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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규근 경기도의원, “10년 숙원 ‘고양 영상문화단지’ 도-시 적극 협력으로 조속히 추진해야”
2026-09-02 17:2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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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혜원 부위원장, 소규모 장애인거주시설 정담회… “양평 사례가 논의 확산의 계기가 되길”
- 정용한 의원, “누적된 기금 빚·공공기관 유사사업 구조 재편 시급…. 미래투자공사 설립 타당성 의문”
- 김태희 의원, ‘노인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현장 방문
- 유종상 도의원, “학온지구 중학교 수요 재산정하고 일반산단 기업이전대책 조속히 공개해야”
- 이오수 의원, 광교 이의8 초·중등 복합학교 건립 제9차 간담회…방음벽·조경면적 해법 집중 점검
- 남종섭 의장, 일본노총 가나가와연합 접견…도의회·노동단체 교류 확대 기대
- 문승호 경기도의원, 장애인 정책 참여 구조와 전달체계 개선 논의
- 김성태 의원, 본회의 5분자유발언서 기후재난 시대 농정예산은 ‘생존예산’… 농업예산 확대 촉구
- 김미경 도의원, 5분자유발언에서 “에너지 복지 격차와 주민 신뢰 격차, 경기도가 좁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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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신년사
[한국Q뉴스] 존경하는 1420만 경기도민 여러분, 희망의 기운이 깃든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붉은 말이 지닌 뜨거운 열정과 용기가 도민 여러분의 일상에도 힘차게 함께하길 기원합니다.지난해 우리는 정치적 혼란과 갈등, 경제의 불안까지 많은 어려움을 함께 견뎠습니다.그 속에서도 묵묵히 삶을 지켜낸 도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2026년은 반드시 ‘반등의 해’가 되어야 합니다.경기도의회는 도민 삶을 지키는 길 위에 더 큰 책임과 각오로 나아가겠습니다.제11대 경기도의회는 조례시행추진관리단 운영, 의정정책추진단 구축, 의정연수원 설립 기반 마련, 지방의회법 제정 노력, 여야정협치위원회 운영 등 지방의회의 새로운 모델을 만들고자 힘써왔습니다.남은 임기 또한 마지막까지 도민과의 약속을 지키며 다음 제12대 의회가 더 단단히 출발하도록 의정의 토대를 책임 있게 다지겠습니다.병오년의 밝은 기운이 도민 여러분의 가정마다 건강과 평안을 가득 채우길 바랍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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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계일 경기도의원, 분당소방서와 음식점 화재 예방 캠페인 참여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안계일 의원은 22일 분당소방서와 함께 분당지역 음식점을 대상으로 ‘주방 후드·덕트 화재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겨울철 난방기기 사용 증가와 함께 음식점 내 화재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에 맞춰, 현장에서 즉시 실천할 수 있는 안전수칙을 알리고 초기 대응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이날 안 의원과 분당소방서 직원들은 상권이 밀집된 미금역 일대 음식점을 직접 방문해 주방 후드·덕트 청소 및 점검 요령을 안내하고, 불연 재질 사용과 전기배선 관리 등 시설관리 수칙을 홍보했다.또한 식용유 화재 시 대응 요령과 K급 소화기 사용법을 시연하며, 일반 분말소화기로 진압이 어려운 주방용 화재에 특화된 K급 소화기의 필요성을 강조했다.안 의원은 “주방에서 발생한 화재는 순식간에 확산되기 때문에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K급 소화기처럼 현장에서 즉시 사용할 수 있는 장비 보급과 생활 속 안전 수칙 실천이 지역 안전의 첫걸음”이라고 말했다.특히 안 의원은 지난 11월 ‘안전점검의 날’합동 캠페인에도 참여해 음식점 주방 화재 예방 홍보와 소화기 보급 활동을 진행한 바 있다.연속된 참여를 통해 단순한 일회성 행사가 아니라, 지역 현장 중심의 생활안전 실천 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주력하고 있다.안 의원은 “분당은 유동인구가 많고 상업시설이 밀집한 도시형 지역으로, 작은 부주의가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라며 “주민과 소방, 자치단체가 함께 참여하는 현장형 예방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강조했다.