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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두드림장애인 밴드 공연 성황리 개최
[한국Q뉴스] 두드림장애인학교는 지난 11월 4일 지행역광장에서 제6회 두드림장애인밴드 공연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두드림장애인학교 주최·주관으로 마련됐으며 다양한 공연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들이 서로의 재능과 열정을 나누고 함께 어울리며 소통하는 화합의 장을 이루고자 개최됐다.이날 공연에서는 신나는 난타공연을 시작으로 감성을 더하는 시 낭송과 합창, 역동적인 태권체조, 아름다운 선율의 기타 연주 등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졌다.출연자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과 열정을 마음껏 선보였으며 공연을 지켜보던 시민들도 따뜻한 박수로 화답하며 함께 즐기고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동두천시 관계자는 “무대에 오른 출연자들에게 보내주신 시민들의 격려와 응원이 큰 힘이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으로 누구나 즐기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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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11월 6일부터 심야 자율주행차 본격 운행
[한국Q뉴스] 강릉시는 대중교통 운행이 종료되는 심야 시간대 시민과 방문객의 이동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오는 6일부터 심야 수요응답형 자율주행차 운행을 본격 개시한다.강릉시는 올해 2월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인 ‘자율주행차 시범운행지구 서비스 지원사업’에 선정됐다.이에 따라 총사업비 6억원을 투입해 자율주행차 심야 서비스를 추진했다.투입 차량은 PV5 2대이며 최첨단 라이다, 카메라, 센서 등이 탑재돼 있어 주간보다 변수가 많은 야간 도로 환경에서도 안전하게 자율주행을 수행한다.또한 법정 안전기준에 맞춰 전문 시험운전자가 탑승해 돌발 상황에 대비한다.운행 구간은 기존 관광형 자율주행차 노선 27.3km 내 정류장을 기반으로 수요응답형 방식으로 운행한다.운행일은 매주 금요일부터 월요일까지이며 운행 시간은 오후 10시부터 다음 날 오전 5시까지다.차량 1대당 최대 4명까지 탑승할 수 있으며 이용료는 무료다.이용 방법은 이용자가 전용 모바일 앱을 통해 출발지와 목적지를 설정해 차량을 호출하면 차량이 실시간으로 최적 경로를 생성해 운행한다.모바일 앱 이용이 어려운 경우에는 전화호출 콜센터를 통해 차량을 호출할 수 있다.한편 지난 10월 ‘2026 강릉 ITS 세계총회’ 기간 중 기술 시연 프로그램을 운영해 684명의 참가자가 자율주행 서비스를 체험했다.이 기간 관광형 자율주행차는 433명, 벽지노선 자율주행차는 118명을 수송하는 등 다양한 자율주행 서비스를 선보였다.특히 세계총회에 참가한 외국인 방문객과 ITS 관계자들이 직접 자율주행차를 체험하며 높은 관심과 호응을 보였으며 이를 통해 강릉시의 미래 모빌리티 서비스의 가능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임신혁 ITS추진과장은 “이번 자율주행차 심야 운영은 기존 관광형 자율주행차 사업의 운영 노하우를 적극 활용해 서비스를 심야 시간대로 확장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강릉 ITS 세계총회 이후에도 자율주행 실증도시, 무인 DRT 자율주행 실증사업 등 다양한 미래 모빌리티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도전하겠다”고 전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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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상주문화원 문화학교 수료식 개최
[한국Q뉴스] 상주문화원이 운영하는 상주 문화학교는 1985년 개설된 이후 41년간 운영되고 있다.올해 3월 초부터 10월 말까지 17개 강좌를 운영해 시민 300명이 참여했고 상주문화원 3층 강의실과 외부 강의실에서 강좌별 주 1회, 2시간씩 진행됐으며 11월 3일 오후 2시 문화회관 대강당에서 수료식을 개최했다.한문 독해, 중국어, 플롯, 다도, 민요, 서예, 천연염색과 규방공예, 생활영어, 사진예술 입문, 사물놀이, 합창, 동부민요, 요가·라인댄스, 한국무용, 판소리, 민화, 관악합주 등 17개 강좌의 수강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수료식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김홍배 문화원장은 수료식에서 “17개 강좌의 수강생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기를 바라며 2027년에도 다양한 문화 과정을 통해 시민들과 함께하는 상주문화원으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상주문화원은 그동안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정서 발달에 기여해 왔으며 이번 전시회와 발표회가 시민들이 문화를 누리는 기회가 되고 수강생들의 자긍심도 높아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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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2동 주민자치회, 위원 역량강화 및 화합 위한 워크숍 개최
