벌에 적극 협조해 주신 동두천시 보훈단체협의회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지역 내 보훈 문화 확산과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백호현 이사장은 동두천시 보훈단체와 오랜 시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국가유공자들에 대한 예우에 공헌해 왔으며 동두천시 보훈단체 역시 밀리터리룩 페스티벌 등 국가안보를 위한 행사에는 적극 참여해 지역사회가 함께 보훈의 의미를 되새기는 데 앞장서고 있다.세계 밀리터리룩 페스티벌은 군과 국가안보의 가치를 되새기고 호국보훈 정신을 널리 알리는 데 의미를 두고 있는 행사로 이번 기부 역시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에 대한 예우와 존경을 실천하는 나눔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백호현 이사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의 희생과 봉사를 잊지 않고 기억하는 것이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의 책무”고 전했다.동두천시 보훈단체협의회 안정근 회장은 “국가유공자들을 잊지 않고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세계 밀리터리룩 페스티벌 백호현 이사장님께 깊이 감사드리고 전달받은 후원금과 물품은 보훈단체 회원들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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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립도서관 ‘함께 읽는 책톡’ 호응 속에 마무리
[한국Q뉴스] 동두천시 도서문화사업소 시립도서관은 지난 8월부터 10월까지 3개월간 운영한 독서문화 프로그램 ‘함께 읽는 책톡’을 참여자들의 호응 속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함께 읽는 책톡’은 시민 20명이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을 통해 매일 책을 읽고 생각을 공유하며 월 1회 오프라인 독서모임에 참여하는 온·오프라인 연계 독서프로그램이다.올해는 한강 작가의 ‘소년이 온다’, ‘작별하지 않는다’, ‘희랍어 시간’ 3권을 선정해 매월 한 권씩 함께 읽었다.이 프로그램은 카카오톡을 활용해 참여의 편의성과 접근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며 참여자들은 각자의 생활 속에서 일정 분량씩 책을 읽으며 감상을 자유롭게 공유하고 다른 참여자들의 생각을 접하며 독서의 폭을 넓혔다.또한 신은하 독서 강사는 참여자들이 오픈채팅방에 올린 독서 단상마다 일일이 피드백을 제공해 온라인에서도 전문적인 독서 지도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아울러 매월 말 운영한 오프라인 독서모임에서는 강사와 참여자들이 대면 독서토론을 통해 작품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서로의 해석과 감상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를 통해 온라인 독서활동의 편리함과 대면 토론의 장점을 결합한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한편 도서관은 프로그램을 마무리하며 참여자들의 독서 소감과 인상 깊은 문장 등을 모아 시립도서관 로비의 북큐레이션 공간에 소개할 예정이다.3개월간 프로그램에 참여한 이용자는 “올해 한 일 중 가장 잘한 일이라고 생각할 만큼 뜻깊은 경험이었다. 매일 일정 분량을 함께 읽고 생각을 나누며 강사의 피드백을 통해 작품을 깊이 이해하는 데에 많은 도움이 됐다. 이렇게 깊이 있게 책을 완독할 수 있는 독서프로그램이 또 있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남겼다.도서관 관계자는 “함께 읽는 책톡은 카카오톡을 활용해 여러 사람이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독서의 깊이를 더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앞으로도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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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당정4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임시경계점 설치’ 실시