한편 K급 소화기는 식용유 등 주방용 기름 화재에 특화된 소화기다.화재 발생 시 불길 위에 비누막처럼 덮여 산소를 차단하는 방식으로 진압하며, 일반 분말소화기보다 주방 화재 초기 대응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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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완규 의원, 제10회 경기의정대상 ‘의정활동 부문’수상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완규 의원은 12월 22일 경기도의회에서 열린 제10회 경기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의정활동 부문 경기의정대상을 수상했다.경기의정대상은 경기도의회 의원 가운데 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탁월한 의정활동 성과를 거둔 의원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김완규 의원은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과 정책 실효성을 높인 입법·감시 활동을 인정받아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김완규 의원은 그동안 보건·복지 분야를 중심으로 도민의 삶과 직결된 현안을 꾸준히 제기하며, 제도 개선과 정책 반영을 이끌어왔다는 평가를 받아왔다.특히 보건의료인력 근무환경 개선, 돌봄·복지 정책의 지속 가능성 확보, 예산 낭비 요인 점검 등 민생 현안을 의정활동의 중심에 두고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온 점이 높이 평가됐다.김완규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이 상은 개인에게 주어진 영예이기보다, 현장에서 함께 목소리를 내주신 도민 여러분과 묵묵히 헌신하고 있는 보건·복지 현장의 종사자들께서 함께 만들어 주신 결과”라며 “의정활동의 출발점과 기준은 언제나 도민의 삶이어야 한다는 원칙을 다시 한 번 되새기게 된다”고 밝혔다.이어 김완규 의원은 “조례 한 조항, 예산 한 줄이 현장에서는 누군가의 삶을 지탱하는 기준이 될 수 있다는 책임감으로 의정활동에 임해왔다”며 “앞으로도 보여주기식 성과가 아닌,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는 의정활동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강조했다.또한 “보건과 복지, 돌봄과 안전은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반드시 지켜야 할 공공의 책임”이라며 “도민의 삶을 더 안전하게, 더 존엄하게 만드는 데 필요한 제도 개선과 정책 점검을 끝까지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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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정 의원, 제10회 경기의정대상 수상!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고은정 위원장은 22일 경기도의회에서 열린 인천일보 ‘제10회 경기의정대상’에서 정책연구부문 의정대상을 수상했다.고은정 위원장은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소상공인과 노동자 권익 보호를 위한 정책 제안과 제도 개선에 꾸준히 힘써 왔으며, 체감할 수 있는 정책과 예산 구조를 만드는 데 집중해 왔다.특히 경기 침체 국면 속에서도 민생경제와 직결된 예산이 후순위로 밀려나는 구조를 반복적으로 지적하며, 예산 심사와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제도 개선을 이끌어 왔다.특히, 고은정 위원장은 2026년 예산안 심사 과정에서 중소기업 판로·마케팅 예산 통폐합 이후 약 30% 가까이 줄어든 점을 문제 삼고, 여성기업 마케팅 지원, 소공인 박람회, 집적지구 공동장비 사업 등 매출과 고용으로 직결되는 예산의 원상회복을 촉구했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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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정 의원, 2025 국정감사 우수의원·안양시 의정대상 수상
