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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국회의원, 제22대 국회 전반기 ‘대한민국 헌정대상’ 수상
2026-07-25 15: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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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선교, 제22대 국회 전반기 의정활동 종합평가 결과, ‘대한민국 헌정대상’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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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숙 도의원,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연구성과 극찬, 성인지 감수성·직원 처우개선 '촉구'
[한국Q뉴스] 김미숙 경기도 의원이 12일 열린 제379회 경기도의회 정례회 제3차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행정사무 감사에서 연구원의 성과와 문제점을 동시에 짚어냈다.
김미숙 의원은 먼저 자율주행, 대기오염 감시, 산불 조기 감시, 블랙아이스 관련 연구 등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의 주요 사업 성과를 꼼꼼히 확인하며 "도민 안전과 관련된 연구가 많아 기대가 크다"고 칭찬했다.
특히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예산을 확보해 진행하는 자율 실험실 개발 사업에 대해서는 "매우 흥미로운 연구"라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그러나 김미숙 의원은 칭찬에만 그치지 않고 연구원 내부의 문제점도 지적했다.
연구원의 징계 해고 사유를 묻는 과정에서 성추행 문제가 드러났고 김미숙 의원은 "엄청 유능한 연구원이라도 불미스러운 일이 있으면 안 된다"며 성인지 교육 강화를 촉구했다.
또한 김미숙 의원은 여성 기업, 장애인 기업 물품 구매 비율이 높은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도, 계약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지적하며 "연구 인력 중심으로 운영되는 기관 특성상 행정 분야의 전문성이 부족할 수 있다"고 우려했다.
이어 계약 담당 인력 부족 문제를 제기하며 "직원들의 업무 과중으로 인한 실수가 발생하지 않도록 인력 보강 및 처우 개선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202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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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숙 도의원, 바이오센터 장비 고도화, 예산 확보 등 적극적인 지원 촉구
[한국Q뉴스] 김미숙 경기도 의원이 12일 열린 제379회 경기도의회 정례회 제3차 미래과학협력위원회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행정사무 감사에서 날카로운 질의로 경과원의 허술한 사업 관리 실태를 지적하며 개선을 촉구했다.
김미숙 의원은 경과원이 제출한 자료에서 다수의 오류를 발견하고 강하게 질타했다.
특히 사업 집행률이 1%로 기재된 신규 사업들을 예로 들며 "자료의 신뢰성에 의문을 제기하지 않을 수 없다"고 지적했다.
이어 "소공인 복합 지원센터 확대 구축 사업의 경우, 6억 예산 중 200만원만 집행됐다고 기재된 것은 사업 진행 상황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것"이라며 정확한 자료 분석을 통해 효율적인 예산 집행을 주문했다.
김미숙 의원은 군포시 소공인 자생력 강화 사업의 예산 집행률이 0%로 기재된 것에 대해서는 "사업 기간이 짧고 예산 집행이 늦어진 것은 이해하지만, 사업 계획부터 현재 진행 상황까지 상세한 보고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경과원은 사업의 주체가 경기도인지, 군포시인지 명확히 하고 책임감 있는 자세로 사업을 운영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김미숙 의원은 경과원이 양주 벤처센터 전세보증금 관련 문제로 기관 경고를 받았던 사건을 언급하며 "부동산 경기 하락으로 전세보증금 67억원을 회수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 대한 경과원의 책임 있는 해결 방안 마련"을 촉구했다.
특히 "경기도의 요구 사항과 법 위반 여부 검토, 수사 의뢰 등 후속 조치에 대한 명확한 답변"을 요구하며 "경과원은 이번 사건을 계기로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고 도민의 혈세를 보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미숙 의원은 경기도 바이오산업 발전의 핵심 시설인 바이오센터에 대한 질의도 이어갔다.
"공간 마련뿐 아니라, 현장에서 필요한 장비 및 기술 지원, 행정 지원 등의 강화가 필요하다"고 지적하며 "특히 고가의 장비 구축 및 고도화에 대한 경과원의 적극적인 노력"을 당부했다.
또한, "고령친화산업과 바이오산업의 연계를 통한 시너지 효과 창출"을 제안하며 "원장이 직접 예산 확보에 힘써줄 것"을 요청했다.
김미숙 의원은 이날 행정사무 감사에서 경과원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개선을 촉구하며 도민의 혈세가 낭비되지 않도록 철저한 감시와 견제 역할을 수행했다.