[한국Q뉴스] 군포시 군포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4일 주민자치 위원의 역량을 강화하고 상호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2026년 군포2동 주민자치회 워크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다른 지자체의 선진 주민자치 운영 사례를 배우고 지역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한편 위원 간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이날 오전 위원들은 시흥시 정왕2동 주민자치회를 찾아 기관 소개를 듣고 우수 운영 사례를 벤치마킹했다.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서는 지역 특색에 맞는 주민자치 활성화 방안을 폭넓게 공유하며 의견을 나눴다.오후에는 곤지암 화담숲으로 자리를 옮겨 단합의 시간을 가졌다.위원들은 자연 속에서 휴식을 취하며 그간의 활동 소감을 나누고 군포2동의 발전과 활기찬 주민자치 활동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았다.이정단 군포2동 주민자치회장은 “정왕2동의 우수사례를 접하며 우리 동에 적용할 수 있는 유익한 아이디어를 많이 얻었고 위원들과 함께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더욱 가까이에서 소통하며 지역사회 발전을 이끄는 주민자치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워크숍에 함께한 노승민 군포2동장은 “군포2동의 발전과 주민복지 증진을 위해 늘 현장에서 발로 뛰는 위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벤치마킹이 군포2동 주민자치가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자치회의 다양한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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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가족센터, ‘2026년 직원 워크숍’ 성료… 133명 화합 다져
[한국Q뉴스] 군포시가족센터는 지난 5일 군포시 시민체육광장 실내체육관에서 소속 종사자 133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군포시가족센터 직원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지역사회에 돌봄 및 가족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구성원 간 소통과 협력을 증진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평소 각기 다른 현장에서 근무해 교류 기회가 적었던 센터 직원과 아이돌봄사, 방문지도사가 한자리에 모여 조직 내 유대감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행사는 ‘소통과 화합을 위한 명랑 운동회’형식으로 진행됐다.참석자들은 일상 업무에서 벗어나 팀별 협동 활동과 레크리에이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고 이를 통해 구성원으로서의 소속감과 공동체 의식을 높였다.한대희 군포시장은 축사를 통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헌신하는 아이돌봄사 덕분에 부모들이 안심하고 일과 양육을 병행할 수 있으며 다양한 가족 서비스를 제공하는 센터 직원들의 노고도 크다”며 “이번 워크숍이 서로를 격려하며 하나 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박성희 센터장은 “센터 설립 20주년을 맞아 처음으로 전체 직원이 모이게 되어 감회가 남다르다”며 “각자의 자리에서 사명감을 다해주시는 모든 선생님들께 감사드리며 더 나은 근무 환경을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군포시가족센터는 앞으로도 종사자 간 교류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직무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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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누리천문대서 ‘별밤가족여행’ 특별관측회 개최