[한국Q뉴스] 더불어민주당 이재정 국회의원이 2025년 더불어민주당 국정감사 우수의원에 선정된 데 이어 2025 안양시 의정대상 우수국회의원상을 수상하며 국회와 지역을 아우르는 의정활동 성과를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이 의원의 더불어민주당 국정감사 우수의원 수상은 2016년 첫 수상 이후 올해로 여덟 번째로, 국정 전반을 국민의 시선에서 묻고 검증해 온 꾸준한 의정활동의 성과라는 평가다.특히 이번 국정감사에서는 외교·통일 분야에서 전 정부의 정책 실패와 외교·의전의 사유화 등 공적 권한의 사적 이용 문제를 집중적으로 점검하며, 국정 운영의 책임성과 정책 전환의 필요성을 분명히 했다.이 의원은 실효성 있는 질의와 대안을 통해 외교·안보 현안을 체계적으로 검증하며, 국익을 중심에 둔 실용외교와 한반도 평화 정책을 재정립하는 국회의 역할을 분명히 하는 데 주력했다.이재정 의원은 “외교와 안보는 국민의 삶과 직결되는 문제”라며, “국익을 지키고 평화의 가치를 실현하는 국회가 되도록 앞으로도 꼼꼼하게 점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아울러 이 의원은 2025 안양시 의정대상 우수국회의원상을 수상하며 지역사회에서도 꾸준한 의정 성과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안양시 의정대상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민생 안정을 위한 입법·행정조정·예산 확보 △안양교도소 이전·농수산물도매시장 복구·1기 신도시 정비사업 추진 등 지역 숙원사업 해결 노력 △노후 생활기반시설 정비와 교통체계 개선을 통한 주민 편익 증진 등의 공로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여되는 상이다.특히 이 의원은 지역 민원을 상시적으로 수렴·연결하는 체계를 구축하고,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 간 협의를 통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왔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이재정 의원은 “국회에서의 역할과 지역에서의 책임은 결코 분리될 수 없다”며, “국회에서는 국익과 평화를 지키고, 지역에서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을 지키는 정치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이 의원은 22대 국회 3선 의원으로서 외교·통일·안보 분야는 물론 지역 현안 해결과 민생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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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 의원, 하남·광주 소각시설 현장 방문… 2026년 직매립 금지 대비, 안정적 폐기물 처리체계 점검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태희 의원이 17일 하남시 공공 소각시설인 유니온파크와 광주 소재 리뉴에너지경기를 방문해 생활폐기물 처리시설 운영 현황과 관리 실태를 점검했다.이번 현장 방문은 2026년 1월부터 시행 예정인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제도에 대비해 경기도 내 소각시설의 운영 실태를 확인하고 향후 안정적인 폐기물 처리 대책 마련을 지원하기 위해 이뤄졌다.현재 경기도에는 23개 시·군에 공공 소각시설 26개소가 운영 중이며, 안산·화성·시흥·광주 등 8개 시·군에는 16개 민간 소각시설이 운영되고 있다.김태희 의원은 하남 유니온파크에서 시설 운영 현황을 보고받고 주요 설비를 둘러보며, 공공 소각시설의 운영 실태와 관리 체계를 점검했다. 이어 광주시 민간 소각시설인 리뉴에너지경기를 방문해 폐기물 소각 과정 등 전반적인 운영 상황을 확인했다.특히 이번 현장에서는 생활쓰레기 소각 과정에서 발생하는 열에너지를 활용한 전기 생산, 부산물을 활용한 사료 및 바이오가스 생산 등 친환경 자원순환 시스템도 함께 확인했다.김태희 의원은 “2026년부터 생활폐기물의 직접 매립이 금지되면서 소각시설의 역할은 더욱 중요해질 수밖에 없다”며 “공공 소각시설 확충과 민간 소각시설과의 협의를 통해 안정적인 폐기물 처리 체계를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아울러 “생활쓰레기 처리와 시설 확충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도민 모두가 쓰레기를 줄이기 위한 작은 실천이 함께 이뤄질 수 있도록 도의회 차원에서 제도적 뒷받침과 정책적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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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정경자 의원 대표발의 「경기도 가족돌봄 아동·청년 지원 조례 전부개정안」 상임위 원안가결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정경자 의원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 가족돌봄 아동·청년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이 22일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 원안가결됐다.