202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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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숙 도의원, 기술 유출 방지를 위해 정보보안 중요, 적극 협조할 것
[한국Q뉴스] 김미숙 경기도 의원이 12일 열린 제379회 경기도의회 정례회 제3차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행정사무 감사에서 정보보안, 연구원 처우 개선, 사업 집행률 등에 대해 날카로운 지적을 쏟아냈다.
김미숙 의원은 먼저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의 정보 보안 업무 규칙 준수 미흡을 지적하며 "정보 유출 시 심각한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특히 파견 직원 등에 대한 정보 보안 서약서 미비점을 꼬집으며 개선을 촉구했다.
이에 차석원 원장은 “3개년 계획을 세워 정보보안 매체 활용 등 체계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답변했다.
김미숙 의원은 “예산 문제 등 어려움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도움을 요청해달라”며 협조 의사를 밝혔다.
김미숙 의원은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의 국비 사업 비중이 높은 점을 언급하며 "연구원들의 노력이 수반된 결과"라고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다만, "연구가 많아지면 그에 대한 보상이 연구원들에게 제대로 돌아가야 한다"며 연구원 인센티브 지급 현황에 대해서도 질의했다.
차 원장은 "국가 연구 관리 계획법에 따라 연구원들에게 인센티브가 지급되고 있다"고 답하며 국비 사업 확대를 통한 기관 운영 예산 확보 노력을 강조했다.
김미숙 의원은 연구원 내부 만족도 점수 하락에 대해 우려를 표하며 특히 "연구원들에 대한 보수 문제가 가장 마음에 걸린다"고 지적했다.
이어 "높은 보수를 제시하는 기업으로 이직하는 현실을 감안해, 미래 먹거리를 책임지는 연구원들의 처우 개선에 힘써야 한다"고 강조했다.
차 원장은 직급 체계 세분화, 인센티브 제도 활용 등 처우 개선 노력을 설명하며 우수 인재 확보를 위한 의지를 드러냈다.
김미숙 의원은 반도체 산업 전문 인력 양성 교육 장비 도입 사업, 지역 과학 문화 역량 강화 사업 등의 저조한 집행률을 지적하며 "후반기에 집중적으로 지출될 예정인지, 사업 진행에 문제가 있는 것인지" 따져 물었다.
차 원장은 장비 납품 지연, 연말 행사 집중 등의 이유로 집행률이 낮게 나타났다고 해명하며 연말까지 집행률을 끌어올리겠다고 약속했다.
김미숙 의원은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의 정보 보안, 연구원 처우 개선, 사업 집행률 등 주요 현안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며 개선 방안 마련을 촉구했다.
202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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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계일 경기도의원, 의정부 대규모 건설현장 안전대비 조치 강조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안계일 의원은 12일 열린 2024년 행정사무감사에서 의정부소방서를 대상으로 대규모 건설현장의 안전 문제와 관련된 예방 조치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의정부시는 신규 아파트 건설 현장과 미군 공여지 개발 등 대규모 건설 프로젝트가 다수 진행되고 있는 상황이다.
안계일 의원은 “대규모 건설 현장은 화기와 중장비 사용이 빈번해 화재, 폭발, 추락 등 다양한 안전사고의 위험이 높은 고위험 구역”이라며 “이로 인해 소방서의 출동 빈도가 증가하고 다른 응급 상황에 대한 자원 부족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안 의원은, 관내 대규모 건설현장과의 사전 협의와 안전점검 절차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철저한 예방 조치가 필수적임을 강조했다.
안 의원은 “의정부소방서와 의정부시, 건설사들이 협력해 건설 현장의 안전 점검과 대응 체계를 정기적으로 모니터링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관계자 간의 긴밀한 협력 체계 구축을 요청했다.
의정부소방서는 건설 현장의 안전 점검과 사고 예방을 위한 대응책을 강화하고 관련 기관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을 밝혔다.
한편 정부는 지난 5일 의정부시를 포함한 일부 지역의 그린벨트를 해제하고 옛 306 보충대 부지 및 용현·신곡동 일대에 약 7,000가구의 주택을 공급할 계획을 발표, 이로 인해 의정부시 내 건설현장이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202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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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희 경기도의원, 주한 미군과의 소방응원협정의 실질적 운영 강조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이영희 의원은 12일 열린 2024년 행정사무감사에서 의정부소방서를 대상으로 주한 미군 소방대와 체결한 ‘소방응원협정’의 실질적인 운영과 협력 체계 강화를 요청했다.
의정부소방서는 지역 내 주한 미군 부대와 협력 체계를 구축하며 지역사회와 주민들의 안전을 위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지난 9월에는 2022년 체결된 주한 미군 소방대와의 상호응원협정을 2년 갱신한 바 있다.