[한국Q뉴스] 군포시는 실제 토지 이용 현황과 지적공부의 등록 사항을 일치시키기 위해 11월부터 12월까지 두 달간 ‘당정4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임시경계점 설치’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 지적재조사 측량 대상지는 당정동 174-20번지 일원에 위치한 167필지다.시는 지적재조사 책임수행기관인 한국국토정보공사와 합동으로 사업지구 내 토지의 실제 이용 현황과 기존 지적도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임시경계점을 설치할 예정이다.특히 시는 경계 설정의 객관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이 측량 현장에 직접 참관하도록 안내하고 있다.참관인들은 현장에서 임시경계점의 위치를 직접 확인하고 관련 의견을 제시할 수 있다.지적재조사사업은 일제강점기에 작성된 종이 지적도의 등록 사항이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문제를 바로잡아 토지 경계를 명확히 하는 국가사업이다.군포시 관계자는 “이번 임시경계점 설치 과정에서 토지소유자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할 것”이라며 “정확한 경계 설정을 통해 분쟁을 예방하고 시민의 재산권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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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지역아동센터연합회 명랑운동회 및 발표회 개최
[한국Q뉴스] 동두천시는 지난 4일 동두천시민회관 체육관에서 관내 지역아동센터 아동과 종사자 등 약 200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동두천시 지역아동센터연합회 명랑운동회 및 발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동두천시 지역아동센터연합회 주관으로 마련됐으며 관내 12개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며 즐거운 추억을 쌓는 시간을 가졌다.행사는 기념식, 아동복지 유공자 및 모범 아동 표창, 명랑운동회, 작품 전시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특히 아동들은 다양한 체육활동을 통해 협동심과 공동체 의식을 기르고 그동안 갈고닦은 재능과 끼를 선보이며 서로를 응원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동두천시 지역아동센터연합회 박상희 회장은 “명랑운동회가 아이들이 서로 어울리고 협력하며 경쟁보다는 협력의 가치를 배우고 공동체 의식을 키우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이번 명랑운동회가 아이들이 함께 뛰고 웃으며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즐거운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경기의 승패보다는 서로 협력하고 배려하며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더욱 값지다”고 말했다.동두천시는 앞으로도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다양한 체험활동을 지원하고 아동들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돌봄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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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제8회 대한민국 솔라리그’ 정책성과 부문 장관상 수상
[한국Q뉴스] 군포시가 지난 5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8회 대한민국 솔라리그’ 시상식에서 정책성과 부문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대한민국 솔라리그는 재생에너지 보급과 에너지 전환의 우수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한 대회로 지자체 시상은 보급성과와 정책성과 두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다.군포시는 설치부지가 부족한 도심 환경의 한계를 극복하고 방음터널을 활용해 대규모 태양광 발전시설을 구축한 혁신성을 높이 평가받았다.시에 따르면, 대야지하차도와 삼성지하차도 방음터널에는 총 1329kW 규모의 태양광 설비가 설치됐다.특히 대야지하차도는 전국 최초로 기존 방음판을 철거한 뒤 차음, 화재 안전, 태양광 발전 기능을 모두 갖춘 ‘일체형 방음판’ 으로 교체해 소음 문제 해결과 재생에너지 생산을 동시에 이뤄냈다.삼성지하차도 역시 주민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방음터널을 신설하면서 시민참여형 태양광 발전시설을 조성했다.외부 재원 확보를 통한 획기적인 예산 절감도 주요 성과로 꼽힌다.시는 이들 방음터널을 포함한 ‘경기 희망에코마을 조성사업’ 추진 과정에서 도비 66억원과 민간자본 20억원 등 총사업비의 58%에 달하는 86억원의 외부 재원을 확보했다.화재에 취약한 기존 방음판 교체 명령에 따라 당초 50억원의 시비 투입이 불가피했던 대야지하차도 사업은, 이 같은 도비 및 민간투자 연계를 통해 시비 부담을 28억원으로 대폭 낮추며 22억원의 예산을 절감했다.더불어 방음터널 상부 공간 임대를 통해 연간 2500만원의 세입도 추가로 확보하게 됐다.한대희 군포시장은 “이번 수상은 부지가 부족한 도심 속 유휴공간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주민들의 소음 피해를 막고 재생에너지까지 생산해 낸 혁신 행정의 결과”며 “앞으로도 공공시설과 유휴공간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군포시 지역 여건에 맞는 합리적인 재생에너지 보급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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