정경자 의원은 제안설명에서 “2026년 3월 시행 예정인 「가족돌봄 등 위기아동·청년 지원에 관한 법률」 에 맞춰 경기도의 역할을 정비하는 동시에, 경기도가 실제로 움직이는 책임 주체가 되기 위한 최소한의 제도적 정비”라고 설명했다.정경자 의원은 “그동안 국가 차원의 법적 근거가 부재한 상황에서 경기도가 조례를 통해 정책 공백을 메워 왔지만, 실질적인 사업 추진에는 구조적 한계가 있었다. 국가 법률이 제정된 만큼, 경기도의 역할을 법 체계에 맞게 재정립하고 지원 체계를 더 단단히 구축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이어 “발의한 개정안의 핵심은 경기도의 역할을 ‘계획 중심’에서 ‘실행 중심’으로 전환한 점이다. 보건복지부가 수립하는 5년 단위 국가 기본계획과 연계해, 경기도가 매년 시행계획을 수립·시행하도록 규정함으로써 예산·사업·성과에 대해 매년 책임지는 구조를 마련했다”고 밝혔다.정경자 의원은 이번 조례에 △사례발굴 △돌봄·가사서비스 △심리·정서 지원 △건강검진 △온라인 플랫폼 운영 등 총 10개의 지원사업을 명시해 행정의 연속성과 예측 가능성을 높였다고 설명했다.아울러 정경자 의원은 “가족돌봄 아동·청년에 대한 사회적 인식 제고를 위해 ‘가족돌봄 아동·청년의 날’을 지정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고, 중복지원 제한 규정을 통해 재정 운용의 형평성도 함께 고려했다”고 밝혔다.정경자 의원은 “가족돌봄 아동·청년은 가장 이른 나이에 가장 무거운 책임을 떠안았지만, 제도 안에서는 가장 늦게 발견돼 왔다”며 “이번 조례 개정은 선언에 그치지 않고, 경기도가 실제로 움직이며 책임지는 구조를 만들기 위한 최소한의 제도 정비”라고 강조했다.한편 정경자 의원은 지난 2024년 12월 19일, 경기도의회 제397회 정례회 제7차 본회의에서 ‘너무 빨리 어른이 된 사람들과 무반응 경기도’를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진행하며 문제를 공식 제기한 바 있다.이후 2025년 7월에는 「가족돌봄 청소년 및 청년 지원방안」 정책토론회를 개최해 문제 제기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제도 개선 방안 마련에도 나섰다. 아울러 가족돌봄 아동·청소년을 위해 민간 영역에서 선도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온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지속적이고 유기적인 소통을 이어오며, 현장의 어려움과 사례 발굴의 한계를 정책 논의에 지속적으로 반영해 왔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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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내년 1월부터 의회사무처 당직운영 폐지 결정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가 오랜 기간 관행적으로 이어져 온 사무처 공무원 당직 제도를 폐지하는 혁신안을 내놨다.김진경 의장은 내년 1월부터 실효성이 떨어진 당직 제도를 전면 폐지하고, 효율적인 비상대응체계로 전환한다고 22일 밝혔다.변화된 행정 환경을 반영해 의회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사무처 직원들의 일과 후 휴식권을 온전히 보장하기 위한 결정이다.그동안 경기도의회는 야간과 휴일에 사무처 공무원들이 청원경찰과 함께 순번제로 근무하며 청사 관리와 민원 대응을 맡아왔다. 하지만 통합경비시스템 구축 이후 긴급 상황 발생 빈도는 현저히 줄었고, 당직 시간대 접수되는 민원은 극히 드물어 인력 운영의 비효율성 문제가 꾸준히 제기돼 왔다.도의회는 이러한 비효율을 해결하고, 정부의 공직사회 활력 제고 기조에 발맞추기 위해 새해부터는 사무처 공무원의 일·숙직 근무를 폐지한다. 대신 별도의 비상대응체계를 마련, △방호직 공무원 근무 투입 △상황별 비상대응체계 매뉴얼 수립 △대표전화 녹음 기능 도입 등의 조치를 통해 기능 공백 우려를 해소키로 했다.김진경 의장은 “당직근무 폐지는 실제 행정 수요와 현실에 맞지 않는 관행을 개선해 의회 운영의 효율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한 결정”이라며, “의회 기능에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비상대응체계를 더욱 정교하게 마련하고, 직원들의 휴식권을 보장해 보다 효율적인 환경에서 본연의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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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광현 경기도의원, 가평군 관광문화진흥 위한 현장 간담회 개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소속 임광현 의원은 22일 경기도의회 가평상담소에서 가평군 관광문화진흥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고, 지역 관광 활성화 방안에 대해 관계자들과 의견을 나눴다.