이영희 의원은 “소방응원협정이 단순한 문서로만 머무르지 않고 실질적인 협력으로 이어지기 위해 정기적인 훈련과 협조 체계가 필요하다”며 협정에 따른 양측의 출동 및 지원 사례, 합동 훈련 현황에 대해 질의했다.
또한, 이 의원은 “미국 소방대의 선진화된 장비와 진압 기술을 통해 소방 대응력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며 최신 장비 정보와 진압 기법, 구조 및 구급 시스템의 교류 여부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마지막으로 이영희 의원은 “대형 재난은 예측할 수 없지만, 대비 체계가 충분히 마련되어 있어야 위기 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며 “정기적인 훈련과 정보 교류를 통해 주민 안전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협력 체계를 구축해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의정부소방서는 주한 미군 소방대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정기적인 합동 훈련 및 정보 교류를 통해 협정의 실효성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의정부소방서와 주한미군 소방대는 상호응원협정서에는 △화재 발생 시 인명과 재산의 보호 및 소방 업무 등에 관한 상호 지원, △항공기 등 사고 발생 시 긴급 구조 활동 등 소방력 지원, △합동 화재 예방계획 점검 및 훈련 수행 등의 내용이 담겼다.
202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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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영 의원, “초등학생 통학거리 2km, 너무 멀다. 통학버스 지원” 촉구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이서영 의원은 12일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에서 열린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행정사무감사에서 양주교육지원청이 통학버스 운행 중단 위기에 처한 아파트 입주민들의 민원을 거부한 사안을 두고 “교육청이 해결 가능한 민원을 국민권익위원회까지 가게 한 것은 소극행정”이라고 질타하며 “적극행정을 펼칠 것”을 강하게 주장했다.
2023년 1월에 입주한 더원파크빌리지 아파트 거주 140여명의 초등학생들은 인접 옥정4초등학교가 학생수 부족으로 개교하지 못하자, 아파트 건설사가 임시로 지원하는 버스를 이용해 2km 떨어진 연푸른초등학교로 통학하고 있다.
그러나 통학버스를 임시 운행하기로 했던 아파트 건설사는 개교가 불투명해지자 올해까지만 통학버스 운행서비스를 제공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입주민들은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에 통학버스를 계속 이용할 수 있도록 대책을 마련해달라고 요구했으나 원만한 협의가 이루어지지 않자 올해 5월 국민권익위에 7천3백여명이 집단으로 고충민원을 제기했다.
이서영 의원은 임정모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교육장에게 “초등학생이 매일 2km를 통학하기에는 절대 짧은 거리가 아니다”며 “거주지에서 먼 학교로 배정하고서 통학버스 지원 사업에 소극적인 태도는 무책임하다”고 질책했다.
이어 “특히 우리 법은 초등학생 적정 통학범위를 도보 30분, 거리 1.5km로 보고 있다”며 “그 보다 더 먼 학교로 아이들을 배정한 교육청은 대책을 마련할 책무가 있다”고 주장했다.
또한 이 의원은 “경기도교육청은 ‘경기도 학생 통학 지원 조례’에 따라 통학여건이 취약한 초등학교와 중학교에 통학버스를 지원하고자 노력하고 있고 2024년 상반기에는 ‘학생 통학전용 순환버스 도입으로 지원 대상 확대 및 학생 통학여건 개선’하는데 기여한 공무원이 적극행정 우수사례로 최우수상을 받았다”며 “그럼에도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이 더원파크빌리지 입주민들의 정당한 민원을 소극적으로 대응한 것은 아쉽다”고 말했다.
끝으로 이 의원은 ‘임태희 교육감이 적극행정을 강조한다’는 사실을 언급하며 “민원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학생, 학부모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적극행정을 펼쳐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경기도교육청은 지난 8월 23일 국민권익위원회가 주재한 현장조정회의에 마련된 조정안에 따라 2026년 3월부터 연푸른초등학교를 통학지원 대상 학교로 상정, 연푸른초에서 통학버스를 운영해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에 차질이 없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양주시도 통학버스 운영 소요 예산의 30%를 지원할 예정이다.
202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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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근 의원, ‘2024년 행정사무감사’에서 ‘경기국제공항 건설 추진에 대한 경기도의 역할과 현실’ 지적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이홍근 의원은 12일 열린 경기국제공항추진단에 대한 ‘2024년 행정사무감사’에서 의지만 있고 권한은 없는 경기도의 ‘경기국제공항 후보지 선정 결과 발표’를 지적했다.