[한국Q뉴스] 군포시는 오는 11월 15일 오후 6시부터 대야도서관 누리천문대에서 시민을 위한 천문과학 체험 행사인 ‘별밤가족여행’특별관측회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시민들에게 기초적인 천문우주과학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관련 시설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프로그램은 △천문학 강의 △천체망원경을 이용한 상현달 및 토성 관측 △천체투영실 견학 및 별자리 육안관측 △가족대항 천문퀴즈대회 등으로 구성된다.초등학생 이상 군포시민이면 개인 또는 가족 단위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모집 인원은 총 40명이며 참가비는 전액 무료다.참가 신청은 11월 10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누리천문대 홈페이지에서 접수한다.시는 신청자 중 전자추첨을 통해 참가자를 선정하며 당첨 결과는 11일 홈페이지에 공지할 예정이다.한대희 군포시장은 “시민들이 평소 접하기 어려운 천문우주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경험하고 가을밤의 아름다운 밤하늘을 즐기는 특별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채로운 과학문화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누리천문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누리천문대로 문의하면 된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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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민생안정지원금 ‘신청 첫 주 요일제’ 운영
[한국Q뉴스] 강릉시는 오는 9일부터 시민 1인당 10만원씩 지급하는 ‘민생안정지원금’을 신청받는다고 밝혔다.시는 신청 초기 혼잡을 최소화하기 위해 첫 주에는 ‘출생 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요일제를 적용한다.출생 연도 끝자리가 1·6인 경우 월요일 2·7은 화요일 3·8은 수요일 4·9은 목요일 5·0은 금요일에 신청하는 방식이다.11월 14일부터는 요일제가 해제된다.지원금은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신청하면 다음 날 지급된다.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신청하는 경우에는 다음 주 월요일에 일괄 지급된다.시는 시민들이 이 같은 지급 일정을 미리 확인해 줄 것을 당부했다.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경우에는 신분증과 강릉페이 카드를 지참해야 한다.강릉페이 카드가 없는 경우 지원금을 신청하면서 카드를 받을 수 있다.한편 강릉시는 원활한 지원금 지급을 위해 지난 5일 읍면동 지원금 업무 담당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했다.교육에서는 신청·접수 절차와 대리 신청 시 필요한 서류, 민원 응대 요령 등을 안내했다.김중남 강릉시장은 “민생안정지원금 지급은 위축된 지역경제를 살리고 시민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한 대책이다”며 “이 지원금이 소상공인과 골목상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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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6년 상생협력 우수기업 선정
[한국Q뉴스] 강릉시는 건전한 노사문화 정착과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해 추진한 ‘2026년 노사협력 모범도시 조성’ 사업의 상생협력 우수기업 선정 결과를 5일 공고했다.노사협력 부문에는 ‘원익엘앤디(주)’, 산업안전보건 부문에는 ‘한전산업개발(주)강릉사업처’ 가 각각 최종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강릉시는 상생·협력의 노사문화 확산과 산업재해 예방, 워라밸 실천을 위해 지난 10월 1일부터 22일까지 관내에서 정상 가동 중인 기업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았다.이후 노·사·민·정 전문가 5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공정한 평가를 거쳐 우수기업을 선정했다.최종 선정된 우수기업에는 올해 12월 중 개최되는 수여식에서 우수기업 인증서와 인증 현판을 전달하고 기업당 300만원의 근로환경 개선 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다.남창태 경제진흥과장은 “이번에 선정된 우수기업들의 모범 사례가 관내 기업 전반에 확산해 경쟁력을 강화하고 안전하고 일하기 좋은 기업 환경을 조성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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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경제살리기, 100일의 동행에서 365일 일상으로
[한국Q뉴스] 강릉시가 경기침체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추진한 ‘강릉 경제살리기 100일 프로젝트’ 가 11월 7일 100일간의 여정을 마무리한다.지난 7월 31일 지역경제에 다시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의지로 힘차게 출발한 이번 프로젝트는 행정이 먼저 소비 실천에 나서고 지역 기관·단체의 동참을 끌어내며 100일간의 발걸음을 이어왔다.지역 음식점 이용과 전통시장 장보기, 지역업체 물품 구매 등 일상 속 소비를 통해 지역경제 회복에 힘을 보태는 데 주력했다.강릉시 전 부서와 읍면동은 지역 음식점 이용과 직원 식사, 자생 단체 간담회 등을 통해 총 64건의 소비 촉진 활동을 펼쳤다.평소의 소비를 지역 상권으로 연결하며 공직사회부터 지역경제 살리기에 동참하는 분위기를 조성했다.격주 금요일에는 시청 직원들이 전통시장을 직접 방문해 총 13건의 장보기 활동을 진행했다.