이날 간담회에는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백현종 대표의원을 비롯해 이석균 기획수석, 서성란 제3정책위원장, 윤충식 제5정책위원장과 관광·문화 분야 관계자, 지역 주민 대표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가평군 관광의 현황과 당면 과제,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이 자리에서 올리브스타 박지희 대표는 “가평군은 수려한 자연환경과 풍부한 문화자원을 갖춘 관광 잠재력이 큰 지역”이라며 “단기적인 관광객 유치에 그치기보다 지역 주민과 상생하는 지속가능한 관광문화 정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이를 위한 경기도의회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이에 임광현 의원은 “관광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끄는 핵심 동력”이라며 “경기도 차원에서 가평군 관광문화진흥을 위한 제도적·재정적 지원 방안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한편, 임 의원은 이번 간담회에서 제기된 다양한 의견을 토대로 관련 부서와 협의를 거쳐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을 마련하고, 경기도의회 차원의 지원 방안을 적극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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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구 의원, 「2025년 경기도 보건의료 Plan2030 공청회」 참석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선구 위원장은 22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5년 경기도 보건의료 Plan2030 공청회」에 참석해 축사를 전하고, 경기도 보건의료의 중장기 방향 설정을 위한 공론화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이번 공청회는 경기도 보건의료 Plan2030을 공유하고, 전문가 및 현장 의료인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도민 건강 증진과 선도적 보건의료 정책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으며, 경기도와 경기도공공보건의료지원단이 주최·주관했다. 행사에는 경기도의회와 경기도 관계자, 도내 공공보건의료기관, 보건의료발전위원회 위원, 관련 전문가 등 약 120여 명이 참석했다.이날 이선구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이번 공청회는 단순한 계획 발표 자리가 아니라, 경기도 보건의료의 미래 방향을 함께 설계하는 중요한 공론의 장”이라며, “변화하는 인구 구조와 지역 간 의료격차, 공공의료 인력난 등 복합적인 과제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현장과 정책, 연구와 실행이 긴밀히 연결돼야 한다”고 밝혔다.이어 “정책 논의가 절차에 그치지 않고, 도민의 건강권 보장과 의료 접근성 강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경기도의회가 적극적으로 뒷받침하겠다”며, “오늘 논의된 다양한 의견들이 경기도 보건의료의 새로운 기준을 만드는 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공청회에서는 공공보건의료지원단 이희영 단장의 ‘경기도 보건의료 Plan2030’ 발표를 시작으로, 보건의료발전위원회 조인성 위원장이 좌장을 맡아 전문가 토론이 진행됐다. 이 과정에서 김선희 의원과 유경현 의원이 토론자로 참여해 보건의료 현안에 대한 의회의 정책적 시각과 현장 중심의 제언을 더했다. 토론에서는 공공보건의료 강화와 지역 간 의료 불균형 해소, 지속가능한 보건의료 체계 구축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졌다.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는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보건의료 분야 주요 과제에 대해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제도적·재정적 지원 방안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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