이홍근 의원은 최근 최종보고가 끝난 ‘경기국제공항 건설을 위한 비전 및 추진방안 수립 연구용역’의 결과를 보면서 “권한이 없는 경기도가 지자체 간 협의 등 논의 절차 없이 일방적으로 후보지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며 유감을 표했다.
경기국제공항추진단에서 추진한 용역결과에 따르면, 화성 화성호 간척지, 평택 서탄면, 이천 모가면 등 3곳이 경기국제공항 후보지로 선정됐다.
그러나 지난 8월 백혜련 국회의원이 대표발의한 ‘수원 군 공항 이전 및 경기남부통합국제공항 건설을 위한 특별법’에 대한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의 검토보고서를 보면 경기도의 용역결과와는 다르다.
검토보고서의 관계기관 의견을 보면, 국토교통부는 “공항 신설 여부를 입법적으로 결정하는 것은 기존 공항개발 절차와 국가계획에도 배치되며 체계적인 공항개발을 저해할 우려가 있다.
군공항 이전을 수반하는 형태로 제시된 민간공항 건설은 지자체 간 협의 등 논의절차가 선행될 필요가 있으며 군공항 이슈를 먼저 정리한 후 민간공항 필요성 여부를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또한, 국방부에서는 “현행 ‘군공항 이전법’ 상 이전절차 및 기부대양여 원칙과 부합하지 않는 측면이 있어 신중한 검토가 필요하며 이전건의서를 제출하지 않은 지자체를 특정해 자치권 침해 또는 지역 간 갈등 심화가 우려된다”고 했다.
기획재정부에도 “군 공항 이전주변지역 지원사업의 범위에 철도, 도로 등 공항 연계 기반시설을 포함하는 것은 기부대양여의 원칙과 상충하며 국가 재정지원을 전제로 하는 것은 수용 곤란하고 예비타당성 조사 특례조항도 삭제할 필요가 있다”며 부정적 견해를 드러냈다.
이홍근 의원은 “이러한 관계기관의 의견을 볼 때, 경기도의 용역 추진은 과연 그 시점과 내용이 적절한 것인지 의구심이 든다”며 “공항건설업무는 국토교통부 고유의 업무로 경기도는 유치공모를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에서 금번 후보지로 선정된 3개 지자체를 비롯해서 어느 지자체도 유치를 원하는 곳이 없는 것이 현실이다”고 꼬집었다.
그러나 경기도는 금번 용역결과를 토대로 ‘경기국제공항 물류공항 전략 및 역할분담 연구용역’, ‘경기국제공항 배후지개발 전략 수립 연구용역’ 등 무의미한 용역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을 가지고 있어, 앞으로 갈등이 더 심화할 것으로 우려된다.
한편 금일 오전 10시에 경기도의회 기자회견장에서는 수원전투비행장 화성이전반대 범시민대책위원회 등 5개 시민단체 연합으로 공동주최된 ‘경기국제공항 건설 후보지 [화성시 화옹지구] 선정 규탄 성명’을 발표하는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 자리에는 화성을 지역구로 두고 있는 경기도의회 이홍근, 박명원 의원도 참석했다.
202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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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석규 의원, 경기도 박물관·미술관 관람객 수 감소 심각, 대책 마련 시급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오석규 의원은 12일 경기문화재단·경기아트센터 행정사무감사에서 경기도 박물관·미술관 관람객 수 감소 실태를 지적하고 경기문화재단·경기아트센터 조직의 구조적 문제해결을 위한 매뉴얼과 계획수립 필요성을 주장했다.
오석규 의원이 경기문화재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3년 10월 기준 경기도 미술관의 관람객 수는 89,549명으로 ’ 24년 관람 목표 달성율은 59.3%에 그쳤다.
이는 전년 15만명 대비 6만명 이상 감소한 수치이다.
같은 기간 백남준 아트센터의 경우 79,117명으로 당초 목표인 159,013명의 49.7%에 그쳤다.
또한 경기문화재단 소속 7개 박물관·미술관의 ‘24년 관람객 수 목표 달성율은 69.9%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오 의원은 “박물관·미술관은 소장 및 전시 작품의 중요성과 같은 공익·교육적 가치의 정성적인 평가도 중요하지만 정량적 지표인 관람객 수도 무시할 수 없다”고 밝히며 “많은 경기도민이 박물관·미술관 관람을 통해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매력적인 작품전시를 위해 노력할 것”을 주장했다.