필요한 물품을 구매하고 상인들과 소통하며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에도 힘을 보탰다.특히 김중남 강릉시장을 비롯한 시 지휘부는 두 차례에 걸쳐 새벽시장을 찾아 지역 농산물을 구매하고 시장 상인과 농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현장 중심의 소비 실천에 앞장섰다.이러한 활동은 일상 속 작은 소비가 지역 상권에 힘이 될 수 있다는 공감대를 형성하고 공직자들이 지역경제 활성화에 직접 참여하는 계기가 됐다.공직사회에서 시작된 소비 촉진 활동은 지역 기관·단체가 함께하는 ‘상생동행 릴레이’를 통해 지역사회로 확산했다.총 18개 기관·단체가 참여한 릴레이는 지역 음식점에서 식사와 간담회를 진행하고 지역업체 물품을 구매하는 등 각 기관의 여건에 맞는 방식으로 운영됐다.특히 기관별 자발적인 참여가 이어지면서 지역경제 회복의 필요성을 공유하고 지역 상권을 응원하는 민관 협력의 폭을 넓혔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시는 이번 릴레이를 통해 형성된 협력관계를 바탕으로 지역 기관·단체의 소비 실천을 지속적으로 독려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공동의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강릉시는 소비 촉진 활동과 함께 지역경제의 활력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민생경제 시책도 추진했다.강릉페이 혜택 확대와 착한가격업소 이용 지원으로 지역 소비를 촉진하고 골목형상점가 지정 확대와 온누리상품권 사용 기반 확충, 포남용마거리 상권 활성화 사업 등을 통해 골목상권의 경쟁력 강화에도 힘썼다.또한 기업경영정책자금 이차보전 지원 확대와 경제배움터 운영, 경제단체와의 소통 등을 병행하며 소상공인과 지역 기업의 경영 안정을 위한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강릉시는 이번 프로젝트가 행정과 지역사회가 지역경제의 어려움에 공감하고 각자의 자리에서 실천에 나섰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평가했다.특히 오는 11월 9일부터 전 시민을 대상으로 1인당 10만원의 민생안정지원금을 강릉페이로 지급해 시민의 생활 부담을 덜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함으로써 100일 프로젝트를 통해 조성된 지역경제 활성화 분위기를 이어갈 예정이다.아울러 100일간 형성된 소비촉진 분위기가 일회성 캠페인에 그치지 않도록 ‘100일의 실천을 365일의 일상으로’확산해 나갈 방침이다.공직사회의 지역 상권 이용을 지속적으로 독려하고 지역 기관·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자발적인 지역 소비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힘쓸 계획이다.김만호 강릉시 부시장은 “지난 100일 동안 지역경제에 힘을 보태기 위해 함께해 주신 공직자와 기관·단체,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작은 소비 실천이 모여 지역경제를 지탱하는 힘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이번 프로젝트의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이어 “100일 프로젝트의 마침표가 지역경제 살리기의 마침표는 아니다”며 “100일간의 동행을 365일의 실천으로 이어가 지역에서 소비하고 지역업체를 이용하는 문화가 일상에 자리 잡도록 힘쓰고 시민과 소상공인이 체감할 수 있는 민생경제 정책을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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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용마미식거리’ 야시장 홍보 숏폼, 공개 하루 만에 조회수 60만 회 돌파
[한국Q뉴스] 강릉시와 포남용마거리 상인회가 함께 제작한 ‘용마미식거리’야시장 홍보 영상이 강릉시 인스타그램 ‘강릉시청자’에서 공개 하루 만에 조회수 60만 회를 돌파했다.이번 영상은 포남용마거리와 야시장을 널리 알리고 방문객과 관광객 유입을 확대하기 위해 영린의 ‘스톰2’뮤직비디오를 패러디해 강릉시와 상인회가 민관합동 방식으로 제작됐다.김만호 강릉시 부시장과 포남용마거리 상인들이 직접 출연해 뮤직비디오 속 장면을 재현했으며 야시장 먹거리를 뺏어 먹는 등 유쾌하고 재치 있는 연출을 더 해 용마미식거리의 매력을 재미있게 담아냈다.포남용마거리 골목형상점가는 2023년 12월 9일 강릉시 제1호 골목형상점가로 지정된 곳이다.중소벤처기업부의 ‘2026년 지역상권 육성사업’ 공모에 선정된 것을 계기로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용마미식거리’야시장을 운영하고 있다.야시장은 11월 14일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5시부터 밤 10시까지 운영하며 방문객은 지역 먹거리와 버스킹 등 거리 공연을 즐길 수 있다.김만호 강릉시 부시장은 “홍보 영상을 통해 용마미식거리에 대한 관심이 실제 방문으로 이어져 포남용마거리의 먹거리와 공연을 즐겨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상인들과 협력해 골목마다 특색 있는 먹거리와 즐길 거리를 발굴하고 시민과 관광객이 다시 찾는 골목상권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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