이에 대해 유인택 경기문화재단 대표이사는 “대민서비스 관점에서 도민들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답변했다.
또한 오 의원은 경기도 의정부시에 위치한 경기문화재단 지역문화본부에 대해 “사무실은 방대한 반면 인원, 조직, 사업 축소 문제가 심각하다”고 지적하며 “의정부에 소재한 지역문화본부는 북부도민을 위한 특화 문화사업을 추진해 달라”고 강조했다.
끝으로 오 의원은 경기문화재단과 경기아트센터 조직의 구조적 문제에 대해 “경기문화재단 대표이사와 경기아트센터 사장이 2기 대표가 된다는 전제에서 어떤 문제점들을 어떻게 개선하겠다는 구체적이고 세부적인 매뉴얼과 계획을 수립해서 조직의 구조적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202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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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숙 의원, 경기국제공항 추진 과정에 대한 신중한 검토와 지역 여론 수렴 강조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박명숙 의원이 12일 건설교통위원회 ‘2024년 경기국제공항추진단 행정사무감사’에서 경기국제공항 추진 과정과 후보지 선정의 신중한 검토, 지역 여론 수렴과 갈등관리에 대한 철저한 대비를 당부했다.
경기국제공항추진단은 공항 예정 후보지를 10월31일에 발표예정이었으나 11월8일로 연기된 점을 언급하며 구체적인 연기 사유에 대한 질문을 던졌다.
박명숙 의원은 “경기도민의 편리성을 높이고 경기도의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공항 건설이 필요한 사업임은 인정하지만 후보지 발표가 미뤄지는 등 진행과정에서 미심적은 부분이 존재한다”며 해명을 요구했지만 집행부로부터 구체적인 답변을 듣지 못했다.
이어 화성, 평택, 이천 3곳이 후보지로 발표된 것에 대해 지역 주민들의 민원과 여론을 충분히 수렴할 것을 촉구하며 특히 화성 지역에서 발생한 반대 여론을 언급했다.
박 의원은 “지역 주민들이 소음과 고도제한, 환경 영향 등을 우려해 공항 건설에 거부감을 느낄 수 있다”고 말하고 경기국제공항이 기반 시설을 건설하는 단순한 사업이 아닌 지역 여론과 갈등을 잘 관리해야 하는 어려운 사업임을 강조했다.
또한 박 의원은 경기국제공항의 필요성에 대해 경기도가 추진하는 물류공항 전략 및 역할 분담 연구 용역에 대해 질문했다.
“후보지가 확정된 후에 진행해도 늦지 않다”며 “최종 후보지 결정 이후 물류공항 전략 및 역할 분담 연구용역을 시행 할 것”을 제안하며 용역 추진 시기에 대한 신중한 검토를 요청했다.
끝으로 박 의원은 11월 중하순에 국회 토론회를 통해 경기국제공항에 대한 추가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을 확인하고 “지역 간 갈등을 예방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는 과정을 거쳐 사업을 추진해달라”고 당부했다.
202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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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희 시의원, 관악산 도심등산관광센터 5억 7천만원 예산 확보 및 지속적 발전을 위한 지원 촉구
[한국Q뉴스] 서울특별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유정희 의원이 지난 8일 제327회 정례회 서울관광재단 행정사무감사에서 관악산 도심등산관광센터가 서울시민과 외국인들이 자주 찾는 명소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서울시 관악구에 위치한 관악산센터는 유정희의원이 ’ 22년 서울관광재단의 업무보고에서 관악산센터 설립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 24년도 예산으로 5억 7천만원을 확보해 설립됐다.
이후, 올해 10월 31일부터 관악산 센터가 시범운영에 들어갔다.
유정희 의원은 “당시 북한산 센터를 보며 관악산에도 서울시민과 관악주민들뿐만 아니라 외국인들도 많이 방문하는 만큼 이런 센터가 절실히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고 적극적으로 예산 확보를 위해 노력한 결과 이렇게 개소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관악구를 찾는 국내외 관광객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서울관광재단이 각별히 신경 써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유 의원은 “관악산센터가 시범운영을 시작한 지 일주일 만에 3,000여명이 방문할 정도로 서울 시민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며 “특히 외국인들 사이에서 등산관광이 새로운 트랜드로 자리잡고 있는 만큼, 더욱 적극적으로 관리해달라”고 덧붙였다.
한편 서울관광재단이 운영하는 ‘서울 도심 등산광광센터’는 북한산, 북악산, 관악산 총 3곳으로 등산용품 대여, 짐보관서비스, 탈의실 운영, 산행 코스 안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202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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